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또는 데친 홍합
그토록 와보고 싶었던 다찌집에 드디어 왔습니다. 1인 6만원인 코스로 저희는 주문했어요. 반찬이 워낙 많이 나오기 때문에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제가 못 먹어 본 반찬도 많았어요. 이거는 마른 홍합을 졸인 건데 맛이 약간 특이하더라고요. 짭짤하게 조려져 있는데 식감이 엄청 쫄깃하고 특유의 향이 있는데 저는 별로였습니다.
chae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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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은 건강에도 좋다고 한다. 겨울에는 먹으면 더 든든하게 뜨끈하게 맛볼수 있었는데 먹을때 껍질 까먹는게 조금 귀찮긴 하지만 그래도 담백하면서도 고소하고 부드럽게 맛볼수 있다. 덕분에 잘먹었다! 홍합은 쪄서 먹어도 맛있고 탕으로 국물로 같이 먹어도 맛있다.
가음
찐홍합은 홍합을 깨끗이 손질한 뒤 찜으로 익혀 먹는 해산물 요리입니다. 홍합을 씻어 냄비에 넣고 물을 조금만 넣어 찌면 홍합에서 나온 국물과 함께 자연스럽게 익습니다. 이렇게 익힌 홍합은 살이 부드럽고 쫄깃하며 바다의 짭짤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입니다.
지니5658412
간장 양념에 졸여낸 홍합초는 알이 통통하게 살아 있어 씹을 때마다 바다 향이 진하게 올라왔고, 과하게 질기지 않아 식감이 부드러웠어요. 짭조름한 간장에 마늘과 대파 향이 배어 감칠맛이 깊었고, 은은한 단맛이 뒤에서 받쳐줘 균형이 좋았어요.
Hindex
홍합파스타는 신선한 홍합의 바다 향과 고소한 맛이 잘 어우러졌습니다. 면은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었고, 소스의 간은 적당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풍미를 살려주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맛의 균형이 뛰어나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지니5668907
홍합볶음 싱싱한 홍합을 깨끗이 손질해 살짝 데친 뒤, 마늘과 고추를 기름에 볶아 향을 낸 팬에 함께 넣어 빠르게 볶아낸 요리예요. 홍합은 오래 익히지 않아야 탱글한 식감과 은은한 바다 향이 살아 있고, 볶는 과정에서 나오는 육즙이 양념과 어우러져 깊은 감칠맛을 만들어내요. 간장 베이스로 볶으면 짭짤하면서도 구수한 풍미가 강조되고, 고추장이나 고춧가루를 더하면 매콤달콤한 맛이 더해져 밥과 특히 잘 어울려요. 양파나 파프리카를 함께 넣으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 한층 풍성해지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한 방울 떨어뜨리면 고소한 향이 감돌아 식욕을 더욱 자극하는, 밥반찬과 술안주로 모두 좋은 메뉴예요. 🦪
뽀기궈니
요즘 홍합이 제철이잖아요. 쪄서 먹어도 맛있고 탕후 끓여 먹어도 맛있어요. 별거 재료 들어간 것도 없는데 홍합 자체의 감질맛 때문인지 그냥 다 맛이 있어요. 청양고추, 다진 마늘, 대파만 넣어서 끓여도 국물이 너무 시원하고 맛있어요.!!!
나무늘보얌
홍합은 신선함이 그대로 느껴지는 해산물로, 탱글탱글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국물 요리나 찜, 볶음에 활용하면 바다의 풍미가 가득 살아나 깊은 맛을 줍니다. 껍질을 열었을 때 육즙이 풍부하게 나와 요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며, 조리 시간이 짧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비린맛이 적고 고소한 맛이 살아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으며, 영양가도 높아 건강한 한 끼를 완성해 줍니다.
지니5665562
데친 홍합입니다 데친 홍합은 껍질이 벌어질 정도로 살짝 삶아내어 육질이 매우 부드럽고 야들야들하며, 바다의 향이 은은하게 감도는 짭짤하고 감칠맛 나는 맛이 특징입니다. 쌀뜨물이나 청주를 활용해 데치면 비린 맛이 사라지고 특유의 달큰한 감칠맛과 담백함이 극대화됩니다.
꿈굽는사람
홍합은 해감을 할 필요가 없어서 편하게 먹을 수 있다ㅡ살은 달달하고 다른 조개들과 구분되는 특유의 향이 있고 식감은 겉은 매우 부드러우며 내장부가 있는 속으로 갈수록 씹는 맛이 있다. 국물을 우려낼 경우 감칠맛이 매우 깊어 육수 재료로 흔하게 사용되고 있다. 그렇다 보니 미역국에 넣기도 하고 홍합탕을 끓여서 다른 조개처럼 먹기도 한다. 좋은 술안주도 된다.
haha0623
홍합을 손질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 껍질에 붙은 이물질을 제거해야하기에 여러번 씻고 또 씻어야 깨끗해진다. 홍합세척에 번거로움은 있어도 쩌서 초장에 찍어먹으면 금상첨화 맛이다. 홍합을 마싯게 먹을수 있으니.홍합맛을 생각하며 충실히 손질하는데 감수한다
여수행
홍합을 깨끗하게 여러번 씻어서 냄비에 물조금만넣고 삶듯시 쳤다ㆍ찐홍합은 한입 베어 무는 순간 바다 향이 가득 퍼지며 신선함이 그대로 느껴진다.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살결에 짭조름한 감칠맛이 살아 있어 아무 양념 없이도 충분히 맛있는반찬도 된다 ㆍ
지니5245833
손질한 홍합을 적당히 물을 붓고 삶아내요 홍합살은 따로 분리하고 국물은 깨끗이 걸러내요 미역국을 끓일거라서.겨울 홍합은 안심하고 먹게되네요 살이 탱글탱글 단맛이납니다
댕댕맘님
물을 냄비에 조금 넣고 홍합을 찐것입니다 잘 익어서 고소하고 뜨끈합니다 영양성분도 풍부해서 건강에도 좋습니다 쫄깃하고 맛있어요
k2023
홍합을 깨끗이 씻어서 찬물에 넣었습닏ᆢ. 특별히 간을 하지 않고 입을 벌리면 장깐 두었다가 꺼내서 먹었습니다. 싱싱하고 맛있었습니다.
민턴가족
친구가 홍합을 끓입니다. 홍합탕을 끓여주겠다고 놀러 오라고 해서 갔더니 한 냄비 끓여주네요. 칼칼하게 청량고추 넣고 끓입니다
오월에
쫄깃한 보말의 식감이 살아 있고 바다의 고소한 향이 은은하게 퍼진다. 씹을수록 담백한 감칠맛이 올라와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국물 요리로도 잘 어울리는 재료다
지니5659477
홍합탕 넘나 맛나용ㅎㅎ 멍게랑~ 홍합탕이랑 소주 마시니까 넘나 좋아용ㅎㅎ 초장 찍어 먹으니까 맛이 좋아용 마시쏘용ㅎㅎ
flowerhyun
홍합 살이 통통하게 올라 있어 발라 먹는 재미가 있었고, 찌면서 나오는 국물 자체가 맑아 조미료 없이도 바다의 감칠맛이 좋았습니다.
지니5479972
홍합을 데쳤어요. 홍합에는 타우린이 많아서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답니다. 껍질을 미리 제거해서 먹어야 편해요. 홍합 국은 감칠맛이 좋아요
지니5423252
홍합은 쌀때 많이 구입해 깨끗이 손질한 후 데치거나 쪄서 사용한다 요리를 하고 남을때는 냉동해 두고 이런저런 요리에 넣으면 좋다
luna9
홍합탕이에요 뽀얀 국물 한 모금 들이키면 바다의 시원함과 청양고추의 칼칼함이 목을 타고 넘어가 속을 아주 개운하게 풀어줘요.
지니5612052
바다 향을 가득 머금은 홍합이 입안 가득 신선함을 전해주고 뽀얀 국물은 정말 시원하고 담백해요 . 씹을수록 쫄깃하고 고소한 맛이 좋네요.
지니5651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