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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채소짬뽕탕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채소 짬뽕탕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 ​[필수] 3) 인분 / 수량 2~3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 25 )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주재료: 콩나물 두 줌, 양배추 1/4통, 팽이버섯 1봉, 대파 1대, 양파 1/2개 ​선택 재료: 돼지고기(찌개용 또는 대패) 150g, 모둠 해물 1컵 ​고추기름 및 양념: 식용유 3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국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소금/후추 약간, 물(또는 육수) 1L ​[필수] 6) 조리 단계 ​재료 손질: 양배추와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썹니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고추기름 내기: 냄비에 식용유 3큰술을 두르고 대파와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약불로 줄여 고춧가루 3큰술을 넣고 타지 않게 볶아 고추기름을 만듭니다. ​재료 볶기: 고추기름에 돼지고기(또는 해물)를 넣어 먼저 볶다가 양배추와 양파를 넣고 숨이 죽을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육수 붓기: 물 1L를 붓고 굴소스와 국간장을 넣어 한소끔 끓입니다. ​채소 넣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콩나물과 팽이버섯을 넣습니다. 콩나물이 익을 때까지 약 3~5분간 더 끓입니다. ​간 맞추기: 마지막으로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선택] 7) 조리 팁 ​콩나물을 넣은 뒤에는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처음부터 뚜껑을 열고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더 깊은 맛을 원하신다면 쌀뜨물이나 사골 육수를 사용해 보세요.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으면 더욱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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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짬뽕탕

봄철레시피 - 미나리 매운탕 끊이기

1) 레시피명 (요리명) : 매운탕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3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30 분-1시간 5) 재료 리스트 된장, 고추장, 고추가루, 간장, 미림, 마늘 미나리, 팽이버섯, 무, 쑥갓, 콩나물, 생선(광어, 우럭)  6) 조리 단계 물에 무를 넣고 푹 끊여주어요. 양념장으로 된장, 고추장, 고추가루, 간장, 간마늘을 넣어요. 광어나 우럭 생선을 넣고 나머지 야채 재료 미나리, 팽이버섯, 무, 쑥갓, 콩나물 채소를 넣어 푹  끓여요. 보글보글 끊을 때 나오는 거품들은 건져내고 끊여요.(생선에서 나오는 이물질들이 있어요) 생선과 야채만으로도 육수가 충분이 좋아서 맛있어요.  7) 조리 팁 야채를 마지막에 넣으면 더 아삭하게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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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레시피 - 미나리 매운탕 끊이기

봄의 향 가득한 냉이와 오리주물럭

땅의 기운을 온전히 받으며 자란  봄의 향과 영양을 가득 담은  냉이와 오리고기를 함께 요리한  "오리냉이 주물럭"이네요.  ✅️(1) 레시피명 (요리명)    < 오리냉이 주물럭>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ㅡ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이상 ㅡ음식 리뷰 사진  ✅️(3) 인분 / 수량  3~4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40분  ✅️(5) 재료 리스트 생오리고기 ㅡ800g 냉이ㅡ 400g 양파 ㅡ대 1개 대파 ㅡ2대 새송이 버섯ㅡ2개 당근 ㅡ1/2개 ✅️(양념장) 고추장 3 큰술        고춧가루 3큰술  간장 3큰술             알룰로스 1큰술 맛술 2큰술             마늘 1큰술 생강과 마늘 넣은 소주 2큰술 ✅️ (6) 조리 단계 1.오리고기를 핏물과 기름을 키친타월로 제거해주고 맛술,생강과 마늘 넣은 소주를 넣어 밑간해 둡니다. 2.고추장,고춧가루,간장,알룰로스,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3.밑간해 둔 오리고기에 양념장을 버무려20분 정도 숙성시켜 줍니다. 4.냉이는 고춧가루와 양념장을 넣어 살짝 버무립니다. 5.대파와 새송이 버섯,당근,양파를 넣고 팬에 익혀 줍니다. 6.오리고기를 중간쯤 익히다가 냉이를 넣어서 함께 볶아 줍니다. 7.냉이를 너무 익히지 않도록 해줍니다. ✅️(7) 조리 팁  🌿노지 냉이라 뿌리채 깨끗하게 손질해서 넣으니 향과 영양을 더 듬뿍 챙길 수 있습니다. ✅️오리의 영양을 더해줍니다. ▶️ 냉이ㅡ 봄철 대표 나물로, 비타민·무기질·단백질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면역에 도움을 주고 칼슘, 철분 등이 비교적 풍부하며, 특히 비타민 C와 철분은 1회 분량(50g) 기준으로 하루 권장량의 상당 부분을 채울 수 있습니다. ▶️대파 ㅡ특유의 향이 오리고기 잡내를 없애주고 맛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어 오리고기의 감칠맛을 더해주고 겨울철 따듯한 국물 요리에 오리고기와 함께 넣으면 온 몸을 따뜻하게 데우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마늘ㅡ강한 향과 매운맛이 오리고기의 깊은 풍미와 조화를 이루고 오리고기의 고소한 맛을 한층 살려줍니다. ▶️새송이버섯ㅡ면역력 증진에 기여하고 비타민D가 풍부해 뼈건강과 버섯의 쫄깃한 식감과 깊은 감칠맛이 오리고기와 잘 어울리며  깊은 맛을 더해 줍니다. ▶️당근ㅡ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채소로 오리고기와 함께 섭취하면 눈 건강과 면역력에 좋습니다 . ✅️ 봄철 비타민·무기질·단백질이 풍부한 향긋한 냉이와 오리고기를 함께 요리한  오리냉이 주물럭으로 면역력·기력 회복·뼈·눈 건강까지 챙긴 영양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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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봄의 향 가득한 냉이와 오리주물럭

맘스터치 후덕죽 신메뉴 3종 총정리 — 칼로리·가격·솔직후기 (싸이버거·통새우·빅싸이순살)

안녕하세요 :)   요즘 '맘스터치 후덕죽' 광고하더라고요? 혹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 보셨나요? 거기서 58년 경력의 중식 대가로 나오신 분이 바로 후덕죽 셰프님이에요. 경력에서 나오는 여유로움이 인상적이었는데 그 셰프님이 맘스터치랑 콜라보했다는 소식에 저도 바로 달려갔습니다 ㅎㅎ (후덕죽 셰프님 실제 가게는 못 가더라도 맘스터치 정도는 먹을 수 있잖아요~~!)   오늘은 후덕죽 싸이버거, 통새우버거 직접 먹어보고 빅싸이순살까지 포함해서 3종 칼로리·가격·맛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신메뉴 3종 가격 정리 메뉴 단품 세트 후덕죽 싸이버거 6,400원 8,900원 후덕죽 통새우버거 6,700원 9,200원 후덕죽 빅싸이순살 15,500원 — 후덕죽 빅싸이순살맥스 24,000원 — 후덕죽 와우순살 14,700원 — 후덕죽치킨 반마리 11,400원 — 후덕죽치킨 한마리 20,500원 — 싱글세트, 커플세트도 있으니 매장 키오스크에서 조합 확인해보세요 :) 앱 쿠폰 꼭 챙기세요! 맘스터치 공식 앱에서 쿠폰팩 제공 중이에요. (얼마 안 남았네요..!) 기간: 2026년 3월 12일(목) ~ 3월 21일(토) 후덕죽 싸이버거·통새우버거 무료 세트업 쿠폰 2매 → 단품 가격으로 세트 먹을 수 있어요 (2,500원 절약!) 후덕죽 빅싸이순살 펩시제로콤보 5,000원 할인쿠폰 2매 → 17,400원짜리를 12,400원에! 단, 쿠폰은 1개만 적용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기간 내에 방문하신다면 앱 먼저 확인하고 가세요! 후덕죽 싸이버거 후기 + 칼로리 칼로리 먼저 확인! 단품 575kcal (총 내용량 285g)  나트륨 1,400mg → 1일 기준치의 70%  단백질 32g (기준치의 58%)  포화지방 3.2g (21%) 칼로리 자체는 285g짜리 버거치고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요. 근데 나트륨이 70%예요. 이 버거 하나에 하루 소금의 70%. 예고편으로 알고 드세요 ㅎㅎ 단백질 32g은 오히려 인상적입니다. 닭다리살 패티 덕분인지 단백질이 꽤 높아요. 운동하시는 분들한테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에요. (단면을 예쁘게 칼로 잘라봄..) 맛은? 일단 두께감부터 남달랐어요. 손에 잡자마자 묵직한 느낌 ㅎㅎ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아, 이게 다르구나' 싶었어요. 기존 싸이버거랑 비교하면 차이가 나는 포인트가 딱 2가지예요. ① 칠리소스 두반장, 고추기름, 토마토가 들어간 중화풍 칠리소스인데 생각보다 맵지 않아요. 칠리새우 소스 생각하고 갔는데 달달하고 감칠맛 있는, 대중적인 맛이에요. 오히려 어린이도 무난하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정도? 아래에 깔린 기존 싸이소스 + 치즈가 강한 맛을 잡아줘서 중화풍이 과하지 않고 은은하게 느껴져요. ② 궁채 피클 대신 들어간 건데, 오독오독 씹히는 초록색 나물이에요. 중식당에서 곁들임으로 나오는 그 궁채요 :) 피클 특유의 신맛이 없고 수분감이 있으면서 아삭한 식감이에요. 신맛 싫어하시는 분한테는 오히려 좋을 수 있어요. 근데 씹히는 식감 자체를 싫어하시는 분은 살짝 낯설 수 있어요. 총평 중화풍이라지만 과하지 않고 싸이버거 팬이라면 "어? 이거 맛있는데?" 하고 바로 적응돼요. 다시 사먹을 의향 충분히 있고, 추천합니다 ✓ 후덕죽 통새우버거 후기 + 칼로리 칼로리 먼저! 단품 600kcal (총 내용량 275g)  나트륨 1,081mg → 1일 기준치의 54%  단백질 17g (기준치의 31%)  포화지방 2.8g (19%) 3종 중 칼로리는 가장 높지만 나트륨은 오히려 싸이버거보다 낮아요. 단백질은 17g으로 싸이버거(32g)보다 낮은 편이에요. 새우 패티 특성상 닭다리살보다  단백질이 적은 게 자연스러운 거 같아요. (통새우버거 분해..) 맛은? 컨셉은 중식 크림새우를 버거로 재해석한 것. 통새우 패티에 레몬 크림소스가 올라가요. 처음 한 입은 꽤 신선했어요. 새콤하면서 부드러운 크림 맛이 통새우랑 잘 어울리고 레몬이 들어갔는지 청량한 느낌도 살짝 있어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패스트푸드에서 새우버거는 기대치가 애매해요. 싸이버거처럼 두툼한 임팩트가 없고, 크림소스가 가볍다 보니 한 입 먹고 나서 "오!" 하는 느낌보다 "음, 괜찮네" 정도? 맛은 분명히 맛있는데, 정가(단품 6,700원)에 시키기에는 살짝 아쉬운 게 있어요. → 쿠폰 적용해서 세트 가격에 먹는 걸 추천해요! 총평 중식 크림새우 좋아하시는 분, 새콤달콤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 싸이버거 같은 임팩트 기대하시면 기대치 조금 낮추고 가세요. 쿠폰 있으면 추천, 정가엔 취향 탐.. 후덕죽 빅싸이순살 정보 + 칼로리 주의사항 ⚠️ 칼로리, 이렇게 계산하세요 공식 영양정보: 100g당 255kcal 총 내용량: 635g (빅싸이순살 기준)  한 박스 전체 = 약 1,619kcal 여기서 함정이 있어요. 100g당 255kcal만 보면 낮아 보이는데 박스를 혼자 다 드신다면 약 1,600kcal예요. 2~3명이 나눠 먹으면 1인당 500~800kcal 정도로 떨어져요. 공유용으로 시키는 게 칼로리 면에서도 훨씬 합리적입니다. 나트륨은 100g당 350mg(18%) 수준이라 싸이버거(1일 70%)보다 훨씬 낮아요.  나트륨 걱정은 덜해도 됩니다 :) 맛은? 상자 뚜껑 열기도 전에 냄새부터 달랐어요. 잘 하는 중식당에서 깐풍기나 어향가지 나올 때 그 향 있잖아요? 자극적이면서도 식욕 팍 올라오는 그 냄새가 그대로 나요. 진짜 기대치 확 올라갔습니다 ㅎㅎ 뚜껑 열면 어향소스가 촉촉하게 뿌려진 순살치킨이 8~9조각 들어 있어요. 깐풍치킨이랑 생김새가 비슷해요. 한 입 먹으면 매콤하면서 새콤달콤한 맛이 동시에 와요. 칠리소스처럼 자극적으로 강하진 않고 맵 + 달 + 새콤 + 향까지, 이 네 가지가 레이어처럼 느껴지는 맛이에요. 목이버섯 조각이 간간이 씹히는 것도 중식 느낌 살려줘요. 근데 솔직히 말하면 신맛이 생각보다 도드라져요. 양꼬치집 꿔바로우 소스 산미랑 비슷한 수준이에요. 달달한 치킨 소스 기대하고 가면 살짝 낯설 수 있어요. 중화 조미료 향도 제법 있어서 중식 자체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거지!" 싶겠지만 패스트푸드 스타일의 무난한 치킨 원하시면 좀 다를 수 있어요. 총평 중식 마니아분께는 진짜 추천. 신맛·강한 향 별로면 살짝 호불호 있는 메뉴예요. 중식 좋아하면 강추, 신맛 민감하면 맛보기만 추천 소스 3종 비교 — 이게 핵심이에요 이번 후덕죽 콜라보의 진짜 컨셉은 소스예요. 후덕죽 싸이버거 후덕죽 통새우버거 후덕죽 빅싸이순살 소스 중화풍 칠리소스 레몬 크림소스 어향소스 중식 원형 칠리새우 크림새우 어향가지/어향육사 맛 방향 달달 + 감칠맛 새콤 + 부드러움 매콤새콤 + 강한 향 단품 칼로리 575kcal 600kcal 100g당 255kcal 호불호 낮음 (대중적) 중간 높음 (신맛 강함) 메뉴마다 소스가 완전히 달라요. 같은 후덕죽 컬렉션이지만 세 가지 다른 중식 요리를 경험하는 거예요. 이번 후덕죽 셰프 컬렉션, 칼로리만 봐도, 맛만 봐도 각자 개성이 뚜렷한 3종이에요. 한 줄 요약하면   ✓싸이버거: 무난하게 맛있음  ✓통새우버거: 쿠폰 있으면 추천  ✓빅싸이순살: 중식 마니아용, 호불호 있음   4월엔 김풍 작가 협업 메뉴도 나온다고 하니 셰프 컬렉션 시리즈 앞으로도 계속 기대되네요 :) 여러분들도 함 드셔보시고 댓글로 후기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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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후덕죽 신메뉴 3종 총정리 — 칼로리·가격·솔직후기 (싸이버거·통새우·빅싸이순살)

식단

늦은봄까지 먹을수 있는 곰피. 개인적으로 참좋아하는 식재료입니다.다이어트는 물론 뼈건강과 미세먼지 노폐물배출에 좋은. 국은 콩나물 넣은 봄동된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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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구수한 된장과 향긋한 봄나물의 만남, 냉이 된장국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 냉이된장국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 ​[필수] 3) 인분 / 수량 : 2~3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 60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냉이 한 줌 두부 반 모 무 약간 대파 약간 멸치다시마 육수 1리터 된장 2큰술 ​[필수] 6) 조리 단계 ​냉이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뿌리째 손질하여 준비합니다. 멸치와 다시마를 이용해 진하게 육수를 끓여냅니다. 육수가 끓으면 된장을 체에 걸러 곱게 풀어줍니다. 썰어둔 무를 먼저 넣고 끓이다가 무가 익으면 손질한 냉이를 넣습니다. 마지막으로 두부와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 마무리합니다. ​[선택] 7) 조리 팁 ​냉이의 향을 살리기 위해 된장은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청량고추를 썰어 넣으면 칼칼한 맛을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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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된장과 향긋한 봄나물의 만남, 냉이 된장국

봄철채소 레시피 봄동무침했어요

1.봄동 무침 했어요 3. 2~3인분했어요 4. 레시피 총 소요시간 : 15 분 5. 봄동 작은거 두 통했어요 고추가루 3스푼, 간장3, 참치액1, 액젓1, 식초 1, 참기름, 깨, 마늘, 파 넣었어요 나물 단 음식을 안 좋아해서 설탕은 패스했어요. 6.봄동은 흙이 많아서 좀 담궈놨다가  물에 봄동을 깨끗이 씻어요. 물기를 야채탈수기에 넣어서 없애줬어요 봄동을 먹기 좋으 크기로 잘라줘요 준비한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섞어요. 7.매콤한 거 좋아하시면 청량고추를 넣으시고 비벼먹을때 고추장을 쬐금 넣어도 맛있어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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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채소 레시피 봄동무침했어요

봄철 입맛 되찾아주는 민들레 샐러드 레시피

이른봄에 나오는 민들레로 무침을 생절이 처럼 해서 먹으면 기운 없던 분들에게 땅의 기운을 전해줄것 같습니다. 봄나물민들레를 가지고 봄철 입맛 돋우는 겉절이를 해서 먹습니다. 민들레 는 비타민 C가 풍부해서 해독작용이 좋고 간기능, 장건강에 도움을 주며 성인병에 효과가 있는 식용채소입니다. 오늘은 잎으로 샐러드처럼 먹는 민들레무침을 소개합니다. 1.레시피명: 민들레 무침 2.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인분 / 수량: 2인분 4.소요 시간: 20분 5.재료 리스트 -민들레 100G -오이 1개 -파프리카 1/2개 -진간장 1스푼 -액젓 1스푼 -매실액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고춧가루 1스푼 -마늘 1작은스푼 -식초 1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6.조리 단계 -민들레를 깨끗이 손질한후 씻어 줍니다. 식초 2스푼을 물에 넣고 20분 담구어 두었다 헹궈 채에 받쳐서 물을 빼 줍니다. -양념소스만들기 진간장 액젓 매실액 올리고당 고춧가루 식초 마늘 참기름 깨 넣어 잘 섞어줍니다. 양념 준비가 되었어요. -민들레 물기가 다 빠졌어요. 민들레 잎이 큰것은 손으로 두 세등분으로 잘라주어요. 오이는 껍질까고 식감있게 적당히 썰어 줍니다. 파프리카 반개를 채썰어 줍니다. 준비된 야채를 볼에 담고 준비된 소스를 끼얹어서 손으로 무쳐 바로 상으로 냅니다. 7. 조리 팁 이 요리는 상을 차려놓고 음식을 먹기 직전에 슬쩍 무쳐 나가는 요리 입니다. 삼겹살과 함께 먹으니 궁합이 참 좋습니다. 쌉싸름한 민들레에 새콤 달콤소스로 무쳐지니 입맛 돋으는 밥반찬이 되었네요. 입맛없어 힘들어 하실때 해드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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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입맛 되찾아주는 민들레 샐러드 레시피

봄나들이에 딱 좋은 ♡봄동계란김밥♡

 1)레시피명 : 봄동계란김밥 2) 레시피순서 봄동을 씻은 후 끓는물에 데쳐줍니다. 양념을 넣어 봄동된장무침을 만듭니다. 김밥 밥에 양념을 한 후 봄동된장나물을 넣고 김밥을 말아줍니다 계란지단으로 한번 더 말아줍니다. 완성된 김밥은 먹기좋게 썰어주면 완성입니다.  3) 인분 /수량  2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 30) 분 5) 재료 리스트 ♡봄동 된장무침 재료♡ 된장 1큰술 매실청 1큰술 참치액젓 1/2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다진 마늘 들깨가루 1큰술 ♡김밥 양념 재료♡ 밥 1.5공기 소금 1/2작은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계란지단♡ 계란 3~4알 6) 조리 단계 봄동을 깨끗이 씻어줍니다. 끓는물에 봄동을 1~2분 데쳐줍니다. 데친 봄동에 양념을 넣고 살살 버무려 봄동무침을 완성합니다. 김밥 밥 양념을 합니다. 밥은 많이 치대지 않고 주걱으로 자르듯 섞어야 밥알이 살아 있습니다. 계란 3~4개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풀어줍니다.  팬에 얇게 지단을 부친 뒤 김밥 위에 감싸 한 번 더 말아줍니다. 먹기 좋게 썰어 접시에 담으면 봄동 계란 김밥 완성입니다.  7) 조리 팁 계란이 따뜻할때 말아야 계란이 김밥에 잘 붙는답니다 봄나들이 갈때 봄동계란김밥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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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멋진날29

봄나들이에 딱 좋은 ♡봄동계란김밥♡

밥상에 봄이 왔네요

봄동 겉절이 무침과 돌나물,미나리,콩나물비빔밥과  쑥국. 입맛  돋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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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밥상에 봄이 왔네요

야채 김밥으로

당근과 시금치 나물, 단무지와 계란으로  돌돌 말아서 김밥으로 점심 간단하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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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야채 김밥으로

알배추 지옥

겉절이 배추나물 샤브샤브 배추된장국에 배추전  계속먹어도 아직 반은 넘게 남아있어요 알배추로 또 뭐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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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알배추 지옥

알배추요리.

오늘은 배추나물 된장에무치려다 액젓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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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배추요리.

잡채

봄 시금치가 맛있어서 잡채 해 먹었어요 콩나물도 넣었더니 씹는맛도 있고 좋네요 식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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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잡채

알배추 지옥

인터넷에 알배추가 6키로에 7천원대하길래 주문했더니 엄청난 알배추가 배송되었어요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네요 겉절이 만들고 어제는 샤브샤브 해먹고 쌈싸먹으려고 잘라놓고ㅜㅜ 내일은 배추나물과 배추된장국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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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알배추 지옥

봄철 채소 냉이국 레시피

저는 ‘봄철 채소’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냉이입니다.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새싹이 돋은 냉이는 단백질 함량이 높고, 비타민 A, C, B1,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죠. 그래서 냉이국을 끓여보았습니다. 1. 요리명 : 간편한 냉이국 레시피 2. 이미지 2장 첨부 리뷰작성 인증샷1장, 레시피과정1장 3. 인분 : 3인분 4. 소요 시간 : 15분 5. 재료 리스트    - 냉이 300g   - 두부 100g   – 된장 1큰술   – 고추장 1/2큰술   - 동전 육수 3알   - 참치액 1큰술   - 마늘 1/4큰술   6. 조리단계   1) 물 600ml를 냄비에 붓고 동전 육수를 넣고 끓입니다.  2) 된장과 고추장, 참치액을 육수에 넣고 섞어 줍니다.  3) 냉이를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씻어 줍니다. 뿌리 부분은 칼로 조금씩 긁어내듯이 하며 씻어 줍니다.  4) 두부를 길쭉한 모양으로 썰어 줍니다.  5) 육수가 끓으면 두부와 냉이, 마늘 등을 넣고 끓입니다.  6) 간을 보아서 부족하면 참치액을 넣어줍니다. 7. 조리 팁  시원한 국물 맛을 원하시면 콩나물을 넣어 주시고,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추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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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73494

봄철 채소 냉이국 레시피

마라와 담백한 육수의 샤브샤브로

신선한 야채 청경채,시금치,알배추,부추, 아삭아삭한 숙주나물,팽이버섯 듬뿍 넣은  담백하고 매콤하고 얼얼한 육수로 목심  넣어서 샤브샤브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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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와 담백한 육수의 샤브샤브로

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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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국

다이어트할 때 물은 찬물? 따뜻한 물? 어떤 온도가 좋을까

건강을 위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물을 마실 때 찬물이 좋은지,  따뜻한 물이 좋은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조금씩 다릅니다. 특히 다이어트나 운동을 하는 분들은  “찬물이 더 살이 빠진다”는 이야기도 들어보셨을 텐데요. 전문가들은 물 온도 자체보다  언제, 얼마나 자주 마시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상황에 따라 물 온도를 선택하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① 💧 다이어트에는 찬물이 좋을까? 얼음물을 마시면 체온을 맞추기 위해 몸이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해  칼로리를 소모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체중 감량 효과로 보기에는 그 차이가 크지 않다고 설명합니다. 오히려 체중 관리에서 중요한 것은  ☑ 물 온도보다 수분 섭취량입니다. 예를 들어 과체중 여성이 하루 수분 섭취량을 약 1.5L 늘렸더니 8주 후 체중이 감소했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② 🏃 운동할 때 가장 좋은 물 온도 운동할 때는 땀으로 빠져나가는  수분을 효율적으로 보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온 조절 연구에 따르면 약 16℃ 정도의 물이  운동 중 수분 보충에 가장 적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정도 온도의 물은 ☑ 위장 부담이 적고 ☑ 수분 흡수가 비교적 빠르며 ☑ 체온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 즉 너무 차갑지 않고 시원한 물이 가장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운동할 때는 얼음물보다는 약간 차가운 물이 권장됩니다. ③ ☕ 따뜻한 물은 이런 점이 좋습니다 따뜻한 물은 다이어트보다는  소화와 긴장 완화 측면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 소화기관의 움직임을 촉진하고 • 음식이 위에서 장으로 이동하는 과정을 도와 • 소화가 편안해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연구에서는 따뜻한 음료 섭취가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결과도 있습니다. 그래서 식사 후 속이 더부룩할 때는 따뜻한 물이 더 좋습니다. ④ ⚠ 이런 경우에는 찬물을 피하세요 모든 사람에게 찬물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건강 상태에 따라 차가운 물이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 과민성 대장증후군 ☑ 편두통이 있는 경우 ☑ 삼킴 장애가 있는 경우 👉 이런 경우에는 너무 차가운 음료가 소화기관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물 온도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찬물이 다이어트에 특별히 더 좋다는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오히려 건강 관리에서 더 중요한 것은  물을 충분히 자주 마시는 습관입니다. 상황에 따라 물 온도를 조금만 조절해 보세요. • 운동할 때 → 약간 차가운 물 • 식사 후 → 따뜻한 물 • 평소 수분 보충 → 상온의 물 이처럼 자신의 몸 상태와 상황에 맞게 물을 마시면  수분 보충과 건강 관리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흑백요리사 아기맹수가 사랑한 나물🌿 봄 다이어트 식단에 넣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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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물은 찬물? 따뜻한 물? 어떤 온도가 좋을까

점심은 부타동

점심은 부타동과 콩나물국으로  맛있게 든든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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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부타동

들기름

포인트로 들기름 샀어요. 여러가지 봄나물들 묵나물들 비빔밥 이 마법처럼 맛있어지는 농부미학 들기름 추천합니다. 들깨의 식물성 오메가3의 파괴를 최소화한 제품이라 영양도 그대로 살아있을것 깉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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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름

도시락에 봄향기를 담았어요

오늘은 도시락을 준비했는데 취나물과 머위나물, 봄동과 초벌부추 무침으로 봄향기를 가득 담았어요. 여기에 너무 풀만 있어 단백질 보충을 위한 달걀말이도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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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에 봄향기를 담았어요

섬초나물 레시피

레시피명: 달큰한 겨울 보약, 섬초무침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수량: 2~3인분 소요시간: 15분 이내 재료: 섬초 1단, 굵은 소금, 액젓, 다진 마늘, 참기름, 깨 조리단계: 세척 후 소금물에 30초 데치기 → 찬물 헹굼 → 양념 버무리기 조리팁: 뿌리 쪽 육질이 맛있으므로 다 자르지 말고 칼집만 내어 나누세요. 간은 액젓으로 하는게 킥 섬초무침은 겨울 해풍을 맞고 자라 달큰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별미입니다. 일반 시금치보다 단단하고 설탕을 뿌린 듯 단맛이 강해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풍미가 깊습니다. 뿌리 부분의 붉은 색감이 식욕을 돋우며,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올라와 밥반찬으로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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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초나물 레시피

비빔밥

보름에 나물을 사다 먹은게 있어서 나물 넣고 비빔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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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쑥국

나물하면 생각나는 향긋한 쑥을 재료로 쑥국을 끓여 봤어요 레시피명 : 쑥국 이미지 음식리뷰 작성 인증샷 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3. 인분/수량 : 3-4인분     4. 소요시간 : 레시피 총 소요시간 30분     5. 재료 리스트         물         1L             된장     2스푼         콩나물  1봉지        쑥        한봉지         마늘      1티스푼     멸치    5마리     6. 조리단계         - 물 1L 냄비에 붓고 중간 멸치 5마리             된장 2스푼 넣고 끓여 준다         - 끓는 국물에 씻어놓은 콩나물과 쑥국을            넣고 찐마늘 1티스푼을 넣고 한번 더             끓여준다     7. 조리팁         - 쑥만 넣어도 향긋하고 좋지만           콩나물도 같이 넣어 주면 아삭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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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국

구수한 청국장 집밥

구수한 청국장 끓여서 대보름나물과 찰밥으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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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청국장 집밥

음식

보름 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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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토란대 듬뿍 오리탕으로

낮에 꿇였 놓은 토란대 나물과 미나리, 깻잎 듬뿍듬뿍 넣은 오리탕으로 저녁 식사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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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란대 듬뿍 오리탕으로

뷔 커피 ㅎ

대보름나물 가지러 가는 길에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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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커피 ㅎ

저녁

정월대보름을 맞아 시댁에서 만들어서 가져온 나물 넣고 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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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저녁

생들깨와 토란대의 깊은 맛 남도 오리탕!

생들깨가루와 집된장의 진한 국물에  오리고기와  향긋한 미나리와 영양 가득한 토란대 나물를 넣어 보양식으로 든든한  남도의 오리탕을 꿇였네요. "생들깨가루와 깊은 맛의 집된장 토란대와 미나리ㆍ깻잎향 가득한  남도 오리탕 "  (1) 레시피명 (요리명)       남도 오리탕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음식 리뷰 작성한 인증샷 1장 (3) 인분 / 수량   ㅡ4~5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40 ) 분 (5) 재료 리스트 ㅡ오리 1마리 ㅡ삶은 토란대 300g ㅡ청ㆍ홍고추 2개 ㅡ대파  ㅡ깻잎 7장 ㅡ미나리 300g ㅡ통들깨40g ㅡ청주 2스푼 (양념)  국물간 ㅡ집간장     소금        후춧가루 마른고추10개     마늘5쪽    생강 조금 양파 중사이즈 1개           집된장3큰술 ▶️삶은 토란대는꿇는 물에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 짜내고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마늘1스푼과 국간장2스푼을 넣어 간해 놓습니다. ▶️ 마른고추는 씨를 제거 흔 씻어 불려서생들깨와 함께 믹서에 곱게 갈아 큰 채에 물을 줘가며 내려주고 마늘,양파,집된장을 함께 넣어 갈아서 준비해 놓습니다.  (6) 조리 단계 1)오리를 손질해 토막을 낸 것을 깨끗하게 씻어서 생강과 대파를 넣고 꿇여 줍니다. 2)꿇는 물에 생강,청주,소금 한 꼬집을 넣고 오리를 넣어 한 번 팔팔 꿇을때까지 삶아서 시원한 물에 헹구어 건져 둡니다. 3)적당한 양의 물에 오리고기를 넣고 갈아둔 양념을 넣어 센 불로 꿇이다 밑간해 둔 토란대를 넣어 약불에서 끓여줍니다. 4)부족한 간을 집간장과 소금으로 조절합니다. 5)토란대를 넣어 꿇이다가 대파와 청ㆍ홍고추를 어슷 썰어 넣어 줍니다. 6)깻잎은 굵게 채로 썰고, 미나리는 6~7cm로 썰어 놓았다가 먹기 직전에 후춧가루와 깻잎과 미나리를 넣어서 잠깐만 열을 가해서 마무리하네요. (7) 조리 팁 ▶️오리를 생강과 대파를 넣어 꿇여서 특유의 잡내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풍미를 좌우하고 냄새도 제거하여 줍니다. ▶️ 미나리와 깻잎은 마지막으로 살짝만 꿇여서 향과 영양을 더해줍니다. ▶️미나리의 영양 ㅡ비타민·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채소로 해열·혈압강하 등 약용 효과가 알려져 있으며, 식이섬유와 칼륨이 장 건강과 혈압 관리에 도움을 주네요.🌿 ▶️마늘과 생강은 오리 잡내를 효과적으로 잡아줍니다. ▶️양파는 단맛과 깊은 풍미를 더해 국물 맛을 풍성하게 만듭니다. ▶️다진 마늘과 국간장을 넣어 감칠맛을 더합니다. ▶️후추는 잡내 제거와 풍미 증진에 효과적입니다. ▶️토란대ㅡ 오리탕의 전통적인 단짝으로, 특유의 식감과 시원한 맛을 더해주고,식이섬유와 칼륨이 풍부해 장운동을 돕고,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 관리에 도움을 주네요.🌿 ▶️들깨가루ㅡ 고소함을 더해주고 국물의 농도를 맞춰주어 한층 부드러운 맛을 주네요. ✅️남도오리탕은 다른 보양식과는 차별화된 깊은 풍미와 영양을 주고 특히 오리 특유의 지방은 다른 육류에 비해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건강에도 유익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제대로 끓여낸 토란대와 미나리ㆍ깻잎향 가득한 오리탕 한 그릇은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어 든든한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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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들깨와 토란대의 깊은 맛 남도 오리탕!

철판 볶음밥으로

뜨끈뜨끈한 철판에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시금치나물,무생채와 계란 후라이와 김가 루  골고루 넣은 철판 볶음밥  쓱쓱 비벼서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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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판 볶음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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