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기름
들기름입니다 명절에 지인으로부터 선믈받은 참기름과 들기름 세트에 들어있는 들기름인데요 냉온 입착으로 건강한 들기름이라 용량도 많아요 해서 아침으로 한 숫가락씩 먹어 보려고 합니다 오메가3가 많아 혈관에 좋다고 하니 먹어 보겠습니다
지니5660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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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들기름 향 완전 고소하며 쥑이네요. 불포화지방이라 건강생각해서 조금씩 챙겨먹을려고 구했는데, 향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비빔밥 먹을때 뿌려먹고 포화지방 많은 라면 끓을때도 한수저 넣고 먹어서 관리해봐야겠네요. 가격은 참기름보다 비싸지만 좋은거 같아요.
껄껄덕
오늘 아침에 참치 마요 주먹밥을 만들려고 보는데 참기름을 다써서 들기름 밖에 없더라구요. 그래서 들기름을 조금 넣고 참치마요 주먹밥을 만들어주었습니다. 들기름 특유의 고소한 향이 나서 생각보다 맛이 좋고 괜찮았습니다. 다음에 또 쓰려구요.
뀰뀰난
인동쌀 상회에서 들깨와 참깨를 사서 기름을 짰다. 항상 직접 짜서 먹는다. 값은 비싸지만 그름집에서 판매하는것보다 훨씬 고소하고 진하고 맛있다. 들기름엔 오메가3가 풍부하여 혈관건강 콜레스테롤 항산화성분이 들어있어 골다공증예방에도 좋고 참기름은 나물무침 에도 사용하니 훨씬 고소한 맛을 살려 맛있다. 들기름은 한숟가락씩 먹으면 피부에도 좋고 변비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기름을 짜서
건강팔팔
들기름은 들깨를 볶아 압착해 짜낸 전통 식용유로, 고소하고 깊은 향이 특징이다. 나물무침, 비빔밥, 막국수 양념에 몇 방울만 더해도 풍미가 살아난다. 오메가-3 지방산(알파리놀렌산)이 풍부해 영양적으로도 가치가 높으며, 산패를 막기 위해 빛과 열을 피해 보관하는 것이 좋다.
미카엘라88
향긋한 들기름은 뚜껑을 여는 순간 고소한 향이 진하게 퍼져요. 한 숟갈만 넣어도 음식의 풍미가 확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나물무침이나 비빔밥에 넣으면 깊고 고급스러운 맛을 더해줘요. 입안에 남는 고소함이 부담스럽지 않고 깔끔해요. 신선한 들깨의 향이 그대로 살아 있어 믿음이 가요.
3759
들기름은 고소하고 깊은 향이 특징인 기름으로, 한두 방울만 더해도 음식 풍미가 확 살아나요 나물 무침이나 비빔밥, 김에 곁들이면 담백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어요 특유의 고소함 덕분에 자극적이지 않고, 집밥에 자연스러운 깊이를 더해주는 재료입니다
지니5522339
직접 농사지은 들깨로 들기름을 짜보았습니다. 시중에서 파는 들기름과는 비교불가 맛과 향입니다. 머 맛을 떠나 제가 직접 자급자족했다는 것도 흐믓하지만 품질이 너무 좋아 제 자신이 뿌듯합니다. 내년까지 부지런히 음식을 해 먹을 생각하니 즐겁기만합니다.^^
지니5622827
들기름은 고소함이 진하게 살아 있어 한 숟갈만으로도 음식의 풍미를 확 끌어올려준다. 참기름보다 부드럽고 담백한 향이 특징이라 나물무침, 비빔밥, 김에 찍어 먹기에도 잘 어울린다. 신선한 들깨 향이 은은하게 퍼지며 느끼하지 않아 매일 먹어도 부담이 없다. 열을 많이 가하지 않고 마무리용으로 사용하면 고유의 향과 맛을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기름이다.
지니5665562
들기름으로 나물볶음을 만들어 먹었는데, 팬에 손질한 나물을 넣고 들기름을 두른 뒤 천천히 볶다가 나물이 부드럽게 익으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 완성했는데, 나물의 신선한 식감과 들기름의 고소한 풍미가 잘 어우러져 맛이 깊었으며, 짜지 않고 자연스러운 감칠맛가득 맛있었어요.
지니5360043
뚜껑을 따니까 고소한 들기름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는 게 꽤 괜찮네요. 색깔도 너무 탁하지 않고 맑은 편이고, 나물 무칠 때나 비빔밥 해 먹을 때 한 바퀴 슥 둘러주니까 확실히 풍미가 살아납니다. 특유의 쩐내 같은 것도 없고 뒷맛이 깔끔해서 여기저기 무난하게 쓰기 좋더라고요.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가격도 적당해서, 집에서 부담 없이 막 쓰기에는 이만한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지니5224519
들기름은 고소하면서도 진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졌습니다. 부드럽고 약간 무거운 느낌의 질감이었지만 부담스럽지 않고 오히려 깊은 맛을 더해 주어 좋았습니다. 음식에 살짝 배어든 들기름의 향이 좋고 고소함을 극대화하며 식욕을 돋워주네요.
지니5668907
들기름은 뚜껑을 열자마자 진하고 고소한 향이 확 퍼져서 요리할 맛이 나네요. 엄선된 들깨를 사용해서 그런지 빛깔이 맑고 맛이 굉장히 깔끔합니다. 나물 무칠 때 한 큰술 넣으면 풍미가 살아나고, 비빔밥이나 미역국에 곁들여도 느끼함 없이 고소함만 가득 채워줘요.
삼수니
들기름 오늘 저녁 반찬으로 콩나물 무침과 무나물 무침 그리고 구운 김 만들어 봤어요. 선물로 들어 온 들기름 이용해서 반찬 여러가지 만들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어요. 향긋하고 고소한 들기름 듬뿍 넣고 나물 반찬 만들어서 비빔밥 해 먹으려고요. 집에 돌김이 있어서 후라이팬에 구워서 소금 뿌리고 들기름 발라서 구운 김도 만들었어요.
포도향기
들기름!! 불포화지방산이많아서혈액순환에좋다고해서 음식할때마다 항상즐겨사용하고있답니다 볶지않은들기름도주문해서 한숟가락씩 먹는중이예요 염증해소에도피부에도좋아요
댕주
들기름은 고소하고 향이 진한 참기름 계열의 기름이에요. 살짝만 넣어도 음식 풍미가 확 살아나서 나물무침이나 비빔밥, 김에 찍어 먹기에도 잘 어울려요.
라미에뜨
오늘 저녁 들기름 요리 입니다ㅋ 들기름은 볶은 들깨로 짠 기름으로 한국 요리에서 풍미를 돋우는 데 쓰이며, 나물 무침·김 굽기·전 부치기·양념장 등에 활용됩니다 먹어바요ㅋ
희망ㆍ
고소한맛이 굉장한 들기름 이에요 음식에도 많이 넣어 먹지만 저는 아침에 한수저씩 먹기도 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변비예방에도 좋다고 해서요
지니5659295
들기름이 몸에 좋다고 해서 구입했어요 두부 구울때도 마지막에 뿌리기도하고 꼬막 비빔밥에도 넣어 먹어면 들기름향이 구수하고 맛을 더 업그레이드 해줍니다
지니5345509
들기름입니다 저는 들기름을 정말 많이 사용하는데요 나무를 볶을 때도 쓰고 국수면을 볶아 들기름 국수를 해 먹을 때도 씁니다
가나슈
들기름 참기름다음으로 들기름도좋아해요 들기름막국수나 들기름 계란후라이를 자주하는데 들기름을 넉넉히두루고 계란을 후라이팬에가득부치면 고소함이 가득퍼집니다
맬행복하자구
들기름은 참깨를 볶아 짜낸 기름으로, 고소하고 깊은 풍미가 특징인 식용유이다. 나물 무침, 무생채, 전, 볶음 요리 등에 주로 사용되며, 음식의 풍미를 살리면서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불포화지방산과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심혈관 건강에 유익하며, 특유의 향으로 한식 요리에 자주 활용되는 전통적인 조미 기름이다.
지니5506797
아침에 한숟가락씩 먹고 있는 들기름입니다 저온압착 들기름으로 영양소 손실이 적은 제품입니다 들기름은 오메가3가 많이 들어있어서 혈관건강에 좋은 제품입니다
커피맛
들기름을 시골 지인한테 구입했는데 너무 고소하고 맛있어요 오메가3가 많다고 남편은 아침마다 한스푼씩 먹는데 내 취향은 아니었어요 음식에 넣어서 먹는건 맛있는데 생으로 먹는건 느끼했어요 황태 볶는데 많이 넣어서 국 끓였어요
벽산
참기름보다 들기름이 더 맛있는 것 같은데 여러 가지 음식 할 때도 들기름을 주로 넣고 있고 밥 비벼 먹을 때 들기름을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들기름이 고소 하네요
엠포
오메가3가 풍부한 들기름이에요. 저온 압착으로 내린거라 색이 맑고 건강에 좋아요 요리 마지막에 살짝 둘러 먹으면 향도 좋고 맛도 좋고 강츄
사이다73
시골에서 들기름을 보내주셨어요 직접 농사지어 들기름을 짜서 엄청 고소하고 신선해요 시금치 무침에 넜어서 무쳤더니 고소한향이 나면서 멋있어요
바다가조아
들기름도 저온압착으로 내린 것만 먹고 있어요 로스팅을 많이 한 건 더 고소하지만 그만큼 영양소가 파괴되고 산패도 빠르다고 하네요
stopjiji
아침만다 먹는 들리름 한줃가락씩은 완전 보햑이다 지인이 선물해주서 요즘은 아침만다 한숟갈씩 먹고 있는데$변비예방에도 아주 좋다
빵구씨
아침일어니ㅡ서 공복에 한숟가 락씩 먹으면변비에도 좋아지고 피부여도좋은것같아요 김치볶을때 넣어멍면담비ㅢㄱ하니 맛이 좋아요
륜현짱
시어머니가 주신 들기름~~ 엄마가 방앗간에서 직접 짜다주신 들기름~^^ 후라이. 들기름막국수. 두부구이. 뭐든 다 잘어울리네요.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굿
행복바이러스2
들기름은 고소한 향과 맛이 돋보이는 기름으로, 나물이나 비빔밥에 뿌려서 먹으면 풍미가 한층 깊어집니다. 구수하고 고소한 맛이 많은 음식에 잘 어울리며, 건강에도 좋은 기름입니다. 가벼운 볶음 요리에도 자주 사용되며, 풍미를 더하고 싶을 때 유용하게 쓰입니다.
dongs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