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서카다님의 무밥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난서카다님의 무밥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난서카다
리뷰1545
조회수 15 작성일자 26.02.26
달큰한 무의 풍미와 고슬고슬한 밥알이 조화롭습니다. 아삭함이 살짝 남은 식감이 일품이며, 매운양념장이 없어도 무 자체의 단맛 덕분에 간이 적절합니다. 담백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느껴져 한 그릇 뚝딱 비우기 좋은 건강한 만족감을 줍니다.
#일반식 #아침

100g(100g)
무밥133kcal
탄수화물 28.19g | 단백질 3.75g | 지방 0.77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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