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00 촉촉 고구마 스틱'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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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와 잡곡밥한상
몸무게는 조금 늘었지만 그 정도는 넘어가기로 하고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엄마가 브로콜린도 삶아주고 당근과 생고구마도 채혀주셨거든요. 나는 팽이버섯 2개와 양파, 당근, 청양고추 넣어서 볶았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 잡곡밥 한상 차렸어요. 식탁에 샐러드랑 잡곡밥까지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네요. 가지과일그릭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3개, 가지구이, 오렌지 반개 올리고 차지키소스(남은 거라 양이 좀 작음)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딸기를 차지키소스랑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는데 북어도 있고 오뎅도 있어서 단백질이 따로 챙기지 않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엄마가 아침엔 만든 시금치나물과 어묵볶음, 양념북어구이 2개 정도 내고, 배추김치 파절이 로메인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오늘 아침 정말 푸짐해서 샐러드랑 같이 놔두니까 잡곡밥 한상이 너무 동떨어져서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어요. 어차피 순서대로 먹는거라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으니까 따로 사진 찍은 게 더 맞긴 하죠~ 거실에서 샐러드 다 먹고 막상 밥 먹을 때는 30분이나 지났네요. 샐러드로 든든하게 먹었지만 야채 과일의 포만감은 오래 못가서 밥까지 먹었답니다. 밥은 북어넣어 쌈 싸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새벽 5시에 깨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6시 되기 전에 어머니가 일어나셨네요. 반찬 하신다고 그래서 내 샐러드 야채도 부탁드리면서 당근이라 고구마는 씻어서 준비해서 기계로 채써는 것도 도와드렸어요. 엄마는 브로콜린 2개도 삶고 시금치 무치고 어묵 볶고 양념북어도 구웠답니다. 어느 정도 도와드리고 스트레칭 하려고 방에 들어가서 불을 키니까 라떼가 저렇게 쳐다보네요. 왜 벌써 이불개냐 겠죠?ㅋㅋ 하지만 옆으로 가라는 말에 움직이길래 빨리 이불 개고~ 스트레칭 얼른 했고 몸무게 쟀는데 4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 점심도 잘 먹었지만 저녁에 궁금해가지고 견과류 먹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됩니다. 그걸로 100~200g은 찐 거 같애요.😅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얼른 샐러드 준비했는데 엄마는 벌써 음식 다해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은 아직 자고 엄마는 일요일에 일찍 밥 먹고 교회 갔다 출근하시거든요. 바쁜데 내 야채까지 준비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를 볶고, 새우 한 마리는 서비스🍤
양배추를 올리브유와 소금만 조금 넣고 달달 볶아줬죠 피망도 넣어주고 , 표고 버섯도... 표고 버섯은 고기의 식감이 있어서 아주 좋은데요 밥은없이 양배추 볶음에 올리브유에 구워진 새우가지 고소함이 정말 좋아요 노른자가 촉촉한 반숙으로 같이 먹어주기~ 요맛 ... 내일도 먹어야 겠어요 가볍게 먹기 시작하니까~ 밥(탄수화물) 없어도.. 포만감이 있어요
뽀봉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푸짐한 샐러드^^~
출근은 12시 29분에 나와 12시 50분쯤 도착입니다. 집에서 점심 먹을 샐러드 야채, 과일과 차지키소스, 미주라 토스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다 챙겨 나왔어요. 가게 와서 견과류랑 가지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아이스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차렸네요. 우선 처음에 견과류는 물이랑 먹었고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저당오리엔탈드레싱1T 더하고 오렌지반개, 딸기 4개, 구운두부 3개, 구운가지까지 더하고 시리얼 뿌리고 남은 차지키소스 더하고 블루베리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아침이 고열량이라도 양이 좀 작아서 배가 고팠기 때문에 점심에 샐러드라도 푸짐히 먹으려고 점심샐러드 치곤 야채랑 과일이 더 푸짐했네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하나는 딸기, 하나는 오렌지 올리고 블루베리를 포인트로 더했어요. 이렇게 차려서 먹는데 이모가 딸기 있는 미주라토스트 궁금해 하시길래 드시라고 했네요. 샐러드에 있는 과일과 두부도 맛있어 보이는 드시라고 했어요. 한두 개만 드셨답니다. 나는 오렌지 들어간 미주라토스트 하나 먹었는데 오늘 샐러드가 워낙 푸짐해서 하나만 먹어도 괜찮았어요. 보통 식사 때는 물 종류는 잘 안 먹는데 오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땡기더라고요. 한 샷만 넣은 연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샐러드나 토스트 먹을 때 같이 먹었네요. 어쩌다 한 번 이니까 괜찮겠죠?ㅋㅋ 식사 끝내고 마그네슘 챙겨먹었답니다. 칼슘은 하루에 한 번만 먹는 거고 마그네슘은 식사 때마다 먹는 거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왕돈까스에 청양고추 🌶 🍽
점심은 왕돈까스로 든든히 먹었네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경양식 옛날 돈까스! 청양고추와 함께 먹으니 자칫 느끼하거나 질릴수 있는 걸 딱 잡아주어서 더 먹게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식단~
소금간만 한 야채 찜으로 만든 현미잡곡비빔밥에 두릅과 미역국 념념 친구랑 둘이서 식단 공유하다가 흐지부지 되길래.. 저희 감시해주실겸 같이 식단인증 하실분 모으고있어요! 의지 쩌는 사람오면 좋겠어요 입장조건은 97~ 87년생 여자 입니다. https://open.kakao.com/o/gzUOOZsh 매일매일 아점저 식단 찍어 올려요.. 닭가슴살 양배추 고구마 세가지로만 식단 하시는 분들은 싫어욥~ 골고루 먹고 대부분 건강하게 먹지만 간식, 야식, 정제 가공 식품 (꽈자, 엽떡, 피자, 치킨, 설탕듬뿍음료, 밀가루 등등) 줄이고 싶은 사람 오세요~~~
지니5565678
컵라면, 영수증으로 노출되는 ‘환경호르몬’... 인체 위해성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일상적인 제품에 널리 쓰이는 '비스페놀'에 대한 국내 노출량 조사 결과, 인체 위해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영수증, 컵라면 용기 등에 쓰이는 '비스페놀 3종'에 대한 통합 위해성 평가 결과 인체 위해 우려가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통합 위해성 평가를 실시한 비스페놀은 '비스페놀A'와 '비스페놀S', '비스페놀F' 등 3종이다. 비스페놀 A·S·F는 내열성과 강도가 뛰어나 플라스틱 용기, 에폭시 수지, 수도관 코팅 등 일상적인 제품에 널리 쓰이나, 내분비계 교란 위험 가능성이 있는 환경호르몬으로 분류돼 어린이 제품 및 화장품 등에서 사용이 엄격히 제한되고 있다. 이번 통합 위해성 평가 결과, 2024년 기준 우리 국민의 비스페놀A 총 노출량은 성인 기준 체중 1kg당 하루 0.005㎍(마이크로그램, 1㎍은 100만 분의 1g), 영아 0.015㎍으로 나타났다. 성인의 총 노출량을 '위해지수'로 환산하면 0.02%다. 1미만의 위해지수는 '인체 위해 우려 없음'을 의미한다. 산출된 비스페놀의 체내 총 노출량은 노출경로·노출원 파악, 제품의 비스페놀 오염도, 제품별 사용 빈도 등에 대한 정보를 수집·분석한 결과다. 각 물질의 독성 시작 값을 총 노출량으로 나눠 노출 안전역을 구한 후 각각의 불확실성 계수와 비교해 위해도 평가를 진행한 비스페놀S와 F 역시 인체 위해 우려가 낮은 수준이었다. 식약처는 "이는 평생 노출해도 위해 가능성이 없다고 보는 양으로, 인체에 해를 끼칠 우려가 아주 낮은 수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의 일상생활에서 노출될 수 있는 유해 물질에 대해 체내 노출수준 변화를 반영한 위해성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영수증 용지에도 발암물질 나온다고 한참 난리 치더니 검사결과는 평생노출해도 안전하다군요.....
젴톨
아침 운동하고 왔어요..
어제의 피로가 누적이라 오늘은 피로회복 차원으로... 매트스트레칭 20분 실내자전거 30분 매트 근력운동 20분 간이 사우나 30분 운동후 사우나 효능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서 산소공급이 빨라 피로회복에 도움된다 모공속 피지와 노폐물이 배출되서 혈색이 좋아지고 촉촉해진다
장보고
핸드크림
깨끗하게 씻고 보습과 유연함을 주는 핸드크림 바르고 마사지해 깊숙이 스며들어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 8시 8분에 도착해서 챙겨온 도시락으로 얼능 아침 차렸어요. 9시엔 배달 가야 돼서 여유가 없었거든요. 가져온 당근과 생고구마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 담고 견과류는 조금만 더했네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같이 차렸어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와 과자까지 플렉스 해버려서 오늘 아침은 정말 단촐해요. 오늘 내내 저것만 먹을 건데 어제 당분을 플렉스 해버린 거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거니까 참아야죠 뭐.🙄🤐 견과류 먼저 물이랑 먹고 당근과 고구마 블루베리 맛있게 야금야금 먹었는데 오늘따라 아몬드브리즈가 영 걸리더라고요. 밥 먹기 전부터 속이 살짝 불편하더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가 입에서 걸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먹긴 먹었는데 평소엔 잘 먹던 건데 오늘 되게 맛이 없었어요. 그래도 그거 마시면 좀 더 든든해서 다 마시긴 했답니다.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까먹었네요. 아침에는 꽃배달에 있어서 다 먹을 때 시간이 좀 없었더니 챙겨가지고 갔는데도 잊어먹고 일보고 집에 들어와 보니까 생각나서 얼능 챙겼어요. 약이 아니고 영양제니까 이럴 때는 좀 괜찮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오늘 아침 9시까지 서울대 병원에 꽃배달 있거든요. 우리가게는 아침에 한 사람들밖에 없기 때문에 알바하기로 했답니다. 도착 배달이 9시라 가게에는 8시 반쯤 가야 했고 시간이 애매해서 아침 도시락 싸서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6시쯤 일어나긴 했는데 화장실도 가고 조금 지체하다 6시 20분쯤 돼서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줬네요. 일어나서 이부자리 정리하려니까 라떼가 왜 벌써 하냐고 째려보는 거 같죠?ㅋㅋㅋ 라떼는 어제도 피곤했는지 엄청 잘 잤답니다. 막상 몸무게를 재보니 1.1kg이나 찐거예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에 과자에 저녁에 배고파서 견과류까지 조금 더 먹고 잤으니 예견된 결과이긴 한데 오늘 다시 빡세게 식단조절해야겠네요. 시간도 애매하고 어차피 간단히 먹을 거라 도시락 쌌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 그리고 라떼랑 7시 43분에 나왔어요. 어제 저녁에 조금 쌀쌀함이 느껴져서 오늘은 좀 더 챙겨입고 나왔더니 다행이었다. 아침은 좀더 쌀쌀하네요. 최근에 최고 기온이. 24도였는데 오늘은 최고 기온이 18도라니 오늘은 살짝 선선할 모양이에요..우리 아파트 근처에 철쭉이 이쁘게 폈네요. 철쭉은 너무 노골적이고 꽃도 한꺼번에 단체로 펴서 전 그렇게 좋아하는 꽃은 아니지만 화사한 햇살에 화려한 철쭉은 보니 기분이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4/24목 오늘의 식단
아침, 채소찜 / 두부부침 구운계란 / 잡곡밥 점심, 구운계란2개 / 청국장찌개 / 야채비빔밥 간식, 고구마 감자 / 견과류 두유 / 방울토마토 건무화과 저녁, 쌈채소 / 소고기볶음 청국장찌개 / 열무김치 / 현미밥 콜레스테롤 검사를 해봤는데 괜찮길래 계란은 일단 3개를 먹었고, 저녁에 고기 한번 더 먹었어요 간이 좋다고 해서, 돼지 간 1kg 주문해서 소분해서 먹으려고요 금요일에 병원에 가서 빈혈검사 듣고 철분제 먹으면 되겠지요 오늘 하루도 다들 수고많으셨어요! 굿밤되시길 빌어요
더달달
늦은 점심
아침을 늦게 먹었더니 점심도 늦게 먹게 되네요 너무 무겁게 먹으면 부담스러울까봐 가볍게 먹어줍니다 저녁에 배고플수도 있을것 같아 오이 스틱 잔뜩 준비해놨어요 ㅎㅎ
켈리장
점심 간단하게 챙기네요.(🥑🥒🍠🥚)
점심시간 독서 모임방 언니들과 오리알과 부 활절 구운계란, 찐 고구마,오이, 옥수수 스콘, 달걀과 아보카도 가득한 샌드위치 구워 갖고 가서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
어제 검진한다고 금식하고 점심 정도만 먹었더니 400g 빠졌네요. ㅋㅋ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두부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오늘 아침 엄마가 가지도 구워주시고 북어양념구이와 명란구이도 해서 조금씩 덜어서 차렸어요.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차지키소스 가운데 크게 올리고 양배추라페 조금씩 더하고(얼마 없어서😅 다시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도 아직 안 샀답니다. 만들 생각하니까 머리부터 지끈거려요. 잠깐 쉴까 생각도 한답니다) 가장자리에 볶은가지 잘라 올리고 오늘 아침 구운 두부 6개 올렸네요. 건자두2개와 시리얼 넣고 마무리했어요. 어제 아침 샐러드 못 먹었다고 오늘도 푸짐하게 만들었답니다. 잡곡밥도 데우고 명란구이 3조각이랑 북어양념구이 대여섯 개와 배추김치, 갓김치 조금, 조미김 아침에 드시고 남은 것 같이 차렸어요. 우선 레몬물과 함께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 맛있게 야채부터 두부까지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잡곡밥 비벼가지고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이러고 빨리 준비해서 라떼랑 나가면 오늘도 건강하게 식단 지키면서 하루를 보낼 텐데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계속 밖에 나가서 볼일을 봤더니 오늘 영 움직이기가 싫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운동가기전 간단하게
고강도 운동은 아니라도 간단하게 두유랑 고구마 챙기고 운동갑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야외서 운동하기 너무 좋겠어요
장보고
미온수
비그치고 밝게 햇살 비치는 아침 세상이 말갛게 반짝입니다 미온수 한잔으로 촉촉히 수분 충전하고 오늘도 초록빛 세상 속에서 상쾌하게 잘 지내기를^^
인생이여만세
핸드케어
촉촉하게 핸드크림바르고 핸드케어해요 록시땅 핸드크림 향도 좋아요
건강하자으니
점심은 언니의 손맛집 반찬으로
점심시간 식당하는 친한 언니 식당에서 손맛 가득한 반찬으로 든든히 먹었네요. 묵은 고구마 줄기 볶음,머위나물 무침,견과류 멸치고추장볶음,목이버섯 나물,마늘쫑 무침, 도라지 나물에 갓 버무린 배추김치 🍚 🍚 밥 두 공기 싹 비웠네요.
정수기지안맘
식후엔 말차로
지난번 일본서 사온 말차예요.. 색이 정말 진하고 예쁘죠 쓴맛보다는 라떼처럼 부드럽고 우유맛이 나네요... 말차 : 어린잎을 20일정도 햇볕을 차단하면 엽록소 더 늘어나서 녹색을 많이 띄고 진해져요 잎녹차에 비해 비타민과 섬유질을 100% 다 흡수할 수 있죠 미세플라스틱 나오는 티백 대신 오늘은 분말형 녹차로 한잔 합니다.. 녹차 : 식후 체지방 분해와 혈당을 안정되게 관리해줌
장보고
봄비 내리는 날의 티 타임
촉촉히 봄비 내리는 날 나른한 오후에 감미로운 음악 들으며 향긋한 허브차 한잔 어때요?
인생이여만세
아침은 기본식단(두부샐러드)
100g이 줄었네요. 의미 있는 수치는 아니어도 늘지 않은게 다행입니다.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는데 말이에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차렸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와 딸기4개 올리고 데친 두부 6개 넣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를 그릭요커트에 찍어 먹기 시작하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두부은 굽지 못하고 그냥 데쳐서 넣었어요. 그래도 두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딸기가 너무 상큼하고 예쁘게 있어서 더 먹음직스럽죠? 딸기가 있을 땐 이렇게 예쁜 색감을 넣는데 딸기가 없으면 어쩌나 싶어요. 오늘은 밥 먹으면서 넷플릭스의 대환장 기안장을 봤거든요. 어처구니 없으면서도 재밌더라구요. 뭐 예능으로 보면 재미있지만 전 숙소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거기는 안 갈 것 같은데 그래도 많이 신청했더라고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그렇게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네요. 뭐가 좀 허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체려강화
촉촉히 봄비내리는 아침 비내리고 기온도 내린다는데 매일 더웠다 쌀쌀하다 기온 변화가 무쌍하네요 환절기 체력 증진으로 건강 잘 챙기시길
인생이여만세
[당첨자 발표] 4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4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4/22 (화) - 5/6 (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뽀봉 애플짱 야고 장보고 쩡♡ 🥈 Lv. 4 지니 (15명) 🥈 감사하며살자 영진왕빠 젴톨 마음그릇 자스민꽃 지니5367242 미주장 저스트영 한소래미 성실한라떼누나 정수기지안맘 CabinCrew 안레몬 제벌 tradingcom 🥉 Lv. 3 지니 (40명) 🥉 2민트홀릭 로블ㅎ 아침햇살77 지니5209323 기춘이530707 머랭22 아카시아잎 지니5269242 꼬마꼬마 메론잉 여니솔이맘 차칸청춘 꼼꼼엄마 목표사십구 여리나 치노카푸 꽃이뻐 뽀글사랑 예지영준맘 켈리장 나나나이쁘니 서나얌 오와둥둥 트렌스미션 냥이키우기 셰인 워니s 현유리 들꽃7 수수깡7 워터멜론 Popcorn 들풀지기 숲속의나무 이하린80 seabuck 라미에뜨 신혜림 인생이여만세 u찌니 ❤️🔥 Lv. 2 지니 (70명) ❤️🔥 1만보 뿜뿜 지니5436233 1OOOO 사랑혀니 지니5545208 64박옥련 사비나67 코로세움 고요 생강꽃 코코유키 꿈이룸♡ 소나무1234 풀에버 나쁜엄마 수경2 프카쟁이 냥🫶 숫자 핑크색 늘봄봄 쉬림프 해바라기 다시꿈꾸는세상 슈롭 훔훔 대박e 신금숙비전 ㆍㅡ 더달달 안델라 Bommm 동그라미1 앵두정원 highway032 디토합니다 얌이얌이 jeonghee 따르 어라라 jiniy 딸기와의행복 어트지니요 juyeon 라라스칼렛 올란도 k2023 레몬그린 우리아들2 KKK용식이22 로앰 워니뚱 raintree 로오스엔 입맛없엉 stelar45 모노 자연하이 zcolc 모짜 잘될 ZGMF 몽글 좋은거야 zntkskzlzy 백향과 지니0769089 빠담소리 지니5186397 ✨ Lv. 1 지니 (170명) ✨ 간장게 베베루나 지니5218212 지니5555136 건강하게걷 보기라린 지니5218847 지니5555437 고구마러버 보이윤 지니5239538 지니5557070 곰곰이1 보통아이 지니5245981 지니봄날 굥거니구속 봄에내리는눈 지니5294803 쪽쭈리 귀염지혜 부천남80 지니5296906 찌니어트중 그린라이 비비안2 지니5301588 찌르버드 기다립써 빛나는날 지니5345112 천년제비 기잼뽀 산곡동미녀삼총사 지니5346758 청둥산 기훈2 삼손 지니5352360 쵸코파이팅구 김도용21 상혁엄마 지니5357398 충주요정 김밥말아 성아진 지니5367532 커피앤커피 김성규 세엘리 지니5379429 크림붕어빵 깽별 솔라리 지니5403910 포메다둥이네 꼬마둥 솔트1 지니5426337 프라임12345 꼴통라니 숲의향기 지니5441846 피오나35 나느난 쉬리107 지니5459281 해피몽키 나는무너 시아81 지니5459309 해피이정 나는선우다 써니브이 지니5460634 햄찍 나의 페이스메이커 알비나2 지니5478249 행뽁햐 나이스짱123 어싱 지니5481694 허리팔다리 날씬한엄마곰 어트2398 지니5494764 헤로10 남산골선비 연이잉 지니5502997 호롱이 냥냥써브 연탄이 지니5509425 호현 뇌순이 열정가득 지니5509462 후빠 늘근소나무 영선이302 지니5511120 cogo092 단발그녀 영영입니다 지니5512315 dnffl 달달별 오드리76 지니5517305 genie22 당근쥬스쪼아 옥빛바다 지니5519576 Heej 동남이쁜이 우곰이 지니5521826 KDO88 동양적치즈떡 우빈맘맘 지니5535696 KWK 동해물이 우빠 지니5541467 loverosa 두메 우화맘 지니5541727 Oracle 똥호꺼 울산뺀질이 지니5543781 perfectblu 라라빈솜 위아영 지니5544720 songwha5 로다리 위아영2 지니5545132 ssul0115 루채 이삐콩 지니5545236 stopjiji 루카0320 이야기 지니5545372 SZ 마시몽 임삼미 지니5549225 tommy 미뇽이96 작은자이언트 지니5550695 willow79 바우다 주먹쥐고일어섯 지니5551880 yjk890210 박상목 준이할미 지니5553922 밴드닥터 쥬야랑 지니5554696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4/21화 오늘의 식단
아침) 채소찜, 미역국, 두릅 / 삶은계란2, 검은콩/ 밥 점심) 비빔밥(들기름,계란,씀바귀,김치) 배춧국 / 삶은계란1 간식) 토마토딸기주스 / 감자, 고구마 저녁) 비빔밥(들기름,계란,씀바귀,김치,꼬막) 배춧국 / 삶은계란1, 더단백 단쉐 아침에 두부가 없어서 삶은계란을 좀 더 먹었어요. 오늘은 4개나 먹었네요ㄷㄷ 이 시간 외에 다른 건 전혀 먹지 않았네요 딱 이때만, 이것만 먹는 걸 목표로 해야겠어요!
더달달
아침식사 (🍎🍠🥚)
아침 간단하게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찐 고구마와🍠 구운계 란과 찐계란으로 챙겨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견과류, 삶은계란샐러드, 잡곡밥
100g 늘어서 그냥 패스~ 이 정도면 유지.😄 오늘 아침은 그동안 닭가슴살과 소시지를 계속 먹어서 계란을 먹기로 했는데 프라이보다 삶기로 했답니다. 계란 2개만 삶아서 견과류, 삶은계란 샐러드에 잡곡밥까지 차렸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올리고 딸기 4개와 계란 완숙(완숙으로 했는데 초반에 계란껍질이 깨지는 바람에 깨끗하게 안 나왔어요. 그리고 11분이라 살짝 덜 익었더라고요) 1개 잘라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딸기부터 차지기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고 차지소스 위주로 먼저 야채 3분의 2 정도 먹은 다음에 계란 몇 개만 집어먹었어요. 잡곡밥 데워서 갓김치 파김치도 조금 냈어요. 야채랑 계란 좀 남긴 거에 밥 저렇게 더해서 비볐더니 완벽한 비빔밥 한 접시가 나오네요.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애들 빵 챙겨주고💖💖
빵모닝 해봅니다 ㅎㅎㅎ 애들 아침은 치즈스틱빵 으로 챙겨줬거든요💛💛 한두개씩 집어먹고 남은건 제가 회사 갖고가서 아침으루 먹어용 ㅎㅎㅎ
자스민꽃
월요일 아침
양배추즙과 홍삼 먼저 먹고 트리벨리 파프라카와 달걀두개 고구마에 그릭요거트까지 아침 든든하게 먹고 출근합니다..
장보고
핸드케어
손씻고 핸드크림 발랐습니다 촉촉하게 핸드케어 했습니다.
건강하자으니
아침은 기본식단(닭소시지 샐러드)
200g이 늘어서 그냥 넘어간답니다. 이 정도야 그냥 패스~~ 아침은 기본 식단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닭소시지(청양고추)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1.5T 뿌리고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시리얼 뿌리고 딸기 5개, 닭소시지 청양고추맛 잘라넣어 만들었어요. 오늘은 딸기가 좀 많았답니다. 딸기가 좀 더 먹고 싶었거든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구요. 마지막에 소시지는 야채랑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오늘 미주라토스트는 안 부셔져서 너무 좋았네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려서 2개 맛있게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 목줄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이렇게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긴 했지만 보통때보다는 간식을 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