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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릭페퍼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갈릭페퍼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 샐러드로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먹 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눈 건강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찐계란 함께 섭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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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샐러드로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만들어 먹으니 맛이 좋았어요 계란을 좀 많이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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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샐러드 만들었어요

저녁은 모임에서

오랜 지인과 사촌 동생 둘하고 저녁 약속을 있었답니다. 한성대역 근처 성북동디너쇼라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6시에 봤어요. 4명이서 여러개 시켰답니다. 나는 술을 못 마시니까 물 마시고 둘은 와인. 우리 여동생은 맥주 마셨답니다. 리코타 치즈 샐러드(내가 많이 먹는 거 같애요.) 풍기 피자를 시켰는데 3만원이라 좀 비싸다 했더니 사이즈가 엄청 크더라구요. 한쪽을 개인접시에 가져왔는데 제법 크더라고요. 보통 피자보다 훨씬 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어도 되는데 씬피자에 너무 잘 들어가서 결론적으로 이거 세 쪽이나 먹었답니다.🤣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도 시켰죠. 이것도 나눠 먹었지만 나도 많이 먹은 거 같네요. 이때 사촌 남동생이 해물 볶음밥도 시켰는데 이거는 내가 전혀 손을 안 댄 거라 사진을 안 찍었답니다. 그건 거의 남동생이 혼자 먹긴 했네요. 다들 얘기하면서 술도 하면서 해물 떡볶이도 시켰답니다. 해물이 많이 들어가 있는 매콤한 떡볶이인데 약간 해물찜 느낌도 나고 밥도 조금 나왔답니다. 맛있었는데 떡은 하나 갖고와서 한입먀 먹어보고 오징어랑 새우 위주로만 먹었답니다. 매콤하니 맛있었어요. 진짜 떡도 많이 먹고 싶을 정도의 맛이었는데 꼭 참았네요. 물론 밥은 손도 안 댔고요. 이렇게 6시부터 한 8시 20분까지 맛있게 먹으면서 떠들고 얘기하다가 나와서 2차를 갔네요. 나와서 1분 언저리에 쿠바라는 술집에을 들어갔어요. 사촌 여동생 단골 가게거든요. 위스키 칵테일 흑맥주 시키고 나는 논알콜 칵테일 시켰어요. 내가 시킨 거는 거의 레모네이드 같은 맛이었고요. 그래도 레몬 껍질까지 씹히면서 쌉쌀하니 술 같기도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안주로 감바스도 시켰답니다. 먹어보고 싶었던 건데 안 먹어봐서 감바스 얘기하니까 그거 먹자 하긴 했는데 나오자 배부른데 이거 왜 시켰자고 했나 생각도 들었어요. 나는 바게트 한쪽을 조금만 떼서 마늘과 찍어 먹어보고 새우 두개정도 먹고 말았답니다. 여기서도 한 두 시간 정도 있어서 더 먹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충분히 배가 불러서 더 안 먹어도 되니까 그 정도에서 멈추긴 했네요. 물론 지금까지 먹은 것만으로도 오늘 충분한 과식이 될 테지만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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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모임에서

수제요거트에 샐러드로

수제요거트에 블루베리와 딸기 🍓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 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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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수제요거트에 샐러드로

점심은 집에서 간단히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간단하게 점심 챙겨 먹었어요.  작은 흑당근 3개 씻어서 스틱으로 썰고 샐러드는 콜라비랑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넣어서 만들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하나 같이 차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산책 다녀온 거니까 더 이상 나갈 일은 없고 지금 점심겸 저녁을 많이 먹으면 아무래도 살찔까봐 간단히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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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집에서 간단히

감자샐러드

싹난 감자 요리했어요 ㅎ 피클 당근 계란 양파 약간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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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감자샐러드

혈당컷프로 유산균 먹어요

아침에 혈당컷 유산균먹어요. 아침은 그릭요거트.점심은 또띠아. 저녁은 샐러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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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정원

혈당컷프로 유산균 먹어요

샐러드와 요거트 건강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찐계란 호두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어요.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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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샐러드와 요거트 건강

아침준비

감정일기까지 쓰고 8시 반 되기 전에 부엌에 나왔거든요. 오늘은 지금까지 미뤘던 두부 깍둑썰어 굽고 팽이버섯 볶고 차지키소스까지 할게 많았답니다.  우선 구워서 좀 식혀야 되니까 두부부터 구웠네요. 한모가 커서 저렇게 많이 나온답니다. 그리고 올리브 오일에 마늘 넣어 팽이버섯 2개랑 당근 넣어서 볶았어요. 이것도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두부가 일일이 6면을 구울거라 시간이 좀 걸려요. 그리고 차지키소스 만들기 시작했네요.  오늘 오이 320g 정도 있어서 소금 2분의1 t에 10분 절여 꼭 짜서 준비하고요. 레몬 하나 짜가지고 레몬액과  레몬제스트 만들어서 올리브오일 1.5 T, 레몬액 2T, 알룰로스 1T, 레몬제스트 1T, 마늘 1T(이건 내 취향으로 더했답니다) 건조바질 듬뿍 뿌려 오이에 양념해놓고 그릭요거트 270g(원래는 200g 넣어야 하는데 지금 우리 집에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냥 더했어요) 더하고 섞으면 차지키소스 완성됩니다. 오늘 샐러드에 같이 먹을 거랑 나중에 먹을 건 따로 담아놨어요. 샐러드 만들지도 않았는데 준비과정만 한시간이 조금 넘어가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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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준비

야식

딸이 배고프다해서 야식으로 샐러드 만들어 같이 먹어요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으로 소스 만들어 상큼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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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톨이군

야식

50만개 팔린 CU 땡초어묵 삼각김밥, 10원 내린 '990원'

판매율이 너무 좋은건지.. 저희동네 cu에는 땡초어묵 잘 없더라구요 고물가시대에 다이소와 함께 편의점에 가성비 좋은 물건들이 많아요 먹거리 외에 생필품이나 약품도 괜찮더라구요 배고플때 하나씩 삼김도 사먹으면 괜찮은데 990원이면 정말 저렴하네요 한번씩 사먹기에 괜찮은것 같아요^^ 지난해 50만개 판매고를 올린 CU 땡초어묵 삼각김밥 가격이 990원으로 내렸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땡초어묵 삼각김밥 출시 1주년 기념으로 지난 7일부터 제품 토핑 맛을 개선하고 가격을 10원 낮췄다고 13일 밝혔다. 원재료 대량 매입과 공정 자동화 등으로 가격을 내릴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제품에는 한국인이 좋아하는 청양고추 맛 소스와 어묵볶음을 넣어 고소함을 배가했다. 같은 날 출시한 땡초어묵 김밥(2200원)에도 동일 토핑을 넣었다. 추억의 도시락(3900원) 등도 가성비를 맞춘 간편식이다. CU는 2000원대 샐러드, 3900원 덮밥 등 11종 간편식 시리즈를 지난해까지 150만개 판매했다. 외식 물가 부담과 함께 증가한 간편식 수요에 주목한 것이다. CS는 간편식 외에도 880원 컵라면과 990원 ▲간식 ▲우유 ▲채소 등 1000원 이하 상품을 꾸준히 내놨다.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말까지 약 500만개다. 290원 캡슐 커피는 지난달 출시 뒤 2주 동안 1000개가 팔렸다. 그 결과 지난해 1000원 이하 상품 매출신장률은 3년만 최고치인 29.8%를 기록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품질의 상품을 지속 선보이며 상품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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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50만개 팔린 CU 땡초어묵 삼각김밥, 10원 내린 '990원'

건강한 아침을 채워요.

야채 샐러드와 견과류가 들어간  요거트와 블루베리 딸기 달콤합니다. 찐계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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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건강한 아침을 채워요.

맛난거 사준다해서 따라갔는데...

뭔가요?  한식부페 ㅋㅋㅋㅋ 구내식당이 훨신 맛좋은데 외식이라서 하면서  맛좋다고 ㅋㅋ 오늘은 영~~~ 아닌것인지  양상추 샐러드만 두번 먹고 왔네요  다신 안따라감 ㅋㅋㅋ (구내식당이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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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맛난거 사준다해서 따라갔는데...

저당·고단백 식품으로 건강한 새해 시작하기!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이 건강 관리를 목표로 세우곤 합니다.  그중에서도 혈당 관리와 근육 건강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아지고 있어요.  저당·고단백 식품이 주목받는 이유는 바로 이런 건강 관리에 효과적인 선택이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저당·고단백 식품의 이점과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볼게요. 왜 저당·고단백 식품이 필요할까? ☑️혈당 관리에 도움 설탕이나 과다한 탄수화물 섭취는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요.  저당 식품은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아주고, 당뇨병 예방과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근육 유지와 건강한 체중 관리 단백질은 근육을 유지하고 회복시키는 데 필수적이에요.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합니다. 일상에서 쉽게 실천하는 저당·고단백 식단 1️⃣저당 식품 선택하기 🍚통곡물: 흰쌀이나 밀가루 대신 현미, 귀리, 퀴노아 같은 통곡물을 선택해 보세요.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 상승을 천천히 만들어 줍니다. 🍯천연 당분 활용: 설탕 대신 과일에서 자연적으로 얻은 당분을 활용하거나,  대체 감미료(스테비아, 알룰로스 등)를 사용해 보세요. 2️⃣고단백 식품 추가하기 🥚계란: 저렴하면서도 손쉽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대표 식품이에요.  삶거나 스크램블로 만들어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닭가슴살: 지방 함량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운동하는 사람들에게도 인기 있는 식재료입니다. 🫘두부, 콩류: 식물성 단백질로 소화도 잘 되고  채식주의자들에게도 훌륭한 선택입니다. 🥛요거트: 무가당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면  단백질은 풍부하고 당 함량은 낮아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3️⃣건강한 한 끼의 조합 한 끼 식사를 준비할 때는 채소, 단백질, 통곡물의 비율을 적절히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브로콜리와 닭가슴살, 현미밥을 함께 조리하거나,  샐러드에 삶은 달걀과 병아리콩을 추가하면 완벽한 저당·고단백 한 끼가 완성됩니다. 저당·고단백 식품이 주는 혜택 저당·고단백 식품은 단순히 체중을 관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혈당 안정, 에너지 증진, 면역력 강화 등 다양한 이점을 제공합니다.  꾸준히 섭취하면 몸에 긍정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올해는 저당·고단백 식품을 활용해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보세요.  간단한 실천이지만, 꾸준히 이어가면 큰 변화로 이어질 거예요.  2024년, 건강하고 활기찬 한 해가 되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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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저당·고단백 식품으로 건강한 새해 시작하기!

저녁

닭다리살 사서 닭갈비했어요 떡 우동사리 넣었더니 양이 엄청 많아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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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저녁

점심은 엄마 회정식 사드림

며칠 전부터 엄마가 회가 먹고 싶다 그래서 근처 횟집을 알아봤는데 거기가 좀 저렴한 횟집이었는데 요즘 분위기가 달라지고 일요일은 예약을 않으면 안 된다해서 한성대역 쪽에 스시산이란 곳에 회정식 먹으러 갔어요. 엄마 교회 가려 나올때 라떼랑 같이 산책 나와서 1시간 산책하고 집에 들여다놓고 엄마 교회 마치는 10시 반쯤에 내가 다시 엄마 교회 앞에서 기다렸다가 같이 지하철 타고 한성대역까지 가서 11시 오픈 시간에 들어갔네요. 오늘은 내가 엄마한테 한턱 쏘는 거고 한정식 2인분 시켰답니다. 1인분에 32,000원으로 2000원 올랐더라구요. 작년에 올렸대요. 먼저 장국과 잦죽이 나왔는데 죽은 안 먹으려 했지만 잦죽으로 나와서 궁금해서 한입 먹었더니 좀 많이 짜더라구요. 딱 한 입만 먹었답니다. 장국도 원래 좋아하던 거지만 국이니까 파만 살짝 건져 먹었네요. 그리고 2인용으로 회무침이 나와서 맛있게 나눠 먹었답니다. 저한테는 식전에 먹는 샐러드 같아서 좋았어요. 여기는 알도 뿌려져서 오돌오돌 씹히는 게 더 맛있네요. 그리고 회가 나왔어요. 광어 연어 참치가 다양하게 나오고 일본식으로 두툼하게 썰어 나왔답니다 엄마랑 회 먹고 싶어서 온 거지만 나는 많이 먹으면 안 되고 엄마도 적당히 먹는 스타일이 이라서 사실 이 정도도 충분했답니다. 먹고 싶어 하던 거 점심때 여유롭게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이 초밥 각자 4개씩 나온답니다. 엄마가 새우 싫다고 새우초밥 줬는데 나도 밥 빼고 새우만 먹었답니다. 도미머리 조림이에요. 원래 약간 비린내가 나지만 오늘따라 많이 안 짜고 삼삼하고 맛있게 양념이 돼 있어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은 다 먹었네요.   튀김도 새우 하나 고르케 하나씩 나오는데 새우와 고르케 하나씩 동생 주려고 포장 부탁했고 나머지를 반씩 나눠 먹었답니다. 나는 저 마요네즈는 안 찍어 먹었어요. 저 마요네즈도 과일 같은 게 넣어져 있어서 상큼하고 맛있지만 튀김만으로도 충분한 열량 초과라 그냥 먹었네요.ㅋㅋㅋ 마지막 미니 냉모밀 입니다. 회정식 시키면 처음에 우동과 모밀중 뭐 먹을지 물어보거든요. 모밀은 뜨거운 것도 되고 차가운 것도 된다는데 전 냉모밀시켰답니다. 이쯤 되면 배불러서 시원한 모밀이 마무리되는 거 같고 좋드라구요. 어머니는 우동시키셨답니다. 엄마가 원래 우동을 좋아하시거든요. 작지만 따끈한 우동 맛있게 다 드시고 너무 배부르다고 하시네요. 이렇게 싸악 둘 다 비웠답니다. 저는 국물은 많이 남겼어요.ㅎㅎ 엄마가 이 일식집에 회정식을 세 번째 먹는데  이번이 훨씬 더 맛있게 먹었다고 그러더라구요. 친척분들과 함께 드실 때보단 나랑 둘이서 음식에만 집중해서 먹을 때가 더 맛있게 느끼는것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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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엄마 회정식 사드림

1/12 공복혈당

공복혈당 : 103 독감으로 어제 점심은 한식으로 따뜻하게 먹고 저녁은 샐러드와 함께 카무트 봉골레 파스탈먹었어요. 컨디션 때문에 운동은 못하지만 피로하지 않게 잘 관리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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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블링

1/12 공복혈당

아침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야채 골고루 채썰어 호두 아몬드 견과 류와 찐계란 사과에 올리브오일 드레 싱 부어 주었어요.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함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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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샐러드로 시작합니다.

칼국수

저녁으로 멸치칼국수에 메밀전병 칼국수 국물이 다 쫄았어요 ㅠㅠ 아들이 요리 배우러 다니라길래 너 나가면 아빠랑 샐러드만 먹고 살거라고 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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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칼국수

다이어트 카페 음료 (아이스아메리카노)

제가 소개해 드릴 다이어트 카페 음료는 뭐니뭐니해도 누구나 즐겨마시는 바로바로 아이스아메리카노 입니다 ㅋㅋ 더벤티 아메리카노는 맛도 선택 가능합니다  가성비 좋기로 유명한 더벤티 아메리카노는  가격도 너무너무 착해요. ☕️견과류의 고소한 맛을 느끼고 싶다면      산미있는 마일드 로스트 ☕️다크초콜릿의 깊고 진한 향을 원하면     바디감이 좋은 다크로스트  ☕️카페인을 낮춰 산뜻한 맛은     디카프로를 클릭하면 되더라고요.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에 뜨거운 물을 더한 기본적인 커피 음료입니다.  설탕과 크림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아주 낮은 칼로리(약 10 kcal)를 자랑합니다.  아메리카노는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추천되는 음료로, 식사를 하면서도 마실 수 있으며 포만감을 주지 않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아메리카노는 체중 관리에도 효과적이며,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효과를 가집니다.  커피의 카페인은 내장 기관에 에너지를 공급하여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설탕 잔뜩 들어 있는 건강에 나쁜 음료 선택하지마시고 깔끔하게 아메리카노 선택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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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다이어트 카페 음료 (아이스아메리카노)

샐러드로 아침식사 합니다.

식이섬유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 보강 찐계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 블루베리 사과에 올리브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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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샐러드로 아침식사 합니다.

입터짐 방지 간식-저는 레몬즙 레몬수 먹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트 중에 입터짐 무섭지요~^^ 그래서 저는 입터짐 방지용으로 레몬즙을 즐겨요 레몬즙을 탄산수나 생수에 함께 넣어 마시면  배가 불러서 ㅋㅋ다른 것 잘 안 찾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레몬즙이 건강에 좋다고 하잖아요~ 참 요고 샐러드에 드레싱으로 사용해도 새콤하니 좋아요! 여러모로 다양한 간식+소스로 굿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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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러랄

입터짐 방지 간식-저는 레몬즙 레몬수 먹어요!!

헬시딜에 산 통째로 갈아만든 유자청

새콤한 유자청이 식욕을 돋우고 통째로 유자를 갈아 만든 거라 다른 것보다 많이 달지 않고 칼로리도 낮네요. 샐러드에 넣어 먹고 묵간장에도 넣었는데 맛이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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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헬시딜에 산 통째로 갈아만든 유자청

[입터짐방지간식] 프리미엄 넛츠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소개해드릴 간식은  ❤프리미엄 블랙라벨 넛츠❤ 입니다. 하루 견과중에서도 구성이 좀 고급으로 들어가서 프리미엄인데 호두, 아몬드,캐슈넛, 피칸, 마카다미아, 헤이즐넛 등등이 들어있어요. 낱개포장으로 가방에 휴대하기도 좋고, 심심할때 먹으면 고소하고 좋아요. 저는 멸치볶을때도 같이 넣어서 활용하고, 요거트, 샐러드에 넣어서 활용하면 좋아요. 다이어트할때는 맵고, 짠거보다 단백한 견과류가 무엇보다 좋더라구요. 모두 화이팅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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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욧성공기원

[입터짐방지간식] 프리미엄 넛츠

"아침 식사로 비추"… 영양학자 선정 '최악의 아침 메뉴' 5가지

바쁜 아침 시간에 제대로 된 식사를 하는 대신 간단한 음식 섭취를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아침에 주로 어떤 음식을 먹는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네요. 건강을 위해 챙겨 먹던 음식이 오히려 몸을 해치고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잼 바른 버터 크루아상= 책 《초가공식품을 먹지 않는 법: How Not to Eat Ultra-Processed》 저자이자 영국 공인 영양사 니콜라 루들람-레인은 "잼과 크루아상의 조합은 대부분 정제된 탄수화물에 설탕을 더한 구성"이라며 "몸에 필요한 단백질이나 섬유질이 너무 부족하다"고 했다. 1대1 다이어트 컨설팅 회사를 운영 중인 영양학자 마크 길버트는 "(아침도) 단백질 위주로 먹는 게 좋다"며 "단백질은 식욕을 조절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핵심 요소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니콜라는 "크루아상에는 일반적으로 포화지방이 많은데, 과다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며 "빵을 먹으려면 토스트에 치즈와 토마토를 얹어 먹거나, 과일 샐러드와 견과류가 들어간 요거트와 함께 미니 크루아상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잼에는 대부분 액상과당이 많이 들었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 전분에 인위적을 과당을 첨가해 만든 식품이다.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 식품에 쓰인다. 천연과당보다 몸에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급격히 올려 좋지 않다. ▷커피=니콜라는 "블랙 커피(아메리카노)는 칼로리가 낮고 카페인으로 빠르게 각성 효과를 볼 수 있지만, 필수 영양소가 빠져 있다"며 "공복에 커피를 마시면 위 점막이 자극받아 위산이 역류하면서 불편한 증상이 생길 수도 있다"고 했다. 이어 "라테나 카푸치노 역시 식사 대용으로 충분하지 않다"며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배고픔을 느끼거나 달콤한 간식이 당기게 된다"고 했다. 달달한 커피는 지속적인 포만감이나 충분한 영양을 제공하지 않으면서도 비교적 많은 양의 설탕과 칼로리를 함유한다. 니콜라는 "달달한 커피는 혈당 수치를 급격히 올렸다가 떨어지게 하면서 곧 피로감, 배고픔을 느끼게 만든다"고 했다. ▷베이컨 샌드위치=베이컨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많이 먹으면 대장암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보고가 많다. 게다가 나트륨 함량도 높기 때문에 혈압마저 높아지기 쉽다. 니콜라는 "베이컨 대신 달걀, 훈제 연어를 추천한다"며 "베이컨의 경우 NHS(영국 국민보건서비스) 권고대로 하루 70g 미만으로 가끔만 먹고, 먹을 땐 섬유질과 그 밖의 영양소 추가를 위해 채소와 통밀 빵을 곁들이라"고 말했다. ▷설탕 많이 든 시리얼 한 그릇=초콜릿, 설탕 등 당이 많이 든 시리얼은 가끔만 먹어야 한다. 과도한 당 섭취는 체중 증가, 당뇨병, 심장병을 유발할 수 있다. 니콜라는 "시리얼을 먹고 싶다면 오트밀 원료의 설탕 무첨가 제품, 저당 제품을 선택하라"며 "그릭요거트나 우유 등 단백질, 견과류 등으로 건강한 지방을 추가하면 영양가를 더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과일 한 조각=과일에는 영양소가 많지만, 당 함량이 높기 때문에 공복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급격히 떨어져 곧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과일만 먹지 말고 단백질이나 지방을 곁들이는 게 좋다. 견과류, 씨앗, 땅콩 버터를 같이 먹는 걸 권장한다. 그릭요거트와 함께 먹거나 우유, 단백질 파우더, 아보카도와 섞어 스무디를 만들어 먹는 것도 좋다.​ 《출처ㅡ혤스조선 》 ※건강을 위해서 아침식사 챙길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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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식사로 비추"… 영양학자 선정 '최악의 아침 메뉴' 5가지

아침은 신선한 샐러드로.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찐계란 블루베리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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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신선한 샐러드로.

(입터짐방지 간식) 🍎 사과가 최고지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 사진 ✅ 사과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 당뇨병  예방 및 다이어트에 좋을 뿐 아니라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과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심혈관질환과 혈압조절,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혈관 염증 완화, 펙틴의 장내 유익균 성장 촉진으로 소화기능개선, 식이섬유의 장운동의 활발화로 배변활동 원활 등 좋은 효능을 풍부하게 갖고 있다.  풍부히 함유된 비타민 C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여 면역력을 강화하고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방지에 도움이 되고,  낮은 혈당지수로 혈당상승 억제 및 혈압조절,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줄이고 체중조절을 돕는다. 이렇게 다양하고 좋은 효능을 풍부하게 갖고 있는 사과는 다이어트와 건강에 두루 좋은 간식 거리이므로 입터짐방지 간식거리로 기꺼이 추천한다 ✅  깎아서 그냥 먹기,  양배추와 함께 요거트샐러드로 먹기, 양배추 사과 당근 CCA쥬스로 만들어 먹기 사과 파이로 만들어 먹기  다양하게 즐길수 있는 충분히 좋은 간식이요 한끼 식사도 될수 있다 ✅  영양성분 중간크기 1개 182g  약 95kcal  19g의 자연 당분, 4g의 식이섬유,  28g의 탄수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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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방지 간식)  🍎 사과가 최고지요

입터짐 방지 간식 : 견과류(직접 여러가지 섞음)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내 다이어트는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고 견과류 먹기 입니다. 물론 정제밀가루식품와 흰쌀 당분 가공 음식들도 다 기피한답니다. 그래서 좋아하던 과자 아이스크림 종류도 거의 다 끊었는데 이러면 입터질 때는 정말 먹을 게 한정되거든요. 그래서 항상 준비돼 있는 견과류를 먹습니다. 견과류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찌지만 달달한 과자나 짠 음식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서 결국엔 견과류로 간식을 한답니다. 근데 보통 때는 견과류도 조금씩 2줌씩 먹어요😅 저렇게 둥근통에 항상 섞어 비치돼 있고 보통은 샐러드에 넣어서 먹거나 오나오나 요거트볼 먹을때 같이 먹기도 합니다.  지금 여기에는 땅콩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피칸 볶은서리태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들어있어요. 이것도 그때그때마다 차이가 납니다. 피칸대신 호두가 있다든지 다른 걸 넣기도 하는데 땅콩 아몬드 호박씨 해바라기씨 볶은서리태는 거의 매번 준비해요 볶은서리태만 빼고 모든 견과류를 1키로씩 사 오면 소분해서 냉동실에 넣어놓거든요. 그리고 전에 걸 다 쓰면 한팩씩 빼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고 견과류 통이 비면 빼서 조금씩 섞는답니다.  땅콩은 껍질이 있으니까 먹을 만치 껍질을 까서 또 조그만 병에 담았다가 섞으고요. 해바라기씨 호박씨와 볶은 서리태는 먹을 때쯤 다시 볶아서 먹거든요. 해바라기씨 호박씨는 볶아서 먹으면 훨씬 맛있고 서리태콩은 원래 볶아져 있는 거지만 이거를 오래 놔두고 먹다 보니 다시 먹을 때쯤에 한 번 더 볶으는 게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한 일 일주일 정도 먹을 치를 볶아놔서 통에 담았다가 그때그때 섞어서 먹어요. 그리고 아몬드 캐슈넛 피스타치오 피칸 같은 경우는 1팩씩 김치냉장고에 놔뒀다가 필요할 때마다 여기서  빼서 섞어요. 피스타치오는 섞을 때 껍질을 까서 넣는답니다. 이렇게 냉동실에 소분한 견과류들이 가득 있어요. 1kg씩 사서 한 3~5개로 소분하는데 1kg씩 중부시장에서 사오는 것도 상당히 무겁거든요. 그리고 비싼 견과류들 피칸이나 피스타치오 같은 그런 애들은 캐시딜이나 헬시딜에서 포인트 모은걸로 산답니다. 이렇게 작은 비닐에다 담아서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입니다. 외출해서 샐러드 먹을 때도 넣어 먹고 갑자기 너무 배고프거나 힘이 떨어질때도 응급간식으로도 먹어요 ㅋㅋㅋㅋㅋ 코카스파니티랑 산책다니면 갑자기 체력이 딸려서 먹을 게 땡길 때가 있는데 강아지랑 다니기 때문에 가게에 들어가는 게 쉽지 않거든요. 그럴 때 길가에서도 바로 보충하려고 이렇게 견과류를 꼭 갖고 다닌답니다. 저한텐 필수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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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 방지 간식 : 견과류(직접 여러가지 섞음)

제육쌈밥

따뜻한 황태미역국은 그냥 황태가들어가서 아주 고소함과 시원함이 너무 좋죠 ~ 매주 화요일 고정 음식이죠  ㅋㅋ 제육볶음은 쌈밥으로  숙주나물도 좋고, 왠일 콘샐러드 ㅋㅋ 좀 담아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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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쌈밥

[입터짐 방지 간식]

다들 닭가슴살 많이 아시죠? 그래도 뭐니 뭐니 해도 닭가슴살이 최고입니다 단백질을 꾸준하게 먹어야 포만감도 계속적으로 유지하고 근육도 꾸준하게 키울 수 있으니 엄청 좋아요~ 대신 샐러드에 소스 듬뿍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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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터짐 방지 간식]

병아리콩귀리 샐러드로 아침식사 합니다.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찐계란으로  단백질 충분하네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사과에 올리브오 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으니 꿀맛이네요. 블루베리 아몬드 호두 견과류도 넣어 서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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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귀리 샐러드로 아침식사 합니다.

닭가슴살통밀빵 샌드위치 엄마랑 이모께

점심에 먹을 샐러드는 준비했고 요즘 잡곡식빵에 그릭요거트 올려 먹는 거 자주 먹어서 모처럼 샌드위치 만들어 가져갈라고 샌드위치용 통밀빵과 시판 닭가슴살도 준비해 놨거든요. 이 통밀빵이 조금 커서 이렇게 반으로 잘라서 반만 사용해요. 원래도 속이 좀 비어 있지만 나는 속이 많아서 완전히 반으로 잘라야지 편하더라고요. 내가 빵을 사면 저항성 전분 만들라고 바로 냉장고에 넣어 놓기 때문에 15초 이내로 살짝만 전자렌지에 돌려 살짝 데워 놓습니다. 야채믹스에 있는 잎채소를 살짝 올려놓고  1 플러스 1이라 그냥 오리지널하고 훈제 샀네요.  100g인데 다 쓰기엔 샌드위치 크기 대비 좀 많더라고요. 반 나눠서 남은 반은 유산제 담아서 날짜까지 적어놔서 빠른 시일 내에 쓸라고 냉장고에 넣어 놓는답니다. 그리고 오늘 쓸 닭고기 반은 전자렌지 30초 데운 답니다. 아까 빵에다 채소 넣은 데다가 체다치즈 얹고 양배추라페 듬뿍 올리고 뚜껑이는 무설탕 땅콩 버터를 좀 발랐어요. 닭고기에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아까 데운 닭고기 반을 올리면 된 거 같긴 했어도 살짝 소스가 아쉬워서 치킨 시키면 따라오는 겨자 소스를 살짝만 닭에 올렸네요.ㅋㅋ 그리고 뚜껑빵을 덮으면 맛있는 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점심때 먹을걸로 싸 가니까 유산지로 꽁꽁 싸서 고무밴드로 마무리했네요. 저거 테이프를 해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밴드가 짱^^~ 그래서 지퍼빽에 넣어가면 됩니다😄 이렇게 도시락 만들어 가게 왔는데 엄마랑 이모가 다 계시고 궁금해하시더라고요. 혹시 드실 거냐고 물어보니까 이모만 드신다고 해서 반만 잘라드렸는데 이모가 맛있다니까 엄마도 먹어볼까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나머지 반도 엄마 드렸답니다. 저는 점심에 먹을 탄수화물이 없어서 통밀빵집에 빵 사러 갔다 왔어요. 이럴 때도 있는 거죠?ㅋㅋㅋ 만보에 도움 되게 더 걷고 좋죠.  오늘은 두부 샐러드 싸와가지고 굳이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할 필요는 없었거든요. 뭐 내가 먹으라고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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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통밀빵 샌드위치 엄마랑 이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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