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00 촉촉 고구마 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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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카스테라
삼각카스테라 3종 이에요 완전 촉촉해요 오리지널 카카오 딸기 카카오가 제일 맛있어요
현유리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닭볶음탕에 고구마 들어가서 달달 맛있었어요 오후 시간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아침 기본식단
1.4kg이 빠졌어요. 노력해서 뺐는데 어제 62kg대까지 가니까 다시 찔까봐 무섭네요. 조심해야 하는데... 아침 시간도 없고 해서 어제랑 똑같은 기본식단으로 준비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반개와 딸기1개놔두고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리고 두부8개 데쳐서 올렸어요. 두부는 좀 많이 먹어도 되지 않을까 했더니 8개는 조금 많았던 모양입니다. 살짝 버겁더라고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와 건자두 조금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쯤 엄마가 갑자기 하나 달라고 해서 1개만 먹었거든요. 그래서 하나 더 만들어왔답니다. 이번엔 차지키소스만 올리고 아몬드 피칸 호두를 하나씩 올렸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도 완료했답니다. 이렇게 잘 챙겨 잘 먹었는데 오늘은 배가 아프더라고요. 아침으로 보통은 배가 아프지 않았거든요. 화장실 가서 설사를 했더니만 온몸에 힘이 빠지네요. 내가 뭘 잘못 먹었나? 두부가 많았나? 조금은 이해가 안 됐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방귀로 알수 있는 몸의 건강상태
무취에 가까운 방귀만 건강에 이상무!!! 냄새도 냄새 인데, 일반적으로 무엇을 먹고 , 소화가 되고 있냐에 따라서도 방귀의 냄새는 바뀌는것 같은데요 .. 계란, 고구마 이런것 먹으면 독한 방귀 냄새도 나던데..ㅎ 그것 말고 위에있는 냄새를 보면 평상시에는 안맡아본 냄새 인듯 하네요
뽀봉
단기간 다이어트에는 탄수화물제한식!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365일 다이어트를 하고 살긴하지만 단기간 다이어트 할때는 탄수화물 최소화하는 타이트한 식단관리가 효과최고 입니다! 닭가슴살, 계란등으로 단백질채워주고+식이섬유는 꼭챙겨줍니다. 한번씩 너무 뭐가땡기거나 입이터질거같을때 고구마 반개정도 추가해서 먹으면 당도 어느정도 채워지고 포만감도 채워져서 만족감 느낄수 있어요! 장기간에는 타이트한 식단 지속 어렵지만 단기간에는 운동이나 다른 다이어트들 다 해봤지만 칼로리제한, 탄수화물제한 식단을 해주는게 효과 제일 좋았습니다! 장기간은 건강해칠수 있으니 단기간으로만, 건강한 다이어트 합시다!
서나얌
프로젝트H 제로 마들렌💚💚
히히 저눈 일단 집와서 제로 마들렌 묵어용 💚 점심도 못먹어가지구요♡♡ 제로지만 촉촉하고 살짝 쌉사름한 말차 맛이 스르륵 나면서 달달함까지 느껴지는 당류는 ZERO인데 달달하니 맛나는 프로젝트:H 제로 마들렌 짱입니당 :) 저당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히히
자스민꽃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듬)
1.2kg이 쪘어요 🤣 어제 안 먹던 과자를 세 봉이나 먹었으니😆 거기다 아침밥에도 내가 먹고 싶은 양념게장에 샐러드엔 곶감도 하나 넣었거든요. 어제는 찔수밖에 없었네요. 사실 아침에 졸립고 몽롱해가지고 반성도 안 하고 그냥 넘겼답니다. 오늘 그냥 급빠하자 싶었죠😅 그렇다 하더라도 항상 아침은 잘 먹으니까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챙겨 먹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탄수화물로는 차지기 소스를 얹은 미주라 토스트 2개😁 시간이 없어서 음식을 빨리 차려야하거나 여유가 없어서 음식을 빨리 먹어야 할 때 그리고 칼로리가 딱 계산되서 적정량을 잘 조절할 수 있는 있어야 할때 가장 많이 챙겨 먹는 식단이랍니다(그리고 보니까 오늘은 저 3가지가 다 속했네요) 아침에 차지키소스를 만드는 바람에 두부는 구울 시간이 없어서 데쳐서 넣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와인식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딸기 펼쳐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하고 데친두부 7개 올리고 두부엔 애사비드레싱을 조금 더했답니다. 그동안 내가 힘이 부쳐서 오이 2개 있는데도 차지키소스 만드는 걸 미루었더니 오이 하나가 상했네요( 너무 아까웠어요. 오이가 지금 예전에 비해서 비쌌거든요) 같은 비닐이 있었는데 하나는 버리고 그나마 괜찮은 것을 얼능 씻어 깎아 채 썰어서 차지키 소스 만들었답니다. 그냥 먹는 것보다 소금에 절여서 양념하는 게 그나마 나을 것 같더라고요. 근데 오이가 1개라 135g 정도였어요. 원래 그릭요거트 100g에 오이 185g이 레몬액과 올리브오일 1T씩 들어가는 거거든요. 오이가 75%정도 있는거라 중요한 올리브오일이나 레몬액은 3분의2 T 정도 넣고 다른 것도 줄였는데 그릭요거트는 100g 할랬는데 좀 더 담아졌네요. 120g 했답니다. 소금 조금 넣어서 9분만 절여가지고 꽉 짠 다저ㅇㅔ 올리브오일 레몬액 알룰로스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 바질 넣고 섞고 그릭요거트까지 더했답니다. 그릭요거트가 많은 건 양이 늘지는 않고 좀 더 부드러운 차지키소스가 되더라고요. 저렇게 미주라토스트 2개 얹혀놓고 나머지는 킵~ 건자두 쪼끔하고 딸기 하나씩 올려서 이쁜 미주라토스트가 됐네요. 샐러드 다 먹고 먹는거라 차리고 30분만에 미주라 토스트 먹어도 맛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채소 찌는시간 ... 전자렌지🚇
채소 쪄서 먹음 건강에 좋죠 ~ 요즘 샐러드도 많이 먹을려고 하는데요 채소도찌면 영양분이 더 좋거나, 손실이 적은 것어요 오늘부터라도 건강식 챙겨보면 어떨까요 ~ 💡Tip ✅ 처음엔 기본시간보다 30초 ~ 1분 적게 설정 후 확인하며 추가해주세요. ✅ 전자렌지 찜기 사용 시 수분이 남아 있어서 더 촉촉한 식감 유지 가능해요. ✅ 너무 오래찌면 영양소 손실이 많아 질 수 있어요 🍅토마토 : 1~1.5분 - 방법 : 통째로 두고 포크로 몇 군데 구멍을 낸 뒤 찜기 사용 - 이유 : 라이코펜 증가 & 소화가 쉬움 🥕당근 : 3~5분 - 방법 :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찜기에 약간의 물을 넣고 찌기 - 이유 : 베타카로틴 흡수율 증가 & 소화가 쉬움 🥬 케일 : 1~1.5분 - 방법 : 찜기에 넣고 물 약간 추가 후 찌기 - 이유 : 쓴맛 감소 & 영양소 유지 🥬 시금치 : 30초~1분 - 방법 : 찜기에 넣고 물을 살짝 추가한 뒤 짧게 찌기 - 이유 : 옥살산 제거 & 칼슘 흡수율 증가 🥦 브로콜리 : 2~2.5분 - 방법 : 작은 크기로 잘라 찜기에 물 약간 추가 후 찌기 - 이유 : 설포라판 보존 & 비타민 C 손실 최소화 🍠 비트 : 9~10분 (작은 크기 기준) - 방법 : 잘라서 찜기에 넣고 찌기 - 이유 : 단맛 증가 & 베타레인 손실 최소화
뽀봉
단기간 다이어트 - 식단관리
저는 단기간으로 살을 빼야 할때는 식단을 먼저 조절하는데요 아침에는 간단하게 아메리카노를 마시고요 점심에는 고구마와 과일을 저녁에는 닭가슴살을 먹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시간이 날때마다 걷기 운동을 해주는데요 이렇게 일주일정도 관리를 하다보면 1kg 정도는 빠지더라구요 이정도만 되도 바지 입을때 한결 수월해 진답니다^^
jjung2
수요일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챙겨 먹어요 사과3/1,고구마, 포도, 땅콩버터, 따뜻하게 삶은계란 두개 먹어요 포도는 하트 레드 샤인머스켓 이라고 포도가 하트 모양이에요
들꽃7
🤲핸드크림
깨끗하게 씻고 핸드크림을 발라가면서 꼼꼼히 마사지해 깊숙이 스며들어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정수기지안맘
2025년 3월 19일 수요일 아침 8시6분 아침 식후 190mg/dl
2025년 3월 19일 수요일 아침 8시 6분 아침 식후 190mg/dl 어제 교회에서 고구마전 먹음 아침식후 혈당 아침 공복 혈당이 아님
v과일천사v
공복물
오늘 아침도 여전히 차갑네요 햇님이 밝게 떠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건조해진 몸에 촉촉히 수분보충하며 맑은 아침을 엽니다 굿데이^^
인생이여만세
화요일 마무리
오늘 내내 그냥 집에서 쉬었답니다. 5시 지나니 도저히 안 돼서 나갈 준비하고 플랭크는 했네요. 5시 57분에 라떼랑 나갔답니다. 대학로를 걸었는데 갑자기 다시 눈이 빨리 걸어서 집에 7시 6분에 들어왔습니다. 근데 아직 만보는 못해서 라떼 발만 닦아주고 나 혼자 7시 12분쯤 다시 나왔답니다. 다시 대학로 쪽으로 나가서 다이소에서 엄마가 사다 달라는 플라스틱 통도 사고 좀 더 걷다가 만보 채워서 아파트에 들어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0,800보 걸었어요. 집에 와서 4 컵 더 마셔가지고 2리터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이 아점이 되버림
500g이 쪘는데 어제 밤에 견과류를 좀 먹고 그 견과류 먹어서 과자 한두 개 더 먹었던게 그렇게 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냥 몸이 아프니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네요. 아침은 너무 늦게 일어났고 그나마 9시 후반에 부엌에 나왔으니 얼른 준비했지만 10시 14분 지나서 차려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딸기드레싱 2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딸기 오렌지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는데 샐러드 다 먹고 이제 밥을 먹어야 했거든요. 근데 배가 좀 아픈 거예요 그래서 화장실 갔다가 좀 앉아 있다 잡곡밥이랑 양념게장 배추김치 갓김치 차려먹었더니 한참 지나서 11시 반쯤 먹게 됐네요. 내가 워낙 양념게장을 좋아해가지고 오늘아침에 먹으려고 일요일요일부터 기다렸던 거거든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길 때 보니 12시더라구요. 거의 점심식사시간이네요. 아침이 늦어지니 완전히 아점이 돼버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카레 100인분 만들었네요
경로당에서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한 끼라도 대접해 드리려고 간단한 점심식사를 준비했어요. 눈도 오고 추워서 따뜻한 카레라이스로 마음을 같이 하는 분들이 모여서 하니 힘든 일도 즐겁게 하네요. 돼지고기,양배추,새송이 버섯,고구마,양파,당근 야채 듬뿍듬뿍 넣어서 정성껏 꿇였네요.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힘들었던 것들이 확 달아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아침은 간단하게 챙겨 먹고 있어요 고구마반개,깜빠뉴, 구운계란두개,야채쥬스로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먹어요
들꽃7
혈당 스파이크 피해가는 식단
근데 고탄수화물인 고구마는 감자와 위치가 바뀐 것 같네요
감사하며살자
의외의 고탄수화물 식품
고구마와 바나나의 탄수화물 함량이 생각보다 많이 높네요
감사하며살자
한 접시로 아침식단
양배추에 들기름과 들깨가루 드레싱, 사과와 한라봉,딸기 3알 썰고,양상추, 브로콜리 쪄서 준비했어요. 찐계란과 고구마에 치즈 올려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기본식단(견과류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유지했어요. 너무 좋았답니다. 어제 아침 먹고 시리얼 간식 많이 먹어서 점심도 안 먹었어요. 그럼에도 하나도 배가 안 고프니까 찔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다행이긴 하지만 이러지 말아야 해요😬 밥 막 먹고 간식을 과하게 먹었으니 혈당도 올라갔을 거고 탄수화물만 먹었으니 얼마나 안 좋았겠어요. 그리고 비슷한 경우에 찐 적도 있답니다.😮💨 아침은 시간도 별로 없는 관계로 가장 잘 먹는 조합: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차려 먹었어요. 고기와 도가니 94g 재서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도가니샐러드는 (어제 갑자기 점심은 안 먹게 되서 점심으로 만들었던 샐러드 도시락으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애사비드레싱 1T 넣은 야채들 접시에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데친 양배추와 미나리 썰어 놓고 그 위에 도가니 올리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넣고 할라피뇨도 몇 개 더 했어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를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2개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를 올렸어요. 미주라 토스트 하나가 좀 부서졌네요. 원래 바삭한 거라 잘못하면 그럴 수 있는데 맛에는 별 차이가 없답니다. 모양은 좀 찌그러졌지만.ㅋㅋ 그렇게 만들어 놓고도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먹고 도가니까지 다 먹고 나서 제일 마지막에 토스트 먹어서 8시 10분에서야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오늘은 시간도 없었으니 간식도 안 먹었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공복물
햇빛 비치는 맑은 아침 공기가 많이 찹니다. 차가울수록 충분한 수분섭취로 건조해진 호흡기를 촉촉하게!
인생이여만세
🍛콜리플라워 카레 🥕🧅🍄🟫🍠 🥦
저녁은 야채 가득 넣어서 카레 한 솥 가득 꿇였네요. 당근,양배추,새송이 버섯,고구마,양파,그리고 오늘의 주인공 콜리플라워 듬뿍듬뿍 넣어서 카레 가루에 강황 1스푼 넣어서 꿇였더니 맛있는 한 끼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생태공원서 봄맞이 걷기..
비가 많이 오진 않았어도 땅이 촉촉하네요.. 이런날이 걷기 좋아요.. 휴일 마지막날이라 더 천천히 걷고 왔어요.. 풀도보고, 나무도 찬찬히 살피고 숲을 걷는다는건 마음의 안정을 줘서 제일 좋은거 같아요.. 베토벤이 사랑하는 여인에게 줬다는 노란 꽃창포도 수즙게 올라오고 작은 아가 쑥들도 보이기 시작하네요 드디어 매화도 꽃을 피우려고 준비중이고.. 날은 바람불고 추워도 제대로 봄을 만끽하면서 걷고 왔어요..^^
장보고
점심 먹어요~
쌈채소나 김치에 우렁쌈두부, 삶은계란, 훈제란 넣어서 쌈 싸먹었어요~ 탄수화물은 미니고구마 2개 먹었어요! 배부르네요😆
더달달
따뜻한 커피한잔☕
커피한진 진하게 내려서 마셔요 빵하고 커피한잔 ... 참!! 기분좋은 시간이죠 비도 촉촉히 오는것 같아요
뽀봉
아침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잡곡밥한상
1kg 빠졌답니다. 어제 점심 적게 먹고 노력해서 뺀 거라 기분은 좋아야 되는데 유지가 잘 될까 걱정하고 있었네요. 비가 오고 날이 흐리면 기분이 좋지는 않았어요. 어제 정말 배가 고프지만 그냥 잤거든요. 아침에 잘 먹어야지 하면서요. 아직도 남아 있는 도가니 넣어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어요. 아침 애사비물(물+에사비+탄산수 조금)과 견과류, 도가니샐러드 먼저 차렸어요. 레몬물이 조금 지겨워 애사비를 물에 타고 탄산수 조금 더했는데 레몬물이 더 낫네요. 애사비물은 잘 안 먹히더라고요.😅 아침에 도가니를 100g이나 꺼냈답니다. 원래 붉은 고기는 80g이지만 고기는 조금 있고 도가니만 많아서 이 정도도 해도 되지 않을까 싶었어요. 도가니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썰어 넣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오렌지 반개 펼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 도가니이 올렸어요. 도가니에는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렸답니다.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이쁘게 맛있게 만들어 맛있게 먹었거든요. 분명 약간 배도 차는듯 느껴졌고요. 그리고 잡곡밥 조금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먹었네요. 배추김치는 안 먹었고 배추무침, 무채김치, 파김치, 양배추와 미나리 쌈 이렇게 먹었어요. 이렇게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는 완료했답니다. 그렇게만 먹었다면 아침 먹고 점심까지 잘 먹었을 텐데... 또 앉아서 TV 보면서 견과류 반통과 시리얼도 3분의1 통 먹었답니다. 통이 길어서 양도 많답니다. 이건 나중에 3분의 1분의 먹고 다시 채우는 거예요. 이렇게 기존 시리얼(저당 시리얼)과 볶은카무트, 볶은통밀, 볶은귀리를 섞어 둔 거지만 저당에 잡곡이래도 칼로리는 높거든요. 밥 두세 공기 먹은 거랑 거의 매한가진데 그것도 탄수화물만 간식으로 먹었으니😮💨 오늘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 싸놨는데 내일 먹게 생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식단🥚🍓🍠🍎🧃
일요일 늦은 아침으로 먹었어요 사과3/1, 딸기, 고구마반개, 야채쥬스 삶은계란1개,구운계란1개 오늘도 좋아하는 과일 과 계란으로 챙겼어요
들꽃7
일욜홈트🔅
밤새 비가 내려 대지가 촉촉하게 젖어있네요☔️ 스트레칭으로 몸풀고 시작합니다 ~
애플짱
🥬천연 강장제 상추에 수육 쌈🐖
수육 월계수잎과 된장,사과,양파,대파, 마늘 넣어 삶았더니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상추와 풋마늘,부추 살째 데쳐서 수육과 함께 먹으니 더 맛있네요. 무말랭이도 무쳐서 함께하네요. 🥬천연 강장제 상추 효능 ㆍ스트레스,통증 완화 ㆍ소화 기능 개선,변비 개선 ㆍ빈혈 예방과 피부 미용 ㆍ불면증 개선,피로 회복 ㆍ체내 노폐물 배출 ㆍ눈 건강과 뼈 건강
정수기지안맘
🥕생당근스틱, 콜라비스틱
당근 눈에 만 좋은거 아닌가봐요 전 눈에만 좋고, 피로회복 요정도만 알고 있는데 복부를 따뜻하게 해주는 효능 냉한 몸의 저한테 딱인 영양분인거 같아요 흑당근 샀는데 아삭 맛도 당도도 아주 좋아요 1. 눈에 좋다. 당근에는 우리 눈에 좋은 베타카로틴(비타민A)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당근을 꾸준히 섭취하면 눈의 피로를 해소하는 것은 물론 시력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며 안구건조증,야맹증 등의 안구질환을 예방 및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속에 좋다. 당근에 풍부하게 함유된 펙틴이라는 성분은 위의 기능을 강화하고 장의 연동운동을 자극하여 소화를 원활하게 해 주어 장내 가스 그리고 변비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뿐만 아니라 복부를 따뜻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냉증이 있는 여성들에게도 좋아요. 3. 항암 및 면역력 강화 당근 안에 베타카로틴은 우리 피부와 점막을 강화하여 세균이나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인체를 보호해주기 때문에 전반적인 면역력을 강화해주며 암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되요. 4. 빈혈에 좋다. 당근에는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조혈작용을 원활하게 하는 효능이 있어 빈혈을 예방하고 개선하는데 도움이 되요. 5. 기관지에 좋다. 당근을 꾸준히 섭취하면 만성 기침이나 기관지염 등의 질환을 예방하고 전반적인 기관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뿐만 아니라 당근은 독소를 배출하고 폐를 강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흡연자들에게 특히 좋아요. 하지만!금연하는 것이 더 중요하겠죠.
뽀봉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어저께 조심했음에도 불구하고 300g 밖에 안 빠졌답니다. 어제 아침 먹고 견과류 먹은 게 너무 영향이 컸어요. 오늘도 점심은 간단히 먹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은 산책 다녀온 다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준비했네요.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천천히 꼭꼭 씹어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5개 올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딸기랑 방울토마토가 똑 떨어졌는데 오늘 아침에 장 봤지만 배달시켜서 이때는 없었답니다)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꼭꼭 씹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어제 미주라 토스트 2개만 먹어서 허전해 가지고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오늘은 3개나 준비했답니다. 이주라 토스트의 차키 소스 올리고 관자도랑 오늘은 딸기가 없어서 아몬드나 호두, 마카다미아를 하나씩 올렸네요. 근데 막상 먹을 때는 엄마가 하나 드신다고 그래서 2개만 먹었네요. 이거 2개만 먹어도 괜찮았기 때문에 3개 안 먹은 게 다행이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