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올리고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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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지금부터~ [CJ 스팸 싱글 닭가슴살]
제품명 : CJ 스팸 싱글 닭가슴살 칼로리 : 160 Kcal 단백질 : 13 g 당류 : 1g 추천하는 이유 : 일반스팸하고 똑같아서 아이도 잘먹어요. 짠맛도 없어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맛은 기존 스팸이랑 비슷한데 고기향이 덜하고 건강한 맛입니다.
purepkb
더건강한 부드러운 닭가슴살
영양정보 100g/130 kcal 나트륨 310 mg16% 탄수화물2g 당류2g 지방 2.9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5g 콜레스테롤 65mg 단백질 24g 후추양념 닭가슴살은 정말 부드럽더라구요~~ 기본에 충실한 맛이고 양념이 강하지 않아 샐러드와 같이 먹으니 질리지 않고 오랜기간 먹을수 있어 좋더라구요 !!♡♡
kims2351
더 건강한닭가슴살 통살훈제
영양정보 100g/10 kecal 나트륨 30 mg17% 탄수화물1g 당류1g 지방 1.3g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g 콜레스테롤 70mg 단백질 24g 은은한 훈제 풍미가 나는 훈제 통살인데 훈제를 좋아하는편이라 그냥 먹어도 맛있더라고요 100번 두드려서 12 시간 저온 숙성으로 촉촉 하고 부드러운 닭가슴살은 물론 참나무 훈연 으로 훈제 풍미 가득함 필기지 않고 되게 부드럽더라구요~~ 손으로도 찢어진 ㅋ마늘시즈닝, 양파시즈닝 등 다양한 향미료를 첨가하여감칠맛을 끌어올렸어요 기본에 충실한 훈제맛이 나고 시즈닝이 이것저것 들어있어서 그런지, 감칠맛도 은근하게 올라오는 게 나쁘지 않아서 샐러드와 같이 먹으니 넘 프레쉬하니 좋더라구요 !!♡♡
워니뚱
매일 쌓이는 피로…제때에 푸는 방법 5가지
매일 쌓이는 피로…제때에 푸는 방법 5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현대인들은 피로하다. 정신이나 몸을 지치게 만드는 고단한 일상을 살다보면 좀처럼 피로감을 떨칠 수 없다. 피로를 제때에 푸는 방법은 없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일상의 피로를 물리치는 데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알아봤다. 건강한 아침을 ‘후루룩’ 영양가 없는 패스트푸드는 몸의 활력을 떨어뜨리는 지름길이다. 아침식사로 섬유질, 혼합 탄수화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몸에 활기를 불어넣고 오전의 무력감을 없앨 수 있다. 운동으로 기운 ‘쑥’ 바쁜 일상 중에 운동할 시간을 찾기란 불가능해 보인다. 하지만 운동을 통해 엔도르핀을 증가시키고 몸의 기운을 북돋는 것은 지속적인 피로를 물리치는 최선의 방법이다. 운동 시간은 오전, 오후 혹은 저녁 등 상관없다. 물을 ‘꿀꺽’ 몸에 수분을 유지하는 것은 소화를 잘 시키고 피부를 빛나게 하며 피로를 가시게 한다. 피로감은 탈수의 첫 증상이란 것을 알면 아마 놀랄 것이다. 따라서 어디를 가던 물을 가지고 다니며 마시는 것이 좋다. ‘잠깐’ 휴식 단 5분이라도 햇볕 아래서 맑은 공기를 쐬며 걷는 것은 심신의 건강을 향상시키는데 좋다. 만약 일에 치여서 사무실을 벗어날 수 없다면 책상에서 스트레칭을 함으로써 어깨, 목, 등과 허리의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다. 잠들기 전 전자제품 ‘off’ 자는 동안에 이러한 기기들을 켜놓으면 수면 상태와 다음날 업무 상태에도 영향을 준다. 잠들기 최소한 20분 전에는 모든 기기들을 끄고 몸이 건강한 숙면에 빠질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 잠들기 전 미리 준비.. 숙면모드 20전이네요.. 오늘도 수시로 물드셨나요~~
뽀봉
“건강했던 적 없다”…설인아 괴롭힌 지독한 ‘이 병’ 뭐길래
“건강했던 적 없다”…설인아 괴롭힌 지독한 ‘이 병’ 뭐길래 김자아 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설인아./tvN “건강한 이미지인데, 건강했던 적이 없어요.” 배우 설인아가 오랫동안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려왔다며 이렇게 밝혔다. 평소 운동하는 모습을 자주 공개했던 설인아에게는 언젠가부터 ‘건강미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다. 그를 홍보 모델로 내세운 브랜드들 역시 설인아의 ‘건강한 매력’이 제품과 잘 어울린다고 입을 모아왔기에 설인아의 ‘건강’ 고백에 팬들은 걱정 어린 반응을 보냈다. 설인아는 지난 7일 첫방송된 tvN ‘무쇠소녀단’에 출연해 “잠을 진짜 못 잔다”며 “수면제를 5년 정도 먹었는데 ‘내가 왜 수면제를 먹고 잠을 자야 하지’라는 생각에 화가 나더라”고 했다. 또 “수면제를 먹으면 촬영에 집중이 안 된다”며 “(수면제를 끊고) 3~4일씩 제대로 못 잔 탓에 면역력이 떨어졌고, 대학병원에 다니면서 피부약만 하루에 24알씩 먹었다”고 했다. 배우 설인아./tvN 설인아는 이 방송을 통해 다른 여배우들과 함께 수영 1.5㎞, 사이클 40㎞, 달리기 10㎞를 완주해야 하는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한다. 설인아는 “덜 피곤해서 그런가 싶어 더 바쁘게 지내고 몸을 혹사시키다보니 ‘갓생(타의 모범이 되는 부지런한 삶)’을 산다는 이미지가 붙은 것 같다”며 “사실 잘 자기 위해 조금 더 움직인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건강한 이미지에도 건강했던 적이 없는 것 같다”며 “이번 기회에 건강해지고 싶다”고 했다. 설인아의 고백에 네티즌들은 “5년이나 됐다니 힘들었겠다” “잘 극복하길 바란다” “건강 걱정된다” “이번 기회에 진짜 건강해졌으면 좋겠다” 등 우려와 응원을 보냈다. 불면증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증상으로 연예인은 물론 평범한 직장인들도 흔히 겪는 질병이다. 피곤해도 제때 잠이 쉽게 오지 않는 입면장애, 반복적으로 잠에서 깨는 수면유지장애, 자다가 깨서 다시 잠이 못드는 조기각성장애 등이 대표적인 불면증 유형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불면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17년 51만326명이었다가 매년 약 7~8%씩 증가해 작년 불면증으로 치료를 받은 환자는 83만명을 넘어섰다. 불면증은 우울증, 불안, 심혈관질환 등 각종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제대로 된 치료가 필요하다. 미국정신의학회는 수면 문제가 일주일에 3회 이상 발생하는 경우,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등 환자의 상태에 따라 불면증을 진단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불면증 치료를 위해 잠잘 때 외에는 침대에 눕지 않도록 하고, 5분 이내에 잠이 들지 않을 때는 일어나서 뭔가 다른 일을 할 것, 침대나 침실을 바꿔볼 것 등을 권장한다. 다만 수면문제로 낮시간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경우 수면제 등 약물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불면증 예방을 위해서는 매일 같은 시각에 일어나고 카페인, 니코틴, 알코올 등의 자극제를 피하고, 저녁 이완 운동과 잠자기 전 따뜻한 물 샤워 등이 필요하다. 아울러 활동적인 신체운동은 오전 중에 하고 저녁에는 자극적인 행동을 피하고 책읽기나 근육 이완운동 등을 하는 게 수면에 도움이 된다. ============ 5년동안 불면증이요?? 너무힘들었겠는걸요 카페인이 문제인긴 하죠 혹시 침대에 누우면 5분안에 잠드시나요???
뽀봉
“기름기 없는 음식 먹으면 좋아질까?”…핏속 좋은 콜레스테롤 높이려면?
“기름기 없는 음식 먹으면 좋아질까?”…핏속 좋은 콜레스테롤 높이려면?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콜레스테롤이 높다고 하면 걱정이 앞선다. 심장마비와 뇌졸중과 연결되어 있어 나쁜 이미지가 있다. 콜레스테롤은 HDL(고밀도지단백질)인 좋은 콜레스테롤과 LDL(저밀도지단백질)인 나쁜 콜레스테롤로 나뉜다. 이 때문에 HDL 수치는 높이고 LDL 수치는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이상적인 HDL 수치를 50(㎎/dL) 이상이라고 설명한다. 일반적인 범위는 40~59 ㎎/dL이며, HDL 수치가 40 ㎎/dL 이하로 떨어지면 심장병 위험이 증가한다. 이와 더불어 LDL은 100 ㎎/dL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음은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이 제시한 건강하게 HDL 수치를 높이는 방법이다. 심장 건강에 좋은 식사 습관 식사는 콜레스테롤 수치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심장 건강에 좋은 식단은 다음을 포함한다. 먼저,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한다. 또, 수용성 섬유질이 많은 식품인 귀리, 통곡물 시리얼, 콩류를 먹는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인 연어를 먹는 것도 좋다. 동물성 지방과 포화 지방의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지방이 많은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 비육된 가금류의 껍질은 제한한다. 베이컨, 핫도그, 살라미, 볼로냐 햄 같은 가공육의 섭취도 줄인다. 전지 우유, 버터, 사워 크림 등 전지 유제품의 섭취도 줄이는 것이 좋다. 달걀 노른자와 소금, 열대성 기름(야자유, 야자핵유, 코코넛유), 튀긴 음식과 패스트푸드의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다. 지중해식 식단과 DASH(식이요법적 고혈압 치료) 식단이 심장 건강에 좋은 식단으로 알려져 있다. 규칙적인 운동 운동은 근육을 만드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 HDL 수치를 높이고 LDL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다양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수영, 요가, 웨이트 트레이닝 등 원하는 걸 하면 된다. 주당 150분의 중강도 운동 또는 75분의 고강도 운동을 목표로 한다. 처음에는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서서히 시간을 늘리며 시작하면 좋다. 적은 양의 운동도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건강한 체중 유지하기 과체중은 종종 LDL 수치를 높이고 HDL 수치를 낮춘다. 그러나 모든 과체중이나 비만인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것은 아니다. 체중 감소가 필요한 경우, 체중을 5%에서 10% 줄이는 것만으로도 HDL과 LDL 수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금연하기 흡연은 HDL 수치를 낮추고, 심장병, 고혈압,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금연하면 HDL 수치가 빠르게 개선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금연 후 3주 이내에 HDL 수치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았다. 혈당과 혈압 관리 콜레스테롤 문제는 종종 고혈당(제2형 당뇨병)과 고혈압(고혈압)과 동반된다. 앞에서 말한 건강한 식사, 규칙적인 운동, 체중 관리가 필요하다. 생활 습관 변화가 어려운 경우, 의사와 상담해 추가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필요한 경우, 약물 치료나 다른 치료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 =============== 건강관리로 금연 저희 남편도 제가 누누히 얘기하는것인데. 요즘 덜 피긴하는데.. 금연은성공 했으면 좋겠네요
뽀봉
살 쑥 빼려면…운동 필수지만 식습관이 4배 더 중요
살 쑥 빼려면…운동 필수지만 식습관이 4배 더 중요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멋진 몸매를 만들려면 지방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일 것이다. 나름대로 다이어트를 계획해 실행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다이어트 방식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굶다가 먹기를 반복한다거나 영양이 불균형한 식사를 한다면 살이 잘 빠지지 않을 수 있다. 또 운동 방식 자체가 문제일 수도 있다. 미국 건강·피트니스 매체 ‘피트슈가(fitsugar)’ 자료를 토대로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효과적인 살빼기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운동보단 식습관이 중요 운동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체력을 단련시켜 보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지만 체중 감량 공식에 있어 운동보다 중요한 것은 식단이다. 탄력 없이 마르기만 한 체형을 피하기 위해서는 운동도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체중 감량을 할 때 운동이 20%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 동안, 식단은 80%의 비중을 차지할 만큼 중요하다. 채소, 과일, 불포화 지방산, 단백질 중심으로 음식을 섭취하고, 탄수화물과 당분의 비율은 가급적 줄이는 것이 다이어트를 위한 최선의 방법이다. 유산소, 근력 운동 같이 해야 체지방을 태울 수 있는 운동은 유산소 운동이다. 하지만 근력 운동 없이 심장 강화 운동만 계속할 경우 결국 다이어트 정체기가 온다. 또 살이 빠지는 속도도 갈수록 느려지게 된다. 근육은 신진대사를 증진시켜 체지방이 좀 더 빠르게 감소할 수 있도록 만든다. 또 근력 운동 없이 살을 빼면 탄력 없는 마른 몸이 될 위험이 있는 반면, 근력 운동을 함께 하면 날씬하면서도 건강한 몸매를 만들 수 있다. 따라서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꾸준히 운동하는 비결 운동 초보자들일수록 운동 계획을 짜는 데 의욕적이다. 하지만 자신이 꾸준히 실천하지 못할 수준의 계획을 짜면 포기도 빨라진다. 운동 시간과 강도는 일정하게 지킬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한다. 실천 가능한 운동 계획을 세워 천천히 시작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보다 빠르게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이다. 20분 정도의 고강도 인터벌 운동이나 한 시간 정도의 중간 강도 운동 등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방식을 찾아 실천하면 된다. ================ 운동습관 자꾸 무너지는것 같아요. 만보 걷기만 열심히하고.. 캬~~ 운동등록을 해야하는것인지. 저부터가 문제이네요
뽀봉
남만큼 먹고, 운동하는데 왜 난 살 안 빠져?…‘이것’ 때문
남만큼 먹고, 운동하는데 왜 난 살 안 빠져?…‘이것’ 때문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남보다 많이 먹는 것도 아니고, 운동도 남만큼 하고 있는데 좀처럼 살을 빼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왜 그럴까. 미국 밴더빌트대 메디컬센터 디지털게놈의학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이는 비만 유전자 때문으로 이런 유전자를 갖고 있어 비만에 대한 유전적 위험이 높은 사람들은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운동을 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비만으로 고생하는 일부 사람들은 여분의 체중을 감량하는 데 있어 자신의 유전자에 의해 방해를 받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 때문에 비만의 유전적 위험이 더 높은 사람들은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더 많이 운동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의 센터 소장인 더글러스 루더퍼 박사는 “유전적 배경은 비만을 완화하는 데 필요한 신체 활동량에 영향을 미친다”며 “유전적 위험이 높을수록 하루에 더 많은 걸음 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 때문에 신체 활동 지침은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는 데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는데 개인의 유전적 차이가 각 사람에게 필요한 운동의 양을 결정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비만하지 않고 5년 동안 하루에 평균 8300보를 걸은 3100여명의 중년들을 대상으로 추적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비만에 대한 유전적 위험 점수가 가장 높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비만이 43% 증가했지만 위험도가 가장 낮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13% 증가하는 데 그쳤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 비만에 대한 유전적 위험이 가장 높은 사람들은 체중이 늘어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위험도가 평균적인 사람들보다 하루 평균 2280보를 더 걸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유전적 위험이 높고 체질량지수(BMI)가 22~28 사이인 사람들은 하루에 3460~6350보를 더 걸어야 비만에 대한 유전적 소인이 가장 적은 사람과 비슷한 위험도를 가질 수 있었다. 연구팀의 에반 브리테인 박사(심혈관의학)는 “이번 연구에서 새롭고 중요한 것은 비만 위험을 줄이는 데 필요한 활동량을 숫자로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이라며 “언젠가는 의사들이 각 사람들의 유전자 프로필에 따라 운동에 대한 구체적인 처방을 내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데이터가 누군가의 전자 건강 기록과 통합되고 의사의 신체 활동 권장 사항의 기초를 형성할 수 있는 미래를 상상할 수 있다”며 “중요한 것은 유전적 위험이 비만의 전반적인 위험을 결정하지 않으며 실제로 더 활동적이 되면 그 위험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 유전적인 것도 분명이 있을거같아요 ~ 좀더 움직이는 것이 다이어트에는 언제나 '답'인거같네요
뽀봉
모닝홈트
모닝홈트는요 아침마다 기상해서 챙기는 습관이 되었네요 건강한 월요일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9/8(일) 만보걷기!
인증합니다! 건강한 삶 위해서 파이팅이십니다!
숲속의나무
오늘의 루틴 완료
오늘도 홈트로 아침을 열어요 건강한 몸을 위해 근력운동은 필수이니 오늘도 열심히 홈트합니다
인생이여만세

노란색 저녁이네요
늦은 점심을 먹어 저녁밥을 해먹기가 부담스럽고 귀찮기도 해서 간단하게 해결했어요. 아침마다 먹던 삶은 달걀을 어제, 오늘 안 먹어 달갈말이를 하고 단호박을 전자레인지에 돌렸어요. 여기에 레몬차까지 곁들이니 완전 노란색 식단이 됐어요. 간단한데 맛나고 건강한 한끼가 됐어요.
roh69
닭가슴살 추천!
허닥제품의 닭가슴살입니다! 칼로리-95 맛도 좋구요~!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다이어트 다들성공하세요!
흑설향
닥터지 메디 유브이 울트라 선
운동할때 필수품이죠.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위한 3중 기능성 선케어로 빛에는 강하고 피부에 순하고 피부를 화사하게 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전 과일
점심 먹기 전에 과일 사과 🍎 🍏 섭취하네요 건강한 식습관의 방법을 하나씩 실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하림 동물복지 한입 닭가슴살 추천해요 ~
하림 동물복지 한입 닭가슴살은 닭가슴살을 한입크기로 잘라서 바로 급속 냉동해서 판매하는 제품입니다 동물복지 + 무항생제 제품이라 더 좋을거 같아 구매하고 있어요 동물들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자라야 건강한 육계가 된다고 합니다 닭가슴살 100% 라고만 표시되어 있고 칼로리가 없네요 닭가슴살에는 단백질은 많고 지방함량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하기 좋아요 지방이 1%이내 정도 될거에요 단백질 함량은 닭가슴살 100G 당 단백질이 20G 정도 들어 있어요. 칼로리는 150~180kcal 정되 됩니다 제가 하림 동물복지 한입 닭가슴살 추천하는 이유는요 급속 냉동한 제품이라 해동하면 여전히 신선합니다. 한입크기로 잘라놔서 요리하기 편해요 닭가슴살은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 함유량이 높아 다이어트와 건강관리에 좋아요 익혀서 샐러드에 넣어 먹어도 좋고, 에어프라이어나 프라이팬에 간편하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어요 무엇보다 좋은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자란 동물복지 닭가슴살이라는 겁니다
하늘바래기
샴푸하고 린스 vs 트리트먼트. 무엇이 더 좋을까?
https://v.daum.net/v/3WjrjPP3Y5 [원문은 위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샴푸 후 린스와 트리트먼트, 어떤 게 더 좋을까? • 샴푸 후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유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린스와 트리트먼트는 서로 다른 역할을 합니다. • 린스는 머리카락 표면에 얇은 보호막을 형성해 머릿결을 부드럽게 하고, 엉킴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 트리트먼트는 머리카락의 내부까지 깊이 침투해 손상된 부분을 복구하고, 영양을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 건강한 머릿결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린스와 트리트먼트를 모두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주기적으로 트리트먼트를 사용해 깊이 있는 케어를 하고, 린스를 통해 일상적인 보호막을 형성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https://v.daum.net/v/3WjrjPP3Y5
cogo092
유산균
아침에 유산균 먹었어요 꾸준히 먹고 건강 챙겨야지요 건강한 토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공복 물한잔
아침에 공복 물한잔 음양탕으로 마셨어요 건강한 토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어제 걸었어요
어제 걸었어요 오늘 습하고 덥지만 건강을 위해서 걸으려구요 건강한 토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담백한 닭가슴살로 건강한 다이어트 [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제품명:하림 닭가슴살 블랙페퍼 칼로리:100g당 115kcal 단백질:100g당 24g 당류:100g당 1g 추천이유:평소에는 간이 되지 않은 닭가슴살을 사서 소금,후 간을 한 뒤 구워서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다. 바쁠 때나 손님이 오실 때는 이 제품을 사서 샐러드를 만든다. 간이 다 되어 있고 블랙페퍼가 느끼함을 잡아주기 때문에 음식의 완성도가 아주 높다.
날씬캔디아줌마
“왜 나만 이런 문제가”… 고기-달걀 끊었더니 몸에 변화가?
“왜 나만 이런 문제가”… 고기-달걀 끊었더니 몸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체중 조절-혈관을 위해서는 ‘건강한’ 식사가 중요하다.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매번 실패하는 나의 다이어트, 무슨 문제가 있을까? 체중, 혈관 위해 달걀까지 끊어?… 흡수율 최고의 단백질, 철분 부족 가능성 삼겹살, 내장, 과자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줄이는 것은 체중 조절의 기본이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지방은 1g 당 9 kcal 의 높은 열량을 낸다. 과다 섭취할 경우 비만을 일으키기 쉽다. 포화지방산, 트랜스 지방산, 콜레스테롤 섭취가 증가하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의 위험이 높아 심장-뇌혈관도 나빠질 수 있다. 그렇다고 고기는 물론 달걀마저 끊으면 단백질 부족, 철분 부족에 시달리며 어지럼증, 면역력 저하로 고생할 수 있다. 단백질은 근육, 장기, 뼈, 혈액 등 신체조직의 성장과 유지를 돕고 효소, 호르몬, 항체를 구성하는 주요 물질이다. 면역세포와 신경전달물질 구성에 꼭 필요하다. 콩 등 식물성 단백질도 있지만 몸에 잘 흡수되는 것은 고기, 달걀, 생선 등 동물성이다. 두뇌 회전력, 기억력 뚝… 머리가 갑자기 나빠졌을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빵, 면, 쌀밥을 안 먹는 사람이 있다.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두뇌 회전력, 기억력 뚝 떨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은 1g 당 4kcal 의 열량을 내고 체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만일 탄수화물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몸에 있던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어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흰빵, 쌀밥을 줄이는 대신 통곡물, 잡곡을 먹어 탄수화물을 보충해야 한다. 완전단백질 식품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등 콩 등 식물성 단백질은 필수아미노산을 갖고 있으나 몇 가지 종류의 필수아미노산이 양적으로 부족하다. 하나가 모자라면 다른 아미노산의 사용이 제한된다. 따라서 모든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 있는 식품이어야 단백질 이용이 원활해진다. 필수아미노산이 충분한 완전단백질 식품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 달걀, 우유 등이다. 다만 지방 과다 섭취를 막기 위해 비계와 껍질을 제거하고 알맞게 먹는 절제가 필요하다. 식사로 필수 영양소 섭취하면…비싼 영양제 필요 없다. 체중에 신경 쓰더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필수 영양소를 알맞게 먹어야 한다. 어느 하나가 부족하면 몸에 탈이 나기 쉽다. 올리브유, 견과류가 몸에 좋다고 과식하면 살이 찔 수 있다. 지방이 있기 때문이다. 음식 섭취 후 열량을 사용하는 신체 활동, 운동이 필요하다. ‘건강한 체중’은 이런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하다. 식사로 필수 영양소를 모두 섭취하면 별도로 비싼 영양제를 먹을 필요가 없다 =============== 마지막 문구가 젤좋네요 영양소 섭취하면 비싼 영양제 가 필요없다. 건강식단이 곧 영양제 죠
뽀봉
부드러운 닭가슴살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 로 맛있는 다이어트 하세요~😋
다이어트나 식단관리를 하게되면 빠질 수 없고 가장 많이 찾게되고 섭취하는 것이 바로 "단백질" 이지요.🤗 단백질이 함유된 식품들이 다양한데 그중에서 제가 먹고 있는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 블랙페퍼' 를 소개합니다. 평소에도 하림 닭가슴살 먹고있는데 헬시딜에서 오리지널과 블랙페퍼를 판매하고 있어서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아요.😁 ✅️칼로리 : 100g/105kcal ✅️단백질 : 21g, 38% ✅️나트륨 : 320mg, 16% ✅️당류 : 0g, 0% ✅️지방 : 2g, 4%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은 퍽퍽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수분함량이 74%라는 장점이 있어요. 다른 제품과는 다르게 냉동이 아닌 냉장이라 유통기한이 짧다는게 단점이긴 하지만 그만큼 부드럽고 육즙가득한 닭가슴살 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100g 한덩이가 105kcal이고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해 만들어졌고 흑후추와 흰후추가 적당히 콕콕 박혀 있어 느끼함과 냄새를 잡아주는것 같아요. 저는 아주 추천합니다.👍👍👍 하림 수비드 닭가슴살은 오리지널/블랙페퍼/바질&올리브/레몬 4가지 종류가 있어요. 제가 먹고있는 블렉페퍼는 다른맛보다 짤쪼롬한 맛이 있는데 과하지 않고 샐러드나 다른 음식과 먹을때도 간을 많이 하지 않아도 되니 좋은것 같아요. 조리방법은 전자레인지에 30~50초 정도 조리를 해도 되고 끓는물에 포장상태로 2분간 데우는 방법도 있어요. 그런데 데우지 않고 차가운 상태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저는 닭가슴살 하나만 먹기 보다는 닭가슴살을 이용해 다양한 음식 만들어 먹는걸 좋아해요. 제가 '하림 닭가슴살 블렉페퍼' 이용해 만들어 먹고 있는 요리들을 몇가지 소개해 볼께요~~^^ [라이스페이퍼 양배추쌈] 🔸️재료 : 라이스페이퍼, 찐양배추, 채썬 오이, 채썬 당근, 손으로 찢은 닭가슴살 (그외 스리라차 소스로 매콤하게 먹기도 하고 견과류를 같이 곁들여 먹기도 해요.) ㆍ라이스페이퍼 4장(여러겹)을 물에 담궜다 빼주고 바닥에 겹쳐서 올려줍니다. ㆍ양배추를 놓고 그 위에 채썬 오이, 당근을 올리고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ㆍ재료들을 돌돌 말아주는데 너무 세게말면 라이스페이퍼가 찢어지니 조심조심~~ ㆍ먹기좋게 자르고 그냥 먹어도 좋고 원하는 소스에 찍어 먹어도 좋습니다. [밤호박 닭가슴살 찜] 🔸️재료 : 살짝 찐 밤호박, 닭가슴살, 모짜렐라치즈 (재료가 많이 필요하지 않아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고 한끼 식사로도 좋아요.) ㆍ밤호박은 미리 살짝 쪄놓고 닭가슴살은 밤호박 안에 들어갈 크기로 자릅니다. ㆍ밤호박 안에 닭가슴살을 넣고 위에 모짜렐라치즈 를 올려줍니다. ㆍ전자렌인지에 4~5분 돌려주면 끝!! [닭가슴살 초계국수] 🔸️재료 : 닭가슴살, 메밀면, 냉면육수, 애사비식초,깨+견과류 갈은것, 파조금 ㆍ메밀면을 삶아 찬물에 헹궈주고 그릇에 담아줍니다. ㆍ냉면육수를 붓고 애사비식초 넣고 찢어놓은 닭가슴살을 올려줍니다. ㆍ고소함을 더 느낄수 있게 깨와 견과류를 갈아서 뿌려줍니다. [닭가슴살 미역국] 🔸️재료 : 불린미역, 들기름, 닭가슴살, 감자, 두부, 국간장 (소고기보다 닭가슴살이 들어가니 국물이 더구수한 맛이 나는것 같아요.) ㆍ냄비에 들기름을 두르고 달가슴살과 감자를 볶아줍니다. ㆍ미역과 국간장을 넣고 볶아주다가 물을 넣고 끓여줍니다. ㆍ간을 보고 싱거우면 국간장을 더 넣어 간을 맞추고 두부를 넣어줍니다. 《단백질의 중요성》 1. 근육량을 증가,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 뼈 건강을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3. 단백질은 항체의 생성을 촉진하고 면역 세포의 합성을 도와주어 면역력을 증진하고 감염을 예방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4. 신진대사가 원활하도록 해주어 에너지 소모량을 증가하여 체중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5.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여주고 혈압개선, 염증을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 많은 음식》 ㆍ육류 :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 특히 닭고기는 고단백 저열량 음식으로 체중감량에 도움을 줍니다. ㆍ생선 : 연어,참치,고등어,정어리 등의 생선은 양질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ㆍ콩류 : 서리태,흑태,백태 등의 콩류는 열량이 낮고 건강에 좋은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ㆍ계란 : 단백질이 많은 음식으로 비타민, 무기질, 아미노산 등의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도 치즈, 우유, 귀리, 새우, 브로콜리등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건강하고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단백질 섭취와 균형 잡힌 식단이 함께라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겠지요.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냥식집사
물 마셔요
보이차 오랜만에 마셔요 새벽엔 괜찮더니 이제 더워지네요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저스트영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암 안 걸리게 하는 음식 따로 있을까?…좋은 음식vs나쁜음식© 코메디닷컴 건강을 유지하고 질병 위험을 낮추는 데는 무엇보다 올바른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그리고 생활습관 중 절대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식습관이다. 암 예방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건강한 식단으로 풍부한 섬유질 섭취, 항산화물질을 통한 세포 손상 방지, 염증 감소, 비만 위험 감소와 같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미국 마이애미대 산하 실베스터 종합 암센터 생활습관의학 및 디지털헬스 디렉터이자 공인 영양전문가인 트레이시 크레인 박사는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즉 우리가 매일 내리는 선택이 암 위험에 전반적으로 복합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로드아일랜드대 영양학 부교수이자 공인 영양사인 마야 바디벨루 박사 또한 사람들이 정제 곡물, 첨가당, 포화지방, 소금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경향이 있다며 건강한 식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전문가가 최근 미국 NBC 방송 ‘투데이’에 암을 예방하는 데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소개한 내용이다. 암 예방에 좋은 음식 전반적인 식생활 목표는 비전분 과일과 채소, 통곡물, 견과류, 씨앗류, 콩류가 풍부한 식물성 식단을 섭취하는 것이라고 두 전문가는 입을 모았다. 그렇다고 채식을 해야 한단 뜻은 아니다. 평소 식단에서 식물성 식품을 더 많이 먹는 것을 목표로 하면 된다.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려면 빨강, 초록, 주황 등 여러 가지 색의 과일과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베리류 = 딸기, 라즈베리, 블루베리, 블랙베리 등 베리류 과일에는 항산화성분이 매우 풍부하다. 토마토 = 토마토의 빨간색을 내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리코펜이 전립선암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리코펜은 지방과 함께 먹을 때 흡수가 더 잘된다. 브로콜리 = 브로콜리를 포함해 콜리플라워, 양배추, 케일, 청경채, 방울양배추 등과 같은 십자화과 채소에는 이소티오시아네이트라는 화합물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십자화과 채소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다. 당근 = 당근이나 고구마, 살구나 망고와 같은 주황색 채소와 과일에는 베타카로틴이라는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암 위험을 낮춰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차, 커피 = 차와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은 암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여럿 있다고 크레인 박사는 말했다. 공통점은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단 점이다. 하지만 설탕, 크림, 시럽 등을 많이 넣어 마실 경우 오히려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아마씨 = 아마씨는 염증을 완화하며 다른 식물성 식품보다 최대 800배 많은 리그난(lignan)을 함유하고 있다고 보고됐다. 리그난은 식물에서 발견되는 폴리페놀 물질로 산화방지, 항암, 항염, 항바이러스 특성을 가지고 있다. 섬유질과 오메가-3 지방도 풍부해 암세포의 성장, 크기, 확장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터메릭 = 강황의 뿌리 부분을 건조해 빻아 만든 노란색 향신료인 터메릭의 유효성분은 커큐민이다. 커큐민은 항염 및 항암 작용을 하는 강력한 항산화물질이다. 시금치 = 미국 암 연구소(American Institute for Cancer Research)에 따르면 시금치에는 베타카로틴, 섬유질, 파이토케미컬이 함유되어 있어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이다. 케일, 겨자잎과 같은 다른 진녹색 잎채소도 식단에 추가해 보자. 퀴노아 = 통곡물이면서 식물성 단백질인 퀴노아 또한 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이라고 크레인 박사는 말했다. 암 위험 높이는 음식 가공육 =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피해야 할 음식 중 하나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가공육을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알코올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음주는 유방암, 간암, 대장암, 구강암, 인후암 위험을 높인다. 과도한 첨가당 = 설탕 자체가 반드시 암을 유발하는 건 아니지만, 너무 많이 섭취할 경우 체중이 증가하고 비만으로 이어져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미국 텍사스대 MD 앤더슨 암센터는 지적했다. 크레인 박사는 “특히, 설탕으로 단 맛을 낸 음료가 비만율 상승의 주범”이라고 말했다. 초가공식품 = 감자칩, 사탕, 탄산음료 등 초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한 남성들은 적은 양을 섭취한 남성들보다 대장암 위험이 29% 더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고온에서 조리한 육류 = 미국 국립암연구소(National Cancer Institute)에 따르면 소고기, 돼지고기, 생선이나 가금류를 고온에서 구우면 암을 유발하는 화학물질이 만들어질 수 있다. =============== 역시나, 가공식품은 발암물질이 많은가 보네요... 육류 고온에서 요리 하는데.. 그럼 찜으로 먹어야 하나봐요
뽀봉
생유산균
건강한 장을 위해 생유산균인 락토핏 골드 챙겨 먹었어요
감사하며살자
오늘 홈트 한번하셨나요
오늘 건강위해 홈트 한번챙겨가셧나요 홈트레이닝을 통해 우리 건강한 하루 보내보자구요 오늘 하루 건강위해 파이팅입니닷
구룸구룸
다이어트에 도움? 땅콩버터 효능 및 섭취 시 주의사항
다이어트에 도움? 땅콩버터 효능 및 섭취 시 주의사항 3분건강상식 님의 스토리 땅콩버터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식품으로, 특유의 맛과 다양한 영양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식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양가 높은 땅콩을 주재료로 한 땅콩버터는 건강에 여러 긍정적인 효과를 제공하지만, 섭취 시 몇 가지 주의사항도 있습니다. 땅콩버터의 건강상 이점과 섭취 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 땅콩버터의 건강상 이점 1. 심장 건강 개선 땅콩버터에는 단일 불포화 지방산과 다중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여 심장 건강에 이롭습니다. 이런 종류의 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감소시키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증가시킵니다. 이는 혈관 건강을 개선하고, 심장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2. 체중 관리 지원 땅콩버터의 단백질과 섬유질은 포만감을 주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단백질은 근육 건강을 유지하고 대사를 촉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적절한 양의 땅콩버터 섭취는 건강한 체중 관리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3. 항산화 효과 땅콩버터는 비타민 E, 마그네슘, 아연 및 구리와 같은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항산화제는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만성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키고,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개선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4. 혈당 조절 땅콩버터는 혈당 수준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낮은 탄수화물 함량과 건강한 지방의 조합은 혈당 수치의 급격한 변동을 방지합니다. 이는 특히 당뇨병 환자에게 유익하며, 전반적인 대사 건강을 지원합니다. 5. 뇌 건강 증진 땅콩버터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과 니아신은 뇌 건강을 증진하고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기적인 섭취는 기억력과 인지 능력을 개선하고, 뇌 관련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6. 에너지 증진 땅콩버터는 높은 에너지 밀도를 가지고 있어,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원으로 작용합니다.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의 조합은 지속적인 에너지를 제공하고 피로를 줄입니다. 이는 특히 운동 선수나 활동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섭취 시 주의사항 칼로리가 높음: 땅콩버터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과다 섭취는 체중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여, 무설탕 땅콩버터를 많이 찾기도 합니다. 첨가된 설탕과 소금: 일부 가공된 땅콩버터에는 설탕과 소금이 첨가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성분을 확인하고 가능한 무첨가된 땅콩버터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레르기 위험: 땅콩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은 땅콩버터를 피해야 합니다. 다양한 식품과 함께: 땅콩버터를 과일, 채소, 통곡물 빵과 함께 섭취하여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 사과에 먹고 있는데 생각보다 맛도좋아요 과식을 부르는 맛이죠 적당량 쌈장만큼 먹으라고 하네요 사과랑만 먹었는데, 야채랑도 궁합이 좋을거 같아요
뽀봉
“영양제 먹을까? 말까?”…나이 들수록 꼭 챙기면 좋은 5가지
“영양제 먹을까? 말까?”…나이 들수록 꼭 챙기면 좋은 5가지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나이가 들수록 매일 챙겨 먹는 약도 늘어난다. 보충제는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건강한 식단과 함께 섭취하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음식에서 얻을 수 없는 영양분을 몸에 공급해주기 때문이다. 영양 전문가인 카라 번스타인은 ‘포춘(Fortune)’과의 인터뷰에서 “모두가 과일과 야채, 통곡물, 저지방 단백질을 먹고, 필요한 모든 것을 식량에서 얻는다면 좋겠지만 안타깝게도 우리가 먹는 식량도 최고 품질이 아닐 때가 있다”며 “그래서 음식에서 모든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건강과 장수를 위해 사람들이 섭취해야 하는 상위 5가지 보충제를 소개했다. 강한 뼈를 위한 칼슘 보충제 신체는 건강한 뼈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 칼슘이 필요하다. 심장, 근육 및 신경도 제대로 작동하려면 칼슘이 필요하다. 50세 이전에는 하루 1200mg의 칼슘을 섭취해야 하며, 50세 이후에는 하루 최대 1500mg의 칼슘을 섭취해야 한다. 번스타인은 “식단에서 충분한 양을 섭취하지 못하는 경우 칼슘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며 “칼슘 보충제 외에도 유제품을 2회 이상 섭취하거나 녹색 잎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무엇보다 뼈를 보호하는 저항력 훈련을 하라고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체가 만들지 못하는 비타민 D 보충제 비타민 D는 항염증제, 항산화제, 면역 건강, 근육 기능을 지원하고 신경 보호 효과가 있다. 비타민 D 보충제는 신체가 건강한 뼈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신체는 자연적으로 비타민 D를 생성하지 않으므로 사람들은 햇빛, 음식 또는 건강 보조 식품을 통해 비타민 D를 공급 받아야 한다. 70세 미만인 사람의 일일 권장량은 600IU이며, 70세 이후에는 800IU로 늘어난다. 번스타인은 “나이가 들면서 우리 대부분은 더 이상 비타민 D를 흡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나쁜 박테리아 차단하는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 장 건강이 좋지 않으면 위장 장애, 피로, 피부 상태 및 자가 면역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좋은 박테리아의 균형을 유지해 건강을 유지하고 나쁜 박테리아를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요구르트, 케피어, 콤부차, 된장, 템페, 김치와 같은 발효 식품과 보충제를 통해 프로바이오틱스를 얻을 수 있다. 번스타인은 “장 건강이 좋으면 염증, 뇌 안개, 체중 감소, 수면, 우울증 등 다른 모든 것이 뒤따른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보충제를 먹으면 장내 프로바이오틱스가 엄청나게 생성돼 건강해지고, 체중이 줄어들며,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우울증 막는 마그네슘 보충제 마그네슘은 기분, 수면, 신경계 조절, 근육 건강, 전반적인 에너지, 심지어 DNA 복구에도 중요하다. 마그네슘 수치가 수준 이하인 사람들은 심장병, 고혈압, 제2형 당뇨병 및 골다공증의 위험도 더 높다. 30세 이상의 사람들은 매일 320~420mg의 마그네슘을 섭취해야 한다. 번스타인은 “마그네슘이 부족한 사람들은 우울증이 더 심한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간편한 종합비타민 종합비타민은 다양한 영양소를 한 번에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번스타인은 “나는 항상 종합비타민이 일종의 보험 정책과 같다고 말한다. 나는 모든 연령대에 일반 종합비타민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 종합비타민 꾸준히 먹고 있죠 어제도 주문 전 센트륨으로 먹어요 오늘 올려나 모르겠네요
뽀봉
건강에 좋은 아침 습관
건강에 좋은 아침 습관 3분건강상식 님의 스토리 다음은 아침에 추가로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 유익한 습관입니다. 스트레칭 또는 가벼운 운동 아침에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운동을 하면 근육이 이완되고, 혈액 순환이 개선되어 하루 종일 활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운동은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기분을 좋게 하며, 집중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건강한 아침 식사 균형 잡힌 아침 식사는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하고, 하루 동안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또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3. 긍정적인 사고 아침에 긍정적인 생각을 하거나 감사 일기를 작성하는 것은 하루를 긍정적인 태도로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아침 시간에 그날의 목표를 세우고 계획하는 것은 집중력을 높이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4. 자연광 받기 가능하다면 아침에 잠시 외부로 나가 햇빛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광은 몸의 생체 리듬을 조절하고, 비타민 D를 합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처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을 마시는 것은 건강을 증진시키고, 하루를 긍정적으로 시작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습관입니다. 이 작은 변화는 큰 건강상의 이점을 가져올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건강한 생활 방식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니 함께 마셔볼까요? =================== 긍정적인생각을 하면서 아침을 시작하기. 가벼운 스트레칭의효과 몸도 긍적적사고로 만들어 지네요 햇살 받으면 걷기 비타민D효과에 좋다고 하죠
뽀봉
그릭요거트
오늘도 그릭요거트 챙겨먹어요 건강한 먹거리
라미에뜨
금요일 다이어트 목표!!
아침에 서늘해서 잘 걷고 왔어요 만보는 완성했구요 오늘은요~~ 1 만 7천보 걷기 2 막내랑 같이 줄넘기 하기 10분 3 스트레칭하기 4 음식 배달 금지!! 금요일이라 아이들이 자꾸 모 시켜달라고 할거 같긴 한데 미리 반찬 만들어 놓을려구요 ㅎㅎ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