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닭가슴살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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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집밥으로
이번주까지만 냉파하고 다음주는 장봐야겠어요 김치찌개 하나와 반찬들해서 저녁 먹어요 유저님들 맛저녁하세요
주안맘0413
점심시간 입니다.
쌀쌀한 날씨에 배추시래기 된장국 쑥갓나물 ㆍ돌산갓김치ㆍ 제일 좋아하는 마파두부가 있어서 리필 찬스로 즐겁네요. ^😀^ ※마파두부는 두부가 주 재료입니다. 두부는 ㆍ다이어트에 도움 ㆍ암세포 성장 억제 ㆍ피로 해소, 건강 회복 ㆍ스트레스 완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11/26(화)점심은?두부면만둣국🤍
오늘 점심때 먹은 '두부면 만둣국' 입니다. 사골육수 한알로 뽀얀 국물 내주고 닭가슴살 만두/두부면/떡조금 넣고 계란한알 풀어서 부어주고 국간장으로 간해주고~^^ 두부면 넣으니 맛있네요🤭
냥식집사
11월 26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오징어국에 김치와 아침 먹었어요~^^
수수깡7
[내돈내산 다이어트] 38회차 두부요리 "비빔두부덮밥" 만들어 봅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1. 음식이름: 비빔두부덮밥 2. 재료: 두부1모, 참치캔1통, 계란1개, 샐러드채소(자신이 좋아하는 채소), 현미밥, 올리브유, 참기름, 소스, 후추, 통깨, 파슬리가루 3. 요리순서 💡 두부한모를 썰어서 전자렌지에 2~3분 돌려 수분을 어느 정도 제거한다. 💡 계란을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사용하여 반숙으로 후라이 한다. 💡 캔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을 제거 한다. 💡 예쁜 그릇에 샐러드를 깔고 물기를 제거한 두부와 현미밥을 담고 기름을 제거한 참치를 담는다. 💡 연두나 간장맛 소스와 참기름을 뿌린다. 💡 마지막으로 계란 후라이를 올린다. 💡 통깨나 파슬리가루등을 올리고 후추도 뿌리면 모양도 좋고 맛도 좋다. 4.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 집에서 두부를 자주 먹는 편인데, 다이어트에 관해서 생각을 하지 않고 그저 삶아서 먹거나 찌개를 끓이는 것 말고는 두부요리는 하지 않았지만 이번 내돈내산을 통해 집안에 있는 재료를 가지고 다이어트요리를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리고 명절에 많이 들어오는 참치캔이 집에 많아서 이것과 함께 응용하여 간단하면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만들게 되었다. 5. 이유 두부, 참치, 계란, 현미, 샐러드는 모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인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 중 가장 높은 함유량을 가지고 있으며, 포화 지방산 대신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건강에 아주 좋은 식재료입니다. 두부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쉬우며, 두부구이, 두부조림, 두부샐러드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참치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습니다. 참치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쉬우며, 참치샐러드, 참치샌드위치, 참치볶음밥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계란은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습니다. 계란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쉬우며, 계란볶음밥, 계란샐러드, 계란후라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현미는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를 돕고,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어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현미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쉬우며, 현미밥, 현미볶음밥, 현미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샐러드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여 다이어트와 건강에 좋습니다. 샐러드는 다양한 채소와 과일, 견과류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식품들을 적절히 활용하여 다이어트 식단을 구성하면, 건강하고 균형 잡힌 다이어트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두부, 참치, 계란, 현미, 샐러드을 활용하여 간편하면서도 몸에 좋은 음식비빔두부덮밥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울 엄마 음식 잘 만들어요.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로니엄마
굴전,연근전
저녁 반찬 뭘 먹을까 고민하다 삼겹살김치찌개랑,바다의우유라 불리는 굴전과 연근전 만들어 보네요.
쉬리107
점심 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밥😃
11:06에 라떼랑 산책겸 나와서 라떼는 힘들까봐 하우스에 놔두고 저 혼자 중부시장 견과류(땅콩1kg, 캐슈넛1kg 24,000원) 사러 갔다 오니 1시 자비기반 프로그램 시간이 다 되서 바로 병원에 갔고 그때부터 배가 좀 고팠답니다. 상담 마치고 쉼터에서 잠시 들려 바디체크(아침마다 하는 맞춤운동이 30회차 다했다고 또 측정하라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쉄터에 가서 한 달 만에 다시 측정했답니다. 거의 변화없이 내자세는 안 좋지만 둥근 어깨가 조금 개선됐대요ㅋㅋ)했어요. 그리고 배고파서 서울대병원직원식당에서 열무비빔박 사먹었어요. 열무비빔밥, 고추장(안 넣을 거라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배추된장국, 야채계란찜(많이 담아진 걸로 골라서), 미역초무침, 깍두기와배추김치(직접 가져온 거라 조금만 챙겼어요) 양배추샐러드(이번엔 3접시 챙겼답니다) 열무비빔밥은 아예 밑에 쌀밥을 깔고 위에 열무김치랑 여러 가지 야채가 잔뜩 있더라고요. 적게 달라고 할수도 없어서 그냥 받아오고 밥을 덜 생각이랍니다. 샐러드 2접시만 드레싱까지 뿌려서 내 견과류 넣어서 먼저 먹고 야채와 열무김치 살짝 들쳐서 밥을 반 이상 덜어놓고 갖고온 양배추 1접시를 더했네요. 아무리 고추장을 안 넣었지만 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양배추 더해 양은 늘리고 짠 맛도 줄이려고 했답니다. 고추장을 안 넣는데도 열무김치와 무생채 양념으로도 저렇게 색깔이 나온답니다. 맛도 조금 싱겁다 정도인데 나는 맛있었어요. 거기다 계란찜도 좀 짭짤했고 미역 초무침도 오늘따라 간이 좀 쎄긴 하더라고요. 국은 건데기만 먹었고 미역 초무침이랑 가져온 김치도 맛있게 다 먹었네요. 근데 바닥을 보일 때 좀 너무 배가 부른 거예요. 밑에 밥을 조금 남겼어요. 야채는 다 먹었고요. 양배추를 안 넣어도 될 뻔했을까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예민보스세요? 기분이 좋아지는 다이어트 음식 5
다이어트를 할때 음식 제한으로 인해 예민해지기 마련이죠. 이럴때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생각해보면 그냥 참았던거 같은데.. 이런 경우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을 섭취해 주면 좋다고 하네요 다이어트 중 예민해 질때 먹으면 좋은 음식 5가지 소개 드려요. 1.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 연어, 고등어, 참치, 멸치, 청어와 같은 해산물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다시피 심장부터 눈, 뇌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 전체에 이로운 지방이죠. 영국의 영양사 켈리 로렌츠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은 우리 뇌의 기분 조절 분자와 신경전달물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한 연구에선 오메가-3 수치가 낮을 경우 우울증과 같은 불안성 기분 장애가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을 정도죠. 기름진 생선을 요리할 때, 가니쉬로는 마그네슘이 풍부한 시금치를 추천할게요. 마그네슘은 우리의 긴장을 완화하고 혈압을 낮춰,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거든요. 2.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 그대로, 요거트 장내 건강한 박테리아는 세로토닌과 도파민과 같이 우리의 기분을 좋게 하는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장내 세균 구성을 건강하게 바꾸는 것만으로도, 우울증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인데요. 네덜란드의 로라 스티버겐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건강한 프로바이오틱스를 4주간 꾸준히 섭취한 피실험자들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우울증 예민성’ 반응이 현저히 낮았다고 합니다. 과학 학술지 네이처에선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요거트를 비롯해 티벳의 승려들이 먹는 발효유로 알려진 캐피어, 독일식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와 같은 음식을 같은 이유로 추천하기도 했죠. 저널에 따르면, 앞서 언급한 음식에서 발견되는 락토바실루스라는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 균주가 우리 장에 유입될 경우, 우울증이 줄어들고 스트레스에 직면했을 때 회복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3. 트립토판과 마그네슘 안정제, 바나나 바나나에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는 체내에서 세로토닌으로 합성되는 성분입니다. 세로토닌은 기분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바나나를 먹으면 우울증이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트립토판은 숙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을 만들 때 꼭 필요한 아미노산이기도 합니다. 바나나의 풍부한 비타민B가 트립토판과 함께 멜라토닌을 만들어 우리의 숙면을 도와 몸과 마음에 안정을 돕습니다. 이뿐만이 아니죠. 바나나에 포함된 마그네슘 역시 근육의 휴식 및 숙면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거든요. 프로바이오틱스 역시 함유하고 있어서 장 기능을 개선해 준다고 하니, 평소 스트레스를 받아 위장이 예민해진 이들에게도 바나나를 추천합니다. 4. 건강하고 맛있는 도파민, 코티지 치즈 높은 단백질 함량을 자랑하는 코티지 치즈엔, 티로신이라 하는 아미노산 역시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티로신은 우리 기분에 영향을 미치고, 쉽게 고갈될 수 있는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다시 말해 우리의 바닥난 의지를 끌어올리고 기분을 나아지도록 하죠. 코티지 치즈를 구성하는 높은 단백질 성분 역시 우리 몸을 기분 좋게 만드는 호르몬을 만들고 사용하는 데에 필요한 성분입니다. 이를 카제인 단백질이라고 하는데요. 카제인은 천천히 체내에 흡수되면서 일정 수준 이상의 에너지를 장시간 유지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국제 학술지 중 하나인 뉴트리언츠에 따르면 코티지 치즈에 들어있는 셀레늄이 우울증 발병률을 낮추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고 하니, 이로운 치즈가 아닐 수 없죠? 5. 당신이 좋아하는 간식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을 생성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다이어트 중 엄격한 식단을 유지하고 음식에 대한 강박을 갖는 것은 오히려 기분을 망칠 수 있어요. 가끔은 좋아하는 커피나 디저트를 즐기고, 멋진 식당에서 근사한 식사 자리도 가져보세요. 거한 자리가 부담스럽다면, 천연 세로토닌이 포함된 다크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가끔은 스스로에게 유연하고 관대한 마음을 갖는 것, 잊지 마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아침 두부샐러드와 잡곡밥한상
900g이 빠졌어요. 약간 기대 밖으로 많이 빠졌는데 많이 빠진 것도 그렇게 썩 좋지는 않네요. 어제 점심 아주 간단히 먹고 뺀 거라 좀 급하게 뺀 경향도 있고 어제 아팠던 것도 있고 유지도 잘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갑자기 찐 살 갑자기 빠지는 거 좋기는 좋은데 갑자기 찐 이유를 모르겠고 갑자기 빠진 것도 좀 의아합니다.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고 앞으로는 식단을 잘 지켜보자 했답니다.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어서 두부 샐러드 하고 잡곡밥 데워서 얼른 밥상 차려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인증샷 찍었어요. 샐러드부터 먹지만 반찬이 너무 부실한 거 같아 샐러드도 같이 차려서 찍을 때가 많아지네요. 아침에 차지키 소스 만들 때입니다. 오늘은 오이180g, 그릭요거트 100g 정확히 썼답니다. 소금조금 넣어 10분 절인 오이를 꽉 짜서 올리브오일과 레몬 즙(아침에 직접 짜서), 레몬제스트, 마늘, 건조바질 넣고 양념해서 그릭요거트랑 섞으면 완성. 오늘 샐러드에 넣을 거 빼고 나머지는 통에 담았어요. 한 2~3일 먹을 거 같네요. 만들 때는 아껴 먹어야지 하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듬뿍 넣어요.ㅋㅋ 그래서 차지키소스 넣은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5개 담고 차지키소스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 두부가 5개만 남아서 오늘 5개나 넣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을라 보니 반찬이 김치만 있더라고요. 너무 짜게 먹을 거 같아 냉장고에 있는 상추랑 쌈장 조금 내서 먹었어요. 원래 쌈장도 두부쌈장을 만들어 먹는데 요즘 하도 쌈장은 안 먹으니까 저번에 두부쌈장이 떨어져도 다시 안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쌈장 정말 조금 넣어서 먹었어요. 식탁에서 먹은 게 아니고 저 혼자 먹어서 어제 일요일에 한 전참시 다시보기로 보면서 먹었네요. 다이어트 하고부터는 밖에서 두세 시간 걷고 배우러 가는것도 많아서 그런지 TV 볼 시간이 많이 없거든요. 특히 TV는 저녁에 많이 봤는데 요즘은 피곤해서 초저녁에 자고 깨면 너무 이른 새벽(2~3시)이라 식구들 자니까 거실에서 TV를 틀 수가 없거든요. 이렇게 여유롭게 밥 먹으면서 예능 보는 게 요즘 낙이랍니다. 그나마 그 낙도 그렇게 많이는 못해요. 하루 만보는 꼭 걸어야 하고 그거 채우다 보면 시간도 들고 힘도 떨어져서 일찍 자나봐요.ㅋㅋㅋ 밥 먹고 칼슘제와 마그네슘 먹고 30분 있다가 감기약도 먹었답니다. 오늘 또 밥 먹고 나서 자꾸 땡겨서 견과류를 거의 2/3통이나 먹었답니다. 이렇게 견과류를 많이 먹으면 다 틀어지거든요 당장 점심때부터 배가 안 고파서 점심이 미뤄지고 점심 겸 저녁으로 많이 먹기라도 하면 또 살이 찔 수 있답니다. 900g이나 하루에 빠진 부작용이 나타난거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15기 8일차 인증
어제 저녁은 큰형님댁에서 김장김치와 돼지고기 수육, 밥, 김을 먹었다. 공복혈당은 110으로 높지 않다.
개별꽃
먹었다간 남은 하루 망친다? 최악의 점심 메뉴 7
먹었다간 남은 하루 망친다? 최악의 점심 메뉴 7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햄,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소금과 방부제 함량이 높아 피로감을 유발한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점심을 먹은 후 갑작스럽게 몰려오는 피곤함과 의욕 저하를 경험한 적 있는가? 오후 에너지 저하는 우리가 점심에 뭘 먹었는지에 따라 좌우될 수 있다. 잘못된 점심 선택이 혈당을 급등시켰다가 떨어뜨리거나 몸에 불필요한 부담을 줘서 하루를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미국 건강전문 사이트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이 소개하는 오후를 활기차고 건강하게 보내고 싶다면 피해야 할 9가지 음식 리스트다. 이 음식들만 피하더라도 에너지 레벨을 유지하고 하루를 더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다. 1. 정제 탄수화물 식빵, 크래커, 흰밥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렸다가 급격히 떨어뜨려 오후의 무기력을 유발하기 좋은 음식들이다. 이런 음식은 초기에는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곧 피곤함과 집중력 저하를 일으킨다. 한 연구에 따르면 정제 탄수화물의 과다 섭취는 당뇨병 및 정신적 성과 저하와도 연관이 있다. 점심으로는 통곡물 빵, 현미 등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2. 탄산음료 점심에 탄산음료를 먹는 일은 흔하다. 다만 영양가는 전혀 없고, 빈 칼로리만 섭취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설탕이나 인공 감미료가 포함된 음료는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이후 큰 폭으로 떨어뜨려 피로를 유발한다. 또 탄산음료는 짠 음식을 더 먹고 싶게 만들어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점심 음료로는 물, 녹차, 허브차를 선택하는 것이 더 건강하다. 3. 튀긴 음식 튀김류는 지방 함량이 높아 소화 과정에서 몸에 부담을 준다. 연구에 따르면 튀긴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증가하며, 우울감과 불안감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점심으로는 영양가 높은 단백질, 샐러드, 통곡물로 구성된 메뉴를 준비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4. 과자 간식 점심을 먹고 나서 입이 심심해서 찾게되는 스낵류들. 그러나 무심코 집어먹은 이 간식들에는 소금, 설탕, 지방이 과다해 오후 에너지 급락을 초래한다. 이런 가공식품은 고혈압, 비만,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과도 연관이 있다. 간단한 점심 간식으로는 견과류나 신선한 과일을 선택하는 것이 더 건강하다. 5.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쉐이크는 보조식품으로는 좋지만, 식사 대용으로는 부족하다. 필요한 미량 영양소와 섬유질이 부족해 배고픔을 빨리 유발할 수 있다. 점심으로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 포만감을 유지하자. 6. 디저트 디저트를 점심 식사로 삼으면 혈당 급등과 급락이 반복되어 에너지를 고갈되게 만든다. 설탕 과다 섭취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 위험을 높인다. 점심으로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7. 가공육 햄,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소금과 방부제 함량이 높아 피로감을 유발한다. 이런 음식은 오후 에너지 저하뿐 아니라, 심혈관계 질환과 제2형 당뇨병과도 연관이 있다. 닭가슴살, 생선 등 신선한 단백질을 선택하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다. 건강한 점심을 위한 팁 건강한 점심을 위해서는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 섬유질이 균형 있게 포함된 식단을 구성해야 한다. △퀴노아 △현미 △달걀 △견과류 △채소와 과일이 좋은 선택이다. 또한 충분한 수분 섭취도 중요하다. 물이나 허브차를 마시면 탈수를 예방하고 오후의 피로감을 줄일 수 있다. 점심 메뉴를 신경 써서 선택하면 오후에도 활기차고 건강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 오늘 기름진 햄버거 확 땡기는데요 ~~ 구내식당에서 건강한 밥상 먹어야겠죠 ㅎㅎ 먹는것도 참 어려운것 같아요 건강식으로 챙겨보세요
뽀봉
다이어트 두부요리) 간편한 두부과자 간식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자주 먹었고 현재까지도 자주 먹는 식품이 바로 두부 입니다. 다이어트를 하기 전부터 두부를 좋아했지만 다이어트를 하면서부터는 전보다 더 좋아진게 바로 두부가 아닌가 싶네요. 두부는 깨끗하게 씻어서 김치랑 같이 먹어도 너무 맛있고 두부구이, 두부조림도 정말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예전에 흡연을 하다가 끊게 되면서 갑자기 입의 심심함을 달래면서 그렇게 과자를 자주먹었는데요 그래서 결국 너무 많이 살을 찌운 원인도 과자..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여전히 생각나던것도 과자였고..다이어트를할땐 정말 과자생각이 절실할정도로 났었는데요 그럴때마다 도움을 주었던게 바로 '두부과자' 입니다^^ 물론 시중에 두부과자라고 해서 팔고 있기는 한데요. 그런 판매되는 두부과자들도 나트륨은 물론이고 당도 꽤 높은걸 확인할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직접 두부로만 만드는 레시피를 보고 따라해봤는데요 간단하면서도 맛도 좋아서 지금도 가끔 과자가 생각나면 해먹고 있답니다!! 아주 간단하니까 적극추천 드리는 레시피에요!! 두부과자 재료는 두부와 적당히 간을 맞춰줄 소금만 있으면 되구요~ 그 정점은 전자렌지가 마무리 해준답니다^^ <두부의 효능> 두부과자를 설명드리기에 앞서 두부가 갖고 있는 효능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봐야겠죠?!! 누구나 알고있듯이 두부는 단백질 식품의 대표라고 할수있는데요 단백질함량이 높다보니 근육생성에 도움을 주고 지방함량이 적으니 자연스레 혈관건강에는 좋습니다. 두부에는 또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압을 조절해 심혈관 질환예방에도 도움을 줍니다. 저도 요즘 신경쓰는게 콜레스테롤 같은데요. 콜레스테롤이 적은 음식들 위주로 먹으려고 노력을 시작? 했네요 그래서 단백질 보충제도 식물성단백질로 최근 새로 구매도 했구요! 그만큼 두부는 콜레스테롤에도 좋지만 식이섬유도 풍부해 소화를 돕고 변비예방에도 좋으니 싫어할래야 싫어할수가 없는게 바로 두부! 랍니다 ㅎㅎ <두부과자 레시피> - 준비재료 : 두부, 키친타올, 종이호일, 소금약간 정말 간단하지 않나요?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 쉽게 만들수 있는게 바로 두부과자 랍니다. 만드는 과정 또한 간단하답니다! 1. 두부 1모에서 3분의1을 이용해서 적당 두께로 먹기좋은 사이즈로 잘랐구요. 쟁반에 키친타올을 깔고 그 위에 두부를 올려줍니다. 2. 이렇게 키친타올을 깔고 두부를 올리고 소금간을 살짝만 해줬어요. 소금간 이후에는 건조하는 시간을 잠시 기다리는데 키친타올 한장을 덮고 1시간정도 기다렸어요. 아무래도 수분이 많다보니 1시간 정도 기다려봤어요. 3. 이제 모든 준비는 끝났어요. 1시간이 지났고 물기 빠진 두부를 전자렌지에 넣어줄거에요. 전자렌지에 넣기 위해 종이호일을 준비해서 깔고 두부를 조심스럽게 올립니다. 4. 그대로 전자렌지에 1회4분 돌리고 잠시 상태를 확인했어요. 그리고 다시 4분을 돌렸고 분뒤에 물기도 바지고 노릇하게 구워진 두부과자의 모습입니다. 적당히 노릇하게 두부과자의 모습으로 나왔구요 하나들어서 먹어보니 바삭한게 이게 좀 전까지 두부였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소금간을 살짝해서 전 먹기에 딱좋았던것 같습니다^^ 이렇게 제가 가끔 과자가 생각날때 해먹는 두부과자에 대해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누군가에는 귀찮을수도 있지만요 이렇게 직접 만들어서 먹는 보람이 생각보다 쏠쏠하더라구요~ ^^ 다이어트하면서 요리에도 관심이 늘다보니 이렇게 과자나 디저트 대신에 건강하게 먹는 재미가 있답니다!! 추워지는 겨울이되면 다시 살이 찔까봐 두려워 지는데요. 절대 무너지지말고 다이어트성공 또는 유지를 하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다이어트 두부요리] 🍛담백한 한끼. 두부카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카레는 좋아하는데 너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단백질을 채울 수 있는 카레였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먹으면 맛있을까? 하고 있던 찰나에 두부카레를 만들게 되었지요 ㅎㅎ 단백질 가득한 부드러운 두부카레에 쫄깃한 식감의 버섯과 양파를 볶아 올려주고 소세지까지! 요즘 소세지도 닭가슴살로 잘 나오니 그렇게해도 다이어트로 딱이네요 ㅎㅎ 올리브오일에 버섯과 양파를 넣어 볶아요. 볶을때 취향대로 소금, 후추를 넣어도 되는데 저는 최대한 자극없이 볶았습니다.물과 함께 믹서기에 넣고 갈아준 두부를 끓이다가 보글보글 올라오면 카레가루를 넣고 계란까지 넣어서 더 건강하게 먹었네요 ㅎㅎ 이렇게 한끼 먹으니 든든해요+
쭈니유니따랑이
간만에 저녁다운 저녁 먹었어요
혼자라 대충 때우다가... 간만에 고기도 굽고 국도끓이고 담은 김치 꺼내서 먹었어요. 역시 혼자보다는 해 먹게 되네요.
미르윤
[다이어트 두부 요리] 제가 해 먹은 저만의 스타일 두부 소개 입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를 요리를 하는거 보다는 두부 있는 그 자체를 먹는거가 좋은거 같아요 단백질을 통째로 먹는거가 좋다고 생각해요.. 두부 그 자체로 찜으로 해서 먹는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두부 만드는 두부가게에서 따뜻한 두부를 샀습니다 김치를 볶아서 양파를 같이 해서 볶았습니다. 약간의 참기름을 넣고 설탕을 넣고 볶았습니다 두부에 참기름을 뿌리고 고소하게 김치랑 양파를 얹어서 먹었습니다. 두부랑 같이 먹으니 포만감이 좋았습니다. 이렇게 먹으니 맛이 좋았습니다.
슈롭
저녁은 고등어 구이~
저녁에 고등어 굽고 청포묵 만들어서 상 차렸어요 막내가 볶음 김치 먹고 싶대서 참기름 조금 넣어 달달 볶았어요 세 끼 차리니까 하루 금방 가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seabuck
각자 좋아하는거~😄😄
간단히 중식으러 저녁묵고~ 후식은 핫바랑 닭가슴살바 각자 좋아하는거 꺼내서 데워봤어영 🥰 핫바는 둘째꺼 저랑 큰애는 닭가슴살그릴바 먹어용 ^^*
자스민꽃
작년 김장 빨리 먹어야 해요
김장 12 월 8일 시댁에 가서 하기로 해서 묵은 김치 빨리 다 먹어야 해요. 어제는 엄마한테 맞추어 양념 다 씻어내고 했는데 빨갛게 맵게 먹고 싶어서 엄마는 불고기덮밥에 볶음 김치 곁들여 드시게 하고 남편과 저는 불고기에 김치 볶은 것 넣어서 김치ㆍ불고기 덮밥으로 먹었어요. 이렇게 먹으니 김치 4분의 1포기 한번에 거의 다 먹을 수 있네요. 들기름 김치찜도 해 먹어야겠어요.
러브복동
🫶쉽게 만들고 맛있게 먹는 '다이어트 두부요리'를 소개합니다.🫶
두부하면 떠오르는건 건강하고 단백질이 가득하다~ 인데요~~ 조리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되는 식재료중 하나로 건강한 식단과 다이어트에도 빠찔 수 없는 식재료인거 같아요. 두부 1모를 다 먹어도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밥 1공기 칼로리와 비슷하거나 좀 낮은데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니 다이어트에 더 도움을 주지요. 저도 다이어트/건강관리 하면서 두부는 빼먹지 않고 꼭 챙겨먹고 있어요. 그래서 요즘 제가 두부를 이용해서 만들어 먹고있는 두부요리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첫번째 두부요리 젓가락이 멈추지 않는 '두부계란부침' 이 요리는 두부와 계란만 있으면 푸짐하고 맛있는 한끼를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두부요리 입니다. 준비해야 하는 재료도 간단 해서 자주 해먹기 좋은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부침용두부는 얇게 썰어줍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겹쳐서 올려줍니다. *계란을 깨서 볼에 넣고 소금을 넣어 간을해주고 젓가락이나 거품기로 풀어줍니다. *후라이팬에 있는 두부 위에 계란물을 골고루 부어줍니다. *뚜껑을 덮고 약불로 계란이 몽글몽글 익을때쯤 그 위에 그릇을 엎은다음 팬을 뒤집어 줍니다. 그리고 다시 후라이팬에 넣고 반대편을 익혀줍니다. *두부계란부침만 먹어도 맛있는데 심심하다 싶을때 스리라차소스나 저당케찹을 뿌려먹어도 맛있네요. 🩷두번째 두부요리 담백하고 포만감 가득~'건 두부면 김밥' 건두부면을 먹는 방법은 아주 다양한데 저는 김밥에 두부면을 넣어서 두부면 김밥을 만들어 봤어요. (저는 포두부가 있어서 채썰어 사용했어요.) 만드는 방법은 일반 김밥싸는 방법과 같은데 저는 파로곡물밥을 김에 얇게 펴주고 치즈, 우엉, 햄, 단무지, 게맛살, 양배추, 두부면을 넣어 주고 김밥을 말았줬어요. 김밥안에 두부면과 양배추까지 들어가서 그런지 포만감도 있어서 건강한 김밥 만들어 먹고 건강챙기기 좋은것 같아요. 💛세번째 두부요리 양배추와 미친조합! '양배추 두부볶음' 몸에 좋은 양배추와 단백질 가득 두부를 이용해 집에서도 누구나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고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양배추 두부볶음' 추천합니다.👍재료들도 쉽게 구매할 수 있고 간단하면서 건강하게 챙겨먹기도 좋아요. *두부를 한입크기로 잘라주고 소금으로 밑간해줍니다. *양배추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볼에 계란, 참기름, 소금을 넣고 풀어줍니다. *두부의 물기를 닦아주고 계란물에 넣어 잘 섞어줍니다. *양념재료 간장1, 참치액1, 식초1/2, 알룰로스1, 참기름1, 물2 섞어서 준비해 둡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을 넣고 볶다가 양배추를 넣고 볶아줍니다. *양배추를 볶다가 계란과두부를 부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만들어 놓은 양념재료를 넣어주고 졸이듯이 끓여주면 끝!! 큰 그릇에 밥을 넣고 '양배추두부볶음' 을 위에 올려주고 비벼서 먹으면 👍👍👍 여러반찬 필요없고 건강하고 맛있게 한끼를 간단하게 챙겨먹기 아주 좋습니다. 🧡네번째 두부요리 쫄깃함과 고소함이 있는 '얼린두부 샐러드' 🥗 얼린 두부는 냉장실에서 해동, 물에 넣고 해동을 해주세요. 해동을 하면 일반 두부의 부드러움보다 구멍뽕뽕 쫄깃한 식감으로 탄생해요. 두부를 살짝 눌려주면서 물기를 빼주면 됩니다. 저는 샐러드에 넣어서 먹으려고 큐브로 자르고 샐러드에 넣어서 같이 먹었습니다. 과일, 야채, 견과류와 함께 먹으니 더 맛있고 단백질 섭취도 하게되니 든든하고 속도 편안하고 좋습니다. 💛다섯번째 두부요리 단백질 가득 '두부 떡볶이' 저는 쫄깃한 식감이 있는 얼린두부를 이용해서 '두부 떡볶이' 를 만들어 봤어요. 떡볶이 안좋아하는 분들은 없지요? 그런데 다이어트/관리중에 너무 먹고 싶을때가 있어요. 그럴때 저는 떡볶이떡 대신에 얼린두부를 넣어서 만들어 먹으니 포만감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런데 살짝 두부찌개 같은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팬에 기름, 파, 마늘을 넣고 볶는다. *볶다가 고춧가루를 넣고 타지 않게 볶는다. *물 300ml를 넣고 고추장1T, 고춧가루1T, 진간장1T, 알룰로스1T 넣고 끓여준다. *소스가 끓으면 얼린두부, 삶은계란, 양파, 곤약떡, 닭가슴살소세지, 파를 넣고 끓이면 완성!! 일반 두부는 부드러워서 깨지기 쉬운데 얼린 두부는 쫄깃함이 있어서 깨지는게 덜하네요. 《얼린 두부 뭐가 좋을까?》 요즘 저는 두부를 냉동실에 얼리고 해동시켜서 먹는데 이런 얼린 두부는 단백질이 약 6배 높아진다는거 아시나요? 일반 두부는 단백질이 100g에 9.62g인 반면에 얼린 두부는 단백질이 50,5g 이라고 합니다. 약 6배 높아집니다. 쫄깃한 식감으로 변하기 때문에 쫄깃한 식감을 좋아하는 제 입맛에는 아주 좋더라구요~ 냉동실에 두부를 얼려보면 구멍이 뽕뽕 납니다. 수분이 얼면서 표면에 구멍을 생기게 합니다. 두부 속에 단백질과 다른 영양소는 입자가 커서 빠져나가지 못해 응축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냉동실에 얼린 두부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두부 효능은 어떨까요?》 🤭다이어트 : 칼로리가 낮지만 수분함량과 단백질이 많아서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할 때 도움이 되고 지방이 쌓이는걸 예방해 줍니다. 🤩심혈괄 질환 :리놀산 성분이 풍부하여 LDL(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도움을 주고 동맥경화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이소플라본 성분이 심혈관 건강과 혈압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갱년기 건강 :이소플라본 성분이 여성호르몬과 비슷하게 작용하여 갱년기 여성의 증상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노화예방과 항암작용 :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여 항암작용은 물론 비타민b와 비타민e가 풍부하여 활성산소 활동억제와 세포노화에 도움을 줍니다. 🤗기억력 강화 : 레시틴 성분이 풍부하여 뇌혈관의 혈액순환을 도와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므로 성장기 노년층이 충분히섭취해 주면 좋습니다.
냥식집사
점심
집밥으로 먹었어요 3 종류 김치가 식탁을 풍성하게 만드네요^^ 맛점 하세요 ~
예지영준맘
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8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많이 먹었나 싶었지만 따지고 보니까 조금조금씩 식단 챙겨먹을때도 더 먹고 밤에도 견과류와 말린고구마 한 봉씩 두 봉이나 먹었더라고요. 찔 수도 있는 문제였지만 우선 그것보다 아침에 감기 기운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막 심각하게 생각할 겨를도 없었네요. 그냥 오늘 조심하자 하고 넘어가 버렸답니다. 다른날같으면 심각한 문제일 텐데 몸이 아프니 그냥 넘어가버렸어요.😅 아침에 감기 기온 때문에 목은 아프고 온몸이 늘어지는게 힘이 없어서 늦게 일어났고 그래서 전복죽을 먹을까 생각해서 푸드스타일러 꺼내고 냉동실에 전복도 하나 꺼냈어요. 죽은 흰쌀로 끓이고 씹을 게 별로 없어서 거의 선호하지 않은 음식이지만 오늘은 정말 죽이 먹고 싶었네요. 그래서 흰쌀 대신 잡곡밥 해먹는 곡물로 죽을 끓일려고 합니다. 잡곡과 렌틸콩, 쌀 조금 섞어서 60g 넣고 전복 하나 4mm 이하로 썰어 넣고 물 400ml 넣어서 죽 버튼 눌렀네요. 시간이 꽤 걸리니까 그동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래서 샐러드와 잡곡전복죽 그리고 알타리 김치로 아침상 차렸네요. 죽이 지금 사진에 보인 거 두 그릇 정도 나왔는데 저거 먹고 한그릇 더 먹어서 오늘 만든 죽은 다 먹었어요. 별로 많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마가 닭한마리 삶아놓으셨거든요. 그러나 막상 삶아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답니다. 동생은 안 땡기면 안 먹고 엄마는 몸이 좀 아프셨거든요. 그래서 고대로 냉장고에 넣어놓으신 거죠. 그래서 오늘 아침 내가 우리 라떼 먹을 가슴살을(라떼 먹일려고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았답니다) 따로 발라 놓고 나머지 뼈랑 닭고기는 내가 먹게 놔두고 그중에 살 발라놓고 남은 뼈 위주로 챙겨서 오늘 먹으려고 따로 빼놨네요. 닭백숙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섞어 발사믹드레싱1T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드레싱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백숙닭(뼈위주로) 가장자리에 자리 잡고 아침에 만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에도 간이 있어야 되는데 애사비드레싱이 가장 열량이 낮겠죠?ㅎㅎ 마지막으로 견과류 시리얼 조금씩만 뿌렸네요. 모두의 아침밥 사진 찍어놓고 보니까 마지막 견과류, 시리얼을 까먹었더라고요. 까먹어도 되지만 이거 안 넣으면 날 좀 덜 챙긴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ㅋㅋ 결국 챙겼답니다. 푸드 스타일러로 만든 잡곡전복죽 그릇에 담아봤어요. 물이 제법 많더라고요. 쌀로 했으면 부드러운 전복죽이 됐을 텐데 잡곡이랑 덜 갈린 것도 보이고 씹히지만 맛은 고소하고 좋았답니다.다양한 맛이 났어요.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간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샐러드에 야채부터 먹고 닭도 마저 다 발라먹고 전복죽 두그릇까지 뚝딱 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매운갈비
어제 야식으로 주말이라 먹부림을 부렸네요 겨울이 시작되면서 나가기가 싫어지네요 만보도 못채우고 한잔할겸 매운갈비 먹었어요 오랜만에 지인분들 만나서 수다도 많이 떨고요 매운 갈비에 버섯이랑 콩나물 같이 먹으니 좋아요 마지막으로는 빠질 수 없는 볶음밥도 먹었습니다 오늘 너무 매워서 아침부터 화장실 직행이지만 먹을때 만큼은 너무 행복했습니다 오늘은 만보 화이팅입니다 주말 행복하세요
깐징짱
아이들 아침
볶음밥했어요 먹을때 파 골라내라고 크게 썰어 넣었어요
수수깡7
헬시딜로 청량고추 첨가된 닭가슴살 샀어요
오후늦게와서 아직 먹어보진 않았지만 낼 오븐에 궈먹어 볼려구요 닭 가슴살 좋아해서 어떤맛있지 궁굼해지네요 매콤한걸 더 좋아해서요 기대기대 됩니다 ㅎ
모여
11/23(토)잔치국수&부침개
오늘 저녁은 남편의 주문으로 잔치국수 만들고 냉동실에 있는 김치전&해물파전 노릇하게 부쳐서 먹었지요~~~^^ 남은 토요일도 즐겁게 보내세요~~~
냥식집사
라면과 함께
김장 김치랑 먹고 싶어서 저녁에 라면 끓여서 먹었어요. 역시 재료가 좋으니 김치가 너무 맛있내요. 수육도 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로블ㅎ
저녁은 바베큐
아쉬운 캠핑 둘째날밤 저녁은 캠핑의 꽃 바베큐먹어요~~ 김치볶음 밥하고 남은 김치도 따로 볶아서 볶음 김치 했더니 안버리고 잘 먹었어요 ㅎㅎ 식사 맛있게하세요
주안맘0413
점심은 뭐 드셨나요
점심은 김치참치찌개에 나물과 계란찜입니다
마음그릇
점심은 주먹밥 🥰🥰
저눈 배고파서 주먹밥 후다닥 데워서 먹었어용😁 오늘은 김치주먹밥 이라 맛났어용!! 냉동 주먹밥 쟁여놓음 출출할때 참 좋더라구용^^
자스민꽃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김장하기
어제 배추 사서 손수 절여서 오늘 김장 했네요.겨울 한해 지나고 여름까지 먹는 김장김치. 힘들지만 뿌듯하네요..
쉬리107
낚지볶음밥
점심에 어제 포장해 온 낚지볶음에 깻잎 추가해서 콩나물과 무생채와 김가루 넣고 비벼 먹었어요
러브복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