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감자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야채 샐러드.
야채 샐러드를 듬뿍 먹고 났더니 기분이 상쾌해요. 냉장고 청소를 했더니 힘들지만 개운해요
미주장
아점으로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아침에 천천히 산책하고 와서 먹었어요 좀있다가 밥좀 먹어야겠어요. 기운이 없네요
마음그릇
샐러드 @ 샌드위치 🥪
점심은 샐러드와 샌드위치로 먹어볼까합니다 💓 요번에 시킨 샐러드 ㅎㅎ 어찌먹을까 하다가 일단 샌드위치 곁들임으로 먹어봐요^^ 워낙 신선한 상태라 그냥 먹어도 맛난 샐러드거등요!!
자스민꽃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먹어요~~ 파바에서 사다둔 치킨콥샐러드... 먹기 편하고 좋네요
불곡산
베란다에 감자 키우기
친구가 텃밭에서 키운 감자를 줘서 보관하다가 몇개가 싹이 났길래 큰 화분에 심었더니 잎이 무성하게 자라네요. 안타깝게 햇빛이 많은 쪽은 방울토마토가 차지해서 감자는 빛이 잘 안들어 웃자랐어요. 과연 이런 환경에서 감자가 열릴까 궁금합니다
걷기요
9월1일 다이어트일기 아침 식단 양배추 샐러드
김치찌개 두부 많이 넣고요 양배추 샐러드와 먹어요 소금간 후에 들기름 들깨 가루 버무려 먹습니다~^^
수수깡7
점심은 삼겹살 도토리묵 샐러드
도착에서 11시 반쯤 마사지 받기 시작했는데 마사지 받다가 졸았나봐요. 눈떠보니 12시 반 조금 덜 됐더라고요. 얼른 밥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나서 샐러드 챙겼네요. 그때 엄마는 동생 밥 먹일라고 삼겹살 굽고 있어서 삼겹살과 도토리 묵 넣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까 들어오면서 슈퍼에서 도토리묵과 파채도 내가 사왔거든요. 야채믹스 풍성하게 깔고 배추도 썰어 넣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브로콜리 넣고 사과와 자두 정도 넣고 방울토마토 4개 넣었어요. 고기를 먹을 거라 거기에 어울리는 과일 3가지만 넣었어요. 그리고 지금 굽고 있는 삼겹살과 팽이버섯을 넣고 양념 안 한 도토리묵도 듬뿍 올렸어요(도토리묵은 열량이 별로 안 나가잖아요?😁) 그리고 애사비드레싱을 평소보다 많이 뿌렸답니다. 야채도 많고 도토리 묵과 삼겹살에도 양념처럼 먹을 수 있게~ 내가 좋아하는데 파채무침도 조금 얹었네요. 고기에는 파채가 맛있잖아요?😄 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은 이번엔 안 어울릴 것 같아서 뺐구요. 사실 이거 먹고 밥을 좀 먹을까 생각했었는데 출근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이 샐러드만 듬뿍 먹고 출근했답니다. 토마토마리네이드도 한 3개 정도 더 했는데 삼겹살하고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한끼
하루 한끼는 샐러드로 클린하게 먹기! 늦잠자서 아점으로 샐러드 먹어요 시판 골드키위 드레싱 뿌려 먹으니까 채소랑 치즈만으로도 맛있네요 역시 샐러드는 드레싱맛이란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ㅋㅋ
훔훔
토요일 아침 1차 샐러드
200g이 빠져서 오늘 맛있는 빵 부담 안 갖고 먹을 생각입니다. 다시 찌면 또 빼죠 뭐~ㅋㅋㅋ 샐러드 도시락만 챙겨서 엄마랑 라떼랑 산책나왔어요. 오늘은 맛있는 빵 사 먹는 날이라 샐러드만 챙겼거든요. 샐러드와 과일 챙기고 얼린 바나나까지 생기니 통은 3개가 됐네요.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도시락 펼쳐서 먹었어요. 샐러드통에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사과 자두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었구요 그릭복숭아(시리얼 깔고 복숭아 4쪽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이번에 산 알롤로스는 확실히 단맛이 강해서 더 달 게 느껴져요)와 얼린 바나나까지 오늘 아침 샐러드도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통이 깊어서 샐러드가 생각보다 양이 많아요. 그리고 치즈는 거의 라떼가 많이 먹었네요.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저번 것보다는 훨씬 더 맛있었구요. 이번 것이 진짜 잘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오늘 아침에는 6시 47분 정도 나왔는데 그늘이 있어도 해는 벌써 떴고 날도 너무 좋더라고요. 라떼는 아침부터 나왔네 하는 얼굴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찐계란 양배추 샐러드 🥗 아몬드 들기름김치볶음 멸치양파볶음 감자채 볶음이네요 양배추를 아침에 먹으면서 속이 편해져서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집에 가기전 감자탕에 소주 😅
모란시장에 가면 현대와 옛것이 어우러져 있어요. 금요일이라 사람들이 더 북적북적하네요~ 영화 한편 보고 이것거것 구경하다가 뭔가 뜨끈한게 먹고 싶어 감자탕집 왔어요. 감자탕 시키며 소주도 한잔 했어요. 오늘 운동한건 다 물건너...갔네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색다르게 매콤샐러드^^
오이랑 샐러드 야채 무쳐서 먹었습니당 ㅎㅎ 거의 마요네즈 계열 드레싱으로만 먹었는데 밥 반찬으로는 매콤한 비빔장 넣은 샐러드도 너무 괜찮은거 같아요오 👍😄
자스민꽃
점심은 차지키소스와 수박 듬뿍 두부샐러드
아까 차지키소스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12시 반까지 했거든요. 그거는 제가 1시부터 정수기와 비데 수리 기사분이 오시기로 해서 짜투리 시간에 그렇게 만든 거고요. 골치 아픈 정수기와 비대고장을 기사분이 오셔서 부품갈아서 고치고 겨우 점심먹을 수 있었네요 오늘 거의 마지막 살수있는 수박일 것 같애서 13,000원짜리 조그만 수박을 샀으니 기존에 있었던 건 다 먹어버릴려고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기 때문에 수박을 듬뿍 넣은 샐샐러와 검은콩두유로 점심 하려고 합니다. 수리기사분 기다리면서 남은 시간에 두부전도 지져서 그중 2개만 잘라 넣어서 두부가 들어간 샐러드에 수박을 넣었네요 샐러드는 푸짐하게 만들었지만 저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한 잔만 마실거라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오늘 점심은 좀 간단히 먹을 생각으로 준비했는데 수리시간때문에 점심이 늦어져서 배고프고 차지키소스랑 마리네이드, 두부전 부치면서 더 배가 고파져서 막상 샐러드 만들 때는 아무래도 좀 더 재료를 넣게 됐답니다. 그래도 야채많이로 하려고 노력은 했어요.😆 야채는 항상 넣는 야채들 넣었는데 과일이 수박이 많아서 다른 과일은 안 넣어도 되지만 역시 나는 여러 가지 먹는것을 좋아하니 사과 자두 복숭아도 조금씩 추가하고 토핑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물론 수박 위에는 차지키소스를 올렸고요. 만든것 중에 3분의 1 정도 썼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가 불렀고요. 두유 한 잔 천천히 마시고 여기다가 물 한 잔 다시 부어서 가장자리 콩물 남은 것까지 싹 먹으면 배가 부르답니다. 이게 배도 부르고 살은 덜 찌면 정말 좋겠죠? 대부분은 그렇게 작용하지만 가끔은 배신도 하거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샐러드
아점으로 건강한 샐러드 먹었어요 추석 명절이 가까워서 야채값이 폭등 했네요.
핑크한울이
아침 샐러드~
아침으로 샐러드 먹었어요^^ 단백질 계란도 먹고 식이섬유 야채도 챙기고 건강도 한접시에 담아 먹었어요~
제벌
오이달걀샐러드
밥조금먹고 오이달걀샐러드도 조금 먹어요 오늘 시댁가는날이라 오늘 찜싸야되요
송쩡
아침 엄마랑 샐러드와 또띠아샌드위치 도시락
100g이 늘었지만 이정도 수준은 유지인데다가 점심에 또 견과류 간식을 먹은것에 비하면 괜찮은 편이지만 오늘은 조심해야 되긴 해죠. 내일 맛있는 빵 먹으러 갈 거니까~ 오늘 점심은 타이트하게 식단하려합니다😆 어제는 어머니가 아침에 다이어트용 김밥 하신다고 김밥용 김까지 샀거든요. 그치만 아침 새벽 5시 반에 깨우니까 지금 못 하겠다고 자긴 김밥 사 먹겠다고 내꺼는 내가 준비하라는 거예요😅 저도 시간 맞춰서 하고 있었는데... 출근도 하시니까 이해하고 저번에는 평이 그냥 그런 또띠아 샌드위치나 만들건데 드실 거냐고 물어보니까 드신다고 하네요. 그래서 얼른 2개 만들어 담고 샐러드는 어머니가 맡았답니다. 6시 반쯤 엄마랑 라떼랑 나와서 성북세무서 엎에 공터에 도시락을 차려서 먹었어요. 전에 선물로 받은 스카프를 펼쳐 식탁보처럼 썼는데 스카프가 너무 화려해서 음식이 덜 보이네요😅 샐러드 통은 어제 어머니랑 같이 다이소 가서 장만한건데 안에 깊어서 정말 많이 들어간답니다. 어머니가 3분의 1 정도 드시고 나머진 내가 다 먹는데 저는 이 정도 샐러드는 먹어야 아침 먹은 거 같아서 좋더라고요. 어제 배가 고팠던 것도 샐러드를 좀 작게 먹은 것도 원인이 있었던 것 같아요. 아침에 또띠아 만들 때 사진입니다. 계란에 입힌 또띠아에 체다치즈 반장, 두부봉 구운 거, 양배추라페 양상추 넣고 4등분으로 접어서 마무리한답니다 저렇게 듬뿍 2개 만들었어요. 계란도 하나에 1.5개씩 넣어서 충분히 또띠아 밖으로 나오게 풍성하게 만들었답니다. 또띠아 밖으로 나온 계란은 우리 라떼 주기도 한답니다 잘때 제일 이쁜 우리 라떼에요. 어제밤은 나랑 가팅 있지도 않았어요😅 누나가 잠자리에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라떼가 나랑 있다가도 내가 일어나면 나와서 엄마 침대로 가고 여기저기 움직이고 그러거든요. 그랬더니 어제는 아예 내 방에 들어오지도 않더라고요. 아침 산책 시작할 때 라떼요. 오늘은 좀 활기차 보이지 않나요?😁
성실한라떼누나
감자
아침에 감자를 한 솥 쪘습니다. 점심때 회사에서 동료들과 나누어 먹을래요. 감자가 조금 더 지나면 싹이 날 것이고 싹이 난 감자는 독성이 있다니 얼른 먹어야 하겠지요. 그러기 전에 얼른 먹어야 하기에요. 아끼다 똥 된다고 하는 말이 있어요.
감사합니다12
호박전과 샐러드
아점을 샐러드 대신 콩물에 우뭇가사리를 먹어서 하루 한까는 샐러드로 먹기로 나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샐러드 먹어요 아이는 호박전과 킹크랍 부침개로 주네요.
핑크한울이
삼진어묵 프로틴샐러드바 닭가슴살 치폴레
일반 닭가슴살 먹다가 편의점에서 이쁜 색상에 원플원 하는 닭가슴살 샐러드바를 발견했어요 순수 닭가슴살은 아니고 가공해놓은거라 부드러우면서 매콤해요 질리지 않을것 같아요 100칼로리라 부담적고 단백질 10g 지방2g 칼슘 칼륨 식이섬유도 있어요 다른맛도 있으니 추천드려요~
옹동
구운감자
아이스크림 먹고 나서 구운 감자도 챙겨 먹었어요. 튀기지 않고 구운거라서 그나마 부담 없이 먹었네요. ㅇ
로블ㅎ
점심 푸짐한 샐러드(고기튀김+)
아까 배가 고파서 이것저것 간식을 좀 먹긴 했어도 점심으로 푸짐한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배추깔고 당근 오이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에 차지키소스까지 넣고 어제 탕수육 식구들이 먹고 남겨준 2점 잘라서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까지 내가 배고픈 만큼 엄청 푸짐하게 만들었네요. 이거 다 혼자 먹었답니다. 점심 먹고도 좀 남은 견과류도 또 먹었어요. 견과류 간식에 자꾸만 손도 대고 발은 아파서 움직이는게 싫고 먹을 건 당기고... 살 찌려고 이러는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8/29(목)또띠아컵 밤호박 샐러드😍
점심으로 만들어 먹은 색다른 밤호박 요리!! 밤호박 샐러드를 떠먹지 않고 들고 먹어요~^^ 두개만 먹어도 배부르네요~😆 ㆍ ㆍ 밤호박 1개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으깨주고 여기에 마요네즈, 견과류, 꿀 넣고 섞어요. 통밀 또띠아를 머핀팬에 넣어 구워주면 밤호박샐러드를 넣을 컵이 됩니다.^^ 여기에 밤호박 샐러드를 넣고 들고 먹으면 되지요~~~😄😄 한끼 식사로 든든하네요👍
냥식집사
샐러드와 콩물 우무가사리
오늘은 아점을 샐러드가 아닌 콩물 우무가사리 먹어요. 콩물을 만들어 놓은지 오래 되어서 처리도 할겸 먹어요.
핑크한울이
오늘의 샐러드
단호박 베이컨 샐러드 입니다 구성이 맘에 들어서 맛있네요
현유리
달군 감자
달군 감자 예전 달고나 여파로 나온 과자입니다 오징어 게임 때문인가 맛은 평범한데 달고나 모양 파기 있어요 우산 파다가 빡칠 듯
현유리
오늘도 샐러드
하루 한끼는 샐러드로 건강관리도 하고...더울땐 시원해서 먹기도 좋고요. 루틴이 되어서 하루 이틀 못 챙기면 곧이어 변비가 생기고 속도 더부룩 하네요. 오늘도 잘챙겼네요
파인호랭이
샐러드
예전엔 돈주고 샐러드 먹는게 이해가 안 갔는데 이제는 건강 생각해서 먹게 되는것 같아요. 야채 잘 챙겨 먹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뷰리플
부대찌개와 감자채 볶음
♡저녁반찬은 양파 마늘 대파 양배추 가득 넣고 햄과 소시지는 데쳐서 기름기를 제거하고 베이크드빈스 듬뿍듬뿍 넣은 부대찌개. ♡감자 당근 양파 대파 넣은 감자채 볶음이네요. 더운 날씨지만 가족들이 맛있게 먹어주니 힘들었던 것들이 사라지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수박듬뿍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열심히 샐러드와 오나오 준비해서 11시에 겨우 앉았고 딱 1시간 정도 쉬었다가 점심 챙겨먹었네요. 배추 한 포기 겉잎 조금 씻어 쏭쏭 썰어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넣은 다음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수박은 듬뿍 넣고 그 위에 아까 만든 차지키소스 잔뜩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차지키소스와 수북 듬뿍 들어있는 샐러드는 혼자 맛있게 먹었습니다. 수박에 차지키소스가 정말 잘 어울려서 만들어 먹다보니 그릭요거트도 여전에 비해 더 잘 먹고 있거든요. 이제 수박도 끝이 보이잖아요. 수박 끝나면 차지키소스에 또 뭐가 어울릴까요? 계속 만들어 먹을것 같은데 다음 타자도 생각해봐야겠어요.😄 아까 냉장고에 넣어둔 불린 오트밀 꺼내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와 초코오트밀 불린 거 넣고 그냥요거트도 조금 더하고 얼린 바나나를 담고 요거트가 올라간 김에 복숭아도 조금 담았답니다. 그리고 시리얼 마음껏 올리고 견과류도 뿌려서 초코오나오도 마무리했답니다.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만은 열량이 좀 괜찮은 것 같은데 바나나도 거의 1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가 생각보다 많아서 이게 열량이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를 초과하더라고요. 다음부턴 이걸 어떻게 줄일까요? 근데 이것은 진짜 초코오나오랑 너무 잘 어울려서 줄이기가 쉽지 않네요.😅 맛도 있고 든든한데... 시리얼과 바나나가 많아서 실제로 열량이 높아 든든한 거 같아서 토핑은 생각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좀 덜 넣고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겠죠?😆😁 냉장고 넣기 전에 사진인데 불린다음에 딱 이렇게만 먹으면 200칼로리로 괜찮은데요. 그 토핑들이 있어야 더 맛있는데 어쩌죠? 그리고 나는 바나나 때문에 초코오나오를 먹는 편이기도 하는데요. 특히 얼린 바나나는 초코오나오를 너무 맛있게 합니다. 아이스크림 같기도 하고 안쪽에 박아놓으면 살살 녹아가지고 부드러운 바나나 샤베트처럼 입안에서도 녹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산책다녀와서 준비해놓은 샐러드 먹었다 혈당관리도 할겸 야채 많이 먹기
예지영준맘
샐러드 중식(08/28)
치킨텐더샐러드로 중식 해결... 먹을 만하네요..
남산골선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