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5657937님의 오차즈케 오차즈케 김맛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지니5657937님의 오차즈케 오차즈케 김맛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지니5657937
리뷰602
조회수 22 작성일자 26.08.18
따뜻한 물이나 찻물을 부어 먹는 순간 알싸하고 구수한 김의 풍미가 은은하게 퍼져나가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한 그릇이었습니다. 갓 구워낸 듯 고소한 김 가루와 바삭바삭한 튀김 알갱이가 씹히며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밥의 식감에 즐거운 리듬감을 더해줍니다. 짭조름하면서도 깔끔한 찻물의 감칠맛이 밥알 하나하나에 촉촉하게 스며들어 입맛이 없거나 속이 거북할 때 부담 없이 술술 넘어가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와사비를 살짝 첨가하거나 명란, 연어 같은 고명을 살짝 얹어 먹으면 일식집 부럽지 않은 훌륭한 한 끼가 완성되는 매력적인 별미입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인분(6g)
15kcal
오차즈케오차즈케 김맛
4.9(리뷰 27개)
·식단기록133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