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뚜기젓갈
꼴뚜기젓 약간의 짠맛으로 입맛어 확돈다. 입맛 없을때 식욕을 자극해 결국은 꼴뚜기젓갈이 밥도둑이 된다. 입맛이 있는대도 꼴뚜기젓갈을 먹으니 과식에 과식을하게 만든다.과식도 좋다. 맛 있으니 오늘 이시간만 과식이길 바라본다. 실천에 옮겨지지 않으리라 장담하지만..
거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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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뚜기젓갈은 신선한 해산물의 짭짤함이 잘 느껴졌고, 적당한 단맛과 감칠맛이 어우러져 맛이 깊었습니다. 꼴뚜기의 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어 씹는 재미를 더해주었으며, 간은 강하지 않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맛과 식감 덕분에 만족스러웠어요.
지니5648193
짭초름한 꼴뚜기젓갈이 너무 맛 있어서서 걱정이다. 배추쌈에 꼴뚜기젓갈 싸서 먹는데 먹고 또 먹고. 또 과식이 시작되는거다. 젓갈이 싱거우면 또 맛이 없다.그래서일까 모든 젓갈이 다 조금씩 짜다.모든 음식은 짜면 싫은데 꼴뚜기 젓갈 만큼은 짜도 마싯다.
여수행
꼴뚜기젓갈을 먹었는데, 짭짤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입안 가득 퍼졌고, 신선한 해산물 특유의 풍미가 살아있어 매우 인상적이었어요. 꼴뚜기가 탱글탱글하면서도 부드럽게 씹혀 씹는 즐거움을 주었고, 간은 적당히 배어 있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감칠맛이 가득하니 밥도둑이었어요.
지니5360043
꼴뚜기젓갈 은 쫄깃한 식감과 진한 감칠맛이 인상적인 밥도둑 반찬입니다. 잘게 썬 꼴뚜기에 매콤짭조름한 양념이 깊게 배어 있어 한 숟갈만 얹어도 밥 한 공기가 금세 줄어들어요. 씹을수록 바다 향이 퍼지고, 고추장과 마늘의 알싸함이 어우러져 입맛을 확 살려줍니다. 따뜻한 밥 위에 올려 참기름 한 방울 떨어뜨리면 고소함이 배가됩니다.
LEE실장
짭조름하면서도 감칠맛이 또렷하게 살아 있는 밑반찬이었어요. 잘게 썰린 꼴뚜기가 쫄깃하게 씹히며 양념의 매콤함과 단맛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요. 마늘과 고추의 향이 은은하게 더해져 입맛을 확실히 돋워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밥 위에 소량만 올려 먹어도 충분히 존재감이 느껴졌어요
핑크하마집사
엄마랑 오랜만에 재래식 시장을 다녀왔는데 꼴뚜기가 눈에 띄었다. 싱싱하고 회로 먹어도 좋을 것 갘아 사사지고 와서 일부는 초장에 찍어 먹고 남은 것은 젓깔을 담았다. 가족 모두 좋아해 주어서 좋았다. 정말 맛이 있었다. 역시 시골 시장은 없는세 없어 너무 좋다.
넉엽진거리
속초시장에서 사온 꼴뚜기 젓갈입니다. 식감은 쫄깃하고 약간 매콤해서 밥반찬으로 딱입니다 맨밥에 먹어도 맛잇고 다른반찬 없을때 이거하나면 밥한공기 뚝딱입니다. 짜지않은 꼴뚜기 젓갈은 싱싱하니 비린내도 없어 맛이 좋았습니다.
솔향정원
마늘을 적당한 크기로 꼴뚜기젓에 같이 버무려 씹는 맛이 좋았다 많이 짜지않아 밥과 같이 먹으니 좋았다 장어 매운탕과 같이 먹으니 잘 어울렸다
혜lee
짭짤한 꼴뚜기젓갈이 밥도둑 역할 제대로 한다. 쫄깃한 식감에 감칠맛이 살아 있고 비린내 없이 깔끔하다. 참기름 한 방울 더하면 풍미가 살아나 밥 한 공기 순삭이다.
지니5665562
식당 밑반찬으로 나온 꼴뚜기 젓갈. 꼴뚜기가 제법 사이즈가 있어서 꼴뚜기 하나로 밥 반그릇 헤치우는 밥도둑. 맛있게 짜서 맛나게 먹음
해바라기79
제.최애 젓갈 꼴뚜기입니다. 흰 쌀밥에 하나씩 올려서 먹으면 한공기.금방 사라지는걸 볼 수 있어요 짜도 밥과 함께여서 계속 먹을 수 있어요.
솜쭌엄마
시장에서 처음으로 사본 꼴두기 젓갈..생각보다 붇.럽고 짭조름하니 이질감이 별로 없다.밥이랑 먹으면 좋은 맛..
지니5282292
반찬가게에서 꼴뚜기젓갈을 샀어요. 젓갈은 역시 짭짤하고 매콤해서 밥도둑 입니다. 비벼서 밥한그릇 뚝딱 비웠네요. 쫄깃한 식감도 좋아요.
피그말리온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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