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라떼누나님의 포켓샐러드 훈제오리 샐러드 리뷰
점심에 다이어트식으로 먹은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포켓샐러드 훈제오리 샐러드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성실한라떼누나
리뷰141
조회수 10 작성일자 25.11.20
남동생이 훈제삼겹살과 훈제오리 세트를 시켜 먹으면 양이 많아서 남기는데 누나가 훈제오리를 좋아한다고 훈제오리 쪽으로 남겨놓는답니다. 그럼 냉장고 보관했다가 나중에 샐러드에 넣어서 먹어요.
샐러드에 쓸 때는 훈제오리를 뜨거운 물에 한 30분 담가 놨다가 물기 빼고 조금 썰어서 내가 직접 만드는 야채과일 샐러드 위에 올려서 먹고요. 훈제요리랑 같이 온 피클이나 백김치도 물에 한참 담가 놔서 짠기나 양념을 살짝 빼고 물기를 꽉 짠 다음에 쫑쫑 썰어서 같이 곁들여서 먹습니다. 샐러드의 단백질은 보통 닭가슴살이나 삶은 계란, 두부를 더 자주 먹지만 한 달에 한두 번은 이렇게 훈제오리도 넣으면 다양한 단백질 섭취와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맨날 배달 음식 먹는 동생이 남기는 훈제오리나 고기, 특히 치킨 같은 경우는 이렇게 처리해서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이어트식 #점심

포켓샐러드 · 1인분(250g)
훈제오리 샐러드314kcal
탄수화물 29g | 단백질 15g | 지방 16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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