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차
집에서 담가놓은 모과차 끓여먹었어요.. 목에 좋아서 담가 놓았다가 겨울에 가끔씩 끓여 먹으면 좋더라구요.. 모과차에 생각차 조금 섞어서.. 생강차도 집에서 담근거.. 팔팔 끓일 때 사진을 찍었어야 하는데 잔에 다 담고 사진 찍을라니, 이게 모과차인지 알 방법이 없네.. ㅋ 그래서 냄비에 남은 모과 찌끄레기 인증샷도 올려요..
똥낑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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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가을 집에서 키운 모과나무에서 수확한 모과로 만든 모과청을 뜨거운 물에 한두스푼 넣어 만든 모과차예요. 목이 따갑기 시작하고 기침이 한번씩 나오는 것이 감기초기 같아 비타민C가 많은 모과차를 한잔 마셨습니다. 이제 푹자고 일어나면 감기는 씻은 듯이 나아겠죠
지니5598247
작년가을에 생모과를 구입해서 깨끗하게 씻은다음 얇게 편썰어 설탕과 모과 일대일로 재워 모과청 만들어두었습니다. 겨울에 추울 때 직접담은 모과청으로 모과차 타먹으니 정말 맛있습니다. 모과는 특유의 은은하면서 향긋한 향이 너무 좋아요.
지니5640139
요즘 커피 먹는 게 늘어나서 조금 줄여볼려고 모과차를 슈퍼에서 사놔서 드디어 뚜껑 열어 먹었습니다. 사 놓은모과한 달 됐는데 드디어 먹네요. 유자차 먹을려다가 뭐가 차가 세일 해서 이거 샀는데 상큼한 양이 너무 좋았어요. 하루에 두 잔 정도 먹는데 커피를 줄이기에 좋은 차 같습니다.
4720
비가많이오고 바람이 많이불어서 너무 춥더라구요. 따뜻하게 모과차 한 잔 주문해봤어요. 항상 꿀 모과청을 탄 모과차만 마셔봐서 오늘 모과차를 마시면서 좀 당황스럽더라구요. 순수모과차의 맛은 유자보다 덜시고 덜달고 새콤한맛이 나기는하는데 많이다르더라구요.크게 맛있진 않았지만 따뜻한맛으로 잘마셨습니다.
프로워크
복지관어르신께서,제가 집에있는것을 조금나눠드렸더니 ,요 모과차를 한병사다주시더라구요 겨울에 좋디고,하시면서 차종류는 돌아가면서 마시니까 머든 좋고 감사했어요,특히 모과차는 폐에좋다고 들으면서 자랐어요 목넘김이 좋고 향긋합니다 건더기도 있어서 물을두번정도 우려도맛있네요
지니라5488396
향긋한 모과 특유의 진한 풍미가 코끝을 기분 좋게 자극하며, 한 모금 마시면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함이 일품입니다. 지나치게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단맛의 간이 완벽하며, 뭉근하게 우려낸 과육의 부드러운 식감이 만족도를 높여줍니다. 환절기 목 관리와 피로 해소에 큰 도움을 주는 건강하고 향기로운 차입니다
난서카다
모과차는 향긋한 모과의 진한 향과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진 전통 차입니다. 따뜻하게 마시면 목을 부드럽게 감싸주어 환절기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달콤하면서도 살짝 새콤한 맛이 특징이며, 피로할 때 한 잔 마시면 기분까지 편안해집니다...
큐티콩
지인이 모과를 줘서 모과차를 만들어 두었다가 생각날때마다 마신다.모과차는 기관지와 기침에도 좋다하니 건강에 유익한 모과차다.또 모과차가 피로회복에도 좋고.관절통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니 만들어 놨다가 모과차를 마신다. 추울때 뜨겁게 마시는 모과차 추천한다.
여수행
모과도라지차~ 모과가 기관지에 좋다고 모과차 자주 먹는데 이번에 보니 모과도라지차가 나왔네요 ~도라지도 기관지에 좋으니 더 좋을것같아요
분돌도리
12월에 모과를 사서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어 채썰어 설탕과 꿀을 넣어 청을 담궜습니다. 추운 날 뜨거운 물에 타마시니 넘 좋네요~
이지니어
작년 가을에 담아놨던 모과차를 따끈하게 우려서 마시면 맛도 좋고 감기예방에도 도움이 되겠죠, 모과를 감자칼로 잘라서 했더니 맛이 더 잘 우러나네요
멜로디다
모과는 기침과 가래에 좋고 감기 예방에도 좋다해서 모과청을 담궜어요 따뜻한물을 부었더니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새콤달콤한 맛이 달콤하니맛있어요
라뿅
설탕의 무거운 당분 대신 모과 본연의 향긋한 유기산과 은은한 풍미를 오롯이 담아내어, 한 모금 마실 때마다 입안이 맑아지는 듯한 기분 좋은 청량감을 선사합니다.
지니10293847
제가 목이 별로 안좋아서 친정 엄마가 만들어서 보내주신 모과차~~~ 자꾸 잊어버려서 안먹게되서 죄송한데 낼부터는 냉장고 바로앞에 놔두고 자주 먹으려구요~~ 시골모과라. 향도좋고 넘 맛나요
오늘눈부시게
모과차는 달콤하면서도 은은한 신맛이 조화를 이뤄 목 넘김이 부드러워요. 따뜻하게 마시니 향이 깊게 퍼져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고, 겨울철 감기 예방용으로도 잘 어울린답니다.
지니5528078
지인이 모과 나무를 재배하며 모과를 얻었습니다. 직접 잘라 햇빛이 드는곳에서 바짝 말렸습니다. 자르고 말린 모과 15~20 조각을 냄비에 넣고 물을 자박하게 넣어 끊인 모과차. (끓기 시작하여 15분 정도) 꿀과 곁들여 드시면 맛있어요.
귀공대
자연무이 절단모과는 향긋한 모과 향이 진하고 달콤하면서도 상큼해 차로 마시기 좋다. 목 넘김이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 오래 남는다.
지니5659477
생모과가 아니라 모과의 향긋함이 약하지만 모과의 향긋함이 기분 좋게 만드는 차입니다. 어릴적 모과나무를 키웠을때는 온 집안에 모과를 갔다 두곤 했는데 요새는 아파트에 살아 모과 구경하기가 쉽지 않네요. 그리운 향기입니다.
똥호꺼
언니가 직접 만든 모과차 입니다 모과 납작 썰어 꿀에 재워둔것인데 덜어서 냄비에 한번 끓였더니 모과 에서 즙이 나와 향이 너무좋아요 새콤하지만 맛있어요
지니5345509
지난 가을 나무에 열린 모과를 따 집에서 담근 모과차예요 약간 떫은 듯 하면서도 달콤합니다 모과차는 기침감기에 특히 좋아서 추운 겨울에 마시면 좋다지요 또 모과에는 칼슘도 많아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합니다 아침 식사 후 뜨끈한 모과차 한 잔을 마시니 속이 따뜻해집니다
기장수기
새콤달콤해 참 맛있어요. 폐와 위를 튼튼하게 해주며 목감기에도 좋은 모과차! 여러분도 '모과차' 로 올 겨울 가족 건강 챙겨보세요!
ssmw
겨울에 간식으로 필수품인 모과차입니다. 뜨거운 물에 타 먹으면 따뜻하게 속을 데울 수 있습니다. 모과의 향이 정말 좋습니다
지니5409497
모과차는 달콤하면서도 특유의 향긋함이 인상적인 차입니다. 따뜻하게 마시면 목을 부드럽게 감싸주고, 꿀 향이 은은하게 퍼집니다. 감기 기운이 있을 때 마시면 몸이 한결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어 겨울철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구론구론
모과차는 은은한 향과 달콤새콤한 맛이 조화로워 마실수록 목이 편안해진다. 따뜻하게 마시면 향긋함이 살아나 몸과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차다.
귀여운콩
겨울에 목을 보호하기 위해 모과차를 자주 마신다. 적당량을 뜨거운 물에 넣어주면 모과 향이 화~악 풍기면서 기분부터 좋아진다. 맛도 살짝 달기는 한데 모과 과육을 씹어먹어면 모과 맛도 나서 마음에 든다.
금쪽미호
목이 간질간질하고 기침이 나올때 따끈하게 마시면 좋은 모과차~달달 새콤함 맛이 나서 감기기운이 있을때 마시면 딱이다..
지니5298537
모과청을 따뜻한 물에 타서 마셔봤어요. 새콤하면서도 은근한 단맛이 올라와 목 넘김이 부드럽고 향이 진해서 차처럼 천천히 마시기 참 괜찮었어요
지니5658183
모과가 생겨서 모과차를 만들었어요~~ 모과에 토종꿀을 넣어서 만든 모과차를 따뚯한물을 부어서 머었더니 추운날씨에 좋아요~~
도로시도로시
모과는 기관지 건강에 목을촉촉하게 유지해주고 기침도 감소해줘서 겨울철에 마심 좋아요 마셧을때 약간 떫으면서 꿀넣어서 마심 맛잇어요
정옥1
수제모과청으로 만든 모과차를 마셨어요 물 팔팔 끓여 따끈따끈하게 한잔 마시면 피로도 풀리는듯한 느낌이 들고 감기예방에도 좋은것같아요^^
아아한잔의여유
시골에서 가져온 모과 다섯개를 잘 씻어서 모과청을 담궈봤어요.칼로 썰다가 얇게 써는게 힘들어 강판에 채썰고 사과도 하나 채 썰고 동량의 설탕,레몬즙 1큰술 넣고 설탕이 잘 녹도록 잘 섞어 주면 완성~~ 컵에 따뜻한물과 모과청 한숟가락 크게 떠 넣어서 잘 섞어 마시면 감기가 싹 가시는 기분이 들어요.ㅎㅎ
아바타8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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