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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고 쫄깃한 찹쌀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고소하고 쫄깃한 찹쌀브레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샐러디] 다양한 야채와 통밀시리얼 바프 멸치 아몬드 조합

하루 먹을 야채 한그릇을 담아서 그냥 먹는다? 오 하루 이틀 길면 일주일이면 질릴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소스를 올려봅니다  발사믹 글레이즈만 씩 둘러도 괜찮아요 발사믹 글레이즈가 포도농축액이 61% 정도 들어 있고 발사믹 식초도 들어 있어 새콤달콤 맛이 좋거든요 그래도 밋밋하다 싶으면 저칼로리 하프케찹을 툭툭툭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견과류나 통밀시리얼도 부셔서 넣으면 아삭아삭 씹히는 맛도 좋고 고소하고 맛이 아주 좋아져요 ㅎㅎ 야채가 아주 맛있어 지는 순간이지요  [위트빅스 통밀시리얼 오리지널] 매번 만들어 먹는 수제요거트도 한몫 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수제요거트만 넣으면 되요 그러면 요거트도 맛있어지고  야채도 맛있어 지거든요 [수제  요거트] 샐러디 메뉴의 하이라이트 (?) 바프 멸치 아몬드입니다  단연 제가 먹는 메뉴 중엔 최고입니다 전 달거나 짠건 거의 안먹기 때문에 한번씩 먹는 단짠은 입맛을 돋구는데 제대로 역할을 합니다  바프 멸치 아몬드는 단짠이긴한데 짠맛은 약하고 고소하고 달콤하고 맛있어요 멸치는 작은 멸치인데 바삭하니 별로 짜지 않고 비리지 않아 딱 좋아요   악~~~ 너무 맛있어보여요 밋밋하던 야채 한그릇이 재탄생했어요 매번 똑같은 야채한그릇에 발사믹 글레이즈 뿌려 먹다가 이렇게 만들어먹으면 미각이 눈뜨게 됩니다. 이렇게 맛있는 걸 이제야 ㅎㅎㅎㅎ 오 제대론데요 ~^^ 야채 종류를 바꿔서 만들면  또 맛이 다르네요 ~ 집에 있는다양한 야채 모듬으로 만들어서 발사믹 식초  하프 케찹등 소스 뿌리고~ 위트빅스 통밀시리얼 부셔서 넣고~ 위에 요거트도 올리고  바프 멸치 아몬드만 뿌려주면 OK 좀 색다르게 먹을 수 있는 저만의 샐러디 조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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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다양한 야채와 통밀시리얼 바프 멸치 아몬드 조합

2회차 다이어트 지금이지 바삭함의 끝판왕 국산 수제두부과자 추천합니다

제가 소개할 과자를 지금 캐시딜에서 파는 제품입니다 저는 올웨이즈에서 알게 되어서 꾸준히 먹었어요..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데 과자를 못끊어서 먹게 되었어요, 제가 먹었던 수제 두부과자를 소개합니다 예전에 먹었고 과자를 줄이려고  노력중이라 지금은 과자가 없어요... 지금 캐시딜에서 파는 과자 두부과자라 가격은 좀 있어요.  얼마나 과자가 먹고 싶었으면 이렇게 샀을까요? 먹어도 먹어도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저는 먹었을 때 단맛을 느낄 수가 없었고 고소함과 바삭함을 느낄 수 가 있었습니다. 이건 사람마다 다를수도 있어요. 저는 그랬습니다 영양정보를 보면 당류가 들어가 있긴 했네요.  제가 이 두부과자를 추천하는 이유는 두부는 일단 단백질이잖아요. 다른 과자들보다는 당류가 낮을꺼라 믿고 먹으면 어떨까 해서 추천합니다. (제돈 주고 산 먹고 추천하는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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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롭

2회차 다이어트 지금이지 바삭함의 끝판왕  국산 수제두부과자 추천합니다

다이어트엔 닥터리브 단백질 쿠키 과자

1봉지당 200칼로리 1회에 다 먹긴 좀 많고 2회로 나누긴 아쉬운 양 하지만 다이어터니 2회로 나눠 먹어야죠 ㅜ 쿠키에 검은깨가 박혀있어서 고소하고 단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1일 권장량 단백질이 함유되어있을만큼 고함량이에요 과자지만 우유랑 같이 먹음 은근 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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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이302

다이어트엔 닥터리브 단백질 쿠키 과자

이 글 쓰다가😴

막내딸이 일찍 퇴근해서 저녁으로 비빔면을  먹겠다고 편의점에서 장조림 풍미의 쫄깃한 달걀을 2+1이라고 사왔네요~^^ 너무 더워서 얼른 씻고 오라하고  끓여줬네요~^^ 달갈은 구운달걀보다 더 쫄깃한거 같아요~^^ 이 글 쓰다가 잠들어서 오늘도 난 인증을 못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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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이 글 쓰다가😴

오늘 먹은 간식 (요거트+견과류+두유)

오늘 먹은 간식 모아봤어요 당관리하기 좋은 수제요거트랑 고소하고 맛잇어 건강에 좋은 견과류랑 해조칼슘이 들어 있는 약콩두유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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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오늘 먹은 간식 (요거트+견과류+두유)

손두부

장에서 산 손두부 고소하고 맛나요 뭘 해먹을까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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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손두부

단백질풍부 다이어트 소고기 볶음밥

소불고기 1인분 기준 칼로리 490kal 단백질풍부 소고기 볶음밥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좋아요. 소고기에 잡곡밥, 깨 많이 갈아넣어 먹으면 고소하고 맛있어요. 채소위주의 볶음밥도 좋지만, 단백질이 많은 고기 볶음밥도 좋은 것 같아요. 흰쌀의 탄수화물을 줄이고 잡곡밥이나 오트밀로 볶으면 칼로리가 더 줄어들어 좋아요. 맛있는 다이어트 볶음밥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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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2

단백질풍부 다이어트 소고기 볶음밥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으로 다이어트 볶음밥 만들어 먹어요~

볶음밥은 진짜 오랜만에 먹네요 ~ 김치랑 당근 양파 등 각종 채소 잘게 썰어서 볶은 다음 꼬들꼬들한 흰쌀밥 넣어서 볶아 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말이죠 ~ 아는 맛이라 더 그리운거 같아요~ 하지만 당관리와 건강 관리를 위해  현미밥으로 바꾼 후에는 거의 자연식으로만 먹고 있어요~ 하지만 맨날 같은 음식만 먹으면  좀 힘들잖아요 그래서 가끔씩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으로 볶음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식물성 지구식단 ? 모든 재료가 식물성으로만 되어 있어요 고기가 안들어가고 두부 크럼블이 들어 있구요 보존료 합성 향료도 들어 있지 않은 점도 마음에 들어요 모두 익혀진 상태라서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만 돌리면 바로 먹을 수 있지만,  저는 양파와 파프리카를 썰어 익힌 후 여기에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을 넣어서 한번더 익히고 여기에 제가 먹는 현미밥을 넣어서  볶아서 먹었어요 맛이요? 너무 맛있죠 제가 거의 자연식으로만 먹어서 한번씩 이런 착한 가공식품 먹으면 아주 잘 넘어갑니다 너무 맛있어서요 ㅎㅎ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있는거 같아요   현미 직화짜장 볶음밥 만들기  1) 양파(중간크기 2~3개) 랑      파프리카(1/3) 가늘게 썰어 준비     현미밥 한그릇 준비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 1개 2) 양파 먼저 잘 익힙니다. 양파에 수분이 있어서 기름 두르지 않았어요 3) 양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여기에 직화짜장을 넣습니다  4) 파프리카도 넣어서 볶아줍니다 5) 어느 정도 익으면 밥한공기 넣습니다 6) 2~3분 정도 익힌 후 먹으면 됩니다 간단하지요 이렇게 하면 2~3인 정도 먹을 수 있어요~ 완성된 직화짜장 현미밥볶음밥니다 양파랑 파프리카가 약간 아삭한 식감을 줘서 씹는 재미도 있고 맛도 좋아요  양파는 익히면 단맛이 나잖아요 직화짜장이 당류가 11%인데 것보다는 약간 단거 같은데 많이 달지는 않고 딱 좋아요 직화짜장에는 각종 기름이 들어 있는데 이렇게 요리하니 느끼하지도 않네요  저는 완성된 직화짜장 현미비빔밥이랑 매일 먹는 야채를 같이 먹었어요 원래는 단백질이랑 야채부터 먹은 후에 본식사를 하는데 직화짜장현미볶음밥이랑 야채를 같이 먹었는데 이렇게 하니까 둘다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거 같아요  한번씩 살짝 변화를 주는 것도 음식에 질리지 않고  다이어트 식단을 잘 이어갈 수 있는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 추천합니다 영양성분 등 자세히 알아볼게요 오븐에 구워 고소하고 담백한 두부크럼블이 들어 있어요  두부스크럼블 18% 들어 있어요 냉장보관해야 합니다  합성향료랑 보존료가 없어요 1팩에 1~2인분입니다 춘장 6.5% 들어있어요 영양정보 보시면 나트륨이 63%인데 양파랑 파프리카 넣어서 같이 요리하니까 짠맛은 거의 없어요~ 탄수화물 함량이 7%라 부담없지요 식이섬유가 16% 생각보다 많이 들어 있찌요 재료에 양배추 대파 마을 등이 들어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만 데워서 먹어도 맛있겠지만 저는 양파랑 파프리카 등 야채를 추가해서 먹으면 더 좋은거 같아요 ^^ 다양한 요리에 활옹할 수 있어 좋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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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풀무원 식물성 지구식단 직화짜장으로 다이어트 볶음밥 만들어 먹어요~

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가지

일찌감치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압박감이 미치고 있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음식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또한 음식을 먹을 때 종류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준비하고 요리해서 먹느냐에 따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  . “감자는 차게 먹어라”= 감자를 요리하면, 녹말이 팽창하면서 분해되기 시작한다.  이는 점도가 높은 풀로 변하는 과정으로 젤라틴화라고 부른다. 그 결과 소화가 쉽게 된다.  요리한 감자를 차게 하면 이 젤라틴화한 전분이 강하고 딱딱한 형태로 소화가 어려운 저항성 녹말로 바뀌게 된다. 이 저항성 녹말은 섬유소처럼 대장까지 가서 배변 기능을 돕는다.  연구에 따르면 요리한 감자에는 저항성 녹말이 7% 있는데, 차게 하면 13%로 늘어난다.  또한 감자 샐러드를 만들 때는 마요네즈에 버무리지 말고, 무 지방 그리스 요구르트나 파, 쪽파를 대신 넣는 게 좋다.       “당근은 찌지 말고 끓여라”= 이탈리아 과학자들은 날것과 찐 당근, 끓인 당근을 비교한 결과 했을 때,  끓인 것에 카로티노이드가 가장 많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카로티노이드는 인체에서 비타민A를 만드는 항산화제다. 카로티노이드는 성장, 생식기능, 면역성을 발달시키고,  피부와 눈, 모발의 건강을 돕는다. 당근 100g을 기준으로 했을 때, 비타민C가 날것의 31㎎보다는 적지만,  끓인 것에는 28㎎, 찐 것에는 19㎎이 들어있다.       “파스타는 너무 익히지 마라”= 파스타는 혈당 지수가 낮은 음식이므로 배를 채워 극심한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해준다.  쫄깃쫄깃 씹히게 요리를 해야 한다. 파스타가 딱딱하면,  장의 소화 효소가 녹말을 당으로 분해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는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해주므로 체중 유지에도 도움을 준다.  지나치게 많이 익히면, 혈당 지수가 올라가 녹말이 당으로 더 쉽게 분해가 된다.  따라서 쫄깃쫄깃한 파스타를 먹으려면 규정 시간보다 2, 3분 덜 익혀야 한다.       “바나나는 녹색일 때 먹어라”= 익은 바나나가 덜 익은 것보다 칼로리가 많다는 것은 오해다.  더 단 것은 사실이다. 바나나가 익으면서 일부 녹말이 당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칼로리 자체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다. 익은 정도에 따라 흡수되는 칼로리 양은 차이가 난다.  덜 익은 바나나일수록 저항성 녹말이 더 많이 있으므로,  인체 흡수가 늦춰지며 혈당지수도 낮아진다.  소화가 안 된 녹말이 대장까지 가기 때문에 녹색의 덜 익은 바나나를 먹으면 열량도 적게 흡수하게 되는 셈이다.       “차는 적어도 1분은 우려라”= 차에 있는 폴리페놀은 심장 세포를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다.  폴리페놀은 차가 뜨거워야 나오는 것이므로,  뜨거운 물을 붓고 1~4분은 기다려야 한다고 영양학자들은 말한다. The post 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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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는 차게 먹어라?…잘 먹는 방법 5가지

땅콩이랑 브라질너트 먹었어요

땅콩이랑 브라질너트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있네요  브라질너트는 셀레늄이 많아 하루에 2개 정도 먹는게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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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이랑 브라질너트 먹었어요

아라떼 한잔

아라떼로 오후 커피마셨어요 고소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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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닝지아

아라떼 한잔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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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늦은 저녁으로 동부송편

많이 달지도 않고 고소하고 모싯잎 송편 아주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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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행하기

늦은 저녁으로 동부송편

밥 먹고 후식은 옥수수?…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저도 옥수수 귀신 ㅋㅋ  찾아서 먹을 정도로 엄청 좋아해요 요즘 초당옥수수에 이어서  찰옥수수 마트에 드디어 보이기 시작이네요 저희도 농사를 지어서 옥수수 심었는데,  고지가 높은 곳에  밭이 있어서 , 다른 곳보다 조금 늦게 수확해요 역시 제철음식, 과일 ㅡ 야채 등등 뭐든 제철에 먹는 것이 건강에도 좋을거 같네요   🌽🌽🌽   여름이 제철인 옥수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당분이 전분으로  변하여 단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바로 먹지 않을 경우 냉동보관 하는 것이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옥수수는 배아 부분에 영양이 집중되어 있다.  알맹이를 손으로 빼면 배아가 함께 떨어져 나와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칼로 알맹이를 잘라낼 경우 숟가락 등을 이용해서 배아까지 긁어내어 사용하면 좋다.  요즘 많이 보이는 옥수수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삶은 것보다 찐 것이 맛 더 좋아   간식용 옥수수는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로 나눠진다. 맛과 씹히는 감이 다르다.  우리나라에선 오래 전부터 찰옥수수를 많이 재배해와 사람들의 입맛이 찰옥수수에 익숙해져 있을 수 있다.  찰옥수수는 삶은 것보다 찐 것이 맛이 더 좋다. 손질할 때 속껍질을 2~3장 정도 남겨둔 상태로 찌면 풍미가 더 늘어난다.  수분이 유지되어 촉촉하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는 부드럽고 단맛이 난다. 단옥수수는 보통단옥수수,  당이 많은 초당옥수수로 나뉜다. 탄수화물이 27~35%인데, 식후 후식으로?…오후 출출할 때 먹는 게 좋아   옥수수의 씨눈에는 필수 지방산인 리놀레산이 풍부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옥수수 100g에는 식이섬유가 4.5~4.8g 들어 있어 몸속에서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운동을 돕는다.  오후 출출할 때 옥수수 1개 정도를 간식으로 먹으면 적당한 포만감을 줘 저녁식사 때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옥수수는 탄수화물이 27~35%여서 밥을 먹고 후식으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크게 늘어나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콩, 우유, 달걀 등 단백질 많은 음식과 잘 어울리는 이유? 옥수수의 소화율과 열량은 쌀-보리에 뒤지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라이신, 트립토판과 같은 필수 아미노산의 양이 부족한 편이다.  따라서 옥수수를 식사 메뉴에 사용할 경우 라이신이 풍부한 콩, 트립토판이 많은 우유, 고기, 달걀 등 단백질 음식과 함께 먹으면 영양 측면에서 보완이 된다.  옥수수는 비타민 B1, B2, E와 칼륨, 철분 등의 무기질도 풍부하다. 옥수수수염에 이런 효능이… 옥수수 냉동 보관이 필요한 경우? 옥수수수염도 이용 가치가 높다.  부기 완화에 기여해 차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옥수수수염 추출물에 들어 있는 메이신(maysin) 성분이 핏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합성하는 효소를 억제, 혈관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논문이 발표되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또한 메이신 성분은 피부 보습을 돕는 히알루론산의 합성을 촉진해 피부 건조를 막는데 기여한다.  히알루론산 합성이 촉진되면 피부 각질층 복원이 빨라지고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을 돕는다(국립식량과학원 자료). 옥수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당분이 전분으로 변하여 단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바로 먹지 않을 경우 냉동보관 하는 것이 좋다.  먼저 옥수수를 한 번 찐 후 열이 식으면 굳기 전에 먹을 만큼 팩에 나누어 냉동실에 보관한다.  냉동한 옥수수는 알맹이를 따서 밥을 할 때 넣거나 찜통에 다시 쪄서 먹으면 1년 내내 먹을 수 있다. The post 밥 먹고 후식은 옥수수?…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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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후식은 옥수수?…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계란구매

어제 계란 농장에서 구매했더니 이렇게 탱글 하네요  너무 늦은 시간에 갔더니 no 3밖에 없었는데 마트에서 구매한 no4 보다 고소하고 탱글 탱글 하네요 목요일 아오리사과, 신비 복숭아, 삶은 계란 2개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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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구매

브라질 너트와 캐슈넛 ❤

다른 견과류는 다 먹었네요 ㅎ 브라질 너트와 캐슈넛 고소하고 맛있어요 뇌건강에 좋지만 많이 먹으면 안좋으니 브라질 너트는 한두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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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너트와 캐슈넛 ❤

샐러디+플랫브레드~♡

샐러드는 재료를 넣기 나름인데 메인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죠. 저는 믹스채소를 잘 씻어 탈수한후 밑에 깔아줍니다. 오늘은 cj 더건강한 직화구이 닭가슴살을 메인으로 찢어넣고, 삶은계란과 크래미를 나란히 넣고, 텃밭에서 따온 방울토마토와 그래놀라를 뿌려줬어요. 소스는 올리브유와 발사믹식초에 소금과 꿀을 약간 넣어 잘 섞어 뿌려주었습니다. 이렇게만 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그런데 더 맛있게~한끼식사로 거뜬하게 드실수 있는 플랫브레드와 함께 드셔보셔요.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구워서 재료를 얹어줍니다. 빵이 쫄깃거리고 고소하고 맛있는데 재료를 얹어서 감싸서 드시면 정말 한끼식사로도 손색이 없고 너무 맛있어요~ㅎㅎ 😂 여러가지 샐러드 식단들이 올라왔는데 저는 이방법으로 먹는게 참 맛있네요. 다양하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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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플랫브레드~♡

*콩물.우뭇가사리.

뒷집할머니께서 번개시장서 사가지고 두통이나 주셔서 제가 아주 고소하고 탱글하고  시원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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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물.우뭇가사리.

견과류 한줌정도~

견과류 한줌 정도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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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견과류 한줌정도~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디. 바베큐치킨 웜볼. 콘치즈 스프 추천해요

우삼겹 메밀면 샐러디는 감칠맛있는 간장 소스로 양념된 우삼겹과 메밀면, 오이 등 각종 토핑들의 완벽 밸런스가 돋보이는 인기 메뉴예요 바베큐치킨 월볼은 촉촉하고 쫄깃한 닭다리살과 매콤달콤한 바베큐소스, 옥수수등 토핑들이 조화를 이뤄 매력적인 치밥스타일의 메뉴예요 드레싱은 자체 추천드레싱으로 골랐어요 우삼겹메밀면샐러드에는 오리엔탈드레싱을 추천해요 바베큐치킨웜볼에는 타바스코오리엔탈드레싱을 추천해요 그리고 콘치즈 스프 꼭 드세요 옥수수와 풍미 가득한 치즈가 만나 고소함과 달콤함이 어 우러져 취향 저격 제대로 당했어요. 한 대접 먹을 수 있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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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샐러디. 우삼겹 메밀면 샐러디. 바베큐치킨 웜볼. 콘치즈 스프 추천해요

오늘의 간식은 바람떡

오늘의 간식은 바람떡 2개 하얀색과 쑥  고물은 전부 팥이네요 쫄깃한 식감에 달달한 팥소 까지 맛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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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간식은 바람떡

크림치즈베이글

점심먹고 커피숍에서 먹은 크림치즈 베이글 커피랑 잘 어울리네요 베이글안에 크림치즈 가득입니다 고소하고 달콤하고 너무너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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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크림치즈베이글

견과류 3종 한줌

견과류 3종 한줌 정도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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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3종 한줌

견과류 3종 한줌정도 ~

견과류 3종 한줌정도 먹었어요 땅콩 아몬드 브라질너트~ 고소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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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3종 한줌정도 ~

땅콩 브라질너트 아몬드 먹었어요

건강에 좋은 견과류 한줌 정도 먹었어요 고소하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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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브라질너트 아몬드 먹었어요

아이스카페라떼

오늘 아침은 아이스카페라떼로 마셔요~ 매번 아침엔 아아 아니면 달달커피로만 마시다가 간만에 카페라떼로 마셨는데 고소하고 맛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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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0117

아이스카페라떼

견과류 한줌

고소하고 맛있는 견과류 한줌 정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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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한줌

잡곡밥

혈당수치를 낮추기 위해 잡곡밥을 했어요 찰현미와 찰보리와 볶은 귀리로 일주일분의 양을 했어요 잡곡밥이어도 볶은 귀리때문에 고소하고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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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잡곡밥

팥죽먹어요

팥죽먹어요  고소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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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먹어요

왔어요

김이 왔어요 고소하고 맛난 김이 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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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왔어요

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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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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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단백질도 먹어야지요 계란이 참 좋아요 구하기 쉽고 먹기 편하고 고소하고 건강에도 참 좋고요. ㅎㅎ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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