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 다녀온 딸이 딱히 필요하지도 않은 생필품들을 많이도 사 왔네요. 세수비누, 치약, 근육크림, 간장, 꿀, 차라네요. 주위에서 좋다는 말을 듣고 호기심에 사 온 것 같은데 성의를 봐서 고맙다고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