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661364님의 시래기된장국 리뷰
저녁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661364님의 시래기된장국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661364
리뷰278
조회수 13 작성일자 26.03.31
껍질을 잘 벗겨 푹 삶은 시래기는 마치 고기처럼 쫄깃하면서도 혀끝에서 부드럽게 풀어지는 매력이 있습니다. 씹을수록 배어 나오는 은은한 단맛과 식이섬유가 느껴지는 거친 듯 섬세한 식감이 먹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멸치와 다시마로 낸 진한 육수가 베이스가 되어 뒷맛이 깔끔하고 개운합니다. 고추를 살짝 넣어 칼칼함을 더했다면 자칫 텁텁할 수 있는 된장의 맛을 산뜻하게 잡아주어, 밥 한 그릇을 말아먹기에 최적의 상태가 됩니다.
#일반식 #저녁

1대접(120g)
시래기된장국65kcal
탄수화물 7.83g | 단백질 5.21g | 지방 1.8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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