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물 치아바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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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편의점 통밀햄 샌드위치(329칼로리) 건강엔 통밀이죠
왜? 통밀이어야 할까? 통곡물은 혈당지수가 낮고,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혈당관리와 혈압, 또한 신장에도 효과가 아주 좋다고 하죠 요즘 단단한 빵 VS 부드러운 빵 주제로 관련된 뉴스도 보았는데, 단단한 빵 통곡물이 훨씬 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CU편의점에 들어 서는 순간~ 눈으로 유혹하는 것들은 한도 끝도 없죠 편의점 가 보면 눈이 휘둥그레 지죠 ㅎ 샌드위치 코너에도 맛난것들이 눈을 홀리 때가 좋종 있는데, 정말 뿌리치기가 ㅋㅋㅋ 쉽지는 않죠 전 저녁 시간에 CU를 도착했는데, 딱히 먹을것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 저희 생각은 빗나갔죠 ~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름부터 맛있는 샌드위치 그리고 제가 원하는 통밀빵 이었죠 이왕이면 샌드위치도 통밀빵으로 통밀빵을 상상하고 CU편의점에 방문햇지만, 제가 원하던 통밀빵으로된 샌드위치가 있을줄이야 샌드위치하면 그냥 목 콱콱 막히면서 드시고 싶지 않으시죠~ 향이좋은 get 커피 통밀햄 샌드위치를 구매하면 커피는 천원할인이 되더라고요 아하!!!다이어트 할때 한끼의 식사로 완전 딱!! 궁합인거죠 ~ 동밀햄 샌드위치를 들고 따뜻한 커피한잔도 머신에서 갈갈갈 ㅋㅋㅋ 커피향부터 꼬시는 중입니다 집에 도착후 샌드위치를 개봉햇는데, CU편의점 샌드위치는 친환경 용기를 사용하더라고요 PLA를 사용한 생분성으로 환경도 지킴이 인가 봐요 샌드위치 안데 보시면 돈육으로된 햄이 보이시죠 . 고소한 통밀식빵에 본레스햄을 딱 한장만 아니고 꽤 큰 크기로 주름지듯이 햄을 넣었더라고요 또 양상추도 가득들어가고, 아메리칸 더불업 치즈까지 통밀햄 샌드위치는 거친맛이 아니고, 촉촉한 샌드위치로180g (329칼로리) 한끼 해결이 가능하네요 저에게 너무 좋았던것은 CU모바일 상품권이 있어서 한끼 식사를 단돈 800원에 먹을수 있었어요 샌드위치 3.300원,GET핫아메리카노 1500원(1000할인) ㅋㅋ 정말 이건 행운인거죠 ~~~ 지금 다이어트 중이신가요? 한끼 식사로 무엇을 먹을까 고민이신가요? 그럼 망설임없이 CU 편의점 통밀햄 샌드위치 어떨까요? 맛도 잡고, 영양도 잡고 , 건강도 챙길수 있네요
뽀봉
감자나 옥수수도 위험...혈당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 할 음식
혈당 관리 하시는분들 많으시죠? 당뇨환자분들은 감자나 옥수수도 조심하셔야 한다고 하네요. 대부분 탄수화물로 이루어져 있는 감자를 먹게 되면 혈당이 갑작스럽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옥수수도 저는 정말 좋아하는데 옥수수 1/2개는 당지수가 비슷한 흰쌀밥 반공기 정도의 혈당상승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해요. 혈당 관리가 필요하신 당뇨환자분들은 조심하셔야겠어요 일반분들은 적절히 운동하시고 몸에 좋은 음식을 드시면 될꺼 같습니다~ 시금치, 케일, 통곡물, 생선이나 닭고기는 혈당 관리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식품이다. 반면 최악의 식품에는 무엇이 있을까?? 제2형 당뇨병은 인슐린의 기능 저하로 인해 혈당이 높아지는 질병으로, 평생 관리가 필요하다.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증상이 악화되거나 합병증이 생길 우려가 있다. 당뇨병 관리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뇨가 있을 때 좋은 식품과 나쁜 식품을 알아봤다. 당뇨병 관리에 좋은 식품으로는 녹색 잎채소, 통곡물, 생선, 닭고기, 베리류 과일, 견과류, 씨앗, 콩류, 건강한 지방 등이 있다. 이들 식품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녹색 잎채소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 통곡물은 정제된 곡물보다 혈당 지수가 낮아 당뇨병 환자에게 유익하다. 생선과 닭고기는 단백질 공급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베리류 과일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건강에 좋다. 견과류와 씨앗은 건강한 지방을 제공해 심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준다. 반면 피해야 할 음식도 있다. 정제된 곡물과 단맛이 강한 과일주스, 탄수화물이 많은 식물성 식품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육류 섭취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육류 섭취 횟수를 매주 3차례 이상 늘리면 당뇨와 같은 질병에 걸릴 확률이 증가한다고 한다. 이는 육류에 포함된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혈당 조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당뇨병 환자들은 식단 관리 외에도 규칙적인 운동과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다.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며 스트레스 관리는 호르몬 균형을 유지해 혈당 변동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당뇨병은 생활습관병으로 불릴 만큼 일상적인 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꾸준히 점검하고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실전🍴]가공식품과 혈당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여러분 🖐️🖐️🖐️ 우리 식단에서 가공식품을 빼놓기가 힘들텐데요. 가공식품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정말 중요한 문제입니다. 오늘은 가공식품과 혈당의 관계, 그리고 식이섬유의 역할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가공식품은 혈당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먼저 가공식품이란 원재료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처리해서 만든 음식이에요. 여기엔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패스트푸드, 스낵, 냉동식품 등 우리가 자주 먹는 것들이 많죠. 요즘 마트에 가보면 대부분의 음식이 주로 녹말과 설탕으로 가득 차 있어요. 흰 빵, 아이스크림, 과일 주스, 당도가 더해진 요거트… 식이섬유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어요😭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점! 가공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종종 제거되는데, 그 이유는 식이섬유가 식품을 오래 보관하는 데 방해가 되기 때문이에요. 이러한 가공식품은 식감은 좋지만 영양은 부족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가공식품에는 식이섬유가 부족하고, 정제된 탄수화물이 많아 혈당을 급격하게 올려요.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인슐린이 과하게 분비돼서 다시 빠르게 떨어지게 되고, 이는 피로감이나 집중력 저하, 기분 변화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식이섬유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 혈당 관리에 있어서는 식이섬유의 역할이 정말 중요한데요. 식이섬유는 체내에서 포도당의 흡수를 천천히 도와줘서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걸 막아주기 때문이에요. 즉,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줘서, 체중 조절에도 좋고 당뇨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최근 미국 텍사스대 오스틴 캠퍼스 메리 슈타인하르트 교수팀은 미국 영양 및 식이요법 학회 저널(Journal of the Academy of Nutrition and Dietetics)에서 식단의 질과 식품 가공 정도가 성인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는 임상 시험을 통해 초가공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를 상승시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어요. 현재,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탄산음료부터 특정 시리얼이나 햄과 같은 가공육과 같은 가공식품의 소비가 늘면서 혈당 수치가 불안정해지고, 비만이나 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의 위험도 높아지고 있어요. 가공식품 속 높은 설탕과 정제된 탄수화물이 체내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 해요. 🔍어떻게 가공식품 섭취를 줄일 수 있을까요? 가공식품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드릴게요. 1️⃣과일, 채소, 통곡물 같은 자연식품을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해보세요. 2️⃣가공식품 구매 시 영양 성분표를 꼭 확인하고, 설탕과 정제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세요. 3️⃣집에서 간단하게 요리하면서 가공식품의 의존도를 줄이고, 더 건강한 식단을 유지해보세요. 가공식품은 우리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지만,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잘 알고 소비하는 것이 중요해요. 🙌🙌🙌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주범인 가공식품! 조금 더 신경 써서 가공식품을 줄인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건강한 삶을 응원합니다!
geniet
[실전🍴]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당뇨 환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식단'입니다. 하지만 또 가장 어려운 것이 '식단'이기도 하죠?😭 오늘은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려면 어떤 음식을 먹고 피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음식이 좋은지, 어떤 음식이 나쁜지 함께 확인해 볼까요? 👍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은 주로 혈당지수(GI)가 낮고, 섬유질이 풍부하며, 영양소가 균형 잡힌 식품입니다. 이러한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시금치, 케일, 로메인 상추 등 잎채소와 현미, 귀리, 통밀 등 통곡물 등이 있습니다. 2. 건강한 지방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견과류 등은 건강한 지방을 함유하고 있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아보카도는 특히 섬유질과 불포화 지방이 풍부하여 당뇨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마가린, 쇼트닝, 과자 등에 함유된 트랜스 지방은 몸에 좋지 않으니 주의해서 섭취해야 합니다. 3. 베리류 블루베리, 딸기, 라즈베리 등의 베리류는 저당분 과일로,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당뇨 관리에 좋습니다. 이 과일들은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상승시키며, 비타민 C와 섬유질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과일을 섭취하고 싶을 때면 베리류를 섭취하는 것이 혈당관리에 좋습니다. - 👎혈당관리에 나쁜 음식 혈당관리를 위해서는 어떤 음식이 좋은지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음식을 피해야 하는지 아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1. 정제 곡물 흰 빵, 쌀밥, 떡과 같이 정제된 곡물은 탄수화물의 함량이 높고 섬유질 함량이 적어 혈당 수치를 빠르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제된 곡물의 섭취는 가급적이면 줄이고, 통곡물 등의 복합당 식품으로 대체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가당 음료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와 같이 당분이 첨가된 음료는 필수 영양소가 부족할 뿐만 아니라 한 컵에 많은 양의 당분이 농축되어 있기 때문에 혈당 수치를 급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과일 주스 역시 혈당 관리에 좋지 않아요. 당분이 높고 섬유질은 파괴되어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키기 때문에 혈당 관리를 위해서라면 주스나 스무디보다는 과일을 통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알코올 당뇨 환자는 알코올 섭취를 제한해야 합니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 섭취하는 알코올은 혈당이 높더라도 일시적인 저혈당증 상태의 위험을 증가시켜 어지럼증 등의 증상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술을 마시게 되면 체중 증가, 간 기능 악화 등으로 이어져 인슐린저항성이 높아지고 혈당 관리가 더 어려워지게 됩니다. 4. 한그릇 음식 여러 반찬이 동시에 들어간 김밥, 볶음밥, 덮밥 등은 의외로 혈당을 빠르게 높이는 음식들입니다. 대부분 탄수화물의 비중이 높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음식에 사용하는 소스와 첨가물에 함유된 당이 혈당을 더욱 빠르게 상승시킵니다. 이러한 음식을 건강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흰쌀밥은 통곡물로, 소스류는 최소화하거나 저당 소스로 변경하여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사진 출처 - 국가건강정보포털
geniet
다이어트 외식의 대명사, 써브웨이 메뉴 추천🥪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다이어트 중 밖에서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데 어떤 메뉴가 좋을지 결정하기 힘들 때면 늘 이곳으로 달려가곤 합니다. 바로 '써브웨이' 😆😆😆 신선한 채소를 가득 먹을 수 있고, 내가 원하는 대로 커스텀이 가능해 자주 방문하고 있어요. 오늘은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써브웨이 메뉴 추천해 드릴게요. ✏️ 써브웨이 메뉴 추천 서브웨이에는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다이어트를 할 땐 이 메뉴들을 추천합니다.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써브웨이 클럽 쉬림프 에그 슬라이스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은 바비큐 치킨이 가득 들어있는 샌드위치입니다. 단백질도 29g으로 든든하게 챙길 수 있고, 바비큐 치킨의 풍미까지 느낄 수 있어 추천드려요. 닭가슴살이 들어간 로스트 치킨 샌드위치도 있지만 퍽퍽해서 먹기 힘들었다면 로티세리 바비큐 치킨 한 번 드셔보세요! 그 외 써브웨이클럽, 쉬림프, 에그 슬라이스도 자극적이지 않게 담백하고 맛있어요. 개인의 취향에 맞게 속재료를 확인하고 메뉴를 선택해 보세요. ✏️ 써브웨이 빵 추천 써브웨이에서는 빵도 종류를 선택할 수가 있어요. 그 중 통곡물로 만든 '위트'를 선택해서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곡물빵이라 고소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빵 한 쪽이나 양 쪽 속을 파달라고 하면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되겠죠? ✏️ 써브웨이 추가 토핑 추천 메뉴와 빵을 선택했다면, 이제 토핑을 선택해야해요. 채소는 절임류를 빼고 신선한 생채소를 가득 넣어서 드시는 걸 추천드려요. 만약 뭔가 양이 부족해보여서 간식을 먹고 싶어질까 걱정되신다면 추가 토핑을 넣어서 드셔보세요. 아보카도는 건강한 지방이 가득해 포만감을 채워주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샌드위치의 맛을 업그레이드 해줘요. 단백질과 포만감을 가득 채울 수 있는 에그 슬라이스도 추천드려요. ✏️ 써브웨이 소스 추천 마지막 스텝이자 가장 중요한 단계인 소스 선택 시간이예요. 소스에는 당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다이어트의 적입니다. 올리브 오일, 레드와인 식초, 머스타드 (허니머스타드 아니예요)에는 당류가 없어 해당 소스를 뿌려서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당이 가득한 소스를 뿌리면 맛있긴 하지만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없어 아쉬울 때가 있어요. 처음엔 조금 어색해도 올리브유와 후추만 뿌려도 재료의 본연의 고소하고 아삭한 맛이 느껴져 정말 맛있답니다! 🥗🥙🥪 오늘은 써브웨이에서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은 메뉴와 조합을 알아봤는데요, 혹시 여러분들의 꿀팁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알려주세요!
geniet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식사는 자는 동안 소모된 에너지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의 활기찬 시작을 돕는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균형 잡힌 아침 식사가 신체 발달 및 면역력 강화에 큰 영향을 미쳐 더욱 중요하다. 영국 수석 영양학자 페데리카 아마티가 데일리메일에 ‘아이들이 아침 식사로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과 대안’을 공유했다. ◇암 발병 위험 높이는 가공육 페데리카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햄, 소시지, 냉동 치킨너깃 등 가공육을 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아침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해 하루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피로감과 집중력 저하를 유발한다는 이유에서다. 가공육 섭취는 암 발병 위험도 높인다. 가공육 제조 시 첨가되는 소금, 식품 방부제 등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을 초래한다. 가공 과정에서 생성되는 N-니트로소화합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등은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 스트레스를 생성해 암세포를 생성한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 결과, 하루에 가공육을 70g 이상 섭취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5% 증가한다. 가공육 70g은 베이컨 두 조각, 햄버거 반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장에 염증 유발하는 초가공식품 식품 첨가물 함량이 높은 초가공식품도 주의해야 한다.초가공식품은 가공·변형을 여러 번 거친 식품으로 ▲냉동식품 ▲패스트푸드 ▲즉석조리식품 ▲가공음료 등을 통칭한다. 아마티 박사는 "아침은 신체 대사율이 높은 시기이기 때문에 영양가 있는 식품을 섭취해 대사를 효율적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침부터 초가공식품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 떨어지면서 에너지를 빠르게 소모하는 등 대사에 부담을 줘 비만, 대사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초가공식품에는 라면, 과자 등 인공적인 식품뿐 아니라 빵, 시리얼 등 식물성 식품을 원료로 한 식품도 포함돼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초가공식품은 당류, 지방 함량은 높고 섬유질,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거의 없어 열량의 질이 떨어지고 소화되는 과정에서 장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양질의 탄수화물에 단백질 곁들여야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아침식사는 혈당지수(GI)가 낮고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결합된 복합당인 탄수화물 식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간혹 부모들이 자녀가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데 아이들의 경우 탄수화물이 신체에서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되기 때문에 활력이 필요한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잡곡이나 통밀 등 통 곡물에 단백질 식품을 적절히 곁들여 영양 균형을 맞추면 된다. 단백질은 가공육 대신 생선이나 닭고기 등을 고르는 게 바람직하다. 하버드대 연구팀이 8만1000명의 식습관을 약 8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가공육을 생선으로 대체했을 때 사망률이 25% 감소했고 닭고기로 대체했을 때 17% 줄어들었다. =============== 그런데 아이들이 통밀, 곡물류 너무싫어하죠 저희는 어릴적부터 콩밥과 잡곡을 먹었더니 지금도 좋아하고, 김치도 꼭 챙겼더니, 다행이 김치도 잘먹어요 ~
뽀봉
혈압낮추는 차
1. 히비스커스차 히비스커스에는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C가 풍부하여 혈관을 확장하고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줘요. 히비스커스차는 신맛이 특징이며, 꾸준히 마시면 혈압을 조절하는데 효과적이에요. 혈관을 이완시켜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 매일 저녁 시간에 마시면 혈압 안정에 좋아요. 2. 국화차 국화차는 동의보감에서도 추천하는 건강차로 건강효과, 혈압 안정에 효과가 있어요. 혈관 내벽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어 고혈압 환자에게 유용해요. 오후에 마시면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며, 심신 안정에도 좋아서 추천드려요. 3. 녹차 녹차에는 항산화 성분이 카테킨이 포함되어 있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요. 하지만 카페인 성분이 있어 하루에 한두 잔 정도가 적당해요. 식후 30분 후에 마시면 지방 분해와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되요. 하지만 카페인으로 인해 취침 전에는 피하는게 좋아요. 4. 감입차 감잎차는 비타민C와 루틴이 풍부하여 혈관 건강을 돕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과 있어요. 특히 루틴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해 고혈압 예방에 좋아요. 출처: 곡물연구소 --------------- 차를 올바르게 마시는 방법도 중요한데요. 차의 온도는 너무 뜨겁지 않게 미지근한 정도가 적당하며, 천천히 마시면 혈관이 이완되어 혈압 안정에 도움이 되요. 가을철 차한잔 하기 좋은 계절이죠
뽀봉
cu다이어트 음식 식품 한손한끼
편의점에서 가볍게 먹고 다이어트식품인 한손한끼를 추천합니다 맛은 곡물 초코 말차 스위트콘 고구마라때가 있고요 저는 곡물 맛을 더좋아합니다 가격은 3500원 입니다 쉐이크 뒷면에 농도를 표기하는 자신 기호에 맞게 드실수 있게 연하게 강하게 조절도 가능합니다 뚜껑을 열고 물 우유 두유 기호에 맞게 흔들어 드시면 됩니다 간편하게 드시고 다이어트 좋은 한손한끼 축하드립니다
쵸코파이팅구
울적할 땐 철분, 깜빡할 땐 아연… 내게 필요한 미네랄은 무엇일까?
울적할 땐 철분, 깜빡할 땐 아연… 내게 필요한 미네랄은 무엇일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미네랄이 부족하면 신체에 여러 이상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미네랄은 단백질·지방·탄수화물·비타민과 함께 5대 영양소 중 하나로, 나트륨·인·철분·마그네슘·구리·아연 등의 무기염류가 미네랄에 해당한다. 아주 적은 양만으로도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신체에 나타나는 증상별로 어떤 미네랄이 부족한 것인지 점검해보자. ◇별 이유 없이 울적하면: 철분 부족 철분은 헤모글로빈의 주성분으로 혈액의 흐름을 통해 신체 곳곳에 산소를 공급하고 에너지를 생성,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철분이 부족해지면 피로와 무감각 등의 증세를 보이는 빈혈을 유발한다. 또한 청소년기에 철분이 부족하면 그렇지 않은 청소년에 비해 성장이 더디고 집중력이 낮아진다. 철분은 다른 영양소와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철분 부족은 지방산 결핍을 악화시키고 신경세포 간의 통신을 담당하는 신경전달물질과 효소의 생산을 방해한다. 철분 부족이 심해지면 신경전달물질인 노르아드레날린,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분비가 감소해서 우울증이나 기분장애 등을 초래하기도 한다. 철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으로는 조개류, 콩, 해조류, 깻잎이나 시금치와 같은 녹황색 채소, 전복, 계란 노른자 등이다. 철분을 체내에 잘 흡수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은 비타민C이므로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함께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눈꺼풀 떨리고 신경 예민할 땐: 마그네슘 부족 마그네슘은 세포에너지 생성에 사용되며 몸속 효소들을 활성화시킨다. 근육과 신경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심장박동과 뼈를 정상적이고 튼튼하게 만드는데 꼭 필요한 미네랄이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평소보다 과도하게 예민해지거나 눈꺼풀이 경련이 일어나고, 숙면을 취하지 못할 수 있다. 신경계가 지속적으로 흥분상태에 놓이기 때문이다. 평소 과음을 자주 하거나 탄산음료를 많이 마시면 알코올이나 탄산음료에 든 인산 성분이 마그네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이러한 습관을 고쳐야 한다. 평소 견과류, 두부, 통밀이나 현미와 같은 정제되지 않은 곡물, 연어, 우유 등을 섭취함으로써 마그네슘을 보충할 수 있다. 그러나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마그네슘을 배출하는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마그네슘을 다량으로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두통에 기억력 감퇴까지: 아연 부족 아연은 기억 관련 작업을 수행하는 두뇌 부분인 해마상 융기의 작동이 원활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칼슘과 마찬가지로 지방산이 세포막에 제대로 착지하도록 하며 신경전달물질을 방출하는 데 필요하다. 아연이 부족하면 우울증, 두통, 기억력 감퇴를 호소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특히 아연 결핍은 사춘기, 출산, 폐경기 등 호르몬 수치가 급격하게 변하는 시기에 동반될 가능성이 높다. 이와 같은 호르몬 변화 시기에 아연까지 부족해지면서 심각한 기분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이 시기 아연 결핍을 막기 위해서는 아연이 풍부하게 함유된 굴, 콩, 육류, 꽃게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 두통은 아연이군요 아연은 멀티비타민에도 들어있는데, 하루 영양분이 부족해서 생기는걸까요?
뽀봉
식물성단백질쉐이크 드시는분들 해당제품 이용중이신분 계실까요
기존에 스키니랩식물성단백질곡물맛먹고 있었는데 쉐이크가 단종되었어요ㅜㅜ 혹시 유저님들 드시고계신 제품 중에 (1회기준)단백질함유량20g이상 나트륨50mg이하인 제품 있으신분 계신가요? 도움부탁드립니다ㅜ
bso5707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통조림도? 식탁에서 치워야 할 암 유발 음식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우리가 평소 즐겨 먹는 음식들 중에는 나도 모르게 몸에 해로운 음식들이 숨어있다. 그중에서도 몇 가지 음식들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al)의 자료를 바탕으로 건강을 위해 피해야 하는 10가지 음식들을 알아본다. 1.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같은 가공육에는 질산염과 아질산염이라는 화학 성분이 들어 있다. 이 성분들은 체내에서 발암 물질로 변할 수 있어 대장암 위험을 높인다. 가공육 대신 신선한 닭고기나 생선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하며, 불에 직접 굽는 것보다 삶거나 찌는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더욱 안전하다. 2. 붉은 고기= 소고기와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대장암과 전립선암, 췌장암과도 연관이 있다. 특히 고온에서 구울 때 발생하는 해로운 물질 위험이 높아지기에 주 2회 이하로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다. 만약 대체 단백질을 고민한다면 닭고기나 두부, 콩류를 활용하는 것도 좋다. 구이보다는 삶거나 찌는 방법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일 수 있는 좋은 선택이다. 3. 전자레인지 팝콘= 전자레인지로 쉽게 즐길 수 있는 팝콘. 그러나 전자레인지 팝콘 포장지에 포함된 화학 물질들이 발암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팩 안에 들어 있는 인공 버터 향료는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 4. 절임 음식= 피클 같은 절임 음식은 짠맛이 강해 식욕을 돋우지만, 과다한 염분이 위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절임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아시아 국가에서 위암 발생률이 높은 것도 이와 연관지어 볼 수 있다. 절임 음식보다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다양하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소금 대신 허브나 향신료로 맛을 내는 것도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5. 트랜스지방 함유된 기름= 마가린이나 일부 가공식품에 포함된 트랜스지방은 체내 염증을 증가시키며 암을 포함한 여러 질병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식품을 고를 때 성분표를 확인하여 트랜스지방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고, 조리 시 올리브유나 아보카도 오일 같은 건강한 기름을 사용해야 한다. 6. 밀가루와 설탕이 든 간식= 흰 밀가루로 만든 빵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과자들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 비만은 여러 암의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 중 하나다. 통밀빵이나 현미밥 같은 건강한 곡물을 선택하여 섭취하는 것이 마람직하며, 간식으로도 가공식품보다 통곡물로 만든 간식을 고르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7. 인공 감미료= 다이어트 음료나 저칼로리 제품에 자주 사용되는 인공 감미료는 암 발생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 특히 아스파탐이나 사카린 같은 인공 감미료가 장기적으로 몸에 해로울 수 있어 가능한 한 스테비아나 꿀 같은 천연 감미료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8. 그릴에 구운 고기= 고기를 높은 온도에서 굽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화학 성분들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불에 구워 검게 탄 부분에는 유해 물질이 집중되므로, 고기를 미리 양념해 조리하거나 구이 대신 삶거나 찌는 방식을 사용해 발암 물질 생성을 줄이는 것이 좋다. 9. 비유기농 농산물= 농약이 남아 있는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 섭취도 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농약은 체내에 축적될 경우 발암 물질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능한 한 유기농 제품을 선택하고, 비유기농 과일과 채소는 충분히 씻어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껍질째 먹는 과일은 더욱 철저히 세척해야 한다. 10. 통조림 식품= 통조림 식품에는 캔 내부 코팅제로 사용되는 BPA라는 화학 물질이 포함될 수 있다. BPA는 내분비계를 방해하고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통조림 제품을 구입할 때 BPA-free로 표시된 제품을 선택하거나, 가급적이면 통조림보다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 간편함때문에 생각보다 통조림식품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죠 안에 내용물 보다 캔내부 코팅제로 사용하는 화학물질이 문제인가보네요
뽀봉
식이섬유, 몸에 좋다던데… 왜 난 채소 먹으면 더부룩하지?
식이섬유, 몸에 좋다던데… 왜 난 채소 먹으면 더부룩하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식이섬유는 건강에 유익한 대표적인 영양소다. 그런데 건강에 아무리 좋은 식이섬유도 종류와 섭취량에 따라 소화불량, 변비 등 부작용을 겪을 수 있다. ◇식이섬유 건강 효능 식이섬유는 크게 수용성 식이섬유와 불용성 식이섬유로 나뉜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잘 녹는 성질이 있고 급격한 포도당 흡수를 막아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폴리덱스트로스 ▲펙틴 ▲구아검 ▲알긴산 등이 속한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채소, 과일, 해조류 등에 많이 포함돼 있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는 거친 식감의 식이섬유로 배변량을 늘리고 장 통과시간을 단축시키는 효과가 있다. ▲셀룰로스 ▲리그닌 ▲키틴 등이 대표적이다. 현미, 보리 등 통 곡물과 콩류 등에 풍부하다.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는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되는 물질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체외배출 시 물, 지방, 콜레스테롤 등을 흡착해 함께 배출한다. ◇주의할 점 수용성 식이섬유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장내 세균에 의한 발효량 증가로 소화불량 증상을 겪을 수 있다. 식이섬유가 장을 막아 설사, 복부팽만, 배변 빈도 증가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식이섬유를 과하게 섭취하면 장 속 수분까지 흡수해 변비, 치질 등을 초래할 수 있다. 식이섬유의 체외배출 효과는 지방, 콜레스테롤 등 몸에 안 좋은 성분뿐 아니라 철분, 칼슘 등 몸에 좋은 미네랄도 흡착해 배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건강하게 섭취하려면 식이섬유의 건강 효능을 제대로 누리려면 권장 섭취량을 지켜야 한다. 한국영양학회가 제시한 식이섬유 섭취 기준에 따르면, 성인 남성은 하루 평균 25g, 성인 여성은 20g이다. 가급적 식이섬유 섭취 권장량을 지키고 수용성·불용성 식이섬유를 골고루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흰쌀밥을 잡곡밥으로 바꾸고 나물반찬, 미역국 등이 곁들여진 한식 식단으로 정상적인 식사를 한다면 하루 권장량의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 식이섬유 하루일정량 야채나 해조류가 좋다고 하나, 과도하게 먹는건 금물이죠
뽀봉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최지우 기자 님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선순위, 식습관, 생활방식 등이 달라진다. 이에 맞춰 몸이 필요로 하는 주요 영양소도 달라지기 때문에 생애주기에 맞는 세분화된 영양 섭취가 필요하다. 영국영양협회 공인 영양사 조 윌리엄스가 ‘BBC Good Food’에 공유한 ‘최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연령대별 섭취해야 할 영양소’에 대해 알아본다. ◇20~30대=칼슘, 비타민D, 섬유질 권장량 지키기 20·30대는 적극적인 사회경제활동으로 인해 다른 연령층보다 식습관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식사를 거르거나 불규칙하게 섭취하고 소금, 설탕,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인스턴트식품에 의존하는 등 영양 섭취가 부족해지는 식이다. 조 윌리엄스 영양사는 “이러한 식습관이 지속되면 체중 증가, 소화 문제를 일으킬 뿐 아니라 추후 혈압 상승을 비롯한 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며 “20·30대는 하루 섬유질 권장량인 30g을 준수하고 칼슘, 비타민D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20대는 아직 골밀도가 발달할 시기인 만큼 뼈에 좋은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받아야 한다. 하루에 두세 끼는 통 곡물로 섭취하고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등 섬유질 식품을 곁들여 먹는 게 좋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은 매일 2~3회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한 번에 ▲우유 200mL ▲요구르트 150g ▲치즈 30g 정도씩 섭취하면 된다. ◇40대=철분, 단백질, 발효식품 섭취하기 40대에 접어들면 에너지 수준이 떨어지고 호르몬이 불안정해지기 시작한다. 신체에 활력을 주는 영양소인 철분 섭취에 집중하고 ▲살코기 ▲콩류 ▲생선류 ▲달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 근육량을 유지해야 한다. 철분은 ▲콩류 ▲녹색잎채소 ▲살구 등 과일에 풍부하다. 된장, 김치,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 40대부터는 신진대사가 떨어지기 시작해 체중이 증가하기 쉬우며 당뇨병, 심장질환 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데 발효 식품은 장내 미생물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는 잠재적으로 혈당 수치 조절, 심장 건강 개선, 호르몬 균형 등의 효과를 낸다. ◇50대=지중해식 식단, 오메가-3, 식물성 에스트로겐 50대는 심장, 뇌 건강관리에 집중하고 갱년기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시기다.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 고혈압, 당뇨병 등 건강 문제가 흔히 나타나는 연령대로 심장, 뇌 건강에 좋은 지중해식 식단을 실천하는 게 좋다.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견과류와 씨앗류 ▲올리브 오일 등이 풍부한 식단을 말한다. 지중해 식단은 혈류를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등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 오메가-3 지방산을 1주일에 3회 섭취하거나 하루에 콩류를 15~25g 섭취하면 심장 건강 개선 및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는 ▲연어 ▲고등어 ▲호두 ▲아마씨 등에 풍부하며 콩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 및 골밀도 개선 등에 좋다. ◇60대 이상=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60대 이상 부터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줄이고 노화와 관련된 신체 변화를 최소화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이 음식에서 영양소를 흡수하는 능력이 떨어지며 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흡수율 감소가 두드러진다. 귀리, 보리 등 베타글루칸이 풍부한 통 곡물을 섭취하고 자두, 살구 등 핵과류 섭취를 늘리는 게 좋다. 식단에 아보카도를 포함하면 항산화 성분이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달걀, 버섯 등 비타민D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추운 계절에는 비타민D 보충제로 매일 10마이크로그램을 충족해야 한다. =========== 연령대별 챙겨야할것들이 있네요 20대에는 챙기생각도 안했는데, 요즘 진작부터챙길걸 하는 후회도 되네요 나이대별로 열심히 챙겨보세요
뽀봉
10/28(월)꼬다리 김밥 호다닥~~만들었어요
김밥이 먹고싶어서 집에 오자마자 파로곡물 넣은 밥짓고 계란지단 부치고 묵은김치와 들기름 넣어 찜해주고 별거 없지만 넘 맛있네요🤭🤭
냥식집사
바나나 우유에 ‘커피 믹스’ 타기 유행? 자칫 따라했다간…😨
이거 진짜 달아요.. 저 먹다가 깜놀.. 요렇게 제조해서 많이들 드시던데.. 이거 엄청 해롭대요 근데 드셔보면 너무 달아서 두세번은 먹기 힘든 맛이예요. 바나나 우유 하나에도 당이 저렇게 많이 포함 된줄은 몰랐네요 ㅠㅠ 요런 바나나 커피 우유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는 먹지 말아야겠어요 바나나 우유에 커피 믹스를 타 먹는 레시피가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에서 유행하고 있다. 보통 바나나 우유 하나에 커피 믹스 두 개를 넣는데, 맛있을지 몰라도 건강엔 해롭다. 당과 포화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할 수 있다. ◇레시피 속 당 함량, 일일 당류 섭취 상한선에 가까워 시중에 유통되는 바나나 우유 하나에는 ▲당류 27g(일일 영양성분 섭취 기준치의 27%) ▲지방 8g(15%) ▲포화지방 5g(33%)이 들었다. 커피 믹스 하나에는 ▲당류 6g(6%) ▲지방 1.6g (3%) ▲포화지방 1.6g(11%)이 들었다. 커피 믹스를 탄 바나나 우유를 굳이 마시지 않아도, 이미 당류를 필요 이상으로 먹고 있는 상태다. 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당류 섭취량은 58.9g이다. 음식과 음료에서 섭취하는 당의 총량을 하루 섭취 열량의 10% 미만으로 제한하라는 게 세계보건기구 권고다. 2000kcal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일일 당류 섭취 상한선은 약 50g이 된다. 게다가 바나나 우유에 커피 믹스 두 개를 타 먹기만 해도 당류 39g을 섭취하게 된다. 당류는 최대한 적게 먹어야 한다. 단순당이 많은 식품을 먹으면 혈당이 치솟으며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는데, 이런 일이 반복되면 나중엔 인슐린이 분비돼도 혈당 수치가 제대로 낮아지지 않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길 수 있다. 인슐린 저항성은 2형 당뇨병 발생의 주요 위험 인자 중 하나다. ◇포화지방 함량도 생각보다 높아… 굳이 먹지 말아야 지방 섭취량이 생각보다 많은 것도 문제다. 바나나 우유에 커피 믹스 두 개를 타면 약 8.2g의 포화지방을 섭취하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포화지방의 하루 섭취 상한선은 15g이다. 대전대 식품영양학과 심재은 교수팀이 2016~2017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19세 이상 성인 1만 772명을 대상으로 지방 섭취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한국인은 매일 포화지방 14.2g를 먹고 있었다. 커피 믹스를 섞은 바나나 우유를 추가로 마시면 상한선을 훌쩍 넘기게 된다. 포화지방을 자주 먹으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 운동을 꼭 하고 심장 건강에 좋은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3~5회 유산소 운동을 하기만 해도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가 있다. ▲통곡물 ▲콩 ▲채소 ▲과일 ▲견과류 ▲생선 등은 심장 건강에 이로운 음식이다. 통곡물·콩·과일은 1/2컵씩 하루 세 번, 생채소는 한 컵 분량으로 매일 세 번, 견과류는 30g씩 일주일에 네 번, 생선은 100g씩 일주일에 두 번 이상 먹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검은콩 두유
진하고 고소한 검은콩 두유 마셨어요 국산 곡물이 들어 있어서 더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안 먹어도 안 빠지는 ‘다이어트 정체기’ 때 해야 할 일
안 먹어도 안 빠지는 ‘다이어트 정체기’ 때 해야 할 일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를 하다보면 체중이 더 이상 줄어들지 않는 정체기에 접어들 때가 있다. 우리 몸은 체중을 비롯한 각종 상태를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항상성을 지니기 때문에 체중이 줄어들다가 어느 지점에 다다르면 더 이상 줄어들지 않게 된다. 다이어트 정체기를 효과적으로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다이어트 초심 유지미국 조슬린 당뇨병 센터 영양 코디네이터 주디 주스티는 “다이어트 정체기를 극복하려면 체중 감량 동기를 되짚어보는 등 초심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목표 체중에 가까워졌다는 생각에 식사량이 조금씩 늘어났거나 무심코 고칼로리 식품을 섭취하는 등 초심이 흐트러지면 다이어트 정체기를 벗어나기 어렵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목표 체중에 도달할 때까지 섭취한 음식에 대한 기록을 꼼꼼하게 남기고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식습관을 개선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주스티 박사는 “음식 기록을 통해 체중 감량에 효과가 있는 식품과 없는 식품을 구별해 이에 맞게 다이어트 전략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끼니 더 여러 번 나눠 먹기만약 매일 세 끼를 섭취하고 있다면 끼니를 더 여러 번 나눠 자주 섭취하자. 약 3~4시간마다 가벼운 식사를 하면 신진대사를 활성화할 수 있다. 땅콩버터를 곁들인 통 곡물 빵 한 조각이나 견과류 한 줌(15개) 등을 섭취하는 식이다. ◇저녁에 섭취하는 탄수화물 양 줄이기저녁 식사 및 그 이후에 쌀, 빵, 감자, 옥수수 등 고탄수화물 식품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저녁에는 상대적으로 활동량이 적어 섭취한 탄수화물이 다 대사되지 않아 몸속에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저녁에는 탄수화물 대신 저지방 단백질, 식이섬유 등의 영양소를 챙겨먹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 전 탄수화물 섭취 제한유산소 운동을 하기 전, 탄수화물 대신 단백질을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신체가 운동 중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대신 탄수화물을 사용해 체지방 및 체중이 효과적으로 줄어들지 않는다. ◇인터벌 운동하기고강도 운동과 저강도 운동을 반복하는 인터벌 운동을 하면 같은 시간동안 운동해도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매일 45분씩 조깅을 하는 경우, 5분마다 60~90초간 숨이 찰 정도로 더 빠르게 뛰는 구간을 추가하는 식이다. ========== 걷기나 달리기도 인터벌 운동이 좋다고 요즘 많이 나오네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야채->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좀 도움이 되겟죠
뽀봉
점심은 펌킨치즈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출근해서 1시에 바로 점심 챙겨먹기 시작했어요. 집에서 초코오나오 준비했고요. 편의점에서 펌킨 치즈 샐러드 사와서 접시에 이쁘게 담아서 차렸답니다. 가성비 더 좋은 곡물 샐러드는 요즘 없더라구요. 호박 들었다고 3,800원 했지만 그나마 괜찮을 것 같아 사왔네요. 거기다가 드레싱이 무려 애플 사이다 비니거 드레싱이더라고요. 내가 집에서 직접 만든 드레싱보다 훨씬 맛있는거보니 당분을 더 넣는 것 같고 매운맛이나 마늘도 없지만 반가웠어요. 내가 맘대로 만들어서 애사비 드레싱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파는 애사비 드레싱은 더 맛있더라고요.ㅎㅎ 삶은 호박과 치즈가 쪼끔 있는 것도 맘에 들었고요. 담으니 양이 적어보여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는 좀 더했답니다. 그래도 토마토 더 했다고 근사한 샐러드 접시가 됐네요. 초코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려온 오트밀과 그릭 요거트 담고 사과, 시리얼과 견과류 찰옥수수는 챙겨와서 담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와 요거트 조금 더 담았어요 이렇게 비벼서 먹는답니다. 비벼 놓으니까 보기는 덜 예뻐도 같이 먹으니까 서로 다른 게 씹혀서 좋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은 이만보
2주만에 산에 갔다오니 2만보가 넘었네요. 살짝 물든 단풍도 보고 지난 주에 많이 내린 비로 인한 시원한 계곡물 소리 들으면서 여기에 더해 예쁜 가을꽃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roh69
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남녀노소 홀린 ‘저속노화’… 음식 먹는 ‘순서’도 중요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노화는 자연스러운 삶의 과정이다. 그런데 탄수화물 함량이 높거나 자극적인 음식과 같이 건강에 나쁜 음식을 먹으면 노화는 가속화된다. 건강하게 나이 드는데 도움이 되는 ‘저속노화식단’에 대해 알아본다 . ◇흰 쌀밥 대신 잡곡 섞기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단순당과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대신, 잡곡과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게 좋다. 흰 쌀밥 대신 ‘저속노화밥’을 만들어 먹는 게 한 방법이다.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을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을 말한다. 저속노화밥 속 곡물들은 혈당 조절 등 여러 건강 효과가 있다. 귀리는 미국 타임지에서 선정한 슈퍼 곡물 중 하나로,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B가 풍부하다. 식물성 단백질 함량이 백미보다 2.8배 더 많아 고단백·저열량 곡물이다. 현미는 각종 비타민, 철분, 마그네슘 등 다양한 필수 영양분을 함유한다. 현미 역시 혈당을 조절해 심장 건강을 향상해 준다. 렌틸콩도 마찬가지로 단백질과 미네랄 등 영양분이 풍부하다. 렌틸콩 속 항산화 성분은 세포 재생에도 효과적이다. ◇단백질 충분히 섭취해야 건강한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것도 노화를 늦추는 방법이다. 단백질은 여러 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3대 영양소 중 하나다. 다양한 기관과 호르몬 등 신체를 구성하기 때문에 몸에서 물 다음으로 많은 양을 차지한다. 단백질은 면역 기능과 근육 생성에도 필수적이기 때문에 하루에 성인 체중 1kg당 0.8g을 섭취하는 게 좋다. 단백질을 다량 함유한 식품으로는 닭고기, 칠면조 고기, 생선, 두부, 병아리콩, 요거트 등이 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등 적색육에도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콜레스테롤 함량도 높다. 따라서 되도록 흰살생선, 두부, 콩 등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채소-고기-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야' 어떤' 음식을 섭취하는 것만큼 음식을 ‘어떻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거꾸로 식사법’이 노화의 속도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거꾸로 식사법이란 식사할 때 채소나 나물을 먼저 섭취하고, 이후 고기나 생선, 마지막으로 밥과 면 등 탄수화물 순서대로 식사하는 방식이다. 채소나 나물 등 식이섬유를 가장 먼저 먹게 되면, 혈당이 느리게 오르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탄수화물을 먼저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오른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인슐린이 대거 생성된다. 이때 인슐린이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하기 때문에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품을 가장 먼저 섭취하는 게 좋다. 또한 식이섬유는 다른 영양분에 비해 소화가 더딘데, 그 덕분에 단백질과 탄수화물도 잇따라 천천히 소화된다. 소화가 오랫동안 진행되면 배고픔을 느리게 느낄 수 있다. ================== 저속노화밥은 귀리, 현미, 백미, 렌틸콩 2대 2대 2대4 비율로 지은 밥 저화 노화법 밥짓기 처음 알아가네요 지금 귀리 빼고는 먹고 있는데, 챙겨야 겠네요
뽀봉
점심 옷정리후 대패삼겹살숙주양배추
아침 먹고 9시 10분부터 옷정리 시작했답니다. 여름옷을 아직도 안 집어넣어서 여름옷 정리해서 넣고 가을 겨울옷 가까운데로 빼놨답니다. 그러면서 또 몇 벌은 버렸네요. 거기다가 내가 오래 갖고 있던 CD들도 오늘 정리해서 박스에 담아놨답니다. 안 들은 지 꽤 됐는데 버리자는 건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그 가수들을 좋아해서 용돈 아껴 샀던 거라 추억을 버리는것 같아서 못 버리겠는데 내가 미련한 건가요? ㅎㅎ 그렇게 4시간을 엄마랑 계속 옷 정리하고 집 치우고 청소하니 힘이 다빠져서 점심이라도 맛있게 먹어야 될것 같아 고기 먹자고 있어요. 점심에 초코오나오 먹을라고 준비도 다 해놨는데 그거는 그냥 냉장고에 그대로 넣어놓고 잡곡밥 해서(냉장고에 넣어놨던 잡곡밥을 오늘 아침에 다 먹어서 오늘은 해야 했거든요. 오늘 잡곡밥에는 혼합 곡물과 귀리, 검은 렌틸콩 그리고 햄프씨드 넣었어요) 밥이랑 고기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먹으니까 1인용 샐러드 준비해서 혼자 맛있게 먼저 먹고(다른 식구들은 먹자고 그래도 같이 안 먹거든요. 엄마가 가끔 같이 먹는데 오늘은 아침에 먹었다고 안 드신다네요) 대패삼겹살 숙주 양배추 볶음을 했어요. 어머니가 블로그에서 다이어트 음식으로 보신 거더라구요. 원팬으로 숙주, 양배추 볶다가 대패 삼겹살 넣고 볶은 건데 거기는 저당 굴소스를 넣어서 마무리했네요. 소스는 제가 항상 먹는 애사비 드레싱으로 소스를 썼답니다. 역시 뭔가 좀 심심하고 삼삼해서 우리 동생은 안 먹었어요. 원래 동생 먹으라고 대패 삼겹살이 항상 냉동실에 있었는데 한 몇 개월 먹으니까 동생이 지겹다고 이젠 대패를 안 먹는다 해서 어머니가 대패 삼겹살 먹어 치우려고 이런저런 레시피를 찾으셨답니다. 다이어트식이라 저도 잘 먹었는데 저 큰접시를 엄마랑 나랑 다 먹었답니다. 물론 대패삼겹살보다 양배추 숙주가 더 많긴 하지만 너무 많이 먹은 거 아닌가 살짝 걱정이😅 그제 만든 배추김치 어제 저녁에 한 알타리 김치도 있어서 반찬들이 모두 맛있었답니다. 점심을 가족과 함께 아주 푸짐하게 잘 먹었답니다. 이제 우리 라떼 산책만 시키면 되는데 오늘은 아침 산책도 안 했거든요. 아직 거의 걷질 않아서... 근데 배부르니 지금은 당장은 엄마랑 TV 보면서 소화시키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울적할 땐 철분, 깜빡할 땐 아연… 내게 필요한 미네랄은 무엇일까?
신체에 나타나는 증상별로 어떤 미네랄이 부족한 것인지 예측할수 있어요. 눈가 떨림은 있어서 현재 마그네슘은 먹고 있는데 현저히 좋아지더라구요 울적할 땐 철분, 깜빡할 땐 아연…!! 철분이 부족하면 울적해질수 있다는건 처음 알았어요 몸에 필요한 미네랄 잘 챙겨서 드세요~ 미네랄이 부족하면 신체에 여러 이상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미네랄은 단백질·지방·탄수화물·비타민과 함께 5대 영양소 중 하나로, 나트륨·인·철분·마그네슘·구리·아연 등의 무기염류가 미네랄에 해당한다. 아주 적은 양만으로도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신체에 나타나는 증상별로 어떤 미네랄이 부족한 것인지 점검해보자. ◇별 이유 없이 울적하면: 철분 부족철분은 헤모글로빈의 주성분으로 혈액의 흐름을 통해 신체 곳곳에 산소를 공급하고 에너지를 생성,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철분이 부족해지면 피로와 무감각 등의 증세를 보이는 빈혈을 유발한다. 또한 청소년기에 철분이 부족하면 그렇지 않은 청소년에 비해 성장이 더디고 집중력이 낮아진다. 철분은 다른 영양소와 함께 작용하기 때문에 철분 부족은 지방산 결핍을 악화시키고 신경세포 간의 통신을 담당하는 신경전달물질과 효소의 생산을 방해한다. 철분 부족이 심해지면 신경전달물질인 노르아드레날린,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분비가 감소해서 우울증이나 기분장애 등을 초래하기도 한다. 철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으로는 조개류, 콩, 해조류, 깻잎이나 시금치와 같은 녹황색 채소, 전복, 계란 노른자 등이다. 철분을 체내에 잘 흡수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은 비타민C이므로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함께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눈꺼풀 떨리고 신경 예민할 땐: 마그네슘 부족 마그네슘은 세포에너지 생성에 사용되며 몸속 효소들을 활성화시킨다. 근육과 신경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심장박동과 뼈를 정상적이고 튼튼하게 만드는데 꼭 필요한 미네랄이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평소보다 과도하게 예민해지거나 눈꺼풀이 경련이 일어나고, 숙면을 취하지 못할 수 있다. 신경계가 지속적으로 흥분상태에 놓이기 때문이다. 평소 과음을 자주 하거나 탄산음료를 많이 마시면 알코올이나 탄산음료에 든 인산 성분이 마그네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이러한 습관을 고쳐야 한다. 평소 견과류, 두부, 통밀이나 현미와 같은 정제되지 않은 곡물, 연어, 우유 등을 섭취함으로써 마그네슘을 보충할 수 있다. 그러나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마그네슘을 배출하는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마그네슘을 다량으로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두통에 기억력 감퇴까지: 아연 부족 아연은 기억 관련 작업을 수행하는 두뇌 부분인 해마상 융기의 작동이 원활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칼슘과 마찬가지로 지방산이 세포막에 제대로 착지하도록 하며 신경전달물질을 방출하는 데 필요하다. 아연이 부족하면 우울증, 두통, 기억력 감퇴를 호소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특히 아연 결핍은 사춘기, 출산, 폐경기 등 호르몬 수치가 급격하게 변하는 시기에 동반될 가능성이 높다. 이와 같은 호르몬 변화 시기에 아연까지 부족해지면서 심각한 기분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이 시기 아연 결핍을 막기 위해서는 아연이 풍부하게 함유된 굴, 콩, 육류, 꽃게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세일이 다이어트에는 적이네요
평소엔 비싸서 자주 안 사 먹는데 6시 이후에 30% 할인 행사한 이후로 거의 일주일에 한번은 빵 사러 가네요. 엄마가 좋아하시는 갈릭바게뜨 2통과 생도너츠ㆍ찰꽈배기ㆍ치아바타 샀어요. 엄마 핑계로 사서 자꾸 먹게 되니 세일이 다이어트에는 오히려 적이 되네요
러브복동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천연 식욕 억제제를 활용하면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할 때보다 건강하게 목표 체중을 달성할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 게 골자다. 미국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 게재된 천연 식욕 억제제에 대해 알아본다. ◇고섬유질 식품▲채소 ▲과일 ▲견과류 ▲씨앗류 ▲콩 ▲통 곡물 등 고섬유질 식품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식욕 조절을 돕는다. 성인 기준 섬유질 일일 권장 섭취량은 남성 31g, 여성 25g이다. 대표적인 고섬유질 식품의 섬유질 함량은 ▲케일 한 컵(10장) 섬유질 6g ▲보리 한 컵 섬유질 6g ▲스틸컷 오트밀 섬유질 4g ▲라즈베리 한 컵 9.75g ▲강낭콩 한 컵 섬유질 19g이다. 다양한 고섬유질 식품을 매 끼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칠리 고추칠리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식욕을 감소시키고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에 의하면, 식사 때 칠리 고추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식사 후에 다른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감소해 섭취 열량 조절을 돕는다. 칠리 고추가 포함된 식사를 한 사람은 다음 끼니에 지방, 탄수화물 섭취량이 감소했다는 카타르 코넬의대 연구 결과도 있다. 식욕 조절을 위한 칠리 고추 섭취량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 단, 캡사이신이 소화기관에 작열감을 일으켜 속 쓰림,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소량씩 점진적으로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저지방 단백질매 끼니에 ▲두부 ▲생선 ▲달걀 ▲닭고기 등 저지방 단백질 식품을 추가하면 전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과 관련된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늘리고 배고픔을 알리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해 식욕 조절을 돕는다. 고단백 식사를 하면 더 많은 양의 단백질이 신체 에너지로 쓰여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제주국립대병원 연구 결과가 있다. 체중감량 및 식욕 억제 효과를 누리려면 하루 섭취 열량의 30%를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 채우면 된다. ◇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페인, 카테킨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카페인은 체내에서 각성제로 작용해 에너지 수준을 높이며 식욕을 감소시킨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은 신체가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도록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단, 녹차는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식욕을 억제하면서 단 것에 대한 갈망을 채울 수 있는 식품이다. 다크 초콜릿 속 항산화 화합물인 폴리페놀은 위장운동을 억제하고 뇌 포만 중추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식사 두 시간 전에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사람은 밀크 초콜릿을 먹었을 때보다 17% 적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덴마크 코펜하겐대 첨단식품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다. 말레이시아 의과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19건의 연구를 검토한 결과, 다크 초콜릿 섭취가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의 식욕 억제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단,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지방, 설탕 등이 체중 관리의 긍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어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연구에서는 다크 초콜릿을 약 100g 섭취했다. =============== 다크초콜렛은 다이어트식품인가보네요 초콜렛은 달아서 아니라 생각 했는데 식사 2시간전에 공복기를 메울수 있겠는걸요
뽀봉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어왔다. 올바른 식단을 유지해야 더 건강히 오래 살 수 있고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늘 듣던 '균형 잡힌 식단'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설명하기 어렵다. 때문에 자신이 제대로 된 식사를 하고 있는지 헷갈릴 수 있다. 실제로 2022년 연구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사람들 중 약 85%가 자신의 식단이 생각보다 건강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 전문가인 페이지 웰시(Paige Welsh)의 조언을 토대로 균형 잡힌 식단에 대해 정확히 알아봤다. 균형 잡힌 식단이란? 균형 잡힌 식단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다양성'이라고 웰시는 강조했다. 균형 잡힌 식단의 핵심은 최고의 음식을 선택하거나 슈퍼푸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라는 의미다. 즉,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먹은 후 블루베리를 먹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음식군을 적절한 비율로 섭취하는 식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균형 잡힌 식단의 구성 요소 과거에는 음식 피라미드를 기반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배웠다. 그러나 미국 농무부(USDA)는 2011년에 음식 피라미드를 없애고, 현재는 ‘마이플레이트(MyPlate)’를 일반 대중을 위한 균형 잡힌 식단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마이플레이트가 권장하는 식단 비율은 다음과 같다.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3컵 정도의 유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것은 매우 일반적인 기준이며 개인의 키, 체중, 활동 수준에 따라 약간의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 농구를 일주일에 5번 하는 190cm의 사람과 덜 활동적인 157cm의 사람의 필요 영양소는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우리가 영양소 별로 섭취해야 하는 방법들이다.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가 균형 잡힌 식단에서 정말 중요한 요소다. 특히 어떤 과일과 채소를 먹느냐보다는 다양한 색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의 색깔은 그 안에 있는 영양소를 많이 말해준다. 녹색 잎채소와 더불어 빨강, 주황색 채소를 섞어 먹으면 다양한 비타민을 섭취하고 있다. 채소를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전분'이다. 완두콩, 옥수수, 감자 같은 음식은 전분이 많고, 과일과 채소는 비전분성 채소를 중심으로 먹는 것이 좋다. 전분이 많은 채소는 영양소가 곡류와 더 비슷하므로 식단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곡류 부분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전분을 피할 필요는 없지만, 곡류 카테고리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에너지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체중 감량과 혈압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고기와 동물성 제품에서 단백질을 얻는다고 생각하지만, 건강한 채식 또는 비건 단백질도 많다. 또 일부 동물성 단백질에는 단점도 있기에 숙지해야 한다. 예를 들어 소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적은 양을 섭취한다면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되지만, 붉은 고기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이 많다. 대부분의 단백질은 불포화 지방 또는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에서 나오는 것이 좋다. 필요한 단백질의 양은 활동 수준, 근육량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단 식단의 4분의 1을 단백질로 맞추는 것이 좋다. 건강한 저지방 단백질로는 닭 가슴살, 계란, 연어, 견과류, 씨앗류, 콩, 렌틸콩, 두부 등이 있다. 곡류= 곡류와 곡류를 포함한 음식은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다. 탄수화물은 종종 피해야 한다고 얘기하지만, 사실 균형 잡힌 식단에서 탄수화물과 곡류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곡류가 걱정된다면 통곡물로 대체하면 좋다. 통곡물은 두뇌 건강, 소화 개선, 근육 재생, 체중 관리, 에너지 향상에 도움을 준다 . 마이플레이트는 식단의 25%를 곡류로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그중 절반은 통곡물을 섭취하라고 설명했다. 통곡물과 정제 곡물의 차이는 섬유질의 유무로 나뉘며, 통밀 제품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정제된 흰빵은 영양소가 제거되었기 때문에 통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제품= 유제품이 균형 잡힌 식단의 일부인 이유 중 하나는 유제품에 들어 있는 칼슘이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또 많은 유제품에는 비타민 D가 있으며 이 비타민은 대부분의 음식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지 않는다. 마이플레이트는 하루에 3컵의 유제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여기서 '1컵'에 해당하는 유제품의 예로는 우유, 요구르트, 치즈 등이 있으며, 유제품을 섭취하지 않는 경우에는 강화된 두유나 오렌지 주스, 통조림 정어리, 칼슘으로 만든 두부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 =================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통곡물종류도 다양하던데요 ~~ 유제품은 항상 가까이 두고서 먹는 것이 좋죠 우유만 먹는건 아니니까 요즘 요거트도 토핑올려 먹음 다양하게 먹을수 있죠
뽀봉
"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음식들이 '건강식'이라는 눈속임으로 마케팅되고 있다. 그러나 건강식으로 홍보된 음식 모두가 실제 건강에 이로운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일부 음식은 건강에 더 안 좋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토대로 가짜 건강식들에 대해 알아본다. 1. 그래놀라 그래놀라는 건강한 아침 식사로 자주 추천되지만, 대부분의 시중 그래놀라 제품은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이 많이 포함돼 있다. 일반적인 1회 제공량에 최대 20g의 설탕이 들어 있어 이는 여성의 하루 권장 섭취량의 거의 절반에 해당한다. 시중에서 파는 그래놀라 대신, 귀리, 꿀이나 메이플 시럽 소량, 견과류, 씨앗,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말린 과일을 사용해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러면 섭취 성분을 정확히 관리할 수 있다. 2. 가향 요거트 가향 요거트는 건강한 간식이나 아침 식사로 자주 먹지만, 실제로는 과자만큼 많은 설탕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과일 맛과 함께 첨가된 감미료 때문에 요거트를 ‘건강식’에서 ‘디저트’로 바꾸는 것이다.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을 추가하거나 꿀을 조금 넣어 직접 맛을 내는 것이 더 건강한 선택이다.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설탕 함량이 적다. 3. 채소 칩 채소 칩은 일반 감자 칩보다 더 건강한 대안처럼 보이지만, 대부분의 채소 칩은 기름에 튀겨져 고지방, 고염분 식품이다. 일부 브랜드는 인공 색소와 향료까지 첨가하는 경우도 있다. 고구마, 주키니, 케일 등의 얇게 썬 채소를 오븐에 구워 집에서 직접 채소 칩을 만들어보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뿌려 더 건강한 간식을 만들 수 있다. 4. 스포츠 음료 스포츠 음료는 운동 선수와 피트니스 마니아에게 필수 음료로 홍보되지만, 대부분의 스포츠 음료에는 설탕, 인공 색소, 과도한 전해질이 포함되어 있다. 격렬한 운동을 하지 않는 일반인에게는 불필요하다. 일반적인 경우 물이 충분하다.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면 코코넛 워터나 물에 약간의 소금과 과일 주스를 섞은 음료를 먹어보자. 5. 글루텐 프리 간식 글루텐 불내증이나 셀리악 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글루텐 프리 식단은 필수적이다. 그러나 시중의 글루텐 프리 간식은 고도로 가공되어 정제된 전분, 설탕, 건강하지 않은 지방을 포함하고 있다. 자연적으로 글루텐이 없는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과 같은 통곡물 식품을 선택하고, 간식이 필요할 때는 첨가물이 적고 설탕과 지방이 추가되지 않은 글루텐 프리 제품을 선택하자. 6. 다이어트 소다 다이어트 소다는 무설탕이라는 이유로 건강한 대안으로 꼽힌다. 그러나 인공 감미료가 들어 있어 장내 세균을 변화시키고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증가시키며 대사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 생수에 과일 주스를 조금 넣거나 생과일 조각을 띄운 탄산수, 허브차나 과일을 넣은 물을 먹는 게 더 낫다. 7. 에너지 바 에너지 바는 바쁜 사람이나 운동 선수들에게 간편하고 건강한 간식으로 홍보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에너지 바에는 다량의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 인공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견과류, 씨앗,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말린 과일과 같은 통곡물 재료로 만들어진 에너지 바를 고르거나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게 더 바람직하다. 8. 저지방 땅콩버터 저지방 땅콩버터는 건강식 같아 보이지만,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이 첨가되어 맛과 질감을 보완한다. 땅콩에 들어 있는 천연 지방은 오히려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며 포만감을 유지시킨다.첨가물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풀-팻 땅콩버터를 선택하자. 단순히 땅콩과 소량의 소금만 들어간 제품이 건강에 더 좋다. ============== 그레놀라 집에서 에어 프라이어로 만들기 좀 쉽네요 전 흑설탕과 계피가루만 넣고 만들었더니, 먹기도 괜찮더라고요 첨가물들어있는거 꼭 보고 구매하세요
뽀봉
국산약콩 두유
다섯 가지 국산 블랙 곡물이 들어 있어 건강에 좋은 국산약콩 두유 마셨어요
감사하며살자
선식
선식 입니다 곡물이 다양하게 들어가 있는 구수한 선식 입니다 미숫가루랑 비슷한 듯 아닌듯 일단 미숫가루보다 구수하고 달지 않아요 포만감을 더 느끼고 싶다면 오트밀 한 스쿱 추가 ㅊㅊ드립니다
현유리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살 빼주고 피로도 날린다"...바로 먹으면 좋은 에너지 충전식품 10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잠을 제대로 못 잤거나, 점심 후 피곤함이 몰려오는 순간, 커피를 한 잔 더 마시기 보단 식단을 바꿔보자. 에너지를 더하는 음식을 추가하면 훨씬 더 건강하고 피로하지 않을 수 있다. 미국 영양학회 에마 랭 박사는 "개인이 섭취하는 음식이 에너지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은 매우 복잡하다"며 "일부 음식들은 칼로리 함량과 영양소에 따라 더 큰 에너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음식의 종류나 조합, 섭취 시간에 따라 에너지가 공급되는 속도도 달라질 수 있다.. 애마 랭 박사가 미국 건강정보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에서 소개한 내용을 바탕으로 피로를 줄이고 에너지를 높이는 음식을 알아본다. 귀리= 귀리같은 통곡물은 탄수화물의 좋은 공급원이다. 통곡물에 포함된 복합 탄수화물은 섬유질이 많아 소화를 천천히 하게 하고,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퀴노아, 현미, 메밀 등도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 달걀= 단백질의 중요한 공급원인 달걀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 특히 철분과 비타민 B12가 풍부해 피로 예방에 도움을 준다. 과거에는 달걀이 콜레스테롤에 좋지 않다는 논란이 있었지만 최근 연구를 보면, 대부분 사람들은 달걀 섭취가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혀졌다. 바나나= 바나나는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이 풍부하다. 2012년 한 연구에서는 바나나가 자전거 선수를 위한 스포츠 음료만큼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 바나나는 칼륨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건강한 지방은 소화가 느리며, 몸이 비타민 A, D, E, K를 흡수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피스타치오는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두부=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성 식품으로, 근육과 조직을 복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두부는 고기나 가금류를 대체할 수 있는 건강한 선택이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 포함된 건강한 지방은 오랜 시간 동안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아보카도를 식단에 추가해보자. 아보카도는 장 건강에도 좋다. 콩=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며, 섬유질도 많이 함유해 에너지를 공급에 도움을 준다. 특히 검은콩은 장 건강과 심혈관 건강을 돕고, 염증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피로 회복에 도움이 준다. 비전분 채소에 속하는 브로콜리는 열량이 적고, 소화에 도움을 줘 에너지를 더욱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다. 치아씨드= 치아씨드와 아마씨, 호박씨, 햄프씨드 등은 건강한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치아씨드는 심장 건강을 돕는 불포화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사과= 사과는 탄수화물뿐만 아니라 섬유질과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이는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사과는 또한 특정 암의 발병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피로바로 해결하고, 에너지 뿜뿜 가득 받고 싶은데요 사과 요즘 홍로사과로 아침챙기는데, 섬유질 항산화 풍부하네요 -> 염증에 도움 콩류는 건강에 무조건 챙겨야하나보네요
뽀봉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찬 공기에 혈전 더 많이 생긴다... 10월에 심장-뇌혈관 주의보 왜?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오늘 기온이 크게 내려갔다. 쌀쌀해지면 고혈압 환자나 전 단계, 심장-뇌혈관이 나쁜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왜 그럴까?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찬 공기를 맞으면 우리 몸의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혈관(말초동맥)이 수축하고 혈압이 치솟는다. 심박수가 증가하여 심장에 부담을 준다. 체온은 낮아져 혈소판이 요동치고 피가 끈끈해져 혈전 형성을 촉진한다. 기온과 혈관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일교차 큰 요즘...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환자, 혈압 조절 능력 떨어진다 지난 10년간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일교차가 큰 요즘이나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기온의 변화는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같은 심뇌혈관질환의 발생률을 높이는 주요 원인이다. 추위가 본격화되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도 증가한다. 특히 노약자, 과거 심뇌혈관질환을 앓았던 사람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는 혈압 조절 능력이 떨어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혈관 막혀 심장-뇌 망가진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이 주요 원인 돌연사의 원인 중 하나인 심근경색은 심장근육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혈전(피떡)에 의해 갑자기 막혀서 심장근육이 죽어 사망까지 하는 무서운 병이다. 뇌졸중은 뇌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져서(뇌출혈) 생긴다. 사망하거나 뇌 손상으로 인한 몸의 마비, 언어 문제 등 장애가 나타난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흡연 등이 주요 원인이다. 쌀쌀한 새벽-아침 운동 조심...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확인해야 추위를 느끼면 보온이 중요하다. 따뜻한 옷을 입어 체온을 유지해야 한다. 고혈압 환자, 과거 심뇌혈관질환을 앓았던 사람들은 쌀쌀한 새벽-아침 운동을 조심하는 게 좋다. 갑자기 찬 공기에 노출되면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여 위험할 수 있다. 실내에서 꾸준히 운동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따뜻한 음료를 마셔 체온을 유지하고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해야 한다. 심근경색증, 뇌졸중 증상과 대처법은?...“가족도 알아 두세요” 심뇌혈관질환은 사망률이 높고 장애가 남을 수 있어 예방 및 초기 대처가 중요하다. 심근경색증의 증상은 갑자기 가슴에 심한 통증이나 압박감, 또는 짓누르는 느낌이 있다. 턱, 목, 어깨, 왼쪽 팔 등에도 통증이나 불편감이 느껴진다. 숨이 많이 차고 안색이 창백해지며 식은땀을 흘린다. 뇌졸중은 갑자기 한쪽 얼굴, 팔, 다리에 힘이 빠진다. 말이 어눌해지거나,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 한쪽 눈이 보이지 않거나, 양쪽 눈 시야의 반만 보이고 물체가 두 개로 보인다. 어지럽거나 몸의 중심을 잡기 힘들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심한 두통이 있다. 이런 증상이 보이면 119에 연락하여 빨리 혈관 수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가야 한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위한 생활수칙은? 금연이 중요하다. 금연 후 1년 정도 지나면 심뇌혈관질환 발생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 음식은 골고루 짜지 않게 먹고 혈관에 좋은 통곡물, 채소, 콩, 생선을 충분히 먹는다.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고, 오래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을 줄인다. 이미 혈압이나 혈당, 혈관이 나쁜 사람은 지나친 운동은 조심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혈압을 높이고 부정맥을 일으킬 수 있다.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측정하여 혈관병 유무를 미리 파악, 조심해야 한다. ============ 지난주부터 춥다춥다 했는데 주말 지나고 나니 오늘 더 더욱 춥게 느껴지네요 하늘도 너무 흐리고요 이런날 보온신경써야죠 외출시~ 조끼라도 겹쳐 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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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채소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이런’ 효과 볼 수 있어
채소 썰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이런’ 효과 볼 수 있어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당뇨병은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한 병으로, 그중에서도 식사 관리는 혈당 조절의 핵심이다. 미국 체중 감량 및 질병 관리 식이 전문가 마이클 댄싱어가 ‘웹엠디’에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식사 관리 팁’을 공유했다. ◇덜 가공된 식품으로 당뇨병 환자는 현미, 통밀, 보리 등 통 곡물을 섭취하는 게 좋다. 통 곡물은 흰쌀, 밀가루 등 정제된 곡물보다 섬유질,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해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린다. 포만감도 더 오래 유지돼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통 곡물을 고를 때는 영양 성분표를 확인해 통 곡물 함량이 100%인 제품 위주로 선택하는 게 좋다. ◇한 끼에 섬유질 8g 이상 섭취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할 때는 한 끼에 최소 8g의 섬유질을 섭취해야 한다.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등 만성질환에 의해 사망할 위험이 15~30% 감소하며 섬유질 8g을 추가로 섭취할 때마다 질환 발병 위험이 5~27% 감소했다는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 결과가 있다. 섬유질은 브로콜리, 당근, 양배추 등 각종 채소와 베리류, 감귤류 등 과일, 콩류 등에 풍부하다. ◇건강한 지방으로 대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대신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을 식단에 추가하자. 불포화지방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영양소로, 당뇨병 대표 합병증인 심혈관질환 예방을 돕는다. 불포화지방산은 견과류,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등에 풍부하다. ◇채소 썰어서 보관해두고 시금치, 양상추 등 각종 채소를 썰어 밀폐 용기에 보관해두자. 꺼내서 요리 재료로 활용하기에도 편리하고 간단하고 빠르게 샐러드를 만들어 끼니에 곁들일 수 있어 채소를 쉽게 섭취하게 해준다. 섬유질 섭취량을 늘릴 수 있다. ◇디저트는 조각 내서 섭취 설탕 및 지방 함량이 높은 디저트류는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디저트 섭취 욕구를 참지 못하면 점차 단맛에 길들여지고 종국에는 혈당 조절에 어려움을 겪게 되기 때문이다. 만약 디저트를 먹게 된다면 디저트를 몇 등분으로 나눠 소량만 섭취해야 한다. 디저트를 먹은 칼로리만큼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기본이다 ============ 채소를 미리 썰어서 보관할 생각은 안해봤는데, 이렇게 해두면 먹기는 편할것 같아요 바로바로 꺼내서 요리를 하거나, 샐러드로도 섭취가 가능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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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막으려면...뭘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대장암 막으려면...뭘 먹고,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한다. 결장에 생기면 결장암, 직장에 생기면 직장암이라고 부른다. 대장암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단, 위험 요인은 알려져 있다. 위험 요인으로는 △음식(육류, 섬유소가 적은 식사, 가공 정제 식품, 술, 탄 음식) △유전(가족력) △ 선종성 용종 △염증성 장 질환 △장 기능 저하 △연령(50세 이상) 등이 있다. 전문가들은 “미국이나 유럽처럼 동물성 포화 지방이 많은 음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대장암도 증가하고 있다”고 말한다. 대장암을 막기 위해서는 총열량 섭취를 줄이고 동물성 지방과 식이 섬유를 적절하게 먹는 식단 조절이 필요하다. 특히 직장암 예방을 위해서는 운동이 중요하다. 몸을 자주 움직이지 않으면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대장암 막는 운동법은? 세계보건기구(WHO) 등에 따르면 대장암 예방을 위한 운동의 효과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직장암의 경우 하루 1시간 이상의 신체 활동을 통해 43% 정도의 발병 위험이 감소한다. 이를 위해서는 저 강도의 신체활동 보다는 중, 고강도의 신체활동이 더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저 강도 신체활동은 요가, 청소 및 세탁 등 가사 활동, 걷기 등이고 중강도 신체활동은 자전거타기, 헬스, 조깅, 등산 등이다. 고강도 신체활동은 에어로빅, 축구, 테니스, 수영 등이다. 운동이 암을 예방하는 원리는 비만 예방, 인슐린 저항성의 감소, 항산화 효과, 면역 기능의 개선, 그리고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IGF)의 감소 등을 통해 암 세포가 생기는 것을 차단하기 때문이다. 대장암의 경우, 결장의 연동운동을 활성화해 독성이 많은 소화 음식물의 장내 잔류시간을 단축시키는 기능도 있다. 하지만 중년이나 노년층의 무리한 신체활동은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등산이 건강에 좋다고 가파른 산을 스틱 없이 내려오다가 무릎 관절을 다칠 수 있다. 개인의 몸 상태에 맞춰 운동 강도와 시간을 정해 점차 늘려가는 것이 중요하다.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식품은? 대장암 예방에 관한한 먹는 음식도 아주 중요하다. 헬스데이’에 따르면 대장암 위험을 줄이려면 △채소 △통곡물 △콩류 △견과류 및 씨앗류 △섬유질 풍부 과일 등 5가지 식품 섭취를 늘려야 한다. 전문가들은 “채소에는 카로티노이드와 플라보노이드 같은 암을 예방하는 영양소가 들어있고 여기에 섬유질이 풍부해 대변이 대장 내에서 낭비되는 시간을 제한해 암에 걸릴 위험을 줄인다”며 “매 끼니마다 형형색색의 채소를 섭취해야 한다”고 말한다. 채소뿐만 아니라 통곡물 식품도 섬유질이 풍부하다. 빵과 시리얼을 구입할 때 통곡물이 들어간 제품을 골라야 한다. =========== 매끼니마다 형형색색의 컬러푸드네요 눈에도 이쁘면 맛도 좋을거 같죠~ 야채도 색색으로 챙겨주시고, 통곡물식품은 대장 뿐만 아니라, 이젠 건강에 전부 해당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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