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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맛점들 하세요

전 고등어구이 먹었어요  콩나물국이 시원해요  점심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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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뽀얀 사골국 집밥으로

엄마가 푹고아준 한우사골국과  바베큐 삼겹살 나물 새콤한 김치로  저녁 맛있게 차려 먹었네요. 국물이 진국이예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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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뽀얀 사골국 집밥으로

들깨가루 파스타

버섯, 숙주나물 등에 들깨가루가 들어간 파스타에요. 건강한 파스타를 먹고 싶어 한번 해봤는데 파스타면이 들어간 들깨찜이네요. 오늘은 해물이 없어 못 넣었지만 다음에는 해물을 넣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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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들깨가루 파스타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두부조림 김치 멸치볶음 콩나물 된장국  닭갈비 여주무침 양파장아찌 부추김치로 아침 먹어요. 각자의 방식 대로 피서하는 오늘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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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비빔밥

밥이 안 보이네요. ㅎㅎ  잡곡밥에 나물반찬 넣고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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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정원

비빔밥

접시 비빔밥으로

요가 수업 후 경로당에서 준비한 어머니들의  손맛 가득한 아삭아삭한 콩나물과 깻잎순 나 물, 감자순 줄기 나물, 가지 나물과  잘 익은  열무김치에 매콤한 양념 고추장 넣어서 쓱쓱  비벼서 점심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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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접시 비빔밥으로

두부비빔밥

재료;;두부 반모 콩나울  당근 호박 집에있는 야채를 활용해서  만들기는 쉬운 다이어트식단이다 1 두부를 잘 으깨어 물기를 짠다 2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체반에 찐다 3 당근도 채썰어서 살짝 찐다 4 호박은 채 썰어 살짝 볶는다 기름을 많이 두르진 않는다. 5 양념장은 간장에 양파 다지고 잔파 잘게 썰어서 준비한다 밥 대신 두부를 넣어 단백질을 보충하고 오랫동안  든든하다 탄수화물을 적게 먹으며 많은 야채를 먹기에 다이어트식단으로 딱좋은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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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순이

두부비빔밥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들깨가루 넣고 무친 콩나물무침,  고추가루 대신 파프리카가루 넣고 볶은  갓김치,어묵볶음 양파김치 김치 여주무침  닭갈비로 아침 먹어요. 즐겁고 힐링되는 주말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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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점심은 집밥으로

두부조림 알타리 무지짐 우엉조림 취나물 감차채 볶음으로 있는 반찬에 미소국 끓여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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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점심은 집밥으로

점심은 비빔밥

점심은 비빔밥과 무국으로 먹어요 비빔밥에 기본 나물 몇가지만 넣어서 비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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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점심은 비빔밥

통삼겹 구워서 양배추ㆍ머위 쌈으로🐖

통삼겹살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워서 겉바속촉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 양배추 찌고 새콤한 머위나물 장아찌와 밭에서 따온 풋고추,오이랑 같이 먹으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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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통삼겹 구워서 양배추ㆍ머위 쌈으로🐖

김치전을 샀어요😉👍

히히 애들 좋아하는 콩나물무침 사러 반찬가게 들렀어영😉😉 김치전도 마침 있길래 겟또~ 따님이 넘 좋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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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김치전을 샀어요😉👍

방학 중 아이들 삼시세끼

아침엔 밥이 애매하게 남아서 볶음밥 만들었구요 점심에는 떡볶이 먹고 싶다고 해서 홍대 미미네 떡볶이 만들어줬습니다 막내가 김치 콩나물국 먹고 싶다고 그래서 저녁에는 콩나물국 끓이고 오렌지 후식까지 깎아주니 이 시간이 됐네요^^; 이제 저녁 상 치우고 쉬려구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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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방학 중 아이들 삼시세끼

저녁 드세요~

저녁 콩나물 가지나물 오랜만에 멸치볶음 시원한 오이미역냉국 만들어서 먹네요~ 소소한 집밥으로~ 맛있는 저녁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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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저녁 드세요~

점심은 집밥으로 먹었어요.

나물과 두부 조림 고기 볶음으로  집에 있는 반찬들과 함께 점심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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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점심은 집밥으로 먹었어요.

코다리에 콩나물 쌈으로 저녁 먹네요

근력운동하고 저녁은 코다리 조림 먹으러 나왔어요 오늘도 불같이 뜨거워서 주방문 닫았네요.. 양념이 강하지 않고 건조가 알맞아서  코다리 특유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서  없던 입맛도 살려줘요 역시나 남이해줘야 더 맛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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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코다리에 콩나물 쌈으로 저녁 먹네요

[다이어트 레시피] 담백한 양배추 두부말이찜

다이어트에 좋으면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음식으로 양배추 두부말이 찜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양배추잎을 쪄서 두부를 으깨어 야채와 돌돌말아 찜으로 다이어트에 좋은 양배추와 두부로 담백하게 조리해서 양념간장을 곁들여 먹으면 칼로리 걱정은 안해도 될것 같아요. ✅️재료 ㆍ양배추 10장                ㆍ  두부     한 모 ㆍ노랑ㆍ빨강 파프리카    ㆍ애호박  ㆍ부추   ㆍ숙주나물   ㆍ  당근    ㆍ팽이버섯  ㆍ양파    ㆍ대파   ✅️두부밑간 ㅡ 양조간장, 참기름, 소금 살짝 ㆍ다진파,다진마늘 ✅️조리 순서 1.양배추를 깨끗하게 씻어 찜기에 올려서 살짝만 쪄서 준비해 식혀줍니다. 줄기부분은 칼로 저며서 준비합니다. 2.숙주는 살짝 데쳐서 잘게 다지고 애호박,당근,부추,팽이버섯, 대파, 청양고추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양파도 잘게 썰어 줍니다. 3.두부 한 모는 면보에 물기를 제거하고 곱게 으깨어 최대한 물기를 없게 해줍니다. 4.볼에 물기를 짠 두부와 2.번의 재료들을 모두 넣어서 청양고추,대파,다진마늘 소금,간장과 참기름을 넣고 잘 치대줍니다. 5.쪄 놓은 양배추잎을 깔고 치대 놓은 속재료들을 적당량 올려 놓고 돌돌 말아줍니다. 6.꼼꼼히 말아서 이쑤시개로 끼워서 고정해 줍니다. 7.김이 오른 찜기에 양배추 두부말이를 올리고 10여분 정도 쪄 주면 완성입니다. ✅️ 양배추와 두부말이의 효능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부담스러운 음식은  먹기 힘들고 바쁜 시간을 보완해서 전날 미리 준비해 넣어서 찌기만 하면 되네요. ▶️아침 위를 달래주고 소화를 도와 두부와 양배추를 섭취하면 위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두부 속에 들어있는 이소플라본 성분은 혈액속의 콜레스테롤 감소와 혈관병 예방에 도움을 주고, 양배추의설포라판 성분은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소플라본이 들어있어 폐경 전후 여성들의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두부를 먹으면 식이섬유가 풍부해 유산균을 증식하여 장운동이 활발해지고 배변을 원활하게 해주고 양배추도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두부와 함께 먹으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두부의 이소플라본은 몸속에서 칼슘의 흡수를 촉진하여 뼈의 손상을 막고 뼈생성에도 도움을 줍니다. 양배추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칼슘 흡수를 높여서 중년의 뼈건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두부 한 모 290kcal로 포만감에 비해 열량이 낮고,양배추도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 두부말이 찜은 칼로리는 낮지만  영양은 풍부한 두부와 양배추를 이용하여  만든 저칼로리 간단 음식으로, 부드러운 두부와 아삭아삭한 양배추의 조화로 입맛을 살려주면서 찜 요리로 본연의 맛을 살려 맛과 건강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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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담백한 양배추 두부말이찜

바다향 가득한 성게알 톳 비빔밥으로 🪸

저녁은 미리 예약 한 성게 비빔밥이네요. 바다향 가득한 성게알,톳,새싹,무순,상추, 양배추등 야채 가득한 비빔밥으로 맛있네요. 🍆 가지나물과 도토리묵,깍두기 밑반찬들로  흡족한 저녁도 선상 뷔페식당에서 해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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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바다향 가득한 성게알 톳 비빔밥으로 🪸

기름기 좔좔좔~

호박잎 된장국.호박나물.고등어구이로 맛있는 저녁 먹었지요 고등어가 기름이 좔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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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벌

기름기 좔좔좔~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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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야생화들

오늘 만난 야생화들입니다. 같은 산인데도 며칠 사이에 또 새로운 야생화가 꽃을 피웠어요. 오늘 본 야생화에는 이름이 특이한 것들이 많았어요. 그중에서 쉽싸리는 이름이 욕 같아서 오히려 더 알려져 있다네요. 사위질빵 산층층이 개도둑놈의갈고리 며느리밑씻개 쉽싸리 산초나무 광름골무꽂 짚신나물 여로 등골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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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야생화들

나물과 찌개

고구마줄기 들깨가루넣어  호박은 새우젓으로 볶음하고  매콤 칼칼하게 해물순두부찌개 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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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나물과 찌개

나리분지 산채 비빔밥으로

울릉도 나리분지에서 제일 유명한  산채비빔밥으로 한 상 가득하네요.  명이장아찌,부지깽이무침,삼나물무침 모두 나리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으로 좋네요. 더덕파전과 쫀득쫀득한 감자전까지  입맛을 돋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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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나리분지 산채 비빔밥으로

야생화

산에서 본 야생화입니다. 처진물봉선 활량나물 나비나물 은꿩의다리 등골나물 털별꽃아재비 좀담배풀 하늘말나리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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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야생화

새콤달콤 쫄면

낮잠자고 딱히 저녁은 쫄면으로 해결했어요..ㅎ 꼬마김밥이랑 야채랑 콩나물 그득해서 상큼하네요..^^ 더워서 간단히 챙깁니다. 맛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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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새콤달콤 쫄면

돼지 앞다리살 숙주볶음으로 🐖

돼지 앞다리살에 대파와 마늘 볶아 파기름 내어 넣고 아삭아삭한 숙주나물 듬뿍듬뿍  넣어 간장 양념장에 볶고 양파와 청양고추로 볶아서 점심 준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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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돼지 앞다리살 숙주볶음으로 🐖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8시대부터 준비해서 9시에 나와 병원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네요. 이틀 전 토요일에 엄마가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셨는데 주말이라 가정산을 해서 잊어 먹기전에 하려고 월요일에 바로 정산하러 왔는데 의사선생님한테 체크가 더 필요하다고 오늘 정산이 안 된다고 하네요. 되는 대로 문자 보내주기로 했답니다.  일찍 온 김에 연지공원 산책 포인트 받고 10시에 음악 수업하러 갔어요.  암정보교육센터의 대면 수업은 8월에 방학을 하기 때문에 오늘 수업이 끝나면 한 달 동안 대면수업은 없답니다. 항상 보는 분들과 인사도 하고 얘기도 나누고 즐겁게 수업 시작했는데 오늘따라 아침 산책이 과했는지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피아노 소리가 거슬렸답니다. 머리가 아파서 계속 눈 감거나 실제로도 졸았답니다. 그랬더니 선생님이 조는 사람 있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  하여튼 음악감상 끝나고 잠깐 스트레칭 하고 타악기 연주하며 노래 부르는 건 열심히 했답니다. 그때부터 그나마 좋아지더라고요. 원래는 피아노도 좋아하고 클래식도 찾아 듣진 않아도 기회가 있을 땐 잘 듣는 편인데 오늘따라 첼로는 괜찮았는데 피아노 소리가 너무 커서 귀가 아플 정도였답니다. 경아언니가 몸이 안 좋아서 예민한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그랬나 봐요.🤨 11시 반에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으로 점심 먹으러 왔답니다. 언니는 얼큰 순두부찌개 골랐고 나는 고등어무조림 골랐어요. 얼큰 순두부 찌개와 계란 후라이 추가된 쌀밥이라 잡곡밥과 고등어가 낫겠더라고요. 물론 양이나 비주얼은 언니 쪽이 더 좋았어요. 그래도 자주 먹을 수 없는 고등어 먹는 게 더 낫겠죠?😅 고등어무조림, 잡곡밥 반그릇, 볼어묵 조림, 콩나물무침, 우동국물(조금만 받아왔지만 손도 안 댔네요), 깍두기(원래는 먹을만한데 오늘은 맛이 이상했답니다. 하나만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견과류) 우선 양배추 샐러드는 각각 이탈리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를 좀 더 넣었답니다. 아침 먹고 시간은 얼마 안 지났는데 몸이 좀 안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견과류가 더 먹고 싶더라고요.  국물만 손 안 대고 깍두기는 하나만 먹으니 남기고 나머지는 싹 다 먹었네요. 고등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왠일로 고등어무조림이 보통 때보다 덜 짜더라고요. 다행이다 하면서 맛있게 먹었네요. 12시가 다 돼서 얼른 내려와서 경아 언니랑 인사 나눴답니다 한 달 동안 못 보거든요. 여름 잘 보내라 인사하고 빨리 플라워 카페 가니 12시 9분쯤 됐어요. 얼른 이빨 닦고 일하면서 점심시간 끝나자마자 마그네슘 챙겨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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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무조림

토요일 점심(졸면서)

엄마랑 10시까지 요양병원 가서 입원하고 동생이 나중에 약 찾아오는 것까지 기다렸다가 동생이랑 같이 택시타고 집으로 왔답니다. 너무 배가 고픈데 동생은 집에서 배달 시킨다 해서 나는 서울대 병원에 내려달라고 했네요. 사실 내가 맛있는 거 사준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동생은 사 먹는 것도 귀찮다네요.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 토요일 메뉴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입니다. 쌀밥(배고파서 반이 아니고 조금만 덜 달라고 했네요) 간장찜닭과 당면사리, 얼큰콩나물국, 고추장쥐어채무침, 미역초무침,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각각드레싱) 샐러드에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 와서 내 견과류 넣어서 맛있게 먼저 두접시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배도 고프고 힘드니까 고기랑 맛있게 먹고 밥도 같이 먹었었는데 먹다가 졸더라고요. 어제 잠을 못 잤고 아침부터 엄마 모시고 돌곶이역근처 요양병원에 가고 이것저것 챙긴다고 힘이 들긴 했는데 그렇다고 배고파서 점심 먹다가 졸지는 몰랐네요😪😆 사람도 많았는데 누가 봤을까 봐😅 그래도 국물과 닭뼈 빼고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데 집이 왜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지? 집 오면서도 너무 졸려가지고 길가에 다니면서도 눈을 부릅 뜨려고 노력했는데 잠깐있다 보면 감고 있어서 그 잠깐 새도 졸더라고요.😆 겨우겨우 천천히 걸어서 집에 2시 40분에 도착했는데 이때가 11,000보 네요. 너무너무 더웠는데 졸음 쫓는다고 더웠는지도 살짝 뒤로 밀렸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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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점심(졸면서)

아침식단

무더운 아침입니다! 소고기 얼른 볶고 콩나물 삶으면서 국과  무침으로 만듭니다. 콩자반 우엉채졸임 김치 4종류로  아침 먹어요. 오늘 역대급 무더위가 있다하니  건강관리 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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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야채 쪄서 비빔밥으로 🍲

아삭아삭한 콩나물,애호박 나물,느타리 버섯  찜기에 찌고 무우 생채와 상추 김가루랑 달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채소 찜은 채소를 한꺼번에 찌기  때문에 복잡한 요리 과정이 없고 기름 을 적게 사용해 칼로리 부담도 적어져 요. 또한 채소의 고유한 맛과 향을 느 낄 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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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쪄서  비빔밥으로 🍲

콩불고기로 저녁 먹어요~

얇은 대패 삼겹살과 아삭한  콩나물 듬뿍 넣은 콩불고기로  향긋한 깻잎과 함께 저녁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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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불고기로 저녁 먹어요~

야생화

도심에서는 화려한 꽃들을 요즘에도 많이 볼 수 있는데 산에서는 야생화들이 귀해요. 그래도 저희 동네 계곡 등산로는 다른 곳보다 야생화가 많은 곳이라 기대를 하고 갔는데 역시 꽃이 있었어요. 오늘 만난 야생화들입니다. 노루오줌 물이 많은 곳에 자라는지 계곡 근처에 많이 피어 있었어요. 분홍, 연분홍, 흰색 등 색도 다양해요. 우리나라에서는 인기가 없는 편이나 서양에서는 원예종으로 개량하여 꽃꽂이용으로 인기가 많다네요.  활량나물 꽃이 노란 양말이나 장화 같이 생겼는데 어린 잎은 나물로 먹습니다. 근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독특한 향과 식감으로 좋아 최근 들어 한식뿐만 아니라 퓨전요리에서도 주목받는 재료라네요. 어떤 맛인지 궁금하네요. 짚신나물 잎이 짚신모양과 닮아서 붙여진 이름인데 이것도 어린 잎을 나물로 먹는데 항염, 항암효과가 있다네요. 흰여로 지난 주말에 봤던 꽃인데 그때 봤던 꽃보다 작은 꽃들이 훨씬 많이 달려 있어 다른 꽃인줄 알았어요. 독성이 있어 살충제로 쓰입니다. 파리풀 자세히 보면 예쁜 꽃인데 꽃이 워낙 작아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지만 벌과 나비가 엄청 모이는 꽃이에요. 유독 식물로 뿌리즙을 파리 잡는 데 이용했답니다. 이삭여귀 붉은색은 선명한데 꽃이 워낙 작아 폰에 담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가는 꽃대에 비해 잎은 엄청 넓어요. 광대싸리 나무가 싸리나무와 비슷한데, 광대처럼 싸리나무 흉내를 잘 내었다고 붙여진 이름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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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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