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건강한 올리고당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어떤 두유 좋아하세요?
제가 좋아하는 두유는 이롬두유예요 들어가는 원재료가 국산인 점과 블랙푸드인 게 마음에 들어요 맛은 콩물보다는 맛있고, 기존 베지밀보다는 건강한 맛이에요. 근데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간의 기별도 안 가는 양이에요. 양껏 못 먹고 늘 좀 입맛을 다지게 만드네요ㅋㅋ
더달달
유산균
아침에 유산균 먹었어요 매일 먹고 장건강과 면역력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건강한 목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공복 물한잔
공복 물한잔 음양탕으로 마셨어요 오늘 하루 보내면서 물 자주 마시고 있어요 건강한 오후 시간 보내세요
꽃이뻐
10/10(목) 억만장자들이 절대 놓지 않고 지키려 하는 '15가지 습관'
1️⃣메모하기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모든 것을 기억하려 하지 마세요. 뇌는 망각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2️⃣계획적인 휴식 작업과 작업 사이에 의도적으로 휴식하세요. 다음 작업을 위해 두뇌와 신체가 회복하고 재충전 할 수 있습니다. 3️⃣하루 계획하기 오늘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계획하세요. 우선 순위 5가지를 미리 작성하세요. 우선 순위가 높은 일부터 마무리하세요. 4️⃣기상 직후 물마시기 장청뇌청 : 장이 건강해야 뇌도 건강하다. 장과 뇌 건강을 위해 기상 직후에 한 잔의 물을 마셔보세요. 5️⃣산책하기 매일 또는 매주 산책을 하세요. 산책은 정신을 맑게 해주고 두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가장 쉽고 건강한 운동 방법입니다. 6️⃣타임 테이블 작성하기 당신이 무엇에 가장 많은 시간을 사용하는지, 어디서 시간을 적약할 수 있는지 타임 테이블을 통해 확인하세요. 7️⃣1 to 1 규칙 한 번에 하나씩 일을 처리하세요. 절대 동시에 여러가지를 하지 마세요. 인간을 멀타태스킹이 안되는 동물 입니다. 8️⃣내일의 우선순위 적기 하루를 마무리하기 전에 내일 해야할 우선순위를 종이에 적어보세요. 시간의 낭비 없이 새로운 날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9️⃣토요일 주간 검토 한 주동안 잘한 것은 무엇인지, 개선할 것은 무엇인지, 그만둬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검토하고 일을 마무리하세요. 🔟뉴스, 신문 읽기 당신이 가진 정보를 업데이트 하세요. 중요한 정보에 초첨을 맞추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새로 습득하세요. 1️⃣1️⃣say 'No' 'No' 라고 말할 때는 반드시 'No' 라고 말하세요. 모든 상황에서 당신의 'Yes' 는 습관입니다. 당신은 습관적인 'Yes'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 합니다. 1️⃣2️⃣취미를 가지세요. 당신을 행복하게 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며, 만족스러운 삶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일 이외의 취미에 시간을 투자하세요. 1️⃣3️⃣끊임 없이 배우기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배우고 있습니다. 당신의 두뇌는 지식을 원합니다. 고급 지식을 쌓아보세요. 1️⃣4️⃣하루 30분 독서 지겹고도 지겨운 이야기지만 독서는 어떤 부자도 놓지 않는 절대 습관입니다. 독서를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키우세요. 1️⃣5️⃣인생의 3요소 기억하기 당신의 건강, 당신의 사명 그리고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잊지마세요. 출처:@모티브 큐레이터
냥식집사
점심 먹어요~~
신랑이 어제 출근한 대신 오늘 쉬어요 같이 운동다녀와서 아점만들어 먹었어요 오랜만에 꽁치김치찌개 끓으니까 맛나네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10/10(목)매일 딱 2주만 이렇게 해보세요!!
🥝2주간 매일 키위 1개를 먹으면? 피부가 더 매끄러워지고 여드름이 줄어듭니다. 키위는 비타민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염증을 줄이며 여드름을 제거하여 피부를 윤기있고 건강하게 유지합니다. 🍎2주간 매일 사과 1개씩 먹으면? 장과 소화가 개선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사과는 섬유질, 특히 펙틴이 풍부하여 건강한 소화를 돕고 규칙적인 배변을 촉진하며 균형 잡힌 장내 미생물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2주간 매일 오렌지 1개씩 먹으면? 심장 건강이 개선되고 폐기능이 향상됩니다. 오렌지에는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며 폐 기능을 향상시켜 심혈관 건강을 지원하는 비타민, 칼륨,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2주간 매일 블루베리 1컵을 먹으면? 브레인 포그(뇌흐림:과로, 수면부족, 스트레스 등으로 생기는 혼란, 건망증, 집중력 부족 증상)를 제거하고 눈건강을 개선합니다. 블루베리에는 안토시아닌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기억력을 개선하며 산화 스트레스와 노화 관련 손상으로부터 눈을 보호합니다. 매일 자연이 알려주는 방식을 선택해보세요. 자연을 내 일상에 포함시켜 최적의 건강을 누려보세요. 출처:@웰니스꿈싸
냥식집사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8시간
하루 동안 먹는 간식 의외로 많다… 살 안 찌는 것들로 바꿔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불필요한 당, 칼로리 섭취는 살을 찌게 하는 주범이다. 특히 다이어트를 계획할 때 가장 끊기 힘든 것 중 하나가 달콤한 간식이다. 먹고 싶은 간식을 무조건 참는 것은 또 다른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이럴 땐 당분이 적은 대신 포만감을 주는 건강한 식품들로 바꿔보자. ◇9AM=아침 대용 도넛→현미빵·그릭요거트 바쁜 현대인들은 출근길 달달한 빵·도넛과 쓴 아메리카노 한 잔으로 아침을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도넛은 정제된 탄수화물인 밀가루 반죽을 기름에 튀긴 후 설탕이나 시럽을 뿌린 것이다. 당 함량과 칼로리가 높을 수밖에 없다. 보통 프랜차이즈 도넛의 열량은 한 개당 200~400kcal로 밥 한 공기와 맞먹는다. 지방과 당분 함량도 다른 간식류보다 훨씬 많다. 이는 와플 등 디저트류 간식도 비슷하다. 체내에 과도하게 쌓인 탄수화물과 지방은 에너지로 모두 소모되지 못하고 체내에 축적돼 지방세포가 될 수 있다. 또 혈당이 급격히 높아지면 그만큼 빨리 떨어져 허기를 쉽게 느낄 수 있고, 이는 과식의 원인이 된다. 출근길 간식이 당긴다면 도넛 대신 통밀빵을 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통밀은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이며, 다른 빵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게다가 통밀에는 섬유질이 풍부한데, 이는 배변 활동을 돕고 혈당을 천천히 올려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설탕 없이 만든 그릭요거트에 다크초콜릿, 뮤즐리, 말린 베리류 등을 첨가해 먹는 것도 방법이다. ◇12:30PM=음료에 휘핑크림 빼야 점심시간에는 후식으로 휘핑크림을 듬뿍 올린 커피나 음료를 마시는 직장인을 쉽게 볼 수 있다. 밥이 아닌 음료는 체중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살을 빼려면 음료부터 줄여야 한다. 한 번 단 음료에 익숙해지면 마치 중독된 것처럼 그 메뉴만 찾게 된다. 이는 몸이 설탕을 흡수하면 뇌의 보상중추에 작용하는 도파민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그럼 단 것을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 생과일주스도 주의해야 한다. 과일 자체에도 당이 많은데, 보통 여기에 시럽 같은 당분이 추가되므로 몸에 좋지 않다. 체중 감량과 건강 관리를 위해 몸에 좋은 달콤한 음료는 없다는 사실을 감안하고, 시럽과 휘핑크림부터 빼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 ◇3PM=과자→바나나·아몬드·다크초콜릿 식후 오후 세 시쯤은 가장 졸린 시간대다. 특히 짜장면이나 분식 같은 밀가루 음식을 먹었다면 졸음이 더 심하게 온다. 졸음을 쫓는다는 이유로 과자나 초콜릿을 찾는 사람이 많다. 과자, 초콜릿류는 그 자체로 칼로리와 당분이 많지만, 일할 땐 무의식적으로 손이 가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섭취할 수 있다. 또 요즘 100kcal 미만의 건강 과자류가 많이 나오는데, 마찬가지로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저칼로리 과자는 아스파탐 같은 인공감미료를 쓰는데, 아스파탐은 몸이 당분을 찾게 만들고 음식 속 당 성분을 더 잘 흡수하도록 만든다. 건강하게 졸음과 허기를 줄이고 싶다면 인스턴트 과자 대신 바나나, 아몬드, 다크초콜릿 등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아몬드는 비타민E와 마그네슘이 풍부해 근육 이완과 신경 안정에 도움이 되며, 다크초콜릿은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10PM=자극적인 야식→오이·당근으로 하루동안 식단을 잘 조절해도 꼭 밤에 야식의 유혹이 찾아온다. 특히 저녁을 가볍게 해결했거나, 굶었다면 유혹이 더욱 거세진다. 하지만 잦은 야식은 비만의 주원인이다. 낮에는 교감신경이 주도적으로 작용해 에너지를 소비하는 방향으로 대사가 이뤄진다. 반면 밤에 부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체내 영양소를 지방으로 축적해 다른 시간대에 음식을 먹는 것보다 훨씬 더 살이 찌기 쉽다. 가장 좋은 것은 야식 자체를 끊는 것이지만, 정말 허기가 질 땐 물이나 우유 한 잔, 오이, 당근 등으로 대체하는 게 좋다. 이때 천천히 여러 번 씹어서 포만중추를 자극하도록 한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져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 저도 오후3시쯤 두유나 견과류인데. 간식 잘챙기고 있는거네요 오늘 아침 빵을 먹고 왔더니, 속이 좀 부디끼는데... 현미빵 궁금하기는 하네요
뽀봉
“나 우울해서 피자 샀어...” 고지방식, 우울·불안 키울 수 있다
“나 우울해서 피자 샀어...” 고지방식, 우울·불안 키울 수 있다 김민기 기자 님의 스토리 •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자, 햄버거 같은 맛있는 음식을 먹어 기분 전환을 하려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고지방식은 오히려 불안감, 우울감을 키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대 볼더 연구팀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고지방 식단은 장내 세균을 파괴하며, 이는 불안을 유발하는 방식으로 뇌 화학물질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토퍼 로리 콜로라도대 볼더 통합생리학 교수는 “(피자나 햄버거 같은) 고지방 식품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건 대부분 알고 있지만, 보통 체중 관련한 측면만 생각하곤 한다”면서 “뇌에도 영향을 미치는 사실을 이해하면 그 위험성은 더 커진다”고 했다. 연구 결과는 학술 저널 ‘생물학 연구’에 실렸다. 연구팀은 실험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9주 동안 한 쪽에는 지방 약 11%의 표준 식단을, 다른 쪽에는 동물성 고지방 식단(지방 45%)을 줬다. 이후 대변을 검사해 장내 세균을 확인했다. 그 결과 고지방 먹이를 먹은 쥐들의 장내 세균 다양성이 현저하게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반적으로 박테리아 다양성이 있어야 건강도 좋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고지방 먹이를 먹은 쥐들은 유해한 균류인 ‘피르미쿠데스’가 더 많았다. 그리고 연구팀은 고지방 그룹에서, 스트레스 및 불안과 관련한 뇌 영역에서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을 생성하고 신호를 전달하는데 관여하는 유전자의 발현이 높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세로토닌은 흔히 ‘기분을 좋게 하는 뇌 화학물질’로 알려져 있지만 뉴런의 특정 하위 집합이 활성화되면 동물에서 불안과 유사한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장의 균류 변화와 뇌 화학물질 변화는 상관관계가 있다고 봤다. 연구팀은 “해로운 미생물이 장 내벽을 손상시키고, 체내 순환계로 침투해 뇌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어린 나이부터 초고지방 식단에 노출되면 뇌가 불안에 더 취약해질 수 있다”고 했다. 연구팀은 모든 지방이 다 나쁜 건 아니라고도 덧붙였다. 생선, 올리브유, 견과류 등에서 나오는 건강한 지방은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좋은 지방은 나쁜 지방 일부를 상쇄할 수 있다고 전했다. ========== 피자 남녀노소 누구가 즐기는 음식중에 하나죠 주말에 피자먹을까 생각도 하고 있는데, 가끔 먹는것은 괜찮겠죠. 먹는것을로 스트레스 푼다는건 아니네요 우울증과 불암감이 더 올수 있군요
뽀봉
소고기 먹어도 혈관이 막히지 않는이유
우리의 몸은 각자 다 다름. 게다가 유전자도 다 다르기때문에. 저항성도 다 다름. 몸에서 호르몬 분비 잘되고 혈액으로 이동하는 당들도 소비가 잘되면 그냥 건강한거 혈관이나 각종 장기들에 문제생기는게 혈액이 끈적해지는게 주요 원인 염증이라는게 그런 끈적함때문에 세포가 녹거나 해서 결국에 터지는건데. 이런거 스트레스때문에도 쉽게 문제생김. 스테레스때문에 에너지소모 문제생기면 결국에 혈관 신경에 문제생기고 그런거 에너지소모? 주로 인간들은 운동이란걸로 에너지 소모를 많이 하지. 단식.금식.이런게 에너지를 덜 흡수해서 몸에 염증을 줄이는거 비타민.지방 이런건 당성분이 아니라서 어느정도 흡수되고 나머지는 외부로 배출함 그래서 지방성분 많이 먹는다고 해도 흡수 능력떨어지고 그러면 다 배출하기때문에 살 잘안찜
야고
10/10(목)아침 따뜻한 공복물😉
좋은아침 입니다~~^^ 공복에 따뜻한물과 올리브레몬샷 마셔줬어요~~아침에 이 쌀쌀한 느낌!! 따뜻한물을 마시게 되네요~~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중이지만 '면요리' 포기할 수 없어… 추천 면 3가지
다이어트 중이지만 '면요리' 포기할 수 없어… 추천 면 3가지 체중 감량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많다. 식단을 조절해야 하는 다이어트지만, '면 요리'만큼은 포기할 수 없는 이들에게 건강한 면 3가지를 소개한다. ▶메밀면 메밀면은 밀가루 면과 달리 혈당을 가파르게 올리지 않아 체중 감량에 탁월하다.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면 우리 몸은 오른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을 대거 생성된다. 이때 인슐린은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해 살이 찌게 한다. 메밀면 자체가 밀가루보다 혈당지수(혈당 상승 정도)가 낮은데다가, 메밀면의 주재료인 메밀에 인슐린 처럼 혈당을 조절하는 '루틴' 성분이 들어있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따라서 메밀면의 열량이 밀가루 면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혈당을 고려하면 체중 감량을 위해 메밀면이 더 나은 선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메밀면은 100g당 136kcal, 같은 양의 일반 소면은 135kcal이다. 이 외에도 메밀은 체중 감량에 좋은 영양분이 풍부하다. 특히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되는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을 다량 함유한다. 메밀 속 비타민P는 복부에 쌓인 지방을 태우는 데 좋다. 다만 메밀면 제품을 선택할 때 메밀이 100%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두부면 두부면을 구성하는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제격이다. 이 식물성 단백질은 고기에 들어있는 육류 단백질과는 다르게 포화지방산이나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두부면은 100g에 약 165kcal지만, 단백질은 탄수화물에 비해 포만감이 더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두부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이소플라본'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항암 효과와 혈액 순환에도 좋다. ▶곤약면 곤약은 열량이 낮아 체중 감량에 탁월하다. 곤약은 수분과 식이섬유로 구성돼 있어, 100g당 10kcal에 불과하다. 곤약 속 풍부한 식이섬유는 다이어트 중 겪을 수 있는 변비를 개선해 준다. 곤약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은 식욕을 낮춰주는 효과도 있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다만 곤약은 물을 흡수하면 부피가 팽창하고, 체내에 흡수되지 않는 탓에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복부팽만이나 가스,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 전 메밀면 좋더라고요.. 내일 혼밥이면 열무김치 잘익은거랑 같이 메밀면 먹어야 겠네요.. 퇴근할때 메밀면 ㅋㅋ 필수품이겠어요 두부면 안 먹어봤는데. 궁금하네요... 요리 레시피 좀 찾아 봐야 겠어요
뽀봉
수요일 새벽 러닝
6시쯤 나가서 열심히 뛰었어요 오늘은 마지막 한 바퀴 빼고는 모두 다 달렸어요~ 아직까지는 컨디션 괜찮은데 낮에 살짝 졸립더라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오늘의 아침밥~~
신랑은 새벽에 출근했고 아이들은 오늘 늦잠자서 10시쯤 먹은거 같아요 콩나물국 돈까스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휴일이 이렇게 지나가네요 이번 지나면 주말 말고는 한동안 쉬는 날 없을 거 같아요^^;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만날 그 나물에 그 밥’…건강 해치는 나쁜 식습관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나쁜 식습관에 속한다. 매우 특별한 음식을 빼고는 같은 걸 계속 먹으면 이내 물리게 마련이다. 식욕이 떨어지고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나쁜 식습관으로 고기를 너무 많이 굽기, 기름을 너무 많이 또는 적게 쓰거나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모두 조리하기 등을 꼽는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가 ‘영양 전문가들이 꼽는 나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했다. 항상 같은 음식만 요리하기 늘 같은 음식을 먹는 것은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새로운 음식이나 요리법을 시도해보자. 직접 먹어보지 않으면 어떤 음식이 자신의 입맛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먹어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어떤 음식을 싫어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조리해보지도 않고 싫어한다고 지레 말하는 건 좋은 식습관이 아니다. 생당근이 싫으면 올리브 오일과 신선한 허브를 곁들여 구워먹을 수 있다. 새로운 음식과 요리법에 도전하면 미각의 지평을 넓힐 수 있고 식단에 다양한 영양소를 추가할 수 있다. 냉동식품 녹이기 냉동식품을 상온에서 녹이지 않아야 한다. 일단 녹이면 박테리아가 잘 자라 식중독을 일으킬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냉동식품은 전자레인지를 이용하거나 냉장고에서 천천히 녹이는 게 안전하다. 흐르는 찬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같은 기름으로 이것저것 요리하기 지방과 기름 사용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하다. 특히 고온에서 요리할 때는 사용할 기름의 종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리브유는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연기를 낸다. 기름에서 연기가 나면 맛이 떨어지고 영양소도 일부 손실된다. 음식이 타지 않게 하려면 높은 온도에서 요리할 땐 홍화유나 아보카도 오일을 쓰는 게 좋다. 너무 많거나 적은 지방으로 요리하기 기름이나 건강에 좋은 지방(불포화지방)도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 섭취 열량(칼로리)만 높고 몸에 좋은 영양소가 없기 때문이다. 반면 너무 적게 먹으면 건강 혜택을 기대할 수 없다. 국제식량정보협의회재단의 영양 커뮤니케이션 수석 이사인 크리스 솔리드 공인 영양사는 “기름을 적당히 사용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약간의 오일은 풍미에 좋지만 건강에는 썩 좋지 않을 수 있다. 올리브, 카놀라유, 콩 식용유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지만 열량도 뙈 높다. 물론 극단적으로 모든 기름을 피할 필요는 없다. 지방은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돕는 필수 영양소다. 음식 맛보지도 않고 소금 넣기 소금통을 내려놓고 숟가락을 들어 일단 음식 맛을 봐야 한다. 음식 맛을 보기도 전에 무작정 소금을 넣으면 안 된다. 소금도 훌륭한 조미료지만 일부 요리엔 소금을 거의 넣지 않아도 된다. 전문 셰프의 조언에 따라 소금의 양을 늘리거나 줄여 나트륨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하다. 설탕 때문에 과일까지 피하기 과일에 설탕(당분)이 너무 많이 들어 있다고 해서 과일을 피하는 건 썩 좋지 않은 습관이다. 정제, 가공 설탕과 달리 과일에는 섬유질이 포함돼 있다. 과일에서 발견되는 설탕의 한 유형인 과당은 음식이 혈류로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에도 좋다. 장 건강을 개선하고 포만감을 더 오래 느끼게 한다. 열량 섭취를 줄이고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양학적으로 과일은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다. 당뇨병 환자나 의사가 과일 섭취에 주의하라고 경고하는 사람 외에는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 흰자로만 요리하기 달걀 전체(전란)를 쓰지 않고 달걀 흰자만 덜렁 요리에 쓴다면 영양소를 많이 놓친다. 섭취 열량을 줄이기 위해 달걀 흰자만 먹는 사람도 꽤 있다. 달걀 흰자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는 하나 달걀 전체보다 건강에 좋은 건 아니다. 노른자를 먹으면 포만감을 더 오래 유지할 수도 있다. 모든 것을 글루텐 프리로 요리하기 셀리악병이나 글루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식단에서 글루텐을 제한하거나 없애야 한다. 뉴욕 공인 영양사 말리나 말카니(영양 및 영양학 아카데미 대변인)는 “글루텐 프리 라이프스타일이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뚜렷한 증거는 없다”고 말했다. 글루텐 프리 식단이 건강하고 완전할 수도 있다. 하지만 글루텐이 들어 있는 곡물엔 미량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불필요하게 글루텐을 없애면 신체 성장에 필요한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유통기한에 쫓겨 음식물 버리기 유통기한 때문에 음식을 버리는 것은 낭비다. 지구환경에도 좋지 않다. 음식을 언제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용기한’을 지키면 된다. 이 날짜가 지난 제품은 버려야 한다. 고기 너무 많이 익히기 미국 영양 전문 사이트 ‘더캔디다 다이어트 닷컴(TheCandidaDiet.com)’의 창업자인 리사 리차드 공인 영양사는 “항상 고기가 잘 익을 때까지 굽거나 조리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고기를 너무 많이 익히면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증가시키는 화합물이 생성될 수 있고 특정 암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소량의 고기를 숯불에 굽는 정도는 괜찮다. 하지만 고기를 숯불에 굽는 것은 음식에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숯불 구이보다는 조림, 구이, 천천히 익힌 고기가 건강에 훨씬 더 좋다. =========== 특히 냉털이라고 많이 표현하잖아요 유통기한이나, 냉장고에 뭐가 들어 있는지 잘알고 장보기 해야죠... 같은 재료의 다른 레시피 다양한 음식이 효과도좋죠
뽀봉
인삼스무디
시원한 인삼스무디 건강한 맛이네요
숨은꽃처럼
계단오르기 효과네요
한 칸을 오를 때마다 0.15칼로리가 소모된다고 하네요. 50층 이상은 올라야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25층까지 올라왔어요. ※계단오르기 효과※ ㆍ혈액순환 개선 ㆍ체중 감소 ㆍ스트레스 완화 및 엔돌핀 호르몬 제공 ㆍLDL 콜레스테롤을 낮춤 ㆍ핵심 근육의 강도 향상 하체근육이 강화 ㆍ불면증 치료 ㆍ낮은 충격 운동 ㆍ건강한 뼈와 근육 강화 ㆍ정신 건강 향상 ㆍ골다공증 위험 감소 평지를 걷고 계단오르기를 하니 정말 좋네요.꾸준히 시간을 나누어 하고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잠들기 전 ‘이 동작’ 1분만 해도 뱃살 ‘쏙’ 빠진다… 방법은?
잠들기 전 ‘이 동작’ 1분만 해도 뱃살 ‘쏙’ 빠진다… 방법은?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한 피트니스 트레이너가 잠들기 전 플랭크(Plank)와 시저 킥(Scissor Kick) 동작을 1분 동안 하면 뱃살이 빠진다고 말하는 영상이 화제다. 지난 4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피트니스 트레이너이자 틱톡커인 신디 로스는 “잠자기 전 두 가지 동작을 1분 동안 하면 뱃살을 없앨 수 있다”며 1분 플랭크 동작과 시저 킥 자세를 공개했다. 신디 로스는 “중요한 점은 식단과 함께하면 5일 만에 변화를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영상을 따라 한 지 5일이 지났고 약간의 변화를 보기 시작했다”, “처음엔 플랭크 자세가 힘들었지만 하다 보면 익숙해진다”등의 댓글을 달았다. 또한 이 영상은 740만 조회수를 기록해 화제가 됐다. 신디가 말한 플랭크와 시저 킥의 방법과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등척성 운동인 플랭크,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혈압 낮추는 데도 도움 플랭크 동작은 다음과 같다. 바닥에 엎드린 뒤 팔꿈치를 굽히고 몸을 들어 올린다. 양쪽 팔과 발로 몸을 지탱하고, 발끝은 정강이 쪽으로 당겨준다. 팔꿈치는 90도를 유지하며 머리와 몸은 일직선이 돼야 한다. 플랭크와 같은 등척성 근력운동은 혈압을 낮춘다. 등척성 근력운동은 근육이 수축하지만, 길이는 변하지 않는 운동이다. 두 손을 꽉 쥐는 동작이나 철봉 오래 매달리기, 플랭크, 브릿지 등과 같이 가만히 자세를 유지한 상태에서 힘을 주고 버티는 운동들이 대표적이다. 이 같은 운동은 유산소 운동이나 다른 근력운동보다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묵은 아래 뱃살 빼기에 제격인 시저 킥, 다양한 방법 있어 아래 뱃살 빼기에 좋은 시저 킥은 바닥에 누워 시선은 천장을 향한다. 손바닥은 바닥을 닿게 한다. 이후 다리를 곧게 뻗는다. 양발은 45도 정면을 향하게 들고 복부에 힘을 줘 상체를 들어 올린다. 자세를 유지하고 양발을 좌우로 교차해 하복부와 허벅지 안쪽에 자극을 준다는 생각으로 집중해 운동한다. 이때 양발을 교차하는 모양이 마치 가위와 같아 시저 킥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이다. 좌우 방향뿐만 아니라 자리를 위아래로 올렸다 내리는 방법도 있다. 위로 올리거나 아래로 내릴 때는 발목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의식한다. 또한 다리가 내려갈 때 바닥에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뱃살 빼기 위해선 식단 조절은 필수 다만 복근 운동만 한다고 해서 뱃살이 쏙 빠지는 것은 아니다. 적당한 식사량 조절도 필요하다. 체중 감량을 위한 기본 요건은 섭취 열량의 제한이며,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식사 패턴 등을 고려해야 한다. 특히 단순 당을 제한하는 것이 좋다. 단순 당은 탄수화물의 가장 기본 단위인 단당류(포도당, 과당, 갈락토오스)를 말하는데, 이중 과일이나 꿀에 많이 포함된 과당은 분해되면서 특히 중성지방 생성이 증가하므로 고지혈증이나 체지방 증가를 유발한다. 또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식이섬유는 열량과 혈당지수가 낮다. 다른 당질과 지방의 흡수를 지연하기 때문에 밥이나 고기를 먹을 때 채소, 해조류, 버섯, 콩 등 섬유질이 많이 든 반찬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그리고 계란 흰자, 두부, 콩, 저지방 우유, 플레인 요구르트, 닭가슴살 등 단백질의 섭취는 증가하는 것도 필수다. =============== 플랭크 챌린지도 있잖아요. 오호 ... 그래서 뱃살에도 도움이 되는건가보네요. 무슨 운동이든 식단관리는 젤 먼저인거 같아요
뽀봉
유산균
아침에 유산균 먹었어요 잘 먹고 건강 챙겨야지요 건강한 수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공복 물한잔
아침에 공복 물한잔 음양탕으로 마셨어요 물 자주 마시며 하루 보내야지요 건강한 수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오늘의 목포
1.만보걷기 2.건강한 간식으로 3.명상과 호흡으로 마음챙김
정수기지안맘
오색 빗깔 좋은것 챙겨드세요
늘 챙겨먹는 식단이지만 고기먹을때 야채를 풍부하게 먹어야 3고 막을수 있다네요 여러가지 혼합으로 차려봤어요 건강한 밥상 소개합니다
사랑합니다4
단백질은 닭가슴살 🤭
오늘 점심은 비빔밥 고고에요^^ 일단 단백질섭취도 중요하니 😄😄 닭가슴살 하나 데워 같이 먹었구요 ~ 비빔밥 에다가 더건강한 닭가슴살 매콤한맛 같이 먹으니 굿굿이네요!!ㅋ
자스민꽃
“시리얼, 샌드위치도?”…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설탕 폭탄인 식품들
“시리얼, 샌드위치도?”…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설탕 폭탄인 식품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몸이 힘들 때 우리가 단 음식이 생각나는 것처럼, 설탕은 우리 몸의 빠른 에너지원이다. 그러나 뭐든 적당한 게 좋은 것처럼 설탕도 많이 먹으면 해롭다. 첨가당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제2형 당뇨병, 심장병,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설탕을 완전히 피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섭취량과 예상치 못한 설탕이 포함될 수 있는 음식을 유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설탕 폭탄 음식들은? 물을 제외한 음료에는 조금씩 다 당이 들어있기 마련이다. 청량음료, 과일 음료, 스포츠 음료, 커피 및 차 등이다. 한창 붐을 일으켰던 비타민워터도 설탕 덩어리다. 한 병에는 보통 29~31g의 설탕이 들어있다. 한 병만 마셔도 하루 설탕 허용섭취량을 초과하는 셈이다. 따라서 수분을 충당할 때는 일반 생수 혹은 탄산수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 물을 제외한 음료들에는 다량의 첨가당을 포함하고 있기에 웬만하면 저당 음료나 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일반적으로 잘 생각하지 못한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으로는 샌드위치, 시리얼 및 시리얼 바, 요거트다. 대표적인 아침 식사대용품인 시리얼은 건강하다는 이미지와 달리 많은 설탕이 들어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 조사에 따르면 시리얼에는 100g당 평균 22.4g의 당류가 들어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기에 과즙이 첨가된 제품들은 당 함량이 33.3g까지 치솟는다. 영국의 영양사인 케리 간스는 시리얼을 구입할 때 영양성분을 살펴 설탕 3g 이하, 식이섬유 6g 이상인 시리얼을 고르고, 이러한 시리얼에 과일이나 견과류를 곁들일 것을 권장했다. 건강을 위해 먹는 샐러드 속에도 설탕이 숨어있다. 주범은 드레싱. 어떤 드레싱을 뿌려 먹느냐에 따라 샐러드는 건강식품이 되거나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적이 될 수도 있다. 시중에 판매되는 드레싱에는 설탕, 액상과당, 기름, 식용색소 등이 들어있어 고칼로리·고당분인 경우가 많다. 드레싱을 고를 때는 성분표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인다. 아니면 올리브오일, 레몬즙 등을 이용해 직접 무가당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샌드위치는 미국인의 추가 설탕 섭취량의 7%를 차지한다고 알려져 있다. 설탕은 빵이나 양념의 방부제로 자주 사용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설탕을 먹게 되는 것이다. 일상에서 설탕 섭취 줄이는 법 우리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다보면, 평소 권장하는 것보다 더 많은 첨가당을 섭취할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설탕 섭취에 더 주의를 방법을 늘 숙지해야 한다. 우선, 가장 자주 섭취하는 고당분 식품을 떠올려야 한다. 그 다음 설탕 첨가를 최소화하면서 좋아하는 음식과 음료를 계속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커피 주문 시 당을 빼거나 적게 요천한다. 무가당 차, 저당 우유, 탄산수 등 저당 음료를 선택하자. 저녁이 되면 야식이 아른거리고 고당분 음식이 생각나기 마련이다. 이를 위해 섬유질, 단백질 및 건강한 지방이 함유된 다양한 음식을 미리미리 섭취해 두자. 설탕 함량이 높고 가공된 식품에 의존하기보다는 전체 과일, 견과류, 씨앗, 채소, 후무스 등의 스낵을 선택한다. 가능하면 무설탕 제품을 우선시한다. 예를 들어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요거트, 견과류 및 씨드 버터를 먹는다. 단맛을 내고 싶다면, 과일이나 꿀과 같은 천연 재료를 통해 직접 단 조절한다. ============= 첨가당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제2형 당뇨병, 심장병,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 요즘 무설탕이라는 표시가 많은데. 그것도 당은 항상 들어 있는것 같아요. 첨가물주의 필수인거 같죠?
뽀봉
건강한 아침~
아침 챙겨 드셨어요?? 전도 아침 챙겨먹었네요~
제벌
10/8(화)올리브오일 레몬샷~🍋
아침에도 공복에 챙겨 마셨어요. 올리브오일 레몬샷 이조합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소화에 도움을 주고, 체중관리에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특히 올리브오일은 건강한 지방으로 알려져 있고 레몬은 비타민C가 풍부해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냥식집사
환절기에는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요즘 머리감기전에 머리를 빗으면 한뭉터기, 머리 감을때도 머리카락이 엄청 많이 빠지고, 머리 말릴때도,,, 그래서 잔머리도 엄청 나오고 있지만, 환절기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이유가 뭘까요? 혹시 ,,저만 그런건 아니죠?? 동물들에게 털갈이 한다고 하는데, 인간도 털갈이를 하는것도 아니고, 유독, 요즘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아래 글을 읽어보면, 환절기라고 해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라고 할수 없다고 하네요. 단지 느낌적인 느낌이라는,,, 그래도 환절기때는 습도도 낮아지고, 여러모로,,, 피부가 힘들어 하는 시기가 맞잖아요. 환절기 모발관리 Tip과 머리빠짐과 탈모의 구분등에 대해 알아봅니다. 환절기, 즉 봄과 가을에 머리카락이 평상시보다 많이 빠진다며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있다. 하지만 이른바 ‘털갈이’를 하는 다른 포유류들과는 달리 인간의 머리카락은 각 머리카락마다 성장 주기가 다르다. 그리고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 성장을 멈추고 곧 빠지게 될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계절적인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는지도 명확하지 않다. 이를 연구한 사례가 많지 않은데다가 결과도 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가을과 겨울철에 빠지는 머리카락 개수가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는 한편에는 휴지기 모발의 비율이 여름철에 가장 높다는 결과도 있다. 따라서 환절기에 정말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지에 대해서는 결론을 도출하기 어렵다. 다행인 것은, 환절기에 임상적으로 머리숱이 확연하게 줄어들만큼 심한 탈모를 겪는 사람은 드물다는 점이다. 일시적으로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증가할 수는 있지만 머리카락이 빠진 모낭에서 자연스레 새로운 머리가 자라날 가능성이 높다. 평상시보다 바닥에 머리카락이 많이 보이는 것 같다고 해서 과도하게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 특히 우리나라는 여름부터 겨울까지 지속적으로 습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건조해져서 빗질 등에 의해 끊어질 가능성이 높다. 환절기에 끊어진 머리카락이 늘어나 탈모로 오인할 수 있는 것이다. 환절기 모발관리 Tip 건강한 머리카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50% 이상의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외부 기온이 떨어지면서 난방을 하게 되면 자연히 습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과도한 난방을 삼가고,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빨래 등을 널어 실내 습도를 올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같은 맥락으로 너무 자주 머리를 감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무더운 여름에 하루 2회 이상 머리를 감던 습관이 계속된다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지고 두피도 자극을 받게 된다. 물론 땀 분비량, 피지 분비량, 활동 정도, 모발 스타일링 제품 사용 여부 등에 따라 적당한 샴푸 빈도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보통 하루 한번, 또는 이틀에 한 번 꼴로 머리를 감는 것을 추천한다. 또 머리를 감고 머리카락에 축축한 상태로 빗질을 많이 하면 머리카락에 물리적인 손상을 초래하고, 젖은 두피를 오래 방치해두면 두피염이 발생할 수 있다. 뜨거운 바람으로 드라이를 반복적으로 하면 머리카락이 열 손상에 의해 탈색되거나 모발이 가늘어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고데기를 사용하는 것도 역시 머리카락 건강에는 좋은 일이 아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면 등산, 운동 등 야외활동이 자연스럽게 증가하는데, 이때 머리카락이 과도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손상되기 쉽다. 맑은 날에 장시간 외출을 하면 모자를 써서 자외선으로부터 머리카락을 보호해주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균형 잡힌 식습관이다. 단백질의 공급원이 되는 음식에 함유된 영양소인 철분, 아연, 엽산(비타민B9), 비오틴(비타민B7), 비타민D 등이 부족하면 탈모가 일어나기 쉽다. 흔히 다이어트를 위해 극단적으로 식단을 조절할 때 이 영양소들의 결핍이 일어난다. 그러나 영양소를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머리카락이 더 난다는 증거는 없다. 생리적인 탈모와 병적 탈모를 구분하려면 성장주기에 따라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는 개인차가 존재하지만 평균적으로 50개에서 100개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며칠 정도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진다고 해서 큰 문제가 생겼다고 볼 수는 없지만, 너무 많은 수의 머리카락이 수 주 이상 지속해서 빠지면 탈모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증가하는 질환으로는 원형 탈모와 휴지기 탈모를 들 수 있다. 원형 탈모는 머리가 나지 않는 매끄러운 탈모반, 일명 ‘땜빵’이 한 개 이상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휴지기 탈모는 명확한 탈모반은 없지만 머리카락이 전반적으로 가늘어지고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가 증가한다. 반면 대표적인 탈모 질환인 남성형 탈모는 매일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가 증가하는 것보다는 앞머리나 정수리의 머리카락이 점점 가늘어지고 길게 자라지 못하는 증상을 보인다. 수년에 걸쳐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이마 헤어라인이나 정수리 머리숱이 변하지 않는지 오랜 기간에 걸쳐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탈모 가족력이 있는 경우 더욱 적극적으로 탈모 진행 여부를 평가하여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출처 서울아산병원
주안맘0413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나쁜 습관😫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평소 식습관이 다이어트에 아주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나쁜 식습관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1️⃣ 급하게 먹는 습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고 배부름을 느끼는 일련의 호르몬 과정이 있습니다. 다만 뇌에서 배부름을 느끼기까지 약 20분 정도가 필요한데요, 음식을 급하게 먹다보면 뇌에서 배부름을 인지하기도 전에 이미 내가 필요한 양보다 많은 음식을 섭취할 수가 있어요. 따라서 음식은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좋아요.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가장 쉽고 편한 방법이에요. 2️⃣과도하게 식사량을 제한하는 습관 식사량을 평소보다 급격하게 줄이게 되면 우리 몸은 큰 혼란을 겪게 됩니다. 몸에게 필요한 기초대사량 이하의 칼로리만을 섭취한다면 우리 몸은 '긴축 재정 모드'에 들어가 신체 능력을 저하시키고 대사 속도를 늦춰 기초 대사량을 낮추게 만들어요. 이때 원래 먹던 양만큼 먹게 되면 요요현상이 오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적게 먹어도 살이 찌는 몸이 될 수 있어요. 또한 과도하게 줄인 식사량은 강력한 식욕을 불러일으키고, 관련된 호르몬 체계가 무너져 폭식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때문에 식사량은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아요. 다이어트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겪는 가장 기본적인 실수이기도 해요. 3️⃣ 저녁에 많이 먹는 습관 아침을 거르고 저녁을 무겁게 먹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녁을 늦게, 많이 먹게 되면 소화가 다 되지 않고 자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위장활동을 방해하고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지방세포는 지방을 축적하는 기능을 가지는 단백질(BMAL-1)을 생성하는데, 이 단백질은 다음날 활동에 대비하여 에너지를 저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특히, 밤에는 그 단백질이 많이 생성되어 체지방으로 축적되기가 쉬워요. ✏️✏️✏️ 처음엔 조금 어려워도 더 건강해질 나를 위해 습관을 다잡아보는 건 어떨까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여러분의 건강한 습관 형성을 응원합니다⭐
geniet
의외로 괜찮았던 한의원 캡슐다이어트약
40대 중반이고 원래는 살짝 말랐었는데, 코로나 때 새벽수영도 못하고 허리 디스크로 오래 누워서 지내면서 2년 사이 살이 8킬로나 쪘어요 처음엔 2킬로 정도 살 찌니까 오히려 주변에서 얼굴빛이 좋아졌다 그러고 진짜 얼굴에 잔주름도줄어든 것 같고 잠도 더 잘 와서 오? 괜찮은데? 했는데, 4, 5킬로 넘어가고 8킬로 찍으니까 다들 왜이렇게 살쪘냐고 하고 옷이 두 사이즈가 늘어나더라구요 원래 55가 편하게 맞았는데, 66도 밥 먹으면 지퍼 여는 정도 ㅠㅠ 스트레스도 심하고 비염이 심해져서 수영도 못 하겠고 밤에 따로 시간내서 운동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한의원 소개받아 갔어요 제가 약에 알레르기가 있고 부작용도 심한 편이라 약은 좀 거부감이 있는데 한약재라고 해도 살짝 겁이 나긴 했어요 티비에서 하도 정신병 생긴다, 다이어트약 먹고 몸 망가진 경우 나오니까 이게 맞나 싶은데 일단 하다 안 맞으면 안 먹지 하는 생각으로 한달치만 받아옵니다 쌤은 급히 빼면 힘들고 적응도 필요하니까천 처음에 천천히 빼자고 하루에 최대 6알인데, 저는 최대 4알 넘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아침1, 점심2, 저녁1 첫날은 진짜 잠이 안 오더라구요 심장이 두근대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말똥말똥! 그래서 망했나? 했는데 돈 아까우니 일주일만 먹어보자 했죠 심리적으로 돈을 써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서 그런지 아니면 정말 약이 효과가 좋은 건지 둘쨋날부터 식욕이 줄더라구요 와.. 배가 안 고파요 제가 주전부리를 자주 먹는 편인데 그냥 간식 딱 끊고 식사도 반 정도로 줄여도 배가 안 고파요 딱히 어지럽거나 울렁거리는 건 없고 둘쨋날부턴 잠도 잘 잤어요 그렇게 3주만에 이미 3킬로를 빼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4주 되는 날 병원 갔는데 선생님이 더 빼지 않는게 어떠냐고 하시면서 혹시 더 빼고 싶으면 더 줄여서 먹으라고 하시면서 지금이 건강한 몸무게라고 하셔서 그러기로 했답니다. 지금은 3개월 지났는데 3킬로 빠진 몸무게로 유지하고 있어요. 오히려 근육 운동 하면서 근육을 좀 붙이려고 한답니다. 식욕이라는 게.. 예전엔 식탐이 너무 심해서 이게 진짜 도파민 중독인가?? 싶을 정도로 그냥 입에 넣고 그랬는데 요샌 싹 끊은 건 아니지만 많이 줄였어요! 혹시 한의원 다이어트 궁금하신 분들 위해 제 경험담 적어봤어요 어떤 방법이든 너무 급격하게, 무리되게 하지만 않으면 자기한테 맞는 방법 찾으면 좋은 것 같아요. 모두들 건강하게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지니어트회원
유산균 챙겨요
생 유산균 섭취하네요. 건강한 장을 지켜준 일등공신!
정수기지안맘
💧공복 물 마시기
💧공복 물 마시기 아침 물마시기 시작합니다. 쌀쌀하고 깜깜한 아침이네요. 건강한 물 마시기 오늘도 자주 챙겨요.
레몬그린
건강한 걸음 걸었어요~
월욜도 건강하게 만보 성공 했어요 하루 고생하셨어요~~
제벌
다이어트 배달음식-프레드피자-할라로니&페페로니피자
다른 피자에 비해 도우가 얇고 흑미 도우라서 쫄깃하고 담백하며 건강한 피자입니다. 그리고 토핑에 할라피뇨가 들어가있어서 매콤해서 느끼지하지않아서 좋습니다. 많은 토핑보다는 심플하게 페페로니와 치즈 그리고 할라피뇨만 들어가서 칼로리가 다른 토핑이 많이 들어간 피자보다 낮은편입니다. 그럼에도 맛은 있어서 가끔 시켜먹습니다. 그래도 다이어트중에 피자를 먹는것은 도움이 되지않아서 많이 먹지는 않고 한두조각만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혹시 이 피자 안드셔보셨으면 추천합니다.
박상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