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
보기만 해도 노릇노릇한 색감이 식욕을 자극하는 호박전이예요 겉은 살짝 바삭, 속은 촉촉하면서 부드럽게 씹혀요. 호박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단맛이 느껴지고, 은근히 고소한 풍미가 올라와요. 특히 따뜻할 때 먹으니 훨씬 맛있었어요. 얇게 썰어 밀가루 입히고 달걀물에 목욕시켜 약불에 구워요
오이토마토
0
채 썬 애호박에 소금으로 살짝 밑간해 수분을 빼고, 밀가루와 달걀옷을 얇게 입혀 팬에 노릇하게 부쳐 먹었다. 겉은 은은하게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살아 있어 씹을수록 달큰한 호박 향이 퍼진다. 기름에 지져 낸 고소함이 입안을 감싸고, 초간장에 살짝 찍어 먹으니 담백함이 더 또렷해진다.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 비 오는 날이나 집밥 반찬으로 특히 잘 어울린다.
라일락김
쥬키니 호박은 애호박보다 단단해서 찌개 끓일 때 흐물거리지 않고 식감이 살아있어요. 크기도 큼직하고 싱싱해서 가성비는 진짜 최고입니다. 숭덩숭덩 썰어서 된장찌개에 넣으면 달큰하니 국물 맛이 확 사네요. 볶음으로 해도 맛있고 상태도 깨끗해요.
차니랑오기
시장에 나오는 야채들 대부분 중국산이라고 해서 야채사기가 두려울 지경이네요. 이 호박은 원산지가 진주로 되어 있으니 안심해도 되겠네요. 호박전도 해 먹고 된장찌개도 끓여먹고 호박나물도 해 먹어요. 비타민 A와 C E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어 눈 건강과 항산화에 도움을 줘요.
jhy1004
내가 직접 키운 맷돌호박 다양하게 반찬으로 활용도가 많습니다 가족모두 좋아라해서 천만다행이다 특히 자연산이라서 바로 따서 바로 먹는
사랑하는가족
비빔밥을 해 먹기 위해 호박을 썰어서 볶아 놓은 상태이다. 그냥 먹으면 맛 없는데 비빔밥이랑 같이 해 먹으면 나쁘지 않게 먹을 수 있다.
하잉요
호박으로 여러종류의 반찬을 만들 수 있어 좋은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 전, 볶음,찌개등 요리할때 사용하면 부드럽고 맛있어요.
소원성취
1
호박 하나를 반달하게 썰어서 새우젓으로 간하고 참기름으로 뽁다가 들깨가루를 넣고 마무리 했어요 애호박의 단맛과 참기름의 고소한맛과 들깨가루의 고소함이 더해져 밥도둑입니다
proximab
참기름에 마늘을 볶다가 새우젓으로 짭짭하게 간해서 들깨가루를 넣고 볶았어요 참기름의 고소한맛과 들깨가루의 고소함이 더해져 밥도둑이네요
캐시카우
호박 들깨볶음은 애호박의 비타민 A가 눈 건강을 돕고, 들깨의 오메가-3(알파-리놀렌산) 성분이 혈관 건강과 두뇌 활동을 촉진합니다. 특히 들기름은 호박 속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율을 높여 면역력 강화와 항산화에 탁월한 궁합을 자랑합니다.
지니5642016
호박 가격이 많이 올라서 자주 구입은 하지 않지만 가끔 반찬거리로 사는 편입니다 대파나 양파랑 같이 볶아주면 맛있습니다
smkim
호박이 이렇게 파 가지고 전자렌지 돌려 먹고 맛있어요. 여기 안에다가 계란 넣어도 되고 치즈 넣어도 되고 활용 할 수 있어요.
지닝지닝잉
부드럽게 익은 호박의 달큰한 채즙이 씹을수록 배어 나오며 고소한 들기름 향이 코끝을 은은하게 감싼다. 적당히 아삭함이 남은 식감에 짭조름한 새우젓 간이 감칠맛을 끌어올려 입맛을 돋운다.
알수없음
고소하고 깔끔한 호박나물이 입맛 당기네요~ 군침도는 비주얼이었고, 입안에서 느껴지는 담백한 식감도 넘 좋았어요.
지니5648193
반찬중에 호박볶음이 있어서 먹어봤어요. 푹 무르지않고 사각사각하게 볶아져서 너무 맛있더라고요~~ 호박이 달달해요
chaehee
부드럽게 익은 호박의 달큰한 맛에 짭조름한 양념이 쏙 배어들어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 말캉한 식감 사이로 고소한 참기름 향이 은은하게 퍼지고, 씹을수록 채소 본연의 감칠맛이 살아나서 입맛을 돋우기에 정말 완벽한 반찬이에요.
지니5612052
호박~~~~ 오늘은 애호박 새우젓찌개~~~^^ 저녁으로 깔끔한 애호박 새우젓찌개를 끓이기로 했습니다. 에호박 감자 양파 두부 청양고추 대파 코인 육수로 끓여낸 애호박찌개를 위해 주 재료인 애호박 반개준비. 찌개는 대성공. ㅋ
행복바이러스2
밥반찬으로 먹은 호박볶음이에요 호박의 단맛과 고소함이 잘 어울려요 슴슴하게 볶아낸 호박에 깨소금 뿌려 갓지은 밥에 올려 먹으면 더 좋아요
정주임
비닐에 싸여 모양이 잡혀있었습니다. 겨울 호박이라 색깔이 여름만큼 진하진알지만 맛은 부드럽고 달큰했습니다. 단단했고 속은 노란색에 가까웠습니다.
민턴가족
호박입니다 가을에 지인님이 보내온 맷돔 호박입니다 잘 익어서 겉표면에 하얗게 분이 났어요 보기가 너무 예뻐서 아직 요리하지 않고 눈호강 하고 있습니다
지니5660069
호박죽 너무나 맛있어서 다 먹었어요 이제 맛있어 하나 먹어 누구나 몸에 좋으니까 많이 해서 주세요 팥도 넣고 다이어트도 좋고 건강에 좋은 호박죽 맛있어요
지니5338099
호박 냄비에 쪄가지고 평소에 간식으로 먹고있어요 엄청 커서 양도 많이 나오고 새벽시간에 배고플때 간단히 먹는데 달콤하고 맛있다
왕플
호박을 말려서 겨울에 먹는 호박고지. 라고 하지요 호박을 얇게 썰어 말린 것입니다 이렇게 말리면 보관도 용이하고, 특유의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가지게 돼요. 나물 요리로 만들어 먹는데, 특히 정월 대보름에 먹는다고 합니다 호박고지나물은 말린 호박고지를 미지근한 물에 불려 부드럽게 만든 후, 국간장이나 액젓으로 밑간을 하고 육수에 볶아 구수하고 달큰한 맛을 내서 들깨가루와 들기름을 넣으시면 더욱더 맛있어요
bbs550
호박을 먹었어요.호박을 썰어서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부쳐서 양념간장 만들어서 찍어 먹었어요. 호박의 달큰해서 너무나 맛있었어요.
지니5344541
마트에서 호박을 써게 팔길래 얼른 데려왔다 이 계절에 990원이면 사야지 ㅋㅋ 대파 양파 새우젓 조금 넣고 볶아서 따뜻할 때 먹으면 달큰하고 맛있다 ㅎ
프리79
들깨와 새우젓을 넣고 만든 호박볶음이에요.. 호박은 달큰하면서도 보드랍고 들깨가루까지 넣어서 고소한 맛이 좋았어요.. 건강한 반찬을 먹는 느낌이었어요
오잉12
동서가 보내준 커다란 단호박이 쓰임이 많아요. 호박죽은 기본이고 남은 호박 손질해 냉동보관후 밥할때 넣으면 밥이 달아요. 왜 단호박인지 알겠어요. 오늘 전을 부치니 샛노란 색깔이 예뻐 구미당기고 너무 달콤해 자주 해 먹을것 같아요..
희양아
호박이 작지만 단단하고 수분이 좀 있어 맛있습니다. 건강에도 좋고 단맛도 있어 여러 간을 하지 않아도 되고 어느 요리에나 잘 어울립니다
임삼미
[호박부침] 가장자리는 바삭하고 가운데는 촉촉하게 익어 식감이 부드러움. 기름기 과하지 않고 호박의 달큰함이 자연스럽게 살아 있어 밥반찬으로 부담 없이 어울림.
먹돌
늙은 호박죽에 콩 찹살가루 새알. 안 들어서. 설탕 좀넣고 소금. 조금 넣고 큰혀는더 맛있어요. ㄱ양력 설날에 온가족과 ㅇ 모여서 잡사봐요
선이다
사과 및 기타 여러가지와 호박을 건강식으로 먹었습니다. 호박을 좋아하진 않는데 종종 먹다보니 괜찮아지네요. 건강을 위해 자주 먹어야지
블루요시
애호박 볶음 입니다 막 좋아하는 반찬은 아닌데 비빔밥 해 먹을때 넣으면 맛이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호박부침개 좋아합니다
지니5429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