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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과 혈압 낮추고, 지방 축적도 막아”...사과식초의 다양한 건강 효과
“혈당과 혈압 낮추고, 지방 축적도 막아”...사과식초의 다양한 건강 효과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 향신료의 하나인 사과식초는 음식의 보존성을 높일고, 체내에 들어가 여러 가지 건강 효과를 발휘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초는 음식에 시큼한 맛을 더하는 향신료다. 식초는 음식의 변질을 막고 살균 작용을 하는 효과가 있다. 식초는 음식 자체의 보존성을 높이기도 하지만 체내에 들어가 건강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식초에 들어있는 아미노산, 구연산 등의 다양한 유기산은 피로를 풀어주기 때문에 쉽게 지치고 무기력해질 때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식초는 이뇨작용을 통해 몸속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지방 축적을 막아 다이어트가 필요한 여성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또 음식에 식초를 넣으면 시큼하면서도 시원한 맛을 주기 때문에 입맛을 돋우는 작용도 한다. 식초는 제조법에 따라 합성 식초와 양조식초로 나뉜다. 합성 식초는 빙초산 또는 초산을 먹는 물에 희석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한때 음식점 등에서 식품에 쳐서 먹는 초로 사용됐다. 그러나 합성 식초에 포함된 화학 물질이 몸에 악영향을 미치는 것이 알려지면서 선진국에서는 빙초산을 독극물로 분류하고 있다. 건강에 좋은 식초는 천연 발효된 양조식초를 말한다. 시중에 나와 있는 양조식초는 사과식초를 비롯해 쌀식초, 현미식초, 곡물식초, 맥아식초, 포도식초, 레드와인식초, 감식초, 발사믹 식초, 허브식초 등 다양하다. 이런 양조식초는 원재료에 따라 다양한 건강 효능이 있다. 이 중에서도 사과식초는 건강식품일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될 정도로 효능이 뛰어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사과식초의 건강 효과를 정리했다. “혈당을 낮춘다"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잠자기 전 스푼 2개 분량의 사과식초를 섭취한 사람은 아침에 혈당 수치가 4~6%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소화 돕고, 식중독 막고” 식초의 사과산은 변비나 신물이 올라오는 등 흔한 소화 장애를 치료한다. 항균, 항바이러스 성분도 가지고 있으므로 물 한 잔(240cc)에 1~2큰술(15~30cc)을 넣어서 마시면 식중독 예방에 효과가 있다. “해독 효과 있어” 식초에 많이 들어 있는 칼륨은 인체를 깨끗하게 하는 강장제 역할을 하므로 축농증, 칸디다, 후두염, 알레르기 등을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콜레스테롤, 혈압 수치도 낮춰” 쥐 실험 결과 사과식초에는 펙틴이 많이 들어있어 콜레스테롤과 고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에게도 똑같은 효능이 있는지는 아직 증명되지 않았지만 현재 다양한 연구가 행해지고 있다. ============== 전사과식초 지금 몇달째 먹고 있고 효능도 정말 좋고, 특히나 배변활동도 많이 좋아 졌어요
뽀봉
"억지로라도 웃어라!"...몸과 감정 진짜 달라진다!
"억지로라도 웃어라!"...몸과 감정 진짜 달라진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웃음 요가가 실제 웰빙을 증진하고 스트레스를 줄여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웃음 요가는 전통 요가의 호흡 기술과 웃음을 결합한 독특한 운동 루틴이다. 뇌가 실제 자연스런 웃음과 억지로 하는 웃음을 구별할 수 없기 때문에 억지 웃음이라도 감정적, 생리적 이점을 얻을 수 있다는 착안한 방법이다. 《응용 심리학: 건강과 웰빙(Applied Psychology: Health and Well-Being)》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웃음 요가가 실제 웰빙을 증진하고 스트레스를 줄여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튀르키예 이스탄불대의 연구진은 간호학과 졸업반 학생 83명을 웃음 요가 세션에 참석한 그룹(참가자 41명)과 참석하지 않은 그룹(참가자 42명)으로 나눴다. 5주에 걸쳐 40분씩 진행된 웃음 요가 세션에는 박수 치기, 심호흡 운동, 웃음을 유발하도록 고안된 유쾌한 활동이 포함됐다. 간호학과 학생들을 연구 대상으로 한 것에 대해 연구진은 “간호학과 학생들은 엄격한 학업 프로그램과 강렬한 임상 훈련의 요구로 인해 종종 높은 수준의 스트레스에 직면한다”라면 “이러한 스트레스 증가는 정신적 웰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번아웃, 불안, 우울증과 같은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연구 결과 웃음 요가 세션에 참가한 그룹은 웰빙 점수에서 상당한 개선을 보였으며, 그룹내 많은 학생들이 세션 후에 더 행복해지고 스트레스가 줄었다고 보고했다. 이 그룹의 스트레스 수준도 감소했지만 대조군 그룹과 비교해 지각된 스트레스 수준에는 차이가 없었다. 연구 저자인 메르베 알티네르 야스 교수는 “연구 결과는 웃음 요가가 정신 건강을 지원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강조한다”라며 “정신 건강과 웰빙을 증진하기 위해 정기적인 웃음 요가 프로그램을 계획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 웃음 요가는 처음 들어 보는것 같아요 억지 웃음이라도 웃으면 도움이 되는건가요
뽀봉
이승연 “굴 딱 한점 먹고 죽다 살아났다"…'이것' 걸려, 뭐길래?
이승연 “굴 딱 한점 먹고 죽다 살아났다"…'이것' 걸려, 뭐길래?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배우 이승연이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소식을 전했다. [사진=이승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승연이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소식을 전했다. 최근 이승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야윈 듯한 모습을 공개했다. 굴을 먹고 장염에 걸렸다는 그는 “세상 무서운 순위. 1등 번아웃. 2등 노로바이러스”라며 “정말 굴 딱 한 점 먹었어요, 이틀동안 죽었다 지금 겨우 살아나고 있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구토, 설사, 탈진, 오한, 발열, 근육통, 입덧처럼 메스꺼움 등 증상이 나타나면 빨리 항바이러스제 약이든 주사든 맞으시구요”라며 “이온음료와 물까지 끓여드시는 게 좋대요”라고 적었다. 겨울철 식중독 주범 ‘노로바이러스’…매우 적은 양으로도 감염 가능 이승연이 겪은 노로바이러스 장염은 사람의 위장에 염증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norovirus)에 감염돼 나타나는 식중독이다. 노로바이러스는 크기가 매우 작고 낮은 기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기에 겨울철 식중독의 주원인이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음식이나 음료를 먹으면 노로바이러스 장염에 걸릴 수 있다. 이승연이 먹었다는 굴은 특히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잘 일으키는 식품이다. 굴 외에 익히지 않은 해산물, 초밥 등도 주의해야 한다. 이미 이 식중독에 걸린 사람에게 옮기도 한다. 사람에서 사람으로 쉽게 퍼지고 소량의 바이러스로도 감염될 수 있을 정도로 전염성이 높다. 24~48시간 잠복기 거친 후 구토, 설사 등 증상 나타나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보통 24~48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구토, 메스꺼움, 오한,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근육통, 권태, 두통, 발열 등이 동반되기도 한다. 아이들은 구토가 흔하고 어른은 설사가 흔한 특징이 있다. 설사는 물처럼 묽지만 피가 섞이거나 점액이 보이진 않는다. 환자는 고통스럽지만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항바이러스제를 비롯 감염을 막을 백신도 없다. 다행인 점은 물과 이온음료를 마시며 수분, 전해질을 공급하면 장이 며칠 내로 자연 회복된다. 복통이 심하면 진정제 등 약물을 사용하거나, 설사가 심해 탈수 위험이 있다면 수액요법 등으로 치료할 수 있다. 열이 38도 이상 심하다면 병원을 찾을 필요가 있다. 재감염 가능성 있어…날 것 멀리하고 개인위생 신경써야 노로바이러스는 한 번 걸린 사람도 재감염 될 수 있다. 변기, 손잡이, 문고리 등 오염된 물건은 소독제로 세척하고 평소 음식 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가급적 음식은 익혀 먹어야 노로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는 70도에서 5분간 가열하거나, 100도에서 1분간 가열하면 소멸한다. 개인 위생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외출이나 화장실 사용 후 반드시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조리 시작 전후 손씻기는 필수다. 조리된 음식은 맨손으로 만지지 않아야 한다. 채소류 등 비가열 식품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섭취해야 한다. ========== 굴한점에 노로바이러스 감염이네요 특히나 겨울철 맛있기도 한 "굴" 유의해야한다고 하던데.. 저 생굴보다, 익힌것을 더 선호 하긴해요
뽀봉
*무알콜 가그린 제로
물마시기 전! 가글해주고 있어요^^ 무알콜이라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자는동안 입안에 세균들이 생긴다네요. 꼭 가글먼저 해주고 있어요.
냥식집사
에어프라이어에 ‘감자튀김’ 익힐 때, 너무 바싹 구우면 ‘이 병’ 위험
에어프라이어에 ‘감자튀김’ 익힐 때, 너무 바싹 구우면 ‘이 병’ 위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에어프라이어에 ‘감자튀김’ 익힐 때, 너무 바싹 구우면 ‘이 병’ 위험 토스트, 감자튀김 등은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질수록 맛있게 느껴진다. 그런데 맛을 위해 음식을 바삭하게 구워 먹다가 건강에 안 좋은 결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식품을 고온 조리할 때 발생하는 화학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 섭취량이 많을수록 심장마비, 뇌졸중 등 심각한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지며 이로 인한 사망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크릴아마이드는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발암 추정 물질로 분류한 성분으로 빵, 감자 등 전분이 많은 음식을 굽고 튀기는 등 장시간 고온 조리하면 다량 생성된다. 스페인 마드리드 자치대 연구팀이 아크릴아마이드 노출과 체내 영향을 주제로 한 28개의 논문을 메타 분석했다. 이는 약 10만 명 이상의 데이터를 포함했다. 분석 결과, 아크릴아마이드 노출량이 많은 사람은 향후 10년 동안 심혈관질환 발병 확률이 47~67% 증가했다. 그중에서도 당뇨병 환자를 비롯한 심혈관질환 고위험군의 경우, 아크릴아마이드 섭취량이 높으면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84% 증가했다. 아크릴아마이드가 ▲지방 축적 ▲인슐린 감수성 ▲염증 등에 관여하는 단백질(전사인자)인 PPARγ 발현을 증가시키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이는 체내 당 대사 과정에 영향을 미쳐 혈당 수치를 높이고 고혈당은 혈관을 손상시킨다. 아크릴아마이드의 대사산물인 글리시다마이드는 산화 손상을 유발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기전이다. 호주 RMIT대 화학 전문가 올리버 존슨은 “토스트 한 조각의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은 약 4.8㎍(마이크로그램)이며 이 수치는 토스트를 바싹 구우면 두 배로 상승한다”며 “고온 조리 식품뿐 아니라 초가공식품 등을 통해서도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일상 식단에서 아크릴아마이드 노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식품을 통한 아크릴아마이드 노출을 최소화하려면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식품의 장시간 고열 조리를 피해야 한다. 영국 식품기준청(FSA)은 토스트나 감자를 조리할 때 약간의 황금빛(노란색)이 돌 정도로만 익혀 먹고 식재료를 굽거나 튀기는 방식 대신 삶거나 끓이는 방법을 선택할 것을 권고했다. 관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고탄수화물 식품 조리에 따른 아크릴아마이드 생성량을 분석한 연구 결과가 있다. 가정에서 직접 조리할 때 이 기준을 참고하는 게 도움이 된다. 빵은 섭씨 180도에서 20분 혹은 190도에서 15분 이내, 감자튀김(500g 기준)은 최대 190도에서 30분 이내로 조리하면 된다 ============ 저희는 감자튀김을 남편이 안좋아해서, 잘 안먹는 타입인데, 집에서 에어프라이어 구울때 신경 써야 겠네요~~
뽀봉
내년 7월 1일부터 헬스장·수영장 시설 이용료 30% 소득공제
내년 7월 1일부터 헬스장·수영장 시설 이용료 30% 소득공제 내년 7월 1일부터 헬스장(체력단련장)과 수영장 시설을 이용하면 비용의 3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의 내용을 전하며 “도서, 공연, 박물관, 미술관, 신문, 영화 분야에 적용되던 문화비 소득공제가 내년 7월부터 헬스장과 수영장에도 적용된다”고 15일 밝혔다. 총급여 7000만원 이하의 근로소득자는 시설 이용료의 30%를 300만원 한도 내에서 받을 수 있다. 다만, 일대일 맞춤 운동(PT) 등의 강습비는 공제 대상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적용시설은 ‘체육시설법’에 따라 전국 지자체에 신고된 헬스장과 수영장 1만3000여곳 중 제도 참여를 신청한 업체다. 문체부는 문화비 소득공제 운영기관인 한국문화정보원과 함께, 최대한 많은 업체가 문화비 소득공제에 참여해 더욱 많은 국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업계 대상 설명회와 의견 수렴을 계속 추진하며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내년 6월까지 사전 신청을 받고 이후에는 상시적으로 신청을 받는다. 문체부 담당자는 “문화비 소득공제 대상에 체육시설이 포함되면서 국민 체육활동이 늘어날 것”이라며 “국민 건강 증진뿐 아니라 시설, 용품, 의류 등 관련 사업 성장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지난 3월 ‘청년의 힘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린 17번째 민생토론회를 개최했다. 당시 청년들은 운동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해 ‘생활체육시설 소득공제’를 추진해달라고 요청했고, 장미란 제2차관은 올해 세법 개정안에 관련 내용을 반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 출처 국민일보》 국민들의 건강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정수기지안맘
*가그린 제로 : 입 헹구기
물마시기전 가글해주기~~ 무알콜이라서 입마름도 없고 입안이 개운해서 좋아요~~
냥식집사
2024 결혼비용(신혼 1000명 설문조사)
남자가 더 많긴해도 얼추 반반이네 듀오로 결혼한 사람들이면 그게 맞음 듀오 회원들은 결혼을 전제로 모든걸 오픈하고 만나는거니까
야고
우유에 ‘이 가루’ 타서 마셨더니… 약 먹은 것처럼 ‘소화불량’ 나았다
우유에 강황 가루를 타 마시면, 강황 속 커큐민 덕에 소화가 활발해진다. 우유는 훌륭한 영양 공급원이다. 우유에 색다른 무언가를 타 마셔보자. 위 건강을 챙기고 항산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강황 속 커큐민, 소화 불량 개선 효과 강황 특유의 노란 색을 내는 커큐민은 소화 불량 개선에 효과적이다. 태국 쭐라롱껀 의과대학 연구팀이 소화 불량 환자들을 반으로 나눠 오메프라졸(소화제) 또는 커큐민을 먹게 했더니, 두 집단 모두 소화 불량이 나아졌다. 소화제와 커큐민의 소화 촉진 효과에 큰 차이가 없었다. 우유를 곁들이면 강황의 매운맛이 중화돼 쉽게 커큐민을 쉽게 섭취할 수 있다. ▲우유 200mL ▲강황 가루 10g ▲시나몬 가루 1~2g ▲꿀만 있으면 강황 우유를 만들 수 있다. 우유에 강황 가루와 시나몬 가루를 넣고, 입맛에 맞게 꿀을 넣은 다음 잘 섞어주면 된다. 우유를 따뜻하게 데우면 차가울 때보다 강황과 꿀이 더 잘 섞인다. 일반 우유를 먹었을 때 복통이 있는 사람은 우유 대신 두유를 이용해도 좋다. 강황을 넣은 두유의 항산화 활성도와 폴리페놀 함량이 강황을 넣은 일반 우유와 비슷하거나 더 뛰어나다는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연구 결과가 있었다. 끓인 두유에 강황을 넣으면 항산화 활성도가 특히 상승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마늘, 우유와 함께 먹으면 건강 효과 얻고 구취 없어 마늘 특유의 알싸한 매운맛을 내는 ‘황’은 관절 건강에 도움된다. 그러나 황 때문에 마늘을 먹고 나면 입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기도 한다. 우유를 곁들이면 이런 단점을 해소할 수 있다. 우유에 들어있는 수분과 지방이 마늘의 황 성분을 중화해서다. 실제로 우유가 마늘 구취 제거에 도움이 된다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식품 과학 저널’에 실린 적 있다.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마늘을 먹은 후에 우유를 마시는 것보다 마늘을 먹을 때 우유를 바로 곁들이는 게 입 냄새 완화에 더 효과적이었다. 또 일반 우유가 저지방 우유나 맹물보다 구취 제거 효과가 뛰어났다. ‘마늘 우유’ 레시피를 따라 만들면 우유와 마늘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우선, ▲우유 500mL ▲마늘 5~6알 ▲꿀을 준비한다. 다듬은 마늘 5~6개를 물에 넣고 익힌다. 생마늘보다 익힌 마늘이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다. 익힌 마늘을 우유에 넣고 함께 갈아준다. 단맛을 내고 싶으면 꿀을 첨가한다.
라미에뜨
초록매실 스파클링 구매할까봐요^^
몇일전에 마트에서 초록매실 스파클링 제로를 사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인터넷에서 착한 가격에 판매할것 같아 오늘 검색해 봤는데 역시나네요 마트에서는 1300원대 주고 샀는데 20병에 이 가격이면 구매할까봐요^^
꽃이뻐
5년은 더 나이 들어 보이게 하는 음식들
요즘은 많은 분들이 건강을 위해서 음식을 가려 먹기는 하지만, 사실. 맛있는 음식이 몸에 해롭듯이... 잘 알면서도 가려 먹는것이 잘 안되네요. 이런 음식을 먹으면 피부가 더 늙어 보인다고 하는데요. 꼭 젊어 보일 필요는 없지만, 노화를 부추길 필요는 없으니깐요. 별생각없이 즐겁게 먹었던 맛있는 음식들, 노화를 부추기는 음식들이 있다고 합니다. 정제 밀가루와 설탕 하얗게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흰 빵은 실제로 다량의 당을 포함하고 있는데요, 정제한 흰 설탕은 말할 것도 없고요. 이 정제된 당분은 혈액 속에서 체내의 단백질 혹은 지방과 결합해 최종단산화물(AGEs)이 됩니다. 당으로 된 독소라고 하여 ‘당 독소’라고도 하죠. 당 독소는 체내에서 분해되지 않아 남게 되는데요. 산화 반응해 신체의 노화를 촉진합니다. 특히 피부의 노화를 부추깁니다. 콜라겐의 변화를 유도해 피부의 탄력을 눈에 띄게 떨어트리죠. 마가린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낮추는 트랜스 지방이 다량 함유된 마가린은 몸의 노화에 속도를 더하는 음식이에요. 뇌 기능과 심혈관 기능에도 문제를 줄 수 있고요. 전신에 염증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더군다나 자외선에 취약한 피부로 만든다고 합니다. 신체의 기능은 물론 미용적인 측면에서도 노화를 일으키는 마가린! 탄산음료와 에너지 음료 탄산음료와 에너지 음료를 많이, 자주 섭취할수록 조직의 세포가 더 빠르게 노화를 일으킵니다. 탄산음료와 에너지 음료에는 설탕도 다량 들어있는데요. 설탕은 입안의 박테리아와 결합하여 치아의 손상을 유발합니다. 신체 중 가장 느리게 나이 든다는 치아에 가장 안 좋은 식품이라고 할 수 있죠. 이뿐 아니라 당분과 열량 때문에 체중이 급격하게 늘어날 수 있고요. 뇌졸중 및 치매 위험도 증가한답니다. 가공육 과거에 비해 완화되었지만, 대부분의 가공육 제품에는 아황산염과 방부제,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어요. 가공육을 멀리해야 하는 주범들이죠. 아황산염은 암을 비롯한 만성 질환의 중심이 되는 화학물질이랍니다. 피부에는 염증을 유발하기도 하고요. 염분 함량도 일반 식품에 비해 높기 때문에 5년은 더 늙어 보이게 할 수 있어요. 술 역시나 술이 문제입니다. 술은 특히 피부의 노화와 직결되어 있는데요. 술을 마시면 몸이 술을 분해하기 위하여 탈수소효소를 다량으로 생성하여 수분 부족이 일어납니다. 평소에 건조함을 느끼는 사람이 술을 마시면 더욱 건조함을 느끼는 것도 이 때문이죠. 건조한 피부는 쉽게 탄력이 떨어지고요. 평소에 있던 주름은 더욱 깊어지죠.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의 두 가지 핵심은 식단과 운동이다. 하지만 매 끼니 철저한 저칼로리 식단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다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자. 식사할 때 무엇을 먼저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로 거꾸로 식사법을 두 달 지속해 체중이 9.1kg이나 빠진 일본인의 사례도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하면 된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나물류·생채소,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식이섬유(채소)→단백질(고기)→탄수화물(밥), 즉 ‘채고밥’ 순서로 먹으면 된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한식을 먹는다고 하면 나물류를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 식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 식사법을 실천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한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게 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모두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남으면서 지방으로 바뀌고, 비만으로 이어진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생겨,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일본의 한 연구팀은 제2형 당뇨병 환자 12명과 건강한 사람 10명을 대상으로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와, 쌀밥을 먹기 15분 전에 생선(고등어조림)이나 육류(소고기 석쇠 구이)를 먹은 경우로 나눠 각각 4시간 후 혈당치를 조사했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나 건강한 사람 모두 혈당치 상승 폭이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보다 '생선을 먼저' 먹은 쪽이 약 30%, '육류를 먼저' 먹은 쪽은 약 40% 낮았다. 생선과 육류를 먼저 먹은 쪽 모두 소화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인르레틴'이 식사 30분 후에 약 2배 더 많이 분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레틴은 음식을 먹으면 췌장을 자극해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분비 양을 증가시킨다. 미국 코넬대에서도 거꾸로 식사법의 원리를 활용한 '후식→밥·반찬' 순의 식사법을 제안한 바 있다. 역시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식이다. 코넬대 연구팀은 남녀 124명을 과일을 먼저 먹는 그룹과 달걀과 베이컨 등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으로 나눴다. 실험 결과, 과일을 먼저 먹은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할 때 볶음밥·비빔밥·덮밥류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여러 영양소가 섞여 있어 음식을 영양소별로 나눠 먹기 어렵기 때문이다. 폭식도 주의해야 한다. 성인 일일 권장 칼로리인 2000~2500kcal 이상을 섭취하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없다. ============ 거꾸로 식사법 박해진배우님이 이렇게 식사 하진다고 하죠 건강에 효과도 좋으 시다고 그런데 매일 탄수화물 먼저 먹게 되네요
뽀봉
강주은, ‘이 음료’ 일주일 전부터 각오하고 마셔… 쉽게 살찌기 때문?
강주은님 완전 동안이시고 날씬하시다고 생각했는데.. 다 운동하시고 식단관리는 필수네요 초코 디저트 드실땐 일주일부터 각오하신대요 맛있는건 왜이렇게 해로운게 많을까요? ㅎㅎ 초코케이크 같은 단 디저트는 혈당을 급격히 오르게 하고 당뇨병 위험을 높히고.. 핫초코 같은 음료는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대요 애들도 핫초코 많이 찿는데 많이 먹지 못하게 해야겠어요 방송인 강주은(54)이 초코 디저트를 먹을 때는 각오를 하고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깡주은’에는 ‘서래마을 20년 차 강주은의 찐 단골집 리스트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강주은은 한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었다. 초콜릿 디저트를 먹던 중 강주은은 “제가 마음 내려놓고 핫초코를 마시러 가는 곳이 있다”며 “설탕과 열량 폭탄이라 정말 일주일 동안 각오하고 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초콜릿에 중독된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초코케이크를 하나 다 드시면 어떻게 되냐”고 묻자, 강주은은 “어렵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나는 살찔 때 얼굴이 아니라 엉덩이가 찌는 것 같다”며 “사람들이 말랐다고 해도 방송에 나올 때 크게 나온다”고 말했다. 초코케이크 등과 같은 단 디저트는 당뇨병 위험을 키운다. 적당한 당분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하지만, 과다하게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이 수치를 정상으로 떨어뜨리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는데, 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다. 인슐린을 분해하는 췌장에 부담이 생기고, 인슐린 저항성으로 혈당 조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당뇨병이 발생한다. 이 외에도 고열량‧고당분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비만해지게 된다. 비만은 심장병이나 지방간 등 다양한 질병의 원인이다. 한편, 이런 음식을 오랜 기간 섭취할 경우 뇌까지 변화할 수 있다. 세포 신진대사 잡지에 실린 한 연구에 따르면, 고지방‧고당 식품을 섭취한 사람은 저지방 음식에 대한 욕구가 서서히 줄어들었다. 이는 고지방‧고당 식품이 뇌 속 ‘선조체’에 영향을 미쳐 발생한 현상이다. 특히 핫초코 같은 음료는 더욱 위험하다. 액상과당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액상과당의 구성성분은 과당과 포도당이다. 과일에는 과당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 과당이 천천히 흡수되지만, 액상과당은 식이섬유가 없어 천연 과당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높인다. 같은 양을 먹어도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체내 흡수가 빠르다. 설탕은 과당과 포도당이 결합해 있지만, 액상과당은 과당과 포도당이 분리돼 있기 때문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제로 카카오 케이크 😘
너무 작디 작아요~ ㅎㅎ 당류가 0g인데 먹어보면 카카오의 달콤함이 있어요 하나로는 양도 안차지만 맛보기용으로 하나만 먹어요. 케이크같이 맛있네요~
우리화이팅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딸기, 너무 찬 곳에 두면 향 날아가… 제대로 된 보관법은? 딸기는 겨울을 대표하는 제철 과일 중 하나다. 더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C 풍부 딸기는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 향상과 감기 예방 효과가 뛰어나다. 딸기의 비타민C 함유량은 100g당 67mg으로 귤의 1.6배, 키위의 2.6배에 달한다.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어 몸속 유해물질로부터 세포 손상을 막고 상처 회복에 도움을 준다. 또한, 다른 달콤한 과일에 비해 당분이 적어 혈당 상승이 덜 하다. 딸기는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딸기에 함유된 ‘엘라직산’이라는 성분이 암세포의 ‘아포토시스’를 유발해 암세포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아포토시스란 세포가 유전자에 의해 제어돼 죽는 방식의 세포 자연사다. 특히, 엘라직산은 딸기씨에 풍부하다.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연구에 따르면 딸기에 풍부한 엘라그산과 엘라지타닌도 생체 내 암세포의 성장을 멈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도에 예민한 딸기, 수분 보존이 핵심 딸기가 가장 맛있는 온도는 4~5도다. 이보다 보관 온도가 더 높으면 금방 무르고 낮으면 딸기 고유의 향이 날아간다. 딸기는 약 89%가 수분으로 구성돼 있어 온도 변화에 취약하다. 딸기를 5도에서 보관했더니 20도에서 보관했을 때보다 상품성 유지 기간이 1.5~3배까지 높아졌다는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가 있다. 딸기 품종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랐는데, 금실이 12일, 산타·숙향·아리향이 10일, 설향이 9일이었다. 4~5도보다 낮은 온도에서 보관하면 딸기 고유의 달콤한 향이 날아간다. 딸기는 세척하지 않은 채로 보관하는 게 좋다. 수분이 닿으면 더 빨리 무르기 때문이다. 꼭지를 제거하지 않은 채로 밀폐 용기에 담거나 랩을 씌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딸기 내부에서 증발하는 수분을 막을 수 있다. ◇유제품과 먹으면 칼슘 보충돼 딸기는 생으로 먹는 게 가장 건강에 좋다. 열을 가해 조리하거나 믹서에 갈아 먹으면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이다. 또 녹차와 홍차 등 차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차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이 딸기의 비타민을 변성시킬 수 있다. 딸기는 유제품과도 궁합이 좋다. 딸기의 칼슘 함량은 100g당 13mg인데, 우유, 유산균 음료, 요거트 등과 함께 먹으면 칼슘이 보충되기 때문에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 실제로 2017년 미국 연구에 따르면 무릎 골관절염이 있는 비만 환자들이 동결건조 딸기 음료 50g을 섭취했을 때, 염증 지표가 감소하고 통증과 연골 분해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딸기는 생으로 먹는것이 가장 맛도 좋은게 건강에도 좋은가보네요 "딸기와 유제품의 궁합 좋다" 요거트에 딸기 올려 먹음 되겠네요
뽀봉
커피, 당뇨에 좋은 음식일까요?☕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다들 커피 좋아하실텐데요. “당뇨병이 있어도 커피를 마셔도 되나요?" 라고 궁금해하신다면 짧은 대답은 ‘네, 마셔도 됩니다!’입니다. 실제로 커피는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을 관리하거나 낮추는 데 놀라운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커피가 당뇨병에 미치는 영향 일부 연구에 따르면 커피를 자주 마시는 사람은 실제로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커피에 항산화제 및 미네랄과 같은 유용한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신체가 당을 처리하는 방식을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1️⃣ 인슐린 민감성 개선 커피는 신체가 인슐린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도와 혈당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커피의 항산화제 커피에는 염증을 줄이고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클로로겐산과 같은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3️⃣ 마그네슘 커피에는 혈당 조절 개선과 관련이 있는 미네랄인 마그네슘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다만, 일부 사람들에게는 카페인이 혈당을 약간 급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만약, 커피를 마신 후 혈당이 상승하는 것을 느낀다면 디카페인으로 바꾸어 보세요. 디카페인 커피에는 카페인만 없을 뿐 항산화제와 마그네슘 등 좋은 성분은 그대로 들어 있기 때문이에요. 카페인에 민감하거나 늦은 시간에 커피를 마셔야 할 경우에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커피는 하루 몇 잔까지 마셔도 될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하루 3~5잔의 커피가 적당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람마다 다르다는 점은 아셔야 해요. 특히 커피를 마시면 불안하거나 혈당 수치가 올라가는 것을 느낀다면 커피를 줄이거나 디카페인 커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 관리를 한다면 커피 마실 때 주의해야 할 점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커피에 무엇을 넣느냐입니다. 설탕, 크림 또는 향이 첨가된 시럽을 많이 넣으면 커피의 좋은 성분을 상쇄할 수 있어요. 건강을 유지하려면 꼭 유의해주세요. 1️⃣ 설탕이나 시럽은 넣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꼭 필요하다면 적게 넣으세요 2️⃣ 당이 많은 크림 대신 저지방 우유나 무가당 아몬드 우유를 선택하세요. 3️⃣ 시나몬이나 바닐라 추출물을 살짝 첨가해도 좋아요. 오늘 드린 팁 참고하셔서 건강 관리 화이팅하세요!💌
geniet
눈뜨면 가장먼저 유산균,뇌영양제로 ~~♡♡
눈뜨면 무조껀 처방받아 먹는 요 두개먹고 시작 ~~ 특히 유산균 안 먹으면 큰일이 날수도 있어엉 ㅎㅎ
우블리에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마이노멀 알룰로스 2종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 다이어트 소스 추천해요! @ # 추천하는 제품_마이노멀 알룰로스 액상 & 분말 가루 # 추천 이유 & 섭취 계기 요즘 TV를 틀면 최근 들어 '혈당스파이크'라는 말이 자주 들리고 제 주변에서도 혈당관리, 혈당조절, 당뇨 이야기들을 많이 합니다. 혈당이 치솟듯이 확 급격하게 올라갔다가 다시 또 훅 급격하게 떨어지면 당뇨위험이 있다고 하는 말들을 듣고 여러모로 걱정이 되던 찰나에 건강검진 결과를 받았는데 공복혈당 수치가 너무 높게 나와서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재검 권고 및 생활습관과 식습관을 개선해야 한다는 소견을 들었어요. 작은 것부터 차근차근 바꿔 나가기 위해서 노력 중인데요, 그 노력 중 하나의 일환으로 탄수화물의 과한 섭취를 줄이고 당분이 많이 포함된 음식도 자제하는 중이에요. 그런데, 저는 평소 조금씩 자주 군것질을 쉬지 않고 하는 편이었고, 또 달달한 음식을 좋아합니다^^;; 이렇다 보니 한 번에 딱! 끊어 버리는 게 쉽지가 않네요. 건강을 생각해서 정제식품 간식 대신 당이 거의 없는 무설탕 껌, 사탕들을 먹으면서 입의 심심함을 달래는데요, 아무래도 뱃속에 들어가는 게 없다 보니 허기가 져서 최근에는 방울토마토를 주로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방울토마토가 처음 몇 번은 맛있는데, 계속 먹으면 물리고 맛이 너무 심심해서 오히려 다시 달달한 게 당기더라구요. 그래서 찾아낸 방법이 알룰로스입니다! 칼로리는 낮고 건강을 해치지 않는 단맛이 뭐가 있을까 찾던 중 발견한 대체감미료 알룰로스! 온라인상에서 검색해 보면 정말 많은 종류의 알룰로스 제품이 나오는데, 제가 <마이노멀 알룰로스>를 고른 이유는 바로 칼로리가 제일 낮고 성분도 가장 좋아 보여서였습니다. 게다가 액상형과 설탕처럼 분말형으로도 나와서 두 가지 제형으로 활용도가 높아 보였어요. # 알룰로스란? 당의 일종으로 무화과, 포도등에 들어있는 단맛 성분으로,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내면서도 칼로리는 '제로!' 수준이라 자연에서 나는 차세대 감미료 중 최고로 손꼽히고 있다고 합니다. 완전 0칼로리는 아니지만 대한민국 식약처에서는 알룰로스를 0kcal 감미료로 인정했다고 합니다. 혈당조절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알룰로스를 섭취하기 전후로 혈당 변화가 없었다고도 해요^^ # 마이노멀 알룰로스 성분 & 활용 * 성분_액상형 * 총 내용량 : 485g / 100g당 : 8 kcal 알룰로오스 : 70g 당류 : 1g 탄수화물 : 72g 지방 0g * 성분_분말 가루형 * 총 내용량 : 350g 100g당 : 0 kcal 알룰로오스 : 99g 당류 : 0g 탄수화물 : 99g 지방 0g 위에서 언급했던 대로 방울토마토만 단독으로 먹기에는 물리고 질려서 조금이라도 단맛이 필요했던 터라 저는 방울토마토에 드레싱처럼 시럽대신 액상형 알룰로스를 뿌려서 먹어줬습니다. 역시 달달한 맛이 추가되니 훨씬 맛있고, 건강하지 못한 다른 간식들이 덜 생각납니다! 방울토마토가 아닌 큰 일반 토마토라면 분말 가루형을 뿌려서 먹었을 것 같네요^^ 어릴 때 자주 설탕 뿌려서 먹었던 것처럼요. 알룰로스가 각광받기 전에는 많이들 올리고당이나 물엿 그리고 꿀을 뿌려서 먹고는 했었죠. 하지만 올리고당과 꿀에도 당성분이 꽤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혈당관리에는 좋지 않아요. 이 외에도 요거트에 넣어 먹거나, 일반 요리에도 설탕 대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니 다이어트 중이 아니더라도 저처럼 '마이노멀 알룰로스'로 당과 칼로리를 낮춘 식단 시작해서 건강과 미용 모두 챙겨 보세요!
냥냥맘
[다이어트 소스 추천] 하인즈 노슈가 케첩추천해요~
케첩!! 맛있지요~~ㅎㅎ 저는.. 달걀말이나 오므라이스 만들어 예쁘게 하트그려주거나.. 특히 에어프라이어에 감자튀김 가득 돌려서 케첩에 푸욱~ 찍어서 먹는 소확행을 즐긴답니다ㅋ 케첩이 원체 당이 높다고 해서 먹긴하면서도 예전에는 많이 신경쓰이고 겁도 났지만.. 어느날보니 노슈가나 하프로 줄여서 나오더라구요. 그 중 기존에 하인즈를 좋아했기에.. 당연히 노슈가케첩도 바로 컨택! 했는데.. 오~ 괜찮더라구요ㅎ 리듀스드라고 리뉴얼되었는데.. 이름만 바뀐거더라구요ㅎ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난괜찮아용
양준혁, 56세에 아빠됐다... '양신베이비' 탄생
동상이몽에 출현하셔서 처음 임신 알리셨을떄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출산을 했네요 56세에 첫아이.. 진짜 귀하고 설레이고 예쁘겠네요 ㅎ 공주님 귀하게 예쁘게 잘 키우시길.. 축하드립니다~^^ '양신' 양준혁이 득녀했다. 11일 양준혁의 소속사 장군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양준혁은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산모도 아이도 모두 건강한 상태로 이에 따라 양준혁은 56세의 나이에 아빠가 됐다. 앞서 양준혁은 지난 2021년 19살 연하의 비연예인 박현선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결혼 3년 만인 지난 8월 반가운 임신 소식을 전한 양준혁은 "50대 중반에 얻은 아이다 보니 너무 소중하고 기쁘다. 많은 분들이 관심과 축하를 해주시니 정말 감사하다. 팔팔이(태명) 팔팔하게 잘 키우겠다"며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양준혁은 또 시험관 시술을 통해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된데 대해 "그 전까진 아이를 갖는 것에 걱정을 안했는데 잘 안 되더라. 결국 아내 손에 이끌려 시험관 시술을 하게 됐다. 이후 쌍둥이를 임신했지만 결국 한 아이는 유산되고 팔팔이와 함께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아울러 "내게 임신이란 꿈같은 일이다. 그러다 실제로 아기가 생겨서 처음엔 울었다. 아기 이야기 들으니까 눈물이 나더라. 너무너무 기뻤다"라고 재차 덧붙였다. <출처 tv리포터>
우리화이팅
소화제로 커피한잔^^
오늘 제대로 된 커피는 처음 마셔요. 산책후라 더 맛있는 느낌이...ㅎ 수요일 마무리 합니다.
장보고
건강에 좋다고 소문난 해산물 TOP 8…그중 으뜸은?
건강에 좋다고 소문난 해산물 TOP 8…그중 으뜸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해산물을 자주 먹으면 대장암과 심장병과 같은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건강 문제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해산물은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최상의 식재료다. 다양한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등이 풍부해 맛도 좋으면서 영양소를 채우기에 좋은 식재료다. 전문가들은 해산물을 자주 먹으면 대장암과 심장병과 같은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건강 문제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여러 해산물 중에서도 유독 영양소가 풍부한 것들에는 뭐가 있을까?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가 건강에 좋은 해산물 8가지의 순위를 매겨보았다. 8위 새우 새우는 높은 수준의 아스타잔틴을 포함해 육안으로 봤을 때 분홍빛으로 보인다. 아스타잔틴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우리 몸을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아스타잔틴의 항산화 활성은 비타민 E와 베타카로틴보다 최대 500배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밖에도 새우는 비타민 B12, 셀레늄, 아연, 단백질 등의 필수 영양소를 제공한다. 또 여러 요리와 어울려서 파스타, 샐러드, 곡물 볼 등에도 식재료로 자주 사용된다. 7위 연어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은 연어는 미국에서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산물 중 하나다. 154g의 자연산 연어를 먹으면, 칼륨, 비타민 B6, 셀레늄, 비타민 B12의 하루 권장 섭취량(DV)이 각각 21%, 85%, 131%, 196% 충족할 수 있다. 연어에는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 외에도 DHA와 EPA 같은 오메가-3 지방산과 강력한 항산화제인 아스타잔틴이 풍부하다. 아스타잔틴은 연어의 붉은 색을 띠게 하는 카로티노이드 색소로 세포를 보호하는 특성이 있어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한다. 6위 굴 겨울을 대표하는 스테미너 식품인 굴. 동서양을 막론하고, 훌륭한 영양소와 독특한 풍미 덕분에 최고의 해산물 중 하나로 여겨져 왔다. 프랑스의 나폴레옹은 전쟁터에서도 식사 때마다 굴을 먹었다고 할 정도다. 굴에는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B12, 셀레늄, 아연, 구리 등 영양소도 풍부하다. 100g의 굴을 먹으면 비타민 B12, 아연, 구리의 하루 필요량을 모두 충족할 수 있다. 셀레늄의 경우 하루 필요량의 50% 이상을 채운다. 철분도 풍부해 철 결핍성 빈혈이 있는 사람들이 먹으면 좋다. 굴은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힌다. 3온스(약 85g)의 굴은 126Kcal지만, 22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5위 송어 고영양 저칼로리의 대표적인 식품인 송어는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차고 깨끗한 1급수에서 서식하며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송어는 비타민 D를 다량 함유한 몇 안 되는 식품 중 하나이다. 비타민 D는 우리 몸에서 칼슘 흡수를 촉진해 골격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로, 체내 염증을 조절하고 면역 건강을 돕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익힌 송어 3온스(약 85g)를 먹으면, 하루 필요량의 81%나되나 비타민 D를 충족할 수 있다. 비타민 D 수치를 높이고 싶다면 송어를 자주 먹는 것을 추천한다. 비타민 D 외에도 단백질, 아연, 셀레늄, 비타민 B12가 풍부해 전반적으로 건강에 좋은 식품이다. 4위 조개 백합 조개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특히 강장, 강정 작용이 뛰어난 타우린 성분이 특히 많은 것으로 알려진 조개류다. 특유의 감칠맛이 있고 소화 흡수가 잘 되는 영양 만점의 식품이다. 조개류의 숙취 해소 효능은 이미 잘 알려져 있지만, 특히 대합(백합)에는 숙취 해소에 뛰어난 성분이 많다. 백합 조개는 수은 함유량이 낮지만 여러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3온스(약 85g)의 익힌 조개를 먹으면, 하루 권장 섭취량의 비타민 B12를 3000% 이상을 채울 수 있다. 또 조개는 아연과 셀레늄 같은 면역 기능에 필수적인 미네랄도 풍부하다. 3위 청어 양질의 단백질과 필수아미노산을 고루 함유하고 있는 청어는 동맥경화와 심장병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특히 많은 메티오닌은 간 해독제로 이용된다. 청어에는 정어리와 고등어처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 외에도, 비타민 E, 비타민 D, 비타민 B12뿐만 아니라 셀레늄, 요오드, 칼슘, 철과 같은 미네랄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청어는 납, 카드뮴, 수은과 같은 독소 함유량이 낮아 영양가는 높고 안전한 해산물로 꼽힌다. 그러나 비린내가 강해서 냄새에 약한 사람은 먹기 어려울 수도 있다. 2위 고등어 ‘바다의 보리'라고 불릴정도로 흔한 고등어는 흔하지만 전 세계인이 인정하는 건강식품 중 하나다.비타민 B12와 셀레늄과 같은 영양소를 제공한다. 비타민 B12는 적혈구 생성, 신경 기능, 대사 및 DNA 합성에 필수적이며, 셀레늄은 면역 및 갑상선 기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고등어는 영양가도 높지만, 다른 생선보다 독성 중금속인 수은을 덜 축적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먹기에도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또 육류에 많은 포화지방산이 걱정될 때도 고등어를 선택하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1위 정어리 정어리는 작은 크기에 비해 단백질과 지방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예로부터 수많은 해양생물들의 훌륭한 양식이 되어 왔다. 정어리가 플랑크톤을 먹고 성장한 후 고등어와 명태, 가다랑어, 방어, 상어 등 육식성 어류뿐 아니라 물개와 고래 같은 포유류나 바다거북 같은 파충류의 먹잇감이 되는 것이다. 바다의 먹이사슬에서 하위를 차지하고 있기에 정어리는 ‘바다의 목초', ‘바다의 쌀'이라고 불린다. 정어리는 연어나 송어보다는 덜 인기 생선이지만, 가장 영양가 높은 해산물 중 하나다. 작은 몸집에 비해 단백질, 철, 비타민 E, 셀레늄, 비타민 B12, 칼슘 등 최적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영양소로 가득 차 있다. 3.75온스(약 106g)정도의 한 캔의 정어리에는 하루 필요한 비타민 B12의 343%, 셀레늄의 88%, 칼슘의 27%, 철의 15%, 비타민 E의 13%가 들어있다. 항염증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전문가들은 정어리를 더 많이 섭취하면 오메가-3 보충제가 필요없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정어리에는 심장 건강에 중요한 오메가-3 외에도 칼슘, 마그네슘, 칼륨, 타우린과 아르기닌 같은 아미노산 등 심장을 보호하는 영양소들도 풍부하다. 만약 심장 건강이 걱정된다면 정어리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심지어 앞서 언급한 다른 해산물보다 가격도 저렴해 부담없이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 해산물이 건강에 좋은 영양분이 많은것 같네요 새우 소금구이 한참 먹었는데..
뽀봉
하루의 시작은 유산균,뇌영양제로~♡♡
두개 모두 2개월 분으로 처방받아 아주 잘 먹고 있어용~~
우블리에
화요일 성공운 체크😘
오늘도 행운을 체크 합니다. 오늘 실제로 동료분에 도움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ㅎㅎ 아주 신기하네요!!🥰
구룸구룸
마무리산책
어제보단 추운 날 그래도 늘 즐거운 산책시간 오늘 옥의티는 빽다방 원조커피 제로슈가지만 못먹겠다..그냥 단물같은 ..😮💨
치노카푸
제로슈가 원조커피
산책 나와 여유롭게 홀짝 하루남은쿠폰 급하게사용ㅎㅎ 빽다방 문닫는시간이 다 다른가봅니다😊
치노카푸
아침 내생일상(내가 차림)
100g이 늘었지만 이건 유지라고 생각하고 그냥 지나갔답니다. 어제 저녁에 한우 살치살도 사고 조각케익도 3개나 사 왔거든요. 케잌이랑 고기 먹을 거라 저녁은 무리일 거 같고 차라리 아침을 하려고요. 미역국은 어제 끓여서 먹었고 아침에 쇠고기 샐러드랑 탄수화물은 케잌 먹을 거라 먹을 거라 미역국 밥상까지는 안 챙겨도 된답니다 살치살 110g 구워서 반은 내 샐러드에 넣고 반은 동생과 엄마 먹으라고 접시에 담고요. 케잌 3개 담아서 초 하나만 켜서 동생과 엄마랑 같이 생일노래도 부르고 초도 끄고 했답니다. 그러면 된거 아닌가요? ㅋㅋㅋ 비록 동생 먹으라고 쇠고기까지 구워놨지만 우리 동생은 잔다고 들어가버렸답니다. 그래도 우리 엄마가 먹고 라떼가 3점 먹었어요. 살치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아직 엄마 허리가 다 낫지 않았는데 아침에 나 도와주신다고 기계로 당근하고 콜라비 체썰어주셨어요)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살치살60g(아무 양념 안 하고 그냥 구웠답니다) 중앙에 올리고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견과류만 더 했어요. 케이크는 얼그레이, 쇼콜라 샹티, 단호박 케이크랍니다. 우선 단호복 케이크와 쇼콜라 샹티를 앞에 조금씩만 엄마 드렸어요. 동생은 안 먹는다고 했고 엄마는 맛만 본다고 해서 포크로 조금만 드렸네요. 그리고 내가 얼그레이 먹을 때 이것도 조금 드시라고 드렸어요. 나머진 내가 다 먹어서 케잌 2개 먹은 걸로 쳤는데 실제로는 조금 더 먹은 것 같네요. 단호박 케이크가 생각보다 달았구요. 초콜렛 샹티는 정말 달지 않더라고요. 얼그레이는 제가 좋아하는 맛인데 바닥이 약간 과자 같아서 그 부분이 달았어요. 이 정도 케익이면 아쉬워하는 맛있게 먹는 양이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이걸 먹고 나서 속이 부대끼고 부담스럽더라고요. 하도 케익을 안 먹으니 크림 소화력도 떨어지나봐요.😅😆 아침 먹고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어요. 이거 먹고 얼른 설거지하고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소스 추천]나만의 '다이어트 소스' best4️⃣
이번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가 '다이어트 소스' 🥫입니다. 다이어트 할 때 운동도 하긴 하지만 식습관을 조절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지요. 다이어트 할 때 꿀 아이템은 바로 다양한 소스들!! 다이어트 중에 가장 힘든 것이 '속세맛', 아는 맛'의 유혹이지요. 그럴 때 소스를 잘 활용하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것 같아요. 눈에 띄게 많이 먹지는 않지만 생각해보면 자주 먹기 때문에 칼로리 걱정이 되는 케첩, 드레싱 소스들... 맘편하게 곁들일 수 있고 구매도 간편한 제로칼로리, 저당, 저칼로리 소스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먹고 있는 소스 best 4🔅 #1 - 후이펑 스리라차 소스 다이어트 식단을 하다보면 뭔가 변화가 필요할 때가 있지요. 그럴때 추천하는 소스!! '후이펑 스리라차 소스' 입니다. 맛없게 먹는 다이어트 음식도 맛있게 만들어 준다는 마법의 소스!! 재료를 보면 마늘, 설탕, 식초, 붉은고추 등이 들어있고 제로칼로리 라는거지요~~~ 고추가 68%함유 되어있는 스리라차 소스는 제가 먹어본 결과 아무 음식에 다 잘 어울린다는 거에요. ㅎㅎ 스리라차 소스는 후이펑 이라는 회사의 스리라차 소스가 바로 제로 칼로리 입니다. 매콤해서 식욕을 돋워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계란 같은 단백질 음식이나 볶음밥이나 샐러드에도 의외로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2 - 비비드 키친 저당 저칼로리 굴소스 당 함량은 낮고 굴소스의 감칠맛은 그대로~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소스 입니다. 비비드키친은 오랜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즐겁고 지속 가능한 식단 관리를 함께하는 동원 홀푸드의 소스&간편식 브랜드 입니다. 비비드키친의 저칼로리소스는 종류가 참 다양합니다. 그중 저는 저당 저칼로리 굴소스를 즐겨먹고 있구요. 저칼로리 소스는 설탕 대신 대체 감미료인 알룰로스로 달콤한 맛을 더했기에 맛없는 식단관리가 지겨운 분들은 이제 속세의 맛으로 식단관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주로 볶음밥, 야채볶음 할때 저당 굴소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저당이지만 감칠맛을 잘 느낄 수 있어서 필수템이 되어 버렸습니다. 다이어트를 하거나 당관리를 해야 하는 분들에게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 추천합니다. #3 -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할라피뇨 토마토 케첩 비비드키친 저당 소스들은 달콤함은 그래로~ 당류는 줄여 저칼로리 제품이라서 식단관리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이라고 하네요. 저도 현재 관리 중이라서 저당 소스들로 먹고 있어요. 저칼로리 할라피뇨 토마토케첩은 100g당 35kcal로 저칼로리 케첩에 할라피뇨의 매콤한 감칠맛을 더한 케첩입니다. 핫도그, 샌드위치, 튀김요리 등 다양한 메뉴에도 잘 어울리는 소스 입니다. 저당 케첩이라 식단 조절 중에도 보다 가벼우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소스입니다. 저칼로리 케첩을 활용한 음식 드시면서 즐거운 다이어트 하시길 바랍니다.^^ #4 - 하인즈 라이트 마요네즈 저지방 마요네즈의 고소한 맛과 풍미를 포기할 수 없는 분들에게 가볍게 먹을 수 있는 하인즈 라이트 마요네즈 추천합니다. 지방은 50% 감소시키고 설탕을 적게 넣어 지방, 열량을 낮춘 제품이라 마요네즈를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이라면 부담없이 먹을 수있는 다이어트 소스 입니다. 지방과 열량이 낮아 다른 마요네즈보다 더 가볍게 즐길 수 있고 맛도 담백하고 깔끔하기 때문에 샌드위치, 샐러드, 소시 등 다양한 요일에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냥식집사
미국 병원에서 눈물 흘리는 비용
실제로 미국 뉴욕의 한 병원에서 청구한 진료내역 환자가 울었고 그걸 의사가 봤으니 진료했다고 청구한거라고함 현 시점에서 눈물값은 5만 7천원이네
야고
다이어트 소스 추천!
다이어트 소스 추천 알룰로스! 많은 분들이 알룰로스 얘기를 많이 해서 궁금했었는데 이번에 겸사겸사 구매를 해보았어요^^ 제로칼로리의 그 단맛에 섞여있는 쓴맛이 살짝 있긴 하지만 가래떡에도 찍어먹고 요거트에도 넣어 먹으면 넘 맛나더라구요~~! 제로 알룰로스 추천드려요!
어라라
살찔수록 코 색깔 ‘이렇게’ 변한다… 이유는?😨
술에 취한 것처럼 붉은 코를 가져서 콤플렉스 심한 분 알아요~ 덥지도 않고 술도 안드셨는데 코가 자꾸 빨갛다고 하셨는데.. 이런 케이스도 있네요~ 주사비 들어보셨어요? 코나 볼 등 얼굴에 발생하는 만성 충혈성 질환을 말한다고 해요. 살이 찌면 혈관 등 몸 곳곳에 만성적인 염증이 생겨 혈관 건강이 나빠지고, 이로 인해 주사비가 생길 위험이 커진다고 하네요.. 거울보면서 잘 한번 체크해봐야겠어요~ 스트레스나 갑작스러운 온도변화를 피하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세요~ 식사요법과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살찔수록 코 색깔 ‘이렇게’ 변한다… 이유는? 술에 취한 것처럼 붉은 코를 가진 사람이 있다. 심지어 코뿐만 아니라 볼도 붉어져 콤플렉스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술에 취한 듯 붉은 코, 대체 원인이 뭘까? 먼저 딸기코의 정식 명칭은 주사비다. 주사비는 코나 볼 등 얼굴에 발생하는 만성 충혈성 질환을 말한다. 대표적인 증상은 혈관의 비정상적인 확장으로 피부가 붉어지고 가려움과 화끈거림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외에 안구가 건조해지거나 각막이 충혈되는 등 안구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 심한 경우 피부 표면이 울퉁불퉁해지면서 고름이나 부종이 동반될 수도 있다. 주사비는 보통 30~50대 여성에게 흔하게 나타나는데, 특히 비만한 여성일수록 발생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비만과 주사비 발생 간의 관계를 규명한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브라운대 의대 피부과 리원칭 박사는 간호사 건강연구에 참여한 9만여 명을 대상으로 14년간의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여성의 경우 18세 이상부터 체중이 4.5kg 늘어날 때마다 주사비 발생 가능성이 평균 4%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만 진단 기준인 체질량지수가 35 이상인 여성은 정상 체중 여성에 비해 주사비 발생률이 48%나 더 높았다. 연구팀은 비만하면 혈관 등 몸 곳곳에 만성적인 염증이 생겨 혈관 건강이 나빠지고, 이로 인해 주사가 생길 위험이 커지는 것이라고 추정했다. 주사비로 인해 코나 얼굴이 빨개지는 것을 막으려면, 위험 요인을 멀리하는 게 최선이다. 스트레스나 갑작스러운 온도변화를 피하고, 술이나 매운 음식도 적게 먹는 게 좋다. 식사요법과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주사비는 항생제나 연고 등 약물로도 상을 완화할 수 있다. 증상이 심하다면 레이저 수술도 고려할 수 있다. 다만 통증이나 수포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의사와 충분히 상담 후 결정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英 국왕 찰스 3세, 암 걸린 후 ‘이 음식’ 안 먹어… 얼마나 위험하길래?
찰스 3세가 벌써 76살인가요? 올해 1월 암을 진단받았고 공식 일정으로 불가피하게 식사할 때를 제외하곤 점심 식사를 챙기지 않았다고 합니다. 고령이시고 암진단까지 받으셨기 때문에 각별히 건강관리 하시나봐요 아침 = 달걀과 과일이 포함 점심 = 아보카도 반쪽 이제 체력보충을 위해 점심에 아보카도 반쪽을 드신다고 하는데. 슈퍼푸드죠? 과식은 피하고 체력보충을 위해 식사는 거르지 않는게 좋습니다.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고 대장암 발병률을 높이는 적색육을 과하게 먹지 않는것도 좋겠어요~ 영국 국왕 찰스 3세(76)가 암 진단 후 식단을 바꿨다. 지난 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찰스 3세의 바뀐 식단을 재조명했다. 찰스 3세는 올해 1월 암을 진단받기 전까지는 공식 일정으로 불가피하게 식사할 때를 제외하곤 점심 식사를 챙기지 않았다. 그런데, 암 진단 후에는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점심에 아보카도 반쪽을 먹기 시작했다. 외신은 찰스 3세의 아침 식단에 달걀과 과일이 포함되는 점도 주목했다. 또, 적색육을 먹지 않는다고 전했다. 찰스 3세의 새로운 식단이 건강에 어떤 이점을 주는지 알아봤다. ◇아보카도·달걀·과일, 체력 관리에 필수 ▷아보카도=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내장지방 연소 속도를 높인다. 또 장 건강을 개선해 지방 배출을 돕기도 한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내미생물이 풍부했고, 미생물의 종류도 다양했다. 특히 아보카도를 먹은 집단은 대변에서 담즙산은 조금, 지방은 많이 검출됐다. 담즙산은 쓸개즙의 주요 성분으로 지방의 흡수를 돕는다. 아보카도가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지방 배출을 도운 것이다. ▷달걀=달걀은 단백질 함량이 높아 포만감을 높이고 허기를 줄여준다. 실제로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달걀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은 거의 없어 근육 키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미국 체력관리학회(NSCA)는 체중 1kg당 0.8g의 하루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성인 여성의 경우 달걀 두 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과일=과일에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부족한 영양 공급을 보완할 수 있다. 염증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기도 하다. 다만, 과일을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거나 식사는 하지 않고 먹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과일의 주성분은 ‘과당’이다. 과도한 당 섭취는 체내 혈당 수치를 높여 인슐린 호르몬 분비량에 영향을 끼친다. 특히 늘어난 인슐린은 암세포의 분열과 성장을 자극한다. 또 당류를 하루 권장량 이상으로 과잉 섭취하면 지방 세포로 변환돼 몸에 축적돼 비만, 고지혈증 위험을 높인다. ◇적색육, 혈관 생각하면 자제해야 소고기나 돼지고기 같은 적색육에는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해롭다. 육류는 혈관에 염증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높이기 때문이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혈관에 지질이 쌓이면서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커진다. 또 대장암 발생 위험도 커진다. 실제로 란셋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매일 25g 이상 육류를 섭취한 사람의 대장암 발병 위험은 49%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을 위한다면 적색육 대신 닭고기·오리고기 등 백색육 위주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백색육은 적색육보다 미오글로빈 함량이 낮고 불포화지방산이 많다. 미오글로빈은 근육 세포 속 단백질로 염분과 만나면 체내 DNA 손상을 일으켜 암을 유발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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