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쿠폰상점

'가지 라자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가지 라자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마라톤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35가지

다이어트 또는 다른 운동 할때도 참고 하세요. 몸관리야 모든 운동이 비슷 비슷 마라톤에서 절대 해서는 안 될 35가지 제1장 마라톤 대회 "전날" 해서는 안 될 9가지   1.지금부터 달려서는 안된다 (벼락치기 의미X)    2.처음 받는 마사지는 받아서는 안된다   3.날 것을 먹어서는 안된다 (회, 초밥 등)   4.식이섬유가 많은 것을 먹어서는 안된다   5.너무 과도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는다   6.커피는 마시지 않는다   7.술을 마시지 않는다   8.발톱을 깎지 않는다 (깊게 잘라서도 안된다)   9.장시간 온탕에 들어가지 않는다 제2장 마라톤 대회 당일 "스타트 전"에 해서는 안 될 11가지   1.새로 산 의류를 입어서는 안된다 (장거리 테스트 후 문제 없을시 입을 것)   2.새로 산 신발과 양말을 신지 않는다 (장거리 테스트 후 문제 없을시 신을 것)   3.신발 맨앞쪽에 발가락끝을 맞춰서 신지 않는다   4.신발을 신을 때 반대쪽 발을 지면에 닿게 해서는 안된다 (발바닥에 모래나 돌이 묻지 않게 하라)   5.신발끈은 너무 꽉 조이지 않는다   6.사우나복을 입어서는 안된다   7.과도한 스트레칭까지는 필요 없다   8.아킬레스건을 늘리는 스트레칭을 해서는 안된다   9.손목, 발목 돌리기는 별 의미가 없다   10.팔 돌리기는 별 의미가 없다   11.대회 시작 직전에 목을 뒤로 젖히지 않는 것이 좋다 제3장 마라톤 "대회 중"에 해서는 안 될 7가지   1.저축을 하지 않는다 (저축: 후반부 퍼질 것을 대비하여 목표 페이스 보다 빨리 달려서 시간 저축을 해 놓는 것)   2.물로만 급수를 하지 않는다 (이온음료도 마시자)   3.초보자는 보급을 휴대하지 않고 달려서는 안된다 (에너지젤, 양갱 등등)   4.발 착지 포인트를 바꿔서는 안된다   5.옆 배가 아프면 스피드를 올리지 않는다   6.다리에 쥐가 났을 때나 피곤할 때 다리를 굽혔다 폈다 하지 않는다   7.피곤하다고 해서 허리를 굽히거나 뒤로 젖히는 것은 금물 제4장 마라톤 대회가 "끝난 후"에 해서는 안 될 3가지   1.골인 직후 맥주를 마시지 않는다 (소화 잘되는 음식과 수분을 섭취하자)   2.대회가 끝난 직후 스트레칭을 해서는 안된다   3.목욕탕의 뜨거운 물에 들어가서는 안된다    제5장 해외 마라톤 참가시 해서는 안 될 5가지   1.시차적응을 무리하게 하려고 하지 않는다   2.음식을 현지에서 조달하려고 하지 않는다 (대회 당일 식사는 가급적 자국에서 미리 준비해 온 것을 먹자)   3.조리된 것을 가급적 입에 대지 않는다 (튀긴음식, 생야채는 특히 주의가 필요)   4.예비용 양말을 갖고 가지 않은 상태에서 해외 마라톤에 나가서는 안된다   5.레이스 중 급수대를 너무 믿어서는 안된다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마라톤에서 절대 하지 말아야 할 35가지

"당장 식탁에 올려라"...혈압 낮추고 염증 없애는 뿌리채소 11가지

"당장 식탁에 올려라"...혈압 낮추고 염증 없애는 뿌리채소 11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뿌리채소는 땅속 깊숙한 곳의 생명력을 지닌 식재료다. 고구마, 양파, 마늘 등의 뿌리채소는 비타민, 미네랄은 물론 세포를 보호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체내 깊숙이 건강 에너지를 채워준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지금 당장 식탁에 올려야 하는 뿌리채소 11가지를 소개한다.  고구마= 고구마는 섬유질, 비타민 B, 비타민 A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뿌리채소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식재료다. 특히 베타카로틴을 포함한 프로비타민 A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해 면역 기능, 세포 성장, 시력 등 다양한 중요한 신체 기능에 필요하다. 꾸준히 섭취할 경우 일부 암과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2. 당근= 당근에는 고구마와 마찬가지로 베타카로틴이 많아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발휘한다. 비타민 A, B6, K, 그리고 칼륨이 풍부해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선행 연구에 따르면 당근은 대장암, 백혈병, 폐암 등 여러 암의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3. 무= 알싸한 맛을 내는 무의 이소티오시아네이트 성분은 항산화 및 항염 작용을 한다. 무는 비타민 C가 풍부해 콜라겐 합성, 면역 기능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코엔자임 Q10, 안토시아닌 등 세포 보호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4. 자색 감자= 자색 감자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여 강력한 항염, 항산화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자색 감자 섭취는 동맥 경화를 줄이고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C, 칼륨, 비타민 B6 등이 풍부하여 건강을 지켜준다.   5. 셀러리= 셀러리는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아 다이어트 음식으로 많이 찾는다. 주스로도 먹기 좋으며 엽산과 비타민 K가 풍부하여 적혈구 생성, 뇌 기능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K는 특히 혈액 응고와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6. 파슬리 뿌리= 파슬리 뿌리는 비타민 K와 C가 풍부하여 혈액 응고와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 플라보노이드, 페놀산 등 항산화 성분도 많아 건강 유지에 도움을 준다.   7. 순무= 순무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포만감을 높인다. 섬유질이 장 건강을 개선하고,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8. 비트= 비트는 섬유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다. 특히 혈압을 낮추고 심장 건강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 비트에는 항염 작용을 하는 베타레인과 혈관을 이완시키는 질산염이 함유되어 있다.   9. 양파= 양파는 칼로리가 낮고 비타민 C와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와 황 성분이 풍부하다. 양파 섭취는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등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10. 마늘= 마늘은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 성분인 유기황화합물이 풍부하다. 마늘을 꾸준히 섭취하면 심장 질환과 일부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11. 생강= 생강에는 진저롤, 쇼가올, 파라돌 등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생강을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심장 건강에 좋고 혈당 수치와 염증 지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 뿌리채소는 비타민 , 미네랄은  물론 세포를 보호하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가득해 체내 깊숙이 건강 에너지를 채워준다   전 10가지중에 다 잘먹기는 하는데 셀러리는 좀 잘 안맞는거 같아요  그런데 뼈건강에 좋다고 하니 음.. 생각좀 해야겠네요    파슬리 뿌리는 본적이 없어서, 생으로 구매 해야 하나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당장 식탁에 올려라"...혈압 낮추고 염증 없애는 뿌리채소 11가지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가 평소 즐겨 먹는 음식들 중에는 나도 모르게 몸에 해로운 음식들이 숨어있다. 그중에서도 몇 가지 음식들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al)의 자료를 바탕으로 건강을 위해 피해야 하는 10가지 음식들을 알아본다. 1.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같은 가공육에는 질산염과 아질산염이라는 화학 성분이 들어 있다. 이 성분들은 체내에서 발암 물질로 변할 수 있어 대장암 위험을 높인다. 가공육 대신 신선한 닭고기나 생선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하며, 불에 직접 굽는 것보다 삶거나 찌는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더욱 안전하다.   2. 붉은 고기= 소고기와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대장암과 전립선암, 췌장암과도 연관이 있다. 특히 고온에서 구울 때 발생하는 해로운 물질 위험이 높아지기에 주 2회 이하로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만약 대체 단백질을 고민한다면 닭고기나 두부, 콩류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구이보다는 삶거나 찌는 방법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일 수 있는 좋은 선택이다. 3. 전자레인지 팝콘= 전자레인지로 쉽게 즐길 수 있는 팝콘. 그러나 전자레인지 팝콘 포장지에 포함된 화학 물질들이 발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팩 안에 들어 있는 인공 버터 향료는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   4. 절임 음식= 피클 같은 절임 음식은 짠맛이 강해 식욕을 돋우지만, 과다한 염분이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절임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아시아 국가에서 위암 발생률이 높은 것도 이와 연관지어 볼 수 있다. 절임 음식보다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금 대신 허브나 향신료로 맛을 내는 것도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5. 트랜스지방 함유된 기름= 마가린이나 일부 가공식품에 포함된 트랜스지방은 체내 염증을 증가시키며 암을 포함한 여러 질병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식품을 고를 때 성분표를 확인하여 트랜스지방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고, 조리 시 올리브유나 아보카도 오일 같은 건강한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6. 밀가루와 설탕이 든 간식= 흰 밀가루로 만든 빵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과자들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 비만은 여러 암의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통밀빵이나 현미밥 같은 건강한 곡물을 선택하여 섭취하는 것이 마람직하며, 간식으로도 가공식품보다 통곡물로 만든 간식을 고르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7. 인공 감미료= 다이어트 음료나 저칼로리 제품에 자주 사용되는 인공 감미료는 암 발생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특히 아스파탐이나 사카린 같은 인공 감미료가 장기적으로 몸에 해로울 수 있어 가능한 한 스테비아나 꿀 같은 천연 감미료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8. 그릴에 구운 고기= 고기를 높은 온도에서 굽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화학 성분들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불에 구워 검게 탄 부분에는 유해 물질이 집중되므로, 고기를 미리 양념해 조리하거나 구이 대신 삶거나 찌는 방식을 사용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이는 것이 좋다. 9. 비유기농 농산물= 농약이 남아 있는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 섭취도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농약은 체내에 축적될 경우 발암 물질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능한 한 유기농 제품을 선택하고,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는 충분히 씻어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껍질째 먹는 과일은 더욱 철저히 세척해야 한다. 10. 통조림 식품= 통조림 식품에는 캔 내부 코팅제로 사용되는 BPA라는 화학 물질이 포함될 수 있다. BPA는 내분비계를 방해하고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통조림 제품을 구입할 때 BPA-free로 표시된 제품을 선택하거나, 가급적이면 통조림보다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 간편함때문에 생각보다 통조림식품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죠  안에 내용물 보다  캔내부 코팅제로 사용하는  화학물질이 문제인가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면역력을 높이고 체중 감량에 좋다는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와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같은 듯 다른 두 가지 성분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간단히 말하자면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익균 그 자체고,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요구르트나 김치 같은 발효식품에서 발견되는 미생물이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 장내 유익균이 늘면 면역력이 강해지고,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비해 프리바이오틱스는 섬유질과 올리고당 등인데, 직접 장에 작용하기보다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됨으로써 간접적으로 장의 건강을 돕는다. 프로바이오틱스의 단점 하나는 체내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바로 소화되어 빠져나온다는 것이다. 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의 지원이 있으면 좀 더 오랜 활약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지 ‘위민스 헬스(Women’s Health)’가 프리바이오틱스가 풍부한 식품 다섯 가지를 소개했다. 양파=프리바이오틱 이눌린이 다량 들어 있는 식품이다. 이눌린은 결장을 보호하는 부티르산염의 생성을 돕는 한편,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춤으로서 심장 건강에 기여한다. 이눌린은 또한 혈당량 조절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천연 인슐린’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옥수수=프리바이오틱 유형의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 식품. 저항성 전분은 옥수수 외에도 콩, 귀리 등에 풍부한데, 대장으로 가서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면서 식이 섬유와 비슷한 역할을 한다. 배변을 돕고, 장을 건강하게 만든다. 옥수수에는 눈 건강에 좋은 루테인도 풍부하다. 사과=프리바이오틱 펙틴의 보고다. 펙틴은 유익균의 다양성을 보호함으로써 건강한 장을 만드는데 기여한다. 사과에는 또한 수분과 섬유질이 풍부해서 체중 감량을 위한 먹거리로 그만이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연방대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사과 세 개를 먹은 여성은 다른 노력 없이 석 달 동안 1.22㎏이 빠지는 효과를 경험했다.   호두=호두를 먹으면 몸에 나쁜 박테리아를 몰아내고 이로운 박테리아는 지원하는 젖산균이 늘어난다. 일리노이대 연구팀에 따르면 3주에 걸쳐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었더니 부티르산염을 생산하는 박테리아도 증가했다. 부티르산염은 염증을 줄이고 결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지방산이다.   다크 초콜릿=프리바이오틱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젖산균과 비피더스균이 세를 확장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아침에 커피를 마실 때, 저지방 우유와 첨가물 없는 코코아 파우더를 곁들이는 걸 생각해 보라. 고형 초콜릿이 좋다면, 카카오를 적어도 70% 이상 함유한 다크 초콜릿이어야 한다. ===================  호두, 다크 초콜렛은  많이 안먹는 것인데, 다크초콜렛 간식으로 먹어도 좋겠어요 70%이상 카카오 함량  필수로 확인해야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면역력 높이고 체중 감량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풍부한 식품 5가지

딸이 퇴근하면서 사과 대추를 가지고 왔네요.

딸이 퇴근하면서 사과 대추를 가지고 왔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과일을 사오지 말껄 그랬네요.  사과대추가 정말 크네요 먹어보니 맛도 좋군요.  오늘은 냉장고가 호강을 하네요.  이것 저것 다양하게 사왔으니 냉장고 없었음 큰일이잖아요.

로니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니엄마

딸이 퇴근하면서 사과 대추를 가지고 왔네요.

“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일교차 큰 가을 건강에 좋은 차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일교차 큰 가을 건강에 좋은 차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일교차가 커지면서 이쪽저쪽에서 재채기 소리가 들린다. 기관지가 시달리는 시기다. 자칫 잘못하면 염증이 생기고 기관지 질환도 발생하기 쉽다. 기관지 건강을 위해서는 식습관도 관리가 필요하다. 이럴 때는 따끈한 차 한 잔을 마시면 도움이 된다. 염증 등을 예방해 기관지는 물론 심신 건강에 좋은 차에 대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와 생활 정보 매체 ‘리얼 심플(Real Simpl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알아봤다.   생강차=생강의 매운 향미를 내는 성분인 진저롤, 진저론, 쇼가올 등은 목감기 예방에 도움을 준다. 기침과 가래를 잦아들게 만들고 구역질이 나는 증세를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생강차로 마실 때 너무 뜨겁지 않게 60도 이하로 적당히 식혀서 먹는 게 좋다. 홍차=홍차는 세계 차 소비량의 75%를 차지하고 있어, 가장 흔하고 많이 마신다. 홍차는 약간 쓴 맛인데, 카페인이 한 컵에 약 40㎎ 들어있다(커피는 한 잔에 50~100㎎). 홍차는 테아플라빈, 테아루비긴 등의 항산화 성분이 많이 집적된 화합물이다. 항산화 성분들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하루에 세 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뇌졸중의 위험이 21%나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모과차=모과에 든 사과산과 주석산, 구연산 등의 유기산은 침이나 담즙, 췌장액 등의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하고, 항균 작용을 하며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면역력을 높인다.     녹차=녹차는 홍차보다 좀 더 미묘한 향을 지녔다. 한 컵에 25㎎의 카페인이 있다.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카테킨은 암에서부터 심장 질환까지 물리치는 효력을 가진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다. 연구에 따르면 매일 녹차를 한 잔 마시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10%까지 낮출 수 있다.   도라지차=도라지에 든 사포닌 성분이 기관지를 촉촉하게 하는 점액인 뮤신의 양을 증가시켜 기관지 내벽을 보호한다. 도라지는 껍질에 영양이 풍부하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게 좋다. 깨끗이 씻어 생으로 먹어도 되고 물 600㎖에 도라지 100g을 넣어 차로 끓여 마셔도 된다.   허브 차=기술적으로 허브 차는 차가 아니다. 보통 말린 과일, 꽃, 향초를 섞은 것이다. 향초 성분에는 카페인이 없다. 체중 감소를 내세운 허브 차는 피하는 게 좋다. 위험한 설사 성 하제가 들어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전통적인 차에 비해 허브 차의 혼합 관련 연구는 아직 적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매일 히비스커스 차를 3컵 마시면 고혈압인 경우 혈압을 낮출 수 있다고 한다. 또 캐모마일 차는 잠을 자게 해주고, 페퍼민트 차는 뱃속을 편안하게 해준다.   우롱차=홍차와 비슷하지만, 홍차보다 더 짧은 시간에 발효시킨 것이어서 더욱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다. 한 컵에 약 30㎎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우롱차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우롱차는 지방 세포에 축적돼 중성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를 활성화시킨다. 한 연구에서는 우롱차를 마시는 여성은 물만 마시는 사람들보다 두 시간 동안 칼로리를 더 태운 것으로 나타났다. =========== 어릴적 집에 모과나무가 있어서 항상 모과차를 겨울엔 마셨죠 그냥 집에 두워도 향기도 좋고~ 모과사다 청한번 만들어야 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이쪽저쪽에서 콜록콜록”...일교차 큰 가을 건강에 좋은 차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딱 한가지 반찬

저녁메뉴는 딱 한가지 반찬 꽃게찌개  살과 양념으로 먹었어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딱 한가지 반찬

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안 빠지더라”, “뭘 먹으니 쑥 빠지더라” 등…. 다이어트에 대한 속설은 많기만 하다. 이런 떠도는 이야기에는 검증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무시해도 좋은 체중 감량 관련 잘못된 설에 대해 알아봤다.   체중을 빨리 줄이면 바로 ‘요요’가 온다?=“살을 천천히 빼야 하고 빠르게 빼면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이 일어난다”는 말을 많이 한다. 최근 연구는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실제로는 체중을 빨리 줄이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한 연구는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단, 칼로리를 극도로 낮은 수준으로 줄이는 것은 초기에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므로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는 게 좋다.   배고프지 않아도 아침은 꼭 먹어라?=잠에서 깨어나 신진대사를 높이려면 아침을 먹으라는 조언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 중에는 “아침식사가 감량에 반드시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한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칼로리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칼로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을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는 주장도 있다. 간헐적 단식은 건강상 이점도 있다.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에 집중하라?=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을 준다.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유산소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지지만 어떤 사람들은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이 유지되거나 오히려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처럼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다.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의 양을 유지하는 최선의 전략은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다. 지방을 거의 먹지 마라?=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유제품에는 공액리놀레산(오메가-6의 일종)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를 먹으면 체지방과 렙틴 분비량(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체지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조절돼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방을 많이 첨가하면 살이 빠지지 않을 정도로 칼로리가 너무 높아질 수 있다. 또한 무 지방이나 저지방 제품을 먹는다면 정제 설탕이 들어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조금씩 자주, 두세 시간마다 먹어라?=조금씩 자주 먹는 게 효과적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한 연구에서 같은 칼로리의 음식을 한 그룹에는 두 끼에 풍성하게 나누어 주고 다른 그룹에는 일곱 끼로 나누어 줬다. 연구팀은 두 그룹의 칼로리 연소에 차이가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종일 조금씩 계속 먹는 것이 하루에 세 끼 이하의 식사를 하는 것에 비해 더 많은 감량 효과가 있지 않다는 연구도 있다. 자주 먹으면 몸에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될 위험도 있다.   섭취 칼로리에 집착하라?=살을 빼기 위해 칼로리를 제한할 필요는 있지만 그것만으론 충분하지 않다. 무엇을 먹는지가 체중 조절 호르몬에 영향을 미친다. 프레첼을 100칼로리 먹는 것은 같은 칼로리의 과일을 먹는 것과 전혀 다르다. 프레첼은 정제 탄수화물로 만들어져 혈당 수치를 높이고 배고픔을 유발한다. 반면 고단백질 식품으로 같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생겨 배고픔이 줄어든다. 단백질은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높은 연소 효과를 보인다. 단백질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한다는 걸 의미한다. 칼로리를 제한하더라도 하루에 얼마나 많이 먹고 있는지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한 연구는 비만한 사람들이 실제 음식 섭취량을 평균 47%까지 과소평가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주스 클렌징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00주스를 일주일만 마시면 몸매가 달라진다”는 등의 주스 클렌징 광고는 SNS에 흔하다. 인기도 높다. 광고는 주스 클렌징으로 몸에 독소를 제거할 수 있고, 일주일에 최대 10파운드(4.5kg)를 감량하게 한다고 주장한다. 주스 클렌징이 안전하거나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보여주는 연구는 거의 없다. 한 연구에서 여성들은 500칼로리 미만의 레몬주스와 시럽 혼합물을 7일 동안 마셨다. 칼로리가 낮아 체중이 줄었지만 지속적일 거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 클렌징으로는 체중 감량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건강한 식습관을 확립하지 못한다는 게 문제다. 더욱이 주스는 대개 당분이 높고 단백질이 적으므로 식욕 조절과 건강에 좋지 않은 조합이다. ========= 추가로 체중계에 매일 올라가지 말라고도 하네요 눈바디가 중요하다고, 일반적으로 체중빠지는것  너무 신경 쓰이다보면 먹는것에  더 스트레스 오는것 같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아침 공복에 좋은 건강식 6가지.

오늘 아침 공복에 제일 먼저 물 드셨어요? 공복에 미지근한 물한잔이 좋다는건 익히들 아셔서 물한잔 챙기기는 이제 너무 잘하는 유저분들이시죠.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 상태라는걸 잊지 않아야 합니다. 바쁜 아침 거하게 한식을 차려 먹지 않아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  바쁜 현대인들에게 딱인 정보겠어요.   아침 공복에 좋은 건강식 6가지에 대해 소개 드릴게요.  ● 물 체내 노폐물 배출 효과가 좋다. 물은 혈액과 림프액의 양을 늘리고, 대소변을 활발하게 해서 몸속의 노폐물을 흘려보낸다.  ● 양배추  진속에 위의점막 재생과 보호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U가 풍부한 양배추, 식이섬유도 많아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준다.  ● 감자 위 점막 보호에 효과가 있다. 고구마는 공복에 좋지 않지만, 감자는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  ● 당근 요즘 현대인들이 가장 열심히 먹어야 하는 채소가 아닐까 싶다.  전자기기와 매연에 시달린다면 당근을 먹는게 좋다. 비타민 A 함량이 놀아 눈건강을 지키고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기관지 건강에 도움이 된다.  ● 오이 체내의 나트륨 성분은 몸속 수분은 빼앗아 간다. 오이속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 주고, 식이섬유도 풍부하다 ● 삶은 달걀 아침에 달걀 2알이 건강에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질좋은 단백질이 들어있어 포만감과 과식을 예방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위가 좋지 않은 1인으로서, 고구마의 반전과, 건강식을 챙겨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바쁜 시대에 간단하게라도 챙겨 드시고, 위건강, 장건강 챙겨 보세요.  내용도움 코메디닷컴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아침 공복에 좋은 건강식 6가지.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천연 식욕 억제제를 활용하면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할 때보다 건강하게 목표 체중을 달성할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 게 골자다. 미국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 게재된 천연 식욕 억제제에 대해 알아본다. ◇고섬유질 식품▲채소 ▲과일 ▲견과류 ▲씨앗류 ▲콩 ▲통 곡물 등 고섬유질 식품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식욕 조절을 돕는다. 성인 기준 섬유질 일일 권장 섭취량은 남성 31g, 여성 25g이다. 대표적인 고섬유질 식품의 섬유질 함량은 ▲케일 한 컵(10장) 섬유질 6g ▲보리 한 컵 섬유질 6g ▲스틸컷 오트밀 섬유질 4g ▲라즈베리 한 컵 9.75g ▲강낭콩 한 컵 섬유질 19g이다. 다양한 고섬유질 식품을 매 끼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칠리 고추칠리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식욕을 감소시키고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에 의하면, 식사 때 칠리 고추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식사 후에 다른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감소해 섭취 열량 조절을 돕는다. 칠리 고추가 포함된 식사를 한 사람은 다음 끼니에 지방, 탄수화물 섭취량이 감소했다는 카타르 코넬의대 연구 결과도 있다. 식욕 조절을 위한 칠리 고추 섭취량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 단, 캡사이신이 소화기관에 작열감을 일으켜 속 쓰림,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소량씩 점진적으로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저지방 단백질매 끼니에 ▲두부 ▲생선 ▲달걀 ▲닭고기 등 저지방 단백질 식품을 추가하면 전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과 관련된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늘리고 배고픔을 알리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해 식욕 조절을 돕는다. 고단백 식사를 하면 더 많은 양의 단백질이 신체 에너지로 쓰여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제주국립대병원 연구 결과가 있다. 체중감량 및 식욕 억제 효과를 누리려면 하루 섭취 열량의 30%를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 채우면 된다.   ◇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페인, 카테킨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카페인은 체내에서 각성제로 작용해 에너지 수준을 높이며 식욕을 감소시킨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은 신체가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도록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단, 녹차는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식욕을 억제하면서 단 것에 대한 갈망을 채울 수 있는 식품이다. 다크 초콜릿 속 항산화 화합물인 폴리페놀은 위장운동을 억제하고 뇌 포만 중추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식사 두 시간 전에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사람은 밀크 초콜릿을 먹었을 때보다 17% 적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덴마크 코펜하겐대 첨단식품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다. 말레이시아 의과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19건의 연구를 검토한 결과, 다크 초콜릿 섭취가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의 식욕 억제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단,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지방, 설탕 등이 체중 관리의 긍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어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연구에서는 다크 초콜릿을 약 100g 섭취했다.  =============== 다크초콜렛은 다이어트식품인가보네요 초콜렛은 달아서 아니라 생각 했는데 식사 2시간전에 공복기를 메울수 있겠는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혈당을 낮춰 주는 7가지 음식

요즘 혈당에 관한 관심이 많은데요,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노력 중 한가지가 바로 혈당관리 입니다.  혈당은 공복 혈당, 식후 2시간 혈당을 측정하게 되는데요. 식후에 측정하는 혈당이 혈당 스파이크가되지 않게   잘 관리 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혈당 낮추는 법은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겠죠. 매일 걷기를 하시거나, 러닝하는 이유가 혈당과 일맥상통할 것 같아요.  그리고 받춰 주는것이 건강한 식습관 일것입니다.  저는 평소에 우엉차를 즐겨 마시는데, 이 차또한 혈당을 낮춰주는 음식이라는걸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혈당을 낮추는 음식, 7가지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1. 자몽 자몽은 혈당부하지수인 GL수치가 낮은 대표적 인 과일로 먹는양에 비해 혈당을 올리는 속도 가 매우 낮습니다 자몽의 쌉쌀하면서도 달콤한 맛은 나게린이라는 성분으로부터 나오는 것 인데 나게린은 체내에 인슐린이 잘 작용할 수 있도록 도와줘 인슐린의 민감성을 높여줍니 다. 또한 나게린의 지방억제작용으로 2형 당 뇨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당뇨환자는 자몽 한 개 정도를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과일 주스로 만들어 먹기보다는 껍질을 깨끗이 손질 한 뒤 과일 채로 먹는 것이 훨씬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2. 딸기 딸기에는 파세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 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당뇨병의 증상 완화에 좋은 영향을 끼칩니다 맛이 달달하기 때문에 당분이 높을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GL수치가 1로서 굉장히 낮은 과일입니다. 그만큼 섭취시 체내 혈당이 가장 느리게 올라가기 때문에 당 뇨 질환이 있는 사람이 적지 않은 양을 섭취해 도 비교적 안심할 수 있는 과일입니다. 무엇보 다 임신당뇨를 앓고 있는 임산부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당뇨질환자의 경우 하루 18개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체내 혈당을 조절 하고 포도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혈 당 낮추는 음식입니다 블루베리에 다량 함유된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은 혈당 상승 억제에 효 과적이고 당뇨병망막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에 함유된 또 다른 성분 폴리페놀 또 한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주어 혈압과 혈당량 조절에 도움이 되어 고혈압을 방지해서 성인병 과 다양한 합병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3.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체내 혈당을 조절 하고 포도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혈 당 낮추는 음식입니다 블루베리에 다량 함유된 안토시아닌이라는 성분은 혈당 상승 억제에 효 과적이고 당뇨병망막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블루베리에 함유된 또 다른 성분 폴리페놀 또 한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주어 혈압과 혈당량 조절에 도움이 되어 고혈압을 방지해서 성인병 과 다양한 합병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5. 해조류(김,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 혈당 상승을 막아주는 혈당 낮추는 음 식입니다 미역, 다시마 등은 대체로 혈당부하 지수인 GL수치가 낮습니다 해조류는 체내에 들어온 해로운 물질의 배출을 도와줘 바다에 서 건진 해독제라 불립니다. 특히 해조류의 끈 적끈적한 알긴산 성분은 혈액을 맑게 해주고 다당류가 함유돼 있어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6. 우엉차 섬유질이 많은 식품을 섭취하면 위 속에 음식 이 머물러 있는 시간이 길어져 음식물 속에 있 는 당질이 소장에서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지기 때문에 식후에 혈당이 갑자기 높아지는 것을 막아줍니다 우엉 또한 섬유질이 풍부해 당과 지질 성분을 체내로 흡수되지 않게 막아 주고 이뇨 작용으로 혈당을 낮추어 주기 때문에 당 뇨질환 개선에 효과적입니다. 다이어트 하는 여성에게 효과적이지만 차가운 성질을 띠고 있 으므로 아랫배가 차거나 생리통으로 고생하는 여성들은 주의 하는게 좋습니다. 땅속의 보석이 라 불리는 우엉을 껍질채 말려 차로 마시거아 갈아서 먹으면 혈당 낮추는 음식으로 아주 좋 습니다 7. 단호박 단호박에 들어 있는 자연당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고 먹은 양에 비해 열량이 높지 않습니 다. 게다가 단호박에는 당뇨 완화에 도움 되는 비타민 B12의 구성 성분 중 하나인 코발트 성 분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혈당 수치를 낮 춰줍니다. 단호박은 잣과 궁합이 좋은데 잣의 오메가 3가 단호박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 흡 수율을 높여줍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흡수 되면 비타민A로 바뀌는데 비타민A는 면역력 강화에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단, 신장질환 이 있는 경우 하루 단호박 1/4개, 일반인은 하 루 1½2개가 적당합니다. 출처 인플루언서 땡큐 블로그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혈당을 낮춰 주는 7가지 음식

"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음식들이 '건강식'이라는 눈속임으로 마케팅되고 있다. 그러나 건강식으로 홍보된 음식 모두가 실제 건강에 이로운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일부 음식은 건강에 더 안 좋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토대로 가짜 건강식들에 대해 알아본다. 1. 그래놀라 그래놀라는 건강한 아침 식사로 자주 추천되지만, 대부분의 시중 그래놀라 제품은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이 많이 포함돼 있다. 일반적인 1회 제공량에 최대 20g의 설탕이 들어 있어 이는 여성의 하루 권장 섭취량의 거의 절반에 해당한다. 시중에서 파는 그래놀라 대신, 귀리, 꿀이나 메이플 시럽 소량, 견과류, 씨앗,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말린 과일을 사용해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러면 섭취 성분을 정확히 관리할 수 있다.   2. 가향 요거트 가향 요거트는 건강한 간식이나 아침 식사로 자주 먹지만, 실제로는 과자만큼 많은 설탕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과일 맛과 함께 첨가된 감미료 때문에 요거트를 ‘건강식’에서 ‘디저트’로 바꾸는 것이다.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을 추가하거나 꿀을 조금 넣어 직접 맛을 내는 것이 더 건강한 선택이다.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설탕 함량이 적다. 3. 채소 칩 채소 칩은 일반 감자 칩보다 더 건강한 대안처럼 보이지만, 대부분의 채소 칩은 기름에 튀겨져 고지방, 고염분 식품이다. 일부 브랜드는 인공 색소와 향료까지 첨가하는 경우도 있다. 고구마, 주키니, 케일 등의 얇게 썬 채소를 오븐에 구워 집에서 직접 채소 칩을 만들어보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뿌려 더 건강한 간식을 만들 수 있다.   4. 스포츠 음료 스포츠 음료는 운동 선수와 피트니스 마니아에게 필수 음료로 홍보되지만, 대부분의 스포츠 음료에는 설탕, 인공 색소, 과도한 전해질이 포함되어 있다. 격렬한 운동을 하지 않는 일반인에게는 불필요하다. 일반적인 경우 물이 충분하다.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면 코코넛 워터나 물에 약간의 소금과 과일 주스를 섞은 음료를 먹어보자.   5. 글루텐 프리 간식 글루텐 불내증이나 셀리악 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글루텐 프리 식단은 필수적이다. 그러나 시중의 글루텐 프리 간식은 고도로 가공되어 정제된 전분, 설탕, 건강하지 않은 지방을 포함하고 있다. 자연적으로 글루텐이 없는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과 같은 통곡물 식품을 선택하고, 간식이 필요할 때는 첨가물이 적고 설탕과 지방이 추가되지 않은 글루텐 프리 제품을 선택하자.   6. 다이어트 소다 다이어트 소다는 무설탕이라는 이유로 건강한 대안으로 꼽힌다. 그러나 인공 감미료가 들어 있어 장내 세균을 변화시키고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증가시키며 대사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 생수에 과일 주스를 조금 넣거나 생과일 조각을 띄운 탄산수, 허브차나 과일을 넣은 물을 먹는 게 더 낫다.   7. 에너지 바 에너지 바는 바쁜 사람이나 운동 선수들에게 간편하고 건강한 간식으로 홍보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에너지 바에는 다량의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 인공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견과류, 씨앗,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말린 과일과 같은 통곡물 재료로 만들어진 에너지 바를 고르거나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게 더 바람직하다.   8. 저지방 땅콩버터 저지방 땅콩버터는 건강식 같아 보이지만,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이 첨가되어 맛과 질감을 보완한다. 땅콩에 들어 있는 천연 지방은 오히려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며 포만감을 유지시킨다.첨가물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풀-팻 땅콩버터를 선택하자. 단순히 땅콩과 소량의 소금만 들어간 제품이 건강에 더 좋다. ============== 그레놀라 집에서 에어 프라이어로 만들기 좀 쉽네요 전 흑설탕과 계피가루만 넣고  만들었더니, 먹기도 괜찮더라고요 첨가물들어있는거 꼭 보고 구매하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저녁 무생채 가지 무침

무생채하고 가지 무쳐서 먹었어요 맛나네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저녁 무생채  가지 무침

견과류가 심장에 좋은 이유?...이 세 가지 영양소 갖고 있기 때문

견과류가 심장에 좋은 이유?...이 세 가지 영양소 갖고 있기 때문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전문가들은 “적당한 양의 영양소를 음식을 통해 섭취하면, 대부분의 만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만성 질환 중 미국, 영국 등 서구에서 가장 사망률이 높은 심장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와 음식을 정리했다. 마그네슘: 녹색 잎채소, 견과류 마그네슘은 근육이 제대로 기능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심장 근육이나 혈관의 수축, 이완을 도와 협심증이나 부정맥의 발병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심장병의 원인이 콜레스테롤보다는 저 마그네슘 혈증일 확률이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면서 마그네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마그네슘은 마카다미아, 땅콩 등 견과류와 녹색 잎채소에 많이 들어있다.   오메가-3 지방산: 견과류와 생선 오메가-3 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혈압을 낮추며 동맥 탄력성을 강화시킨다. 심장 박동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는 데에도 도움을 줘 심장 질환 위험을 낮춘다. 그래서 미국심장학회나 캐나다 보건부 등은 고혈압 환자에게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대표적인 오메가-3 영양 성분은 EPA, DHA 등으로, 주로 고등어, 참치, 연어 등의 생선과 호두 등 견과류에 많이 들어있다.   아연: 오트밀, 통곡류, 호박씨, 견과류 아연은 심장 근육 독성을 일으키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과 근육 재생에 도움을 줘 심장 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을 크게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연은 오트밀 등 통곡류와 호박씨, 견과류에 다량 들어 있다.   코엔자임 Q10: 달걀, 고기, 생선 코엔자임 Q10은 체내 에너지원인 ATP 생성을 도와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대사 질환 예방에 좋다. 특히 당뇨병 약 중 스타틴 계열 제재를 복용할 때 근육통 같은 부작용이 생기기 쉽지만, 코엔자임은 근육 성 질환 발병률을 낮춘다. 나쁜 콜레스테롤(LDL)의 과산화를 억제하기 때문이다. 또한 심장이나 혈관이 에너지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조효소로 이용되고, 동맥 경화를 유발하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엔자임 Q10은 붉은 고기, 생선, 달걀 등에 함유돼있다.   비타민D: 고등어, 정어리 등 생선, 육류의 간, 달걀 비타민D는 지방이나 지질(중성 지방, 콜레스테롤 등) 수치를 낮추는 지질대사를 촉진해 비만을 예방하고, 고혈압, 뇌졸중 등의 심뇌혈관 질환 발병률을 낮춘다. 다만 비타민D는 적당한 외부 활동을 통해 햇볕을 쬐어야만 체내에 합성될 수 있다. 물론 음식으로도 미량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D가 들어있는 음식으로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 생선과 육류의 간과 달걀, 치즈, 버섯류가 있다. ============ 견과류에는 마그네슘, 오메가-3 지방산, 아연  이러한 영양소 심장에는 좋은가 보네요    캐시딜에서 견과류 좋다고 본것 같은데   하루한봉지 있으면 딱이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견과류가 심장에 좋은 이유?...이 세 가지 영양소 갖고 있기 때문

등 통증의 8가지 의학적 원인

몸에 어느 부위가 불편하세요? 라고 질문을 받으면 난 한치의 망설임 없이,  등이요 라고 말 할수 잇다.  등이 왜이렇게 아픈걸까?? 어렸을때는 등이 아프다는 걸 인지를 못하고 생활한거 같은데...  정말 아픈데 인지를 못한건지... 기억이 안나는건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아이를 낳고 나서 부터는 항상 등이 불편했다.  예전에는 아이를 안거나 수유를 해서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럴일도 없는데 말이다.  그런데, 등통증은 매년 수많은 의학 전문가를 만들어내는 건강문제 중의 하나라고 한다.  단순히 자세가 나빠서가 아니라, 그외 다른 이유들도 있다고 한다.  등통증, 의학적인 원인 8가지  생각해 보면 신우신염 걸렸을때도 등이 미친 듯이 아팠는데,  단순히 자세가 안좋다고 등이 아픈건 맞는거 같다.  1. 요추 골관절염 이 퇴행성 질환은 척추의 안정 유지장치 역할을 하는 척추 추간판에 영향을 미친다. 이것은 염증반응을 일으키고, 통증, 뻣뻣함, 특정한 움직임의 어려움을 유발한다. 이 질환은 보통 나이가 들면서 관절이 마모되거나 손상되는 것 때문에 생긴다. 하지만 외상이나 과도한 활동으로 인해 생기기도 한다. 2. 근육 염좌 허리의 근육이나 인대를 늘리는 것도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것은 척추의 불안정 및 특정한 자세의 유지에 있어 어려움을 유발한다. 일반적으로 고강도의 운동이나 스포츠에 있어서 갑작스럽고 반복적인 움직임으로 인해 생긴다. 과체중이나 기타 다른 질병도 원인이 될 수 있다. 3. 근육 경련 대부분의 경우 요통은 근육 문제 때문이다. 근육 경련이 있으면 근육이 경직되게 만들어 염증 및 통증으로 이어진다.  이런 부상은 몸을 잘못 움직였거나 나쁜 자세로 생활했을 때 생긴다. 4. 요추간판탈출증 추간판 탈출증이나 골증식체과 같은 추간판병으로 알려진 문제들도 허리 부분의 지속적인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런 퇴행성 질환은 자극, 통증 및 고강도의 스포츠를 하는 데 있어서의 어려움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아침에 일어나거나, 오랫동안 앉아있을 때 증상이 더 악화된다. 게다가 신경에 압박이 갈 경우, 통증이 다리까지 내려갈 수도 있다. 5. 근육 쇠약 근육 쇠약은 신체적 활동, 식습관 불량 혹은 기타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 때문에 생길 수 있다. 이것은 척추 및 관절이 안정성 및 지지 능력을 잃게 만든다. 그 결과 해당 부위에 염좌가 생기면서 통증이 허리에서 팔다리까지 퍼질 수도 있다. 6. 여성 생식기 질환 여성 생식기에 영향을 미치는 질환들도 등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것은 간헐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것은 자궁 수축이 일어나는 기간 및 생리 중 경련 통증이 나타날 때 자주 생긴다. 자궁내막증이나 방광 감염 때문에 발생할 수도 있다. 통증이 지속적으로 나타나며 골반에서 허리까지 아프면 병원에 가보는게 좋다. 7. 위장 및 장 질환 대부분의 사람들은 등 통증을 척추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이것이 소화계 질환의 경고 신호일 수도 있다. 위궤양, 직장통 및 변비도 모두 요통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이다. 8. 신장 질환 신장 질환도 요통의 잠재 원인으로 고려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것이 유일한 증상은 아닐 수 있지만, 보통은 문제가 악화될 때 나타난다. 통증은 옆구리 및 허리 중앙에서 두드러지며, 신장 결석이나 요로 감염이 있을 때 주로 나타난다. 다른 증상으로는 소변의 색깔 및 냄새 변화, 미열, 혹은 소변 볼 때 따가움 등이다. 요통이 있는가? 건강 상태 및 자세가 좋은데도 이런 증상의 원인이 있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항상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는 있지만, 근원적으로 더 큰 문제가 있는지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등 통증의 8가지 의학적 원인

점심식사 후 산책길에 가지꽃을 봤어요

점심식사 후 산책길에 가지 꽃을 봤어요.

미주장님의 프로필 이미지

미주장

점심식사 후 산책길에 가지꽃을 봤어요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잠을 제대로 못 잤거나, 점심 후 피곤함이 몰려오는 순간, 커피를 한 잔 더 마시기 보단 식단을 바꿔보자. 에너지를 더하는 음식을 추가하면 훨씬 더 건강하고 피로하지 않을 수 있다. 미국 영양학회 에마 랭 박사는 "개인이 섭취하는 음식이 에너지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은 매우 복잡하다"며 "일부 음식들은 칼로리 함량과 영양소에 따라 더 큰 에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음식의 종류나 조합, 섭취 시간에 따라 에너지가 공급되는 속도도 달라질 수 있다.. 애마 랭 박사가 미국 건강정보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내용을 바탕으로 피로를 줄이고 에너지를 높이는 음식을 알아본다. 귀리= 귀리같은 통곡물은 탄수화물의 좋은 공급원이다. 통곡물에 포함된 복합 탄수화물은 섬유질이 많아 소화를 천천히 하게 하고,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퀴노아, 현미, 메밀 등도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인 달걀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특히 철분과 비타민 B12가 풍부해 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과거에는 달걀이 콜레스테롤에 좋지 않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최근 연구를 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달걀 섭취가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2012년 한 연구에서는 바나나가 자전거 선수를 위한 스포츠 음료만큼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 바나나는 칼륨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건강한 지방은 소화가 느리며, 몸이 비타민 A, D, E, K를 흡수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스타치오는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두부=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성 식품으로, 근육과 조직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두부는 고기나 가금류를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선택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아보카도를 식단에 추가해보자. 아보카도는 장 건강에도 좋다.   콩=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며, 섬유질도 많이 함유해 에너지를 공급에 도움을 준다. 특히 검은콩은 장 건강과 심혈관 건강을 돕고,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피로 회복에 도움이 준다. 비전분 채소에 속하는 브로콜리는 열량이 적고, 소화에 도움을 줘 에너지를 더욱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다.   치아씨드= 치아씨드와 아마씨, 호박씨, 햄프씨드 등은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치아씨드는 심장 건강을 돕는 불포화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사과= 사과는 탄수화물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이는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는 또한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피로바로 해결하고, 에너지 뿜뿜 가득 받고 싶은데요 사과 요즘 홍로사과로 아침챙기는데,  섬유질 항산화 풍부하네요  -> 염증에 도움 콩류는 건강에 무조건 챙겨야하나보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춥고 건조한 환절기…뻑뻑한 눈 건강을 챙기기 위해 먹어야 할 음식 6가지

춥고 건조한 환절기…뻑뻑한 눈 건강을 챙기기 위해 먹어야 할 음식 6가지 춥고 건조한 가을로 접어들며 안구건조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특히 오랜 시간 전자기기를 들여다보는 사람들의 경우 더욱 심하다. 이런 때에 시력을 보호하고 눈을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음식 6가지를 알아보자. 당근 당근은 눈 건강에 좋은 채소로 유명하다.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우리 몸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전환된다. 비타민A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막는 역할을 한다. 또한, 당근에는 루테인과 라이코펜이 포함되어 있어 눈 속 모세 혈관을 강화하고 눈의 수분 층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당근을 2인분 이상 먹는 여성은 1인분 미만 섭취한 여성에 비해 녹내장 발병 위험이 64% 낮다. 당근은 지용성 영양소가 풍부해 기름과 함께 볶아 먹는 것이 흡수를 높이는 데 좋다. 2. 귤   가을철 제철 과일인 귤도 눈 건강에 좋다. 귤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로를 개선하고 피부를 맑게 가꿀 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눈의 노화를 예방하고 백내장 위험을 낮춘다. 또한, 귤에는 루테인이 포함되어 있어 황반 색소의 밀도를 유지하고, 제아잔틴이 망막을 보호해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3. 아몬드   간식으로는 아몬드를 추천한다.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풍부해 망막세포를 강화하고, 비타민A가 시력 유지를 돕는다. 또한, 아몬드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눈 밑 떨림 증상을 완화시키고 숙면을 유도해 자는 동안 눈물 막을 튼튼히 만든다. 이는 외부 바이러스를 없애 각종 안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4. 녹색 채소   녹색 채소인 시금치와 케일도 눈 건강에 좋다. 미국 하버드 의대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시금치와 상추 등 녹색 잎채소 섭취는 녹내장 예방에 도움을 준다. 질산염이 시신경의 혈류 장애를 해소하고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케일은 루테인이 시금치에 비해 3배나 풍부하며, 베타카로틴이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 유지에 도움을 준다. 또한, 케일에는 설포라판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독성 물질을 배출시키고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시세포와 모세 혈관을 강화한다.   5. 등 푸른 생선   등 푸른 생선도 눈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고등어와 꽁치 같은 등 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망막 기능을 높이고 눈물 막의 안정성을 높여 안구 건조증을 예방한다. 또한, 불포화 지방산 비율이 높아 혈액에 중성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고 혈액 순환을 증진해 시신경의 활동성을 높인다. 6. 달걀   달걀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아침 식사부터 영양 간식, 반찬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식품이다. 노른자에는 항산화 성분인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한데, 이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시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미국 국립보건원에 따르면, 삶은 달걀 하나에는 콜린의 하루 권장량의 27%가 들어 있다. 콜린은 신경 활동을 촉진하고 체내 염증 발생을 막아 눈병과 바이러스성 안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하루 2개 정도가 적정량이며, 콜레스테롤이 걱정된다면 삶거나 수란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 귤이 눈에 좋은가요?? 집에있는 귤좀 가지고  출근할걸 잘챙겨서 먹어줘야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춥고 건조한 환절기…뻑뻑한 눈 건강을 챙기기 위해 먹어야 할 음식 6가지

가지튀김

어제 만든 가지튀김입니다 전분가루 입혀서 튀기니 바삭하네요 류수영 레시피 따라해 보았답니다 너무 맛있어서 또 생각나네요

쉬림프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림프

가지튀김

"찬물 금지"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아침 습관 4가지

다이어트 효과에 좋은 아침 습관 4가지라고 합니다 아침 공복에 물 한잔 꼭 하시죠? 참 좋은 습관이래요~ 미지근한 물이 좋다고 합니다 무조건 굶지말고 고단백 아침 식사를 하시고 스트레칭과 햇볕 쬐기 꼭 해야겠네요 건강한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게 도와 주는 아침 습관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먼저 아침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이 좋다. 물을 마시면 혈액과 림프액의 양이 늘어나 노폐물이 배출되고, 장운동이 촉진돼 배변 활동이 활발해진다. 또한 물을 소화할 때 열량이 소모되므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돼 심장 이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기상 후에는 체온보다 약간 낮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다. 아침 식사는 고단백일수록 좋다. 고단백 식품은 근육을 효과적으로 늘릴 수 있으며, 단백질 흡수율이 높은 아침 시간대에 먹으면 하루 섭취량을 줄여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미국 미주리대학 의대 연구에 따르면, 단백질이 많은 식단을 먹은 집단이 식사 후 다른 음식을 덜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무리 바빠도 햇볕을 쬐는 게 좋다. 햇볕을 쬘 때 합성되는 비타민D는 체중감량에 도움이 된다. 그리스 아테네대 의대 연구팀은 비타민D 보충제를 복용한 청소년의 체질량 지수와 체지방이 현저히 감소한 것을 발견했다. 건강하게 햇볕을 쬐려면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 사이에 하루 10~15분 정도가 적당하다. 아침에 가벼운 스트레스칭은 필수다. 아침의 가벼운 스트레칭은 피하와 간에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체내 지방량을 줄일 수 있다. 또한 혈류를 개선해 뇌와 말초신경에 산소를 공급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소화기와 장 기능 활성화에도 도움을 준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찬물 금지"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아침 습관 4가지

아침 살 빼는데 좋은 습관 4가지~

아침 공복물 좋으신거 모두 아시지요?? 생명수와도 같네요 꼭꼭 잘 챙겨서 드세요~ 물은 미지근하게 5분정도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드셔주는게 좋다네요 아침 단백질 섭취 너무 중요한것 같아요 아침 든든하게 꼭 굶지 말고 드셔주세요 비타민D 꼭 챙겨야 겠어요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네요 아침 스트레칭이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네요 아침 스트레칭으로 쭉쭉 늘려주세요 오늘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제벌님의 프로필 이미지

제벌

아침 살 빼는데 좋은 습관 4가지~

‘유방암’ 위험 줄이는 다섯 가지 식품

유방암 예방에 좋은 다섯 가지 식품들  자주 챙겨 먹어야겠어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유방암’ 위험 줄이는 다섯 가지 식품

냉장고는 만능이 아니다…가능하면 상온에 보관해야 하는 음식 6가지

이거 아셨어요? 전 마요네즈랑 토마토는 냉장고에 넣었어요.. 마요네즈 개봉전이라면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 두는 것이 좋고, 만약 이미 개봉해서 공기와 접촉한 적 있다면 냉장 보관을 하라고 하네요~ 토마토는 25~30℃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오늘도 하나씩 알아가네요~ 먹거리 대부분은 신선도 유지를 위해 냉장고에 보관한다. 하지만 음식 중에서는 오히려 냉장고 안에 넣어뒀을 때 품질이 더 떨어지는 것들이 있다. 냉장고 보관을 가능한 피해야 하는 식품 6가지를 꼽아본다. 1. 감자 감자를 4℃ 이하 찬 곳에 두면 발암 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로 변할 수 있는 당 성분이 증가한다. 빛이 있는 곳에 두면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겨나므로 건조하고 서늘하며 어두운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2. 양파 햇양파는 냉장고 보관보다는 그물망에 담아 서늘하고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감자는 양파의 부패를 가속화할 수 있기 때문에 둘을 한 곳에 보관하지 않도록 한다. 하지만 양파의 껍질을 이미 벗겼다면, 밀폐용기에 담아서 냉장고 채소 칸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3. 마늘 마늘을 냉장실에 넣어두면 냉장고 속 습기를 흡수해 쉽게 물컹해지고, 싹이 자라나거나 곰팡이가 증식하기 쉬워진다. 깐 마늘의 경우는 냉장 보관할 수밖에 없는데, 좀 더 오래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서 밀폐용기 바닥에 설탕을 한 겹 깔고 키친타월을 놓고 보관하는 편이 좋다. 4. 마요네즈 마요네즈는 저온에 보관하면 품질이 떨어진다. 마요네즈는 달걀노른자, 식초, 식용유, 소금 등을 섞어 만드는데 저온에 두면 이 성분들이 분리된다. 10~30℃에 보관해야 각각의 성분이 분리되지 않으므로 햇볕이 들지 않는 서늘한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만약 이미 개봉해서 공기와 접촉한 적 있다면 냉장 보관을 해야 한다. 다만, 냉장실 안에서도 비교적 온도가 높은 문 쪽 선반에 두도록 한다. 냉장실 안쪽 깊숙한 곳에 두면 기름층이 분리될 수 있다. 5. 토마토 냉장 보관한 토마토는 숙성이 멈추고 표면이 쭈글쭈글해지며 당도가 떨어진다. 냉장고의 찬 공기 탓에 수분도 감소하고 비타민C 함유량도 줄어든다. 토마토는 25~30℃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볕을 많이 받거나 30℃가 넘는 곳에서 보관하면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다. 6. 커피 원두 커피 원두도 냉장실에 넣어두지 말아야 한다. 냉장실에 넣는 순간 주변 다른 식품들의 냄새를 모두 흡수해, 커피 특유의 향이 사라진다. 냉장실 문을 여닫을 때마다 온도 변화를 겪으면 커피 맛도 변하므로 실온에 두는 것이 좋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냉장고는 만능이 아니다…가능하면 상온에 보관해야 하는 음식 6가지

칼륨 많은 음식 5가지로 🥔 🍠 🍅 🍣 건강을 지켜요.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관리에 관심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피로와 무기력함을 해소하고 싶을 때  주목할 식푸이 바로 칼륨입니다.    《칼륨을 먹어야 하는 이유》 《 칼륨이 풍부한 음식 5가지 》 ※감자는 삶거나 구운 감자가 건강에 더 이롭고 체내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  현대인들은 나트륨 섭취가 많아 칼륨이 부족해지기 쉽습니다. 균형잡힌 식사를 칼륨 섭취에 신경써서 5가지 음식들을 식단에 넣어서 건강도 챙기고 몸의 균형을 유지해 보세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칼륨 많은 음식 5가지로 🥔 🍠 🍅 🍣 건강을 지켜요.

신경 전문의가 전하는 ‘뇌 건강을 위한 9가지 습관’

뇌건강을 지키기 위한 9가지 습관이 있다고 하네요 신체건강도 중요하지만 뇌건강도 진짜 중요하죠 이런 관리는 나이에 상관없이 일찍 시작할 수록 좋다고 합니다. 관리하고 안하고는 차이가 크다고 하니.. 9가지 습관 잘 보셨다가 매일 실천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대기 오염은 치매 위험을 증가하니 미먼 있을때는 꼭 마스크 껴야겠어요~ 신체 건강은 물론 뇌 건강도 관리에 의해 나아질 수 있다는 설은 학계에서 이미 인정받았다. 2024년 3월에 발표된 설문 조사에 따르면 87%의 미국인들이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 감퇴와 뇌 기능 저하를 걱정하고 있지만, 오직 32%만이 관리에 의해 나아질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었다. 타임지가 메릴랜드 대학교 메디컬 센터의 신경과 전문의이자 뇌졸중 전문가인 시맨 체터베디 박사를 통해 뇌 관리를 위한 9가지 방법을 전한다. 시맨 박사는 “모두가 가능한 오랫동안 인지 기능을 유지하기를 원한다”라며, “다행히도 변화시킬 수 있는 위험 요인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건강한 생활 습관을 우선시함으로써 70대, 80대에도 중요한 기억을 불러일으키고, 운전하고,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이런 관리는 나이에 상관없이 일찍 시작할 수록 좋다고 말한다. 박사가 전한 뇌 건강을 위해 매일 실천해야 할 9가지 방법이다. 만성 질환 관리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반드시 이를 관리해야 한다. 이러한 질환은 뇌의 혈관을 손상하고, 뇌졸중과 치매 위험을 높이며 인지 기능을 저하할 수 있다. 중년기에 고혈압을 앓은 사람들은 70대, 80대, 90대에 인지 능력 저하가 더욱더 가파르게 진행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매일 30분 운동 운동은 신체뿐만 아니라 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운동은 인지 과정을 개선하고 기억력을 향상하며 뇌피질의 두께를 증가시킨다.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주기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수면 수면 부족은 치매 위험 요인 중 하나이다. 연구에 따르면, 50대와 60대에 하루 6시간 이하로 잠을 자는 사람들은 치매에 걸릴 확률이 30% 더 높다. 지중해식 식단 유지 지중해식 식단은 과일, 채소, 통곡물, 생선, 견과류 및 건강한 지방을 강조하는 식단이다. 이 식단은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과도한 트랜스 지방과 소금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정신적 자극 제공 퍼즐 맞추기나 스도쿠와 같은 지적 활동을 통해 뇌를 자극하는 것이 좋다. 일상적인 활동으로 뇌를 자극하고 다양한 지적 활동을 시도해보라. 사회적 교류 유지 연구에 따르면, 사회적 상호작용은 주의력과 기억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친구나 가족과의 교류를 늘리거나 새로운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이 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알코올과 흡연 피하기 과도한 음주와 흡연은 뇌 건강에 치명적이다. 알코올은 기억력과 충동 조절 능력에 영향을 미치고, 흡연은 인지 저하와 치매 위험을 증가시킨다. 공기 질 나쁜 날 마스크 착용 대기 오염은 치매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대기 질이 좋지 않은 날에는 N95 또는 KN95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 관리 만성 스트레스는 인지 기능 저하와 관련이 있다. 명상이나 요가와 같은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출처 스포츠경향>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신경 전문의가 전하는 ‘뇌 건강을 위한 9가지 습관’

씨씨앙 두가지 챌린지

씨씨앙 두가지 챌린지 신청했어요  다음주 부터 시작이에요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씨씨앙 두가지 챌린지

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소 많아…방광에 좋은 식품 9가지

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소 많아…방광에 좋은 식품 9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방광은 소변의 저장과 배출을 담당하는 속이 빈 주머니 같은 근육기관이다. 방광의 주요 기능은 소변을 저장하고 배출하는 것이다. 이런 방광 건강이 나빠지면 신경인성 방광, 방광 누공, 방광 파열, 방광 게실, 방광염, 방광 결석, 방광암 등의 여러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우리가 자주 먹은 음식 중에는 방광을 자극하는 것도 있고 진정시키는 것도 있다. 일반적으로 술, 감귤류 과일, 커피, 인공 감미료 등은 방광을 자극하는 음식으로 꼽힌다. 이와 관련해 ‘미국 비뇨기재단(Urology Care Foundation)’ 자료를 토대로 방광 건강에 좋은 식품을 알아봤다. 감자, 고구마 감자와 고구마는 방광 친화적인 식품으로 꼽힌다. 특히 감자와 고구마는 기온이 떨어질 때 더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감자에는 단백질, 당질, 비타민B군, C, E, 아연, 엽산, 칼륨 등이 고구마에는 당질, 베타카로틴, 비타민A, B, C, E, 아연, 엽산,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배 배에는 섬유질이 풍부하다. 배는 칼로리가 낮아 비만인 사람에게도 좋은 과일이다. 배에는 비타민, 칼륨, 칼슘, 엽산 등 각종 영양소가 들어있다.   달걀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가 함유된 달걀은 방광에 거의 부담을 주지 않는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연중 쉽게 구해 먹을 수 있는 열대 과일이다. 바나나는 간식으로 먹어도 좋고, 시리얼의 토핑이나 스무디에 넣어서 먹으면 풍미를 더한다. 바나바에는 베타카로틴, 비타민, 칼륨, 칼슘 등이 들어있다.   견과류 아몬드, 캐슈넛, 호두 등 견과류에는 방광을 비롯해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키는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그린 빈스 껍질콩, 깍지콩, 줄기콩으로도 불리는 그린 빈스는 긴 콩깍지를 그대로 요리해 먹는 채소를 말한다. 그린 빈스 1인분의 열량은 31칼로리에 불과하다. 그린 빈스는 비타민A, B, 미네랄 및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살코기 저지방 소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등 기름기가 거의 없고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은 방광을 자극하지 않는다.   겨울호박 겨울호박은 여름에 수확하는데, 열매 안에 씨앗이 가득 들어 있고 껍질은 단단한 박과 식물의 하나다. 겨울 동안 저장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겨울호박에는 비타민과 단백질, 당질, 미네랄이 들어있다.   통곡물 현미, 보리, 귀리, 통밀, 퀴노아 등 통곡물은 혈당지수가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방광 건강에 도움이 된다. ============== 배는 자극적이지 않고  섬유질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방광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제가 알고 있는것은 늙은 호박이나 옥수수수염정도 인데 그것 말고도 좋은것들이 이렇게 많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자극적이지 않고, 영양소 많아…방광에 좋은 식품 9가지

고기·생선·달걀 말고… ‘단백질’ 풍부한 식품 10가지

고기·생선·달걀 말고… ‘단백질’ 풍부한 식품 10가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육류나 달걀 등 동물성 단백질은 근육 성장을 돕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하지만 포화지방산,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아 과다 섭취 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고루 섭취해야 하는 이유다. 동물성 식품만큼 풍부한 단백질을 얻을 수 있는 식물성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렌틸콩=렌틸콩은 한 컵당 단백질이 17.9g 함유돼 있으며 이는 달걀 두 개의 단백질 함량보다 많다. 단백질 외에 섬유질이 15.6g 들어 있는데 이는 일일 섬유질 권장량의 56%에 달하는 양이다. 완두콩=완두콩 한 컵에는 단백질 18.5g, 섬유질 8.06g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 칼륨, 마그네슘 등 혈압 조절을 돕는 영양소와 비타민B군이 풍부해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다.   호박씨=호박씨 한 줌에는 단백질이 8.45g 들어 있고 아연 등 미네랄이 풍부하다. 호박씨 28g을 섭취하면 일일 아연 권장량의 20%를 충족시킬 수 있다.   퀴노아=퀴노아는 백미 등 기타 곡류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다. 퀴노아 한 컵에는 단백질 8g이 함유돼 있는 반면 흰 쌀 한 컵에는 단백질이 3.52g 들어있다. 섬유질, 엽산, 마그네슘, 철분 등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하다.   치아씨드=치아씨드 한 줌에는 단백질 4.86g이 함유돼 있다. 주 영양소가 단백질, 섬유질, 마그네슘으로 혈당 조절에 이롭다. 단백질, 섬유질은 당이 혈액으로 방출되는 속도를 늦추고 마그네슘은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이 생성되는데 필요한 영양소다.   카무트=카무트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고대 곡물이다. 한 컵당 단백질이 9.82g 포함돼 있으며 섬유질, 철분, 셀레늄, 아연이 풍부하다.   녹두=녹두는 한 컵당 단백질이 14.2g 함유돼 있으며 페놀산 등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하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항산화 기능을 해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테프=테프는 한 컵당 단백질 10g, 섬유질 7.06g이 함유된 고대 곡물로 정제 곡물보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완만하게 올린다.   피스타치오=피스타치오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견과류 중 하나로, 한 줌에 단백질 5.73g이 함유돼 있다. 건강한 지방인 불포화지방산, 비타민B, 비타민E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개선한다.   구아바=구아바는 열대과일 중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은 과일이다. 구아바 165g에는 단백질 4.21g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C 함량도 376mg으로 높아 세포 에너지 대사를 돕고 항산화 효과를 낸다. =========== 단백질이 식물성에도 많이 있네요 콩류와 곡류 요즘  뜨고 있는  카무트 이건 식이섬유도많다고 해서 전 밥할때 먹고 있는데, 천천히 씹으면서 먹게 되네요  소화기가 안좋은신분들은 조금 드시는게 좋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고기·생선·달걀 말고… ‘단백질’ 풍부한 식품 10가지

50대직장인들위한 간편운동 3가지

"몸이 예전같지않다" 조그만움직여도 피곤하다.원인은 여러가지일수있지만 근육량 감소때문 일수도있다고 하네요. 특히 하체근육은 매우 중요하죠.성인병에 걸릴 확률도높고 낙상사고 위험성도 커지고요. 의자에 앉아서 할수 있는 하체 근육 단련법 세가지.

쉬리107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리107

50대직장인들위한 간편운동 3가지

홈트 5가지 했어요

오늘은 홈트 5가지 했어요 이따 줌바까지 하려면 이정도만 해도  적당한거 같아요

마음그릇님의 프로필 이미지

마음그릇

홈트 5가지 했어요

“혈압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영양사가 추천하는 아침 식단 ‘2가지’는?

“혈압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영양사가 추천하는 아침 식단 ‘2가지’는?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은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은 경우가 있어 모른 채로 생활하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하면 심장마비나 뇌졸중 등과 같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영국 심장재단 수석 영양사인 빅토리아 테일러가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그는 “고혈압이 있는 경우, 이를 통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도구 중 하나는 다이어트”라며 그 방법으로 아침에 토스트를 먹을 때 흰 빵을 통밀빵으로 바꿀 것을 권장했다.  빅토리아 테일러는 “현미나 통밀, 귀리에는 흰 빵, 파스타, 쌀과 같이 정제된 전분 탄수화물보다 더 많은 영양분과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은 심장 및 순환기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했다. 두 번째 아침 식단으로는 저지방 천연 요거트와 같은 저지방 유제품을 꼽았다. 그는 “유제품에는 혈압 감소에 도움을 주는 칼슘이 많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것을 권장했다. 반면, 짠 음식이나 단 음식과 술이나 과도한 카페인 섭취를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가 권장한 아침 식단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귀리나    통밀귀리와 통밀은 대표적인 정제되지 않은 곡류다. 이는 흰쌀이나 밀에 비해 더 많은 양의 칼륨과 식이섬유를 함유한다. 거친 곡류는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귀리에 풍부한 불포화지방산과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데 효과적이다. 또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저당지수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한 통밀로 만들어진 빵은 다른 빵에 비해 나트륨 함량도 적다.   ◇저지방 유제품 유제품에는 혈압을 조절하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과 같은 다양한 미량 영양소가 들어 있다. 실제로 미국 메인대 연구팀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으면 고령 고혈압 환자의 혈압 감소에 도움이 된다. 특히 유제품 중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그래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준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짠 음식과 술은 피하기 짠 음식을 자주 먹으면 나트륨 성분 섭취로 인해 혈압이 높아질 수 있다. 혈중 나트륨 농도가 높아지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세포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와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상승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높인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했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술 역시 혈압 상승의 주원인이다. 대한고혈압학회 역시 고혈압 환자에게 금주를 권하고 있다. 과도하게 술을 마시면 혈압이 상승하고 뇌졸중의 위험과 함께 고혈압 약에 대한 저항성도 높아진다.  ============= 통밀곡류 요즘 많이 보이죠 파로 와 캬뮤트도 여기 해당이죠 귀리 밥하면 고소하고 좋아요  짠음식은 혈압에 최악 제일 주의 해야하는것중에 하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혈압 낮추고 다이어트까지”… 영양사가 추천하는 아침 식단 ‘2가지’는?

성형외과 의사 추천… '피부 탄력 높이는 법' 4가지

성형외과 의사 추천… '피부 탄력 높이는 법' 4가지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어려보이는 외모는 '피부'에서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때문에 연예인뿐 아니라 일반인도 주름 없는 피부를 만드는 데 관심이 많다. 얼굴은 피부층이 얇은 부위이기 때문에 노화가 가장 빨리 나타난다. 보통 25세를 기점으로 콜라겐이 1년에 1%씩 감소하면서 서서히 노화가 시작된다고 알려졌다.  바노바기성형외과 권희연 원장은​ "노화는 눈에 바로 드러나지 않고 천천히 진행돼, 눈으로 패인 주름을 확인했다면 이미 늦은 것"이라며 "하루라도 빨리 관리를 시작해 노화 속도를 늦추는 게 좋다"고 말했다. 권 원장이 추천한 피부 탄력 높이는 법 4가지를 알아본다. ▷레티놀 성분 화장품 쓰기 기존 스킨케어 루틴에 레티놀이 포함된 제품을 추가한다. 비타민A의 일종인 레티놀은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역할을 해 피부 탄력과 노화 개선에 도움을 준다. 레티놀은 피부 세포 회전율을 높여 피부를 한층 밝게 하는 효과도 있다. 레티놀인 함유된 세럼이나 크림을 바르면 된다. 다만 레티놀은 햇빛에 민감해 세안 후 자기 전에 바르는 게 좋다. ▷가습기 틀고, 수분크림 충분히 바르기 공기가 건조하면 피부 장벽이 무너지고 피부 노화가 빨라진다. 충분한 보습으로 피부 장벽을 강화하는 게 중요하다. 가습기를 활용해 실내 습도를 조절하고 꾸준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로 피부 수분을 지켜야 한다. 건조함이 느껴진다면 수분크림을 틈틈이 발라 촉촉하게 수분감을 채워준다.   ▷가벼운 얼굴 마사지 얼굴의 림프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노폐물이 쌓여 노화가 더 빨리 진행된다. 스킨케어를 마친 후 림프절을 자극하는 운동을 하면 혈액 순환을 통해 피부톤을 개선할 수 있다. 손으로 광대뼈 위쪽에서 관자놀이, 귀 앞쪽, 귀 아래쪽으로 마사지하듯 가볍게 두드리면서 얼굴 마시지를 하는 게 좋다.   ▷리프팅 레이저 피부 재생에 효과적인 레이저 시술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그 중 하나가 울쎄라다. ​울쎄라는 초음파 에너지를 피부 아래 위치한 근막층인 SMAS층까지 전달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키는 시술이다. 얼굴의 전체적 탄력을 개선해 주거나 볼, 광대 등 처진 라인이 정리된다. 피부 표면 손상 없이 시술이 가능하다. 또 피부 속 조직층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진행하기 때문에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1.5mm, 3mm, 4.5mm 등 피부 깊이에 맞춰 맞춤 시술을 할 수 있다. 한 번 시술받으면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리프팅 효과가 지속돼 잦은 시술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적합하다.  ========== 가벼운 마사지 림프액 순환으로 노폐물을 배출한다고 한데, 피부관리는 부지런해야만 하는것 같아요 한시라도 게으름 피우면  단번에 피부가 푸석푸석 해지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성형외과 의사 추천… '피부 탄력 높이는 법' 4가지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