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티송님의 봄동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키티송님의 봄동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키티송
리뷰183
조회수 26 작성일자 26.03.20
요즘 봄동의 인기가 하늘높은줄 모른는데 나도 맛있는 봄동을 사와서 무쳐봤네요 흙이 많이 나와서 3~4번정도 씻고 물에도 좀 담궈놓았어요. 입에 들어갈정도로 작게 썰어 볼에 넣고 고춧가루 액젓 매실액 설탕약간 마늘 식초조금 참기름 넣고 무쳐주면 되요~통깨뿌려주고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00g(100g)
21kcal
봄동
4.9(리뷰 578개)
·식단기록5천+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