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당면
당면은 먹기전에 뜨거운물에 불려서 부드럽게 만들어요 부드러워진 당면을 끓이면 오래도록 끓이지 않고 조금만 끓여도 부드러운 당면이 빠른 시간내에 완성이 된답니다 당면은 어디서나 어울리는 식재료가 되는것 같아요 맛난 당면을 드셔보세요
핑크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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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당면은 끓는 물에 5분 불리면 탱탱하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나요. 얌운센 소스로는 새우나 닭고기(100g)를 데쳐 섞고, 고수+레몬즙+생마늘+고추+피넛 소스로 버무려 완성하면 당면의 담백함이 새콤매콤한 드레싱에 쏙 배어 들어가요. 한 입 먹을 때 당면의 쫄깃함에 새우의 탱글함, 고수의 톡 쏘는 향, 레몬의 상큼함이 층층이 펼쳐져요.
flowerhyun
당면은 고구마 전분으로 만들어 쫄깃한 식감이 특징인 면입니다.물에 불린 뒤 삶아 사용하며 투명하고 탱글한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대표적으로 잡채, 찜닭, 만두소 등에 널리 활용됩니다.양념을 잘 흡수해 감칠맛을 더욱 살려주는 재료입니다.볶거나 끓여도 쉽게 퍼지지 않아 다양한 요리에 어울립니다. 담백하면서도 든든한 식감을 더해주는 만능 식재료입니다.
4947
오뚜기 당면으로 잡채를 만들어 먹었는데, 먼저 당면을 끓는 물에 7~8분 정도 삶아 쫄깃하게 익힌 뒤 찬물에 헹궈 전분기를 제거하고 물기를 뺐어요. 팬에 오징어와 채소를 각각 볶고, 간장, 설탕, 참기름 등으로 양념장을 만들어 재료와 당면을 고루 버무려 중불에서 약 5분간 볶아 맛이 잘 배도록 마무리했어요. 당면이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었으며, 고소하면서 감칠맛 가득했어요.
지니5360043
오뚜기 당면입니다. 당면은 희안하게 청정원이나 다른 제품들이 있어도, 요 오뚜기 당면이 제일 식감도 좋고 맛나더라구요. 늘 요것만 이용합니다, 잡채도 좋고, 당면 사리로도 아주 좋아요~ 탱글탱글 맛있습니다. 냉장고 파먹기용으로 딱좋아요!
풀잎소리7
부드럽고 쫄깃한 당면으로 맛있는 잡채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당면에는 시금치 당근 고기 볶아서 미리 준비 해두고 당면 넣어서 간 적절히 잘 맞춰주면 됩니다. 그냥 먹기에도 짭짤해서 더 맛있습니다. 참기름 뿌려서 고소한 맛으로 마무리해줍니다.
밍키199
입안에 들어오는 순간 혀 위를 미끄러지듯 스쳐 지나가는 그 보들보들한 느낌이 너무 기분 좋더라고요. 이빨로 끊어낼 때 느껴지는 은근한 탄력, 그 '탱글' 하면서도 툭 끊기는 특유의 저항감이 씹는 재미를 제대로 살려주네요. 특히 투명한 면발 사이사이에 짭조름한 간장 양념이랑 고소한 참기름 향이 쏙쏙 배어 있어서, 씹을수록 면 자체의 담백함과 양념의 감칠맛이 입안에서 아주 조화롭게 어우러졌어요.
지니5657609
저녁 메인 메뉴는 소불고기입니다. 거기에 넣을 당면을 물에 불리고 있습니다. 물에 불려놔야 양념을 많이 안 먹고 부드러운 당면 사리가 됩니다. 당면사리는 그 자체로는 주인공이 아니지만, 어떤 요리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그 요리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최고의 조연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수9148
쫄깃쫄깃한 오뚜기 당면은 전골이나 찌개 할때 사용하면 좋으네요. 오늘은 소고기 전골에 넣을려고 물에 불려 두었습니다. 오뚜기 당면은 잘 퍼지지 않아 좋아요.
소원성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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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당면입니다. 적당한 길이로 잘라 나와서 사용하기 편리해요. 가늘다고 무시하지말고 음식에 넣기 전 미리 충분히 불려야 쫄깃쫄깃 맛있는 당면을 드실수 있습니다
동글이좋아
불리는 과정이 좀 귀찮긴 하지만 잡채를 좋아히기 때문에 항상 쟁여놓는 쟁여템 중 하나입니다. 전골이나 찌개에 조금씩 넣어서 먹어도 맛있어요.
냐하하하하항
당면이에요 요즘은 자른 당면이많아 고민하다 결국ㅎㅎㅎ 자른당면 사서 불렸가가 조리했더니 시간 단축되네요 탱글해여
ㅉㄴㄴ
옛날당면은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살아 있어 잡채나 전골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고, 풍미가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지니5659477
찜닭에 넣을 당면입니다. 넓적 당면을 넣으면 더 맛있겠지만 레시피대로 재료 비하다간 생활비 거덜납니다. 유기농 당면이라 안심하면서 먹습니다.
똥호꺼
당면이에요 잡채도 하지만 요즘 날씨도 춥고 해서 당면을 30분정도 물에 담궜다가 신김치하고 국물좀 같이넣고 끓여서 먹으면 좋아요.
지니5642016
오뚜기 당면으로 만든 잡채는 탱글한 면발에 양념이 잘 배어 있다. 야채와 어우러져 달짝지근하면서도 고소해 한 젓가락씩 손이 간다.
뷰티플LEE
잡채를 하기위한 주재료로 옛날 당면을 준비했어요 고구마전분으로 만들어서 면발이쫄깃합니다 당면은 오뚜기당면이 괜찮은거같아요
댕댕맘님
쫄깃함 부드러움 편리함 잡채 파스타 떡볶기 갈비탕에 다양한요리에 잘어울리고 가격도 착합니다 삶는 정도에 따라 식감도 달라지니 좋습니다
랑이아
오뚜기 당면으로 잡채를 만들었어요 역시 당면은 오뚜기 꺼가 맛있네요 잘라져 있어서 조리하기도 편해요 무난하게 맛있는 잡채가 완성되었어요
지니5650047
삶으면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식감이 살아나는 것이 특징이다. 당면 자체는 무미하고 깔끔하여, 잡채나 찜닭 등의 양념 맛을 그대로 흡수한다. 부드럽게 잘 끊어지지 않고 오래도록 탄력 있는 식감을 유지한다.
알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