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631728님의 과메기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631728님의 과메기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631728
리뷰900
조회수 3 작성일자 26.01.30
겨울이 오면 괜히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 바로 과메기다.
처음엔 그 비주얼 때문에 살짝 망설여지지만, 한 점 입에 넣는 순간 그런 고민은 바로 사라진다.
잘 말린 과메기는 비린내보다 고소함이 먼저 올라오고, 쫀득한 식감이 씹을수록 감칠맛을 터뜨린다. 김에 싸서 마늘, 초장, 쪽파 얹어 한입에 먹으면… 이건 거의 겨울 한정 미식 패키지다. 미역이나 다시마랑 같이 먹으면 바다 향이 더 살아나서 물리지도 않는다.
#일반식 #저녁

100g(100g)
과메기177kcal
탄수화물 0g | 단백질 20.25g | 지방 9.9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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