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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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미아 사거리에선 빙수 먹고 지하철 타고 한성대역에 가서 단골 화장품 가게에 공병 갖다 주고 포인트 받고 집까진 걸어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게 하고~ 1시 34분 쯤 들어왔고 이때가 11,500보 네요. 그때가 좀 덥기도 했고 많이 걸었는지 지쳤었어요. 집에서 견과류 먹으면서 조금 쉬었답니다. 라떼랑은 4시 52분에 나가서 1시간 정도 산책했네요. 오늘은 14,800보 입니다. 아까 집에 와서 물 많이 마셨거든요. 산책 다녀와서 1컵 마셔서 2L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식전 사과와 땅콩버터
햇사과라 단단하네요 땅콩버터랑 견과류까지 챙겨서 혈당잡아주고 점심 먹으러 나갑니다.
장보고
일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오늘 아침까지 비 온다 그래서 좀 푹 잤답니다. 라떼 산책을 오후로 미뤘거든요. 7시까지 잤네요ㅋㅋ 그런데 생각보다 비가 일찍 멈췄었네요.😅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아침 얼른 챙겨 먹고 엄마면회 가려고 아침은 간단히 챙겼어요(그리고 오늘 점심에 아주 당충전 거하게 할 생각이거든요.😅) 아침은 견과류와 간단한 야채과일샐러드, 단백질바(랩노쉬 단백쿠키바) 입니다. 샐러드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렸답니다. 랩노쉬 단백쿠키바 밀크티 인데 35g에 140kcal 입니다. 내 kcal만 보고 잘못 산 것 같아요 단백질이 7g밖에 없고 생각보다 달달해서 내가 원하는 단백질바가 아니었어요. 거기다 나중에 보니 단백 쿠키바라고 써 있네요. 단백질 몇g까지 체크해야 되나 봐요😆 물론 맛은 있었답니다. 잘못 샀어도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호박죽
호박죽 먹었습니다 견과류 넣어서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집에서 두부샐러드와 잡곡밥(간식까지)
라떼랑 짧게 산책 와서 두부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데친두부 150g 담고 후추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그릭 요거트 토마토랑 야채들 비벼가지고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서 김치랑 또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오늘은 아침에 여유가 있었는데 TV 보면서 간식이 땡기더라고요. 저번에 사둔 자두바 하나 먹어요. 70g에 70kcal 입니다. 색상이 너무 진하네요. 그렇지만 내가 좋아하는 자두맛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하나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숟가락으로 퍼먹는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기
닭가슴살은 큐브 닭가슴살을 자주 먹었는데 요건 구워먹어야 해서 요즘은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을 자주 먹어요 집에있는 재료 아무거나 넣어주면 되요 원래 블랙 올리브 넣는게 킥인데 없으면 방울토마토, 오이, 닭가슴살 정도의 재료를 준비해 주고 소스도 간단하게 올리브유, 발사믹식초,후추 정도만 넣어주면 되요 저는 반숙란과 견과류도 추가 해 줬어요 딱뚝 썰어 만드는 컵샐러드 숟가락으로 만드는 왁왁 샐러드 완성🥗 먹으면 정말 배부르고 씹히는 맛이 있어 재밌고 맛있는 닭가슴살 샐러드가 완성 되요
달리는고양이
아침은 모듬전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큰외삼촌이 모듬전을 두 팩 정도 챙겨 오셨어요. 동생하고 나 먹으라고 다 주셔서 집에 가져가 저녁에 동생이 한 팩 먹고 하나 남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내가 먹었답니다. 모듬전은 호박전 고추전 고기전 버섯전이 있었고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 좀 빼고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은 모듬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잡곡밥 반 그릇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뜨거운 물에 있는 모듬전 물기 빼 가지고 샐러드에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 뿌리고 견과류 조금만 더 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 따로 안 먹었어요. 우선 그릭 요거트에 토마토와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 다 먹고나서 전과 야채도 조금 먹고~ 잡곡밥 넣어서 비볐답니다. 오늘은 따로 김치도 없어서 전을 같이 비벼서 반찬처럼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시작
6시 반쯤 일어나서 스트레칭만 하고 나 스트레칭하는 동안 라떼는 저렇게 구석에서 또 잤답니다. 이제 밤 내내 잘 잤는데 아직도 잠이 오나 봐요. 몸무게 제보니 500g 이 늘어서 62대로 올라갔어요. 어제 밤에 또 견과류 간식 제법 먹고 앞뒤로 견과류를 좀 많이 먹었네요. 복숭아커피팥빙수도 재료 많이 넣어서 먹었으니 살찌만했어요. 그래도 오늘은 책임을 지고 급찐급빠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하루에 몇 끼 먹어야 다이어트에 최적일까?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하루에 몇 끼를 먹어야 할까?’라는 고민을 한 번쯤은 하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1일 1식을 강조하고, 또 다른 사람은 5식을 권장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의견이 갈리는 이유는 결국 체질, 생활 패턴, 그리고 무엇보다 지속 가능한 습관이 무엇이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내 몸과 생활에 맞는 최적의 식사 횟수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출처 Freepik 1️⃣ 결론 먼저: “최적의 끼니 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체중 감량은 결국 섭취 칼로리 ≤ 소비 칼로리로 결정돼요. 끼니 수는 이를 유지하기 쉽게 도와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 공복감이 크고 과식을 자주 한다면 3식+간식 1~2회처럼 더 잘게 나눈 패턴이 유리할 수 있어요. • 반대로 바쁜 일정으로 끼니를 자주 챙기기 어렵다면 2~3식이 오히려 실천률을 높입니다. 공통적으로 지켜야 할 원칙은 매 끼 단백질을 충분히 분배하고, 채소와 통곡물을 곁들이며, 간식은 소분해 섭취하는 것입니다. 2️⃣ 1일 5식(소량·자주)의 장점과 주의점 조금씩 자주 먹는 패턴은 공복 호르몬 변동을 완만하게 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저녁 폭식이 잦거나 업무 중 간식 유혹에 취약한 사람에게 유리하지요. 혈당도 급등락이 덜해 에너지 저하와 식탐 리바운드가 완화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의할 점 간식이 ‘끼니’처럼 불어나면 칼로리가 누적될 수 있고, 소화기관이 예민한 사람은 잦은 섭취로 더부룩함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5식을 선택한다면 3끼와 단백질 간식 2회로 단순하게 운영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3️⃣ 1일 2~3식(간헐적 단식 포함)의 장점과 주의점 끼니 수를 줄이면 식사 의사결정이 단순해지고, 자연스럽게 칼로리 섭취가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바쁜 직장인이나 외식이 잦은 사람에게 실용적이에요. 포만감 높은 식단으로 구성하면 다음 끼니까지 허기 없이 버티기 쉽습니다. 다만 초반에는 허기와 피로감을 호소할 수 있고, 한 끼에 과도하게 몰아 먹으면 혈당 급등이나 위장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 강도가 높은 날에는 충분한 에너지 보충이 필요하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4️⃣ 생활패턴별 추천 루틴 • 저녁 폭식이 잦은 경우 → 3식 + 간식 2회 아침: 오트밀 + 그릭요거트 + 블루베리 점심: 잡곡밥 + 단백질 반찬 + 채소 간식1: 삶은 달걀 + 오이 저녁: 연어 샐러드 + 통곡물빵 간식2: 요거트 + 견과류 • 바빠서 끼니를 자주 못 챙기는 경우 → 2~3식 브런치: 잡곡밥 + 고기/두부 + 채소 + 과일 간식: 두유 + 견과류 저녁: 닭다리살 + 샐러드 + 고구마 소량 이처럼 생활 패턴에 맞춰 끼니 수를 조절하면 무리 없이 실천할 수 있고, 다이어트의 지속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 하루에 몇 끼를 먹는 것이 정답이라는 공식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꾸준히 지킬 수 있는 방식인가’, 그리고 ‘칼로리와 영양 균형이 적절하게 맞춰져 있는가’입니다. 다이어트는 단기간의 극단적인 식단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이 되어야 효과가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식사 횟수를 찾아내어,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를 이어가 보세요.
geniet
통밀빵
견과류가 많이 박힌 통밀빵 먹었습니다 살짝 구워서 양파샐러드 얹어 같이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점심은 야채 챙겨와서 가게에서 계란 삶아가지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1개 4등분해서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블랙올리브 썰어 뿌렸어요. 샐러드만 어느 정도 먹어도 배가 좀 차는것 같더라구요. 바로 커피 빙수 먹을까 했는데 잠깐 쉬려고 했답니다. 먼저 마그네슘만 챙겨 먹었네요 한 시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빙수가 땡기더라구요.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복숭아 하나 잘라서 반은 큰외삼촌 드리고 반은 내가 쓰게 얇게 저며 놓고 오트밀10g은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그릭 요거트랑 섞어놓고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딸기 2개, 블루베리 4개 정도 넣어서 빙수 얼음과 같이 갈았어요. 빙수 그릇에 크샷추얼음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가장자리를 복숭아로 채운 다음에 가운데 팥을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을 살짝 더했답니다. 이게 산처럼 올려져서 그냥은 흐를까 봐 빨대 꽂아 크샷추 쭉 마신 다음에 먹었어요.ㅋㅋ 너무 모양만 생각했나 봐요. 먹을 때 불편하더라고요.ㅋㅋ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 때가 없었거든요😅 처음에 먹을 땐 복숭아 빙수 같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견과류랑 시리얼도 더해서 먹어서 고소하고 상큼한 크샷추 빙수였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는 그 맛이 강해서 진짜 커피 느낌이 많이 안나요. 특히 빙수로 먹으니까 더 딸기나 체리 빙수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모처럼 집에서 기본식단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루틴 하고, 바로 아침 차려 먹었어요. 어제 동생이 돼지고기 간장양념구이 같은 것을 남겨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어서 단백질로 썼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복숭아 반개(복숭아 반개는 동생 줬답니다)도 두르고 고기랑 같이 있던 양파랑 마늘도 씻어 올린 다음에 고기도 올리고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양파랑 마늘도 있었는데 그냥 남은 거 씻어서 같이 먹었더니 그냥 생이더라구요. 모처럼 생양파 좀 매웠지만 고기랑 같이 잘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하나는 잘익은 복숭아 올리고 다른 하나는 자두하고 야채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러고 금방 준비해서 나갔으면 안 늦었을텐데 30분 정도 앉아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먹는 거에 서운했을까요? 10시에 설명회라 9시 10분에 나갔어야 됐는데 나머지 시간은 좀 빠듯했네요. 그래도 10시 전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에 도착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엄마면회 다녀와서 출근해서 점심커피장사만 하고 1시9분에 나왔어요. 오늘 2시 반에 성형외과 진료가 있거든요. 점심 먹으려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는데 오늘 샐러드가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라 포기하고 얼른 네오트로로 갔답니다. 그런데 네오트로도 8000에서 8,500원으로 올랐네요😅 양배추 샐러드에 흑임자드레싱은 조금 뿌리고 디저트의 포도가 있어서 샐러드에 더했고 잡곡밥과 쭈꾸미제육볶음, 가지무침, 땅콩멸치볶음, 배추김치, 미역국 담아 가지고 왔답니다. 떡볶이도 있었는데 그건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포도 담은 양배추 샐러드에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어야 했는데 제육이 좀 짭짤해서 밥이랑 같이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춧가루 살짝 넣은 가지무침이 맛있었는데 더 갖다 먹진 않았어요. 시간이 빠듯해서 빨리 일어나야 했거든요. 미역국의 건더기도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양치하고 2시 10분까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지하 3층 성형외과까지 무사히 도착했답니다. 그런데 진료 기다리고 있을때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몇분 통화하다 진료 들어가야 돼서 껐는데 엄마가 속상해하셔서 진료를 마치고 엄마한테 다시 갈 수밖에 없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들과 마무리
서울대병원 암정보교육센터에서 하는 건강페어는 1시 반부터 4시 30분 정도까지 쭉 진행되는 거였거든요. 아무래도 시간이 오래 있으니까 다과를 준비해 놨더라고요. 모듬떡 미니상자가 하나씩 있고 과자와 음료도 준비되어 있었는데 달달한 거라 내가 안 갖고 왔지만 나중에 후회했답니다. 시작하고 앞에는 강의가 있었거든요. 한 2~30분씩 강의가 있었는데 그때 갑자기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강의 듣고 있으니 움직일 수도 없고 당장 먹기도 쉽지 않았는데 그나마 30분씩 강의라중간에 받은 떡을 먹었답니다. 떡도 엄청 모처럼 먹었네요. 처음에는 중간에 있는 흑미영양떡만 먹을랬는데 배고픔 때문에 책도 없었답니다. 백설기도 먹고 꿀떡도 다 먹었어요ㅋㅋ 그리고 잠깐 화장실 가는 타임에 혹시 아까 못 받은 과자 받을 수 있으면 가봤더니 벌써 없더라고요. 역시 먹든 안 먹든 챙기고 봐야겠죠? 집에 돌아와서는 뭐가 힘든지 벌써 지쳤더라고요. 들어오면서 동생 아이스크림과 저당 아이스크림도 좀 사왔었거든요. 그래서 0kcal 죠스바부터 먹었어요. kcal만 0이고 모양이나 맛이 거의 죠스바랑 별로 다를 게 없었답니다. 근데 하나 갖고는 좀 모잘랐죠. 저당 월드콘도 먹었네요. 이건 160ml 235kcal 이고 당도 있고 당대체제도 있네요. 맛은 그냥 월드컵 맛이었죠. 그런데 이건 조금 찐한 맛은 덜했어요. 양도 작고~ 요즘 콘 사이즈가 좀 작아진 느낌이잖아요. 그래서 작게 느껴지나봐요. 여기다가 내 견과류도 제법 먹었답니다. 간식을 너무 먹었죠?😅😆 월요일은 17,000보 걸었네요. 요즘 들어서는 좀 많이 그런 편이에요. 우리 라떼 저녁산책도 살짝 기대했는지 모르겠지만 누나가 움직이기 싫었답니다. 뭐 간식을 많이 먹었으니 물은 계속 먹혔네요. 2L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매콤오징어돌솥밥
라떼 정리하고 아침도 먹이고 10시 49분에 다시 나와 점심 사먹으러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어요. 오늘 메뉴는 매콤오징어돌솥밥 입니다. 매콤오징어돌솥밥, 팽이장국, 야채계란찜, 오이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드레싱 조금 뿌려 가져와 단백질먹는순서라 계란찜하고 오징어 조금 건져 먹고 밥과 단무지는 조금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서 오이무침이랑 깍두기랑 먹었어요. 장국은 팽이만 건져먹었어요. 그래서 남긴 밥과 장국 깍두기 하나 남았네요 거기서 바로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시간 여유가 있으니 영양제도 챙겨 먹고 좋아하네요. 11시 50분쯤 가게에 도착해서 점심 커피 장사하면서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이때만 해도 배부르고 든든했답니다. 1시 반부터 건강페어할 때 배고프진 않겠지 싶었어요. 물론 내 오산이었지만😅
성실한라떼누나
당충전 시간
땀을 제법 흘려서 당충전부터 하네요 제철과일이라 맛있는 캠벨포도와 근육회복에 좋은 견과류로 든든히 채워주네요..
장보고
다이어트 도시락 참살이 저탄고지 도시락 먹어본 후기
다이어트 도시락 참살이 저탄고지 도시락 추천 합니다. 한 두달 넘게 식단관리하면서 다양한 다이어트 도시락들을 먹고있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저탄고지 도시락을 먹어봤어요. 참살이도시락은 전문 영양사가 직접 설계한 식단으로 만들어진 저탄고지도시락이라 더 믿고 먹을 수 있었어요. 저탄고지 식단이 제대로하려면 정말 어렵다고 하잖아요? 저탄고지 도전하고 싶은데 자신이 없다면 요런 전문 도시락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참살이도시락은 다양한 종류의 도시락이 있는 점이 좋더라구요. 한식, 양식 가릴 것 없이 정말 종류가 많아서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것도 아주 큰 장점인 것 같아요. 확실히 저탄고지도시락이라 평소 다이어트도시락에서는 먹을 수 없었던 종류들도 많네요. 무엇보다 원재료 및 함량이 아주 착한 도시락이었어요. 원재료를 읽기 어렵다면 어렵고 모르는 성분 없이 심플한가를 보면되는데요, 굉장히 심플하고 다 아는 식재료가 들어갔어요. 탄수화물은 극히적고 대신 지방함량이 높은 딱 저탄고지 식단이에요. 지방은 착한 지방으로 보통 견과류 종류가 많았어요. 제일 좋아하는 다이어트 도시락 참살이 저탄고지 도시락 추천 제품은 견과류 닭안심 채소구이 입니다. 닭안심에 견과류를 튀김옷처럼 입히고 여러가지 채소들을 구운 요리에요. 다양한 견과류가 굉장히 많이 들어있어서 포만감은 말할 것도 없고 식감도 좋았어요. 좋아하는 야채들이 많아서 맛있었던 다이어트도시락. 특히 버섯 식감 미쳤구요 닭고기도 괜찮았어요. 단백질과 착한 지방이 가득하고 야채까지 챙긴 식단이에요. 살짝 간간하긴 했는데 포감감이 오래가는 다이어트 도시락 참살이 저탄고지 도시락 추천합니다.
GUNDDAM
다이어트 레시피) 방토 요거트!
맛과 건강을 다 잡는! 상큼 달콤 방울토마토 요거트 레시피 다이어트 중에도 포기할 수 없는 맛있는 간식, 찾고 계셨나요? 🌿 준비물 (1인분) - 방울토마토: 10~15알 (약 한 줌) - 그릭 요거트: 100~150g (꾸덕한 질감의 무가당 그릭 요거트가 좋아요!) - (선택) 그래놀라, 견과류 한 줌 - (선택) 알룰로스나 메이플 시럽 약간 (단맛을 선호하신다면) 따라 하기 쉬운 레시피 1. 방울토마토 손질: 방울토마토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토마토 아랫부분에 십자 모양으로 칼집을 살짝 내주세요. 이렇게 하면 요거트가 토마토 속으로 잘 스며들어 더욱 맛있어져요! 2. 요거트 채우기: 십자 칼집을 낸 토마토에 작은 스푼으로 그릭 요거트를 꾹꾹 눌러 채워 넣어주세요. 삐져나온 요거트는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면 보기도 좋아요. 토핑 추가 (선택): 요거트와 토마토 위에 그래놀라나 잘게 다진 견과류를 둘러 뿌려주면 식감과 영양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달콤함 추가 (선택): 만약 단맛을 선호하신다면, 알룰로스나 소량의 메이플 시럽을 살짝 뿌려주세요. 다이어트 중에도 만족스러운 달콤함을 즐길 수 있을 거예요!
깨개갱
요거트
요거트에 꿀과 견과류 강황 넣어서 먹었습니다 새콤 달콤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1인분 기준) 총 칼로리: 약 400kcal (밥 한 공기보다 낮아요!) 닭가슴살 100g: 109kcal 신선한 채소 한 줌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 등): 20kcal 방울토마토 5~6개: 15kcal 아보카도 1/4개: 80kcal 삶은 계란 1개: 77kcal 견과류 (호두, 아몬드 5알): 40kcal 발사믹 글레이즈/오리엔탈 드레싱 1큰술: 50kcal 올리브 오일 1/2큰술: 60kcal 재료 준비: 신선함이 생명! 가장 먼저 할 일은 재료를 준비하는 거예요. 마트에 가서 싱싱한 채소를 잔뜩 골라왔어요. 샐러드 맛은 뭐니 뭐니 해도 채소의 신선함이 좌우하니까요. 저는 양상추와 로메인, 그리고 쌉싸름한 치커리를 조금 섞는 걸 좋아해요. 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 있으면 드레싱이 잘 섞이지 않고 밍밍해지니까요! 그리고 든든한 단백질을 책임질 닭가슴살! 저는 촉촉한 수비드 닭가슴살을 사용했어요. 따로 삶거나 구울 필요 없이 바로 썰어 넣을 수 있어서 정말 편하거든요. 만약 일반 닭가슴살을 쓴다면, 소금, 후추, 허브를 조금 뿌려 팬에 살짝 구워주면 훨씬 맛있어져요. 이제 추가 재료를 준비할 차례예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아보카도는 깍둑썰기 해놓으세요. 아보카도가 샐러드의 부드러운 맛을 더해주고 포만감도 오래가게 해줘서 정말 좋아요. 마지막으로, 단백질을 한 번 더 보충해 줄 삶은 계란과 오독오독 씹는 맛을 더해줄 견과류도 잊지 마세요. 계란은 완숙으로 삶아 반으로 잘라주면 보기도 좋고 먹기도 편하답니다. 나만의 특별 소스: 꿀팁 대방출! 사실 이 샐러드의 핵심은 바로 **'드레싱'**에 있어요. 시판 드레싱도 좋지만, 직접 만들면 칼로리도 조절할 수 있고 맛도 훨씬 좋아요. 저는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소금, 후추, 그리고 꿀을 조금 넣고 섞어 발사믹 드레싱을 만들었어요. 새콤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일품이죠. 만약 좀 더 간편하게 가고 싶다면, 칼로리가 낮은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발사믹 글레이즈를 활용해보세요. 샐러드를 다 먹고 난 후 그릇 바닥에 조금 남은 드레싱에 채소 조각을 콕 찍어 먹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마지막 단계: 모든 재료를 한데 모아! 이제 준비된 재료들을 커다란 볼에 담아주세요. 맨 아래에 씻어 둔 채소를 깔고, 그 위에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삶은 계란, 닭가슴살, 견과류를 예쁘게 올려놓으세요. 색깔별로 배치하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 거예요. 마지막으로, 준비한 드레싱을 넉넉히 뿌려주세요. 저는 드레싱을 뿌리기 직전에 올리브 오일을 먼저 살짝 두르는 걸 좋아하는데, 이렇게 하면 채소에 윤기가 돌고 드레싱이 더 잘 어우러지는 느낌이 들어요. 자, 이제 잘 버무려 한 입 크게 먹을 일만 남았어요. 한 숟가락 가득 떠서 먹어보니, 아삭한 채소와 촉촉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아보카도가 입안에서 환상의 조화를 이루네요. 여기에 고소한 견과류가 톡톡 터지면서 식감을 더해줘요. 맛있게 먹으면서도 칼로리 걱정 없는 이 '마법의 닭가슴살 샐러드'! 여러분도 오늘 저녁,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셰인
오트밀 그릭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오트밀 넣어 산책 전 든든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쩡♡
올해 첫 황도...
복숭아는 황도만 먹는데 올해 처음 먹네요.. 아직 후숙이 덜 된듯하지만 맛있네요.. 좀더 흐물거릴때까지 참아야곘어요.. 산책후 견과류와 복숭아로 충전합니다^^ *백도 보다 황도에 베타카로틴(눈/피부/면역)이 더 많이들어있다 황도 88.26 / 100gr 백도 3 /100gr
장보고
점심은 가볍게 간식은 크샷추 슬러시
출근해서 아주 가볍게 점심 먹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당근 스틱 3개입니다. 당근은 세 개밖에 안 남아 있더라구요. 그거라도 먹었어요. 아몬드 브리즈 먹고 나면 잠깐이라도 배가 든든해집니다. 그리고 카페인 보충도 했답니다. 오늘 크샷추 슬러시는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2개 넣고 빙수 얼음하고 같이 갈았답니다. 체리와 석류의 시큼함이 커피음료 같은 느낌을 확실히 더 없애줬네요. 맛있게 마셨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걸로 식사는 끝낼건데 오늘 마무리를 잘 지어야지. 내일 맛있게 먹겠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내가 먹을까 봐 큰 외삼촌 하나 드리고 사촌 동생도 하나 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대마종자유 효능 총정리|섭취 방법·부작용 한 눈에!
요즘 건강 관심 많으신 분들 사이에서는 핫한 제품이죠 대마종자유! 처음에 대마라는 이름 때문에 궁금증이 생겨서 이것저것 찾아보았는데, 대마종자유 효능, 섭취 방법, 부작용 이런 키워드가 많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대마종자유 효능부터 섭취방법, 부작용까지 쭉 정리해봤어요 ~ ✔️ 대마종자유란? 대마종자유는 대마 식물의 씨앗에서 짜낸 식물성 오일이에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대마 환각 성분은 씨앗에 거의 없어 정신 활성 효과는 전혀 ! 없는 안전한 건강 식품이에요 오메가3, 오메가6,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해서 최근에는 슈퍼푸드처럼 다뤄지고 있어요 쉽게 말해서, 대마 씨앗에서 짠 환각 성분 없는 건강 오일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 대마종자유 효능 대마종자유 효능으로는 크게 4가지가 알려져 있는데요 💊 심혈관 건강 오메가 지방산으로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줘요 💊 피부 개선 보습, 항염 효과로 아토피, 여드름 케어에 도움을 줘서 피부 관리하시는 분들도 많이 드세요 💊 소화, 장 건강 변비 완화나 소화에 도움을 줘요 💊 영양 공급 단백질이나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대마종자유 하나로 건강 관리하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 대마종자유 섭취 방법 하루 권장량을 1-2 큰술인데요 알약 형태로 되어 있는 건 제품마다 다르겠지만 하루 1캡슐이 일반적이에요 ! 액상 오일의 대마종자유의 경우는 샐러드 드레싱으로 뿌려먹거나 스무디, 요거트, 두유 등에 섞어 드시면 좋아요 ✔️ 대마종자유란 부작용 💊 설사, 복통 과다 섭취 시 설사나 복통의 부작용이 있으니 하루 권장량에 맞게 드시는 게 좋아요 💊 혈액응고 억제제랑 중복 복용 금물! 오메가 3 함량이 높아 항응고제 복용 시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안전해요 💊 견과류나 씨앗류 알레르기 주의 💊산화 위험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산화되기 쉬우므로 냉장 보관을 권장해요 // 오늘은 대마종자유 효능과 섭취 방법, 부작용까지 정리해봤어요 건강을 챙기기 전에 꼭 이 내용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이 글 작성하다가 대마종자유 하나 구매했네요 ㅋㅋㅋ 복용해보고 후기글로 찾아올게요 !
한달다이어터

월요일 시작(9월의 시작)
어제 게임하고 놀다 보니까 새벽 4시까지 잠을 안 잤더라고요. 새벽에 비가 오기도 하고 그때부터는 졸려서 눈을 감았다 떴다 하며 완전히 잤다고 하기엔 애매하게 한두 시간 보냈네요. 비가 오고 계속 비 온다고도 해서 라떼 아침산책은 어려울 것 같아 천천히 기상하고 어제 라떼 목욕시키고 라떼수건은 너무 늦어서 못 빨았는데 이제 돌리고 스트레칭부터 하려고 내방 들어가니 벌써 라떼는 화장대 밑에서 저렇게 자리 잡고 터질 러 누워 있답니다. 라떼는 어제 목욕해서 뽀샤시 하네요. 그런데 저기서 자면서 누나 감시하는 게 빨리 산책 나가자고 재촉하는 것 같아서 조금 미안했답니다. 비 와서 아침 산책 안 하려고 하거든요😅 스트레칭하고~ 허리 운동과 가벼운 팔운동까지 했어요. 토, 일 많이 누워있거나 앉아 있어서 허리가 좀 아프니 풀어줘야겠드라구요.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딱 1kg이 찐 거 있죠?🤣( 62.6kg 입니다) 어제보다 딱 1키로가 쪘네요. 에휴 어제 견과류를 많이 먹고 이것저것 먹고 겨우 만보 걷고 잠도 안 자고 날밤을 샜으니 당연한 거겠죠?😅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겠어요. 하여튼 오늘부턴 좀 정신 차려야 합니다. 9월은 8월의 지침에선 좀 벗어나 새롭게 다시 시작해야 될 것 같아요. 9월1일은 8월의 힘듬과 처짐으로 늘어난 몸무게를 책임지면서 시작하네요. 책임질 수 있는 정도라 그나마 다행입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정리(월요일 작성)
일요일은 새마음으로 라떼랑 아침산책하면서 맛있는 빵도 사 먹으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했지만, 지친 몸도 그대로고 마음도 그렇게 나아지지 않았으니 뭐가 달라지겠어요? 그냥 9시 반까지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해 버렸지만 그래도 느지막하게 아침 먹으려고 스트레칭을 했는데~ 아침 챙겨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너무 귀찮았답니다. 그래서 앉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을 먹었네요.😅 그것도 제법 먹어서 좀 불안한 시작을 했네요. 그래도 점심은 다시 내 식단으로 잘 챙기자 싶었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저당 오리엔텔 드레싱) 만들고 단백질을 달걀 2개로 후라이하고 잡곡밥까지 데워서 볶은 김치가 같이 차렸답니다. 그릭 요거트 비벼서 야채랑 과일 어느 정도 먹고 남은 야채에 밥하고 계란 후라이 다 넣어서 같이 비벼 먹었답니다. 오리엔탈 드레싱이라 비빔밥에 어울렸어요. 그래도 저당으로 샀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 산책시키기에는 바깥이 너무 햇빛이 강하더라고요. 좀 쉬다가 배고파서 곤약팝콘 간식으로 먹었어요. 25g에 97kcal라서 부담 없다고 생각은 했지만 아직 하나도 안 움직였는데 이것까지 먹어서 걱정은 됐네요. 그래도 맛있게 과자처럼 먹었답니다 라떼랑은 4시 1분에 나왔어요. 3시대는 더워도 나갈려고 준비해서 겨우 나왔답니다. 더 미뤘다간 안 나가고 싶을 것 같더라구요. 더울 것 같아 라떼 쿨목걸이 해주었는데 누나가 쳐져 있으니까 같이 계속 자고 같이 쳐져 있다가 산책 나오니까 엄청 좋아하네요. 그런데 만 보를 같이 걸었답니다. 2시간 20분이나 걸렸어요. 와룡공원 밑에까지 올라 갔다가 성대로 내려왔어도 만보가 못 돼서 마로니에공원까지 들렀다가 집에 돌아왔네요. 오면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하나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오늘은 뫄룡공원근처까지 갔기 때문에 계단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6시 26분에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0,200보네요. 다른날은 라떼가 만 보까지 안 걸었는데 오늘은 누나가 한꺼번에 다 걷는 바람에 라떼도 만보 걸었답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이번에 혈압 챌린지 마지막 체크했어요. 기분 좋게 끝내서 다행입니다. 이러고 안 먹어 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밤에 또 견과류도 왕창 먹었네요. 그리고 또 뭐에 꽂혔는지 별것도 안 했으면서 잠도 안 잤답니다. 완전 이상했죠.ㅠㅠ 엄마 안 아플 때는 아주 가끔 재밌는 게임이 있으면 밤을 샐 때가 있었는데 크게 재밌는 게임이 있었던 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그때의 여유로운 내가 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견과류 왕창 먹고 배도 좀 든든하더니 새벽 4시까지 소파 밑에 앉아서 라떼 자는 거 보면서 게임하고 TV 보고 있었어요. 쉬는 걸로 좋아하긴 하지만 잤어야 몸이 편할 텐데... 뭐 이것까지 다음달에 내가 다 책임져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 단호박 오이 우유 수프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 오이 우유 수프 단호박과 오이는 여름철 제철 식재료이다. 제철 식재료인 만큼 영양분을 듬뿍 담고 싱싱하고 맛도 최고로 좋은 상태이다. 그러므로 제철 식품들을 맘껏 활용하여 맛있게 먹는 것이 건강과 다이어트에는 최상의 방법이라 생각한다. 단호박은 칼로리는 100g당 70kcal 정도로 별로 높지 않고 혈당지수도 44~75정도로 낮은 편이며 고식이섬유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A, E, C ,칼륨, 아연, 셀레늄, 식이섬유 등등 영양분이 풍부해 눈건강과 피부 건강, 항산화 성분으로 노화방지와 혈관 및 심장건강, 면역력 강화, 소화 및 장건강, 변비예방 등에도 좋은 효능을 갖고 있다. 오이도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15kcal)는 낮으며 식이섬유가 많고 칼륨, 비타민 C, K 뿐만아니라 각종 영양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여름철 제철 대표 건강 식품이다. 무더운 여름 바쁜 아침 만들고 먹기에 간편하면서도 부담없는 음식이 필요하다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고 영양분은 풍부한 음식으로 여름철 입맛과 건강을 챙길 수 있어야 한다. 나에게는 단호박 오이 우유 수프가 여름철즐겨먹는 아침식사 중 하나다. 단호박을 껍질째 전자레인지나 밥솥에 찐다. 오이는 채썬다 단호박을 잘게 자르고 채썬 오이와 함께 볼에 담고 콩가루(미숫가루도 좋음)랑 잘게 부순 견과류나 그래놀라를 넣고 저지방우유 듬뿍 부어 섞는다. 우유가 싫으면 요거트나 무가당 두유도 충분히 좋다. 믹서기에 단호박이랑 우유를 함께 갈아서 라떼처럼 먹어도 좋은데 나는 갈지 않고 단호박이 달콤하게 오이의 아삭 상큼함과 견과류의 고소바삭함과 함께 씹히는 식감이 좋고 씹는 즐거움도 즐길수 있어 단호박도 오이도 그냥 조각 내어 씹어 먹는걸 좋아한다. 무덥고 바쁜 여름 아침 불없이 간단하게 만들면서도 포만감은 높고 씹는 식감도 즐기고 맛과 영양 건강과 다이어트를 함께 잡을 수 있는 달콤 상큼 고소함이 가득한 단호박 오이 견과 우유 수프 드셔보시는거 어때요^^
인생이여만세
토요일 정리(월요일에)
이번 토요일은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이 있는날이거든요. 아침에 4시쯤에 알람 듣고 눈을 뜨기도 했고요. 그런데 도저히 일어나서 걸을 생각하니까 일어나기가 싫은 거예요. 그 500포인트 안 받으면 큰일 나나 싶은 게 진짜 이상했네요. 그러고 계속 이불에 누워 있었어요. 라떼 아침산책도 내아침밥도 안 차려 먹고 그냥 계속 누워 있었답니다. 토요일에는 나는 힘이 빠졌고 엄마는 병원사정으로 병실를 7인실로 옮겼는데 거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컨디션도 안 좋으시고 재활도 안 가셨답니다.😨 그날은 병실도 좁고 정신 없고 엄마병원생활이 녹녹치 않아서 나도 심란했어요.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당근 견과류만 먹고 배고픈 채로 엄마한테 갔지만 엄마쪽 상황은 심란했고 대학로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사먹고 출근했는데 막상 출근해 보니 벌써 힘이 다 빠지고 온몸에 힘이 없었답니다. 힘없다 너무 힘들다. 이모한테 토로했었는데 이모가 집에서 쉬는 것보다 조금 움직이면서 밖에 나오는 게 낫다.그래도 힘내라는 말 한마디에 터져버려서 화내고 펑펑 울고 난리를 쳤어요. 흔히 할 수 있는 얘기지만 120%를 쓰는 나한테 힘내라는 말 자체가 굉장히 폭력적으로 들렸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만 자기가 뭘 안다고 하겠지만 옆에서 바로 지켜보는 사람은 그렇게 말하니까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더라고요. 이 반응이 맞는지도 모느겠지만도 지금 내 상황이 정상이 아니니까 그렇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무 화내고 엉엉 울어서 얼굴은 엉망이고 그냥 집에 와버렸답니다. 이모가 알아서 해줄 거라고 생각하고 와버렸네요🥺 면회 갔다와서 직원식당에서 사먹은 깍두기볶음밥 입니다. 원래 볶음밥은 안 사 먹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그래도 양배추 샐러드는 있어서 그냥 먹었네요. 그리고 밥도 안줄이고 다 먹었답니다. 국물은 안 먹었고 단무지와 김치도 거의 안 먹었지만 고구마 고로케도 먹고 양배추 샐러드도 3접시 먹었어요. 그렇게 출근했다가 난리를 치고 나왔는데 육천보 조금 넘겼을 때거든요. 만보는 채우고 들어갈까 했지만 그게 쉽지가 않네요. 솔직히 이런 기분으로 챌린지 챙기는 내 자신도 좀 우습고~ 1시 40분에 들어갈때가 8,800보였어요. 점심을 잘 먹었지만 속도 부글부글해서 아이스크림을 좀 먹었어요. 저당 아이스크림 두 개밖에 없었어요. 제로 아이스 초코바. 제로 말차크림 모나카. 그거 먹고 한참 쉬었다가 5시 36분에 라떼랑 한 시간 정도 산책 갔다 왔답니다. 11,600보 입니다. 이때 계단 오르기도 하고 물챌도 다 했어요. 아까 낮에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견과류도 꽤 먹었거든요. 하지만 꿀꿀한 기분에 밤에도 또 먹을까 봐 저녁으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마셨네요. 간식 안 먹기를 바라면서~~~ 기분이 안 좋고 힘없는것 치고는 혈압은 좋아요. 이상하긴 하지만 혈압마저 안 좋은 것보단 낫죠.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해요.
그릭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고소한 견과류 챙겨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꿀과 견과류도 넣어 먹으니 고소하고 달콤합니다
오와둥둥
두유 만들었어요
여유로운 주말 아침 두유 한잔 따뜻하게 마셔요 검은콩과 견과류 넣어 고소하고 진하게 단백질 보충 했어요 ~
애플짱
요거트
요거트 먹었습니다 꿀과 견과류 넣어서 달콤하고 고소합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