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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양배추 대파 많이넣어 볶은 고추장불고기덮밥
kpolyext
코스트코 추천 간식 베스트 7! 다이어트 간식까지 알차게 골라봤어요 🍪
다이어트 중에도 간식은 포기 못 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코스트코 다녀오면서 다이어트 간식이랑 치팅데이용 간식까지 싹— 다 골라왔어요! 코스트코 추천 간식, 고민 중이신 분들께 딱 맞는 리스트 공유해볼게요. ✅ 코스트코 다이어트 간식 추천 💪 1. 이지필 붉은새우 ✅ 키토 간식으로 추천! 껍질이 손질되어 있어 바로 조리 가능 감바스나 구이로 해먹기 최고 단백질 보충 + 저탄수라 진짜 다이어트용으로도 굿! 2. 도이치 비엔나 소세지 ✅ 순돈육 90% 이상 단백질 채우고 싶을 때 가볍게 구워서 먹어요 쏘야나 부대찌개로 활용하면 식사 대용도 가능 간식 & 한 끼 겸용 다이어트템 3. 남안동농협 고춧가루 다이어트 요리할 때 양념 맛이 생명! 국산 고춧가루로 색감 예쁨+맛 풍부 샐러드에 넣어 무침요리로 딱 😈 치팅데이엔 이걸로 행복 충전! 🍕 4. 애슐리 트리플치즈 피자 치즈가 미쳤어요🧀 모짜렐라+고다+체다의 삼단 콤보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조리 한 판 먹고 나면 치팅데이 제대로 보상 받는 느낌! 5. 사옹원 김치전 냉동인데도 오징어+아삭한 김치 식감 살아있음 간식/야식/안주 전천후 에어프라이어에 7분이면 바삭바삭 완성! 치팅데이 or 주말 브런치로 찰떡이에요 6. 스모어 오갓멜로 개별 포장돼 있어서 조절 가능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구우면 쫀득+달달 커피랑 딱 어울리는 행복 간식☕ 너무 달지 않아서 부담도 적어요! 7. 오사리 안주멸치 술 안주용이지만 단백질 간식으로도 좋아요 고추장 베이스인데 짜지 않고 감칠맛 최고 그냥 먹어도 맛있고, 밥반찬으로도 가능! 💬 이렇게 코스트코 다이어트 간식부터 치팅데이용 추천 간식까지 7가지를 정리해봤어요! 진짜 다이어터도 만족하고, 맛도 포기 못 하는 분들께 완전 강추합니다 💯 여러분은 코스트코에서 꼭 사오는 간식 뭐 있으세요? 다이어트하면서 자주 먹는 코코 꿀템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무소식이He's so sick
[떡레시피] 떡꼬치
쌀떡이나 밀떡만 있으면 쫄깃하고 매콤달콤한 떡꼬치를 만들 수 있습니다. 더 맛있게 먹으려고 비엔나 소시지를 넣어 만들었더니 식감도 좋고 맛있습니다. 재료 : 떡(밀떡, 쌀떡), 소시지 소스재료 : 고추장, 케찹, 올리고당, 간장, 맛술 레시피순서 프라이팬에 소량의 식용유를 넣고 떡 굽기 떡이 거의 구워지면 소시지도 굽기 꼬치에 떡, 소시지 번갈아가며 꽂기 소스를 앞 뒷면 바르기 tip. 소스는 섞어서 한 번 끓여주고 냉장고에 보관하면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소스에 마늘을 넣어도 좋습니다.
소나무1234
떡으로 떡볶이만들엇어용
1️⃣ 떡의 효과(장점 & 주의점) ✅ 좋은 점 에너지 공급 떡은 주성분이 탄수화물이라 빠르게 에너지 보충이 돼요 운동 전·후, 집중력 필요할 때 좋음 포만감 쌀로 만들어져서 적당히 먹으면 배가 든든함 소화가 비교적 쉬움 밀가루보다 쌀이 맞는 사람에게는 부담이 적음 글루텐 프리 밀 알레르기 있는 사람도 먹기 쉬움 ⚠️ 주의할 점 칼로리 높음 많이 먹으면 살 찌기 쉬움 혈당 급상승 당뇨 있으면 양 조절 필요 영양 불균형 단백질·채소 없이 떡만 먹으면 영양 부족 👉 떡볶이는 계란, 어묵, 채소랑 같이 먹으면 좋아요! 2️⃣ 떡볶이 조리하는 법 (기본) 🛒 재료 (2인분) 떡볶이 떡 300g 어묵 2~3장 양배추/양파 조금 대파 약간 물 400ml 🌶️ 양념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설탕 1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 조리 방법 떡 준비 냉동·딱딱한 떡은 물에 10분 정도 불리기 육수 또는 물 끓이기 냄비에 물 넣고 끓이기 (멸치·다시마 육수면 더 맛있음) 양념 넣기 고추장, 고춧가루, 설탕, 간장, 마늘 넣고 잘 풀기 떡 & 어묵 투입 중불에서 7~10분 끓이기 채소 넣기 양배추, 양파 → 마지막에 대파 농도 맞추기 국물 자작해질 때까지 졸이면 완성 3️⃣ 맛있게 먹는 꿀팁 😋 매콤하게 👉 고춧가루 + 후추 달콤하게 👉 물엿 or 올리고당 고급버전 👉 치즈, 라면사리, 삶은 계란 추가 다이어트용 👉 떡 줄이고 양배추·곤약 추가
토미맘마
[떡 레시피] 닭발 떡볶이
남편이 닭발이 먹고 싶다고 하림 뼈없는 양념닭발을 사왔는데 집에 떡국떡이 있어 닭발 넣은 떡볶이를 만들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검색을 하니 닭발 떡볶이라는 요리가 있어 한 번 도전했어요. 떡국떡으로 떡볶이를 하면 양념이 잘 배어 좋더라고요. 일단 닭발을 끓는 물에 소주 넣고 데친 후 찬물에 씻어 냄새를 제거했어요. 그 다음 봉지에 들어있는 닭발양념에 물, 육수알, 간장, 고추장, 고추가루, 설탕을 넣고 끓였어요. 각 양념은 제맘대로 적당히 넣었어요. 여기에 닭발, 떡국떡, 양배추를 넣고 볶고 마지막으로 채썬 파, 깨소금 넣으니 끝이에요. 닭발양념에다 양념을 조금씩 추가한 거라 기본 맛이 보장되고 방법도 간단해요. 좀 매콤했지만 일반 떡볶이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남편도 다음에 친구들 모임에서 해먹어도 좋겠다면서 만족스러워했어요.
들풀지기
홍어 미나리 초무침으로
친정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목포의 별미 홍어 막걸리로 한 번 씻어내고 앙파랑 아삭아삭한 미나리 듬뿍듬뿍 넣고 새콤달콤한 초고추장 양념장에 버무려서 밥과 비벼서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떡 레시피--떡볶이
떡볶이 만들어 먹었어요 매콤달콤의 소스로 떡과 어울러서 맛있네요 여기에 삶은계란,오뎅을 넣으면 더맛잇지요 오늘은 오뎅만 넣어서 만들어 먹었어요 고추장에 설탕,간장을 넣어 매콤달콤하게 맛있게 만들어 먹었어요
이건머야
비빔국수
비빔국수 만들어 먹었습니다 김치 삶아 고추장 꿀 참기름 넣어 비비니 맛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매콤 떡볶이
쌀로 만든 쌀떡으로 국민 먹거리 간식 매콤 떡볶이를 만들어 봤어요 만들기 쉽고 먹기 간편한 매콤달콤 떡볶이 맛있지요 만드는 방법 적당량의 물에 고추장 2큰술 넣어 끓인다 양배추,양파,당근,어묵을 적당하게 썰어 준비하고 삶은 달걀과 쌀떡을 준비한다 고추장물이 끓으면 쌀떡을 먼저 넣어 익혀준다 2의 재료를 쌀떡이 익으면 넣어 같이 끓여준다 야채가 맛있게 익으면 예쁜 접시에 담아준다 참깨를 떡볶이에 솔솔 뿌려준다
행복
콩단백면 솔직 후기|진짜 포만감 있을까?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도 공개
며칠 전부터 밀가루면 대신 건강한 대체식을 찾고 있었거든요.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어서 다이어트 식단 신경쓰는 중인데, 마침 SNS에서 많이 보이던 콩단백면 후기가 자꾸 눈에 밟히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도전해봤어요! ✅ 콩단백면이 뭐냐면? 간단히 말하면, 두부를 얇게 면처럼 가공해서 만든 식품이에요. 다이어트 면으로 요즘 핫한데, 진짜 밀가루보다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도 꽤 있어요! 제가 먹은 건 청정원이랑 잇츠베러 제품인데, 1봉지에 30kcal밖에 안 되더라고요😳 물에 불려서 쓰는 방식인데, 살짝 두부 냄새가 나긴 해요. 전 두부 좋아해서 괜찮았는데, 향에 민감하신 분들은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어요. 🍽️ 콩단백면 레시피 간단 소개! 제가 해먹은 건 비빔국수 스타일! 저당 고추장이랑 채소, 삶은 달걀 넣고 쓱쓱 비볐더니 꿀맛이었어요😋 다른 콩단백면 레시피도 간단하게 공유해볼게요: 알리오올리오 스타일 – 마늘이랑 올리브오일, 브로콜리 넣고 휘리릭! 카레말이 – 남은 카레에 면 넣으면 색다른 맛! 샐러드 파스타 – 닭가슴살이랑 샐러드 채소 곁들여 상큼하게! 진짜 다이어트 면으로 활용하기 좋은 조합들이라 다양하게 먹기 좋아요😊 💡 콩단백면 후기 요약 포만감: 생각보다 괜찮음! (1인분이면 충분) 식감: 마라탕에 들어가는 두부면 같은 느낌 향: 두부향 있음 (호불호 있음) 조리법: 물에 불리기만 하면 끝! (편함) 저처럼 다이어트하면서 면이 너무 먹고 싶은 날 있잖아요? 그럴 땐 콩단백면 후기처럼 간단하게 해먹기 좋은 식단이라 만족했어요🙌 👉 여러분은 콩단백면 레시피 중 어떤 게 제일 맛있어 보이나요? 또는 다른 다이어트 면 추천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비빔밥으로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맛있는 점심으 로 나물 골고루 넣은 비빔밥에 매콤한 고추장 넣어서 쓱쓱 비벼서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떡레시피] 떡꼬치
<떡꼬치> 떡꼬치를 간식으로 만들어 봤어요. 떡에서 꼬치를 끼워 먹을때는 빼고 간식으로 줘서 사진에는 꼬치가 없네요. 떡에 매콤달콤한 양념을 발라 먹는 떡꼬치 만드는법 소개 할게요 <만드는법> 재료 떡볶이떡, 올리브유, 꼬치 칠리소스 또는 고추장 , 물엿 또는 알룰로스, 캐첩, 다진마늘,간장 냉동한 떡은 미리 자연해동 시켜 줬어요.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떡을 타지않고, 말랑해 질때까지 골고루 돌려가면서 구워 줍니다. 좀더 바짝 구워야지 맛있는거 같아요. 그사이 양념을 만드는데, 고추장, 케첩, 알룰로스, 물, 간장, 다진마늘을 섞어 입맛에 맞게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구운 떡위에 양념장을 발라 구워주고 깨를 뿌려줬어요. 엄마가 뽑아주신 떡볶이떡으로 간단한 간식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고추장양을 너무 많이 하면 고추장맛이 강하게 날수 있으니, 케첩과의 비율을 잘 맞춰 양념장을 만드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지니어트인
버섯덮밥
고추장 양념장 만들어 버섯, 양파와 볶은 뒤 반숙 계란에 밥 비벼먹으며 저녁식사 잘 챙겼어요
입맛없엉
매콤한 닭볶음탕
당근과 감자 큼직하게 썰어 넣고 청양고추랑 매콤한 고추장과 고춧가루로 양념장을 만들 어 매콤하고 칼칼한 닭볶음탕으로 저녁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생굴
오이소박이.초고추장에 생굴도 같이 먹었어요 굴이 커서 굴향이 진해서 두개만 생으로 먹고 . 전을 부쳐먹었어요
마음그릇
음식
고추장불고기랑 배추를 삶아서 쌈과 함께
kpolyext
콩나물레시피- 콩나물오징어불고기 만들어봤어요 ^^
우선 콩나물, 미나리, 파, 양파, 오징어, 새우, 우삼겹을 준비해주세요. 양념은 고춧가루2스푼, 고추장2스푼, 간장3스푼, 미림2스푼, 알룰로스2스푼과 마늘1스푼가득 후추를 함께넣어 양념을 만들어주세요. 먼저 기름을 넣고 파를 먼저 볶아서 파기름을 만들고 해산물과 우삼겹을 볶아주세요. 어느정도 익은후 양념을 넣고 완전히 볶습니다. 마지막에 미나리와 콩나물을 넣고 숨이 죽을정도만 뒤적야주면 완성이예요 ^^ 마지막에 참기름도 살짝 둘러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꼭 해드셔보세요. 야채도 많이 먹을수 있고 매콤 달달하니 맛있답니다 ^^
이유리
콩나물비빔밥 레시피
콩나물 비빔밥은 간단하지만 영양 균형이 좋은 한 그릇 메뉴다. 먼저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냄비에 넣고 소금 약간과 물을 자작하게 부어 뚜껑을 닫아 삶는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3~4분 정도 더 익힌 뒤 불을 끄고 식혀 물기를 빼준다. 밥은 고슬하게 지어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콩나물과 채 썬 당근, 애호박 볶음, 김가루를 올린다. 양념장은 고추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간장 약간, 깨를 섞어 만든다. 마지막으로 계란프라이나 반숙 달걀을 얹고 양념장을 넣어 비벼 먹으면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의 콩나물 비빔밥이 완성된다
딸기초코
콩나물 잡곡 비빔밥
《콩나물 잡곡 비빔밥》 레시피 재료 잡곡밥, 콩나물, 소고기(다진 것), 양파, 당근, 버섯, 계란, 고추장 만드는 방법 1️⃣ 끓는 물에 콩나물을 넣고 아삭하게 데친 뒤 물기를 빼서 준비합니다. 너무 오래 삶지 않는 것이 식감을 살리는 포인트입니다. 2️⃣ 팬에 소량의 기름을 두르고 다진 소고기와 다진 양파를 볶아줍니다. 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채 썬 당근과 버섯을 넣어 함께 볶아 고소한 향을 살립니다. 3️⃣ 그릇에 잡곡밥을 담고 데친 콩나물과 볶은 재료를 올린 뒤, 계란후라이와 고추장을 취향에 맞게 넣어 비벼주시면 완성입니다. 잡곡밥의 고소함과 콩나물의 시원한 식감이 어우러져, 매일 먹어도 부담 없는 건강한 비빔밥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dongsub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밥
평소에는 콩나물 무침으로 많이 먹긴하는데 아침에는 빠른 조리를 할수 있는 콩나물밥으로 많이 먹어요. 단백질 섭취를 위해서 주로 두부. 계란으로 먹다가 탄수화물 조금 먹고 싶을때 밥에 콩나물을 듬뿍 올려 먹으면 정말 든든한 한끼가 되는것 같아요. 밥보다 콩나물을 더 많이 해서 먹는데 포만감이 아주 좋으면서도 속 부대낌이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콩나물 삶기. 양파 살짝 볶기. 양념장 - 맛술. 간장. 파. 참기름. 고춧가루. 초고추장. 김. 들깨가루. 밥 위 볶은 양파, 삶은 콩나물, 김, 들깨가루를 넣고 초고추장과 양념장을 넣어 비빈다.
워터멜론
매콤달콤 낙지볶음&콩나물 레시피!
요즘처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때,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는 메뉴가 필요하다고 느끼곤 해요. 저는 이런 순간에 주저 없이 이 낙지볶음과 콩나물 조합을 택하곤 한답니다. 스트레스 받을 땐 매콤한 낙지볶음으로 활력을 불어넣고, 아삭하고 시원한 콩나물로 개운함을 더하면 그야말로 완벽한 한 끼 식사가 완성되더라고요. [매콤 낙지볶음 재료 준비] 싱싱한 낙지 2마리 (약 400g) 양파 1/2개, 대파 1/2대, 당근 1/4개, 양배추 조금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기호에 따라 조절)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양념장 재료]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3큰술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또는 올리고당 1.5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매콤 낙지볶음 레시피] 1.낙지 손질: 낙지는 밀가루나 굵은소금으로 바락바락 주물러서 불순물을 제거하고 깨끗한 물에 여러 번 헹궈주세요. 머리를 뒤집어 내장과 눈, 입을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둡니다. 2.채소 손질: 양파, 당근, 양배추는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 썰어 준비해 주세요. 저는 늘 균일한 두께로 썰어야 양념이 잘 배어든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3.양념장 만들기: 위 양념장 재료를 모두 섞어 숙성시켜두면 더 깊은 맛이 나더라고요. 4.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생강을 넣어 향을 내주세요. 손질한 양파, 당근, 양배추 순으로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볶습니다. 5.낙지&양념: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낙지와 양념장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낙지는 너무 오래 볶으면 질겨지니, 색이 변하고 탱글탱글해질 때까지만 볶는 것이 중요해요! 6.마무리: 마지막으로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 번 더 휘리릭 볶아주면 완성이에요. [아삭 콩나물무침 레시피] 1.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준비합니다. 2.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콩나물을 넣어 2-3분간 데쳐주세요. 너무 오래 데치면 물컹해지니 주의해야 해요! 3.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바로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이렇게 해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더라고요. 4.볼에 콩나물과 모든 양념 재료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끝이에요. 정말 간단한 조리법으로 이렇게 맛있는 한 상을 차릴 수 있다니, 뿌듯하지 않으신가요? 저는 낙지볶음의 매콤함과 콩나물의 시원함이 어우러지는 이 맛의 조화가 정말 최고라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꼭 한번 따라 해보시길 바라요! 맛있는 건강 식단으로 활기찬 하루를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깨개갱
콩나물넣어 칼로리낮춘 부대찌개로~
날씨가 이젠 제대로 겨울겨울하네요.. 걸으러 나가면 손이 진짜 꽁꽁 얼더라구요.. 하루종일 일하고 온 랑군이나 공부하고 온 애들 모두.. 추운 날씨에 고생많이 하잖아요.. 고딩아들 주문에.. 잽싸게 몇가지 재료사와서 따끈하면서도 추위 잊게끔 살짝 매콤한 부대찌개를 했네요.. 많은걸 넣지않아도 맛있게 되더라구요ㅎㅎ 일단은!! 집집마다 보통 다 있는 명절때 들어온 스팸!ㅎㅎ 저도 추석때 들어온거 잘사용중이에요ㅎㅎ 스팸은 뜨건물에 담궈뒀다가 쓰시는거 아시지요? ^^ 잘모르지만서도.. 이것만으로도 기름과 더불어 안좋은 성분이 쫙 빠지니 칼로리가 줄어들지않을까싶어요ㅎㅎ 그리고 몽글몽글 비에나소시지!!! 저는.. 애들 어릴땐 비엔나를 큰거 사서 반찬으로 잘썼었는데.. 애들이 이젠 거의 다 커서리 글케 잘 사지지는 않더라구요. 근데 어느날보니.. 100g이었나? 정말 작은 소포장으로 저렴하게 팔길래.. 부대찌개할때는 그냥 그거 사서 딱 떨어지게 넣고 끝내네요ㅎㅎ 비엔나는 넣어줘야죠~~~ㅋㅋㅋ 역시나 비엔나도 뜨건물에 담궜다가 빼서 넣어요~ 제가 넣는 가공류는 그게 끝인거같아요^^;;; 대신.. 저기 사진에 보이는 베이크드빈스는 꼭꼭 넣어요! 넘 좋아하거든요ㅍㅎㅎㅎ 거의 반통 넣는거 같아요. 두번 나눠먹고 끝 하거든요ㅋㅋㅋ 케찹베이스의 콩이라 그런지.. 진짜 시중 식당서 판매하는 부대찌개맛을 요게 내주는거같아요! 부대찌개 좋아하시는 분들의 말에 의하면 부대찌개는 햄과 소시지가 맛을 다 한다고 하던데.. 햄을 덜좋아하는 저는.. 부재료들과 국물이 맛을 다 하거든요ㅋㅋ 콩 넘맛나요ㅎㅎ 다이어트중이라면 보통의 레시피마냥 콩도 두스푼정도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는.. 냉파지요~~ㅋ 콩나물, 두부, 느타리버섯, 대파등을.. 잘 넣어줘요ㅎㅎ 양파, 팽이버섯은 없어서 패쑤에요ㅎ 김치도 다져넣는데 김장후라.. 즈이집에 묵은지가 귀해서 이번엔 뺐네요ㅎ 양념은 사진에 보시듯.. 다진마늘1, 고추가루2, 고추장1, 간장2, 액젓1, 알루로스1, 그리고 동전육수요ㅋ 전 3개 사용했네요. 마지막에 후추살짝 톡톡~ 웍에 빙~둘러 예쁘게 담아주는데.. 이때 사진안찍으면 말짱꽝이에요. 밀푀유처럼 끓으면 모~두 합체가 되버려서 비쥬얼을 볼수가 없어요ㅋㅋㅋㅋㅋ 그래도 외식티 좀.. 내주려면.... 사리면을 쪼끔 넣어주면 온가족이 너무 좋아하죠ㅋㅋㅋ 육수할 물은.. 쌀뜨물로 넣어줬어요.. 저렇게 웍에 재료만 준비싸악해두고.. 쌀씻어서 밥 올려 쿠쿠가 밥하는 동안에.. 쌀뜨물 넣고 푹 끓이기만하면 금방 되거든요. 사진찍으려 사리면을 올리긴했지만.. 끓고 있던중에.. 밥 다되는 시간맞춰서 사리면 넣으심되세요~~^^ 밖에서 외식으로 부대찌개를 먹으면 갖가지 햄종류가 들어가선지.. 칼로리가 굉장히 높더라구요.. 집에서 해먹으면 그정도는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건강한 다이어트 식재료의 대표인 콩나물까지 넣으니.. 훨 더 낮아졌을꺼라 믿어요ㅎㅎ 참고로 전에 기사에서 봤는데.. 이렇게 무언가에 콩나물을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스파이크가 훨씬 덜 온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최고지요!! 다이어트중이어도.. 콩나물넣고.. 기름끼 뺀 햄과 소시지종류넣어서 칼로리낮추어 맛있게 따끈한 한끼드시며 감기예방하세요~~ 콩나물은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있는.. 아스파라긴산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로회복과 간기능개선에 효과가 있어서 숙취해소용으로 참많이 알려져있죠ㅎㅎ 거기다가.. 섬유소도 풍부하고..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있어서 옛부터 겨울철 비타민공급원으로 활용되었대요! 콩나물100g당 30kcal도 안될만큼 칼로리가 굉장히 낮아서 다이어트에도 유용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과 변비예방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다재다능한 고마운 콩나물이죠ㅎㅎ 어렸을때는.. 콩나물먹으면 콩나물처럼 무조건 키크는줄 알았는데말에요ㅋㅋㅋ 괜한소리가 아니라 그만큼 단백질, 엽산, 칼슘, 철분이 골고루 들어있어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의 발육과 면역력강화에도 도움이 된다지요.. 또.. 이소플라본함유로.. 저처럼 갱년기를 앞둔 사람에게 도움을 줄수있다하니 혹~~하더라구요ㅎㅎ 하지만.. 그어떤 좋은재료여도 과하면 안되는거 아시지요? ^____^ 추운날씨에 매일 고생하고 돌아오는 가족들에게 따끈하게 한그릇씩 대접하기 쉬운 부대찌개 어떠세요~ ^^;;
난괜찮아용
콩나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비빔밥
콩나물은 저칼로리 고영양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할 수 있어요. 칼로리는 100g당 약 30kcal로 매우 낮고요. 콩나물에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중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비타민C와 엽산 등의 영양소도 풍부해서 좋아요.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할 때 비빔밥이 땡기면 꼭 콩나물을 넣어서 먹는 편이에요. 콩나물비빔밥 레시피를 간단하게 말씀드릴게요. 다이어트 음식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낮은 재료 위주로 준비하면 좋아요. 콩나물, 미역, 무생채, 숙주나물, 계란, 저염 고추장을 준비해 주세요. 먼저 콩나물과 숙주나물을 씻고 약간 물에 데쳐서 적당량을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같이 넣을 미역, 무생채 반찬을 소량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계란 후라이를 준비해 주세요. 넓은 그릇에 밥을 넣고 그 위에 준비된 재료들을 차례차례 올려서 저염 고추장을 소량 넣은 후에 비벼 먹으면 돼요. 아무리 저염 고추장이라도 다이어트 음식이기 때문에 가능한 소량만 넣어서 비벼 주세요. 고추장 적어도 콩나물 등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 있어서 충분히 맛있어요.
멍청이2
아삭한 식감과 감칠맛 나는 콩나물 무침 레시피
콩나물 무침은 아삭한 식감과 감칠맛이 매력적인 국민 반찬입니다. 아래 레시피를 따라하면 10분 만에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어요! 🥗 기본 재료 콩나물 1봉지 (약 300g) 당근 0.2개 (채 썰기) 대파 약간 (송송 썰기)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진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적당량 깨소금 약간 🍳 조리 방법 콩나물 손질: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고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데치기: 끓는 물에 소금 반 큰술과 콩나물을 넣고 센 불에서 4~6분간 데칩니다. 물기 제거: 데친 콩나물을 체에 밭쳐 충분히 물기를 빼주세요. 양념 준비: 볼에 콩나물, 당근, 대파를 넣고 고춧가루, 다진 마늘, 진간장, 소금, 깨소금을 넣습니다. 무치기: 참기름을 두르고 조심스럽게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간을 보고 부족하면 간장이나 소금으로 조절합니다. 💡 팁 아삭한 식감을 살리려면 데친 후 찬물에 헹구지 말고 부채질로 식히는 것이 좋아요 매운맛을 원하면 청양고추를 추가하거나 고춧가루 양을 늘려도 됩니다. 비빔밥용 반찬으로도 활용 가능하며, 계란후라이와 고추장, 참기름을 곁들이면 꿀맛이에요.
빠담소리
뜨끈한 돌판비빔밥으로
뜨끈뜨끈한 돌판에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시 금치 나물,도라지,버섯,무생채 올리고 김가루 와 계란에 매콤한 고추장과 쓱쓱 비벼서 먹으 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맥주 한잔
맥주와 쪽파 데침 초고추장에 찍어서 먹었어요
마음그릇
콩나물 채소비빔밥
재료:콩나물,양배추,당근,양파,새송이버섯 1-잘 씻은 콩나물은 소금,참기름 약간 사용하여 무칩니다.(한듯 안한듯-양념장이 따로 있기 때문). 2-당근,양파,새송이버섯,양배추를 채썰어 순서대로 넣으면서 팬에 볶아 줍니다.(기름은 소량) 이때, 소금,후추 약간 넣고 볶아줘요. 볶아진 재료를 펼쳐 식히는 동안 양념장을 만들어 볼게요 양념장-간장,청양고추,고춧가루 1티스푼,참기름,참깨,설탕3/1티스푼. 따끈한 밥에 재료를 올리고 양념장을 기호대로 넣어 비벼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콩나물을 많이 넣어요) 양념장이 고추장이 아니라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해요.
하이텐션
다이어트 콩나물불고기(ver. 닭가슴살큐브)
*재료 : 콩나물, 씨씨닭, 양파, 다진마늘, 저염간장, 고춧가루, 고추장, 올리고당 등 불고기라고 하면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양념에 재웠다가 굽는 것을 말하지만 이러나 저러나 망나니어터여도 나름 다이어터이니 전 닭고기를 활용한 콩불에 도전~ 닭가슴살 큐브를 적극 활용해봤어요 우선 후라이팬에 고소한 맛까지 더해주기 위해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두른 다음에 양파 반 개만 먼저 달달 볶아줬답니다^^ 그리고나서 깨끗하게 씻은 콩나물을 깔듯이 펼쳐 놓고 뚜껑을 덮어 수분이 나오도록 약한 불에 푹 익혀주도록 해요! 수분이 나올 만큼 콩나물이 잘 익었다면 남은 양파 반 개를 그 위에 얹어줍니다!! 그런 다음에 한 입 크기로 손질한 닭가슴살이나 저처럼 닭가슴살큐브를 넣어주면 주재료는 다 등장한 거예요~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줘도 되고 저처럼 극도의 귀차니즘이라면 바로바로 넣으셔도 맛에는 큰 상관이 없을텐데요!! 맵기는 본인 취향에 맞게 조절하면 되고 저는 고춧가루 2스푼, 고추장 2스푼, 저염간장 1스푼, 다진마늘 1티스푼, 올리고당 또는 유기농 설탕 2스푼 넣어요 굴소스를 활용해도 되지만, 저희 집에는 일부러라도 굴소스는 들여놓지 않는답니다 이제 모든 재료와 양념장을 잘 볶은 다음에 쏭쏭~ 썰어 놓은 대파를 추가해도 되구요 마지막에 통깨까지 솔솔 뿌려주면 고소하겠죠! 드디어 완성된 콩불 닭가슴살살 버전이랍니다~ 하얀 쌀밥과 먹고 싶은 비주얼이지만, 전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상추쌈으로 나름 건강하게 먹으려고 했어요!!
반달진
( 콩나물레시피) 콩불 레시피
어제 저녁에 콩나물 불고기해먹었어요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아주 간단해요 1 우선 재료 준비 콩나물 씻고 물기를 빼주세요 양파와 파 고추 씻고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세요 대패삼겹살(400g)도 준비해주세요 2 양념장을 만들어봐요 고추장 3, 진간장3, 맛술2, 고추가루3, 설탕2, 다진마늘 1, 참기름 1, 후추톡톡 ( 숫자는 큰술) 3 큰 웍에 콩나물 깔고 양파, 파, 불고기 고기를 올려 준비해주세요 4 가스불을 키고 콩나물이 익어가면 양념장을 다넣어 모든재료들을 잘 볶아주세요 5 다 익었으면 깨뿌려 완성
송쩡
콩나물 야채 비빔밥
콩나물 야채 비빔밥을 만들었어요 1.콩나물과 시금치를 데쳐 소금,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무친다 2. 상추를 채썰어 둔다 3. 고추장 작은 티스푼 하나 4. 계란 후라이를 한다
행복
직접 만들어본 어묵볶음 레시피
며칠 전에 집에 있던 우동용 어묵이 애매하게 남아서 간단하지만 밥도둑 같은 매콤달달 어묵볶음을 만들어봤어요. 냉장고 털이 요리 같은 느낌으로 시작했는데 의외로 간단하고 맛있어서 레시피를 공유해보고 싶더라구요. 우선 준비한 재료는 얇은 사각 어묵 3장, 양파 반 개, 대파 한 줄기, 간장 1.5스푼, 고추장 0.5스푼, 설탕 1스푼, 다진 마늘 한 티스푼, 참기름 약간이에요. 이 양으로 만들면 2인 기준 반찬으로 충분한 양이고, 1인 기준으로는 두 끼 정도 먹을 수 있어요. 전체 칼로리는 대략 350~400kcal 정도 되는데, 어묵 자체가 기름에 튀겨져서 기본 칼로리가 좀 있는 편이라 양 조절을 하면 나름 괜찮아요. 먼저 어묵은 뜨거운 물을 한 번 부어 기름을 가볍게 빼줬어요. 이 과정을 생략해도 되지만 확실히 더 깔끔한 맛이 나고 양념도 잘 배요. 양파는 너무 얇지 않게 채 썸고, 대파는 큼직하게 어슷썰기 했어요. 팬에 기름을 아주 살짝 두르고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내고, 그다음 양파랑 대파를 넣어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줬어요. 여기에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고 가볍게 볶아준 다음 준비해둔 양념을 한 번에 넣어 약불에서 조려주듯이 볶으면 됩니다. 이때 설탕은 먼저 넣어야 윤기가 잘 돌고 양념이 잘 스며들어요. 중간에 물을 한두 스푼 넣으면 타지 않게 촉촉하게 볶을 수 있어요. 마무리로 참기름 한 방울과 통깨를 톡톡 뿌리면 집에서 흔히 먹던 반찬이지만 은근히 깊은 맛이 나요. 먹어보면 고추장의 은근한 매콤함과 설탕의 달달함, 대파에서 올라오는 단 향이 어묵하고 너무 잘 어울려요. 밥이랑 먹으면 그냥 숟가락이 멈추지 않고, 아이들은 고추장 대신 굴소스 반 스푼을 넣으면 더 순하고 감칠맛 난답니다. 만들면서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라서 바쁜 아침에도 10~15분이면 금방 만들어져요. 제가 이번에 만든 건 물엿을 살짝 넣어서 더 윤기있는 스타일이었는데, 친구가 와서 먹어보더니 집반찬 같으면서도 더 부드럽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에는 여기에 떡이나 브로콜리를 넣어서 변형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이렇게 한 번 만들면 계속 손이 가는 반찬이라 앞으로 자주 만들 것 같아요. 완전 간단한데 맛은 꽤 진짜라서 스스로도 놀랏네요.
셰인
3분컷 [빨간어묵탕]
어묵꼬치된거 사서 끓여주기만 하면 돼요 +육수한알 만든 양념장을 넣어서 풀어줘요 양념장은 고춧가루 1스푼,고추장1스푼,국간장1스푼,매실액1스푼,설탕0.5스푼,다진 마늘 1스푼 팔팔 끓이면 완성!!
링고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