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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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밀당365] 밥 허겁지겁 드세요? 그러다 당뇨병 생깁니다© 제공: 헬스조선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식습관 관리가 필수입니다. 섭취하는 식품의 종류나 양만큼, 식사 ‘속도’도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사 속도가 빠를수록 혈당 빠르게 치솟습니다. 2. 천천히, 여유롭게 식사 즐기세요. 식사 속도 빠를수록 당뇨병 위험 높아져 밥을 허겁지겁 빠르게 먹으면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여러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미국심장협회저널에는 일본 미요시중앙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실렸습니다. 평균 51.2세 성인 1083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와 당뇨병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봤습니다. 먼저, 참가자들은 식습관, 신체활동 등에 대한 질문지가 담긴 설문지를 작성했습니다. 그 후,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식사 속도에 따라 느림, 보통, 빠름으로 나눈 뒤 5년 동안 추적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천천히 먹는 그룹, 보통 속도로 먹는 그룹, 빨리 먹는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은 각각 2.3%, 6.5%, 11.6%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후쿠오카의대 연구팀이 당뇨병이 없는 성인 4835명을 대상으로 식사 속도를 분석한 결과, 식사 속도가 빠른 그룹은 느린 그룹보다 당뇨병 발병률이 2.1배로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 유발해 식사 속도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 음식을 빠르게 섭취하면 영양 흡수가 빠른 만큼 혈당도 빠르게 올라갑니다. ‘혈당 스파이크’ 현상입니다. 그러다가 혈당이 뚝 떨어지면 허기를 느끼는데, 이로 인해 비만 위험이 커집니다. 포만감을 유발하는 호르몬은 식사하고 약 20분이 지나서야 뇌에 신호를 전달하는데요. 포만감을 느끼지도 전에 식사를 끝내 버리면 밥을 다 먹은 후 다른 음식을 찾게 되기도 합니다. 빨리 먹는 식습관이 비만으로 이어지고, 비만이 당뇨병을 유발하는 겁니다. 이미 당뇨병이 있는 사람에게도 식사 속도는 중요합니다.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여리 교수는 “건강한 사람과 달리,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분비 능력이 떨어진다”며 “빠른 식사 속도로 인한 잦은 혈당 스파이크는 당뇨 합병증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습니다. 밥을 빨리 먹어서 식후혈당이 높아지면 1일 평균 혈당도 높아지고, 이는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를 올리는 작용을 합니다. 여유롭게 골고루 먹어야 당연한 얘기이겠지만, 밥을 꼭꼭 씹어서 20~30분 동안 천천히 드세요.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명승권 교수는 “음식을 오래 씹으면 식사 시간이 길어지고 포만감을 잘 느끼게 된다”며 “한 입에 30회 이상 꼭꼭 씹고 최대한 천천히 식사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라”고 말했습니다. 식사 초반부에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 먼저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양여리 교수는 “한국인들은 식사할 때 밥을 먼저 먹는다”며 “그러면 탄수화물이 가장 먼저 소화기관에 들어가, 혈당이 빠르게 올라간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을 위해서라도 단백질(지방)→식이섬유→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좋습니다.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는 습관도 버려야 합니다. 혈당 건강을 위한 식사 수칙 정리합니다! 1)탄수화물:단백질:지방을 4:3:3으로 구성하기 2)작은 밥그릇을 활용해 식사량 조절하기 3)음식은 최소 30회 씹어서 천천히 먹기 4)식후 한 시간 뒤에는 20~30분간 산책하기 ============== 점심을 직원들이 거의 10분내에 먹는것 같아요 그래서 전 밥양을 줄였네요 확실히 밥양을 줄이니까 속도 좀 편안거 같아요 회사에서 점심은 천천히 먹기 힘든거 같아요
뽀봉
*아침 공복물 마셔요~
오늘도 아침에 따뜻한 물한잔으로 하루 시작했어요~~건강한 음양탕으로~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냥식집사
홈트하기
금욜 건강한 홈트로 개운하게 몸 풀고 시작입니다 ~
애플짱
혈관관리는 매우 중요하죠
혈관 막히는 이유 | 나쁜 음식 | 좋은 음식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혈관 건강이 매우 중요하다. 혈관이 건강하려면 혈관 속에 지방질이 적어야 한다. 지방질이 많이 끼면 혈관을 막고 동맥경화증을 유발할 수 있다. 혈관에 좋지 않은 음식은 피하고 좋은 음식은 가까이 해보는 습관을 들여보자. [출처: 파이토웨이] 몸 속에 피가 흐르지 않는 곳은 없다. 우리 몸은 피가 원활히 공급될 때 제대로 작동할 수 있다. 혈관이 막히면 여러 가지 심각한 병을 야기한다. 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심혈관질환 및 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사망 원인이다. 혈관이 막히는 이유는 뭘까? 혈액에 지방질이 많이 끼어서다. 혈액 속 지방질은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있는데 이것들이 많아지면 피가 끈적끈적해지고 덩어리가 진다. 이 덩어리가 혈관벽에 들러붙어 혈관을 막히게 하는 것이다. 나쁜 음식 콜레스테롤이 많이 포함된 음식 동물성 기름이 많은 음식에는 포화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소고기, 돼지고기 등 붉은 육류에 많다. 또 라면류는 대개 기름에 튀긴 것이며, 빵이나 베이컨, 핫도그 소시지 등에도 기름이 많다. 이것들은 우리 몸에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높여 혈관을 막히게 한다. 트랜스 지방이 많은 음식 포화지방보다도 더 나쁜 것이 트랜스지방이다. 트랜스지방은 포화지방에 수소를 첨가하여 오래 보관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 과자, 마가린 등에 많이 들어있다. 트랜스지방은 고지혈증, 이상지질혈증 등 혈관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암을 유발하기도 하므로 최대한 피해야 한다. 좋은 음식 채소 및 과일 양배추 : 양배추의 설포라판 성분은 혈관 속에서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을 활성화 시킨다. 사과 : 사과에는 식이섬유가 많다. 이 식이섬유들이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배출해 준다. 양파, 마늘 : 양파와 마늘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은 일산화산소를 배출시켜 혈관의 강직성을 떨어뜨리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귤 : 귤에 하얀 실처럼 얼기설기 붙어있는 것을 알베도라고 한다. 알베도는 혈관을 건강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귀리 귀리 또는 오트밀이라 불리는 이 곡물에는 베타글루칸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것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다. 또 귀리의 지방산은 대부분 불포화 지방산으로 혈액과 혈관을 건강하게 할 수 있다. 등푸른 생선 등푸른 생선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오메가3는 중성지방을 낮추는 역할을 하고 항염 효과가 있어 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해조류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에는 요오드 성분이 풍부하다. 요오드는 혈액순환을 돕고 몸 속 노폐물을 배출시켜 혈압조절에 도움을 준다. 홍국 홍국은 쌀을 발효시켜 만든 것이다. 발효 과정에서 모나콜린K라는 성분이 만들어지는데 이것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를 지닌다. 오메가3와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 예전 게시물에서 홍국 빵은 본것같은데 발효시켜서 만든 쌀이네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효과 좋은가보군요
뽀봉
따뜻한 물 한잔으로
따뜻한 물 한잔으로 수분 보충합니다. 건강한 생활 속 습관을 만들어 봅니다
정수기지안맘
홈트 운동
오늘 아침에도 홈트 운동 몇가지 했어요~~ 건강한 하루 보내요
꼼꼼엄마
물마셔요
신선한 물마시며 건강한 몸 챙깁니다
인생이여만세
아침홈트
오늘 하루도 건강한하루를 위한 아침홈트해요 좋은하루되세요
dh6zwglf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부지런히 스트레칭하고 상쾌한 아침을 맞이합니다 .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ㅡㅎ
꿈이룸♡
목요일도 기록챙겨용
목요일도 기록챙깁니다 ㅎㅎ 차분하게 오늘도 기록 챙겨갑니다 다들 오늘도 기록도 하시고 포인트챙겨서 뿌듯하고 건강한 하루 만들어보아영❤️
구룸구룸
참다래 주스
작은귤 3개하고 참다래 1개 넣고 물은 1방울도 안넣고 , 갈았네요 ~ 겨울철 면역력에 좋은 주스죠 참다래는요?? 참다래는 비타민C가 풍부하다.(성인 하루 필요량의 1.6배) 다양한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해소와 독소 제거에 유용하며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키위가 함유하고 있는 가용성 식이섬유 펙틴은 콜레스테롤과 당의 흡수를 지연시킨다. 미국 식품의약국이 규정한 20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어 성장기 어린이, 환자들에게 좋은 식품이다.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참다래 (우수 식재료 디렉토리)
뽀봉
맛있어서 뿌려먹던 '이 향신료'…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맛있어서 뿌려먹던 '이 향신료'…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맛있어서 뿌려먹던 '이 향신료'… 치매 예방에도 좋다고?© 제공: 헬스조선 나이 들수록 특히 신경 써야 하는 곳이 '뇌'다. 보건복지부 노인성치매임상연구센터에 따르면 향후 국내 치매 환자 수는 2050년까지 20년마다 두 배씩 증가할 것으로 추산된다. 균형 잡힌 영양 섭취로 뇌를 건강하게 하는 게 중요하다.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향신료 네 가지를 소개한다. ▷생강 생강은 소화 기능뿐 아니라 뇌 건강에도 탁월하다. 생강에는 피토케미컬이라는 화학 물질이 풍부한데, 이 물질이 항산화 작용을 해 뇌 건강을 증진한다. 특히 치매를 유발하는 알츠하이머병은 세포의 산화가 주원인으로 세포의 손상을 막아주는 항산화 기능이 알츠하이머병 진행을 늦출 수 있다는 설명이다. ▷강황 강황은 커큐민 등 영양소가 풍부한 향신료다. 특히 강황 속 커큐민은 신경보호 작용이 뛰어나 인지 능력과 기억력 개선에 탁월하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이런 커큐민은 알츠하이머병 환자에서 감소하는 성장호르몬 'BDNF'의 수치를 높여주는 기능도 한다. 또한 커큐민 특유의 항산화, 항염, 항균성, 항노화 등의 작용으로 알츠하이머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계피 계피는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하는 뇌 속 단백질 축적을 방지한다. 계피의 풍부한 항산화 물질로 뇌 손상을 최소화하는 셈이다. 이미 여러 연구에서는 계피가 알츠하이머병 진행 속도를 늦추는 데 뛰어나고 안전한 성분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검은 후추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검은 후추 역시 뇌 건강에 좋다. 후추 속 피페린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서 건강한 뇌세포를 손상으로부터 지켜준다. 또한 후추는 뇌로 향하는 화학 물질 경로를 자극해 인지 기능을 향상해 주기도 한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후추 추출물은 알츠하이머병 유발에 영향을 주는 단백질 세포 형성을 억제해준다. ========= 어제 커큐민 게시글도 올렸는데, 좋은 영양분이 가득인줄 알앗는데, 치매예방에도 좋은가 보네요 후주는 통후추를 사서 갈아서 먹는것이 더 좋다고 하죠
뽀봉
나의 조제커피 레시피 공개 합니당~♡♡
아침에 무조껀 마시는 나의 조제커피는 일반 맥심 믹스는 약해서 저는 맛이 좀 진한 맥심 아라비카 믹스 1개+ 블랙 2스푼+올리고당2스푼 요래 넣어서 한컵 가득 해서 마셔염 진하고 너무 달지 않은 커피 좋아하시는분 한번 조제해서 드셔 보세염 진짜 맛나요^^
우블리에
*공복 올리브레몬샷🍋
공복에 올리브레몬샷 한잔 마셔주기 잘~했지요~^^ 효능좋으니 꾸준히 챙겨 마셔요~✅️올리브 레몬 샷은 최근 건강을 위한 자연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어요. ㆍ소화 촉진 ㆍ피부 건강 개선 ㆍ항염 작용 등의 여러 효능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특히 고품질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을 함께 섭취하면 항산화제와 비타민, 건강한 지방을 제공하여 심장 건강을 돕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며,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해요. 하루 한잔 건강을 위해 실천해 보세요!
냥식집사
체중 증가를 예방하는 코코넛 오일 커피 아시나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운동전에 부스트업을 위해서 아메리카노를 마시죠. 근데, 이 아메리카노에 오일이 섞인다고 생각하면 어떠세요? 커피와 코코넛 오일 조합으로 다이어트의 도움을 받을수 있다는 글을 봤네요. 느낌은 방탄커피 같은 느낌이 드네요. 체중 증가를 예방하는 코코넛오일커피, 한번 읽어보세요. 코코넛 오일을 넣은 커피는 몸이 에너지원으로 탄수화물 대신 지방을 태우는 대사 상태인 케토시스를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서 인기다. 코코넛 오일 커피 이점 코코넛 오일을 넣은 커피는 맛 이상의 이점이 있다. 코코넛 오일 커피의 가장 흥미로운 측면은 빠른 에너지원을 제공한다는 사실이다. 코코넛 오일에 존재하는 중쇄 지방산은 다른 지방과 다르게 대사된다. 운동이나 강렬한 신체 활동을 하기 전에 활력을 높이고 싶다면 코코넛 오일 커피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코코넛 오일의 중쇄 지방산은 알츠하이머병 같은 질환이 있는 환자의 뇌 기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 지방은 간에서 뇌의 대체 에너지원인 케톤으로 전환된다. 케톤은 집중력과 집중력을 향상하여 정신적 수행 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또한 체중을 조절하고 싶다면 코코넛 오일을 넣은 커피가 보완 역할을 할 수 있다. 이 조합을 건강한 식단의 일부로 포함하면 식욕을 억제하고 체중 감량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코코넛 오일의 건강한 지방이 포만감을 증가시켜 음식에 탐닉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 식사량 조절 ✅총칼로리 섭취량 고려 ✅균형 잡힌 시단 ✅다른성분 섭취조절 ✅활동적인 생활방식 유지 코코넛 오일 커피 레시피 재료 갓 내린 커피 1컵(200mL) 엑스트라 버진 코코넛 오일 1테이블스푼(10~15g) 준비 방법 기호에 따라 갓 내린 커피 한 잔을 준비하자. 좋은 품질이라면 분쇄 커피나 인스턴트 커피를 사용할 수 있다. 커피가 뜨거울 때 엑스트라 버진 코코넛 오일 1테이블스푼을 넣는다. 기호에 따라 양을 조절할 수 있지만 15g을 초과하지 않는다. 숟가락이나 거품기로 코코넛 오일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잘 젓는다. 처음 생각한데로, 약간 방탄 커피 같은 느낌이네요. 저도 한번 도전해 볼까봐요. 출처 건강을 위한 발걸음
주안맘0413
간단아침
간단하게 아침먹고 시작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애플짱
소휘 그린티샷🍃
소휘 그린티샷🍃 아침을 배부르게 어제도 배부르게 요즘 입터져서 소휘 그린티샷으로 뜨겁게 한잔해요. 건강한 맛이에요~
레몬그린
오늘 만보걷기
오늘 만보걷기 달성! 만보후 두유로 에너지 보충해봅니다 모두 건강한 하루 되셔요
사랑혀니
공복물
건강한 공복물 유산균과 함께 먹었습니다
애플짱
명품 몸매 보유자 박재범 몸매 관리법 3가지
박재범의 다이어트 성공 비법! 세 가지 음식만 줄여도 살이 빠진다?! 최근 가수 박재범이 본인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어요. 자신의 몸매 유지 비결로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을 꼽았고, 특히 탄수화물, 탄산음료, 튀긴 음식 세 가지만 줄여도 효과가 크다고 조언했는데요. 이 세 가지 음식을 줄이면 우리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1. 탄수화물 줄이기 빵, 면, 밥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서 살찌기 쉬운 음식이에요.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급락하면서 다시 식욕이 생기고, 자칫하면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죠. 하지만 모든 탄수화물을 끊는 건 오히려 피로감과 무기력함을 유발할 수 있어요. 건강을 위해서는 현미나 통곡물 같은 비정제 탄수화물을 적절히 섭취하는 게 좋아요. 2. 탄산음료 줄이기 콜라 같은 탄산음료에는 당분이 엄청나게 들어 있어요. 실제로 콜라 한 캔에는 각설탕 7개에 해당하는 당이 들어간다고 해요! 이처럼 당분이 많이 든 음료를 자주 마시면 체내에서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서 당뇨병, 비만, 고지혈증 같은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답니다. 갈증이 날 때는 탄산음료 대신 물이나 탄산수를 선택해 보세요! 3. 튀긴 음식 줄이기 치킨, 감자튀김 같은 튀긴 음식은 나트륨과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있어 몸에 좋지 않아요. 특히 나트륨이 많으면 복부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고,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이 많은 튀김류는 비만과 심혈관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맛있지만 건강을 위해 튀긴 음식을 적당히 줄여 보는 게 어떨까요? “술을 마셔도 살은 빠져요!” 박재범 님은 자신의 소주 브랜드를 만들 정도로 술을 사랑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술을 즐기면서도 꾸준히 체중을 관리한다고 해요. 물론 건강을 위해 과도한 음주는 자제하는 것이 좋겠죠? 하지만 탄수화물, 탄산음료, 튀긴 음식 같은 고칼로리 식품을 조절하며 건강하게 살을 빼는 게 중요하답니다. 이 세 가지 포인트를 기억하고, 꾸준함을 유지한다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박재범 님의 다이어트 꿀팁을 참고해서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도해 보세요! 출처- '아레나옴므플러스' 유튜브 채널 (https://youtu.be/wyoA36j4ebY?feature=shared)
geniet
소아 당뇨, 이 신호에 집중하세요!
당뇨병, 흔히 성인에게서만 발생하는 질환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소아와 청소년에게도 찾아올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가 유난히 목이 마르거나 화장실을 자주 간다면 혈당을 한 번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은 우리 몸에서 혈당 조절이 제대로 생기지 않아서 생기는 질환으로, 크게 1형과 2형으로 나뉩니다. 소아·청소년기 당뇨병 아이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당뇨병은 1형 당뇨병으로, 이건 자가면역 질환이에요.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췌장의 인슐린을 만드는 세포를 공격하면서 생기죠. 인슐린이 전혀 나오지 않기 때문에, 외부에서 인슐린 주사로 보충해주는 것이 유일한 치료법이에요. 그런데 요즘은 아이들도 2형 당뇨병을 겪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어요. 2형 당뇨병은 원래 어른들에게 많이 생기는데, 비만이나 운동 부족 때문에 아이들에게도 나타나는 거죠. 이때는 인슐린이 나오긴 하지만, 몸에서 제대로 사용되지 않아 문제가 돼요. 그래서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단이 정말 중요하답니다. 부모님이 꼭 알아야 할 소아 당뇨 초기 증상 아이의 갈증과 화장실 가는 횟수를 주의 깊게 살펴보세요! 1형 당뇨병이 있는 아이들은 심한 갈증, 과도한 음식 섭취, 잦은 배뇨, 그리고 체중 감소 같은 증상을 보일 수 있어요. 피곤해 하거나 학습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불안해하거나 두통, 가슴 통증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죠. 이런 신호들을 빨리 알아차려서 병원을 찾는 게 중요해요! 아이의 건강, 부모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는 때 아이들은 아직 자가 관리 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모님들이 더 신경을 써줘야 해요. 당뇨병 관리는 결국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게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 인슐린 주사도 규칙적으로 맞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도록 도와주는 게 중요해요.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도 필수고요. 당뇨를 잘 관리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주면, 아이의 평생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식단과 운동, 혈당 관리를 위한 중요한 요소들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복합 탄수화물, 불포화 지방, 섬유소가 들어간 음식을 잘 챙겨 먹어야 해요. 반면, 간편식이나 밀가루 음식, 과당음료처럼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은 피하는 게 좋아요. 운동은 혈당 조절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또, 비만이 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데, 이는 인슐린 요구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당뇨병은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에요 아이에게 당뇨병이 있다고 해서 두려워할 필요는 없어요. 부모님이 아이가 스스로 질병을 관리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고, 당뇨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도록 도와주는 게 정말 중요하답니다. 또한 학교에서도 아이가 인슐린 주사를 맞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고, 응급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함께 배워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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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영양제 매일 먹어도 '당뇨병' 예방 효과 없다
비타민D' 영양제 매일 먹어도 '당뇨병' 예방 효과 없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비타민D' 영양제 매일 먹어도 '당뇨병' 예방 효과 없다 건강한 성인이 비타민D를 고용량 장기간 섭취해도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데 실질적인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타민D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혈당 조절을 도와 당뇨병 발병률을 줄인다고 알려져 있다. ‘미국 임상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비타민D 수치가 낮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았다. 당뇨병 고위험군이 비타민D를 보충하면 인슐린 민감도가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들이 이를 뒷받침한다. 이렇듯 몇몇 연구에서 효과를 입증했지만 관찰 연구만으로 비타민D 보충과 당뇨병의 인과관계를 확립할 수 없으며 효과를 내기 위한 정확한 용량을 정의하기 어렵다. 게다가 일부 임상연구에서 효과가 부풀려졌다는 결과도 나오면서 비타민D 보충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비타민D 보충이 당뇨병 예방에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스턴 핀란드대 연구팀이 고용량 비타민 D를 장기적으로 복용한 효과를 증명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포도당 대사 장애가 없는 60세 이상 남성 2495명과 65세 여성 2495명을 약 5년간 추적 관찰했다. 참여자들은 무작위로 ▲매일 비타민D3 40μg(1600IU) 투여 ▲매일 비타민D3 80μg(3200IU) ▲위약군으로 분류됐다. 연구팀은 국가 건강 등록부 데이터를 활용해 참여자들의 생활방식, 영양, 질병 및 위험 요인을 수집하고 혈액샘플을 채취해 분석했다. 5년 동안 105명에서 당뇨병이 발병했다. 각 그룹별 당뇨병 발병 인원은 ▲하루 비타민D3 40μg군 31명 ▲하루 비타민D3 80μg군 36명 ▲위약군 38명으로 각 그룹 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첫 2년 동안 비타민D가 ▲혈당 ▲인슐린 수치 ▲체질량 지수 ▲허리둘레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지만 그룹 간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연구 대상자 및 고용량 비타민D의 한계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비타민D가 당뇨병 전 단계 등 고위험군에게는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그 효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 연구팀은 “비타민D가 혈당을 개선하는 효과를 내더라도 과도한 양을 복용한다고 해서 효과가 배가되는 것이 아니다”라며 “비타민D 외에도 유전적 요인, 식습관, 운동 등 다른 많은 요소들이 당뇨병 발병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비타민D만으로는 충분한 예방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말했다. ================= 당뇨관리는 식습관 과 운동으로 예방하는것이 먼저인가보내요 비타민D와의 관계 들어 오셨나요
뽀봉
모닝홈트 2종
새벽에 너무 자주 깨서 일어날 때 힘들고 비몽사몽 했지만 아침홈트 2종 완료요~!! 피곤하지 않는 하루이기만 바라봅니다. 모두 즐겁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점핑운동
열심히 따라했어요 . 건강한 하루 되세요 ^^
꿈이룸♡
"헌혈하니 식빵에 계란프라이가"…47년간 152회 '헌혈유공자'
와..정말 대단하십니다 헌혈을 하러 가니 진짜 건강하셔야 헌혈 가능하더라구요 전 빈혈이 있어서 하고 싶어도 못하는데.. 신랑은 하고 있어요. '헌혈 정년'인 69세까지 47년간 152차례를 전혈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네요~ 건강한 피로 위급한 상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건강하신 많은분들이 헌혈하시면 좋겠어요~ 헌혈 유공자 김종민 씨(왼쪽) 부부 혈액관리본부, 71세 김종민 씨에 헌혈유공자 명패 '헌혈 정년'인 69세까지 47년간 152차례나 '전혈(全血)' 헌혈에 참여한 '헌혈 유공자'에게 명패가 수여됐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3일 서울 송파구의 김종민(71) 씨 자택을 찾아 '헌혈 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고 생명나눔 실천에 고마움을 전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아버지의 위암 수술을 계기로 23세 처음 헌혈을 시작해 헌혈 정년을 맞은 2022년까지 152회나 전혈 헌혈을 했다. 혈액의 모든 성분을 주는 전혈 헌혈은 8주 주기로 연 5회만 할 수 있어 152회를 하려면 30년 이상 걸린다. 김씨는 "1970년대 매혈자들을 피해 다니며 자발적 무상헌혈에 참여한 일, 헌혈 후 간호사가 계란프라이를 식빵에 넣어줘 맛있게 먹었던 순간들이 기억에 남는다"며 "많은 분이 헌혈로 생명 살리기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와 혈액관리본부는 헌혈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헌혈자가 존경받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5월부터 400회 이상 헌혈자를 대상으로 유공자의 집 명패를 수여했다. 상반기에만 약 300명에게 명패를 전달했다. 이달부터는 전혈 헌혈 100회 이상으로도 대상을 확대해 연말까지 160명에게 명패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혈액관리본부는 밝혔다. <출처 연합뉴스>
우리화이팅
된장 고추장으로 만든 마파두부~♡
두반장 없이 된장 고추장 고추가루 물 올리고당 이용해서 마파두부 만들었요~ 마무리 농도 조절을 위해 전분물 준비!!! 대파 양파 마늘 볶아주고 거기에 돼지고기 볶아주고 두부도 넣어서 보글보글~~~
제벌
생강차
저녁에 추워서 생강차 한잔 따뜻하게 마셨어요 ㅎ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서 건강한 맛이네요
로블ㅎ
건강한 밥한솥 짓기~
울딸이 콩밥을 좋아해요 아침에 밥을 먹으며 엄마 나이에 콩을 많이 먹어야 하는데 본인이 다 먹고 있다고 하길래ㅎ 저녁에 콩 가~득 넣고 밥한솥 지었네요 ㅎ 병아리콩 검은콩 완두콩 3가지 종류로 넣어서 맛나고 구수한 콩밥 지었네요~~ 콩 많이 묵어라~~~♡♡
제벌
비쩍 마른 사람은 무조건 건강할까?...체중 관련 오해와 진실
비쩍 마른 사람은 무조건 건강할까?...체중 관련 오해와 진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정상 보다 적은 체중, 즉 저체중도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체질량지수(BMI)는 몸무게(kg)를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것으로 보통 BMI 25 이상을 비만으로 분류한다. 통계에 따르면 국내 성인의 BMI 25 기준 비만율은 2014년 31.5%에서 2022년 37.2%로 증가했다. 체중은 미용 상의 문제만이 아니라 건강과도 연관이 있다. 특히 복부비만은 대사 증후군 위험 인자로 다양한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된다. 하지만 체중이 건강의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다. 이와 관련해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등의 자료를 토대로 체중과 관련한 잘못된 정보들을 정리했다. “과체중보단 저체중이 낫다?”= 체중 감량과 건강이 절대적인 연관성을 갖는다면, 체중이 줄어들수록 건강 지표가 향상될 것이다. 하지만 정상 체중을 넘어 저체중 범위로 들어가게 되면, 사망률 증가와 연관성이 생긴다. 체질량지수(BMI)가 23미만이면서 특별한 질환이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이 같은 상관관계가 확인됐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체질량지수가 23.7~25.9로 과체중인 사람은 입원, 치료, 사망 위험이 낮고, 18.5 이하로 저체중일 땐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체중은 건강의 절대적인 척도다?”=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은 혈압, 콜레스테롤, 중성 지방, 혈당, 심장 및 동맥 건강 등 대사적인 관점에서 건강이 좋지 않다고 평가 받는다. 그런데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와 미네소타대 공동 연구팀이 24편의 연구들을 메타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체중 감량과 건강 향상 사이에 항상 유의미한 연관성을 보이는 건 아니었다. 과체중으로 분류된 사람의 절반, 비만으로 분류된 사람의 4분의1 이상이 심혈관계 관점에서 정상적인 상태였다. 반면, 정상 체중으로 분류된 사람의 30%는 심장 대사 지표가 건강 범위를 벗어난 상태였다. 체중 하나만으로 건강 여부를 판단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건강한 습관보다 체중에 더 신경 써라?”= 정상 체중 유지에만 신경 쓰다 보면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다른 건강 행동들에 소홀해질 수 있다. 체중이 정상 범위에 머무는 사람이라도, 영양 불균형이 있거나 신체 활동이 부족하거나 흡연, 과음 등의 습관이 있다면 건강 지표가 나빠지게 된다.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우울감이나 불안감을 크게 느낄 때도 마찬가지다. 국제학술지 ≪사회적 이슈와 정책 리뷰(Social Issues and Policy Review)≫에 실린 논문에 의하면 저울의 숫자보다는 건강한 행동을 하는 것이 수명 연장과 더욱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 따라서 체질량지수나 몸무게에 매달리기보다는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고 스트레스 관리를 하며 보다 건강한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체지방률을 조절할 수 있다. 몸무게가 정상이어도 마른 비만에 해당하거나 잘못된 생활 습관을 유지하면 대사 증후군, 심혈관 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으니 출퇴근 시간 좀 더 걷고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등의 노력을 우선 시 하는 편이 좋겠다. ============== 저희 엄마는 원래 통통 하셨는데, 60세가 지나고 나서 몸무게가 서서히 줄더니, 지금은 완전 마른 형인데요 항상 몸무게가 더 떨어지지 않도록 관리를 하고 계시죠
뽀봉
치매 막으려면, 장 속에 ‘이것’ 많아야
치매 막으려면, 장 속에 ‘이것’ 많아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치매 막으려면, 장 속에 ‘이것’ 많아야 장 건강을 챙기면 몸 전체가 건강해진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장내 미생물은 전반적인 건강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만성질환 예방 장내 미생물 균형을 유지하는 것은 암, 당뇨병 등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장내 유익균은 면역 시스템을 조절하고 염증 반응을 감소시켜 암 발병 및 진행을 억제한다. 특히 대장암의 경우 장내 미생물 건강이 예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여럿 발표됐다. 장내 미생물 속 특정 미생물이 대장암을 촉진할 수 있다는 한국과학기술원 연구 결과가 있으며 장내 유익균인 프리보텔라가 많은 대장암 환자가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무진행 생존율이 높았다. 장내 미생물 중 일부는 ▲혈당 안정 ▲인슐린 감수성 ▲염증 반응 조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균형이 무너지면 대사 기능에 문제가 생긴다. 당뇨병 환자가 정상인보다 장내 유해균 비율이 증가하고 유익균이 줄어들어 장내 미생물 다양성이 감소했다는 미국 오레곤 주립대 연구 결과가 있다. ◇뇌 건강 지켜 장내 미생물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여러 연구에 의해 ‘장-뇌 연결축’ 이론이 입증되고 있다. 장과 뇌가 약 2000가닥의 신경섬유로 연결되어 있다는 이론으로 장 미생물 세포의 부산물이 혈액을 타고 순환하며 뇌 기능을 조절하는 것을 의미한다.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의 95%가 장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실제 일본 국립장수의료연구센터 연구에 의하면, 치매 환자의 장 속엔 인체에 이로운 미생물인 박테로이데스균이 정상인보다 현저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 조절 장내 미생물은 체중 관리를 좌우하는 핵심 요인 중 하나다. 장내 미생물 균형은 에너지 대사에 영향을 미치며 미생물이 식품을 분해하고 그로부터 에너지를 추출하는 방식이 체중에 영향을 미친다.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렙틴 분비에 영향을 미쳐 과식을 유발하기도 한다. 반대로 장내 미생물 균형을 지키면 적정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된다.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김성은 교수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장내 미생물 균형은 비만 예방 및 치료에 매우 중요하다”며 “미생물 구성에 영향을 미치는 식습관 관리에 신경 써야한다”고 말했다. 유익균의 좋은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 곡물 ▲채소 ▲과일 ▲해조류를 다양하게 섭취하는 게 좋다. ◇피부 염증 개선 장내 미생물 균형을 유지해야 피부 건강에 이롭다. 장내 미생물이 생성하는 단쇄지방산(SCFA)은 항염증 효과가 있어 피부 염증을 감소시키며 장내 미생물 균형을 맞춘다. 유해균이 늘어나는 등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면 염증을 유발하고 피부질환을 발생시키거나 악화시킨다. 강동경희대병원 한방피부과 연구 결과, 아토피 환자가 정상인보다 장내 유익균 개체 수가 적고 다양성이 낮았다. 포화지방, 정제된 탄수화물 등이 많이 함유된 음식을 섭취해 장내 미생물이 불균형해지면 염증성 피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벨기에 겐트대 연구 결과도 있다. ◇알레르기 증상 완화 장내 미생물은 알레르기, 천식 등 면역 반응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장내 미생물군은 면역 시스템 발달과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해 장내 미생물 불균형은 면역 시스템 과민 반응을 유발해 알레르기 질환과 천식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건강한 장내 미생물군은 면역 세포를 균형 있게 활성화해 과도한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알레르기 및 천식 증상을 완화한다. ◇장내 유익균 늘리려면 장내 유익균은 어떻게 늘려야 할까? 생활 속에서 손쉽게 장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바로 식습관 관리다. 유익균 비율을 늘리기 위해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과일과 유산균이 다량 함유된 된장·요구르트 등 발효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게 좋다. 기름진 인스턴트식품이나 식품첨가물이 다량 함유된 가공식품 섭취는 삼가야 한다. 충분한 숙면을 취하고 꾸준히 운동하고 스트레스 관리에 힘쓰는 것도 장내 미생물 건강을 개선하는 방법이다 ================= 장내 유익균 많이 본것 같은데. 늘리는 방법도 있네요 젤중요한 부분인거 같아요 (식습관)
뽀봉
출첵완료
출첵완료 합니다 건강한 걸음 잘 마쳤습니다
애플짱
아침 러닝~~
여행 갔다온후 5일 만에 다시 러닝하니까 숨이 차네요 그래도 6키로 마무리 하고 집에 와서 사이클도 탔어요 추우니까 점점 나가기 싫어서 큰일 이네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