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초콜릿 밀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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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핏무브 하시는분?
아핏무드 하시는분? 오늘 걸음수 올라가나요? 뭔 짓을 해도 계속 0걸음 ㅠㅠㅠㅠㅠ
2민트홀릭
종일 피곤하네요😓달달함으로 당충전~
밤에 잠을 제대로 못자고 설쳐서 매우 피곤하네요ㅎ갑자기 계엄령 이라니ㅠㅠ 해제가 되서 정말 다행이지요ㅎ 투썸 로얄 밀크티 쉐이크로 달달함 충전 합니다~ 아이스크림이 들어가 있어서 부드럽고 달달하고 아이스크림 토핑으로 올라가 있어서 당충전 지대로ㅡ하네요~~ㅎㅎ
제벌
당뇨병 원인, 바로 이것!
당뇨병 환자는 매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당뇨병은 완치가 어렵고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평소 식습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해요. 그럼, 당뇨병에 어떤 음식들이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볼게요. 당뇨병, 어떤 원리로 생기는 걸까요? 당뇨병은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부족하거나 제대로 기능하지 않아서 생겨요. 이때 몸은 혈당을 조절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죠. 음식을 먹으면 당분이 세포로 흡수되어 에너지로 쓰여야 하는데, 당뇨병 환자는 이 과정이 원활하지 않아 혈당이 높아지고, 피로감과 갈증을 쉽게 느끼게 돼요. 당뇨병을 부르는 음식들 우리 생활에서 흔히 섭취하는 음식 중 몇 가지가 혈당 상승에 큰 영향을 미쳐요. 이들 음식의 특징은 대부분 당분이나 포화지방이 많아 혈당을 급하게 높이는 것인데요, 주요 원인 음식들을 알아볼게요. 🍹🧃단 음료와 가공음료🥤🧋 탄산음료나 가공된 단 음료에는 설탕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요. 이 설탕은 체내에서 혈당을 빠르게 높이고 비만과 고지혈증 같은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도 해요. 단 음료는 특히 혈당을 급상승시키기 때문에 자주 마시면 당뇨병의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튀긴 음식과 고지방 식품🍟🍔 튀긴 음식에는 포화지방이 많아요. 이런 음식은 소화 속도를 느리게 해 혈당이 높아지도록 만들어요. 예를 들어, 프렌치프라이, 치킨 같은 튀긴 음식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아요. 가공육도 혈당 조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해요. 🍬🍪과자와 초콜릿🍩🍫 쿠키, 사탕, 초콜릿 같은 고당분 간식은 혈당을 급하게 올리는 대표적인 음식이에요. 특히나 습관적으로 자주 섭취하면 췌장에 부담을 주어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커질 수 있어요. 당뇨병을 부추기는 생활습관들 단순히 특정 음식을 피하는 것만이 답은 아니에요. 과식과 폭식, 불규칙한 식습관 또한 당뇨병 위험을 높여요. 한 번에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면서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될 수 있고, 이로 인해 췌장의 인슐린 분비 기능이 약해지면서 당뇨병이 발생할 수 있어요. 젊은 층도 당뇨병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해요. 20~30대의 당뇨병 환자가 늘고 있다는 점은, 더는 나이와 관계없이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줘요. 이 때문에 자신이 당뇨병 위험군에 속한다고 느껴지면 정기적인 검사와 전문가 상담을 통해 적절한 관리 계획을 세우는 게 좋아요. 당뇨병 예방을 위한 첫걸음 당뇨병 예방을 위해서는 식습관이 가장 중요해요. 탄산음료와 단 음료를 자제하고, 튀긴 음식과 고지방 음식을 줄이며, 과자와 단 간식 섭취를 줄이는 것이 시작이 될 수 있답니다. 이렇게 작은 실천이 결국엔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어요.
geniet
스트레스 받으면 살찐다?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관리법 5가지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많죠. 식단을 제한하거나 운동을 계획대로 이어가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기면 스트레스가 쌓이기 쉽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스트레스가 다이어트 성공 여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오늘은 스트레스가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할게요. 1.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받으면 살이 찌는 이유 스트레스를 받으면 신체는 투쟁-도피 모드로 전환되어 코르티솔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이 호르몬은 짧은 시간에는 몸에 유익할 수 있지만,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여러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요. ① 살이 찌기 쉬워요 🍩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이 증가하면서 복부 지방 축적이 더 쉽게 일어납니다. 스트레스는 단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에 대한 갈망을 증가시켜 과식을 유도할 수 있어요. 코르티솔은 혈당 수치를 높이고 인슐린 민감성을 저하시켜, 체지방 축적을 더 가속화합니다. ② 식욕 조절이 힘들어져요 🍽️ 스트레스 상태에서는 배고픔 호르몬인 그렐린이 증가해 식욕이 더 강해질 수 있어요. 반면, 포만감을 주는 렙틴의 효과는 감소해 배가 불러도 계속 먹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③ 대사가 느려집니다 🕑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신진대사가 느려져 같은 음식을 먹어도 에너지가 지방으로 저장되기 쉬워요. 2. 스트레스를 다스리면 다이어트 성공률이 높아져요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은 피하기 어렵지만, 이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면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아래의 팁을 참고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해소해보세요. <다이어트 스트레스 해소법 5가지> ① 명상과 마음챙김 🧘♀️ 하루 10분만 투자해도 스트레스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명상은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여 다이어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② 신체 활동 늘리기 🚶♀️ 걷기, 춤, 요가 등 즐거운 운동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기분 좋은 엔돌핀을 방출합니다. 운동은 코르티솔을 낮추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체중 감량 효과를 더합니다. ③ 건강한 간식 준비하기 🥗 스트레스 받을 때 단 음식을 찾기보다는 견과류, 병아리콩, 과일 같은 건강한 간식을 준비하세요. 이 음식들은 혈당 변동을 완화해 식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④ 충분한 수면 확보 😴 수면 부족은 코르티솔을 증가시키고 배고픔 호르몬을 자극해 다이어트를 방해합니다. 매일 7~8시간의 숙면을 취하며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세요. ⑤ 감정을 나누세요 🤗 친구나 가족과 이야기하며 감정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사회적 지지는 스트레스 관리와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3. 스트레스, 적이 아닌 동반자로 바꾸기 스트레스를 완전히 없애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이를 관리하는 방법을 알면 스트레스가 다이어트 성공을 가로막지 않게 할 수 있어요. 아래는 스트레스를 다이어트와 연결지어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팁입니다: ① 운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 스트레스를 받을 때 운동을 습관화하면 체중 감량과 스트레스 관리 두 가지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② 스트레스 해소용 건강 음식 찾기 : 다크 초콜릿(카카오 70% 이상), 블루베리, 녹차 등 스트레스를 낮추면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선택하세요. ☀️☀️☀️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지만, 관리하는 방법을 알면 다이어트 성공 가능성이 훨씬 높아질 거예요. 오늘부터 작은 실천들로 스트레스와 다이어트를 함께 관리해보세요! 😊
geniet
산책 후 단백질
단백질 보충 합니다 우유타서 연한 초콜릿맛 매일 챙겨야하는데..자꾸 까먹는..🥲
치노카푸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배추 겉절이 자주 먹었더니…체중-지방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배추는 열량이 매우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 청소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 제공: 코메디닷컴 신맛이 강한 묵은 김치에 싫증이 날 수 있다. 김치는 발효 식품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소금, 젓갈 등 짠 성분(나트륨) 때문에 고혈압,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소금에 푹 절여서 오래된 신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배추 겉절이는 소금 절임 과정을 짧게 하거나 아예 생략할 수 있다. 배추의 싱싱함이 살아 있고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신 김치에 질렸다면… 싱싱한 배추 맛 그대로, 겉절이는? 김치는 배추가 충분히 풀이 죽을 정도로 절여야 하지만, 겉절이는 10분 정도 절이거나 아예 절이지 않아도 된다. 생배추에 간장과 참기름을 적당히 넣고 고춧가루를 뿌려서 완성하는 경우도 있다. 진한 젓갈을 넣지 않고 담백한 새우젓을 조금 넣는 정도다. 싱싱한 배추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생배추 샐러드나 다름 없다. 푹 익힌 김치에 길들여진 입맛을 바꾸면 건강이 더 좋아질 수 있다. 겉절이에 잡곡밥을 먹으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배추로 다이어트 가능… 열량 낮고 수분–식이섬유–단백질–칼슘 풍부 생배추를 적정량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생배추 100g은 열량이 15㎉에 불과하고 수분(94.8g)이 많다. 단백질 1.25g, 총 식이섬유가 1.4g 들어 있어 근육 유지, 몸속 중성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포만감이 커져 다른 음식을 덜 먹을 수 있다. 뼈 건강을 돕는 칼슘(53㎎)과 인(40㎎)도 많다. 먹으면서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생배추다. 라면에 생배추 곁들였더니… 짠 성분 배출, 중성지방에 변화가? 생배추는 몸속 짠 성분(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258㎎ 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라면을 즐기는 경우 후식으로 생배추를 먹으면 몸속에서 중성지방을 줄이고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추의 식이섬유는 라면(탄수화물)으로 인한 혈당의 급상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 라면을 끊일 때 생배추를 넣어서 먹을 수도 있다. 생배추를 먹으면 장이 불편한 사람은 익혀서 먹는 것이 좋다. 배추의 푸른 잎은 열을 가해도 비타민 C가 많이 남는다. 출출할 때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 들기름 넣으면 혈관 건강에 기여 현재 봄배추는 상점에 나와 있고 7월부터 여름배추가 출하된다는 소식이다. 요즘 채소, 과일의 가격이 너무 올라 걱정이지만 배추는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생배추는 비싼 과일 못지 않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가성비가 높은 편이다. 출출할 때 단 가공식품 대신에 생배추를 먹으면 건강한 간식이 될 수 있다. 생배추 겉절이나 샐러드에 들기름, 올리브유 등을 넣어 먹으면 혈액-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 김장철이라서 배추 가격이 아직 좀 나가나요? 배추오늘 엄마가 장날에 1통 사준다고 하시던데 ㅋ 시골 할아버지, 할먼니가 많이 나오는시날이라서 배추도 엄청 고소하고 맛도 달아요
뽀봉
[당첨자 발표] 11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11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2/3 (화) - 12/16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냥식집사 러브복동 야고 우리화이팅 제벌 🥈 Lv. 4 지니 (15명) 🥈 감사하며살자 미주장 오월이좋아 구룸구룸 밥잘먹고잠코자자 자스민꽃 들꽃7 뽀봉 정수기지안맘 레몬그린 성실한라떼누나 주안맘0413 로니엄마 수수깡7 roh69 🥉 Lv. 3 지니 (40명) 🥉 64박옥련 마음그릇 영진왕빠 파인호랭이 가을햇살님 목표사십구 예지영준맘 프라임12345 꼼꼼엄마 불곡산 오와둥둥 핑크한울이 꿈이룸♡ 서나얌 우블리에 한소래미 나쁜엄마 숨은꽃처럼 워니뚱 현유리 남춘자 슈롭 인생이여만세 biki 다시꿈꾸는세상 아미134 재털이 cogo092 더달달 알비나2 저스트영 dh6zwglf 라미에뜨 애플짱 차칸청춘 seabuck 로블ㅎ 언제나행복 치노카푸 ssalcong초코 ❤️🔥 Lv. 2 지니 (70명) ❤️🔥 0다이어트 붉은레드 잘될 2민트홀릭 블리비 조인순 58로가즈아 비누마덜 주여니2 건강하자으니 빠담소리 지도 곤냥이나와 뿜뿜 진화정 그냥지나 사랑합니다4 쨋든럽 기춘이530707 사랑혀니 켈리장 껌씹는여우 산곡동미녀삼총사 쿄쿄84 꽃이뻐 셰인 평송가성 꿈굽는사람 수경2 한결맘 나나나이쁘니 수국이 해바라기 난괜찮아용 숫자 훈스맘2 남산골선비 쉬리107 훔훔 넝너키 쉬림프 agnes0117 뇌순이 신혜림 EUNJU9220 느리미 ㅇㅅㅇ지니 highway032 달나라토끼55 앵두정원 k2023 당근쥬스쪼아 어트지니요 skyjhj0407 도낑이 워니s sunmi9333 로사0712 워터멜론 ymittang 머랭22 유미쿠키맘 ysn 밍키199 이하린80 ZGMF 밤톨이군 인지니어스 밴드닥터 임삼미 ✨ Lv. 1 지니 (170명) ✨ 10000steps 미르윤 어느멋진날29 태거니 1만보 미여니70 에네스 털보꾸기 2024시작 바다사랑태양 여리나 티얼그레이 가즈아요 바다속고양이 여울햇살 파랑하트 강미미 바빠 연완이맘 파인솔 건빵맛과자 반달진 영선이302 포메다둥이네 건빵엔별사탕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영잔디 프카쟁이 결맹자 배깅 영청 피코 경이로운다이어트 별거아닌걸 예픈공주 피크타임 고래사 보이윤 오늘도화이팅요 피타 고모2 복덩인 오드리76 핑크핑크퐁퐁 곰돌이유 복희님 올란도 한디할까 공주좋아 뷰리플 옹심 행복한집2 굳트 비비안2 우곰이 행복한집3 그린라이 산들바밤바 우리아들2 행복휴 김범기 산토끼깐돌이 우쩌라구 행뽁햐 까망천사 생강꽃 울트라돼지런 향기음악 깐뚱 샤르데냐 워크어 헤일리1 깨개갱 샤바댕 은유랑 CH9608078 깽별 서구이쁜이 응가행복 dhwhl777 나는무너 선물부자 인간비타민 diane0807 나비리 선쟈 인생중 GUNDDAM 내복ᆢ 성아진 작은별512 happy80 내캉니캉 셰어 쟈쟈쟈 Heej 냥냥써브 솔트1 정숙한여자정말 HEREUN 늘봄봄 송쩡 제임스김7 jeonghee 다우니향기 숑숑이야 조만 KKK용식이22 도보랑 수퍼마덜 준이할미 myjung9770 동산지니 숲속의나무 지금이순간7 neplos 듀듀링 슈비므네 지니1106 Oracle 뜡이맘 슈퍼울트라호이 지니5298918 Raquin 랄라러랄 스타렉스벙벙이 지니5347424 s9424103 람라미 시아81 지폐메이커 S하루 레드도어 신혜 진사1 ss샤랄라ss 로앰 씨뎅이 쪽쭈리 ssul0115 리베라따 아무도 채아미 v과일천사v 마시몽 아미12 천하무적챈진 who8365 매화나무 안델라 쵸코파이팅구 wrinkle 맥지 안레몬 코로세움 YS2 멋장 앙칼진애미나이 코코낫 zntkskzlzy 멍청이2 애니홀릭 쿠보 zoe98 멍청이3 야롱 쿵수니 뭔소리야 얘기돼지 킹로또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겨울철, 손발 차가워지는 ‘레이노증후군’… 1분 만에 진단하는 방법은?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에 유독 손발이 차갑고 뻣뻣해지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되면 ‘레이노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레이노증후군은 손발로 가는 말초혈관이 심하게 수축하면서 손발이 차가워지는 질환이다. 레이노증후군인지 아닌지, 1분 만에 판단하는 방법이 있다. 지난 9월 영국 자선단체인 경화증‧레이노병 협회는 레이노증후군인지 ‘1분 만에 판단하는 네 가지 문항’을 공개했다. ▲손과 발이 추위에 민감한지 ▲온도나 스트레스로 인해 손가락‧발가락 색상이 변하는지 ▲색상이 변하는 부위가 무감각해지거나 심한 통증을 느끼는지 ▲손가락‧발가락에 상처나 궤양이 생긴 적이 있는지가 있다. 이에 모두 해당하면 레이노증후군을 의심해야 한다. 레이노증후군은 일종의 혈액 순환 장애다. 추위나 스트레스 등의 자극으로 말초혈관이 적당히 수축하는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지만, 레이노증후군이 있는 환자의 경우 말초혈관이 과도하게 수축해 손이나 발과 같은 말초 부위에 혈액 공급이 감소하는 것이 문제다. 레이노증후군 증상이 있다고 해도 반드시 치료해야 할 병인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추위나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나는 레이노증후군은 증상이 경미하고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도 있어 특별히 치료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이차성으로 발생하는 레이노증후군은 반드시 원인 질환에 대한 치료와 교정이 병행이 필요하다. 레이노증후군은 추위뿐만 아니라 출산‧폐경 등으로 자율신경계가 예민해진 상태에서 외부의 자극으로 인해 혈관수축으로 발생하기 쉽다. 따라서 출산을 끝낸 여성이나 호르몬 변화가 큰 40대 이상 중년 여성에게서 주로 나타나며, 이밖에 당뇨병, 류머티스, 고지혈증, 디스크 등 다른 질환에서 동반해서 나타날 수도 있다. 레이노증후군 예방을 위해서 겨울철엔 장갑 등 보온 장비를 착용하고, 추운 곳에 피부를 노출하지 말아야 한다. 흡연자라면 금연해야 한다. 커피‧녹차‧초콜릿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식품이나 얼음 등 차가운 음식을 먹는 것도 삼간다. 손이나 발뿐만 아니라 전신을 따뜻하게 해주고, 차가운 공기나 물은 피한다. 세수나 설거지할 때도 온수를 사용하고, 차가운 공기에 노출된 후에는 족욕이나 반신욕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 어제는 아아로 마셨는데, 몸에는 좀 따뜻한것이 도움이 되죠 옷도 보온효과, 전 손난로도 구매했어요
뽀봉
디카프리오, `26세` 모델 여친과 약혼설 솔솔
25세 법칙을 깨뜨린 할리우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마침내 정착할까. 25일(현지시간) 미국의 한 사교계 가십 전문 SNS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비토리아 세리티가 약혼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해당 소식은 빠르게 전해지면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드디어 장가 가나보넹 ㅋ
야고
내읿부터 초콜릿 가격 20% 인상 불가피
즈그들이 카카오를 쓰면 얼마나 썼다고? 카카오도 함량 미달 쓰면서 올릴기회 생겼으니까 걍 쳐올리네
야고
소휘 애사비 구미 ♥️ 간식대용으로 넘 맛있어요.
클린식 먹고나면 입이 넘 심심해서 참다보면 결국 입터지는데 ㅜㅠ 요럴때 간식 참지말고 소휘 애사비 구미 드셔보세요♡ 소휘 애사비 구미는 정말 넘 맛있어요 저는 곶감맛??이 난다고 느낀거 같은데 곶감에 식초의 상큼함이 가미되어 구수하면서도 상콤하게 아주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애사비 특유의 코찌르는 시큼함이 아닌!! 아주 맛있는 애사비 구미에요. 초콜릿대신 달콤함을 대체해 줄수있을정도록 맛나요.) 식후 간식대신 소휘 구미로 간식 대체해먹고 있는데 입터짐도 방지되고, 클린식후 뭔가 부족한 2프로도 채워줘서 제일 좋더라고요. 맛만 있는게 아니라 말티톨, 젤라틴, 물엿이 아닌 유기농 애사비, 식이섬유, 프락토올리고당등을 핵심성분으로 만든 정성스럽게 만든 소휘 애사비 구미라 더 건강하게 맛있게 즐길수있는 젤리간식 입막음템이에요. TIP) 그냥 먹어도 말깡말깡 넘 맛있지만 냉장고에 넣고 더 단단하게 먹어도 넘 맛있어요. 실온에 두었을때의 단단함 정도 (양갱보다 더 단단한 정도의 느낌) 냉장고에 두었을때의 단단함 정도 (좀더 단단해 졌지에 막 딱딱해지지는 않아서 먹기 편한정도의 단단함이에요) 1회에 1~3포를 입에 넣고 입에서 녹여 드심 완전 맛있으니 입에서 녹여서도 드셔보세요. 올리브영에도 입점되어있고 애사비 구미중에서도 아주 핫한 애사비 구미니~ 소휘 애사비 구미 추천해요❤️
뿜뿜
과자 칼로리 비교
유탕류(기름에 튀김)는 500 kcal 넘어가는게 기본 그 외 버터 치즈같은 유가공 제품이나 초콜릿류 설탕이 첨가되면 2배 이상으로 점핑
야고
요즘 친구들 당뇨 많이들 걸렷다는거 왜인지 알거같아
컴포즈 신메뉴라고함 가운데 생딸기 모찌 밀크쉐이크 영양성분을 보면 844칼로리에 당류 112그람 저거한잔에 당뇨와 칼로리가 어마무시하다 점심때리고 저거한잔 마시면 혈당이 마구 튈듯 근데 칼로리와 당류만 봐도 겁네 맛잇을거같긴허다 칼로리는 맛의 전투력
야고
빵부자되었네요
냉장고에 한가득입니다. 1박스씩 시킨줄 알았는데 배달온 물건을 정리하다보니 호빵이 2박스 밀크브레드빵이 2박스가 왔네요 거기에 우유도 1박스 계란도 2판, 냉장고가 오늘은 힘들 것 같아요 그래서 저녁을 먹고 호빵을 쩠습니다. 저녁먹고 간식으로 호빵을 먹어봅니다. 이러다 살이 포동포동 찔것 같아요 빵부자되었네요
로니엄마
*뇌기능 도움주는 일상행동 총정리🧠
독일 신경 전문가 피셜, 뇌를 위한 행동들 뇌도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하기 위한 행동들 체크해 보세요~~^^ 🧠뇌 활성화에 좋은 행동 -바른자세로 앉는다. -빠르게 걷는다. -블루베리 한 그릇을 먹는다. -다크 초콜릿 한 조각을 먹는다. -원래 쓰던 반대손으로 글을 쓴다. -좋은 향기를 찾고 맡는다. -새로운 단어를 배운다. -소음 없는 곳에서 10분 머문다. -하루에 감사했던 일을 적어본다. -하루 시작 전 스스로 확언한다. 🫥불안정할때 좋은행동 -따뜻한 목욕&림프절 마사지 -좋아하는 음악 들으며 집안일 -편하지 않은 사람과 한 약속 취소 -지갑 속 쌓여있는 영수증 정리 -집이나 방 대청소 -저녁 집앞 산책 -전부터 갖고싶던 소소한 물건 구매 -부담가 스트레스 없는 취미 만들기 -안 입는 옷 싹 정리 -어두운 방에 조명 켜놓고 시간 갖기 😥우울, 불안할 때 점검사항 -맛있는 식사를 했는가 -최근에 질 좋은 잠을 잤는가 -하루 10분 이상 햇빛을 쬐었는가 -최근에 운동을 했는가 -온전한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는가 -영화, 독서, 음악 등 문화생활을 즐겼는가 -사람과 대화를 나눴는가 -일을 해결 했는가 출처:@메타웰
냥식집사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퀘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과채소에 풍부하며, 다크초콜릿과 캐모마일 차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다. 비염에 더 좋은 식품들인가보네요 좋은걸로 챙기세요
뽀봉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카레
저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로 두부카레를 추천해요 사실 레시피라고 할것도 없는 간단요리이긴 하지만 저는 실제로 다이어트를 할때 카레랑 두부를 많이 이용하구요 이 두 재료로 다이어트에 성공한적이 많이 있어요 저는 야채를 따로 볶지 않고 그냥 물에 카레루(카레가루)를 푼 후 두부랑 야채 모두 함께 넣어서 약간 조려주는 형태로 먹습니다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이 강력한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증가나 당뇨,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는건 많이들 아실텐데요 주재료만 바꿔주면 질리지 않아서 저는 실제로 3개월 정도 카레만 먹고 성공한적도 있네요 카레와 두부가 합해지면 일단 칼로리가 낮구요 단백질 섭취도 가능하면서 목넘김이 부드러워서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고기대신 두부를 넣어주기 때문에 콜레스테롤도 높이지 않구요 다만 카레랑 흰밥이 궁합이 좋아서 밥위에 올려먹게 되는데 실제로는 두부양을 늘리고 밥없이 먹어도 아주 훌륭했습니다 다만 잡곡이랑은 궁합이 맞지 않으니 잡곡+두부카레의 조합보다는 그냥 두부카레만 먹는게 맛은 더 좋은것 같아요 부족한 영양소는 어떤 야채를 추가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채울수 있으니 모두 드셔보세요
켈리장
“하츄핑이 AI 영상편지 읽어준다!”... 뚜레쥬르, 신상 케이크 ‘캐치! 티니핑 케이크’ 2종 출시😱😱
뚜쥬 하츄핑 AI 영상편지를 읽어주는 신상 케이크라고 합니다 ㅎ 그...그래서 얼마인가요?😱😱 뒷면의 QR코드를 스캔 후 원하는 메시지를 적으면 AI 기술로 하츄핑이 영상편지를 직접 읽어준다고 해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편지를 제작할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좋다고 하니.. 서프라이즈 선물로 괜찮겠어요. 제가 메세지를 적으면 하츄핑이 읽어준다니 참 세상 좋네요 ㅎㅎ 가격 괜찮으면 티니핑 좋아하는 막내한테 사주고 싶은데... 보통 3만원이상은 하던데..이건 얼마일까요? 가격 알게 되면 공유할께요~^^ 티니핑은 파산핑이라더니..자꾸 이런게 나오네요 사진 제공 = 뚜레쥬르 뚜레쥬르는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의 대표 IP인 '캐치! 티니핑' 캐릭터를 활용한 케이크를 출시한다. 27일 뚜레쥬르가 공개한 신제품 '하츄핑의 스타 플래닛'은 달콤한 초코 케이크 위에 상큼한 딸기 케이크를 올려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케이크다. 영롱한 글라사주 케이크 코팅 위 별 모양 글로우 퍼프에 앉은 하츄핑 피규어를 올려 반짝이는 행성 위에 서 있는 하츄핑을 표현해냈다. 특히 해당 제품에는 하츄핑이 직접 읽어주는 영상편지를 제작할 수 있는 쿠폰이 동봉돼 있다. 케이크 받침에 부착된 쿠폰 뒷면의 QR코드를 스캔 후 원하는 메시지를 적으면 AI 기술로 하츄핑이 영상편지를 직접 읽어준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편지를 제작할 수 있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좋다. 이외에도 최근 '초롱핑의 초코 유니버스' 케이크도 선보였다. 촉촉한 초코 시트에 달콤한 딸기 크림과 초코 크림을 샌드한 제품으로, 케이크 위 캐릭터 초콜릿과 장식품을 더해 우주에서 별똥별을 바라보는 초롱핑의 모습을 담아냈다. 한편 뚜레쥬르는 오는 12월 18일까지 뚜레쥬르 앱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다. '하츄핑의 스타 플래닛', '초롱핑의 초코 유니버스' 2종을 포함해 윈터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 사전예약 시 최대 8천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예약한 제품은 오는 12월 20일부터 25일까지 매장에서 픽업 가능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아이들뿐 아니라 2030에게도 큰 사랑받는 캐릭터 하츄핑과 초롱핑의 사랑스러움을 가득 담은 케이크를 선보인다"며 "캐치! 티니핑 케이크 외에도 특별한 연말을 만들어줄 다양한 홀리데이 케이크를 준비했으니 뚜레쥬르 앱을 통해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따뜻한 녹차 한잔의 효과...콜레스테롤 낮추는 음료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녹차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콜레스테롤을 두고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다보니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막이나 여러 가지 호르몬, 비타민D, 담즙산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하다. 콜레스테롤이 부족한 경우 적혈구의 수명이 짧아져 빈혈이 생기기 쉽고 출혈성 질환 위험이 증가하며, 반대로 높은 경우에는 동맥벽에 침전물을 형성해 동맥 경화증을 일으킬 수 있다. 적정 수준의 콜레스테롤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총 콜레스테롤 수치 200㎎/㎗ 미만, 중성지방 150㎎/㎗ 미만, 저밀도지단백(LDL ) 콜레스테롤 130㎎/㎗ 미만,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 40㎎/㎗ 이상이면 적정 수준으로 본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적정 수준으로 조절하는 데 식습관 개선이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료와 피해야 할 음료를 정리했다. |조절에 도움이 되는 음료| 녹차=녹차에는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LDL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카테킨과 기타 항산화 성분이 함유돼 있다.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고 콜레스테롤 식단을 먹인 쥐에게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과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이 함유된 물을 마시게 했더니 총 콜레스테롤 수치와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하는 결과가 나왔다. 두유=콩에는 포화 지방이 적게 들어있다. 따라서 크림이나 고지방 우유 대신 두유를 마시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거나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하루에 콩 단백질을 25g 섭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전문가들도 콩으로 만든 음식이나 음료를 하루에 2~3인분 정도 먹으라고 권장한다. 1인분은 두유 250㎖에 해당하는 양이다. 귀리 음료=귀리는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시키는 베타글루칸을 함유하고 있다. 고체로 된 식품보다 귀리 우유와 같이 음료로 섭취하는 것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효과를 최대로 보려면 베타글루칸을 하루에 3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 정도 양은 LDL 콜레스테롤 7% 감소시킬 수 있다. 토마토주스=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지질 수치를 개선하고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토마토를 갈아 주스로 만들면 라이코펜 함량이 증가한다고 한다. 토마토 주스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섬유질과 니아신풍부하게 들어있다. 토마토주스를 두 달 동안 매일 280㎖씩 마신 25명 여성의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베리 스무디=베리류에는 대부분 항산화 성분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 두 성분 모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베리류에 함유된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 종류에 상관없이 두 줌(약 80g)을 섞고 저지방 우유나 요구르트 2분의 12컵과 찬 물 2분의 1을 넣어 갈아 마시면 된다. 코코아 음료=다크 초콜릿의 주요 성분인 코코아는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되는 플라바놀이라고 하는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한 연구에 의하면 코코아 플라바놀 성분이 들어있는 음료 450mg을 한 달 동안 하루에 두 번 마셨더니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내려가고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증가했다. 또 코코아에 다량 함유된 단일 불포화 지방산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가공 초콜릿이 함유된 음료에는 포화 지방이 많이 들어있으니 순수 코코아 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다. =========== 위에 알려준 주스중에 어느것을 좋아하시나요 녹차도 마시기 좋아요 녹차말고도, 골라먹기 좋은 주스들 많은것 같아요 오늘처럼 추운날 코코아한잔도 좋죠
뽀봉
[소휘 애사비 구미] 맛있어요🤤
애사비 구미는 처음 먹어요! 애사비 알약, 원액 식초는 먹어봤거든요! 구미가 애사비가 얼마나 들어있겠나 했는데 2구미당 1,000mg 사과초모식초분말이 들어있대요. 그런데 그런 것치고는 애사비 특유의 시큼한 맛이 잘 안 느껴져요! 물론 딱 꺼내면 애사비 냄새가 나요! 유기농 애사비, 식이섬유, 프락토올리로당 등 핵심 성분이 80% 이상인데 안 나면 더 의심스러운 상황이니까요🤔 근데 입 안에서는 상큼한 청사과맛이에요 냉장고에 넣었다가 식후에 입에 넣고 살살 녹여 먹으라는 팁이 적혀있어서.. 그렇게 먹었더니 애사비인 건 모르겠고... 알이 꽉찬 젤리 얼려먹는 기준이에요 제 애사비 물통이에요. 잘 보면 빨대가 들어가 있어요. 알약보다 식곤증이나 혈당스파이크에 좋은데... 식초양을 좀만 올려도 먹기가 좀 힘들더라고요. 안 익숙해져요🤣 종일 먹게 되더라고요 구미랑 같이 번갈아 먹으면 휴대하기에도 좋고, 제 입도 고생을 덜하지 않을까 싶어요 간식 대신으로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초콜릿 대신 단 거 먹는데, 식이섬유를 채워주니까 넘 좋네요. 죄책감이 덜 것 같아요! 준비 기간만 1년이 걸리셨다더니... 알차게 잘 구성하신 것 같아요! 1개당 탄수화물 2g, 당류 1g, 식이섬유 0.4g 지방 0g 영양성분도 마음에 들어요! 휴대용으로 냉장고에 쟁여놓아도 좋기에 딱 좋을 것 같아요. 굿 👍
더달달
예민보스세요? 기분이 좋아지는 다이어트 음식 5
다이어트를 할때 음식 제한으로 인해 예민해지기 마련이죠. 이럴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생각해보면 그냥 참았던거 같은데.. 이런 경우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을 섭취해 주면 좋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중 예민해 질때 먹으면 좋은 음식 5가지 소개 드려요. 1.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참치, 멸치, 청어와 같은 해산물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다시피 심장부터 눈, 뇌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 전체에 이로운 지방이죠. 영국의 영양사 켈리 로렌츠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우리 뇌의 기분 조절 분자와 신경전달물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선 오메가-3 수치가 낮을 경우 우울증과 같은 불안성 기분 장애가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을 정도죠. 기름진 생선을 요리할 때, 가니쉬로는 마그네슘이 풍부한 시금치를 추천할게요. 마그네슘은 우리의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거든요. 2.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 그대로, 요거트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는 세로토닌과 도파민과 같이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장내 세균 구성을 건강하게 바꾸는 것만으로도,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인데요. 네덜란드의 로라 스티버겐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프로바이오틱스를 4주간 꾸준히 섭취한 피실험자들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우울증 예민성’ 반응이 현저히 낮았다고 합니다. 과학 학술지 네이처에선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요거트를 비롯해 티벳의 승려들이 먹는 발효유로 알려진 캐피어, 독일식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음식을 같은 이유로 추천하기도 했죠. 저널에 따르면, 앞서 언급한 음식에서 발견되는 락토바실루스라는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우리 장에 유입될 경우, 우울증이 줄어들고 스트레스에 직면했을 때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 트립토판과 마그네슘 안정제, 바나나 바나나에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는 체내에서 세로토닌으로 합성되는 성분입니다. 세로토닌은 기분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바나나를 먹으면 우울증이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트립토판은 숙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만들 때 꼭 필요한 아미노산이기도 합니다. 바나나의 풍부한 비타민B가 트립토판과 함께 멜라토닌을 만들어 우리의 숙면을 도와 몸과 마음에 안정을 돕습니다. 이뿐만이 아니죠. 바나나에 포함된 마그네슘 역시 근육의 휴식 및 숙면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거든요. 프로바이오틱스 역시 함유하고 있어서 장 기능을 개선해 준다고 하니, 평소 스트레스를 받아 위장이 예민해진 이들에게도 바나나를 추천합니다. 4. 건강하고 맛있는 도파민, 코티지 치즈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하는 코티지 치즈엔, 티로신이라 하는 아미노산 역시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티로신은 우리 기분에 영향을 미치고, 쉽게 고갈될 수 있는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바닥난 의지를 끌어올리고 기분을 나아지도록 하죠. 코티지 치즈를 구성하는 높은 단백질 성분 역시 우리 몸을 기분 좋게 만드는 호르몬을 만들고 사용하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이를 카제인 단백질이라고 하는데요. 카제인은 천천히 체내에 흡수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에너지를 장시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국제 학술지 중 하나인 뉴트리언츠에 따르면 코티지 치즈에 들어있는 셀레늄이 우울증 발병률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고 하니, 이로운 치즈가 아닐 수 없죠? 5. 당신이 좋아하는 간식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을 생성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중 엄격한 식단을 유지하고 음식에 대한 강박을 갖는 것은 오히려 기분을 망칠 수 있어요. 가끔은 좋아하는 커피나 디저트를 즐기고, 멋진 식당에서 근사한 식사 자리도 가져보세요. 거한 자리가 부담스럽다면, 천연 세로토닌이 포함된 다크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가끔은 스스로에게 유연하고 관대한 마음을 갖는 것, 잊지 마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뜨거운 찜닭 당장 내려놔라”… 보조출연자 부상 막은 ‘이 배우’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저 뜨거운걸 들고 있었다니.. 보조 출연자로 출연하면서 여기저기 눈치도 많이 보고 힘들었을텐데 저런 배려와 행동과 말들이 큰 고마움으로 잊혀지지 않죠 세심하게 잘 캐치해주신것 같아요 참 좋은 인성을 가지신것 같아요~ 배우 송중기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뜨거운 음식을 들고 있는 보조 출연자를 대신해 스태프에게 항의하고 부상을 막았다는 미담이 뒤늦게 전해졌다. 네티즌 A씨는 지난 9월 블로그를 통해 ‘직접 겪은 송중기 인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보조 출연 배우로 일한다고 밝힌 A씨는 2021년 방송된 tvN 드라마 ‘빈센조’ 촬영 당시 일화를 공개했다. A씨는 당시 PPL로 나오는 찜닭을 들고 있는 직원 역할을 맡았다고 한다. A씨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뜨거운 찜닭을 프라이팬 모양의 크고 하얀 도자기 그릇에 담아 내 손에 쥐어줬다”며 “손잡이는 오른손으로 잡고 왼손으로 밑을 받치라고 하고 가셨는데 너무 무겁고 뜨거워서 계속 들고 있기가 힘들었다. 소품 음식이 내 손 위에서 엄청 흔들거렸다”고 했다. 이를 본 송중기는 “조심하세요”라며 말을 건넸고 A씨는 “이게 조금 뜨겁다. 죄송합니다”라고 했다. 그러자 송중기는 “당장 여기 내려놔라. 그리고 본인이 왜 죄송하냐. 뜨거운 걸 들게 한 사람이 죄송해야지”라고 말한 뒤 “스태프들에게 “여기 너무 뜨거워하시는데 어떻게 해주셔야 하는 거 아니에요?”라며 항의했다고 한다. 송중기의 말을 들은 스태프들은 그제야 달려와 그릇에 행주를 둘러주고 A씨에게 장갑을 끼워줬다고 했다. 송중기는 또한 A씨에게 “괜찮으니까 촬영 들어가기 전까지는 탁자에 내려놓고 있으라”며 배려했다고 한다. 그런데 A씨는 그릇 손잡이에 행주를 그대로 두른 채 촬영하는 실수를 저질렀다고 한다. A씨는 “PPL이라 예쁘게 나와야 하는데 졸지에 행주를 두른 찜닭으로 촬영한 장면이 통과된 것”이라며 “보조출연자 때문에 NG나서 주연배우가 연기를 다시 한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아찔한 상황”이라고 했다. tvN 드라마 '빈센조'에 등장한 찜닭 장면./ tvN A씨가 안절부절 못하자 송중기는 그 이유를 물었다고 한다. 송중기는 A씨의 걱정을 듣고 나더니 “괜찮다. 이 행주 디자인이 예뻐서 연결로 계속 가면 된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 괜찮다”라며 위로해줬다고 한다. A씨는 “그 뒤로 어딜 가나 송중기 칭찬만 하고 다녔던 것 같다”며 “촬영 끝나고 소품 찜닭 편하게 먹으라며 상냥하게 웃으며 말 걸어준 배우 전여빈도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송중기는 2022년 12월 한 살 연상의 배우 출신 영국인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열애 사실을 알린 뒤 이듬해 1월 혼인신고 및 임신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첫 아들을 얻었고, 지난 20일 딸을 품에 안았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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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우유는 몸에 여러모로 좋다. 라면으로 끼니를 때울 땐 칼슘 등 미네랄을 보충하기 위해 우유를 곁들일 게 권장되기도 한다. 그러나 건강식품도 과유불급이다. 여성은 우유를 하루 1.5잔 이내로만 마시는 게 좋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이보다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우유 대신 요거트가 권장된다. 스웨덴 웁살라대 외과 연구팀이 우유 섭취량과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더니, 여성은 우유를 하루 300mL(약 1.5잔)보다 많이 마실 때 급성 심근경색 등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상관관계가 발효 유제품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스웨덴 성인을 대상으로 한 두 개의 코호트 연구 자료를 활용했다. 여성 5만 9998명과 남성 4만 777명, 총 10만 775명의 데이터가 분석에 쓰였다. 33년간의 추적 기간에 허혈성 심장 질환 1만 7896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1만 714건은 급성 심근경색이었다. 참여자들의 우유와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설문 조사로 측정했다. 우유 섭취량은 지방 함량이 3%·1.5%·0.5% 미만인 것으로 세분화해 조사했으며,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요거트 또는 사워밀크(젖산으로 발효해 만든 발효유) 섭취량으로 파악했다. 치즈와 유크림은 제외됐다. 분석 결과, 남성 말고 여성에서만 우유를 하루에 300mL(1.5잔)보다 많이 마실 때부터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우유 섭취량에 비례해 상승했다. 마신 우유 속 지방 함량이 많든 적든 이러한 상관관계가 관찰됐다. 여성은 저지방 우유라도 하루 300mL보다 많이 마시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의미다. 하루 100mL(반 잔) 마실 때와 비교하면, ▲400mL(두 잔)를 마실 때는 1.05배 ▲600mL(세 잔)를 마실 때는 1.12배 ▲800mL(네 잔)를 마실 때는 1.21배 더 크게 나타났다. 반면, 요거트나 사워밀크 등 발효 유제품은 여성이든 남성이든 섭취량이 늘어도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이 상관관계의 원인을 우유 속 유당(젖당)에서 찾았다. 유당은 글루코스와 갈락토스로 구성된다. 갈락토스가 몸에서 제대로 분해되지 않으면 산화스트레스와 염증이 발생한다. 장기적으로는 허혈성 심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데, 갈락토스 분해 능력은 남성보다 여성이 부족한 경향이 있다. 발효 유제품은 우유보다 유당 함량이 적으므로 갈락토스가 덜 들었다. ============= 허혈성 심장질환발생위험이 걱정된다면 우유보다 요거트가 훨씬 좋은가보네요
뽀봉
추워지는 길..
저녁 되면 기온이 팍팍 내려가나봅니다 얼굴이 너무 차네요 마스크 챙길걸 후회되는..ㅠ 장갑도 빼먹었음 어쩔뻔..😔
치노카푸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구매했는데 이거 맛있어요 ㅎ 안에 펄이 들어 있어서 밀크티먹는 느낌이 나네요 라면 먹고 후식으로 먹었어요
로블ㅎ
👁️ 따뜻한 카페라떼와 가을 풍경
👁️ 따뜻한 카페라떼와 가을 풍경 어딜가나 보이는 풍경이 노랗게 변해가네요. 라떼한잔 들고 나가려다가 앉아서 시간 보냈어요. 추워지니 커피한잔 더 마시게 되네요. 카페에서 보면 잔잔한 풍경이 더 보기 좋아요.
레몬그린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을 잘하고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먹는 음식도 중요하다. 하지만 막상 먹으려고 하면 운동 전에 먹어야 할지, 끝나고 먹어야 할지, 구체적으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어렵기만 하다. 운동 전후로 적절한 음식을 먹어야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운동할 때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은 음식이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고, 강화하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조합으로 구성된 음식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운동 전후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언제 먹어야 하나? 운동을 시작하기 1~3시간 전 간단한 간식을 먹는다. 운동하기 바로 직전에 먹으면 복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시간 간격을 두고 미리 먹어야 한다. 운동하는 동안에는 혈액이 근육으로 많이 몰리게 된다. 소화 기관으로 흐르는 혈류가 줄어드는 만큼 음식을 소화하는데 어려움이 생긴다. 따라서 운동 직전에 먹지 말아야 한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 조직을 회복시켜야 하므로 운동을 마친 다음 1시간 이내에 음식을 보충하는 게 좋다. 운동 전 좋은 음식은? 아침에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식이 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먹는다. 식이 섬유는 빨리 허기가 지는 것을 막아준다. 에너지를 공급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운동하는데 부담이 되지 않는다. 여기에 단백질과 칼슘을 공급해주는 저지방 우유를 함께 마시면 좋다. 단백질이 풍부한 플레인 요구르트와 과일의 조합도 괜찮다. 견과류와 말린 과일 등을 골고루 섞어 한 줌 정도 먹는 것도 운동 결과를 향상시키는 비결이 된다. 견과류는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을 함유하고 있으며 단백질 함량도 높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우리 몸이 산소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에서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PB&J)가 운동 전 즐겨 먹는 음식이다. 이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의 줄임말로 운동선수도 자주 먹는 운동 전 간식이다. 땅콩버터는 몸에 나쁘다는 우리의 인식과 달리 미국에서는 건강식으로 꼽힌다. 단,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땅콩버터를 말한다. 이는 포만감을 주고 운동 후 찾아오기 쉬운 식욕과 폭식을 잠재우는 역할을 한다. 칼로리가 높은 만큼 많이 먹어선 안 되고 샌드위치 반 개 정도의 양이면 충분하다. 아침이나 늦은 오후 꼭 커피를 마셔야 하는 사람이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우유가 든 라떼를 마시는 것도 좋다. 카페인은 운동하는 동안 근육 통증을 완화하고, 칼로리 연소에 도움이 된다. 운동 후 좋은 음식은? 달걀은 근육을 형성하는데 사용되는 필수 아미노산 9가지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완벽한 단백질 식품이다. 단, 프라이 형태로 먹으면 칼로리가 높으므로 삶거나 수란 형태로 먹는 게 좋다. 운동 후 초콜릿 우유를 먹은 운동선수와 스포츠음료를 먹은 운동선수의 회복력을 비교한 연구에서는 초콜릿 우유를 먹었을 때 보다 빨리 회복됐다. 이는 초콜릿 우유가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4대1의 적절한 비율로 함유하고 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단, 당분 함량이 높은 초콜릿 우유는 주의해야 한다. 운동 후 식사를 할 때는 소스 선택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가령 마요네즈를 쓰는 대신 크림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는 아보카도를 사용하는 식이다. 아보카도는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근육 경련이 일어나는 것을 막는다. 건강한 불포화 지방과 비타민, 식이섬유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와 굽거나 삶은 생선도 전형적인 운동 후 식단이다.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 공급원이며 이는 운동 후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염증 수치를 완화한다.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를 제공한다. 현미밥과 껍질을 벗긴 닭 가슴살, 채소로 구성된 식사도 좋다. 이 같은 구성도 운동 후 회복을 돕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식단으로 꼽힌다. ============ 고구마는 굽는것도좋아하는데 구우면 당이 올라간다고해서 요즘 그냥 찐거 데워서 먹고있죠 역시 계란은완전 식품인가요 삶은계란 2알씩 챙기고 있어요
뽀봉
“혈당 문제 있는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혈당 문제 있는 사람 너무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주변을 둘러 보면 혈당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30세 이상 성인의 14.8%가 당뇨병(2022년 기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당뇨병은 핏속의 포도당(혈당)이 높아져 소변으로 당이 배출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고혈당이 매우 위험하지만 저혈당도 마찬가지다. 이번에는 저혈당 문제에 대해 주로 알아보자. 당뇨 전 단계 등 고위험군도 조심... 저혈당 증상은? 저혈당은 당뇨병 환자 뿐만 아니라 전 단계 등 고위험군도 조심해야 한다. 저혈당이 생기면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기 어렵다. 또한 저혈당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 심장-뇌혈관질환,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심하면 사망할 수도 있다. 당뇨병 환자는 저혈당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저혈당이 발생했을 때 적절히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저혈당이 발생하면 자율신경계의 기능이 올라가 맥박수 증가, 손 떨림, 불안감, 식은 땀, 공복감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중추신경계에 포도당이 부족하면 쇠약, 피로, 어지럼증, 의식의 변화 등이 생길 수 있다. 저혈당이 의심되는 경우 혈당측정이 가능하면 측정기로 혈당 수치를 확인한다. 환자가 혈당을 측정하기 어렵다면 먼저 저혈당에 대한 긴급 처치를 한 뒤 혈당을 측정한다. 저혈당 나타나면 꼭 먹어야 할 식품은?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포도당이 15~20g 포함된 사탕 3~4개, 설탕(15g)이나 꿀(15mL) 한 큰 숟가락, 요구르트 1개(100mL), 주스나 청량음료(175mL)를 마셔야 한다. 초콜릿이나 아이스크림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흡수 속도가 느려 혈당이 빨리 올라가지 않을 수 있어 적절하지 않다. 환자가 의식이 없는 경우 음식을 먹이면 안 되고, 정맥주사를 통해 포도당을 주입해야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혈당 수치가 70 mg/dL 미만이고 의식이 있으면 15~20g의 포도당을 섭취하고 15분 간 휴식 후 혈당을 측정한다. 혈당이 정상으로 회복되지 않았다면 포도당 섭취를 반복한다. 저혈당이 갑자기 왜 생겼을까? 이른 아침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경우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 혈당은 식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식사를 불규칙하게 하는 경우, 신체활동이 평소보다 많은 경우, 과도한 음주를 하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약의 투여 용량, 시간 및 방법 등이 부적절한 경우도 해당한다. 특히 인슐린이나 설포닐유레아(sulfonylurea)와 같이 상대적으로 저혈당 발생 위험이 높은 약물을 투여하는 경우 조심해야 한다(질병관리청 자료).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 중요... 당뇨 환자는 포도당 포함된 음식 휴대해야 저혈당을 예방하려면 위험인자가 있는지 확인해서 조심해야 한다. 평소 혈당을 자주 측정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이 중요하다. 당뇨 환자라면 약물을 처방에 따라 올바르게 투약해야 한다. 특히 당뇨 환자는 저혈당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증상 및 징후, 대처 방법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저혈당이 생길 위험이 높다면 항상 포도당이 포함된 음식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다. 당뇨가 있다면 방심은 금물이다. 반가운 사람을 만났다고 빈속에 술을 들이키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 ============== 이른 아침 공복에 운동을 하는 경우 저혈당이 생길 수 있다고 해요 식사를 불규칙하게 하는 경우, 신체활동이 평소보다 많은 경우, 과도한 음주를 하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진다고하네요 방심음 정말 금물이죠
뽀봉
안보여드릴수가 없어요
너무 깜찍하군요 일본 초콜릿 먹으려다 이뻐 보여드려요 맛도 좋아요
마음그릇
아들한테 감동 받았네요 ㅋㅋ
제가 마법에 걸려서 어제 하루종일 갤갤 댔어요. 허리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고 배도 아프고.... 아들만 둘인데 아이들한테도 여자들은 이렇다 하면서 알려줬거든요. 그러니까 어떻게 그 날인 줄 알고 엄마 괜찮냐고 하면서 엄마 근데 여자들은 그 날 달달한 거 땡기지 않냐면서 집에서 초콜릿은 찾아서 주네요. 그러면서 엄마 오늘 많이 힘드니까 자기가 도와준다면서 옆에서 말동무 해주고 설거지도 도와주고 일찍 자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솔직히 아들만 둘이라서 창피하게 생각했는데 오픈 하고 설명하니 오히려 더 챙기네요ㅣ
신혜림
공차 무료 쿠폰
공차 무료 쿠폰이 있어서 아침에 사갖고 왔네요. 펄이 없는 밀크티 인데 맛이 밍밍 하네여 돈 주고 사 먹었으면 속상 했을것 같아요
로블ㅎ
체중 감량 기간, 어느 정도가 적절한가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빠른 체중 감량을 원하지만, 체중감량을 지속적이고 건강을 해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체중감량 기간을 충분하게 잡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체중감량 기간은 얼마나 잡는 것이 좋을까요? ☑️ 체중 감량의 기본 원리 체중 감량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소비하는 칼로리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때 이루어져요. 이를 칼로리 결핍이라고 하는데,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먹고 꾸준히 운동을 하면 이 결핍을 만들 수 있답니다. ☑️ 체중 감량 기간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어떤 사람들은 일주일에 5kg를 감량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해요. 하지만 이는 건강하지도 지속 가능하지도 않습니다. 전문가들은 주당 약 0.5kg 정도 감량하는 것을 추천해요. 이는 체중 감량을 시작하고 첫 6개월 동안 체중의 5%~10% 줄이는 것과 같아요. 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하루에 약 500칼로리를 줄여보세요! 이렇게 하면 일주일에 0.5kg을 감량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건강하고 관리하기 쉬운 목표에요. ☑️ 체중 감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감량 속도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여러 가지 요인이 영향을 미쳐요. 시작 체중 : 체중이 많이 나가는 분들은 초반에 더 빠르게 체중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요. 나이와 성별 : 남성은 대사율이 더 높아서 칼로리를 더 빨리 태울 수 있어요.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질 수 있답니다. 대사 적응 : 체중이 줄면 몸이 그에 맞춰 적응하게 되고, 이로 인해 체중이 줄지 않는 정체기가 올 수도 있어요. 이건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많은 분들이 이 지점에서 실망하고 포기하기도 해요. 기타 요인 : 유전, 수면 패턴, 복용 중인 약물, 건강 상태 등도 체중 감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 체중 감량에 가장 좋은 식단은 무엇인가요? 다양한 정보가 넘치는 지금, 다이어트 비법이 너무 많아서 헷갈리기 쉬워요. 하지만, 단 하나의 "최고의 식단”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기를 끄는 유행하는 다이어트가 효과적일 수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자신에게 맞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계획을 찾는 거예요. 균형 잡힌 식단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 야채와 과일 - 지방이 적은 단백질 - 통곡물 - 저지방 유제품 그리고 설탕, 나트륨, 건강에 해로운 트랜스지방이 많이 포함된 식품은 최대한 줄이는 게 좋아요. 극단적인 칼로리 제한은 영양 결핍을 초래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급격한 체중 감량의 위험 빠르게 체중을 감량하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지만, 급격한 체중 감량은 여러 건강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요. 여기엔 영양 결핍, 전해질 불균형, 신진대사 변화, 심리적 스트레스 등이 포함됩니다. 체중 감량 계획을 시작하기 전에 의료 전문가나 등록된 영양사와 상담하는 것도 추천 드려요. 개인의 필요와 목표에 맞는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체중 감량은 인내가 필요해요. 지속 가능한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고 평생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을 개발하는 데 집중한다면, 어느 순간 건강하게 바뀌어 가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geni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