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론구론님의 봄동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구론구론님의 봄동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구론구론
리뷰3020
조회수 55 작성일자 26.01.14
봄동은 겨울 끝자락에 먹는 제철 채소로, 아삭하면서도 속은 부드러운 식감이 매력입니다. 특유의 달큰한 맛 덕분에 생으로 쌈을 싸 먹어도 부담이 없고, 된장이나 고추장에 살짝 찍어 먹으면 채소 본연의 맛이 더욱 살아납니다. 신선할수록 향이 좋아 입안이 깔끔해집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00g(100g)
21kcal
봄동
4.9(리뷰 578개)
·식단기록5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