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라자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기 라자냐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라면, 떢복이에 밥까지 비벼 먹었더니... 혈당-체중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밥 배’ ‘간식 배’ 따로 있나? 오후에 라면, 떢복이를 충분히 먹은 후 저녁 식사를 정상적으로 하는 경우가 있다. 커피 마시러 들른 제과점에서 기어코 달콤한 빵을 주문한다. ‘탄수화물 + 탄수화물’의 연속이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런 식생활이 자주 있다면 살이 찌고 혈관도 나빠질 수 있다. ‘알맞게’ 먹는 것은 풀기 어려운 영원한 숙제다. 내 식생활에 대해 다시 점검해보자. 탄수화물은 설탕, 가공 당분, 청량 음료에도 많아... 고기 비계 안 먹어도 살찌는 이유? 살을 빼기 위해 빵, 면, 쌀밥 등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줄이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탄수화물은 설탕, 액상 과당 등 가공 당분, 청량 음료 같은 단순당이 많은 음료에도 들어 있다. 빵을 안 먹어도 단 음식을 좋아하면 탄수화물을 많이 먹게 된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특히 단순당은 몸에서 소화흡수가 빠르기 때문에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다. 인슐린 분비가 많아져 지방으로 빨리 전환하도록 만든다. 탄수화물은 1g 당 4kcal의 열량도 낸다. 밀가루 음식과 단 것을 즐기면 고기 비계를 안 먹어도 살이 찔 수 있다. 뇌 많이 쓰는 수험생, 직장인... 탄수화물 꼭 먹어야 하는 이유? 탄수화물은 꼭 먹어야 한다. 특히 뇌를 많이 쓰는 수험생이나 직장인에게 더욱 필요하다.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탄수화물 중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뇌에서 하루 평균 사용되는 포도당의 양은 100g 정도다. 하루 130g 정도의 탄수화물이 권장섭취량이다. 예를 들어 즉석밥 1개 양이 200g 이라면 그 중 탄수화물은 약 70g 이다. 하루 1개 반~2개 정도면 하루에 몸에서 필요한 탄수화물을 섭취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활동량이 많으면 탄수화물은 더 먹어야 한다. 임신부, 수유부도 탄수화물 필요량이 좀 더 높다. 탄수화물, 어떤 종류를 먹을까?... 혈당 높이는 정도 다르다 총 탄수화물 섭취 비율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55~65%, 총 당류 섭취는 10% 이내로 제한하길 권한다(질병관리청-국민영양조사 자료).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 40~50%까지 낮추는 사람도 있다. 탄수화물은 어떤 종류를 먹느냐에 따라 혈당을 높이는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빵, 떡, 면, 쌀밥, 감자, 당분 음료 등이다. 인슐린 분비를 늘려 지방이 더 많이 쌓일 수 있다. 당뇨병 예방-관리에 어려움이 생기고 살이 찔 수 있다. 생채소-과일 먼저 먹는 식습관 가능?... 탄수화물 자주 겹치지 않도록 주의 탄수화물을 먹더라도 당지수가 낮은 잡곡, 통곡물을 넣은 밥이나 빵이 혈당을 천천히 낮게 올릴 수 있다. 채소를 충분히 곁들이면 식이섬유가 혈당이 치솟는 것을 억제한다. 열량이 낮은 채소-과일을 먼저 먹으면 배 부른 느낌이 와서 밥, 면을 덜 먹을 수 있다. 외부 식당에선 어렵지만 집 식탁에 생채소-과일을 항상 두자. ‘거꾸로 식사법’이 혈당 조절-비만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 하루에 탄수화물이 자주 겹치지 않도록 주의한다. 오후에 간식으로 라면, 떢복이, 빵 등을 먹은 후 저녁을 과식하면 탄수화물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다. 감자, 고구마도 식사 직후 후식으로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만 탄수화물을 너무 줄이면 근육 손실을 초래한다. 단백질 보강을 위해 달걀, 닭가슴살, 생선을 꾸준히 먹는 게 좋다. 식물성 단백질인 콩, 두부도 추가하는 게 효율적이다. ========= 라면에 밥 말아 먹음 탄수화물 과다 알죠 그런데 한숟가락의 밥 너무 맛나지 않나요 ㅋ 야채도 가득 넣어 드세요
뽀봉
중년을 위한 당뇨 관리법✨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나이가 들면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같은 만성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늘어요. 특히 중년이 되면 이런 질환에 더 쉽게 노출되곤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당뇨병은 한 번 발병하면 완치가 어려워 꾸준한 관리가 필수입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만 잘 지키면 당뇨병을 예방하고 잘 관리할 수 있답니다. 오늘은 중년의 당뇨병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1. 당뇨병이란?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인슐린이 잘 작동하지 않아서 생기는 만성 질환이에요. 인슐린이 부족하면 혈당 조절이 안 되어 각종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요. 이를 방치하면 망막, 신장, 신경에 손상이 생길 수 있죠. 그래서 당뇨가 발병하면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답니다. 2. 균형 잡힌 식사하기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잘 관리하려면, 균형 잡힌 식사가 가장 중요해요. 하루에 섭취하는 에너지를 적절히 조절하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죠. 특히 비만이나 과체중인 분들은 체중을 관리해야 해요. ✏️식사 팁 <탄수화물> : 통곡물, 채소, 콩류, 과일, 저지방 유제품 등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선택하세요. 탄수화물 섭취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백질> : 하루 총 에너지의 15~20%를 단백질로 채우는 게 좋아요. 생선, 콩류, 닭고기 같은 단백질 식품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에요. <지방> :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식품을 선택하고,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섭취는 줄이는 것이 좋아요. 3. 식이섬유 충분히 섭취하기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에 정말 중요한데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돼요. 하루에 1,000kcal당 12g 이상의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나트륨과 음주 조절하기 나트륨 섭취는 하루 2,300mg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너무 많이 섭취하면 혈압이 올라가고 신장 기능도 안 좋아질 수 있거든요. 또, 과도한 음주는 체중 증가와 지질대사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술을 마실 때는 남성은 하루 2잔, 여성은 1잔 이하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5. 저혈당 예방과 대처하기 저혈당은 당뇨병 환자에게 흔히 발생하는 문제예요. 체내 곳곳에 공급되는 포도당 양이 줄어들면 현기증과 피로 등 자율 신경계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우리 몸은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려고 혈압이 상승하며 맥박 수 증가, 두근거림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오래 지속되면 의식을 잃고 경련이나 발작 증세를 보일 수 있어요. 혈당이 70mg/dl 미만일 때를 저혈당이라고 얘기하는데요,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고, 적절한 간식을 챙겨 먹는 것이 좋아요.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15g-20g 정도의 당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이 양은 사탕 4개나 요구르트 60cc 정도에요. 당황해서 너무 많이 음식을 먹으면 고혈당으로 바뀔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6. 혈당 관리 팁 <규칙적으로 식사하기> : 불규칙한 식사는 저혈당 위험을 높이고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단 선택하기> :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선택하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도 많이 먹는 게 좋아요. 7.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하기 당뇨병 관리는 단순히 먹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가 함께 이뤄져야 더 효과적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중년기에는 생활습관을 잘 유지하고 관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건강한 삶을 보장해준답니다. 💟💟💟 이렇게 균형 잡힌 식사와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당뇨병을 예방하고 관리하면서, 건강한 중년기를 보낼 수 있길 바라요. 꾸준한 관리로 당뇨병의 위험을 낮추고 건강하게 지내봐요!
geniet
혈기챌14기 6일차
어제저녁식사로 고구마카츠, 치즈계란말이. 뚝배기불고기. 밑반찬. 잡곡밥 아침식사전 혈당 123 아침혈당은 여전히높음
몽실봉구
어제 먹은 돈까스
냉동 돈까스 중에서는 이 돈까스가 탑 이네요. 고기가 두둠 하고 잡내가 나지 않아 좋아요. 이번에는 치킨까스 주문 했어요
로블ㅎ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쉐푸드 볼로네이즈 파스타게티)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소개시켜드릴 cu 편의점 다이어트 제품은롯데 쉐푸드 볼로네이즈 파스타게티입니다 볼로네이즈 스파게티 파스타는 다진 소고기로 감칠맛을 가득 낸 토마토 베이스 파스타로 스파게티 면은 120g이며 소스는 100g 입니다. 칼로리 열량은 345kcal이며 단백질은 11g 들어가 있습니다 생각보다 당류가 높지 않고 탄수화물도 일반 햇반 210g 정도 였습니다. 파스타 구성은 스파게티면과 소스 그리고 포크로 구성되어 있는데 스파게티의 면은 특허 받은 제조 공정으로 리얼 안단테 식감을 살린 이탈리아산 면으로 전자레인지에는 1분 30초 ~ 2분 정도 돌려주면 되어 간편하게 드실수 있습니다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보이윤
저녁식사
수능끝난 아들을 위해 고기파티 고생했어 아들..
오드리76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햇반 닭갈비치즈 찰현미밥 좋아해요
저는 40대 중반 주부인데요. 어릴 때는 날씬하고 마른 편이라 다이어트나 운동 잘 안챙겼는데요. 입이 좀 짧은 편도 있고요. 나이가 드니 기초 대사량도 줄고 운동량도 줄어서 관리가 필요하더라구요. 운동 후에 집에 밥 챙겨 줄 사람 없을 때 CU 가서 덮밥 잘 사 먹어요. 최애는 좋아하는 닭갈비가 들어간 햇반 매콤 닭갈비치즈 찰현미밥이에요. 총 317g에 465kcal정도 되고요. 닭고기가 들어간 덮밥인데 구성 성분도 좋고요. 닭갈비집 밥에 비해 맛도 괜찮은거 같아요.
dhwhl777
11/14(목)“30kg 빼고 몰라보게 달라졌다”… 30대 여성, 아침에 ‘이것’ 먹은 게 비결?
영국의 한 30대 여성이 8개월 만에 30kg 넘게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 시작해 8개월 만에 70파운드(약 31kg) 감량해 성공했다는 그는 자신의 식단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다이어트 전 식단은 다음과 같았다. 💥식단전 아침은 먹지 않거나 시리얼 한 그릇 먹기 점심은 쌀밥에 닭고기와 마요네즈 저녁은 냉동 가공식품 등 💯 다이어트 후 식단 아침에 그릭요거트와 과일 점심은 삶은 달걀과 바나나를 곁들인 샌드위치 저녁은 닭고기에 채소 곁들이기 등 케이티 손트는 “제 다이어트 비결은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가 다이어트 성공 비결로 밝힌 식단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채소‧과일 먹기🥦🫑 채소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를 먹는 게 체중 감량에 좋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 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배추의 100g당 열량은 40kcal보다 낮다. 십자화과 채소 1인분은 일일 식이섬유 섭취량의 최대 20%를 충족한다. 식이섬유는 체내의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한다. 과일은 비타민‧미네랄‧항산화제나 식이섬유소와 같은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한다. 또한 수분함량이 높아서 식욕을 관리하고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릭요거트, 고단백으로 체지방 감소🥛 요거트에는 기본적으로 ▲칼슘 ▲단백질 ▲아연 ▲비타민B 등이 함유돼 있다. 모두 흡수 속도가 빨라 에너지를 내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따라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요거트의 건강 효과를 톡톡히 얻으려면 당분이 적고 유산균 수가 많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요거트의 당분은 100cc당 10g을 넘지 않는 게 좋다. ◇삶은 달걀, 근육 성장에 효과적🥚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으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준다.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에 따르면, 일주일 내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았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달걀은 삶아서 먹는 게 체중 감량에 더 효과적이다. 삶은 달걀이 혈당 조절을 개선하기 때문이다. 또 시력을 보호하며 뼈‧머리카락‧손톱을 튼튼하게 하는 영양분을 공급한다. ◇바나나, 뱃살 없애는 데 도움🍌 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출처:헬스조선
냥식집사
다른 음식 그대로 두고, ‘이것’만 조금 더 먹어보세요… 사망 위험 확 줄어요
다른 음식 그대로 두고, ‘이것’만 조금 더 먹어보세요… 사망 위험 확 줄어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다른 음식 그대로 두고, ‘이것’만 조금 더 먹어보세요… 사망 위험 확 줄어요 매일 콩을 1~2인분 섭취하면 전반적인 식사 질이 향상돼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네소타대 연구팀이 2001~2018년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 데이터를 활용해 성인 4만4574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섭취 식단에 대한 설문조사에 참여했으며 연구팀은 미국 농무부에서 제정한 ‘건강한 식생활 지수(HEI)’ 기준을 토대로 참여자들의 식사 질을 평가했다. HEI는 0에서 100까지로 점수가 높을수록 건강한 식단이다. 연구팀은 HEI 기준에 따라 참여자들의 식단 질 점수를 매겼다. 그 결과, 매일 콩을 1인분 섭취한 사람은 대조군보다 식단 질 점수가 약 16% 높았고 2인분 섭취한 사람은 대조군보다 약 20% 더 높았다. 식단 질 점수 향상은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분석 결과, 매일 콩을 1~2인분(콩 반 컵에서 한 컵) 섭취한 사람은 ▲식이섬유 ▲칼륨 ▲마그네슘 ▲철분 ▲엽산 ▲콜린 등 여러 영양소 섭취량이 증가했다. 연구에 참여한 미국 터프츠 메디컬센터 임상 영양사 케이티 윌버는 “콩은 식단에 포함시킬 수 있는 훌륭한 식품이며 각종 영양성분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고 혈당 수치를 개선하는 등 실질적인 건강 이점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기, 달걀 등 동물성 단백질을 콩 1인분으로 대체하면 섬유질·비타민·미네랄 섭취가 늘어나고 콜레스테롤 및 호화지방 섭취량이 줄어 장과 심장 건강에 유익하다”고 말했다. 단, 콩은 섬유질 함량이 높아 섭취량을 점진적으로 늘려야 한다. 섬유질은 위와 소장을 거쳐 대장 박테리아에 의해 발효 및 분해되기 때문에 섭취량을 과도하게 늘리면 ▲가스 ▲복부 팽만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체내 소화 시스템이 섬유질에 점차 적응할 수 있도록 섬유질 섭취량을 조금씩 늘리면서 수분을 틈틈이 보충해야 한다. 가급적 소금, 설탕 등 조미료와 첨가제, 방부제가 함유되지 않은 천연식품 위주로 골라야 건강 효능을 누릴 수 있다. ========== 검정콩, 호랑이콩, 병아리콩 가리지 않고, 밥에 넣어 먹죠 가끔 은행도~~ 잡곡밥에 콩이 좋아요
뽀봉
다이어트 일기 식단 아침
제육 조금하고 고구마 먹어요 ㅎ 고기도 먹어야 겠지요?
수수깡7
점심 분위기 좋은 김치찌개 집이네요.
고기 듬뿍듬뿍 넣어 주시고 두부는 무한리필 해 주시는 이모님. 회원분께서 직접 도토리묵을 만들어 주셔서 쫀득 쫀득 맛있게 먹었어요. 식탁에 예쁜 꽃으로 장식해 주셔서 분위기 좋은 김치찌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삼겹살 쌈장 볶음밥.
언제든 고기가 옳죠! 오는 시간이 다 달라도 모두가 만족하는 저녁. 삼겹살 쌈장 볶음밥입니다. 저 깻잎이 많아보여도 섞어서 덜으면 숨이 죽어요. 이 볶음밥엔 깻잎이 들어가야 맛있어요. 아이들 있는 집이라면 한번 해 줘보세요.
한결맘
신세계 부산 아울렛 나주 곰탕 사건
1.1만 6000원짜리 '나주곰탕'을 주문 2.곰탕에 들어간 고기는 고작 4점.심지어 고기는 얇고 길게 썰어진 상태 3.'이건 아니다' 싶어 곰탕을 받자마자 아르바이트생에게 "고기양이 이게 맞냐?"고 물음 4."맞다. 25g 정량 지켜 나간다"고 답변 받음 5.이건 아니다 싶어 고객센터에 문의 글을 남겼고, "곰탕 고기의 용량이 잘못 나갔다. 매장의 실수"라는 답변을 받음 오뚜기곰탕이 건더기가 더 많겠다 ㅋ
야고
CU 다이어트 음식 압도적 참치김밥 & 닭가슴살 스팸김밥
대부분 cu, 편의점 다이어트 음식으로 정말... 다이어트용 식품 추천해 주셨지만 ㅎㅎ 저는 탄수화물(쌀) 못 먹으면 입터짐 현상으로 폭식을 해버리는 걸 여러번 경험하고 ㅠㅠ 아주 칼로리 폭탄은 아니지만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끼니 추천합니다! 첫번째는 압도적 참치김밥이에요 달걀김밥 불고기김밥 제육김밥 같이 압도 시리즈로 김밥 여러 개 내는 것 같은데... 참치가 가격대비 만족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영양성분 보시면 이미 100을 넘는거 같죠 ㅋㅋ 참치+마요네즈 때문인지 단백질 함량이 높은 대신 포화지방이나 지방 합치면 2배 정도 되네요 칼로리가 521kcal이지만... 칼로리는 맛의 척도라는 점... 다이어터거나 몸 관리 하시는데 곡기 채워야 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3000원이라는 가격 생각하면 참치양이 너무.. 고맙지요😍 두번째는 닭가슴살 스팸 김밥입니다! 이건 어제 끼니 찾다가 먹게 된 친구인데요 칼로리 393kcal 나쁘지 않음 단백질 13g? 햄이겠지만 암튼 좋음 가격 3300원? 괜찮음 빚질 정도 아님 이렇게 3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제품이라 선택했어요 아니 근데 너무 맛있는거 있죠...... 햄 길이 보세요 길쭉합니다 어디를 bear물어도 햄의 맛이 느껴진다는 이야기에요...... 계란 양도 미친거 같죠 이 각박한 사회에서 결코 가격이 싸지만은 않은 편의점에서 감동적인 구성이죠 그래서 어제 오늘 2번이나 사먹었답니다😇 역시 햄 때문인지 나트륨 지방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긴 하지만 몸 관리 하는 사람들 한끼 식단으로 정말 괜찮다고 생각해서 추천드립니다! (너무 맛잌ㅅ아요....🥺🥹) + 아 맞다!! 이 제품들은 모두 지니어트 포인트로 산 기프티콘으로 구매했답니당 항상 고마워요 ><
방법이없어달리달리
CU 다이어트식품 닭가슴살
나트륨:515mg 당류:0g 탄수화물:0g 지방:1.6g 트랜스지방:0g 콜레스테롤:69mg 단백질:24g 가격이 저렴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사온 닭가슴살이다.솔직히 요즘 닭가슴살 맛들이 별로 인데 기대없이 먹어본 닭가슴살 부드럽고 촉촉하다. 나는 고기를 바싹 구워먹는 사람이라 한번더 구워서 먹어본다. 생각보다 담백하고 괜찮다는생각 샐러드로 먹으면 훨씬 좋을듯 한데 소스류를 안사와서 조금 속상했다 .다이어토식품을 원하고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단백질24g 닭가슴살 추천합니다
강4랑
폭탄계란찜
고기집에서 폭탄계란찜 무조건 먹어야죠 아들이 엄마가 한거랑 별반 차이 없다네요 ㅎ
마음그릇
11/12(화)라이틀리 곤약 소떡소떡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소떡소떡 먹어요. 소스는 직접 만들었어요. 케찹을 뺐는데도 맛있네요~~ 떡에는 곤약이 들어있어 곤약이 수분을 꽉 잡아들여서 더욱 쫀득하고 촉촉하고 쫄깃합니다. 쌀떡같은 식감을 느낄 수 있구요~ 소세지는 돼지고기 대신 닭가슴살과 곤약을 넣어서 칼로리는 낮추고 촉촉한 육즙과 뽀득한 식감으로 든든하니 좋구요~~
냥식집사
CU 다이어트 식품- 1,900원의 행복! heyroo 닭가슴살👍
다이어트를 위해 꼭 먹어야 하는 식품은 닭가슴살이예요. 1️⃣닭가슴살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서 다이어트 중에 효과적인 영양소를 제공해줍니다 닭가슴살은 다른 육류보다 지방 함량이 낮고 포화지방이 적어 체지방 증가를 막아줍니다 2️⃣다이어트 중에는 영양소 섭취를 균형있게 해야 합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뿐만 아니라 비타민 B, 아연, 철분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영양 섭취에 큰 도움이 됩니다. 3️⃣ 대표적 저지방 식품이예요 대부분의 동물성 식품은 고단백인 동시에 포화지방도 풍부한 고지방 식품에 속한다. 하지만 닭가슴살은 포화지방이 적은 저지방 식품이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다른 육류와 비교해서 지방 함유량이 극히 적다는 장점이 있다. 4️⃣저렴한 가격과 포만감이 만족스럽습니다. 닭가슴살은 저렴한 편이예요. 온라인으로도 부담없이 구매 가능하고 다른 육류에 비해서도 가성비가 좋습니다. 또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위장에 오래 머무르게 된다고 해요. 입에서 씹고 위와 장에서 소화하고 배출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하루 한끼 부담없이 먹으면 배가 고프지 않습니다. 저도 닭가슴살을 정말 좋아합니다. 그냥 전자렌인지에 돌려서 바로 먹어도 좋지만, 저는 특히 샐러드에 곁들어서 먹습니다. 집에 있는 과일이나 채소, 견과류, 치즈등등 다양한 토핑으로 닭가슴살과 샐러드를 만들어 먹으면 맛과 건강.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수가 있어요!! 여러종류의 닭가슴살을 맛보고 있는데요.. 저는 CU 닭가슴살을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CU heyroo 닭가슴살 득템 시리즈 소개해볼께요. 오리지널, 훈제, 블랙페퍼 3가지 맛 ! 가격,양,맛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3가지 맛 모두 남녀노소 너무 좋아할 맛있는 맛입니다. 저는 오리지널 많이 사먹어서 이번에 훈제와 블랙페퍼 2종을 사왔어요. 놀라지마세요~ ㅎㅎ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 가격으로 구매할수가 있어요 🔵 CU 헤이루 닭가슴살득템 훈제맛 🔵 가장 나트륨이 낮고 단백질이 1% 많은 훈제맛이예요 정말 짜거나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자극적이고 짠기를 빼야하는 양념 닭가슴살도 있는데, 이건 전혀 안그래요 간도 딱 맛있게 적당하게 베어있고 인공적인 훈연향도 적습니다. 애들은 훈제맛을 제일 잘 먹어요. 전혀 퍽퍽하지 않고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그냥 닭가슴살 그대로 드셔도 맛있게 드실수있어요. 🟠 CU 헤이루 닭가슴살득템 블랙페퍼맛 🟠 닭가슴살에 점박이(?) 딱 보여요 ㅎ 블랙페퍼맛 닭가슴은 하나당 100g에 단백질이 23g 들어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블랙페퍼맛이 가장 좋아요 은은한 후추향이 납니다. 후추 맛이 나면서 약간의 짭짤함이 맛있어서 샐러드를 만들때 별도의 소스를 넣지않아도 야채와 어우러져 아주 맛있게 먹을수가 있어요. 전혀 질리지 않는 맛입니다. 쫄깃하고 퍽퍽하지 않아서 목넘김도 좋고 포만감도 굿굿 👍 그외에 오리지널도 퍽퍽하지 않고 아주 부드러운 식감으로 드실수있어요!! 단백질 23g에 개당 1900원이라는 정말 착한가격! 그리고 맛까지 좋아요. 언제든 가까운 CU에서 구매 할수있어서 편하고 좋더라구요.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닭가슴살만 드셔도 되고, 샐러드 곁들여서 드셔도 좋습니다. 온가족이 닭가슴살을 좋아하고, 저도 저녁 식전 닭가슴살 샐러드를 즐겨먹어서 다양한 종류의 닭가슴살을 사먹는데.. 헤이루 닭가슴살 시리지는 가성비도 좋고, 집앞 편의점에서 바로 사먹을수있는 편이성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한끼로 손색 없는 포만감도 있고 맛도 좋고~ 별 5개 ⭐️⭐️⭐️⭐️⭐️ 쾅쾅쾅!! 다이어트 중에 단백질 섭취는 근육을 보호하고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낮은 건강한 식품인거 아시죠? 저도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즐겨먹습니다. 안드셔보셨다면 꼭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우리화이팅
저녁은 냉삼요~💕
저녁은 냉동삼겹 굽굽해서 먹어보아용 ❤️ 냉동실에 있던거 ㅎㅎ 구웠는데 부드러우니 좋으네용^^ 역시 고기는 늘 진리이긴 하지만요 ㅎㅎㅎㅎㅎㅎ
자스민꽃
🩷이거슨 사랑 맞습니다🩷
으흐흐흐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남편보고 편육사오라고ㅋㅋ 😂 김장김치랑 먹으면 진짜 말해뭐해요ㅋ 지금 이 순간만큼은 천하를 얻은 소확행 이지요ㅋ 편육과 김장김치는 한국에서 특히 겨울철에 즐겨 먹는 조합입니다. 1. **편육**: 돼지고기 수육을 얇게 썰어 만든 요리로, 고기의 잡내를 없애기 위해 된장, 마늘, 생강, 대파 등을 넣고 삶아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적당한 기름기와 쫄깃함이 있어 김치와 잘 어울립니다. 2. **김장김치**: 매년 김장철에 담그는 김치로, 배추, 무, 마늘, 생강, 고춧가루 등을 넣고 만들어 풍미가 깊고 강렬합니다. 신선하면서도 알싸한 맛이 편육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돋워 줍니다. 김장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숙성되어 더욱 깊은 맛을 내며, 편육과 함께 먹으면 풍미의 밸런스가 뛰어나 많은 사람들이 즐깁니다. 이런게 바로 사랑이지요😍😍😍
라미에뜨
아이 셋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몸무게 41kg, 건강 검진 결과는?
허얼... 기초대사량이 어마무시한가요? 주위에 저는 이런분 있어요 아무리 많이 먹어도 진짜 살이 안찌는데 많이 예민한 편이더라구요 먹는거 좋아해서 식단조절하는 제 입장에서는 너무 부럽네요 아이를 셋이나 낳고 하루에 10인분 먹는데... 41kg 키는 제가 모르겠지만.. 건강상태도 지극히 양호하다고 하니.. 대박이네요 아무리 살 안찐다고 너무 과식하면 좋지 않겠죠.. 음식은 천천히 씹고 작은 그릇으로 드시고 밥양을 줄이는게 좋다고 하네요 식비 지출이 고민이라는 A씨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대식가 여성이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31세 여성 A씨가 출연했다. 그는 "하루에 10인분 먹는다"라고 주장했다. 그런데 체중은 41kg이다. A씨는 하도 많이 먹는 탓에 한달 식비가 250만 원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A씨는 혼자 살진 않는다. 남편과 세 자녀가 있다. 그가 언급한 식비는 혼자서 먹는 음식에 대한 비용이다. 가족과 같이 먹는 걸 합하면 식비 금액은 더 높아진다. A씨는 "임신 중에도 앉아서 8시간 동안 먹었으며, 중국집에서 코스 요리를 먹고 디저트를 큰 것으로 추가 주문해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고기 10인분 이상을 먹고 나서도 콩국수, 볶음밥, 찌개 등을 추가로 먹는다"고도 했다. 밥 먹을 땐 물 대신 탄산음료를 마신다. 거의 중독 수준이라, 탄산음료가 없으면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 든다고도 했다. 과식을 하면 비만 상태가 되거나 심혈관 질환, 고혈압, 당뇨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고칼로리 음식에는 리놀레산, 팔미트산 등이 많이 들어있어 피부장벽을 약하게 만들어 피부염증이나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다. 과한 식사는 위에도 안 좋다. 폭식을 반복해 위가 늘어나다 보면 파열까지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만성 위염을 달고 살다가 암으로까지 악화될 수 있다. 탄산음료 역시 건강에 유익할 게 없다. 높은 당분 때문에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며, 췌장도 악화시킨다. 그런데 놀랍게도 A씨 상태는 지극히 양호하다. 그의 건강검진 결과는 '정상'으로 나왔다. 그래도 A씨가 현재의 식습관을 유지한다면, 결국 건강이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과식 대신 건강을 지키는 기본 습관을 소개한다. 1. 천천히 오래 꼭꼭 씹어 먹기 급한 마음에 몇 번 씹지 않고 삼키고 자리에서 일어나는 건 건강에 좋지 않다. 음식을 입에 넣을 때마다 20~25회씩 씹는 게 좋다. 특히 식사는 20분 이상 하는 걸 추천한다. 렙틴 호르몬이 뇌로 전달돼 포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2. 반찬보다는 밥의 양 줄이기 처음부터 양을 갑자기 줄이면 위장과 뇌가 당황해 오히려 폭식을 유발할 수 있다. 소식을 결심했다면 평소 식사량의 20% 정도부터 줄여보자. 또한 밥 양을 줄여 나가면서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을 제한하는 게 좋다. 대신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늘려 부족해진 영양소를 대신하면 된다. 3. 물 많이 마시기 식사 30분 전에 물 한 잔을 마시면 수분 때문에 과식을 피할 수 있다. 또는 밥 먹기 전 과일, 채소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생겨 자연스레 과식을 피할 수 있다. 4. 작은 그릇에 먹기 평소 사용하는 그릇보다 작은 그릇에 음식을 덜어보자. 작은 그릇에 음식을 담아 먹으면 '꽉 차 보인다'는 이유로 심리적인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숟가락도 더욱 작은 걸 사용하면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5. 한 입마다 수저 내려놓기 입에 음식을 넣고 씹는 동안은 수저를 내려놓는 걸 추천한다. 음식을 삼킬 때까지도 수저를 들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다음 음식을 집게 될지 모른다. 그러니 음식 씹을 때는 수저를 내려놓고 씹는 것에만 집중해보자. 자연스럽게 씹는 횟수도 늘어나고 식사 시간도 길어진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점심으로 돈코츠라면~
아이들 하교 전에 혼자 돈코츠 라면 끓여 먹었어요 면사랑에서 나온 건데 먹을만 하더라구요 고기 고명이 있어서 유통기한은 짧아요 달달한 국물이라서 첨엔 적응안됐는데 계속먹으니 괜찮더라구요^^ 가끔씩 생각날거 같아요~~ㅎㅎ
seabuck
오늘의 아침밥~
오늘 첫째랑 둘째 밥상이 달라요 첫째는 해산물 좋아해서 동태찌개 둘째는 육고기 좋아하수 족발줬어요 ㅎㅎ 아침부터 너무 푸짐한거 아닌가 했네요 국 옆에는 어제 학교에서 받아온 가래떡 참기름에 구운거에요 농업인의 날이라고 해서 퀴즈 맞추고 받아온 거래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저녁
반찬 없을때~ 젤 만만한 고기.. 삼겹살 구워줬더니 맛있다며 잘 먹었어요
불곡산
저속노화 의사가 말하는 아침 공복에 최악의 음식
아침 공복 식사로 최악의 음식은 과자와 튀긴 음식 그리고 붉은 고기네요
감사하며살자
11/11(월)저녁은 꽃만둣국~😄
오늘 저녁은 간단하게 먹어요~ 꽃 떡국떡/닭가슴살 고기, 김치만두, 달걀 사골 알육수에 꽃만둣국 끓였어요.
냥식집사
소금 많이 먹으면 위암 잘 걸릴까?
소금 많이 먹으면 위암 잘 걸릴까? 짠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위암 발병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오스트리아 비엔나 의과대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 활용해 47만1144명을 분석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음식에 소금을 첨가하는 빈도와 암 발병 위험 간의 연관성을 평가했다. 평균 10.9년의 추적 관찰 기간동안, 640명에서 위암이 발병했다. 음식에 소금을 항상 뿌려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위암 발병 위험이 41% 더 높았다. 소금은 위 점막을 손상시키고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감염에 취약하게 만드는 등 위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그렇다면 소금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성인 일일 나트륨 섭취량을 2000mg 이하로 권고한다. 이는 소금으로 치면 약 5g에 해당하는데 하루에 섭취하는 자연식품으로 1g 정도가 충족된다. 따라서 나머지 4g은 가급적 안 먹는 게 바람직하다. 평소 소금 섭취를 줄이려면 짠맛 대신 신맛을 활용해 음식 맛을 돋우는 게 좋다. 식초나 레몬즙, 와인 등을 활용하면 소금 없이도 풍미가 충분히 더해진다. 소금의 입자가 작을수록 짠맛이 덜 느껴지기 때문에 가급적 굵은 소금을 사용하고 식힌 다음 간을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 맛소금 사용 전 전혀 안하고, 구운소금이나, 천일염으로 사용하죠 고기도, 좀 굵은 소금으로 먹고요
뽀봉
월요일 아침 두부샐러드 잡곡밥
300g은 빠졌으나 어저께 예상했던 그림은 아니랍니다. 어제 아침 잘 먹고 점심은 샐러드만 저녁은 아몬드 데이 정도 먹어서 한 500g 정도 뺐으면 하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에서 아침일하고 들어와서 점심을 닭가슴살샐러드 잘 먹고도 허전하다고 내 몸이 아우성 쳤나봐요🤣 시리얼 반통에다가 견과류 한 통까지(시리얼은 큰통이라 시리얼 반통이 훨씬 더 양이 많았어요. 견과류통은 좀 작아요) 먹었답니다. 그러니 살이 요것밖에 안 빠졌죠😮💨 아니 오히려 찔뻔했어요😅 어제 잘못은 반성하고 오늘 또 새롭게 마음 다잡아서 식단 잘 지키는 나로 돌아가야죠.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하려다가 재료도 없어서 준비 시간이 많이 들어서 두부구이만 했어요. 단백질은 매끼니마다 다양하게 먹는 게 좋은데 붉은 고기는 80g이라는 제한도 있어서 닭고기나 두부가 가장 만만하거든요. 시판 닭가슴살이나 두부 한모를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단백질도 챙기고 포만감도 들어서 저는 애용한답니다. 삼식이 챌린지 때문에 두부 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반찬은 식판에 조금씩? 빼가지고 아침상 차렸어요. 매번 반찬 그릇에다 먹으니까 내가 짠반찬을 얼마나 먹는지 가름이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식판에다가 오늘 먹을 반찬을 빼서 차려는데 아무래도 음식은 넉넉하게 담는 버릇이 남았는지 밥은 다 먹었었는데 김치가 3~4쪽 남았네요. 물론 다시 반찬통에 넣기는 귀찮아 마저 먹어버렸답니다.ㅎㅎ 이거 어릴 적 버릇인데 저는 식구들 다 먹고도 식탁에서 혼자 남아 식사하는 아이였거든요. 왜냐하면 다른 식구들은 빨리 먹고 일어서고 저만 먹는 속도가 늦기도 했고 반찬이 맛있으면 밥을 더 먹기도 해서 가장 늦게까지 상에 남아 있는 사람은 항상 저였고요. 그래서 설거지도 항상 내몫이었어요. 그땐 내가 먹을 걸 너무 좋아해서 음식을 밝힌다고 생각했는데 많이 먹어도 탈 나지 않을 만큼 위장이 튼튼해서 그럴 수 있었나봐요. 아버지는 워낙 입이 짧으셨고 엄마와 동생은 잘 먹어도 빨리 먹고 배부름을 조금만 느끼면 기분 나빠하면서 일어나는 타입이었거든요. 그리고 조금만 더 먹으면 소화 못 시켜서 굉장히 힘들어했어요. 그게 오히려 과식을 안 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저는 배가 불러도 내가 먹고 싶을 때까지 먹고 몇 시간 지나면 소화가 다 되고 약 같은 건 별로 사 먹어본 적이 없으니까요ㅎㅎ 근데 이건 다 어릴 때 젊을 때 얘기랍니다. 나이 들어 한 번씩 위장 탈날 때마다 급격히 소화능력이 떨어지는 걸 저도 느끼거든요. 이제는 과식을 못해요.ㅋㅋㅋㅋㅋ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넣고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팽이버섯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 귤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같이 차렸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는데 샐러드도 야채,과일부터 먹고 남은 야채와 두부 먹었네요 밥 먹고 나서 칼슘제(+비타민D)랑 마그네슘 챙겨먹어요. 꼭 챙겨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면 혹시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릴 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아침 먹고 우리 라떼까지 아침 먹이고 설거지하고 준비하고 라떼랑 이제 나왔답니다. 이제는 여름철이 아니라서 오전에 나와도 그런대로 괜찮더라고요. 우리 라떼도 청으로 입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회사 직원식당 밥 덕분에 무지출 5일차~♡♡
《아점》 내 기준에 좀 썰렁했던거 같아욤 소고기 미역국 말고는 별로여서 그런지 금방 배고파 졌어염 《점저》 오예~~꼬기 나와서 오이무침이랑 곁들여서 아주 맛있게 먹고 꼬기는 한번 더 갖다 먹었어염.지금도 배가 안 꺼졋네염ㅎ
우블리에
저녁식사 시간이네요
소고기 양파 마늘 넣어 구웠어요. 매운맛 즐기는 딸 마라소스와 함께 토속입맛 어른들은 된장소스에 입맛도 제각각 이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첫 방문한 식당입니다 한우 국밥 집이고요 한우 국밥 뚝배기 소불고기 한우 비빔밥 기본 한우 국밥 곰탕은 맛있어요 소불고기는 너무 달아서 첫 입 먹자마자 달다라는 말이 바로 나올 정도였어요 제가 육회를 안먹어서 육회비빔밥은 안먹어봤는데 약간 매콤 달콤 하다네요 기본 국 외엔 전체적으로 달아요 떡갈비도 그냥 ..
현유리
일요일 아침 두번 차림
1.2kg 쪘어요😂 어제 아침 점심을 고기 들어 있는 샐러드에다가 잡곡밥과 요거트볼 먹고 가게에서 일하면서 궁금해서 시판 과자 간식으로 먹고도 배고파서 집에서 샐러드와 닭백숙반마리를 먹었으니 이정도 찐것은 너무나도 당연했어요. 그보다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점심도 적지 않은 양이었는데도 계속 배고파해서 간식에 저녁까지 거하게 먹게 만든 이유가 더 중요한 거 같애요. 제가 생각해본 바로는 금요일날 아침에 먹었던 아주 달달한 빵들 때문인 거 같애요. 당분도 많고 정제 밀가루로 만든 빵이니 당 스파이크가 왔을 것 같고 그것이 자꾸 탄수화물을 부른다니 저탄수화물 식단을 계속 먹어줬어도 배고프다고 속에는 계속 아우성을 쳤고 결국 저녁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먹은 후에야 배고픔이 가셨답니다(저녁이 살이 가장 잘 찌니까 고열량 고기나 살찔 만한 거는 저녁에 잘 안 먹거든요. 보통 참았다가 다음날 아침에 먹는데 어제는 참아지질 않았어요. 사실 내일 아침에 먹어도 되는데 너무 먹고 싶은 생각이 저녁에 먹었답니다) 맛있는 빵을 사먹으면 그날은 유지가 되거나 빠질 때도 있었는데 꼭 그다음 날에 뭘 많이 먹어서 살이 쪘거든요. 저는 제 의지가 약한다고 생각했는데 자주 반복되는 거 보니 이런 원리 때문이었나봅니다 . 알았으니 조심해야 할 텐데 금요일날 달달한 빵 먹으면서 진짜 행복했거든요. 그날 모처럼 기분 좋은 상태였답니다. 빵 먹고 그날과 그다음 날까지도 탄수화물 갈망을 적절히 조절할 수 있는 어떤 특별한 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런 게 있기나 할까요? 나의 굳센 의지? 계속 참다가도 이건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먹겠다 어처구니 없이 막 먹는 경우가 있어요. 그때는 의지가 안 통한답니다.😆😅😮💨 하여튼 아침밥은 원래 식단대로 다시 돌아가서 맛있게 챙겨먹어야죠. 아침에 샐러드와 잡곡밥으로 아침상을 차렸어요. 삼식이 챌린지도 하고있어서 같이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콜라비 사과 방울토마토 귤넣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그리고 얼른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침시간이 좀 지치됐는지 엄마가 나오더니 얼른 갈 준비를 하셨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조금 여유가 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라면반개를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라면 끓여주고 나도 동생약 챙겨주면서 시간이 너무 빠듯해졌어요. 아직 샐러드 1/3 밖에 못 먹었는데 엄마는 벌써 씻고 화장하시고... 저도 같이 가야 하거든요. 그래서 얼른 나머지 샐러드랑 데워놓은 잡곡밥만 도시락으로 챙겨가지고 나갈준비 했어요. 오늘 가게에 아침배달할 꽃다발이 아직 포장이 안 돼서 그걸 해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어 어머니는 먼저 나가시고 저도 조금 더 챙겨가지고 라떼랑 같이 나갔답니다. 플라워 카페에 도착하니 7시 51분이었고요. 그때부터는 얼른 꽃다발을 8개 엄마랑 같이 포장했어요. 다 포장하고 가져갈 가방에 넣은 다음에야 갖고 왔던 샐러드와 잡곡밥 도시락 빼서 다시 아침을 차릴수 있었어요. 어머니도 아침 안 먹고 와서 가게 있는 걸로 아침 드셨는데 내 거 나눠 먹자 그래도 내 샐러드는 드시기 싫다 하시네요😅 우선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잡곡밥는 집에서 담을 때 어묵감자볶음과 멸치볶음도 같이 갖고 와서 밥그릇에 같이 담았어요. 가게 있는 오이김치와 깻잎김치 김구이랑 같이 차려서 먹었네요. 김구이은 조미안된 거라 가게 반찬 중에선 가장 건강한 찬이랍니다😁 우선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었는데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막 나왔을 때 라떼에요. 흐려서 그런지 10도라도 쌀쌀하더라고요 가을옷 입혔어요. 아침에 일하고 아침 먹고 꽃손님 한분 보고 9:14에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라떼랑 조금 더 산책하기 위해서인데 10시에 다시 가게에 들어가야 돼서 근처 창덕궁만 찍고 왔어요. 창덕궁앞에서 간식 줬더니 라떼가 저렇게 포즈도 취해주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