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 브라운슈가 커피 밀크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공차 브라운슈가 커피 밀크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그릭요거트 😆😆
커피안마셔 그런가 입심심해서 🤣🤣🤣 따님이 먹던 그릭요거트 남은거랑ㅎㅎ 시리얼 조금 부어 먹었답니다 ^^
자스민꽃
커피를 사가요😀
올만에 아이스크림 올려서 마시는 아이스크림 라떼 마시고있어용💕 빽다방은 일반 카페라떼에 800원만 추가하면 올려주니 좋아용^^
자스민꽃
커피스콘
보기만해도 칼로리 덩어리입니다 ㅠㅠ 맛있으면 0칼로리이면 좋겠지만 아니기에 저녁에 땀흘릴껍니다.
민턴가족
스벅에서
산책 후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며 잠깐의 여유 즐겼어요.
쩡♡
아메리카노
아메리카노 한잔 했어요 요즘은 밥만 먹으면 커피가 땡기네요 이것도 습관의 문제인가봐요
켈리장
건강차
커피대신 차가버섯차 마셔요
민턴가족
라떼를 100도로 뜨겁게 받는 방법??
오늘같이 쌀쌀한날 뜨거운 커피를 한잔 하고 싶어도 라떼 같은 경우 우유를 넣으니 온도가 뜨겁지가 않아요 스팀을 해달라고 해도 별 효과도 모르겠고요 진짜 뜨겁게 받는 팁 있나요??
이하린80
맛점들 하세요
전 달달한게 먹고 싶어 크림빵 과 커피 한잔 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커피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더 단백
더 단백 밀크티맛 샀어요~ 이게 더 단백 시리즈중 제일 맛있는듯요 멜론맛이랑 탑투네요 ㅋㅋ
메론잉
간식
출출한 시간 롤케익과 커피 한잔으로 챙겼어요 오래간만에 먹는 롤케익 역시 부드럽고 달콤하네요
예지영준맘
건강차
오늘은 백태차로 우렸어요 구수하고 맛있어요 오늘도 ~~~커피는 패스 성공
민턴가족
샌드위치 맛나요👍
점심 먹어야지용 ㅎㅎ 친구 놀러와가지구~ 커피타놓구 샌드위치 하나씩 나눠먹었어요 🎶 저희가 가장 좋아하는 BELT 샌디에용~
자스민꽃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커피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건강차
차가버섯으로 식후 입가심해요. 커피대신 차로 바꿔보려구 노력중입니다.
민턴가족
학화호두과자 슈톨렌 호두과자 본점 맛, 칼로리 총정리
연말이 다가오니까 괜히 디저트가 더 눈에 들어오는 거 있죠 요즘 특히나 눈에 띄는 디저트가 바로 호두과자예요! 이상하게 호두과자 관련해서 많이 보이길래 찾아봤더니 학화호두과자 슈톨렌 호두과자가 나왔다고 하네요 ~ 이 메뉴가 겨울 한정 메뉴라서 특히 인기가 많나봐요 슈톨렌 특유의 묵직한 식감에 호두과자를 더한 조합이라 기존 호두과자랑 다른 느낌이라는 후기가 많아서 제가 직접 먹어봤습니다! 학화호두과자 슈톨렌 호두과자 본점 후기 슈톨렌 호두과자는 딱! 천안 학화호두과자에서만 겨울 시즌으로 판매해서 매년 이 호두과자를 사기 위해 기다리는 분들이 진짜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직접 본적에 다녀왔어요 📍천안 학화호두과자 본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만남로 62에 위치해있어요 딱 천안 터미널 근처에 있어서 방문하기 좋더라구요! 확실히 시즌 메뉴라 그런지 방문 시간대에 따라서 이미 품절된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포장이 잘되어있어서 선물용으로도 무난해보였어요 처음 봤을 땐 겉면에 슈가 파우더가 듬뿍 묻어 있어서 일반 호두과자와는 비주얼부터 확실히 다른 느낌이었고, 크기도 살짝 더 묵직한 편이었습니다! 학화호두과자 슈톨렌 호두과자 인기이유 겨울 시즌 한정 메뉴라서 지금 아니면 못 먹는다는 점이 인기의 주 원인인거 같더라고요! (맛있어서 인기 많은 건 당연하구요!) 특히 슈톨렌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슈톨렌 호두과자 먹으려고 천안까지 들린다고 하더라구요! 디저트용이나 간단한 선물용으로도 좋다고 느꼈습니다 ! 슈톨렌 호두과자 맛, 칼로리 정보 한입 베어물면 슈톨렌 특유의 향이 먼저 느껴져요 시나몬, 건과일, 견과류 풍미가 은근하게 올라오고 안쪽은 생각보다 촉촉한 편이라 퍽퍽함은 거의 없었어요! 다만 일반 호두과자처럼 가볍게 먹기보다는 한 개만 먹어도 포만감이 있어서 커피나 따뜻한 차랑 같이 먹기 좋겠더라구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1개씩 드실만한 거 같아요! 슈톨렌 호두과자 칼로리 재료 구성상 일반 호두과자보다는 칼로리가 높은 편으로 보는 게 맞아요 슈가 파우더 버터감 있는 반죽 견과류 + 건과일 하지만! 생각보다 조금씩 먹게돼서 연말 시즌 디저트로는 괜찮겠더라고요 ㅎㅎ 또 아주 달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다이어트 하는 분들께서도 양 조절해가면서 즐겨 먹기 좋을 것 같아서 저는 추천 합니다 !!!
살은언제빠질까요
식후 라떼 한잔 마셔요^^
식후에 꽃잎 아트가 이쁜 아이스라떼로 마셔요 매일 라떼 중독이네요 ㅎㅎ 캐시는 커피값으로 ^^ 좋은 오후 되세요
들꽃7
프로틴
오늘도 어김없이 프로틴 챙겨줘요 초코맛 다먹으면 다음엔 밀크티맛 사야겠네여 밀크티 맛 먹어보신분 계세요? 후기 궁금하네요
메론잉
화이트 초코파이
아침에 커피 한잔 마시면서 화이트 초코파이 하나 먹었어요 안에 라즈베리 쨈이 들어 있어요
로블ㅎ
더 단백
오늘도 산책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커피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화요일 저녁산책과 마무리
퇴근은 5시 29분에 하고 열심히 걸어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9분 쯤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4,000보 정도 되네요 퇴근해서 아직 우리 라떼랑 산책 전인데 택배가 와서 정리하니까 라떼가 기다리다 못해 현관에다 똥을 싸네요. 그거 처리했답니다.😆😅 오늘 아침에 라떼 산책을 못 시키고 갔거든요. 라떼가 누나가 왔는데 바로 산책 안 나가니까 기다리다 못해 일을 저질렀답니다. 누나가 미안해 하면서 얼른 치워 줬어요. 6시 58분에 라떼랑 나와서 집 근처 카페 사흘에 왔답니다. 오늘은 아이스 더치커피로 시켰어요 카페에서 원래 앉는 자리가 아니고 딴 자리에 앉았더니 조금 불편해 하네요. 오히려 넓은 곳인데... 카페에는 1시간 10분 정도 있다가 나왔답니다 집에는 8시 40분 쯤 도착했고 오늘은 15,800보네요. 오늘 꽃시장까지 갔다 온 날이라 너무 피곤했어요. 물챌까지 완료하고~~ 화요일도 마무리
성실한라떼누나
콤부차 마셔요~
티젠 콤부차 망고구아바 맛이에요 탄수4g에 당류0g이라 성준이 좋아요 프리바이오틱스랑 유산균12종이 들어있어요 콤부차분말이 10%인 것도 마음에 들어요 속 쓰리는 요즘이라 커피 못 먹어서 콤부차 먹는 건데, 생각보다 탄산이 속쓰림을 유발하지 않고 맛도 달달하고 졸음도 없게 해서 잘 산 것 같아요
더달달
비오는날
비오는예보만보고 커피 고고~ 한시간후쯤 똑똑 비님이 노크하네요ㅎㅎ
코로세움
차 한 잔 마시며
산책 후 커피 한 잔 마시며 주말의 여유로 쉬어가는 타임 가집니다.
쩡♡
한잔 하면서 🎶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셔서 마시며 일하구있어요 💕 역시 스벅 원두 제입맛에 딱이에요. 커피 한 잔으로 기분 전환도 되고용♡
자스민꽃
치즈 베이글 앤 커피
코스트코 에서 구매한 치즈베이글 에프에 돌려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에프에 돌려서 먹으니 치즈 풍미가 살아 나네요
로블ㅎ
양배추 먹어요~
양배추는 사랑이에요 속 쓰릴 때는 양배추가 최고예요 어제 오늘 틈틈이 계속 먹었어요 커피 레몬류 안 먹고 밀가루도 최대한 안 먹으려고요
더달달
요새 컨디션 별로... 힘내볼게요
일이 많은 시기! 취침시간이 최소 12시, 다음주는 더 해야 되고, 나아진다는 보장이 없음 잠자고 먹을 때를 제외하고 계속 속이 쓰림ㅠ 속이 쓰려 커피수혈 안됨 녹차 우롱차 보이차는 마실 순 있으나 얼마 없는 수면시간에 숙면을 못함 레몬 계통 티 음료 다 못 마심.... 코코아나 콤부차 계열은 괜찮을까요 역시 연말은 연말이네요 살아남아봐야겠어요 일은 많은데 딴짓도 많이 하니 미칠 노릇이에요🤣
더달달
따뜻한 차 한 잔
따뜻한 커피 마시며 체온도 올리고 잠시 쉬어가는 시간 가져봅니다.
쩡♡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 추천
우연히 언냐의 파우치에서 기름없이 구워 고소한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구입하게 되었네요.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도 구매가능하네요. 언냐의 파우치에는 10봉지(1봉지25g) 10000원인데 지니어트 헬시딜에서는 5봉지에 10000원이더라고요. 가격차이가 2배나니까 언냐의 파우치에서 구입하는걸로~ㅋ 정말 기대하지 않고 구매해봤는데요. 와~바삭하고 손이 자꾸가는 과자네요. 게다가 칼로리가 98kcal라고 하니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이 딱이더라고요. 건강 생각해서 과자는 멀리해야겠지만 먹는것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과자없이 살아간다는것은 그만큼 삶의질이 떨어지니 안먹을수는 없고 칼로리도 낮고 기름에 튀기지도 않았고 게다가 바삭하고고소하며 맛나기까지한 국내산 현미칩이니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꾸준히 사먹어야겠다고 결심했네요.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은 도정하지 않은 현미를 압착해 특수공법으로 기름없이 열풍에 구워서 현미의 영양과 고소함을 그대로 담아내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른 재료와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고 현미랑 소금으로만 구워낸 비건식품으로1봉지 25g정도의 중량밖에 나가지 않고 칼로리도 98kcal정도이니 적극 추천할 수 밖에 없겠지요. 여기에서 제로라는것은 당 지방 콜레스테롤이 제로라는뜻이랍니다. 오늘도 종다리경아는 다이어트 간식 왓더파머스 제로 국내산 현미칩을 한봉다리 뜯어 커피랑 맛나게 먹고 운동하러 나갔다가 왔네요. 제 지인들도 추천해서 다들 잘사먹고 있답니다. 먹고 죽은귀신 때깔도 좋다고 했네요. 잘살고 있으니 먹고싶은건 먹어야지요.(많이 말고 쪼매라도~ㅋ)
종다리경아
일요일 마무리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거기서부터 집까지는 걸어왔답니다. 역시 아까 소고기 더 안 먹은 게 다행이었어요. 커피와 차까지(소금빵 한입) 먹고 나니 엄청 배불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4분쯤 도착해서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까지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목욕시켜 놨더니 뽀야니 이쁘더라고요. 형,누나 없는 동안 푹 잤겠죠?ㅋㅋ 물 마시기도 완료하고요. 바쁜 하루였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