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둑 우리 녹차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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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일)🤚우리 몸의 축소판 이라 불리는 '손'🤚
체하거나 배 아플 때 누구나 한 번쯤은 눌러봤을 '엄지와 검지 사이' 이제 제대로 알고 꾹꾹 눌러주자!! '증상별 손바닥 지압점'
냥식집사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무더위에도 우리의 국화는 활짝 폈네요
파인솔
‘밥’ 한 숟가락을 이렇게 활용할 줄이야!?대박이네~
‘밥’ 한 숟가락을 이렇게 활용할 줄이야!?대박이네~ 밥 한 숟가락으로 텀블러 세척해 보세요 평소 우리가 주식으로 밥을 먹는데요 오늘은 평소 먹던 밥 한 숟가락을 유용하게 활용하는 꿀팁을 소개합니다 요즘 텀블러 많이 사용하시는데요 텀블러도 매번 사용하다 보면 간혹 불쾌한 냄새가 날 수 있어요 이럴 때 밥 한 숟가락 활용하시면 좋은데요ㅎ 밥이 불쾌한 냄새를 잡아준답니다 방법도 참 간단해요 텀블러에 밥을 넣고 따뜻한 물을 약간 넣어줘요 그다음 힘차게 쉐키쉐킷 흔들어 주세요 조금 속도감 있게 1-2분 흔들어 주셔요 잠시 후 확인하시면 물이 뿌옇게 변했어요 이 물은 버리고 깨끗한 물로 헹궈주세요 확인해 보니 정말 냄새가 사라졌어요^^ 밥이 효과적인 이유는? 밥의 전분 성분이 냄새를 흡착해 주고 물때도 제거해 준다고 해요 꼭 텀블러뿐 아니라 믹서기 냄새 제거에도 굿~ 대용량 마늘을 믹서기에 갈았는데요 세척해도 마늘 냄새가 안 사라지더군요 이럴 때 믹서기에 밥 한 숟가락 크게 넣고 따뜻한 물을 1/3 채워요 그다음 30초 정도 윙~갈아주시면 돼요 냄새가 심하면 그대로 약 10분 정도 두세요 그다음 깨끗한 물로 헹궈주시면 마늘 냄새가 제거돼요 밥 한 숟가락 정말 유용하죠?ㅎ 밥을 사용하니 화학세제 사용한 것보다 더 안심이 되니 좋더라고요 텀블러나 믹서기 냄새가 날 때 밥을 활용해 제거해 보세요^.^ 밥 한 숟가락© 제공: 뷰어스
뽀봉
아침부터 꼴불견!! 양심은 어디로 간걸까요? 🤬🤬
분리수거 한다고 분리 수거장 갔더니,, 역시 주말이라 경비아저씨가 관리한다고 하셔도 분리수거장에 분리수거 물건들이 한가득 쌓여져 있더라구요.. 하... 어떤 이웃분이 막 "아이 뭐야.. 이게 진짜 뭐야?" 하시길래 가까이 가보니.... 아놔... 플라스틱 버리는곳에 저렇게 먹은 그대로 버린거였어요 그 이웃분이라 열변을 토했네요 진짜...! 우리 아파트에 한명이 그러는지... 제 눈을 의심했네요 ㅠㅠ 생각할수록 화가 난다.. 먹은것도 못 치우나? 그리고 씻어서 버리는거 왜 모르나? 저 소스.... 주위에 다 묻은거 어떻하나요? 저 사진 찍고 경비실에 갔어요 씨씨티비로 찿아보신다고 날씨도 더운데 너무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입주민이 그러시면 따로 법적인 제제도 없고 주의만 드린다고 허허허 웃으시는데 마음이 진짜 아팠어요 하... 정말 제발 양심적으로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거 치우시는분.. 우리의 가족이자 우리의 이웃이자 우리의 아빠일수도 있다구요
우리화이팅
우리나라 기준금리 3.50 %로 또다시 동결
지난주 리뷰 입니다
영진왕빠
우리집에 온 과일들!
오늘 구입했는데, 당도가 되게 좋더라구요
숲속의나무
같이 먹으면 안되는 음식 궁합
1 라면 + 콜라 엥?뜨거운 라면을 먹고 시원하게 마시는 콜라 한잔.늘상 마셔왔던 콜라와 라면의 환상적인 조합이 동시에 먹으면 안되는것이라고 합니다. 콜라는 몸속의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라면도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데 두가지를 한꺼번에 함꺼 먹을 경우 몸속에 이미 있는 칼슘까지 끌어와 뼈와 치아를 약하게 만든다고 한다. 2.우유 + 초콜릿 우유와 초콜릿은 포화지방이 많기 때문에 함께 섭취하면 우리 몸의 콜레스트롤 수치를 높이게 되며 성인병 유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둘의 만남은 잘못된 만남이어요 3. 토마토 + 설탕 설탕을 토마토에 뿌리거나 찍어 먹으면 토마토에 있는 비타민B가 몸에 흡수되지 않고 설탕을 분해 하는데 사용되어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4.땅콩 + 맥주 땅콩과 맥주는 둘 다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맞지 않다. 차가운 맥주와 함께 땅콩을 섭취하게 되면 땅콩의 높은 지방함량때문에 소화기관의 운동을 방해하여 설사를 유발시킬 수 있다 5. 땅콩 + 치즈 땅콩,치즈 모두 열량과 지방이 많다. 특히 땅콩에누 많은 인이 들어있는데 치즈와 함께 먹으면 인산 칼슘이 만들어져 칼슈이 손상 된다고 한다. 6.홍차 + 꿀 홍차의 타닌(탄닌)성분과 꿀의 철분이 만나면 탄닌산철로 변하게 되는데 체내에서 흡수가 되지 않으므로 그대로 배출된다. 좋은 홍차와 꿀을 섭취한다고 해도 아무런 영양효과를 볼 수 없으므로 함께먹는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7.장어 + 복숭아 장어와 복숭아를 함께 먹으면 복숭아에 있는 유기산이 장을 자극하게 되어 지방이 소화되는것을 방해하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8.감 + 도토리묵 도토리묵의 주성분인 녹말과 감의 탄닌 성분이 빈혈이나 심한 변비를 유발할 수 있고 소화흡수도 방해한다고 합니다. 9.감 + 꽃게 감의 탄닌 성분이 수렴작용을 하기 때문에 식중독균 번식이 쉬운 꽃게와 감을 함께 먹으면 식중독 및 소화불량 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니 꼭 피해서 먹어야 한다. 10.오렌지 + 빵 쥬스에 있는 산성 성분이 밀가루의 전분으로 만들어진 빵과 함께 먹으면 소화 속도를 낮출수 있으며 심한 경우 소화불량이 올 수 있다. 11.소고기 + 부추 소고기와 부추는 둘 다 열을 내는 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소화불량을 일으킬수 있다 12. 소고기 + 버터 소고기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은데 동물성기름으로 만든 버터에도 콜레스테롤이 밇아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간다
핑크한울이
저녁은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이거 찍을 때는 가게에서 쌀과자와 아이스아메리카노 간식으로 먹을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일 끝내고 라떼랑 1시간 정도 가볍게 낙산공원 다녀와서 집에서 견과류만 조금 먹어서 이게 저녁이 됐어요 내가 먹겠다고 쌀과자를 남겨놨지만 결국 너무 안먹어서 가게에서 간식으로 드시라고 드리고 집에는 딱 3개만 남겨놨었답니다. 오늘 그 3개 중에 하나를 엄마랑 산책할 때 먹으려 챙겼어요.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나가니까 분명히 뭘 사 먹으려해도 라떼가 있어 쉽게 사 먹을 수는 없을때 먹으려고 챙겼지한 점심 먹을 때까지 안 먹엤어요 저녁은 한 4시까지 요거트볼 만들어 먹을려고 했는데 낮에는 계속 손님이 없다가 4시이후로 야금야금 커피마시러 소님이 와서 결국에 요거트볼을 못먹었답니다. 요거트볼이 너무나 먹고 싶었다거나 배가 고파서 꼭 챙겨먹어야 됐다면 먹었겠지만 그러지 않았는지 그냥 넘어가 버렸습니다. 손님이 늦게 온 관계로 5시 넘어까지 계셔서 저렇게 쌀과자와 연해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간식처럼 먹였어요. 정말 부드럽고 맛있는 우유쌀과자인데 너무 오래 집에 놨뒀더니 풍부했던 우유 맛이 조금은 간단해졌다고 해야 되나? 조금 맛이 달라졌네요. 그래도 과자라 상한것 같진 않아서 그냥 먹었어요😅 6시쯤 가게 마치고 라떼랑 집 가는 길에 라떼 가는 데로 가랬더니 낙산공원으로 올라갔어요🤣 내가 가게에서 일하는 7시간 내내 라떼는 내 옆에서 계속 잤거든요. 심심하게 자기만 해서 퇴근할때라도 지가 가고 싶은대로 가렸더니 라떼 혼자 체력을 보충하고 다시 오르막으로 올라갈 힘이 생겼나봐요ㅋㅋ 한낮엔 너무 더워서 약간 어두워진 이시간대에 낙산공원에 강아지들이 많이 산책 나오긴 했어요. 라떼도 다양한 친구들 많이 만난답니다. 낙산공원은 많이들 놀러와서 성곽길 보이게 사진 찍잖아요. 나도 우리 라떼 찍어줬네요. 낙산공원에서 내려와 아파까지 들어보니 19000보가 됐네요😅 뭐~ 이만 보가 안 됐으니 오늘 조금 덜 걷겠다는 목표는 달성된 거겠죠.😁😆 그리고 챌린지 마무리하면서 견과류를 조금 먹고 그걸로 저녁 마무리 했네요. 라떼도 어머니가 주는 사료먹고 저렇게 쇼파에서 골아 떨어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초복 삼계탕 요리 시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 생닭 세척법·조리법
일 년 중 가장 무더운 삼복더위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은 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인데요. 복날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은 단연 복날 보양식의 대표주자인 삼계탕이죠. 복날 삼계탕은 고열량 고단백 식품으로 체력소모가 큰 여름철 체내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즐겨 먹습니다. 그런데 혹시 복날 삼계탕을 먹을 때 ‘식중독’을 주의해야 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식품의약안전처는 복날 닭·오리고기 등의 가금류 섭취가 늘어남에 따른 ‘캠필로박터 식중독’ 감염 주의를 당부했는데요. 초복 삼계탕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먹기 위해 올바른 생닭 세척 및 조리법을 확인하세요! 캠필로박터 식중독이란? 캠필로박터 식중독은 닭, 오리 등의 가금류와 야생조류의 내장, 쥐·토끼 등 설치류, 소, 돼지, 개, 고양이 등 가축 등에게서 많이 발견되는 세균인 ‘캠필로박터 제주니 균’에 의해 발생되는 식중독입니다. 캠필로박터 식중독의 주요 원인 식품은 닭고기 등 육류가 가장 높은데요. 캠필로박터균은 도축과정에서 식육으로 옮겨지기 쉬운데, 닭고기를 완전히 익히지 않고 섭취하거나 닭 등을 세척한 물이 다른 식재료로 튀어 교차오염으로 인해 주로 발생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닭고기 수요가 늘어나는 여름에 캠필로박터 식중독 발생이 급증하는데요. 특히 초복이 시작되는 7월에만 전체 41%가 발생합니다. 캠필로박터 식중독 증상 캠필로박터균의 잠복기는 2~5일(최대 10일) 정도로 다른 식중독에 비해 잠복기가 긴 것이 특징입니다. 이 균에 감염되면 고열, 경련, 복통, 두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이와 함께 메스꺼움, 구토, 탈수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몸에 침입한 세균은 몸속에 염증을 일으키고 장 표면의 세포를 파괴하는데, 어린이의 경우 혈변을 보기도 합니다. 캠필로박터 식중독 치료법 · 예방법 캠필로박터 식중독으로 인해 사망하는 경우는 드물고 1~2 주면 완쾌됩니다. 식중독에 걸리면 냉수를 뿌리거나 주위 환경을 시원하게 해 열이 오르는 것을 막고, 물과 전해질을 보충해 주는 치료를 하는데요. 때로 항생제를 처방해 치료합니다. 캠필로박터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일반 식중독 예방법과 마찬가지로 손 씻기, 익혀 먹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음식을 조리하기 전에 비누 등 손 세정제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깨끗하게 손을 씻어야 합니다. 삼계탕 조리 시 올바른 생닭 세척법 · 조리법 복날 보양식인 삼계탕을 만들 때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할까요? 우선 생닭을 구입할 때에는 장보기 마지막에 구입하고, 가급적 아이스박스나 아이스팩을 이용해 차가운 상태를 유지하며 집까지 운반하는 것이 좋습니다. 캠필로박터균은 42℃에서 활발하게 증식하는데요. 생닭을 실온에 두면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 균도 증가하기 때문에 구입한 생닭은 핏물이 빠지지 않게 즉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생닭은 포장 상태에 따라 세척법이 조금 다른데요. 해썹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생닭(포장이 된 상태)은 바로 끓는 물에 넣어 1차로 익힌 다음 조리를 하는 것이 더 위생적입니다. (단, 생닭과 접촉한 도구는 사용 후 세척과 소독 필요!) 포장용 제품이 아닌 일반 생닭은 조리 전 세척을 하는 것이 낫습니다. 이때는 닭을 씻은 물이 튀어 교차오염이 일어나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삼계탕을 만들 때에는 곡류·채소류를 먼저 손질하고, 생닭을 가장 마지막에 씻어주세요. 생닭을 만진 손은 반드시 비누로 깨끗하게 씻은 다음 다른 식재료를 만지도록 하고요. 조리 시 사용한 칼과 도마도 깨끗하게 씻거나 소독한 뒤 사용해야 하고요. 조리 시에는 중심온도는 75℃ 이상, 1분 이상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한 시간을 가열조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초복 삼계탕 요리 시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 생닭 세척법·조리법|작성자 오산시
뽀봉

점심은 울가게에서 같이 밥 먹음
우리 플라워 카페에 10시 50분쯤 도착했고요. 엄마와 나와 라떼까지 시원한 물부터 찾았네요. 엄마가 너무 배고파 하셨는데 이모가 밥을 해놔서 밥을 차리셨어요. 그김에 이모도 같이 드시고 저도 같이 먹기로 했네요. 아침 샐러드만 먹었으니 이때 엄청 배고팠는데 11시가 다되서 점심으로 먹으면 될 것 같더라고요. 잡곡밥이라 했지만 워낙 잡곡을 작게 넣어서 내가 볼 때는 그냥 쌀밥에 가까웠거든요. 그래도 배고파서 반 그릇 담고 파김치 열무김치 무채지랑 호박나무 명태포무침 상추까지 씻어 야무지게 차려 잘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김밥 못 먹고 와서 아쉬워하셨지만 훨씬 더 잘 먹었다고 하셨네요. 아~ 그리고 저는 샐러드를 못 먹어서 견과류 한 줌 정도 빼서 이거 먼저 먹고 밥을 먹었답니다. 밥 먹고 본격적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아까 산책할 때는 길가라 화장실때문에 한모금만 했거든요. 우리 가게 왔으니 투샷 넣어서 처음엔 진하게 마시고 계속 얼음 더하고 물 더해서 나중엔 연하게 마신답니다. 제가 일찍 도착해서 1시 근무지만 밥 먹고 11시 20분부터 근무하고 이모는 퇴근시켜 드렸어요. 오늘은 모처럼 일찍 가시라고😁 이모는 이모부가 차로 데려오시거든요. 그 차로 우리 엄마도 집에 보내드렸네요. 그래서 가게엔 나하고 라떼만 남았어요. 라떼는 이렇게 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리시안셔스
꽃다발에 많이 이용하는 리시안셔스꽃이에요. 이름은 들어봤지만 실제로 본 거는 처음이네요. 꽃이 도라지꽃과 비슷하다고 우리말로는 꽃도라지라고 부른답니다. 꽃말은 변치 않는 사랑이에요
roh69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위 건강에 좋은 ‘아까시꿀’, 알고 먹으면 더욱 꿀맛
농촌진흥청, 아까시꿀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 연구 비타민 등 풍부하고 헬리코박터균에 강력한 항균 활성 가져 ‘아카시아꿀’로 명칭 잘못 알려져…‘아까시꿀’로 바로잡아야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은 아까시꿀의 영양학적 가치와 효능을 구명하고 아까시꿀 관련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내산 아까시꿀을 지속해서 홍보할 예정이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꿀의 70%를 차지하는 아까시꿀은 특유의 향을 지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중적인 꿀이다. 국산 아까시꿀은 설탕과 달리 단당류인 포도당과 과당으로 이뤄져 흡수가 빨라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 또한, 비타민 비(B)1과 비(B)2, 비타민 비 복합체인 니아신을 비롯해 칼슘, 구리, 철, 포타슘(칼륨), 마그네슘, 망간, 소듐(나트륨), 인, 아연, 황 등 우리 몸에 이로운 무기물이 함유돼 있다. 이와 함께 프롤린, 아스파라긴산 등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이 17종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농촌진흥청은 이전 연구에서 국산 아까시꿀이 위염, 위궤양, 위암의 발병인자 중 하나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이로리(Helicobacter pylori)균을 억제하는 것을 밝힌 바 있다. 이는 국산 아까시꿀에 함유된 아브시스산(abscisic acid)에 의한 것으로 국산 아까시꿀 1kg 중 아브시스산은 평균 24밀리그램(mg) 함유돼 있다. 다른 꿀에서는 아브시스산이 매우 적은 양 검출되거나 검출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슬로베니아, 이탈리아, 루마니아, 헝가리, 불가리아 등 해외에서도 아까시꿀이 생산되지만, 꿀 속의 아브시스산 평균 함량은 국산 아까시꿀의 1/3 정도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흔히 알고 있는 ‘아카시아나무’와 ‘아까시나무’는 다른 품종으로 우리가 먹는 ‘아까시꿀’은 아까시나무에서 나온다. 아까시나무의 종명은 ‘유사아카시아’라는 뜻의 ‘슈도아카시아(pseudoacacia)’로, 국내에는 19세기에 처음 도입됐다. 한국전쟁 이후 산림 녹화사업을 통해 대량으로 산에 심어지며 ‘유사(pseudo-)’라는 뜻이 생략되고 아카시아로 불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한국-베트남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베트남에서 생산된 꿀이 수입됨에 따라 베트남 아카시아꿀과 국산 아까시꿀이 혼동될 우려가 있어 정확한 용어 사용이 필요하다. 농촌진흥청은 그동안 혼용되던 아까시꿀과 아카시아꿀 두 용어를 밀원식물에서 유래한 아까시꿀로 통일하기 위해 한국양봉협회,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련 기관과 함께 용어 수정을 지속해서 논의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농업생물부 이상재 부장은 “아까시꿀과 관련해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소비자들이 혼동하지 않도록 연구에 기반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겠다”라며, “ 소중한 사람에게 아까시꿀을 선물하면서 우리 아까시꿀에 관한 정확한 정보도 공유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사진=픽사베이© 제공: 뷰어스 아까시-나무와 아카시아-나무 비교 자료=농촌진흥청© 제공: 뷰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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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한잔의 물 어떤 효과가 있을까?
매일 아침 습관처럼 그냥 투벅투벅 물이 있는 곳으로 걸어가죠 시원한생수? 미지근한 물? 아니면 따뜻한물? 전 미지근한 물로 하루를 시작하는 일상이 되었는데요 오늘 문득, 내가 알고 있는 효과가 맞는것인지? 궁금해지네요~ 🧊🥛💦 아침에 일어나서 마시는 ‘물 한 잔의 힘’! 잠에서 막 깬 후 공복에 마시는 물은 비싼 영양제보다 더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이처럼 공복에 물을 마시는 것이 우리의 몸에 좋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만 ‘왜?’ , ‘어떠한 이유로?’ 물을 마시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그 효과를 정확하게 알기 어려운데요. 잠을 깨우는 커피 대신 물을 마셔야 하는 이유, 함께 알아보아요! 1. 자는 동안 분비된 위산을 중화한다. 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 위 속에서는 소화를 돕는 위산이 분비됩니다. 아침에 속이 빈 상태에서 속 쓰림이 느껴지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잠자는 동안 분비된 위산을 중화시켜 주는 효과가 있어요. 간혹 속 쓰림이 심한 분들은 기상 직후 위에 좋다고 알려진 프로바이오틱스나 요구르트 등 유산균이 함유된 음료를 섭취하기도 하는데요. 이 경우 독한 위산 때문에 유산균의 섭취 효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유산균 섭취 효과를 높이려면 물 한 잔을 먼저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카페인이 든 커피는 빈속에 마시면 위 점막에 좋지 않으니 피하도록 하세요. 위염이나 위궤양 징후가 있는 경우 공복에 커피를 마시면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2. 신진대사에 도움, 두통 완화 수면 중에는 물을 마실 수 없어 수분 공급이 끊기게 됩니다. 하지만 우리의 몸은 자는 동안에도 끊임없이 수분을 배출하게 됩니다. 심한 갈증으로 잠에서 깨 물을 마시지 않는다면 수분 부족 현상이 심화되는데요. 체내 수분이 부족할 경우 몸의 신진대사가 떨어지고, 두통이 생기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은 어떨까요. 취침 직전에 물을 섭취하면 체내 수분 부족으로 인해 혈액이 끈끈해지는 것은 막을 수 있지만, 화장식을 들락거리게 돼 수면을 방해하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물을 마시면 체내 신진대사를 끓어올려 탈수상태로 인한 두통을 완화할 수 있어요. 아침에 일어나 이유 없이 머리 아픈 증상에 시달린다면 물 한 잔을 섭취해 보시면 어떨까요. 3. 체내 노폐물 배출 & 배변 효과 아침에 화장실을 다녀오면 몸이 가뿐해져 상쾌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죠! 아침에 물을 마시면 배변활동을 활발하게 해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배출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커피 역시 배변 활동을 촉진시켜 주는 성분이 있는데요. 빈속에 커피를 바로 마시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물을 한 잔 마신 뒤 양배추, 사과, 식빵 등을 섭취한 후 블랙커피를 섭취하도록 합니다. 4. 지방 소모로 인한 다이어트 효과 공복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다이어트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특히나 공복에 따뜻한 물을 마시면 체온이 올라가고 신진대사가 올라가는 등 위장관과 신장 기능이 향상되는데요. 이때 지방 대사도 활발해져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따뜻한 물에 레몬을 띄워 먹으면 더욱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이 외에도 공복에 마시는 물은 우리가 훨씬 덜 배고프다고 느끼게 해 주어 간식에 대한 욕구를 줄이고, 과식을 방지하는 등의 효과도 가지고 있습니다. 공복에 수분 섭취 시 주의할 점 아침에 일어나 물을 마실 때에는 먼저 입안을 씻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자는 동안 꽉 다문 입속에는 식도로 역류한 위산을 비롯해 각종 세균이 가득 차 있기 때문이죠. 이 상태를 그대로 두는 것은 입속의 산도가 높아 치아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양치를 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물로 입안을 헹궈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루 적절한 수분 섭취량은? 우리 몸이 하루에 필요한 수분 섭취량은 2.5L 정도입니다. 실제로 섭취하는 물의 양은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약 1.3L로 약 7컵 가량이며, 각종 식품 속에 든 수분은 1L 정도입니다. 이 물은 소변과 땀, 호흡, 대변 등으로 배출되는데요. 하루 7~8컵 정도의 물을 수시로 마셔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하루 7~8컵의 물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은 모두에게 권장되는 사항이 아니며, 하루 중 물 섭취량은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판단하여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출처] 아침 공복에 마시는 ‘물 한 잔’의 효과|작성자 오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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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등록해요😍
아침 등록합니당 ㅎㅎ 아침 기록으로 우리 오늘도 오늘의 나를 기록해보아요😎 다들 오늘의 아침을 기록해주세요!!
구룸구룸
걷기챌 19기 4일차 인증
우리님들 아침식사 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
알차게
노첨가물 저탄고퀄 영양가득 샐러드밥상
비만은 잘 먹어서 생긴것이 아니라 영양결핍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아시고 계신가요? 혈당을 잡지 못하면 비만으로 연결되기 십상이니 우리가 건강해지려면 혈당부터 잡아야하고 그러기위해선 영양가득 식단이 기본일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혈당관리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저탄에 고지방, 고단백 식단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물론 먹는 순서도 아주 아주 중요하지만 건강한 샐러드를 한접시 가득 먹게되면 다른 음식을 찾지 않게 되더라구요. 저는 저탄수를 추구하지만 정제되지 않은 좋은 탄수화물은 꼭 챙겨먹으려고 합니다. 잡곡류는 탄수화물이긴하지만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기에 조금씩 챙겨 먹고 있습니다. 제가 샐러드를 만들때는 깨끗하고 신선한 재료를 접시에 담은 뒤 산도 좋은 압착올리브유와 당분 같은 첨가물이 없는 발사믹으로 드레싱하면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어떤분들은 달달한 발사믹을 찾아서 드시는데 그렇게하지않아도 한두번 먹다보면 충분히 맛있다는 것을 느끼게됩니다. 샐러드 재료는 제철재료를 주로 활용하는데요 요즘은 단호박과 블루베리 그린빈이 있어서 토핑재료로 사용합니다. 가지도 너무 많아서 아보카도유에 소금 살짝 뿌려서 구워서 올리기도합니다. 수직정원에 있는 상추를 베이스로 담아보구요 좋은 환경에 있는 상추를 뜯어 좋은 사람과 좋은 대화를 나누면서 좋은생각을 하면서 식사를 한다면 혈당이 올라갈래야 올라갈수가 없습니다. 이렇듯 상추, 찐양배추,브로컬리 등 십자화과 채소는 기본으로 올리구요 병아리콩, 계란, 닭가슴살 등으로 단백질을 채워줍니다. 여기에 땅콩버터 한수저면 포만감이 굉장히 오래가기에 간식을 찾지않게 되더라구요. 지방은 아보카도와 올리브오일로 충분히 채워주구요 다채로운 방울토마토와 파프리카를 올려주면 화려한 샐러드 밥상이 됩니다. 씻고 찌는것이 전부이기에 레시피랄것도 없지만 이것 이상 간단하면서 건강한 메뉴는 찾기가 어려울듯합니다. 입맛없는 신랑은 혈당이 불안정하고 약을 먹고 있음에도 샐러드도 잘 안먹으려고해서 아래 아보카도 토마토 블루베리 땅콩버터에 수제두유를 넣고 갈아주기도 합니다. 이 역시 공복감 채워주고 혈당 덜 올리는 음식이더라구요 이 역시 포만감 짱인듯요. 이런 재료들을 주말에 준비해서 김치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소분해서 가지고 가서 먹습니다. 샐러드 위주 식단 이후에 200가까이 치솟았던 식후혈당이 150아래로 잘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맛있는 음식을 기분좋게 드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아무리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이라도 스트레스 앞에서는 무용지물이 될수가 있으니까요 그제는 제 지인과 함께 해 봤습니다.
여울햇살
저녁은 3시 40분에 먹고 산책
점심은 타코 포장해서 1시 40분쯤 우리 꽃가게 가서 엄마랑 같이 먹었거든요. 그리고 힘들어서 가게에 계속 앉아 있었답니다. 타코 1.5개를 엄청 맛있게 먹었는데 배부르게 먹은 느낌은 없더라고요. 조금 모자란 느낌😅 샐러드 안 먹고 타코만 먹어서 그런가 봐요~ 거기다 또 많이 걸어서 그런지 약간 어지럽기도 했었고요. 엄마가 누룽지 끓여 먹는다고 할 때 (다이어트하고 나서 끓인 밥 잘 안 먹는데) 먹는다고 했네요. 3시 40분에 저녁으로 끓인 누룽지와 김치와 호박나물 먹었습니다. 먹을 때는 많을까 봐 엄마한테 쪼끔 덜어내고 먹었는데 모처럼 먹은 누룽지는 왜 이렇게 맛있어요?😅 다 먹어가는데 없는 게 섭섭할 정도로 맛있었어요. 다 먹었는데도 좀 더 먹고 싶었지만 조금 있으니 배가 든든하게 불러오더라고요. 다시 후회하면서 산책이라도 나선네요😆 그때가 4시 30분쯤이었고 마로니에공원 갔다가 5시쯤 맞춰서 하우스 가서 엄마 꼬셔가지고 산책을 엄마까지 같이 더 했어요. 종묘 쪽으로 가서 서순라길 지나 율곡터널로 우리 집까지 라떼랑 엄마랑 걸어갔네요. 아까 점심 먹으러 가게 왔을 때 12000보 정도 됐기 때문에 15000보 계획에는 아직 좀 모자르다고 생각해서 엄마랑 그렇게 걸으면 15000보는 확실히 넘길 줄 알았었거든. 그런데 거의 산책 마무리쯤 창경궁 앞을 지날때 이만보가 됐더라구요. 15000보 생각했는데 초과가 된 거죠😅 뭐 이렇게 많이 걸었나 싶었어요. 걸을 때 발이 아프긴 했지만 발 아픈 거는 워낙 계속 있는 일이라 이렇게 많이 걸은 줄은 몰랐었네요. 창경궁 지날 때 우리 라떼도 힘들어하는 거 같지 않아요? 힘들어 하는 거 같아서 중간중간 제가 좀 안아줬어요. 마무리는 21900보가 됐네요. 오늘은 어지러워서 조금만 덜 걸을려고 했더니 내가 서순라길이 우리 꽃가게에서 가깝다고 잘못생각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나 봐요😅 오늘은 저번 라떼 목욕시켜준지 2주가 넘어서 라떼 목욕도 시켜줬어요. 정말 지쳤는데 우리 라떼 몸에서 냄새가 난다고 엄마가 자꾸 말하시는 거예요. 저는 안 낫거든요🙄 아마 피곤하니까 코도 마비가 되나 봐요🤭 라떼 목욕시켜주고 말리고 이제야 저도 샤워할 수 있었어요. 물도 2L 마저 챙겨먹고 너무 힘이 빠져서 견과류 한 주먹과 자두도 하나 먹었네요.😅 이렇게 피곤한데 들어가 자지도 못하고 12시를 넘겼어요ㅠㅠ 그리고 너무 힘든지 깍두썰기 해놓은 수박을 4개나 꺼내 먹더라니까요🤤 저도 좀 의아했어요. 잠자기 바로 전에 수박 먹으면은 화장실이 급해서 불편하잖아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오뚜기 김치볶음밥 추천합니다
제품명 : 오뚜기 김치볶음밥 칼로리: 200g 당 335 칼로리 단백질: 6 g 당류: 11g 추천하는 이유: 오뚜기 김치볶음밥은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김치를 사용했습니다 국내산 김치를 듬뿍 넣어서 비법 양념으로 칼칼하게 매운 김치볶음밥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영양성분을 사용하고 맛까지 맛있게 잘 만들었습니다 김치볶음밥을 먹으면 속도 든든하고 칼로리도 얼마 안들어 있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조리법도 간단하게 후라이팬에 볶아주거나 렌지를 사용하여 편리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들의 입맛에 맞게 김치를 주재료로 사용해서 먹기에 부담없습니다 다이어트 볶음밥으로 오뚜기 김치볶음밥을 추천합니다 영양성분표 이미지 첨부합니다
k2023
점심은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타코 포장
점심은 라떼랑 서순라길로 가서 비틀스타코 서순라점에서 50분 웨이팅해서 타코 포장해서 우리가게에서 엄마랑 타코 3개를 나눠 먹었답니다. 피쉬타코가 2개고 소고기 타코가 하나라 소고기 타코는 반으로 나눴어요. 라임도 2개 있어서 하나씩 뿌려 먹었네요.ㅎㅎ 소고기타코는 짭조롭한 쇠고기와 야채와 소스가 크리미했고 매콤했답니다. 그래서 느끼한 맛도 별로 몰랐고요. 피쉬타코는 튀긴 생선살에 상큼한 야채들과 소스로 색다른맛이 났지만 여전히 매콤했습니다 끝에 살짝 고수의 향도 나구요. 어머니는 쇠고기가 맛있다고 하시네요. 전 피쉬타코도 맛있었어요. 피쉬타코는 2개씩 판매했고 소고기나 돼지고기 다코는 1개씩 팔았어요. 돼지고기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제가 너무 많이 먹을것 같아서 3개만 샀네요. 근데 타코를 하나씩 이렇게 담아줬더라고요. 피쉬타코가 밀도띠아가 더 부드러웠고요. 솨고기쪽은 바삭하게 구운 건지 도띠아가 다른건지 다른 질감과 맛이 났어요. 둘 다 참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 혼자 가는 바람에 포장밖에 안 되서 은근 짜증 났었는데 타코가 맛있어서 또 갈까 고민되더라구요😅😆 점심 먹었을 때가 1시 40분이고요. 라떼랑은 9시 초반대 나왔네요. 어제보다 한 30분 늦게 나왔지만 오늘은 수업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점심만 타코를 먹을까 생각 중이라 라떼가 가자는 길로 갔어요. 사유의 길에서 올라가서 3갈림길에서 옥류정 쪽으로 올라가면 성균관대 북문이 나온답니다. 여기서 삼청공원쪽으로 내려갔네요. 북촌로로 가기 전에 오른쪽에 계단으로 통하면 바로 삼청공원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있거든요. 와룡공원길에서 내려가는길에 벤치가 있으니까 라떼가 앉자서 간식 달라고 있었네요. 사진 찍고 간식 줬답니다. 삼청공원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삼천동 길로 내려왔어요. 타코집은 금토일은 1시에 오픈이고 웨이팅이 있는 집이라 12시쯤 가볼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삼천동에 가면 항상 라떼 사진 찍어주는 갤러리에 그림이 너무 예뻐서 찰칵~ 조형물에서도 찰칵~ 오늘은 라떼가 아예 형아 옆에 가 있네요. 그리고 삼청동길를 거의 다 내려왔었답니다. 거의 다 내려와서 다 왼쪽으로 조금 갔더니 박물관이 나오고 안 가본 길이 나오더라구요 경복궁 반대 방향으로 더 왼쪽으로 가니 열린송현이 나왔어요. 그늘은 별로 없고 넓은 공간이 파란 잔디와 꽃들로 채워져 있답니다. 잔디가 넓게 펼쳐져 있으니 원래 조형물이 많은데 이번에 가서 보니 못보던 것들이 있더라고요. 약간 반짝이는 큰 은색말 조형물인데 눈에 되게 띄었어요. 다 오른쪽으로 가면 잔잔한 꽃밭들이 펼쳐져 있어서 우리라떼도 꽃처럼 이쁜니 같이 찍어줬죠.😁 예쁜 꽃을 보는데 라떼는 하품을 하네요ㅋㅋ 송현에서가 11시 30분 쯤 돼서 얼른 발걸음 재촉해서 서순라길로 향했답니다 내가 가려던 비틀스타코에 도착하니 12시 12분 쯤 됐어요. 이제 오픈 준비하고 있었고요. 아직 웨이팅 기계는 켜져 있지 않았고 줄을 세워주시더라고요. 내가 첫 번째 소님이었는데 한 5~6분도 안 지나서 금방 뒤에 손님이 줄섰고20분 지나니 그 가게를 옆으로 돌 만큼 이제 계속 손님이 줄서고 있었어요 라떼 더워할 거 같다고 얼음물도 갖다 주셔서 물도 먹였네요. 앞에 없었는데 그 1시간 동안 저 의자들 세팅하고 바닥도 닦고 정의하고 있더라고요. 오른쪽 왼쪽 들어간 문이 따로 있었는데 같은 집이긴 하지만 먼저 왼쪽으로 들어가야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오른쪽은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술들이 있고 안에도 앉을 자리가 있었구요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문제가 생겼어요. 전 혼자 갔더니 여기 술집이랑 2인이상 술과 함께 음식을 시키는 거더라고요. 음식만 두 개 시키면 안 되냐니까 술도 2개를 시켜야 한다는 거예요. 워낙 사람도 많고 웨이팅도 많은 가게라 그럴수 있겠다 생각이 들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포장한다고 했는데 여기 온 게 라떼랑 동반가능식당이라 온거라 이렇게 한 50분이나 기다려서 지금 앉을 수 있는데 막상 여기서 안먹고 포장한다니까 좀 억울하더라구요. 음료수까지 2개 시켜먹을까 잠깐 생각했지만 술집이라 술은 많지만 논 알콜은 다 슬러시 같은 것과 피나콜라나 같은 거라고 하더라고요. 2개를 나중에 테이크아웃하는것도 결국에는 다 내 부담일 거 같아서 그냥 포장하기로 했답니다. 피쉬타코가 맛있다는 리뷰를 봐서 2개 한 세트와 직원한테 물어봐서 더 맛있다는 소고기타고 골랐지만 이것도 1시까지 기다려서 왼쪽으로 들어와서 키오스크의 포장으로 주문해가지고 기다려서 받아야 했어요 주문하는데 바로 안에서 타코를 만들고 있었고요. 타코와 음식들 사진이 좀 있긴 하더라고요. 되게 비좁아서 저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계속 뒷사람들이 들어와서 주문하고 나가서 자리에 앉아 음식 기다렸어요. 가서 자기 의자 앉는데 저 엄청 부러워 했어요. 안양 내가 아프지 않았다면 맥주 두 병 정도 딱 시켜서 타코 2인분은 얼마든지 먹을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이렇게 포장 나와 받아서 밖에 나와서 사진 얼른 하나 찍고 대학로 우리 가게로 걸어갔어요. 계속 좀 약간 흐렸었는데 이때부터는 해도 나오고 더웠던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한국 최초)테슬라 사이버트럭 1대 들어옴
강남에 모세차장 대표가 들여왔다함. 차 가지고 해외 여행 하는 방식으로 가져오면 인증 필요 없다고 함. 그래서 캘리 번호판. 차 들여오는데 수억 들었다는 썰이있음. 우리나라에 지금 한대뿐
야고
돼지국밥
엄마도 못먹는거 ㅋ 우리 막둥이는 좋아하는거 ㅋㅋ 냉장고털어먹기
담율로
65세 이상 인구수 첫 1000만 돌파(7월10일 기준)
국민 5명중 1명이 노인·•65세 이상 인구 첫 1000만명 넘어 국민의 20프로가 65세이상 노인 이제 우리나라도 좋은시절은 다 갔구만 건강 관리 잘 합시다.
야고
우리 아이 감정 성적표
학교에서 이런 검사를 하셨나봐요 저 보고 좀 놀랐어요 대인관계랑 배려가 1,2위네요 막내라서 자기만 알줄 알았는데 그런 부분을 중요시 하는 줄 몰랐어요 아이 대할때도 참고해야 겠어요.
seabuck
명 상 하 는 방 법
명상은 마음을 자연스럽게 나에게 집중하는 행위를 말해요. 내 몸을 편안히 해주고 내면의 자유를 주는 치유의 행위가 명상인 거죠! 명상은 불교, 힌두교, 도교 등 동양 종교에서 많이 사용됐는데요. 그렇다고 명상을 어렵게만 생각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누워서도 명상하는법이 있으니까요! 명상하는법1 : 와식명상 와식명상은 점심을 먹은 후 오후 1시에서 3시 사이에 낮잠을 자는 명상법을 말해요. 몸이 편안히 이완되면서 휴식하는 시간을 갖는 거죠. 그러면 오후에 집중력 있고 활기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또한 심장병과 스트레스 해소, 불면증에도 도움이 돼요. 명상하는법2 : 다도명상 다도명상은 차를 따르고 마시면서 진행되는 명상하는 법이에요. 다도에 참여하면 그 순간 모든 감각을 차에만 집중하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세상의 모든 잡음을 잊어버리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그렇게 되려면 차를 준비하면서 세심함을 기울여야겠죠? 다도명상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삶의 매 순간이 특별하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명상하는법3 : 싱잉볼명상 싱잉볼명상은 그릇 모양을 가진 일종의 타악기를 사용해 명상하는법이에요. 약 2,400년 전부터 티베트에서 사용된 명상 법인데요. 싱잉볼을 치거나 문지르면 소리와 울림이 만들어져요. 싱잉볼의 신비롭고 편안한 소리를 통해 마음을 휴식할 수 있는데요. 스트레스를 받거나 몸에 질병이 생기면 진동의 균형이 깨지게 돼요. 싱잉볼의 조화로운 진동을 통해 우리 몸과 마음이 원래의 건강하고 균형 잡힌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답니다. [출처] [포이의 꿀팁]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명상하는법을 소개해요!|작성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뽀봉
오늘의 하늘은 흐려요
오늘 하늘은 흐리네요 하늘이 흐려서 뭔가 꿀꿀하지만 그래도 오전 시간은 잘가고있네요..! 하늘이 흐려도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야겠지요? 다들 오늘 기분 좋은 금요일이니 기분 좋게 좋게 남은 오전 시간 마무리해보아요💙💙
구룸구룸
밥 먹고 후식은 옥수수?…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저도 옥수수 귀신 ㅋㅋ 찾아서 먹을 정도로 엄청 좋아해요 요즘 초당옥수수에 이어서 찰옥수수 마트에 드디어 보이기 시작이네요 저희도 농사를 지어서 옥수수 심었는데, 고지가 높은 곳에 밭이 있어서 , 다른 곳보다 조금 늦게 수확해요 역시 제철음식, 과일 ㅡ 야채 등등 뭐든 제철에 먹는 것이 건강에도 좋을거 같네요 🌽🌽🌽 여름이 제철인 옥수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당분이 전분으로 변하여 단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바로 먹지 않을 경우 냉동보관 하는 것이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옥수수는 배아 부분에 영양이 집중되어 있다. 알맹이를 손으로 빼면 배아가 함께 떨어져 나와 영양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칼로 알맹이를 잘라낼 경우 숟가락 등을 이용해서 배아까지 긁어내어 사용하면 좋다. 요즘 많이 보이는 옥수수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삶은 것보다 찐 것이 맛 더 좋아 간식용 옥수수는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로 나눠진다. 맛과 씹히는 감이 다르다. 우리나라에선 오래 전부터 찰옥수수를 많이 재배해와 사람들의 입맛이 찰옥수수에 익숙해져 있을 수 있다. 찰옥수수는 삶은 것보다 찐 것이 맛이 더 좋다. 손질할 때 속껍질을 2~3장 정도 남겨둔 상태로 찌면 풍미가 더 늘어난다. 수분이 유지되어 촉촉하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단옥수수, 초당옥수수는 부드럽고 단맛이 난다. 단옥수수는 보통단옥수수, 당이 많은 초당옥수수로 나뉜다. 탄수화물이 27~35%인데, 식후 후식으로?…오후 출출할 때 먹는 게 좋아 옥수수의 씨눈에는 필수 지방산인 리놀레산이 풍부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이 좁아지는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 옥수수 100g에는 식이섬유가 4.5~4.8g 들어 있어 몸속에서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고 장 운동을 돕는다. 오후 출출할 때 옥수수 1개 정도를 간식으로 먹으면 적당한 포만감을 줘 저녁식사 때 과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옥수수는 탄수화물이 27~35%여서 밥을 먹고 후식으로 먹으면 탄수화물이 크게 늘어나 혈당을 올리고 살이 찔 수 있다. 콩, 우유, 달걀 등 단백질 많은 음식과 잘 어울리는 이유? 옥수수의 소화율과 열량은 쌀-보리에 뒤지지 않지만 상대적으로 라이신, 트립토판과 같은 필수 아미노산의 양이 부족한 편이다. 따라서 옥수수를 식사 메뉴에 사용할 경우 라이신이 풍부한 콩, 트립토판이 많은 우유, 고기, 달걀 등 단백질 음식과 함께 먹으면 영양 측면에서 보완이 된다. 옥수수는 비타민 B1, B2, E와 칼륨, 철분 등의 무기질도 풍부하다. 옥수수수염에 이런 효능이… 옥수수 냉동 보관이 필요한 경우? 옥수수수염도 이용 가치가 높다. 부기 완화에 기여해 차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 옥수수수염 추출물에 들어 있는 메이신(maysin) 성분이 핏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합성하는 효소를 억제, 혈관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논문이 발표되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또한 메이신 성분은 피부 보습을 돕는 히알루론산의 합성을 촉진해 피부 건조를 막는데 기여한다. 히알루론산 합성이 촉진되면 피부 각질층 복원이 빨라지고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을 돕는다(국립식량과학원 자료). 옥수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당분이 전분으로 변하여 단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바로 먹지 않을 경우 냉동보관 하는 것이 좋다. 먼저 옥수수를 한 번 찐 후 열이 식으면 굳기 전에 먹을 만큼 팩에 나누어 냉동실에 보관한다. 냉동한 옥수수는 알맹이를 따서 밥을 할 때 넣거나 찜통에 다시 쪄서 먹으면 1년 내내 먹을 수 있다. The post 밥 먹고 후식은 옥수수?… “체중 조절 위해 이때 드세요”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미션은 일찍 일찍😎
미션은 일찍 챙겨가요 ㅎㅎ 아침 하나하나씩 챙겨가는 재미가 역시 있는 것 같아요🙃 다들 오늘 아침 우리 앱테크 루틴도 챙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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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美 유학' 딸 위한 높은 교육열 "대치동만 16번..생명과학 진로 결정"
완전 아기였는데 어느새 미국유학을 가있다네요 김희선도 다른 여느엄마와 틀리지 않네요 ㅎ 미모는 여전한데.. 연예인들은 참 늙지도 않지요.. 김희선이 높은 교육열 때문에 과거 대치동을 자주 다녔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tvN '밥이나 한잔해'에서는 서울 서초구에서 마지막 번개 모임을 갖는 김희선, 이수근, 이은지, 더 보이즈 영훈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수근은 서초구에 대해 "8학군이 강남구와 서초구를 이야기하는 거다. 70년도에는 여기가 논밭이었다. 근데 중요한 건 학군이 형성되어야 지역이 발전된다. 그래서 그때 당시 강북에 있는 명문고등학교를 서초로 이전시켰다. 그러면서 (서초구가) 뜨기 시작하면서 학구열이 센 분들이 이쪽으로 다 오신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요즘에는 부모가 보면 안다. 얘는 펜을 든다 안 든다가 미리 판단이 된다. 안 되는 애를 강제로 공부 시켜봤자다"라며 "부모의 영향도 받는데 우리 애들도 아빠 영향을 받아서 운동 좋아하고 음악하고 그러는 거다. 그럼 공부가 아닌데 굳이 서초동까지 올 필요가 없는 거다"라고 말했다. 김희선은 딸 연아 이야기를 하며 "난 대치동을 하루에 16번까지도 가봤다. 8번만 가도 왔다 갔다 16번"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재 LA에서 유학 중인 딸 연아는 생명과학 쪽으로 진로를 결정했고 미국에 자주 머문다는 김희선은 "딸이 기숙사에 있으니까 주중에는 같이 가서 밥 먹고 쇼핑하고 집에서 청소하고 그런다"고 전했다. 영어를 잘하냐는 질문에는 "딸이 다 해준다"면서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자랑했다. <출처 스포츠 조선>
우리화이팅
저녁은 수박과 아몬드데이(언스위트)
오늘은 2시부터 제가 일했고요. 어머니는 중요 업무 보시고 4시부터는 같이 있어서 모처럼 오후에 같이 저녁 산책하기로 했어요. 어머니는 중요한 일을 마치니 배가 고프신지 저녁 차려드시더라구요. 저는 밥에 짠 김치밖에 없어서 먹기가 애매했는데 오늘따라 요거트도 똑 떨어져서 수박을 먹었어요 3분의2 정도 먹었네요. 다 먹을 수도 있었지만 화장실 자주 갈것 같아 이따 산책할 생각에 부담스러워 그만 먹었네요. 엄마랑 같이 먹을라고 포크도 2개 준비했는데 엄마는 밥 맛있게 드시고 배불러서 못 드신다고 하셨어요. 모처럼 엄마가 밥을 맛있게 드신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5시에 우리 가게 마치고 이때부터 산책다녀답니다. 그리고 6시 40분쯤 겨우 집에 도착해서 이것저것 정리하고 아무래도 너무 배가 고파서 아몬드데이 하나 먹었네요. 이건 언스위트라 열량이 35칼로리로 착하답니다. 오늘도 물2L도 챙겨먹었네요. 엄마랑 산책간 코스는 율곡터널지나 서순라길 익선동 창덕궁 다시 울곡터널 지나서 창경궁 그래서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산책 끝내니 이만보를 걸어네요.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걸을수 있을 때 더 걷자 하면서 걷게 되네요. 어제는 검은콩을 사야 될 목적이 있었고 오늘은 엄마랑 같이 걷는다고 좀 더 걷게 됐던 거 같애요. 그러나 어제 오늘 이만보는 조금은 무리이지 않을까 싶어요😅😆 아니면 내 체력이 좋아졌을까요?😄 그런 거면 좋고😆 우리 라떼도 집에 막 들어가기 전에 좋아하는 거 같애요. 라떼도 9시쯤 나와서 가게 오래 있다가 산책하고 들어온거긴 한데 이제 집에 들어간다고 좋아하는 거 같지 않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산책후 간식(프레첼 소금빵)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가 빵선물할 때가 있어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서 소금빵 박스 포장(다양한 소금빵 6개에 치즈바게트 하나 그리고 초코잼도 샀는데 포장하니까 테이프까지 붙여주더라고요. 포장한 거 사진 찍을랬는데 못 찍었답니다)으로 사고 섭섭할 거 같아서 프레첼 소금빵 하나 사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3등분해서 나눠 먹었어요.(이게 내 몫이었는데 프레첼이라 울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이렇게 얼른 간식으로 먹고 동작수업하러 다시 바삐 움직였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는 샐러드 먹고 아침밥 챙겨 먹고 그냥 어제처럼 움직일 생각이었거든요. 어제처럼 11시에 수업도 있었고요. 아침도 챙겨 먹었으니까 딴 데는 안 들리고 북촌에서 얼른 대학로로 올 생각에 1시간 반 코스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오늘 빵 선물할 때가 생겼다고 너 잘 가는 빵집에서 다양하게 사 오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딱 생각났고요 그런데 거기는 웨이팅 있거든요😆 되게 머리가 무거웠답니다. 시간이 여유가 없어서 어떻게 될까? 가능하면 사고 시간 안되면 못산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진작 얘기할 수 있었으면 한 시간은 일찍 나왔어야 되는데 겨우 한 20분 정도 일찍 나와서 가능할까 싶었어요. 그래도 바삐 움직여서 얼른 넘어가가지고 북촌로를 접어들었죠. 북촌로에서는 그렇게 시간이 여유가 없진 않아서 내려가면서 사진도 한 두 장 정도 찍어주긴 했네요. 가회동 성당에서도 한 장 찍어줬어요. 그것까진 괜찮았는데 이제 문제는 웨이팅이었거든요 500 미터 전쯤 되니까 원격 웨이팅이 돼서 들어가 보니까 그래서 포장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하면 네 번째인데 원래 앉아서 먹는 거는 이 정도면 시간이 좀 걸렸거든 포장이라고 먼저 막 들어가는 것도 아니어서 음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잠시 망설이다가 원격웨이팅을 했네요.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하잖아요. 포장 웨이팅 하자마자 내차례가 됐다고 카카오로 오는 거예요. 진짜 놀랬어요. 10분 안 가면 뒤로 미뤄야 되는데 시간적 여유도 별로 없었거든요. 네이버로 치니까 도보 7분이라는데 그때부터 라떼랑 막 뛰었네요🤣 10분 안에 도착하려고 내리막길이긴 하지만 더운데 뛰니까 숨이 턱까지 차더라고 이놈의 원격 웨이팅 진짜 생각 잘해야 될 거 같애요. 그래서 도착하니 문자 도착하고 10분 만에 갔드라고요. 얼른 라떼 밖에 있는 직원분한테 맡기고 들어가서 다양한 소금빵 6개랑 치즈 바게트랑 미니초코쨈 하나 골랐네요. 그리고 내몫으로 안먹어본 프레첼 소금빵도 하나 골랐답니다. 이게 엄마 지인분 선물할 건데 그분 아이들 먹으라고 줄거라서 골고루 맛있어 보이고 색깔 이쁜 걸로 6개 골랐고요. 소금빵 담을 박스가 12개짜리 박스라 치즈 바게트도 하나 고르고 저는 돈 아까워서 안 사 먹었지만 애들 먹는다니 쨈도 하나 샀습니다. 리뷰가 좋았거든요. 그리고 12개가 아니라서 박스도 천원 더 받더라구요. 박스 사진 찍을 시간은 없었고요. 뭐 샀는지 얼마인지 어머니한테 카톡으로 보내줬네요. 참고로 전 여기서 이렇게 많이 써본 적은 없답니다. 도착해서 이거 사가지고 나오는데 7분밖에 안 걸렸답니다. 이런 적 저는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한숨 돌리고 또 바삐 걸어서 10시 반까지 대학로에 있는 우리 가계로 갔어요😅 운동은 제법 됐겠죠.😁
성실한라떼누나
0.2초 - 사랑에 빠지는 시간 🩷
0.2초 - 사랑에 빠지는 시간 🩷 미국 시러큐스 대학교의 스테파니 오티크 교수 등의 연구 결과. 사랑에 빠지는 시간은 불과 0.2초이다. 사랑스러운 사람을 보는 순간 뇌에서는 온갖 사랑의 호르몬이 번개와 같은 속도로 퍼져 나온다. 바소프레신 도파민 아드레날린 옥시토신 등 신경 전달물질의 칵테일이 0.2초 만에 퍼지면서, 우리 는 사랑의 행복한 감정에 빠져들게 된다. 0.2 초밖에 안걸린다는게 믿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첫눈에 반한다는 말이 있는 걸까요?
저스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