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굿밸런스 그린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를 위한 굿밸런스 그린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타민 D
오늘도 뼈 건강 면역 건강을 위한 영양제 비타민 D 오늘도 잊지 않고 잘 챙겼어요 비 오는 월요일 건강하세요~~
훈스맘2
라면 옆에 바나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요즘 과일-채소 값이 너무 올라 부담이다.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비싸서 자주 먹을 수 없다. 이럴 때 바나나에 눈길이 간다. 최근 수입 물량이 풀려 가격이 더 내려갔다는 소식이다. 바나나는 식이섬유 등 각종 영양소가 많은 건강식이다. 어떻게 하면 바나나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을까? 짠 라면 먹은 후 바나나…몸속 나트륨 배출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바나나 100g은 열량이 77㎉, 수분 78g, 단백질 1.11g, 지방 0.2g, 탄수화물 20g, 당류 14.4g, 총식이섬유 2.2g, 마그네슘 32㎎, 인 23㎎, 칼륨 355㎎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다. 지방이 거의 없고 나트륨이 매우 적다. 또 칼륨이 많아 짠 스프를 넣은 라면을 먹은 후 바나나를 섭취하면 몸속 짠 성분(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당뇨병 예방·관리, 장 건강 vs 운동 전후, 변비 예방 바나나 구입 후 노랗게 익어 반점이 보일 때까지 기다리는 경우가 있다. 달콤하고 맛이 더 좋기 때문이다. 다만 잘 익은 것과 덜 익은 것은 장점과 단점이 모두 있다. 당뇨병 혈당 관리의 기준인 당 지수(GI)가 덜 익은 바나나는 30, 잘 익은 것은 58 정도다. 덜 익은 것은 포도당(탄수화물) 흡수가 늦어 혈당이 낮게 천천히 올라 당뇨병 예방·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덜 익은 것은 저항성 전분(소화되지 않는 탄수화물)이 풍부해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으로 이동하여 장내 미생물에게 영양분을 제공,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더 나아가 대장암 예방에 기여할 수 있다. 운동을 앞두고 있다면 잘 익은 바나나를 먹는 게 좋다. 저항성 전분이 적어 소화가 잘 되고 혈당이 오르는 시점에 몸을 움직이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의 갈색 반점은 전분이 당으로 바뀐 것을 의미해 운동 후 피로를 더는 데 기여한다. 식이섬유의 일종인 펙틴이 풍부해 변비에도 좋다. 반면에 덜 익은 바나나는 오히려 변비를 일으킬 수도 있다. 운동 선수들이 바나나 먹는 이유?… 근육–신경의 효율 높여 프로 선수들이 경기 전이나 중간에 바나나를 먹는 경우가 있다. 마그네슘 성분이 근육-신경의 효율을 높이고 근육 경련 예방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바나나는 적당한 열량(77㎉)이 있어 힘을 내는 데 좋다. 풍부한 당류(14.4g)는 피로를 덜고 운동 후 회복에도 좋다. 탄수화물(20g) 속의 포도당은 경기 중 집중력, 두뇌 활동에 도움을 준다. 포도당은 뇌의 에너지원으로 공부 할 때도 필요하다. 여기에 신경과 근육 기능을 조절하여 세포의 균형 유지를 돕는 칼륨까지 있어 도움이 된다. 바나나는 포만감도 상당해 식사의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다. The post 라면 옆에 바나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유산균
오늘도 기상후 공복에 장 건강과 면역 건강을 위한 유산균 잊지 않고 챙겨요
훈스맘2
공복 영양제
월요일 오늘도 공복에 면역 건강을 위한 영양제 퀘르세틴 브로멜라인 잊지 않고 챙겨요
훈스맘2
피부과 의사는 절대 안 한다! 잘못된 자외선 차단법 9
우와.. 제가 모르는 내용이 많네요 전 SPF 50이 훨씬 효과가 좋은줄 알고 그것만 골라서 샀는데 ㅠㅠ 좋은 내용이라 공유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여름의 뜨거운 태양은 피부를 손상시킬 수 있는 공포의 대상이다.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선크림은 얼마나 사용해야 하고 얼마나 자주 사용해야 할까? 수천 명의 피부암 환자를 치료해 온 피부과 의사이자 외과 의사인 안소니 로시 박사는 미국 인터넷 매체 ‘허핑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이 질문들에 대한 대답과 함께 자신이 절대 하지 않는 9가지 일을 공유했다. 로시 박사는 “우리 대부분이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어떻게 그리고 언제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모든 잘못된 정보와 신화(특히 소셜 미디어에서)에 당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SPF 수치가 밖에 있을 수 있는 시간이라는 착각 자외선 차단 지수를 의미하는 SPF 수치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았을 때와 비교했을 때 제품이 제공하는 보호 수준을 나타낸다. 따라서 제품을 바르고 햇볕에 있을 수 있는 시간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로시 박사는 “우리는 SPF 30 이상이면 모든 사람에게 꽤 좋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SPF 효과 곡선이 30에서는 거의 수평을 이루기 때문이다”며 “그러므로 SPF 50은 SPF 30보다 그렇게 많은 보호 효과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광범위한 보호’를 제공하지 않는 자외선 차단제 선택 UVA와 UVB라는 두 가지 유형의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광범위한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자외선 차단제가 필요하다. 로시 박사는 “UVB는 화상을 일으키고 UVA는 노화를 촉진하기 때문에 A는 노화, B는 화상이라고 말한다”며 “두 가지 모두 피부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그래서 UVB와 UVA를 모두 가리는 광범위 스펙트럼 선크림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메이크업의 SPF에 의존 대부분의 메이크업 제품에는 햇빛으로부터 완벽하게 보호할 만큼 높은 SPF가 포함돼 있지 않다. 따라서 메이크업만 하면 충분한 양의 SPF를 바르지 않았을 수 있다. 로시 박사는 “항상 사람들에게 먼저 좋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말리고, 메이크업을 하라고 말한다”며 “메이크업은 그냥 보너스일 뿐”이라고 말했다. 부적절한 자외선 차단제 스프레이 사용 로시 박사는 “자외선 차단제가 개발된 방식을 보면, 전체적으로 얇게 발라야 한다”며 “그래서 우리는 크림과 로션 또는 에멀전을 선호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스프레이는 편리하기 때문에 인기가 있다. 차단제는 피부에 바르면 효과가 있지만 공기 중에 뿌리고 걸어 다니면 효과가 없다. 따라서 효과를 얻으려면 피부에 뿌리고 피부 전체를 코팅해야 한다. 충분하지 않은 양의 자외선 차단제 로시 박사는 얼굴과 목에 두 손가락 분량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라고 권고했다. 손가락 끝뿐만 아니라 손가락 전체에 바르라고 했다. 로시 박사는 “얼굴 크기에 따라 세 손가락 분량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여름날에만 선크림 바르기 로시 박사는 “일상적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습관을 들이는 것만으로도 정말 도움이 된다. 심지어 겨울에도 그리고 흐린 날에도 UVA는 구름을 통과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밖에 있을 때만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로시 박사는 “사무실에 있으니까 선크림도 안 바르면 된다고 흔히 말하지만 매일 창문 옆에 앉아 있다면 UVA는 창문 유리를 관통한다”고 경고했다. 베이스 태닝에 대한 과도한 믿음 로시 박사는 “안전한 태닝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보고 오해하는 것 중 하나는 베이스 태닝이다”라고 말했다. 로시 박사는 “베이스 태닝 베드에 있는 UV 전구는 주로 UVA 전구이다. 그래서 여전히 화상을 입을 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은 매우 강렬한 양의 에너지이고 매우 짧은 시간에 매우 가까이 있는 광자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눈 보호 잊기 로시 박사는 “선글라스는 정말 중요하다. 선글라스는 눈 주위의 피부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실제 각막을 태양 손상으로부터 보호한다. 실제 백내장은 자외선 노출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코메디 닷컴>
우리화이팅
계단 오르기
일요일에도 계단 오르기 실천 했어요 엘베 이용 하지 않고 하체 단련을 위한 계단 오르기 루틴 쭈욱 이어가려고요~~
훈스맘2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온몸 쭉쭉 펴줘서 시원하네요~^^ 푹자볼까용?
나는무너

일요일 만보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만보걷기~ 일요일도 잘 걸었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의욕이 없어요
오늘은 날씨 때문인지 의욕이 없네요 스트레칭도 흠미가 없고 인증 사진도 찍기 싫고 아무 생각없이 멍하니 앉아 있어요 네시가 넘어서 저녁 준비를 해야 하기 때문에 힘을 내서 나의 일상으로 돌아와야겠지요 ㅎㅎ 잠시도 나를 노는 꼴을 보기 싫어하는 남편이 간식 주라고 하네요 그래 힘을 내서 간식도 주고 소통도 열심히 하러 출발 합니다
핑크한울이
식후 영양제
식후 영양제 눈을 위한 루테인 간을 위한 밀크씨슬 그리고 혈행건강에 좋은 오메가 3 챙겼어요 건강할때 건강 잘 챙겨 봐요~^^
레몬그린
닥터지 선크림
닥터지 선크림 자외선 차단을 위한 선케어 했어요 피부 노화방지를 위해서 꼭 챙겨 줍니다.
레몬그린
바나나, 두유.
배고파서 마지막남은 바나나 하나랑 두유 먹었어요. 잘익어서 날파리 생길까봐 어제 저녁에 냉장고에 넣어둔 바나나..시원하니 더 맛있어요. 여름에 바나나를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드셔보세요 ~~^^
한결맘
유산균
오늘도 공복에 장 건강과 면역 건강을 위한 영양제 유산균 잊지 않고 챙겨요~~
훈스맘2
캐시 홈트 완료
숙면을 위한 자기 전 스트레칭 하며 캐시 홈트 10개 완료했어요. 모두들 꿀잠 주무세요
러브복동
토요일 만보
토요일 하루 잘 보내셨나요? 비가 올듯말듯 너무 습했지만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한 토요일 만보걷기 잘 걸었어요. 너무 바빴던 오늘이었지만 할건 해야지요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다시꿈꾸는세상
맑은 공기 마시며
주말 나들이로 근처의 산으로 산책 갔어요 맑은 공기 마시면서 홈트를 틀어 놓고 스트레칭을 하는데 공기가 맑아서인지 동작을 흉내가 아니게 제법 했던것 같은데 초보자를 위한 동작이어서 잘했던거였어요
핑크한울이
“허벅지 근육 키워라”… 중년 여성에 필요한 운동-음식은?
건강을 위한 허벅지 근육은 남성 보디빌더의 울퉁불퉁 근육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허리와 무릎을 보호하며 염증-혈당을 관리하는 역할을 제대로 하는 근육이다. 겉으로 튀어나오지 않아도 내실 있는 근육이 중요하다. 바로 건강한 여성의 허벅지 근육이 표준이다. 허벅지 근육이 왜 중요한지 다시 알아보자. 허리–무릎 보호, 치매 예방, 당뇨병 예방–조절… 허벅지 근육이 기여 근육은 나이 들면 점점 줄어가지만 중요성은 더 높아진다. 몸 전체의 기둥인 허벅지는 허리-무릎 보호 작용을 통해 디스크, 관절염 예방에 기여한다. 근육량이 급격히 줄면 뇌의 인지 기능에도 영향을 미쳐 치매 위험도 높아진다. 포도당을 저장할 곳이 부족해 핏속을 떠돌다 당뇨병 위험을 키운다. 개인 차가 있지만 몸 근육의 절반 이상이 모인 곳이 허벅지다. 근육이 부실하면 각종 질병 위험이 증가한다. 허벅지가 인지 기능에 기여?… 뇌의 염증 줄이는 효과 국제 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허벅지 근육은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근육이 줄어들면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의 기능이 떨어져 몸에 염증을 일으켜 뇌 건강 역시 흔들린다. 허벅지 근육을 지키면 치매 중 가장 많은 알츠하이머 병을 일으키는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축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확실한 치매 예방 법은 운동이다. 이런 역할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무턱대고 허벅지 키우기 나섰다가… “이 운동 어때요?” 중년 이상의 나이에 준비 없이 허벅지 근육 키우기에 나서면 부작용 우려가 있다. 먼저 “움직이기 싫다”는 마음부터 없애야 한다. 걷기가 좋지만 근력 강화엔 좀 부족하다. 빨리 걷기나 비탈길, 계단 오르기도 해야 한다. 무릎 상태가 좋다면 스쿼트가 도움이 된다. 거실에서 음악을 들으며 대퇴사두근(허벅지 앞쪽 근육) 운동도 해보자. 누워서 무릎을 펴고 허벅지에 힘을 쥐어 발끝을 몸 쪽으로 당기는 느낌에 한쪽 다리를 45도 정도 들어 올렸다가 3~5초 버틴 후 내리는 동작이다. 10회-3세트 등 몸 상태에 따라 늘리거나 줄일 수 있다. “나이 들면 단백질 중요성 아시죠?”…살코기, 달걀, 콩류 등 요즘은 단백질 열풍이라 공장에서 만든 보충제가 많이 팔린다. 그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단백질이 안전하고 효율이 높다.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의 살코기, 달걀 등 동물성 단백질은 몸에 흡수가 잘 된다. 각종 콩, 두부 등 식물성 단백질은 고지혈증-혈관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평소 근력 운동과 함께 꾸준히 먹는 게 중요하다. 나이 들면 ‘근육이 재산’이란 말을 한다. 더 늦기 전에 근육 관리를 해야 한다. [add id=’1636207, 1636221′ title=’관련 뉴스’] The post “허벅지 근육 키워라”… 중년 여성에 필요한 운동-음식은? appeared first on 코메디닷컴.
뽀봉
(샐러디)에 달걀과 치즈
평상시에 샐러드를 이변이 없는한 먹고있다. 다양한 야채를 이용해서 먹고있는데...파프리카 토마토 샐러리 양상추 양배추를 자주 먹고있다. 단백질이 필요하기에 삶은 달걀과 칼슘을 위한 치즈 한장을 얹어서 원하는 과일청에 올리브유를 일대일 비율로 믹스해서 드레싱으로 먹고있다.
파인호랭이
비타민 C
토요일 오늘도 건강을 위한 고함량 비타민 C 잊지 않고 챙겨요 활력있는 주말을 위해 지치면 안될것 같아 챙겨요~~
훈스맘2
유산균
오늘도 공복에 장 건강을 위한 영양제 잊지 않고 챙겨요 면역 건강에도 도움을 줘 공복 루틴에 하나가 되었죠
훈스맘2
공복 영양제
토요일 오늘도 공복 루틴에 하나인 면역과 항염 항산화를 위한 영양제 잊지 않고 챙겨요
훈스맘2
유산균
장건강 위한 유산균 먹기 실천했습니다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건강하자으니
토요일 아침 산책가려 간단히
300g이 빠져서 빠지는 방향으로 틀긴 했지만 좀 아쉬워요. 저녁에 초당옥수수 찌는 바람에 거의 2개나 먹어서 덜 빠진 것 같아요. 이것만 좀 자제했어도😅 하지만 초당옥수수 쪄서 바로 먹는 기간이 얼마나 되겠어요? 지금밖에 안 되지 않겠어요?😙😆 새벽에 깼을 때는 분명히 비가 오더라고요 네이버 보니까 아침부터 오늘 내내에 비온다해서 그냥 더 잤답니다. 오늘은 그냥 집에서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십 분이나 해야겠다 했는데 다시 일어나니 아침에 살짝 비오는 게 그치고 12시까지 비가 안 오다고 네이버가 말을 바꾸는 거예요. 아니 몇 시간만 이렇게 팍팍 달라지냐구요😆🤣🤨 예측은 항상 어렵겄죠? 어쩔 수 있나요? 얼른 씻고 준비하고 라떼랑 나갈 준비하는데 비가 왔다 갔다 하는 날은 어디 앉아서 먹을 데도 없고 참 되게 애매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주 간단하게 야채 과일 접시에 담아 저 혼자 얼른 먹고 나왔네요. 처음에는 자두 1개랑 방울토마토 2~3개만 꺼내 먹으려 했지만 과일보다는 야채가 더 좋지 싶어서 거기다가 수박 오이 당근 콜라비 치커리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견과류 시리얼 초당옥수수(늦게 배송된다는 초당옥수수가 생각보다 빨리 배송돼서 쪄서 일일이 까서 준비해서)까지 조그만 접시에 담아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얼른 칼슘까지 챙겨 먹은 다음에 라떼간식에 물 그리고 비옷에 우산까지 챙겨서 나왔네요. 아침에 얼마나 급박하게 준비해서 나왔는지 잠깰때 하는 마인드키의 마음챙김 음악듣기도 못하고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산책하면서 했어요. 저는 마음 챙김 인증 사진을 옆에서 곤히 자는 라떼 사진을 찍는데 오늘은 산책하는 라떼 사진이네요. 그래서 처음에 라떼 가는데로 갔다가 중부시장에 견과류 어제 못 산 게 생각나서 보니까 시장은 네 시부터 열더라고요. 그래서 중부시장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누나 따라 대학로에서 종로 쪽으로 열심히 걸어가는 라떼. 중부시장에서 호박씨 해바라기씨 땅콩(총 2kg 15,000원) 사가지고 오는 길에 정류장 의자에 앉아 간식 달라고 나를 쳐다보는 라떼예요. 버스 정류장 의자나 길가에 벤치마다 앉아가지고 간식 달라는 라떼때문에 난처할 때가 있어요. 사람이 앉아 있어도 지도 앉겠다고 해가지고...😅
성실한라떼누나
모닝 맥심
달달 맥심과 아침 독서 나를 행복하게 하는 시간입니다 🤗🤗
새벽을열다
공복 물마시기
건강을 위한 공복 물마시기 같이 함께해요~
새벽을열다
금요일 만보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걷기~ 금요일 많이 걸었네요 오늘 퇴근후 친구들과 함께 걷기 운동 했네요 굿밤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계단오르기
챌린지가 나를 변화시키고 있음 점점 라인이 보이고 있어요 ^^
곤냥이나와
쉬기전에 공부까지😍
오늘 일본어 청해공부합니다 듣기 공부를 통해 저의 실력을 또 늘려보려구요 오늘 갓생을 살기위한 저의 마지막!! ㅎㅎ 계획 1시간 실시합니다
구룸구룸
마음챙김했어요😇
마음챙김으로 하루 마무리합니당 마음의 여유를 느끼며 금요일 마무리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어요🩷
구룸구룸
폐경 후 살쪄서 걱정인데 이것하면 덜 쪄요
원문 클릭 폐경기 체중 증가, 사우나로 줄일 수 있다 • 폐경기에는 대체로 1년에 0.45~0.7kg의 체중이 증가한다. • 매일 사우나를 하거나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면 폐경기 동안 체중 증가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열 요법은 신체가 에너지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지방을 연소하는데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분자 과정을 촉발하는 것으로 보인다. https://mrealfoods.heraldcorp.com/view.php?ud=20240704050708&ret=category
cogo092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7일
식사후 2시간 후 혈당 측정 -식사후 혈당관리를 위한 노력: 식사후 걷기 완료 오늘의 식사메뉴 7. 병아리콩 샐러드 구운고구마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7일
깨개갱
(건강)3.살을 빼기 위해 첫번째로 해야할일.(다이어트 첫번째
살(체지방)을 빼기 위해 해야 할 일 중 첫째는? 1.2022년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비만 심층보고서’ 2.19세 이상 성인남성의 비만율 3.2008년 35.9%에서 2021년 44.8%로 증가 4. 매년 2.1%씩 높아지고 있다. 5.성인남자 둘 중에 하나는 비만이라는 의미 5.여성의 경우 2008년 26.4%에서 2021년 29.5%로 매년 0.6% 해마다 늘어나 남성보다 증가세가 뚜렷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남 6.살찌는 배경으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7.‘장시간 앉아 있는 사무직’의 증가가 그 원인으로 꼽힘 8.더 먹고 덜 움직인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9.그러다보니 덜먹고 운동하면 될 것 아닌가? 하는 착상에서 열심히 실천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10.아주 바람직하고 그런 생활습관을 그대로 유지했으면 한다. 11.그런데 여기에는 보이지 않는 함정이 있다. 12.외식이나 간식, 각종 음료 등 우리나라 음식은 평균적으로 달고 짜고 매운 경향이 있다. 13.덜먹고 운동을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데요?! 14.그런 분들은 우선 뭐든 단 것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15.음식은 무선 달달해야 하는 고정관념 속에 있다. 16.인간의 본능 속에는 단맛의 유혹을 뿌리칠 수는 없다. 17.그것을 뇌가 좋아하니까! 다만 시도 때도 없이 단 것을 좋아하고 섭취하니까 필요이상의 당분이 몸속에 있게 되고 대사에서 사용하고 남는 당은 지방으로 변환되어 피하지방, 내장지방으로 쌓여 결국은 과체중, 비만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다. 18.옛날 김치에는 지금과는 달리 설탕이 없었다. 19.그런데 지금은 국산, 외산 김치 할 것 없이 온갖 김치에 설탕이 들어 있어 무척 달다. 20.반찬이나 찌개에도 설탕이나 물엿 등 당을 넣어 달달하게 손님에게 제공한다. 21.조금 과장되어 말한다면 설탕 범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2.알게 모르게 하루 세끼에 먹게 되는 것이다. 23.음료, 간식, 가공식품, 양념 등에도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 또는 액상과당을 첨가한다. 24.하다못해 휴게소, 편의점에 가면 당시럽 펌프를 갖다놓고 무자비하게 당을 첨가하여 먹고 마시게 한다. 25.무가당이라 표기한 탄산, 비타민, 에너지음료, 커피 등 각종 음료에도 평균 10~12g/100ml 의 당이 들어 있다. 26.설탕만 넣지 않았을 뿐 다른 당을 넣은 것이다. 비록 적은 양이라 뭔 대수랴? 하고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가랑비에 옷이 젖고, 잔매에 골병이 드는 것”처럼 소량이라도 장기간 먹다보면 체중증가(지방으로),만성질환으로 이어진다. 27.이러니 음식량을 줄인다 해도 그 이상의 당을 제공하는 외식, 간식, 각종 음료에 들어 있는 당 때문에 생각만큼 체중(체지방)이 줄지 않고, 생활습관질환은 평생 동안 소리 없이 내 몸속에서 진행되어 심신의 건강을 해치게 있다. 28.톱니바퀴처럼 쉼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실생활에서 실천하기에는 말처럼 쉽지는 않지만 가공식품 보다는 가능하면 자연식품을 드시기를 적극 권장한다. 29.남이 만든 음식보다는 스스로 만들어 먹어라. 30.살을 빼기 위한 첫번째 관문이다.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