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부침개
점심 먹으러 간음식점에서 반찬으로 부추전이 나왔는데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바삭하게 구워져서 고소한 기름맛이 나서 더욱 맛있더라구요. 땡초가 들어 있어서 살짝 매콤하기도 했는데 그래서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또 먹고 싶은 맛입니다.
밍키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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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기름에 지글지글 부친 부추부침개해봤어요 때마침 빨간고추도있어 매콤하게 했는데 왠걸 사진찍으니 색감이 너무나 곱게 나왔네요 밀가루적게넣고 부추를 많이 넣어 얇게 부치니 바싹하고 식구들과 간식으로 먹기 너무좋아요 여러장 해놔도 매번 순삭메뉴랍니다
페퍼민트샵
부추는 몸에 좋아요~ 먹기좋게 자른다음 부침가루에 물을섞어 반죽을 준비해줘요~ 약불에 천천히 구워주면 정말 맛있는 전이되요~ 금방 만들어서 간장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쫄면처럼 새콤달콤한 음식에 곁들여 먹어도 좋을꺼 같아요~
둥이엄마2
부추전은 향긋한 부추 향이 살아 있는 고소한 전이다. 부침옷을 얇게 부쳐내면 겉은 노릇하고 바삭하며, 속은 촉촉해 씹을수록 부추의 알싸한 향과 은은한 단맛이 퍼진다. 오징어나 해물을 넣으면 감칠맛이 더해지고, 간장 양념에 찍어 먹으면 짭짤함이 어우러져 맛이 한층 살아난다. 비 오는 날 특히 생각나는, 막걸리와도 잘 어울리는 메뉴다.
viki0282
명절이라서 여러 종류의 전을 부치는거 힘들어서 간단하게 애호박전하고 여러야채와 굴을 넣은 부침개를 만들었어오ㅡ. 굴하나씩 전하기는 힘들어서 굴부침개한판으로 했엉. 전분을 넣어주고 파 많이 넣어주고 빨간청양고추 잘게 자라 색상 내주고 옥수수콘 계란부침가루 넣어줘요
지니5300591
마트에서 부추를 사다가 깨끗이 씻어서 적당히 자릅니다.밀가루에 소금을 넣고 물을 부어가면서 적당한 농도를 맞춥니다. 자른 부추를넣고 매콤하게 먹고 싶어서 청양고추3개를 잘게 다져서 넣고 반죽에 잘 섞어준후 달군팬에 기름을 넣고 노릇하게 부쳐냅니다. 부추가 연하고 바삭하게 구워 맛있어요
cps200901
부추 부침개입니다 부추부침개(부추전)는 향긋한 부추 향과 바삭하고 쫄깃한 식감, 고소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맛이 특징인 한국의 대표적인 별미입니다 부추 본연의 독특한 향과 풍미가 가득하며, 기름에 부쳐 고소하면서도 담백한 맛이 납니다.
꿈굽는사람
김치랑 부추 반반전을 만들어보았어요 두가지 재료만로도 훌륭한 간식이자 안주가 되는군요 부추랑 야채를 먹기 좋게 자르고 소금간으로 맞춰주고 한쪽은 김치 쫑쫑 썰어 반죽한뒤 달군 팬에 한국자씩 노릇노릇 부쳐봅니다 굴도 얹으니 든든한 한끼 간식이자 안주로 변신합니다
지니5669697
부추부침개는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섞고 찬물·멸치액젓으로 간해 얇게 부치면 바삭하게 완성됩니다. 부침가루:튀김가루=2:1 또는 2:0.5 비율로 섞으면 더 바삭합니다. 물은 차가운 물이나 탄산수를 쓰면 글루텐 형성이 억제되어 바삭합니다. 양파와 당근을 넣어도 좋아요
또또1
부추부침개는 부드럽고 촉촉한 속과 바삭한 겉면이 조화를 이루어 식감이 매우 좋았습니다. 부추의 신선한 향과 고소한 맛이 잘 살아 있었고, 간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적당히 배어 있어 먹는 내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맛과 식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지니5648193
부추전은 부추의 알리신 성분 덕분에 혈액순환을 돕고 기력을 보충하는 데 좋아 피로할 때 먹기 좋다. 계란과 반죽이 어우러져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함께 섭취할 수 있고, 고소하면서 향긋한 맛이 식욕을 살려 간단한 한 끼나 술안주로도 좋다. ㅎ 점심이니 밥반찬으로 클리어~
지니5528078
저녁으로 간단히 부침개를 만들어 먹었어요 부추부침개 인데요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도 좋네요 통밀가루로 반죽을한뒤 소금 후추로 간을 해준뒤 부추를 넣어 줬어요 팬에 올린뒤 중불로 구워줬어요 바삭바삭하니 아주 맛나요 부추향이 신선하고 달큰하고 통밀의 구수함이 아주 좋아요
꽁이짱
부추가 많이 남아서 어떻게 활용할까 고민하다가 부침개 만들었어요. 남는 애호박도 채썰어서 넣었는데 반죽에 물이 좀 많았는지 살짝 질퍽했어요.
라르
집에 시들한 부추가있어서 야채넣고 부침개했어요. 부침가루와 튀김가루 반반섞어서하면 더 바삭하고 오징어 넣으면 더 맛나요.
지니어트95512
부추 향이 살아 있어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고소하면서도 향긋한 맛이 잘 느껴지는 부침개였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의 균형이 좋아 식사 대용이나 간식으로도 잘 어울렸다. 기름기와 간의 조절이 적당해 느끼하지 않았고, 양도 만족스러워 혼자 먹기에도 충분했다. 포장 상태도 깔끔해 눅눅해지지 않고 비교적 바삭함이 잘 유지되었다. 집에서도 부추와 반죽만 있으면 비슷하게 만들어볼 수 있을 것 같아 참고하기 좋았으며,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아 재구매 의사가 있다.
아빠5349282
부추가 세일하길래 사와서 청양고추넣고 우리밀가루넣고 부침개 부쳐서 밥이랑 먹었어요 겨울 부추가 달달하니 연하고 맛있네요^^
지니5612011
[ 부추부침개] 반찬하고 남은 부추를 보니 부추부침개 가 생각이 났어요 다른것 안넣고 오로지 부추하나만 넣었는데도 부추부침개는 맛이 좋아 식구들 오면 만들어주어야겠어요
리치마미임
아이들 간식은 핑계고요. 제가 먹고 싶어서 부침개를 합니다. 시들어서 얼른 먹어야 하는 부추가 계속 신경쓰여서 만듭니다.
오월에
부추부침개는 부추의 향과 바삭한 식감이 잘 살아 있는 음식입니다.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해 씹는 맛이 좋습니다. 간장에 찍어 먹으면 부추 특유의 향긋함이 더 살아나며, 막걸리와 함께 즐기기에도 잘 어울립니다.
jjjjay
부추를 송송썰어넣은 부추부침개 고소한 기름을 많이 둘러서 바삭하게 구우면 맛있는 부추부침개 완성입니다 몸에좋은 부추 많이드세요
핑크다야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방지와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부추로 부추 부침개를 부쳐봤어요. 향긋한 부추향에 고소한 기름으로 부치니 정말 맛있어요
삼수니
부추, 오징어 넣고 부침가루 계란 넣고 부침개 부쳐먹어욥 오징어는 슬라이스 된거고 부추 많이 썰어 넣어서 따뜻하게 먹으니 맛있음
지니5533989
부추를 많이 넣어서 시원한 맛이 있고 고소한 부침개를 먹었어요 반죽보다는 부추가 훨씬 많이 들어가서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윌리웡가
부추 한단이 아주 저렴한데 김치는 못하니까 전으로 애들에게 자주 해주는 편 부침가루에 부추 잘라서 넣고 양파 당근 또 많이 넣어서 하면 맛있음.
해바라기79
부추부침개를 먹었는데, 기름이 적어 느끼하지 않고 노릇노릇 바삭해 좋았고, 부추가 가득해 만족스러웠고, 또 먹고 싶은 맛이에요.
지니5360043
부추 어제 남은게 있길래 뭐할까 고민하다가 부침개가 떠올라서 만들었다 잘 생각한 선택이었다 바삭하니까 더 맛있었다!
지닝지닝잉
부추부침개는 향긋한 부추의 풍미가 살아 있는 전입니다. 부추를 너무 잘게 자르지 않아야 씹는 맛이 살아납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부쳐내면 가장 맛있습니다. 간단한 막걸리 안주로도 잘 어울리고,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메뉴입니다.
구론구론
생선구이 집에서 부침개 반찬이 나왔어요. 약간 두꺼워서 밀가루 맛이 많이 나서 오늘은 맛이 없었어요. 따뜻할 때 먹어야 해요 ㅠ
브영이
산에 갔다가 내려와 하산주 한잔 하면서 부추부침개를 먹었어요. 기름에 바삭하게 구워져서 고소합니다. 한장에 4000원 가격도 너무 착해서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은 부추부침개입니다
커피맛
부추를 먹기 좋게 썰고 당근 양파 오뎅에 부침가루에 물을 넣어서 부침개하기 좋게 섞어서 올리브유로 부침개를 하면 부추의 식감이 굿
jiniyu
토토리묵 전문집에가서 먹은 부추부침개입니다. 밀가루 대신 도토리 가루로 부친거라서 더 쌉싸름하고 살짝 더 고소한맛이 있네요
안레몬
부추부침개는 향긋한 부추를 듬뿍 넣어 부쳐낸 고소한 전이에요.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 막걸리 안주나 반찬으로 잘 어울리고, 간장에 찍어 먹으면 풍미가 더 살아나요.
지니5658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