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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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하늘거리는 꽃들
일요일 아침 산으로 출발입니다. 벌써부터 형형색색 꽃들이 예쁘네요. 큰금계국과 데이지인데 노랑과 하양이 하늘거리는 캐미가 너무 좋았어요. 이건 황금낮달맞이꽃과 분홍낮달맞이꽃입니다. 마지막으로 돌나물꽃입니다
들풀지기
아침에 콩나물국밥으로~
일단 계란풀어서 ~ 한 숫가락 합니다~
젴톨
병아리콩 야채 비벼~비벼~🥬🍄🟫🧅🫑🍋🫒
병아리콩과 귀리 불렸다가 압력밥솥에 올리브오일 두 방울 떨어뜨려서 고슬고슬하 게 밥 지어서 상추,빨간 파프리카, 양파, 당근 올리브오일과 볶아주고,느타리 버섯 나물에 병아리콩과 귀리만 살짝 퍼서 담고 레몬 드레 싱 뿌려서 비벼서 먹으니 새콤달콤한 맛이 입 맛을 살려주네요. 🍋레몬과 올리브오일,올리고당,소금,후추 톡톡 섞어서 레몬 드레싱 완성 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아침밥
오늘은 오징어 파전 부치고 김치 콩나물국 만들었어요. 막내가 두부부침 먹고 싶다고 그래서 두부부침도 만들고 동그랑땡도 조금 만들었습니다. 시간이 벌써 열 시가 넘었네요 아점이지만 점심도 차려 줘야 될 거 같아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포트럭 파티 한 상 그득하네요.
점심시간 포트럭파티로 한 상 가득하네요. 매콤한 김치,도토리묵에 오이 양파무침 무침, 샐러드,오지어 볶음, 시금치나물, 야채 가득 매콤한 카레에 참치와 야채 골고루 넣은 야채부침개 ,수박과 토마토로 차려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한 두가지씩 가져 온 반찬으로 든든히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리고기 야채볶음~🫠
수욜 저녁은 오리고기와 미역국 콩나물 무침해서 먹었네요~ 오리고기에 청경채 파프리카 마늘 양파 버섯넣고 쉐키쉐키 해서 맛나게 먹었네요~😋 즐저되세요~~♡♡
제벌
한 접시에 담아봅니다.🍽
점심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 어머니의 놓칠 수 없는 손맛 가득 한 접시에 담았네요. 머위나물 장아찌,표고버섯 야채 볶음, 향 가득 취나물,독소 배출에 좋은 아삭아삭한 숙주나물,잘 익은 묵은지로 점심 맛나게 먹고 좋네요.😋 어머니들의 손맛 최고네요. 👍
정수기지안맘
🥝 든든한 점심!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6개월마다 피검사가 있어 아침 금식하고 점심먹어요. 당근 깻잎 팽이버섯 넣고 소불고기하고 식초1 간장1 알룰로스1 파프리카가루1(고추가루 대체)로 세발나물 무쳤어요. 알배기 배추와 오이맛 고추 김치 갓김치 갓물김치 쌈장 놓고 점심 든든하게 먹습니다. 은근히 덥지만 좋은하루되셔요!
최강수인
최애 반찬가게로 😍👍
저희동네 (제)최애 반찬가게 들러봅니다아 ~ 딸아이가 장조림 먹고싶대서요 근데 콩나물국 1500원이라니 실화인가요 ㅎ 가격도 괜찮고 근처라 늘 애용한답니다 😍😍
자스민꽃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참외 사과 당근 두부 계란 세발나물에 발사믹 뿌려 아침 먹어요. 사과값이 많이 올라서 금사과가 됐네요! 건강하고 즐거운 오늘되셔요!
최강수인
점심 느타리 버섯 샐러드 한접시로 🥗🍄🟫
언니들과 뷔페식당에서 점심 먹으러 왔네요. 야채 샐러드에 양배추와 적양배추,노랑ㆍ빨강 파프리카,느타리 버섯 나물에 브로콜리 병아리콩과 연근 조림,오리 훈제 🥦 🍣 🍣스시 5조각, 단호박과 감자 샐러드 한접시로 해결했어요. 늘상 먹던 음식으로만 손이 가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 돼지고기김치찌개
10시 글쓰기수업은 11시 45분쯤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사골돼지고기김치찌개 먹었어요. 사골 돼지고기 김치찌개, 잡곡밥 반 그릇, 야채 계란찜,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삶은 병아리콩)에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넣어 가지고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빨리 먹고 꽃가게 출근해야 돼서 내딴에는 1.7 접시만 먼저 먹고 남겨서 밥이랑 비벼 먹었답니다. 야채샐러드를 먹고 단백질 순서라 김치찌개에 있는 두부랑 고기, 야채 계란찜을 먼저 좀 건져 먹고 양배추 샐러드 남은 거 밥에 비벼서 반찬들이랑 골고루 다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은 내가 급한 맘에 좀 빨리 먹었더니 경아 언니보다도 빨리 먹어서 언니가 좀 놀랬답니다. 오늘도 샐러드 밥, 반찬 거의 다 먹고 김치찌개 국물이랑 김치만 남았네요. 마그네슘은 물 먹고 나서 식당에서 챙기는데 오늘은 그것도 시간이 안되서 가게로 얼릉 12시 20분쯤 와서 이모한테 인수인계도 받고 커피집 점심장사도 좀 하고 양치도 한 다음에 1시간이나 지나서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누룽지 긁으면서 돌솥비빔밥 먹어요...
날도 꾸물하고 회의도 늦게 끝나고.. 월요일은 기력 쇠진이네요. 비가 오긴하려는지 날이 맑아져요..ㅎ 뜨끈한 돌솥에 누룽지 박박 긁고 숭늉 마시고 든든히 점심 맛있게 먹네요 은근 나물도 그득이고 고기까지 들어가서 완벽한 한끼로 좋은데요.. 힘든 월요일 식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화려한 만찬
안녕하세요! 형님댁에 와서 아침부터 화려한 만찬으로 아침을 꽉 채웁니다. 김치류(열무 오이 갓김치) 젓갈류(벤댕이 낙지) 나물류(숙주 고사리 도라지) 콩나물과북어가 들어간 시원한 국 마늘다진 거에 참기름이 들어 간 명란젓 파김치 김 가지무침 등 아침부터 먹거리가 풍성해서 과식했어요. 건강하고 즐거운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전복구이로 늦은 아침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살아 있는 전복 솔로 깨끗이 닦고 이와 내장 제거하고 칼집냅니다. 커피포드에 물 끓여 끼얹으면 쉽게 껍질 분리 돼요. 버터넣고 구워서 접시에 세발나물깔고 그 위에 올려 놓습니다. 파슬리가루 뿌린다는 걸 잊었네요. 사과와 계란 함께 먹어요. 건강하고 즐거운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분홍 꽃밭
광대나물 꽃이 분홍꽃밭을 이루며 피어 있네요. 주변의 풀들은 깔끔하게 깎았는데 광대나물은 꽃이 너무 예쁘게 피어 있으니 제거하지 않은 것 같아요. 풀꽃이 만든 자연 꽃밭도 너무 멋져요. 옆에 백합나무꽃도 피어 있었는데 낮은 가지에 핀 꽃이 있어 꽃잎 안까지 볼 수 있었어요.
들풀지기
이른저녁식사
저녁으로 일찍 먹는다고 준비해서 먹었어요. 단백질과 야채들도 두루 준비해서 먹었는데 아주 맛나게 먹었어요 다시마랑오이,부추,돈나물, 계란후라이, 곰국두부,김,등으로 먹었어요.
당근먹기
저녁식사~
오늘 저녁은 집밥으로 오이지무침 과 들기름 들깨가루 넣은 머위대 나물볶음 모두 맛있는 식사 하셨죠 ~~
예지영준맘
얼큰한 아귀찜으로
요가 회원분들께서 어제가 스승의날 날 이라고 좋아하는 아귀찜을 사주시네요. 아삭아삭한 콩나물 듬뿍듬뿍,새우와 🦐🐙 미더덕에 해물 가득한 매콤하고 맛있는 점심 감사한 마음 가득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반찬
비오는 목요일 부추장떡과 들깨가루 듬뿍 넣은 궁채나물 만들었어요
예지영준맘
연잎밥
점심으로 연잎밥과 오리훈제까지 나와 나물과 함께 푸짐하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부추제육볶음
11시 엄마 면회 마치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부추제육볶음 먹었어요. 부추제육볶음, 잡곡밥 반그릇, 미역국, 청포묵김가루무침, 파채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뿌려서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답니다. 음식 먹기 전에 사진 찍고 있는데 샐러드를 세 접시나 갖고 온 걸 갖고 이렇게 갖고 오시면 안 된다하셨어요. 하나의 접시에 먹고 모자라면 또 갖다 먹는 리필은 괜찮지만 여러 접시를 갖고 오는 건 여러 가지로 문제가 되나 봐요. 여러번 왔다 갔다 하면 귀찮아서 그런 건데 좀 미안했네요😅 양배추 샐러드 다 먹고 밥이랑 제육볶음은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미역국은 거의 먹지 않았구요. 양배추 한 접시는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반찬으로 먹었네요. 마그네슘 먹고 마무리 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두가지 반찬 받았어요
지인 어머님께서 만들어 주신건데 저도 챙겨 주셨어요 마늘쫑이랑 명이나물인데 맛 보니 너무 맛있네요 명이나물은 삼겹살 이랑 먹으면 맛있겠어요
로블ㅎ
토종시금치와 호박잎
아침밥상은 든든하게,7~10월이제철이긴 하지만섬유소가 풍부한 항산화,혈당조절에 좋은 호박잎 찌고,토종시금치 대가 참굵죠? 데치고 집된장에 부추.양파,청양. 뽕잎나물,취나물,가지무침 밥은 보리,병아리콩,루피니빈,카무트로 밥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쉬리107
봄은 나물의 계절
안녕하세요. 자취남입니다. 며칠전 연휴라 본가에 가서 부모님이랑 두릅 따고 집에 가지고 와서 부추랑 두릅 넣고 부침개를 해 봤어요.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nekonyang?igsh=MTE2Z3kybGI4NnJnYw%3D%3D&utm_source=qr
찌뿌둥
저녁은 소소하게 집밥으로~
저녁 고소한 두부부침과 조기구이 버섯나물 만들어서 된찌랑 맛나게 먹었네요~😋
제벌
산채비빔밥
주말에 지인들과 여행 다녀왔어요 오대산 아래에 자리잡은 맛집 나물들 한가득 들어간 산채비빔밥 나물향이 너무 좋아요 건강한 한끼 먹고 좋은 경치에도 취했답니다 역시 산에가면 나물 가득한 비빔밥이 최고죠
쉬림프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엄마 면회 마치고 11시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뚝배기순두부찌개 먹었어요. 뚝배기순두부찌개, 계란후라이간장밥(밥은 반만 달라고 했고 간장은 따로 있길래 챙겨오지도 않았어요), 새싹고기산적조림(이것도 소스가 있길래 소스는 패스), 숙주나물,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2접시에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뿌려서 갖고 와서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고~ 밥은 양이 작아졌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만 갖고 온 거 더하고 순두부찌개에서 순두부하고 채소만 골라서 밥에 넣어 비벼 먹었답니다. 처음에 순두부를 반만 넣었는데 밥과 야채가 제법 돼서 국물만 빼고 순두부와 호박들 싹 넣어서 비볐네요. 아무래도 간장도 안 넣고 국물도 안 넣었으니 약간 싱거웠지만 그래도 순두부와 달걀이 있어서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반찬들이랑 같이 먹으니까 싱거워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은 밥도 반만 갖고 와서 싹 다 먹었네요. 찌개에 국물만 남았어요. ㅎㅎ 퇴식구에 그릇 갖다 놓고 물 먹으면서 마그네슘도 챙겨 점심 완료. 점심 먹고 바로 출근해서 진통제 한 알 먹었어요. 이거 몇 개월 전에 의사선생님한테 손목과 발이 너무 아파서 처방받은 거거든요. 하지만 참을 수 있을 때까지 참아보려고 지금까지 버티다가 일하는데 너무 아프니까 자꾸 짜증만 내고 욕을 하길래 아무래도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오늘 처음 먹었답니다. 효과가 좋았으면 좋겠는데 손목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갑자기 나타나서 들고 있는 걸 자주 놓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오가피순 🌱
오늘은 쌈들이 한가득 이건 몸보신의 밥사이네요 ^^ 전부 저희 밭에서 공수 ㅋㅋㅋ 상추도 2가지 오가피순 취나물 두릅 햇양파까지~~~ 요것만 먹어도 에너지 충전 되겠죠
뽀봉
허기진배를 움켜잡고
식당에 내려갔다 이러면 안되는데 ᆢ 아 욕심이 난다~~~ 이 맛있는걸 어떻게 조금만 먹어 에라 모르것다 ~~ 두부김치에 버섯불고기에 브로컬리~~~ 북어콩나물국 맛나다~~
사비나67
9천보
점심 나물비빔밥 소식하고 오후에 9천보 걷고 집에 들어오니 배가 고파서 힘내라고 든든하게 삼겹살과 파김치 먹었네요.
쉬리107
매콤한 비빔국수 비벼요. 🍜
점심은 소면 쫄깃쫄깃 삶아서 🍜 아삭하게 삶은 콩나물 듬뿍듬뿍 넣고,당근,상추, 오이 🥬🥒🥕채썰어 참기름과 깨소금 뿌리고 매 콤한 초고추장 양념장에 비벼서 새콤달콤한 비빔국수 만들었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