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 플레인 베이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곰곰 플레인 베이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프로틴 베이클칩 베리&체리
제가 평소 올리브영에서 자주 사먹는 베이글칩의 다른 버전이에요. 베이글 칩 오리지널도 맛있지만, 요건 베리와 체리가 들어간 프로틴 베이글 칩이에요. 블로베리 ,체리, 견과류, 베이글 등등 표지만 봐도 , 맛있는것들이 잔뜩, 55g의 칼로리는 260칼로리 이다. 프로틴이 함유된 프로틴 베이글 칩이고, 튀긴 과자가 아니라 구운 방식이라, 더 건강식으로 또 다이어트 간식으로 챙겨 먹으면 좋을듯 하다. 안에 뜯어보면...양은 ,,,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담백하고 고소한 향이 난다. 플레인도 먹어보고, 베리도 먹어봤지만, 그닥 베리맛은 크게 느껴지진 않았다. 그래도, 건강한 간식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견과류도,,, 오븐에 구운것도 마음에 든다.
주안맘0413
올리브영 베리&체리 프로틴 베이글칩 추천!
올리브영가면 비싸긴하지만 맛있는 간식중 하나가 저는 베리&체리 프로틴 베이글칩이에요. 그래서 할인하면 잽싸게 구매하는 간식이기도하죠. 칼로리는 260kcal이지만 단백질이 달걀 2개 분량으로 함량이 높습니다. 거기다가 오븐에 구운거라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입니다. 단백질도 챙기고 맛도 챙기고 일석이조! 거기다가 토핑이 7가지 과일,견과 곡물이 들어가있어서 건강하기도 합니다 추천해요~
행뽁햐
올리브영 갈릭버터 베이글칩
바삭바삭하고 맛있는 올리브영에서 구입한 다이어트 과자 딜라이트 갈릭버터 베이글칩이에요. 총60g이 들어있고 칼로리는 260kcal라 다른 봉지 과자 대비 적은 칼로리긴 하지만 그만큼 양도 적어요. 맛은 마늘바게트 과자 먹는 맛이랑 똑같아요. 베이글칩이라 마늘바게트 과자보다는 두께가 좀 더 앏아서 입천장이 까지거나 다칠 일도 없죠. 한 입에 쏙 쏙 들어가는 베이글칩이라 개봉해서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끊임없이 집어 먹게 되어 비우는건 시간문제더라구요. 다이어트 과자인데 너무 맛이 있어서 끊임없이 먹게 되어 고민이에요. 가격이 좀 있는 편이니 2+1과 같은 이벤트 행사 때 사는걸 추전 드립니다.
털보꾸기
블루베리 베이글
베이글 좋아하세요? 베이글 좋아하지만 과일 들어간 디저트는 안먹는데 이 블베는 블루베리 맛이 거의 안나네요 끼리 치즈 끼워먹기 ㅋㅋㅋ 빵일상 좋아요
현유리
트레비 플레인
명절에 먹은 음식들은 소화가 힘드네요. 트레비 플레인 하나 먹어 봐요. 기분이 한결 편해지네요.
워터멜론
크림치즈 베이글
옆동네 빵집에서 빵샀어요 동네 맛집인데 저한텐 빵들이 좀 달달한 편인데 맛있긴해요 치아바타는 당연히 맛있고 ㅋㅋㅋ 크치 베이글은 맛있는데 달아요 베이글이 밍밍하다는 아이는 맛있다고 하네요
현유리
베이글
베이글 에프에 돌려먹어요 바삭하게 먹을 수 있어 맛있어요 물론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요
현유리
저녁은 간단히 베이글로💕
배달할까 하다가 배가안고파서요🤣🤣 런던베이글뮤지엄 베이글 사온거용ㅎㅎㅎ 딸은 감자치즈베이글 신랑은 블루베리베이글 전 초코베이글 둘찌만 누룽지 남은거 데워줍니다~~
자스민꽃
베이글 샀어요오~🥰
런던베이글뮤지엄 잠실점 왔는데 대기없어 바로샀어용ㅎ 식구들 좋아하는 감자치즈베이글 하고 블루베리베이글 득득했네요🤣👍
자스민꽃
오 런던베이글뮤지엄 💕
오 런던베이글뮤지엄 잠실점 대기없어요 ㅎㅎ 역시 짱~ ㅎㅎ 배도 살짝 부르지만😂😂 좋아하는거라 무조건 들러야지요^^
자스민꽃
베이글빵
아예 빵을 안 먹는것이 안되네요 ㅎ 베이글 잘라서 먹었어요
수수깡7
저녁은 간단히 베이글&효소
런던베이글뮤지엄 베이글 있던거 살짝 데워먹어용 😍😍 탄수화물 파티네요 ㅋㅋㅋㅋ 효소도 꼭꼭 챙겨봅니다 💕
자스민꽃
헬시딜💕 프로틴베이글
프로틴베이글 총 8개에 만원의행복 행사하더라구요^^ 사봤는데 배송도 바로댔어요~ 냉동이 녹아서오긴했지만 바로 냉동실 넣어놨어유. 개당 칼로리도 괜찮더라구요 😄😄👍
자스민꽃
곰곰 닭가슴살볼
제품명 : 곰곰 닭가슴살볼 칼로리 : 145Kcal 단백질 : 20.8g 당류 : 4g 추천이유: 쿠팡 로켓프레시 주문시 최소 주문액에 약간 미달되어 의심반 기대반으로 구입해봤다가 자주 찾게된 닭가슴살볼입니다. 냉동보관으로 보관이 편리하고 냉동실에서 꺼내서 전자렌지에 2분이면 됩니다. 단백하면서 자극적이지 않고 닭비린내도 전혀 안나고 식감도 좋아요. 무엇보다 가격이 1400원대로 아주 저렴합니다. 간식으로 단독으로 혹은 샐러드와 함께 먹기 좋습니다. 제가 구입하는건 오리지널인데 블랙페퍼맛과 치즈불닭맛도 평이 좋더라구요.
훔훔
플레인요거트로 그릭요거트 만들기
이 플레인요거트가 9시간정도 지나면 유청이 분리되어 꾸덕하게 그릭요거트러 잘 만들어져요
마음그릇
양파 베이글
간단하게 양파 베이글 하나 먹네요 베이글이 알차네요 속에 알차요 율무차와 같이 먹으니 맛나네요
한디할까
소금빵 베이글
소금빵베이글 종류가 소진이 빨라서 다양 하게 구매를 못 했네요 . 한 사람당 갯수가 제한이 되어 있어서 두개만 매장에서 먹고 두개는 포장 했어여 . 모양은 베이글 인데 맛은 부드러웅 소금빵 이네요
로블ㅎ
베이글~
어제 사온 런던 베이글~ 이제 맛보고 있어요. 전 어니언베이글 좋아해요
불곡산
소금빵 베이글 맛집
카페 가는 도중에 보니 줄이 엄청 길게 서 있길래 궁금 해서 가보니 소금빵 베이글 집 이였어요 . 빵 순이가 그냥 지나 치기 아쉬워서 웨이팅 했네요
로블ㅎ
런던베이글
여전히 대기가 어마어마한 런던베이글.. 대기걸고 근처에서 점심먹고 커피마시고 들어갈수 있었어요~~ 소소하게 베이글 몇개 사왔어요
불곡산
프로틴 베이글 샀어요💕헬시딜
이번주 포인트 받은것 모아 프로틴 베이글 구입했어요 😄😄👍 베이글 좋아하는지라 기대되네요 ㅎㅎ
자스민꽃
곰곰 현미닭가슴살스테이크 추천해요
제품명 : 곰곰 현미닭가슴살 스테이크 칼로리 : 117kcal 당류 : 3% 추천이유 : 맛있게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요 퍽퍽하지않고 건강하게 현미도 포함되어있어 밥을 먹지않아도 든든한 느낌 그리고 쿠팡로켓 새벽배송으로 빠르게 받을 수 있는것도 좋아요
트레비라임
베이글
어제 저녁에 사온 양파 크림치즈 베이글도 잘라서 같이 커피 한 잔이랑 먹었어요. 크리미 듬뿍 들어 있어서 맛있는데 양파 향이 강 하네요.
로블ㅎ
통밀베이글&크림치즈 😄👍
. 제 아침은 베이글 냠냠해봐용 😄 통밀베이글 이라서 부담없이 먹기 좋더라구요^^ 베노프 통밀베이글 4개세트 샀는데 벌써 마지막이라 또 주문해야겠어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베이글샌드위치
홈메이드 베이글샌드위치로 점심 먹었어요~~~
불곡산
오늘은 베이글 먹어도되쥬♡
점심으루 먹으려구 프레첼베이글 꺼냈어용 😀 냉동실에 있던거라 쭈꿀쭈굴한데 요거 넘 맛난 베이글이잖아요 ><
자스민꽃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고단백 저당 배꼽 베이글 이름 귀엽네요 지에스 편의점에서 구매했어요 베이글을 좋아하기도 하고 슴슴한 걸 좋아해 사봤어요 보통 ㅋㅋ 베이글 개당 100g인데 얘는 좀 커요 슴슴하고 오리지널 다운 맛이에요 자극적인 걸 좋아하심 ㅂㄹ인 맛이에요 저는 맛있게 먹었어요 널담에서 나온 거네요
현유리
베이글
개학하자 마자 주말 냉장고 털어서 베이글 에프 살짝 돌렸어요 제가 빵떡순이라 늘 냉장고에 빵이 있어요 기본 먹다가 어니언 소환 애들이 투게더도 가져 와서 같이 먹네요 먹잘알 입니다
현유리
자당간식으로 요플레 리얼 플레인 화이트 요거트 추천합니다
요플레 리얼 플레인 화이트 요거트는 우유 속에 있는 자연적인 당 성분 이외 당을 하나도 첨가하지 않아 좋습니다. 설탕 무첨가뿐만 아니라 색소, 향, 감미료, 유화제 5가지 해로운 성분이 들어있지 않습니다. 또 원유가 98.5%라 깔끔한 요거트 맛을 즐기기에 최고입니다. 5000억 유산균 함유라 건강한 저당 요거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그냥 먹어도 좋고 견과류나 블루베리 같은 과일을 첨가해도 좋습니다.
임삼미
베이글
양파 베이글(맛, 향도 양파향이 좋어요) 살짝 전자렌지에 데웠어요 빵이 빵빵해요 속도 빵빵해요
한디할까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베이글, 비그레인 시카고 프로틴 베이글 추천 합니다.
분주한 아침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빵, 그런데, 건강한 빵을 먹고 싶어서, 검색해서 알게 되엇어요. 식물성 고단백 베이글에 우유대신 두유로 반죽해서 더 고소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부담없이 즐기는 안심 저당 베이글!! 정제된 하얀 설탕을 대신해 원당을 사용해서 설탕 섭취를 줄이고 건강한 달콤함을 더했어요. 성분은 안심, 건강과 맛까지 챙긴 비그레인 시카고 프로틴, 저는 단백질 빵은 처음이라, 입맛에 안맞으면 어쩌나,,,싶었는데... 전혀...더 쫄깃쫄깃한 식감에... 간도 딱,, 맛있었어요. 비그레인 시카고 프로틴 베이글, 저당 베이글로 추천 합니다.
주안맘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