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선생 옥수수 콩 크림 수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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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도 하나 먹어줍니다. 진짜 여름에는 먹어주는게 답입니다.
당근먹기
애들은 아이스크림 ~
커피두잔 그리고 아이스크림 두개~🥰🥰 아이스크림은 애들꺼에용^^ 요렇게 4명꺼 사서 2만5천원 이더라구요~ 글도 여기 커피가 조금 가격대가 있긴해도 맛은 좋더라구요 ~
자스민꽃
선크림 '제대로' 바르고, '제대로' 지우고 있나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 선크림을 발라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특히 요즘처럼 햇살이 강해질 때는 선크림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된다. 하지만 이론만큼 선크림을 '제대로' 바르는 사람은 드물다. 또한, 가벼운 크림 정도로 생각해 제대로 지우지 않는 사람이 많다. 선크림을 매일 바르는데도 얼굴이 타고 트러블이 생긴다면 올바르게 사용하고 있는 게 맞는 지 점검해보자. ◇500원 동전 크기로 짜 얇게 겹겹이 펴 발라야 선크림은 생각보다 충분히 발라야 한다. 선크림의 1회 사용 권장량은 성인 기준 0.8~1.2g이다. 권장량을 모양으로 보면 손가락 한 마디 정도 양 혹은 500원 동전 크기 정도다. ‘미국피부과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의 피부과학 분야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은 선크림 권장량의 4분의 1 수준의 양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 자외선 차단 효과도 4분의 1로 줄어든다. 따라서 선크림은 권장량을 지켜 충분한 양을 발라야 한다. 선크림을 바르는 방식도 중요하다. 손가락에 적은 양을 묻혀 얼굴을 두드리며 선크림을 얇게 퍼트리듯 발라야 한다. 한 번에 모든 양을 다 바르지 말고 얇게 겹겹이 펴 바르면 된다. ◇피지 분비 적은 사각지대에도 발라야 선크림은 보통 얼굴 중심, 광대나 뺨 등 넓은 부위에 집중적으로 바르는 경우가 많다. 그럼 자외선 차단이 잘 되겠거니 생각하지만, 턱선이나 구레나룻 부위 등 얼굴 가장자리는 사각지대가 된다. 턱선과 구레나룻 부위는 피지가 적어 선크림을 제대로 바르지 않으면 피부가 손상돼 실핏줄이 거미줄 모양으로 확장하거나, 기미·잡티 등 색소 침착이 생길 수 있다. 피지 분비가 적은 귀와 귓불, 구레나룻, 턱선, 목 등에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바르는 것이 여름철 피부 관리의 요령이다. 또한 지속적인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위해서는 야외에서도 중간 중간 덧발라줘야 한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높은 지수의 차단제를 한 번에 듬뿍 바르는 것보다 중간 정도의 자외선 차단제를 수시로 덧바르는 것이 낫다고 말하기도 했다. ◇선크림만 발라도 클렌징 꼼꼼히 해야 메이크업을 하지 않고 선크림만 발랐다고 해도 꼼꼼히 클렌징을 해야 한다. 선크림에 들어 있는 다량의 화학성분 때문이다. 만약 제대로 클렌징하지 않는다면 직사광선으로 인해 활성화된 모공을 선크림이 자극해 발생하는 ‘말로카 여드름’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 여드름은 햇빛에 노출된 얼굴, 등, 팔 등에 딱딱한 염증성 구진 형태로 발생해 수개월 동안 지속할 수 있다. 특히 땀이나 물에 잘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선크림의 경우 더욱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하다. ◇민감성·트러블성 피부는 유기자차 피해야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 방식에 따라 ▲유기자차 ▲무기자차 ▲혼합자차로 나뉜다. 유기자차는 피부에 에틸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 아보벤존, 옥시벤존 등의 성분을 발라 자외선을 화학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이다. 이 성분들이 자외선을 피부에 흡수한 후 열로 방출시켜 차단 효과를 낸다.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백탁 현상이 없으며 발림성이 좋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유기자차에는 화학성분이 다량 들어 피부 트러블, 눈 시림 등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민감성 피부나 트러블성 피부는 유기자차 사용을 피하는 게 좋다. 무기자차는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로, 징크옥사이드나 티타늄디옥사이드 등 무기 화합물 성분을 얼굴에 발라 형성된 막이 자외선을 반사하거나 분산시킨다. 유기자차에 비해 피부 자극이 적고, 눈 시림이 덜해 민감성 피부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발림성이 떨어지고 백탁 현상이 나타난다. 한편, 혼합자차는 유기자차와 무기자차를 혼합한 것으로 피부 자극이 적으면서 발림성도 좋다. 다만, 혼합자차 중에서도 무기자차와 유기자차 각 비율이 높은 제품이 있으니 성분을 확인한 후 구매하는 게 좋다. ..... 우리가 외출할때 선크림을 바른데 저부터 습관적으로 선크림을 바른데 제대로 알고 사용하고 지우는법을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나들이 갈때 선크림 발라요.
아이가 아파서 나들이를 못했는데 간만에 외출을 하네요 외출의 필수품 썬크림을 발라야겠죠. 썬크림의 효과에 알아 봅니다. 선크림 매일 바르면 피부 노화가 늦취지고 시간이 지나면 피부개선으로 이어집니다. 날씨가 흐려도 꼭 썬크림 바르고 다니시게요.
핑크한울이
선크림 챙기기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요 매일 필수로 챙겨 주네요
들꽃7
🚨아이스크림 10개3800원 (폴라포,더위사냥 포함)
이마트에 아이스크림 10개에 3800원 여러사람 다같이 누려야하니 1인 10개 한정입니다. 10개 1봉지만 가능해요. 제가 갔을땐 더위사냥 하나도 없었어요.. 계속 채우긴 하시던데 일찍 가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하루에 아이스크림 애들 하나이상 먹는데 아이스크림 할인점보다 싸네요
우리화이팅
닥터지 선크림 🧴
닥터지 선크림 🧴 운동 나오기 전에 배가 갈라서 충분히 발라 줬어요 안에 많이는 없네요. 아침부터 자외선이 강해요 선케어 챙겨 주세요.
레몬그린
빙수 아이스크림
디저트로 옛날 빙수 먹고 싶다고 했는데 너무 배가 불러서 아쉬운대로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빙수 아이스크림 사왔어요. 근데 오늘 못 먹을것 같네요 ㅎ
로블ㅎ
삶은 옥수수
삶은 옥수수 사다가 먹었는데 너무 달아서 오늘은 로컬푸드에서 한봉지 사다가 삶아서 먹고 있네요 단백하고 고소하니 역시 집에서 찐 옥수수가 맛있어요
숨은꽃처럼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말차롤
간식 없인 못 사는 간식러버로서 아이스크림은 못 참죠.. 그래도 당관리하며 죄책감을 최대한 낮추고자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골랐어요..ㅎㅎㅎ 바로 저당 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한 라라스윗!! 라라스윗 말차롤인데 평소에 말차를 좋아해서 그런지 넘 맛있더라구요 ㅎㅎ 당관리하며 간식 먹기 쉽지 않지만..! 그래도 화이팅!
영잔디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하나 먹어줍니다. 청포도맛 상큼하니 맛있네요.
당근먹기
토요일 아침식사 1차 샐러드(원서공원)
300g이 줄었어요. 다행이죠? 오늘 도토리 가든 갈 수 있을 거 같애요😅 기분 좋게 아침시작합니다. 엄마랑 나랑 샐러드 도시락 싸서 원서공원에서 먹었네요. 빵을 먹을 거지만 탄수화물만 많이 먹을 순 없고 샐러드 먹고 먹으려고 집에서 준비해 왔답니다. 빵집이나 커피집에서 자기 음식 아닌 걸 먹을 순 없으니 공원에서 먹고 가야 해요. 내 샐러드 도시락은 야채믹스가 부피를 차지하니까 빼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수박 자두 양배추라페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와 시리얼 뿌리고 베이비벨 치즈도 반 넣었는데 치즈는 대부분은 라떼 줬답니다. 다른 건 라떼가 좋아할 만한 게 없거든요. 그리고 딱복을 엄마 드시라고 샀는데 엄마가 저녁마다 반개씩 드시는데 제가 한쪽만 달라고 그래서 복숭아 8분의 1을 그릭요거트 복숭아 만들어봤어요. 원래 물렁한 통복숭아의 씨를 빼서 접시에 씨리얼 깔고 안에다 그릭 요거트를 넣고 꿀을 뿌리잖아요. 그런데 물렁한 복숭아보다 딱딱한 복숭아가 그나마 칼로머리가 낮아서 만들었다고 올린것 보니까 저도 통으로 말고 8분의 1로 만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중간 부분을 조금 파내고 거기다 그릭요거트 담고 밑에는 시리얼 깔리고 위에는 알룰로스 조금 뿌렸습니다. 뭐😅 좀 작아진 그릭 요거트 복숭아가 됐죠.😁 맛은 물렁한 복숭아가 더 좋았겠지만 이것도 맛있었답니다. 복숭아 좋아하는 엄마한테도 굳이 반개 드렸네요. 엄마는 그릭요거트 신맛이 좀 별로래요. 내가 알룰로스 뿌렸는데 말이죠. 얼마나 건강한 맛인데 꾸덕꾸덕하니 크림 같고😅 엄마가 집에서 만든 그릭요거트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어쩔 땐 정말 싫어하시기까지 한답니다. 괜찮을 땐 그냥 드시는 수준이고요. 그래도 엄마 나이에 좋다고 제가 일부로 상황 봐서 먹이는 편이고요. 제가 매번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 준비했는데 오늘은 본인 샐러드를 본인이 준비한다고 하시더라고요. 내가 자잘한 토핑을 많이 뿌려 먹잖아요. 막상 밖에서 먹을라면 이게 불편하시대요. 그래서 저렇게 깨끗한 샐러드로 준비하셨답니다. 저것도 엄마의 취향이니 존중해야죠. 아마 다른 분 샐러드 보니까 이렇게 챙기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런데 엄마가 생각만큼 많이 드시질 않아서 수박 3개를 남겼답니다. 그 수박은 제가 먹었어요.😁 오늘은 일찍 나가야 돼서 마음 챙김하며 라떼 일찍 깨웠네요. 라떼는 일어나기 싫은가봐요~ 집에서 샐러드 준비하는 거랍니다. 이거 준비도 시간이 걸리거든요. 엄마 일어나기 전에 옷입고 화장을 다 해놨답니다. 제가 이것저것 할 게 많아서 이렇게 빨리 서둘러야지 6시 후반때 그나마 나오거든요. 어머닌 저보다 준비 시간이 엄청 짧아서 항상 내가 부산하게 준비해도 엄마는 다 끝내고 기다린답니다. 막 나왔는데 하늘의 구름이 양털 구름인거예요. 구름이 많아서 햇빛도 좀 가려주고 모자도 나중에 썼거든요. 이때가 실은 6시 50분쯤 됐는데 사진을 아까 안 꺼놨나 봐요. 시간이 잘못 찍혔네요😅 아파트를 막 나서 창경궁쪽으로 어느 정도 가고 있는데 어머니가 핸드폰을 안 갖고 왔다는 거예요. 잠깐 떨어져 있을 때도 있는데 핸드폰 없으면 좀 불편하거든요. 핸드폰이 없으니 비상금도 없구요.😄 결국 엄마랑 라떼 잠깐 앉아서 쉬라고 하고 저 혼자 얼른 집에 가서 엄마 핸드폰이랑 이것저것 필요한 거 더 챙기고 화장실 한번 더 가고 다시 합류했답니다. 예전에는 짜증낼 일이었지만 지금은 만복 걷기에 도움이 될 테니 좋죠. 제가 만보 걷는다고 엄마까지 그렇게 걷게 하면 엄마가 힘들어 하시거든요. 다시 합류해서 창덕궁 지나갈 때쯤 한 장 찍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옥수수와 포도
옥수수와 포도
미주장
토요일 토마토, 찰옥수수
토마토 오일+꿀넣로 갈고, 아오리사과 (캐시딜) 저는 맛난것으로 성공적이네요 찰옥수수 작은것도 챙기고 자두 아시죠 왕자두 ㅋㅋ 토요일 즐거운 하루 되세요
뽀봉
선크림 챙기기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요 매일 필수로 챙겨 주네요
들꽃7
닥터지 선크림 🧴
닥터지 선크림 🧴 오늘이 마지막일것 같은 선크림이에요 팍팍 짜서 얼굴손등에 발라줬어요 선케어 잘하고 모자 마스크 챙겨 운동갑니다.
레몬그린
핸드크림
핸드크림 바르고 보습챙겨요 수시로 챙겨 발라줘요
들꽃7
오레오크림케이크
오레오크림케이크 맛있네요 달콤하고 좋아요
이닝지아
딸아인 아이스크림 😀
학원가는길 딸은 아이스크림 먹는데요 💕 밖이 넘 더우니요 ㅠㅠㅠㅠㅠㅠ 요런거 하나 먹으면서 가면 좋으지용 ^^ 잘햇다했네용 ~~
자스민꽃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9시 반쯤 나가서 11시 반까지 걷고 들어왔답니다. 12000 보 걷고 왔네요. 들어 와서 두유 제조기로 검은콩두유 하고 양배추를 체썰었어요. 씻어서 물빼놓고 그 사이에 점심해서 먹었네요. 오늘의 점심은 샐러드에 두부전 3개 넣어 두부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입니다. 집에 있는 야채에다가 자두와 천도복숭아 수박 넣고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4스푼 올린 다음에 두부 전 3개를 쏭쏭 썰어서 넣고 남은 양배추라페도 다 넣었습니다(오늘 만들거라~~) 마무리로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을 좀 뿌렸네요. 이 샐러드 먹고 조금 식힌 검은콩 두유를 얼음에 따르고 시원하게 쭉 마셨네요. 점심을 이것만 먹을거라 샐러드를 좀 푸짐하게 했더니 오늘도 역시 배가 부르네요.ㅋㅋ 이거 먹고 힘내서 양배추라페 해야 되요. 채칼로 썰어서 씻어 났으니 한고비는 넘겼고 소금에 살짝 절여 꽉 짜야 하는데 힘이 많이 필요하거든요. 아침 생선에 점심 두부 먹고 힘내서 꽉 짜볼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닥터지 선크림 🧴
닥터지 선크림 🧴 아침에 운동전에도 하고 지금도 다시 했어요 낮에는 지글지글 더워요. 자외선 차단 확실하게 해줍시다.
레몬그린
선크림
오늘도 선크림 발라봅니다 발라도 땀으로 흘러내릴꺼 같지만 그래도 발라요
아미134
선크림
외출전에 선크림 챙겨요 매일 팔수로 챙겨 주네요
들꽃7
수분크림
에스트라 수분크림 보습챙겨요 건성이라 발라주면 촉촉해요
들꽃7
아이크림
AHC 아이크림으로 눈가 관리 해줘요 가성비좋은 제품이라 꾸준히 사용해요
들꽃7
여름 필수간식 저당 아이스크림
더운 여름이면 누구나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찾죠? 당뇨인도 사람인지라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간절하답니다 최근 저당 간식들이 많이들 나오는 편인데요 편의점 판매를 시작으로 저당아이스크림이 우리의 곁으로 찾아왔는데요 영양성분에 있는 당류 보이시나요? 2.6g이랍니다 ㅎㅎㅎㅎ 탄수화물도 확인해야하지만 이정도의 당류면 큰 걱정않하고 먹을만 하죠? 최근 네고왕에 나오면서 가격도 많이 내렸구요 초코, 바닐라, 녹차 여러가지가 있구요 유크림의 약간의 느끼함이 싫으신분들은 저당 샤베트도 있어요 저당샤베트는 제 뱃속에 있어서 실물 사진은 없답니당 ㅎㅎㅎㅎ 건겅하고 걱정없는 시원한 여름 나세요
연완이맘
기미크림
이지듀 기미크림 사용하고 있어요 기미가 옅어지길 바라면서 저녁마다 마지막 단계에 발라줘요
들꽃7
저당아이스크림
요즘 아이스크림도 나와요.
아델라이드
연양갱옥수수
옥수수와의 조합이라니 가대되네요
수수깡7
저당 아이스크림: 씨없는 수박바0kcal
다른 분들이 기존에 익숙한 아이스크림이 0칼로리에 나온다고 해도 저희 집 근처에는 안 팔아가지고 못 봤었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 가는 식자재유통센터에 오늘 보니 있더라구요. 오늘은 가볍게 장보온 거라 이것까지 같이 사가지고 근처에 있는 성북구청 옆에 성북천에 내려가서 먹었어요. 오늘은 그나마 선선하지만 아직은 덥고 여기 성북천에 내려가면 분수 있는데 옆벤치에 앉아 여유롭게 먹으려고요. 원래 수박바의 씨는 초콜렛이잖아요~ 그래서 씨가 없어야겠구나 싶었어요. 기존 수박바보다는 조금 길쭉한 느낌으로 살짝 양이 작은 느낌이긴 했어도 2개월 만에 먹는 아이스크림이랑 굉장히 기대가 됐답니다. 한입 베어먹었었는데 수박바랑 맛이 거의 비슷하여서 좀 놀랬답니다. 그냥 씨가 없는 수박바도 나왔구나 그렇게 생각할 거 같애요. 말 안 해주면 0칼로린도 모를 것 같아요. 분수 너무 시원해 보이죠? 애들이 저기서 물 맞으며 놀아요. 요즘은 어린 아이들한테 너무 인기가 좋죠. 저도 어린아이라면 놀고 싶은데 어른은 아무도 안 그래서 그럴 수가 없네요😆 근데 보고만 있어도 시원한 느낌은 듭니다. 어느새 다 먹어가요. 너무 아쉬웠답니다. 예전 다이어트 전처럼 맛있게 아이스크림 먹은 기분이었는데 그새 다 먹었네요. 벌써 다 먹다니 그렇다고 2개나 먹을 순 없겠죠? 알룰로스 14g이 들어갔다는데 이런 대체당은 많이 먹으면 탈 날 수 있다는 얘기가 있긴 하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고 좀 쉬었네요. 만보 걷기 중간이랑 한 6000보 정도 걸었었는데 땀도 어느 정도 식히고 다시 걸어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조금 더 걷는데 비가 오기 시작해서 우산을 썼거든요. 아까까지 비가 안 온 것도 정말 다행이었네요. 걷고 있는데 아까 아이스크림 먹은 끝맛이 싹 가시더라고요. 단맛이 오래가진 않네요. 입안에 단맛이 사라지니 아이스크림 먹었던 기억도 사라진 느낌이 들어요😅😁 집에 와서 영양정보도 찍었습니다. 용량은 75ml고 칼로리는 영 칼로리라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썬크림
외출전에 썬크림 발랐어요
헤븐79
선크림 발라요
선크림 바르고 나왔네요 햋볕을 돔 피해서 걸어다니는중이예요
아미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