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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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단호박 찌기)
단호박은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동맥경화도 예방하고 심근경색 위험도 낮춰주고 혈액순환에도 좋다고합니다 또한 변비도 예방하고 낮은 칼로리를 자랑합니다 그래서 체지방, 뱃살, 내장지방을 저하시킬때 아주 좋답니다. 식이섬유도 많고 포만감도 좋고 복합탄수화물 역할을 해서 다이어트식품으로 좋아요 단호박 찌기 단호박은 베이킹소다로 깨끗하게 씻는다 먼저 렌지에 2분정도 데워 자르면 편하다 자르고 속에 씨를 파낸다 냄비에 물을 끓이다 김이 올라올때 단호박을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옆으로 또는 안쪽이 아래로가게 놓고 약10분간 찐다 적정량을 견과류나. 우유랑 같이 먹는다
마음그릇
그릭 먹고 ~
그릭에 바나나 견과류 블루베리 그래놀라 넣어 간단히 걷기전 챙겼어요 ~
애플짱
산책 전 간단하게
산책 전 플루베리와 견과류를 넣은 요거트로 간단하게 챙겨 먹고 산책 나가봅니다.
쩡♡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꿀과 견과류 넣어서 먹으니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와서 가게에는 12시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가 좀 일찍 와달라 그러셨거든요. 이모는 퇴근하시고 오늘은 점심커피장사가 따로 없은 토요일이니까 바로 샐러드 챙겨 먹었네요. 아침에 힘이 없어서 쉬는 바람에 못 먹었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빨리 점심이라도 먹어야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로 600g이 빠지긴 했지만 너무 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어제 좋았던 점은 저녁에 간식을 안 먹은 게 참 좋았답니다. 계속 그래야 되는데...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닭가슴살도 챙겨왔는데 가게에 달걀 있다는 걸 내가 까먹었더라고요. 이거는 가게에 쟁여놓을지 다시 갖고 갈지 생각 중이랍니다. 야채 믹스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1쪽, 팽이버섯볶음, 복숭아 잘라놓은 거 담았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야채들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브로콜리 옆에다 빼고 토마토 2개 썰어 담고 달걀 2개도 잘라 한쪽에 자리 잡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어제 삶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다 먹을 때쯤 달걀이랑 야채들도 맛있게 다 먹고~ 우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네요. 마그네슘 칼슘 하나씩이지만 마그네슘은 아침것까지 2개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 불려서 그릭 요거트에 비벼 놓고 그릇에 커피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 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복숭아 잘게 썰은 거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커피가 2샷이었는데 오늘은 3샷이니까 커피가 얼음을 많이 침투했더라고요. 이렇게 담을 때는 커피 2샷이 훨씬 낫겠더라구요. 비주얼은 어제가 더 예뻤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과 요거트도 있고 커피도 있고 든든하고 예쁘고 기운 차려지고 배불렀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시작
6시 반쯤 겨우 눈 떠서 꼬무작 거리다가 7시에는 스트레칭을 하긴 했어요 잠시라도 라떼산책 시키고 아침도 먹어야겠지만 도저히 힘이 안 나오더라 몸무게 재고 물 약 먹고 식탁에 앉아서 견과류 먹다가 준비하려고 욕실 들어갔다가 힘들어서 누워 있고😅 그걸 두 번이나 했네요. 9시까지는 쉬었다가 엄마 면회 가려고 준비하고 겨우 나왔답니다. 이번 주는 왜 이럴까요? 정말 힘이 안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이 맛나요
그릭에 견과류 블루베리 호밀빵 넣어 걷기전 챙겼어요 먹고 기운내서 걷고 왔어요~
애플짱
금요일 시작
어제 저녁에 완전히 엉뚱한 짓을 했어요. 엄마면회 다녀오고 근무하기 전부터 엄청 힘들어하긴 했거든요. 그래도 가게에서 점심 잘 먹어서 어찌어찌 근무했고 마무리쯤에는 꽃다발까지 만들어주고 퇴근해서 3천보 정도 남아서 조금 걸어서 집에 들어와 30분 라떼 산책도 시켜주고 보통의 평일 같았지만 내 몸은 완전히 이상하긴 했답니다. 며칠째 혈압이 계속 주의로 뜨고요. 며칠 때 너무 지쳐서 할일도 다 미루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더라고요 힘들어서 계속 쳐져 있었네요. 그나마 고소한 견과류 먹는 낙으로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자려고 했는데, 잠도 안오고 계속 견과류만 찾았답니다🤣 쪼끔 쪼금씩 갖고 와서 달랬지만 결국 한 통을 다 먹을 때까지 계속 먹었고 그것도 모질라서 시리얼 통까지 갖고 와서 아그작아그작 컴컴한 거실에서 먹었네요. 그리고는 머리도 아픈데 잠을 이루지 못했답니다. 더워서 에어컨까지 틀어놓은 거실에 있었지만 자려다 못자서 다시 TV 보고. 다시 자려다 또 못자고 게임하고 그랬네요. 아침에 라떼 산책시킬 시간으로 알람이 울렸지만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잘 잤다는 느낌도 안 들고 몸은 피곤하고 일어나기는 싫은 아침이었답니다. 그냥 이부자리에 라떼랑 계속 누워있었네요. 그렇게 11시까지 있었답니다. 출근 12시인데 완전 너무 늦은 거죠.🤣 너무 게으름 피운 금요일 아침이었습니다. 그땐 정신 차리고 일어나서스트레칭까지 패스해버리고 몸무게 재고 물 마시고 약 먹고 얼른 씻고 나갈 준비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이제 일어났으니 산책을 시키고 밥을 먹여야 되는데, 지금은 뭘 먹여도 안 먹을 것 같아서 라떼 아침까지 포기했네요. 그냥 동생한테 간식 좀 먹이라고 하고 나왔답니다. 저녁에 와서 맛있게 먹여야겠어요. 겨우 점심 먹을 도시락 챙겨서 12시 39분에 나왔어요. 바삐 대학로를 걸어가는데 날이 너무 덥고 하늘은 맑더라구요. 오늘 아침은 이게 첫 사진이네요. 날은 너무 좋은데 내 마음은 요즘 잿빛이고 더위처럼 답답합니다. 그래도 12시 전에 출근을 했답니다. 그거라도 안 늦어서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요거트에 견과류 얹어 먹었습니다 새콤하고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아침 샐러드와 간식
양배추, 달걀, 견과류, 블루베리, 아로니아, 그릭요거트가 들어간 아침 샐러드에요. 산양유 단백질가루도 속에 들어 있어요. 간식으로는 단호박과 감자을 준비했어요.
들풀지기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견과류 마누카꿀과 강황가루로 면역력을 올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켈로그 에너지바로 단백질도 채우고 에너지도 채우고
나이가 나이다보니 이젠 이것저것 챙겨야할꺼가 정말 많은거같아요.. 근데.. 그러기엔.. 정말이지 챙겨먹을꺼가 너~~~~~~무 많아서 탈이네요ㅠ 모든걸 다 할순없으니 그냥.. 잘못보면? 닥치는대로 챙기는것도 같지만^^;;;;; 잘~~~~보면.. 매일은 아닐지언정 그래도 나름 조금씩은 하나하나 챙겨보려 노력하는 저네요.. 그 중에 하나는 역시 단백질!! 반백살이건만 여전히 반 초딩입맛인 저는 프로틴쉐이크가.. 맛이 없어요;;;;; 그러니 잘안챙겨먹게되고 버리기일쑤.. 그나마 체중조절때는 코치음료로 좀 바짝 신경쓰지만 평상시는 잘안되거든요. 대신 군것질을 좋아하다보니^^;; 필요시마다 챙기는게 바네요. 그 중 최근에 함께하는거는 켈로그에서 나온 에너지바에요! 제가 좋아하는 맛은 요 크런치넛이에요~~ㅎ 보이시나요? 건강이 보이게끔 가득 토핑되어진 견과류(땅콩, 통아몬드, 통귀리, 쌀등..)에 바닥에 살짜기 깔린 초코. 넘 달지도 않고 씹는맛도 최고에요~ 베리류도 좋아하지만 건조물이 아닌 통견과라선지.. 담백한 견과맛을 찐하게 느낄수있답니다! 편의점에선 1,500원이라.. 전에는 지니어트 포인트로 편의점상품권 구입해서 빈번히 사먹었는데.. 이젠 그냥 쿠팡에서 사니 어우 거의 반값이네요. 12개짜리가 8천원도 안한듯요. 단백질만 따지만 4g인데 당류, 지방, 나트륨등.. 다른 고열량 단백질바보다 영양학적으로 낮아서 아주 좋더라구요. 하나당 30g이고 150kcal라.. 다이어트시 허기질때 간단히 요기하기에도 좋아요.. 은근 포만감이 크거든요.. 운동직후 아주좋고.. 산행시에도 좋고.. 전 혈압이 낮아서.. 솔직히 어지러울때가 많거아요^^;; 그래서 사탕이나 초코렛이나 요런 에너지바 잘챙겨다니거든요. 저처럼 필요시 맛난 크런치 에너지바먹고.. 단백질도 채우고~ 에너지도 채우고~ 기분도 업~ 시키고~ㅎㅎ
난괜찮아용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너무 힘이 들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도 겨우 했답니다. 빨리 점심 차려 먹었네요. 달걀 7개 정도 삶아서 이모 하나 드리고,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와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조금 넣고 토마토 1.5개 넣어 가져왔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토마토는 썰어 넣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진에는 없지만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견과류랑 샐러드랑 옆에 두고 같이 먹었네요. 오늘도 견과류가 엄청 먹고 싶어 중간중간 계속 먹고 있답니다. 몸이 너무 힘드니까 이것은 제한을 못하겠어요. 그릭요거트 비벼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 같이 먹었네요. 시원한 빙수도 먹고 싶고 카페인 보충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로 빙수 만들어서 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어요. 그래도 좀 배부르라고 오트밀 15g 정도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 조금 비벼서 밑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아서 그릇에 넣고 팥조림을 좀 올리고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만 조금 더 올렸답니다 쌉싸름하면서도 보통때보다 팥이 더 많아서 더 달콤한 크샷추빙수가 됐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많이 먹는데 너무 힘들었거든요. 아직 3천 보 정도 더 걸어야 하는데 걸을 자신이 없을 정도로 힘이 없네요😔 마그네슘과 마지막 삐콤씨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요거트
요거트에 강황과 견과류 올려서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에너지 충전시간
기진맥진 산책후 견과류부터.. 에너지 충전하고 커피로 더운 열기부터 식혀줍니다.. *운동후 견과류 섭취 회복속도가 빨라지고, 운동후 고갈된 에너지 충전이 된다
장보고
아침 식단 🍎
운동 후 양상추와 방울토마토 견과류 넣은 샌드위치와 사과로 아침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산책 전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와 바나나 견과류로 일과가 많은 날이라 듬뿍 넣어서 에너지원으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오이야채계란 샐러드
오이가 한창 영양 듬뿍 맛있는 제철이다. 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는 낮은데 영양은 풍부해서 여름철 건강관리와 다이어트에 제격인 유익한 식품이다. <오이의 효능> 96%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고 풍부한 칼륨이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부종완화에도 효과적이고 혈압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칼로리는 100g당 12kcal 정도로 매우낮아 체중관리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대사 촉진을 도우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된다. 비타민 C와 K가 풍부해 피부 보습과 주름예방에도 좋다. 껍질에 함유된 시트룰린은 아르기닌으로 전환되어 염증완화와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체내 중금속을 배출해 피를 맑게 하는 효과도 있다. 단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나 속이 찬 사람들은 공복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이렇게 좋은 효능을 가진 오이는 우리의 일상 생활속 다양한 요리의 식재료로 많이 활용되고 애용되는데 오이무침, 오이 장아찌, 오이 김치. 오이탕탕이. 오이 물김치. 오이 샐러드, 국수나 냉면, 비빔밥 고명으로, 또는 그냥 잘라 간식으로, 등산할때 수분 보충식으로. 얼굴 맛사지 팩으로 ᆢ 정말 다양하게 애용되는 것 같다. 나는 가능한 오이에 양념되지 않은 싱싱한 날것 그대로를 먹기 좋아하는데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게 제일 상큼하고 좋다.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 만들기> 오이와 양파, 양배추, 피망이나 파프리카를 먹기 좋게 채썬다. 애사비 두스푼과 꿀 한스푼, 올리브오일 한스푼 넣고 잘 섞어 채썰어 둔 재료에 부어 간이 잘 배이게 골고루 섞는다. 삶은 달걀을 작게 잘라 넣고 깨소금이나 견과류도 있으면 넣고 수제 요거트를 넣어 버무리면 상큼하고 맛있는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가 완성된다. 샐러드 만으로 가볍게 먹어도 되고 든든함이 필요할 땐 통밀식빵이나 모닝빵, 베이글 위에 얹어 샌드위치로 먹어도 맛있다. 오이야채계란 듬뿍 요거트샐러드는 칼로리랑 당분은 높지 않고 단백질과 무기질 비타민 등등 영앙분은 풍부하면서 상큼하고 맛있고 든든해서 바쁜 아침에 간편하게 만들어 아침식사로 즐겨 먹는 여름철 나의 입맛과 건강을 지켜주는 최애 다이어트 음식이다.
인생이여만세
양배추그라탕 레시피예요!
안녕하세요! 양배추가 많아서 그라탕으로 소비합니다. 재료준비 양배추 계란 깻잎 케이퍼 토마토소스 모짜렐라 치즈 파슬리가루 만드는 방법 1.내열용기에 채 썬 양배추 깻잎조금 계란 케이퍼8알 섞은 후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린다. 2.토마토소스를 얹고 모짜렐라 치즈듬뿍 올린 후 파슬리가루 뿌린다. 3.전자레인지에 3분 돌리면 완성. 케이퍼가 없으면 소금 후추로 간하셔요. 꿀팁 감자 가지 단호박 야채 과일 견과류 등 식자재는 다 만들 수 있어요.
최강수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버섯전골
진료받고 다음 예약하고 처방전 받으니 10시쯤 됐거든요. 직원 식당은 11시부터 여니까 1시간 동안 걷기를 했답니다. 오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메뉴는 왕만두버섯전골 입니다. 왕만두버섯전골, 잡곡밥 반그릇,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3접시, 삼치양념구이, 오이양파생채, 건파래자반(한입 먹고 짜고 달아서 안먹음), 깍두기(오늘따라 맵고 달아서 2개 남김) 우선 양배추 샐러드에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견과류 넣어 먼저 먹었어요. 야채 다 먹었으니 다음에는 단백질인데 삼치구이랑 만두 버섯전골에서 두부랑 만두를 꺼내서 먼저 먹었네요. 삼치는 삼삼한 편이긴 했고 왕만두는 바깥에 피 두꺼운 부분은 남겼답니다. 그리고 이때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네요 밥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남은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전골에 야채랑 버섯, 당면도 건져 먹고 오이양파생채는 제일 맛있는 반찬이었답니다. 깍두기는 오늘따라 맵고 달아서 2개만 먹고 건파래자반은 생각보다 달고 짜서 한입 먹고 말았네요 국물과 만두피, 생선뼈 그리고 건파래자반, 깍두기가 남았네요😅 오늘도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직원식당에서 영양제도 챙겼어요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시작
어제 화요일 마무리글을 안 했더라고요. 오늘에서 알았네요. 루틴은 다 했답니다. 너무 지치나 봅니다. 오늘 아침에도 못 일어나겠더라고요. 일찍 일어나 라떼 산책시키고 아침도 먹으려고 했지만 그냥 더 누워 있었어요. 진짜 꼼짝하기가 싫었네요. 7시쯤 겨우 일어나 정리 좀 하고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답니다 너무 누워있더니 허리가 아프더라고요. 시간은 별로 없었는데 허리 운동이랑 간단한 팔 운동까지 했어요. 9시 30분에 서울대병원에서 진료가 있거든요. 시간이 너무 없었지만 라떼가 나갔다 오지 않으면 아침을 잘 안 먹어서 잠깐이라도 산책시켰어요. 8시 32분에 나가서 10분도 채 못했지만 그래도 볼일 보고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아침 먹이고 저는 얼른 준비해서 나왔답니다. 오늘 아침에 보니까 800g이나 쪘더라고요. 우울하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니까 저녁에 또 견과류 간식을 엄청 먹어댔거든요. 정말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네요. 오늘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한데 또 다음날 많이 먹으면 무슨 도움이 되나 싶은 게 힘이 좀 안 납니다.🤨😔 하여튼 아침에는 도저히 시간이 안 나니까 당근스틱 챙겨 나왔답니다. 진료 마치고 점심 잘 먹으려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먹고 걸었어요
그릭 요거트에 견과류 블루베리 넣어 간단히 걷기전 챙겼어요
애플짱
양상추 계란 샐러드 한접시로 🥗🥦
양상추와 브로콜리,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찐계란과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수제 소스 뿌리고 파슬리 가루 솔솔 뿌려서 챙기네요. 파슬리가루의 항산화 작용 플라보노이드, 카로티노이드 등 항산화 성분 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만성 질환 위험을 줄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여행이 혈당을 바꾼다? 시차와 기내식이 만드는 변화
일상을 벗어난 여행은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지만, 혈당 관리에는 꽤 큰 도전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시차, 식사 시각의 불규칙함, 기내식, 수면 부족 등이 의외의 변수로 작용해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즐거운 여행을 망치지 않기 위해 어떤 점들을 유의하면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Freepik 1️⃣ 시차가 깨뜨리는 생체 리듬 여행 중 혈당이 흔들리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시차입니다. 시차로 인해 생체 시계가 교란되면 인슐린 민감성도 함께 흔들립니다. 낮인데도 졸리고 식욕이 없거나 밤인데 배가 고프고 잠이 안 오는 증상이 반복된다면, 생체리듬이 무너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럴 때는 도착 후 가능한 한 빨리 현지 시간에 맞춰 식사하고 햇빛을 충분히 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2️⃣ 기내식과 간식, 예상 밖의 당 함량 여행 중 기내식은 대개 탄수화물 비중이 높고 단 음식이 곁들여져 있습니다. 특히 기내에서는 활동량이 거의 없어 혈당이 더 쉽게 오릅니다. • 흰빵, 파스타, 감자 중심의 식단이 많음 • 과일주스, 케이크류 디저트가 자주 포함 가능하다면 미리 간단한 고단백 간식(치즈, 견과류, 삶은 달걀 등)을 챙기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3️⃣ 수면 부족이 만드는 대사 혼란 새로운 환경, 시끄러운 숙소, 일정으로 인한 과로 등은 수면 질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을 증가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혈당 상승을 유도합니다. • 여행 첫날부터 너무 무리하지 않기 • 일정 후에는 잠시 명상이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긴장을 풀기 4️⃣ 혈당 변동에 대처하는 작은 루틴 낯선 환경 속에서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다음의 루틴을 실천해보세요. 🍴 식사 전 10분 산책하기 💧 물 충분히 마시기 📱 공복 혈당 체크 습관 유지하기 🕶️ 낮 동안 최대한 자연광에 노출되기 이런 작은 행동들이 전체 여행 내내 큰 차이를 만듭니다. ✈️✈️✈️ 변화가 많은 여행 중에도 몇 가지 기본 습관만 지켜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여행을 계획할 때 건강 루틴도 함께 챙겨보세요. 여행지에서의 경험이 더 가볍고 즐거워질 거예요!
geniet
유당불내증 극복하는 칼로바이트와 딜라이트 단백질쉐이크 조합
유제품을 먹고 나면 속이 더부룩하거나 체한 느낌이 들어 우유제품을 거의 섭취 못하고 있어요.. 특히 우유가 들어간 단백질쉐이크 제품은 속이 느끼하고 부대껴서 오히려 방해가 되더라구요 요즘은 속이 편해지는 유청단백질(유당함량이 낮음) 제품이 다양하게 나오는데 그중 나만의 꿀 조합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딜라이트 단백질 쉐이크 + 뉴오리진 A2우유 딜라인트 너티초코 : 진한 코코아맛에 견과류가 들어가서 고소한 풍미가 일품 WPI(분리유청단백질) 22% 45gr / 170kcal / 당 4gr / 단백질 19gr 뉴오리진 A2 : 소화가 잘되지 않는 A1을 제거해 속을 편하게 해줌 1)파우치에 우유 180ml를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 - A2팩 200ML라 다 넣어도 공간의 여유가 있다 2)잘 섞이도록 흔들어준다면 10분정도 후에 섭취해야 분말이 뭉치지 않는다 3)특히 운동후에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가능하고 속이 편하다 *유청단백질 : 유당/지방등 비단백 성분을 제거하여 단백질 순도가 90% 이상 고순도 단백질 유당과 지방의 함량이 낮아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섭취 가능함 칼로바이트 프로틴 스파클링 - WPI(분리유청단백) 14g제품으로 속을 편하게 해준다 - 운동후 탄산의 시원함과 단백질(14gr) 함유로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다 - 포도주스를 연하게 희석한 맛이라 과하지 않아 운동 피로를 풀어준다 (레몬&라임 / 핑크자몽 / 포도 맛 3가지 있음) *두 제품 다 최초 구매는 올영서 오늘드림으로 구매 딜라이트 프로틴은(4가지 맛) 올영 세일중이라 쿠팡보다 저렴하게 구매 칼로바이트는 쿠팡에서 대량구매로 마시고 있어요(올영 1,600 / 쿠팡 1,333) *최근엔 유당불내증에 좋은 다양한 WPI 제품들이 많아서 부담없이 단백질 쉐이크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많아요^^
장보고
아침 기본식단(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리떼랑 8시 15분에 겨우 들어왔고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라떼 아침 먹이니 벌써 8시 반쯤 됐답니다. 엄마한테도 면회 가야 돼서 빨리 준비했어요. 시간이 없어서 단백질 넘어갈까 했는데 어제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계란말이 반을 남겼었거든요. 그 계란말이를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하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와 복숭아, 자두반개 썰어 넣고 섞고 팽이버섯 볶음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편에 계란말이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먹을려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 와인식초 드레싱 조금 더 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복숭아랑 자두 잘게 썬것 올려 놨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시간은 좀 없었어도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를 먹었네요. 동생이 별로 안 짜다 그랬는데 그 정돈 아니었고 그래도 물에 제법 담가놔서 짠기가 많이 빠졌답니다. 모처럼 계란말이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반찬이지만 짠 거 빠져서 샐러드하고도 잘 어울렸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뺐어요. 아무래도 빨리 나가야 될 거 같아서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얼른 일어났답니다. 아까 화장은 했지만 땀이 워낙 많아서 잘 지워진답니다. 선크림 바르고 화장도 수정하고 얼른 준비해서 9시 37분에 엄마 면회가러 나왔답니다. 오늘도 엄청 더운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
5시쯤 눈이 떠진 것 같긴 하는데 이불에서 일어나지는 못했어요. 꼬물꼬물거렸네요. 그러다 6시 반 지나 겨우 일어났답니다. 너무 못 일어났죠?😅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 산책해야 되는데 또 늦었네요. 그나마 아침에 흐리긴 했는데... 어저께 급찐급빠 한 거는 600g 빠졌답니다. 좀😅 어제 밤에 못 참고 견과류를 한 줌 정도 먹었거든요. 그게 영향을 줬겠죠? 잠도 많이 못 잤고요🤨 요즘 갈수록 몸무게 조절이 힘드네요. 라떼랑 7시 35분에 나가서 근처 혜화초교랑 경학공원 들렸다 왔어요. 한 38분 정도 산책했네요. 우리 라떼 컨디션이 어떤지 계속 체크했답니다. 그럭저럭 괜찮은 거 같긴 한데 라떼도 누나 눈치 좀 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수제 요거트에 고소한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 리 바나나 넣고 꿀과 강황가루 뿌려서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양배추다이어트레시피)나만의 레시피
양배추, 달걀, 요플레, 블루베리를 활용한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이름은 ‘양배추 요거트 샐러드볼’이에요. 아침 식사나 간단한 한 끼로 정말 좋고, 만들기도 쉬워서 누구나 따라 하실 수 있어요. 먼저 양배추는 100g 정도 채 썰어서 찬물에 살짝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삶은 달걀은 1~2개 준비해서 반으로 잘라주시고요, 블루베리는 생과일로 한 줌 정도 씻어서 준비해 주세요. 그릇에 양배추를 깔고, 달걀과 블루베리를 보기 좋게 올려주세요. 마지막으로 플레인 요플레를 한 스푼씩 얹어주시면 완성이에요. 원하시면 견과류나 치아씨드를 살짝 뿌려주셔도 좋아요. 이 메뉴는 칼로리가 낮고 영양소가 균형 있게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드려요.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달걀은 단백질 공급에 좋아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성분이 많아서 피부나 눈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요, 요플레는 장 건강에 좋은 유산균이 들어 있어서 소화에도 좋아요. 전체적으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이 메뉴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높고, 칼로리는 350kcal 내외로 낮은 편이에요. 무엇보다 조리 시간이 10분도 안 걸리고, 재료 손질도 간단해서 바쁜 아침에도 금방 준비하실 수 있어요. 건강 챙기면서 맛도 놓치지 않는 메뉴니까 꼭 한 번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릴게요.
동그라미1
산책 전 간단하게
산책 전 그릭 요거트에 고소한 견과류와 새콤달콤 베리류 넣어 간단하게 챙겨 먹고 나가보네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