저는 아직 시작 전인데 이게 은근 궁금하더라고요.
체중 감량 때문에 위고비나 마운자로를 알아보고 있는데 가족이나 회사 사람들한테까지 굳이 이야기하고 싶지는 않아요.
근데 약을 사용하면 주변에서 바로 알아챌 정도로 티가 나는 건지 궁금합니다.
식사량이 줄어든다거나 살이 빠지는 속도가 생각보다 빠르면 "무슨 다이어트 하냐"는 이야기를 들을 수도 있을 것 같고요.
반대로 말하지 않으면 의외로 아무도 모르는 정도인지도 궁금해요.
실제로 사용 중인 분들은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먼저 이야기하셨나요?
아니면 말 안 하고 시작했는데 별다른 질문 없이 넘어갔나요?
특히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주변 반응이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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