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이 향이 오리랑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봄철 별미로 가족들이 좋아하겠네요.
땅의 기운을 온전히 받으며 자란
봄의 향과 영양을 가득 담은
냉이와 오리고기를 함께 요리한
"오리냉이 주물럭"이네요.
✅️(1) 레시피명 (요리명)
< 오리냉이 주물럭>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ㅡ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이상
ㅡ음식 리뷰 사진
✅️(3) 인분 / 수량
3~4인분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40분
✅️(5) 재료 리스트
생오리고기 ㅡ800g
냉이ㅡ 400g
양파 ㅡ대 1개
대파 ㅡ2대
새송이 버섯ㅡ2개
당근 ㅡ1/2개
✅️(양념장)
고추장 3 큰술 고춧가루 3큰술
간장 3큰술 알룰로스 1큰술
맛술 2큰술 마늘 1큰술
생강과 마늘 넣은 소주 2큰술
✅️ (6) 조리 단계
1.오리고기를 핏물과 기름을 키친타월로 제거해주고 맛술,생강과 마늘 넣은 소주를 넣어 밑간해 둡니다.
2.고추장,고춧가루,간장,알룰로스,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3.밑간해 둔 오리고기에 양념장을 버무려20분 정도 숙성시켜 줍니다.
4.냉이는 고춧가루와 양념장을 넣어 살짝 버무립니다.
5.대파와 새송이 버섯,당근,양파를 넣고 팬에 익혀 줍니다.
6.오리고기를 중간쯤 익히다가 냉이를 넣어서 함께 볶아 줍니다.
7.냉이를 너무 익히지 않도록 해줍니다.
✅️(7) 조리 팁
🌿노지 냉이라 뿌리채 깨끗하게 손질해서 넣으니 향과 영양을 더 듬뿍 챙길 수 있습니다.
✅️오리의 영양을 더해줍니다.
▶️ 냉이ㅡ 봄철 대표 나물로, 비타민·무기질·단백질이 풍부해 피로 회복과 면역에 도움을 주고 칼슘, 철분 등이 비교적 풍부하며, 특히 비타민 C와 철분은 1회 분량(50g) 기준으로 하루 권장량의 상당 부분을 채울 수 있습니다.
▶️대파 ㅡ특유의 향이 오리고기 잡내를 없애주고 맛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어 오리고기의 감칠맛을 더해주고 겨울철 따듯한 국물 요리에 오리고기와 함께 넣으면 온 몸을 따뜻하게 데우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마늘ㅡ강한 향과 매운맛이 오리고기의 깊은 풍미와 조화를 이루고 오리고기의 고소한 맛을 한층 살려줍니다.
▶️새송이버섯ㅡ면역력 증진에 기여하고 비타민D가 풍부해 뼈건강과 버섯의 쫄깃한 식감과 깊은 감칠맛이 오리고기와 잘 어울리며 깊은 맛을 더해 줍니다.
▶️당근ㅡ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채소로 오리고기와 함께 섭취하면 눈 건강과 면역력에 좋습니다 .
✅️ 봄철 비타민·무기질·단백질이 풍부한 향긋한 냉이와 오리고기를 함께 요리한
오리냉이 주물럭으로 면역력·기력 회복·뼈·눈 건강까지 챙긴 영양 가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