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 담은 5찬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득 담은 5찬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양배추 김치볶음밥----? 김밥으로 변신
양배추 가득넣은 김치 볶음밥 이런 미리 만들어 두고 먹기도 편하고, 언제 어떻게 먹어도 ㅎㅎ 너무 익숙한 맛 너무 맛있어요 계란 후라이 딱 올려서 먹는 것도 맛나는데, 김밥처럼 계단 지단 만들어서 말었더니, 이건 안되겠어요 ㅎㅎ 생각보다 너무 많이 먹게 되네요 ㅋㅋ
뽀봉
더울때 탄산보다는 혈당 다이어트 위해 보리차
날이 덥고 습해지니 얼음가득 넣은 탄산음료에 자꾸 손이 가더라구요. 자주 마시다보니 혈당에 안좋은 거 같아, 마트에 뭘 살까 갔더니, 국산 보리차 티백 있어서 한박스 구입 후 물통에 보리차 티백넣어 찬거 마시고 싶을때나, 얼음 가득 탄산음료 마시고 싶을때, 대신 보리차 우린걸 마셔요. 보리차는 찬 성질 있다고 하니 여름에 마시기 좋은 음료인거 같아요.
피코
혈당기록 / 8기 / 2회차
1.혈당측정시간대 - 식후1시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단식 - 점심: 도시락 - 저녁: 파스타, 식빵
밀루땡땡
야채 한그릇~
야채 한그릇 먹었어요 요즘 상추가 귀해서(?) 한동안 빠져있네요 ㅎㅎ 그 자리를 방울토마토랑 파프리카가 채우고 있어요 맨 아래 안보이는 곳에 방울토마토 가득 있어요 하루 20개 정도 먹으면 좋다고 하네요 가능한 다양한 색상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혈당일기 3일차
날짜:2024.07.26 소나기 혈당측정시간:점심먹고 3시간후 내용:오늘 점심도 집밥 도시락 챙겨 먹고 디저트로 달달한 블루베리도 먹었어요 오후 커피한잔 마시면서 과자는 참았어요(쓰담쓰담) 결과는 만족합니다
systle10
혈당일기8기 3일차인증
2024년7월26일 1시에 점심으로 카스테라와 우유를 먹고 수박을 한가득 먹었다 시원하게 가족들과 맛있게 먹고 휴식하다가 산책을 다녀왔다 3시51분에 혈당관리차원에서 재어보니 139가 나왔다
사자킹
싱크대 물때 생활의 팁
싱크대 수전에 '비닐장갑' 묶어주니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매일매일 사용하는 싱크대인데 평소 청소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싱크볼은 깨끗하게 닦지만 혹시 놓치고 계신 곳 없으신가요? 수전을 한번 뒤집어 보세요~ 이렇게 어마어마한 물때가 한가득!!! 여기도 수시로 닦아주어야 이렇게 어마어마한 물때를 안 볼 수 있어요 그럼 수전을 닦아주기 위해 비닐장갑 1장만 준비해 주세요 수전을 닦아줄 때 비닐장갑 사이즈가 딱이거든요 먼저 비닐장갑 속에 식초를 한 스푼~ 두 스푼 넣어주세요 (구연산을 넣어주어도 좋아요) 따뜻한 물도 채워주세요 찬물보다는 적당하게 따뜻한 물이 좋아요 이제 비닐장갑을 수전을 감싸고 매달라 주세요 이때 수전이 물에 푹 잠길 수 있어야 해요 이렇게 두고 30분 ~ 1시간 정도 방치해 주세요 솔이나 칫솔, 수세미 등으로 슬슬 문질러 닦아주세요 충분히 불려놨기 때문에 잘 닦여요 그리고 또 놓치기 쉬운 이곳도 닦아주세요 수전을 쭉~ 빼보면 이곳에도 물때가 많이 생겨 있어요 여기도 깨끗하게 닦아주세요 수전이 깨끗해진걸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우리가 먹는 음식을 만드는 곳인데 좀 더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어야겠어요 싱크대 청소할 때 한 번씩 수전도 들춰서 닦아주세요 ~ 이제 물때 안녕~
핑크한울이
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전 동사무소에 통이 있어서 반납하고 왔는데, 가까운 우체통에 쏙~ 넣어도 되네요 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약국에서 안 받아주는 폐의약품, ‘이곳’에 맘 편히 넣으세요© 제공: 헬스조선 복용하다 남은 약은 보건소·약국·주민센터 등에서 수거한다. 그 러나 실제 폐의약품을 들고 가면 안 받는 약국이 많다. 보건소나 주민센터가 멀리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폐의약품 함부로 버리면 안 돼 폐의약품은 ‘유해 폐기물’이다. 화학구조가 복잡한데다 다양한 생리학적 활성을 띠기 때문이다. 종량제봉투, 싱크대, 변기에 무분별하게 버려진 폐의약품들은 그 복잡한 활성 능력을 그대로 간직한 채 우리의 물과 땅에 스며든다. 해양 생태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건 물론 먹이사슬을 통해 사람에게 돌아와 슈퍼박테리아와 같은 내성균을 확산시킬 수 있다. ◇약 안 받는 약국 많아 원칙적으로 폐의약품은 주민센터, 보건소, 약국 등에 배치된 전용 수거함에 버려야 한다. 알약은 포장지에서 내용물을 분리한 뒤 버려야 하지만 가루약이나 물약 및 천식 흡입제처럼 특수 용기에 담긴 약 등은 포장지를 제거하지 않아도 된다. 이렇게 모인 폐의약품들은 환경부 주관 하에 전용 소각로에서 처리 된다. 다만 폐의약품을 받지 않는 약국도 많다. 지자체마다 수거 방침이 다르고 일부 지자체는 오랫동안 폐의약품을 가져가지 않아 수거 의무가 없는 약국에 업무 부담이 가중된다는 문제가 제기됐기 때문이다. 지난 2021년, 서울시 약사회는 약국에서 더 이상 폐의약품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약국서 거절당한 시민들은 대부분 인근 보건소나 주민 센터의 폐의약품 수거함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알약·가루약은 밀봉해 우체통에 넣으면 돼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환경부는 우정사업본부와 협약을 맺고 우체통을 폐의약품 수거함으로 활용하고 있다. 다만 해당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 지자체도 많아 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난달 말 기준 우체통을 통해 폐의약품을 수거하는 지자체는 ▲서울 25개 자치구 ▲세종 ▲전북 임실군 ▲순창군 ▲전남 나주시 ▲광주 광산구와 동구 ▲강원 동해시와 삼척시 등 42개다. 우정사업본부를 활용하는 지자체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그동안 약국으로 집중됐던 폐의약품 수거 부담은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우체통에 폐의약품을 버리는 방법은 간단하다. 주민센터, 보건소, 건강보험공단 지사에서 배부하는 전용 회수 봉투 또는 일반 종이봉투·비닐봉지 등에 알약이나 가루약을 넣고 봉투를 잘 밀봉해 '폐의약품'이라고 적은 뒤 가까운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 우체통 위치는 전용 봉투에 인쇄된 QR코드를 통해 찾을 수 있다. 다만 조제된 가루약과 알약은 밀봉된 상태 그대로, 구입한 알약은 포장된 상태 그대로 배출해야 한다. 또 물약이나 시럽제 등 액체형 폐의약품은 우체통이 아닌 기존 주민센터, 보건소 등에 설치된 수거함에 버려야 한다.
뽀봉
금요일의 성공운😄
금요일의 성공운입니다 오늘 꼭좀 잘 풀렸으면 하는 일이있는데..! 일이 잘 풀리면 좋겠어요 저 말처럼 ㅠㅠ 행운이 가득한 날이 되게해주세요🤣🩷
구룸구룸
금요일 점심도- 도시락!
준비했습니다! 이게 점심시간, 먹기에 간편하더라구요~
숲속의나무
아이스커피
오늘 아침부터 푹푹 찌는데요 와~~ 덥당 아이스커피 마시려고요 캡슐 두개 내려 돌얼음 가득 넣었어요 ㅎㅎㅎ
당근쥬스쪼아
감기 다 나았는데도 여전한 가래, 뭘 해야 없어질까?
감기 다 나았는데도 여전한 가래, 뭘 해야 없어질까? 감기 다 나았는데도 여전한 가래, 뭘 해야 없어질까?© 제공: 헬스조선 독한 감기를 앓고 나면 감기가 다 나은 후에도 목에 가래가 끼는 증상이 남아있곤 한다. 약을 또 먹기엔 애매한데, 가래를 완화할 방법이 없을까? 우선 물을 수시로 마셔야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가래에서 수분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져 점도가 낮아진다. 이미 생긴 가래를 물로 쓸어내릴 수도 있다. 단, 찬물 보단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게 좋다. 코 찜질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평소 축농증이 있거나 바깥 공기가 차고 건조한 탓에 가래가 생긴 경우다. 코를 따뜻하게 하면 코점막에서 과도하게 분비되던 점액질의 양이 줄어든다. 또 코점막의 부기가 빠져 목과 코의 공기 순환이 원활해지면 가래가 쉽게 아래로 내려간다. 수건을 뜨거운 물에 저신 뒤, 코 가까이 대고 있기만 하면 된다. 컵에 뜨거운 물을 담은 후 코를 가까이 대고 있는 것도 방법이다. 배를 챙겨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기관지에 염증이 있으면 점막에서 분비물이 많이 생성돼 가래가 낄 수 있다. 배에는 루테올린과 안토크라신 등 항염증 성분이 풍부해 염증으로 인한 가래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몸의 피로 회복을 돕는 유기산, 비타민, 아미노산도 풍부하다. 껍질엔 플라보노이드와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좋다. 생강 역시 항산화 성분과 소염 작용을 하는 진저롤이 풍부해 가래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생활 습관을 교정했는데도 가래가 나아지지 않는다면 거담제(가래약)을 복용할 수 있다. 거담제는 끈적이는 가래를 묽게 만들고 기관지의 섬모 운동 (미세한 털들이 움직이며 외부 물질을 거르는 운동)을 촉진해 가래 배출을 돕는다. 가래 때문에 기침이 날 정도라면 기침약보다 거담제를 복용하는 게 좋다. 기침약은 기관지가 이물질을 배출하려 반사적으로 기침하는 것을 억제하는 약이기 때문이다. 거 담제를 먹어 가래 점도를 낮추는 게 오히려 기침 제거에 더 효과적일 수 있다.
뽀봉
굿모닝입니다
금요일 아침이 밝았네요 오늘만 지나면 주말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아침을 시작하시고 하루 종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구룸구룸
혈당일기8기 4일차
혈당일기8기 4일차 측정시간: 점심식사 후 2시간지난 오후1시쯤 측정내용 : 11시30분쯤 식사로 샐러디로 도시락한개로 둘이서 나누어 먹었어요 그리고 산책하며 잠시 걷고 후에는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습니다.그리고 2시간 지난쯤 재보니 안정적으로 나온것 같습니다.
치노카푸
간식
간식으로 얼그레이 도너츠 먹었어요 달콤한 크림 한가득 얼그레이향이 크림에서 납니다 달콤하고 부드러워요
쉬림프
혈당일기 2일차
날짜:2024.07.25 구름 혈당측정시간:점심먹고 3시간후 내용:오전 간식타임에 떡이 있었지만 꾹 참았어요 점심으로 도시락 싸간 집밥 먹었어요 식후 커피 한잔 하고 수박쥬스는 당올라갈까봐 한입 마시고 땡 ㅎㅎ그래도 측정결과 보니 기분 좋네요
systle10
8회차 3일 인증
오늘은 바빠서 아침 밖에 혈당체크를 할 수 없었다. 하루 8번 혈당체크는 좀 힘들긴하다. 어쨌든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긴 하는데 험난하다. 집에서 식사할 땐 그런대로 의사 말을 지킬 수 있는데 외부에선 어렵기도 하고.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기도 그렇고. 고민중이다
뚱뚱한주전자
장수촌 오리능이누릉지백숙
오늘은 중복이고 해서 가족들과 함께 장수촌에 갔다왔네요. 진짜 사람들 그득하게 많네요. 그래도 왔으니 맛나게 먹고 가려고 즐어왔네요. 오리한마리가 뚝딱하고 나왔네요. 능이버섯을 갈아서 넣고 짭쌀누릉지죽도 떡하니.식탁위에 가지런히 올라와 있군요 너무 푸짐하니 먹지도 않았는데 배가 부른것 같네요. 물김치랑 무김치 배추겉절니가 한가득하네요..여름내내 땀 흘렸으니 복날엔 선조들이 보양한것 처럼 우리가족도 몸보신을 했네요
로니엄마
복달음은 재료비 10290 원으로 세 번 먹을 분량을 만들었어요
홈플에 순살닭고기 한 팩 카드할인가 10290 원 주고 사서 닭갈비양념해서 양배추와 양파 많이 넣고 고구마와 풋고추도 넣고 볶았어요. 30cm 웍에 거의 가득찬 양이 됐어요. 오늘 저녁에 먹고 두 번 정도 먹을 양이 남았어요. 날씨가 더워 이렇게 한꺼번에 해서 김냉에 넣어두고 다음 끼니때 데워만 먹으면 편해요.
러브복동
7/25(목)건기챌 20기 2일차!!
오늘은 중복이었죠~~저는 걸죽하고 고소한 콩국물이 가득한 콩국수로 중복을 보냈습니다.^^ 올여름 잘 이겨내 보아요🤗
냥식집사
아이고 힘들어..크리스탈 라이트 묵자...
하루종일 불과의 사투네요 설거지꺼리 한가득 ㅎ 중복 뭐 드시나요? 전 쌀도 떨어져서 ㅋㅋㅋㅋ 오늘 주문해놓고 ㅋ 뭐 먹을지 두리번두리번.. 더우니 물만 땡기고.. 오늘은 크리스탈 라이트 온더고 레몬 먹어요 레몬맛이 제일 상콤.맛나요 ❤
우리화이팅
7월 4주 등급제 오픈! 기준 다시한번 확인해보세요
1️⃣ 지니어트 커뮤니티 이벤트 참여자 2️⃣ 지니어트 커뮤니티 이벤트 BEST 당첨자 1️⃣,2️⃣번 항목 유저는 집계 항목 중 ✅게시글 조회 수 및 ✅받은 댓글 수에 가산점 부여 🌟꿀🍯팁🌟 갯수 채우기 식의 무성의한 게시글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읽고 싶을만한 양질의 게시글 (정보, 실제 리뷰 등) 을 작성하는 게 중요! 무성의한 게시글로 이벤트 참여할 경우 가산점은 부여되지 않음 *이벤트 참여 가산점의 경우, 등급제 기간 내 진행 중인 이벤트 참여 건만 인정 *BEST 당첨 가산점의 경우, 등급제 기간 내 이벤트 종료 건에 한하여 운영진 집계를 통해 반영 *기간 내 여러 이벤트에서 BEST 당첨자로 선정된 경우, 1건만 인정 *공정한 운영을 위해 가산점 부여 유저는 공개하지 않음 -------------------------------------------------------------------------------------------------------- 새로운 등급제가 또 오늘 시작 되었어용 참여하기 안해도 된다는데 또 참여병 있어서 참여합니다 적었네요 ㅋㅋㅋ 공지내용 보시면 등급제 선정 기준에 대해 상세히 나와있네요 결론은, 양질의 글을 올리고 정성가득한 활동. 이벤트 참여와 베스트글로 뽑히면 가산점. 무성의한 댓글과 게시글은 미포함.. 모두 기분좋은 소통하시면서 화이팅하자구용 등급제 일주일이라 근데 너무 시간이 빠르네요
우리화이팅
갈색 달걀 vs 흰색 달걀… '영양 차이' 있을까?
갈색 달걀 vs 흰색 달걀… '영양 차이' 있을까? 달걀은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식재료 중 하나다. 실제 한 달에도 여러 번 주기적으로 달걀을 한가득 구매하는 사람이 많은데, 달걀을 구매할 때 어떤 건 흰색, 어떤 건 갈색이어서 의아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달걀 색은 왜 다른 걸까? 달걀 색에 따라 영양학적 차이가 있는 건 아닐까? 달걀 색은 어미 닭의 깃털 색에 따라 달라진다. 어미 닭의 깃털이 갈색이면 갈색 달걀을, 어미 닭의 깃털이 흰색이면 흰색 달걀을 낳는다. 그렇다면 달걀 색별로 영양학적 차이는 없을까? 달걀 색별로 영양학적 차이는 따로 없다. 달걀의 영양성분은 어미 닭이 먹은 사료에 의해 좌우된다. 그렇다고 닭의 품종에 따라 먹이 사료가 크게 차이 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달걀 사이 영양성분은 별 차이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단, 맛에서는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갈색 달걀이 살짝 더 비릴 수 있다. 갈색 달걀은 비린 맛을 내는 성분인 트리에틸아민 성분이 흰색 달걀보다 많기 때문이다. 갈색 달걀을 낳는 닭 품종은 옥수수 등 공유사료에 들어있는 콜린 성분을 대사하지 못한다. 대사가 안된 콜린은 소장의 미생물들이 트리에틸아민 분자로 변형시킨다. 이 분자가 달걀 속에 축적되면서 비린 맛이 날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람은 갈색 달걀, 흰색 달걀 간 비린 맛의 차이를 크게 느끼지 못할 정도로 차이가 미세하다. 한편, 국립축산과학원에 따르면 신선한 달걀은 ▲표면이 깨끗하고 매끈하며 반점이나 거친 흔적이 적고 ▲껍질에 금이 없고 ▲달걀 포장재에 1+등급이 표시된 것이다. 또 달걀을 깨뜨렸을 때 흰자위가 하얗고 탁하게 보여야 신선한 달걀일 확률이 높다. 갈색 달걀 vs 흰색 달걀… '영양 차이' 있을까?© 제공: 헬스조선
뽀봉
점심과 7777
구내식당 메뉴예요 육개장 나왔네요 두부조림 넘 맛있어요 ^^ 돈까스도 굿입니다 원래 시간만 선택후 찍는데 걸음수 7777 대박입니다 ^^ 이글 보시는분들 행운 가득하세요 🍀
멋지게살아야나야
건강한 목요일 보내세요
비 계속 온 뒤로는 폭염이네요 계속되는 폭염에 건강 유의하고 좋은일들만 가득한 목요일이리기를 바랍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쌀이... 떨어졌네요 😨😨
맙소사.... 저는 쌀 담은 피티병 하나가 더 있다고 생각했는데... 없네요.... 내가 귀신 씌였나... 둘째가 옆에서 "엄마 쌀 떨어지면 가난한거 라던데 많이 우리집 힘들어?" 아니거든!! 쿠팡으로 하루만에 쌀 배송 일단 받고... 캐시딜로도 쌀 시켜야겠어요 ㅋㅋㅋ 애들 보기 민망하지만... 그럼 엄마 오늘은 주방에서 해방인거니? 😅
우리화이팅
찰토마토
집에서 농사지은거라서 울통불퉁 아주 못생겼어요 그래도~ 부모님의 정성을 가득 먹고 자란 토마토 저에겐 건강을 주네요 삶은계란과, 찰토마노, 역시나 찬감자 아침에 챙겨요
뽀봉
날씨가 꾸리꾸리하네요
비소식도 없는데 습하고 찌푸린 구름만 가득이지만 즐거운 날되세요~~
매직이
혈당일기8기 3일차
혈당일기8기 3일차 측정시간: 오후6시 넘은 시간 측정내용 : 오후 1시쯤 점심식사 후 가볍게 산책 하였고 식사는 샐러드 도시락으로 탄단지 골고루 들어간것으로 먹었습니다. 그 후에는 아메리카노 한잔만 마셨고 오후6시쯤 쟀을때 안정적으로 나온듯 합니다.
치노카푸
짬뽕
오늘 저녁은 중국집 메뉴가 먹고 싶어서 매장으로 먹으러 왔어요. 여기는 해물 짬뽕이 맛있다고 해서 주문했는데 해산물이 가득 들어가 있어서 국물 맛이 시원 했어요. 전복도 들어가 있어서 좋았어요
로블ㅎ
💚푸릇푸릇한💚풍경 보고 가세요
피톤치드의 냄새가 가득 합니다 오늘 같은 날에 산책하니까 정말 좋은 기운을 얻어 가는 것 같습니다 이런 초록초록한 곳에서 걷기 어떠신가요?🍀💚
구룸구룸
속편한 오야꼬동
오늘의 점심 메뉴는 오야꼬동입니다. 우리말로 치킨덮밥이죠. 살이 풍성한 닭 튀김과 각종 야채, 그리고 특제 매콤소스에 어우러진 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특이한건 비벼 먹지 않아도 맛이 잘 조화가 돼요. 오히려 비벼 먹지 말고 그냥 먹으라고 설명해주더라구요. 밥과 닭 튀김 한 스푼을 퍼서 씹으니 한 입 가득찬 느낌이 좋습니다. 긴자료코라는 브랜드에서 먹었어요. 체인점이어서 점바점일 확률이 높겠지만, 제기 먹은 곳은 훌륭하네요. 배달하는 것보다 포장하는게 1000원 저렴합니다^^
평송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