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볼조아님의 찐 또는 데친 홍합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홈런볼조아님의 찐 또는 데친 홍합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홈런볼조아
리뷰3294
조회수 35 작성일자 26.04.05
추운 새벽에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홍합탕을 끓여 먹었어요~ 홍합이 실해서 홍합살이 엄청 커서 씹을 맛이 있어서 좋았고, 국물이 시원하게 우러나서 속을 개운하게 풀어주었어요. 청양고추를 넣어주면 칼칼한 맛을 내줘서 더욱 시원합니다.
#일반적인 식사 #간단한 식사 대용 #간식 #특별한 목적 없음 #점심
1개(8g)
14kcal
찐 또는 데친 홍합
4.9(리뷰 41개)
·식단기록13회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