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헬스장에 있는 일명 천국의계단.. 이름과 달리 끝나지 않는 지옥같은 계단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계단을 오르다 보면 다리가 후들거리며 허리가 뻐근해 지면서 아랫배의 지방이 타오릅니다. 유산소 운동과 하체 근력운동을 겸할 수 있죠. 계단 오르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서 누구나 사랑하는 천국의 계단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애용한 결과 3대의 기구 중 1대는 스스로 천국으로 가버렸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