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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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단
주말이라 늦게 아침 겸 점심 식단 으로 임연수굽고 묵은지 돼지고기 찌개,두릅,콩자반,꽈리멸치볶음,향긋한취나물 입니다.
쉬리107
경로당 어버이날 한 상 가득하네요.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서 한 상 정성껏 차려서 준비했어요. 찰밥 찌고 시원한 콩나물국,열무김치와 배추김치 막 버무려 놓고 깻잎순 데쳐서 나물 에 달달한 수박과🍉 방울토마토, 양념치킨 주문해서 간단하지만 성심성의껏 마음을 담 아 차렸어요. 다들 오셔서 한 자리를 잡고 얘기도 나누시면 서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 따뜻해지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에 김밥으로 준비했습니다
점심에 김밥으로 준비 했습니다 (김밥속은) 고사리나물, 시래기나물, 새송이 버섯, 당근, 햄, 크래미맛살 이렇게 넣고 써봤어요 Tip) 햄은 썰어서 끓는 물을 데친 후 볶았어요.
미주장
걷기 후 식사^^
오늘도 걷기운동 다녀와서 맛나게 묵었어요^^ 콩나물국에 김밥,순대도 맛나게 묵었어요^^
어트지니요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안동찜닭
점심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안동찜닭 먹었어요. 안동찜닭과 당면사리, 잡곡밥 반그릇, 팽이장국, 어묵야채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3접시 입니다. 오늘도 양배추샐러드는 3접시 챙겨 왔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시는 오리엔텔드레싱이랑 레몬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제일 먼저 먹고~ 야채 먹고 단백질 먹어야 되서 우선 밥은 옆에다 잠깐 놔두고 안동찜닭 안에 닭고기부터 먼저 먹었답니다. 닭고기 먹으면서 반찬으로 가져온 양배추 샐러드도 같이 먹었어요. 닭 1토막과 감자와 당면을 남겨놓고 이젠 밥을 가져와서 감자 뿌셔서 밥에도 비비고 나머지 반찬들하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과 안동찜닭 양념과 뼈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ㅋㅋ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점심 식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2일간의 정성이 담긴 한 그릇으로 🐮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에서 점심시간이네요. 소뼈를 어제부터 손질해서 푹 고아서 국물이 진하고 깔끔하네요.대파 듬뿍듬뿍 넣고 후춧 가루 뿌려서 먹었네요. 어머니들의 정성이 담긴 한 그릇으로 피로가 확 달아나네요. 애호박 나물,숙주나물,배추 김치와 열무김치 가 알앚게 익어서 사골국물에 딱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점심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오늘은 김치 세 종류(얼갈이 오이 갓김치)와 콩나물 무침 계란조림과 계란말이 소불고기로 점심 먹습니다.긴 연휴도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오니 내 루틴 대로 하루를 보냅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에 잡곡밥 한상까지
200g은 빠졌는데 이것도 오차범위에 있는 거라 조용히 넘어간답니다. 안찐게 어디예요? 어제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었는데 라라스윗 비싸지만 하나 먹으면 살찔 걱정까지는 안 해도 될 거 같애요. 아침 차리려고 부엌 가서 냉장고 뒤지다가 엄마가 만든 시금치나물이 아직도 있다는 거를 이제야 발견했네요. 그땐 금방 먹을 거라 생각했는데 며칠 정신없다 보니까 까먹었어요. 엄마가 그때 해놓은 북어구이에 시금치나물, 어묵볶음까지 다 빼서 잡곡밥 한 상까지 레몬물과 견과류, 샐러드랑 같이 차렸습니다. 가지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3색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 3분의 1개 얇게 썰어 펼쳐놓고 구운가지도 같이 담았답니다.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데친두부 6개 더하고 애사비드레싱조금 두부 위에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모처럼 그릭요거트나 차지기소스도 안 넣었어요. 그러고 보니 브로콜리나 딸기가 없네요. 그 두 개는 그릭 요거트 찍어 먹으면 더 맛있거든요. 모처럼 없으니 깔끔하게 먹네요. 처음은 밥을 비벼 먹을 생각이었는데 반찬이 많아지면서 그냥 야채 다 먹고 두부까지 다 먹었답니다 아직 냉장고에 남아있는 내 잡곡밥 데우고 북어양념구이,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양념고추장아찌 2개, 갓김치까지 내서 한상 차렸어요. 처음에 식탁에다가 상을 차려 사진은 찍지만 막상 먹을 때는 거실에서 먹거든요. 거긴 공간이 부족해서 견과류와 샐러드 먼저 먹고 잡곡밥과 반찬 가져와 맛있게 먹는데 시금치나물은 좀 이상했어요. 아까워서 어느 정도 먹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그만 먹고 버렸네요.😅 그래도 양념 북어 구이는 다 먹었고 가져온 반찬은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래서 너무 배불러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우리 라떼는 저번에 닭삶은것 마저 남은 것 데워서 사료랑 줘서 아침 먹이고 저도 얼른 준비해서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더 좋네요. 오늘 좋은 소식이 있기를...
성실한라떼누나
사찰음식 한 접시 🍽
아주버님 친구분이 주지스님으로 계신 지리 산 청학동에 위치한 사찰의 점심 공양이네요. 동네 주민들도 모두 오셔서 맛있는 점심시간이네요. 직접 채취한 고사리나물,취나물,애호박 나물, 도라지 초무침,새송이 버섯 나물과 연근 조 림,도토리묵 상추 무침,새콤달콤한 노랑ㆍ빨 강 파프리카 게맛살 냉채,야채 샐러드,짜장 떡볶이까지 맛있는 음식으로 한 가득이네요.😋 후식으로 절편과 달디단 수박 🍉 감사한 마음 담아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지리산의 꽃들이 환하게 밝혀주는 길
새벽 밥 먹고 달려 온 지리산 사찰의 돌담길 에 금낭화가 예쁘게 피었네요.봄에 어린 잎을채취하여 삶아서 나물로 쓴다고 하네요. 기온이 차가운 곳이라 작약이 꽃봉오리를 머금고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정어리 쌈밥 준비했어요.🐟🥬
여수와 고흥 백리섬 섬길 따라 걷고 와 이른 저녁식사로 정어리 생 고사리나물에 지져서 상추와 깻잎에 쌈 싸서 맛있게 먹었어요. 취나물,여수 돌산 갓김치와 열무 물김치에 해삼 새콤달콤한 초고추장에 콕 찍어서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어리 쌈밥효능 ●오메가-3 지방산 섭취: 염증을 줄이고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뇌 건강 증진: 오메가-3 지방산은 뇌 기능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뼈 건강 강화: 정어리에 함유된 칼슘과 비타민 D는 뼈를 더 강하게 만듭니다. ●항산화 효과: 코엔자임 Q10(CoQ10)이 포함되어 있어 신체 에너지와 심혈관 건강을 향상시킵니다. ●단백질 공급: 정어리는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으로, 조직 복구와 효소, 호르몬 생산에 필수적입니다. ●비타민 B12 섭취: 신경 기능과 적혈구 생성에 중요한 비타민 B12가 풍부합니다. ●면역 기능 지원: 셀레늄이 함유되어 있어 항산화 작용과 면역 기능 강화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머위가지밥
머위 살짝데치고 가지에 조선간장 ,들기름으로 밑간해서 밥 짓었네요. 요즘에 나오는 가죽나물도 무치고요. 가죽나물은 항산화,혈관개선,눈건강,해독작용 . 쌉싸름 항긋 좋네요.
쉬리107
모임있는데 비가오니 산불은 안 나겠죠!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매 주 토요일은 일반식을 하는데 김치종류가 열무 오이 갓김치네요.얼른 닭갈비로 단백질 보충합니다. 오랜만에 콩나물 무쳤더니 짜네요. 그래서 당근과 부추 추가 했더니 낫네요. 비가 와서 저기압 분위기지만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저기압 끌어 올리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한 접시에 사랑 가득 담아 주시네요. 🍱 💕
요가수업 끝나고 경로당 어머니들께서 점심을 가득 담아 주셔서 배가 터지겠네요. 🥬🍄🟫🌿🥕 꽈리고추멸치볶음에 새송이버섯을 함께 볶 고,방풍나물 깨,소금으로 무치고,죽순 나물에 들깨가루를 넣어서 영양 가득함도 챙기시고, 새송이 버섯 나물과 상추외 부추로 겉절이로 접시에 한 가득 푸짐하게 담아 주셨네요.
정수기지안맘
황태 북어국에 두부 듬뿍 ~🍲🦈
비오는 날 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황태에 무우 썰어서 꿀여 주다가 콩나물과 두부 가득 넣어 꿇여서 먹었어요. 황태와 무우를 들기름과 볶아서 맛있네요 .
정수기지안맘
저녁
차돌박이콩나물찜 만들어서 저녁으로 먹었어요~~
불곡산
옛 친구
옛날 친구들을 오래간만에 만나 재미있는 얘기 나누고 같이 식사했어요. 돌솥비빕밥을 먹었는데 배추물김치 도라지나물등이 나왔어요 많은 추억들을 공휴하다보니 옛 생각도 나고 그때의 재미있던 시절이 그립기도 합니다.세월도 무심히 참 많이도 흘렀습니다.
자연하이
화요일 밑반찬 만들었네요.
꽈리고추 소금물에 담가서 깨끗하게 🧂 손질해 멸치와 함께 쪼들쪼들 볶았어요. 콩나물에 쪽파 썰어서 소금으로 간해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29-30일 아이들 아침밥
어제는 김치 콩나물국 끓이고 어묵볶음이랑 훈제오리 구워줬구요 오늘은 칼국수랑 꼬마 김밥으로 차려줬어요 날이 많이 더워졌네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아침은 맛있게 먹었으나... 인생은 어렵다.
200g 빠져서 61.0kg입니다. 오늘 아침에는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과일샐러드 만들고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았고 다른 식구들은 안 먹을것 같아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데친양배추와 반찬 차렸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과 데친양배추 쫑쫑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1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3개 넣고 건자두3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데친 양배추는 너무 많이 데쳐져서 식감이 안 좋아서 먹어 치우라는 엄마 말에 샐러드에 넣고 애사비드레싱을 데친양배추 듬뿍 넣었답니다. 브로콜리과 딸기부터 먹기 시작해서 오렌지 토마토 먹고 밑에 야채까지 다 먹으니 확실히 배가 부르네요. 보통 때보다 데친 양배추가 더 있어서 양은 더 많았어요. 잡곡밥 반그릇 데우고 돼지고기김치찌개 남은 거를 데우고 데친양배추 나머지도 다 내고 시금치나물과 고추장장아찌무침도 같이 차렸어요. 밥까지 푸짐히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이렇게 여유 있게 아침 먹는 게 계속 지속될 줄 알았어요. 밥 먹고 조금 쉬고 있다가 이모한테 전화 받기 전까진요😔 엄마가 너무 아프시다고 응급실 가야 되니 얼른 와야 된다고 하셨어요. 급체로 그런 적이 몇 번 있기 때문에 짐직 예상하고 저는 준비해서 나갔어요.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엄마를 만났을 때 어떤 상황인지 유추해보려고 했는데 방금 전 상황도 기억 못하시고 계속 물어보는 게 심각한 상황이네요. 😨 CT찍어보고 뇌출혈이라는데😰 시술받고 나오면 중환자실로 가라는데 🥺 사람일은 한치앞도 모르는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속편한 다이어트 음식
유기농 유부와 두부를 넣고 끊이다 숙주나물을 넣어서 먹으니 사각사각 먹을만 하였습니다
미주장
아점이 어쩌다보니 풀밭이네요.^^
며칠만에 주방문을 열었더니 야채들이 시들시들...ㅜ 도가니탕 남은거 데우고 두릅하고 돈나물은 초고추장에 과숙된 아보카도는 일부만 살려서 생연어랑... 맛있게 익은 파김치까지 꺼내서 한상 그득 차려요.. 얼마만에 집밥인지...역시나 속도 편하고 좋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비싼 두릅
봄의 제왕 답게 두릅이 3개 포장해서 9,000원에 사가지고 살짝 데쳤네요. 산 속의 인삼이라고 할만큼 사포닌이 풍부 .혈당개선에도 좋다고 하네요.돌나물,쑥갓무침
쉬리107
아침은 견과류와 샐러드, 잡곡밥과 돼지고기김치찌개
어제 점심을 좀 간단히 먹어서 500g 빠졌네요. 이틀동안 400g씩 늘어서 이러면 급빠해야 되는데 싶었는데 다행이에요.ㅎㅎ 오늘 아침은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아침 준비가 늦어졌거든요. 큰 그릇까지 나왔기 때문에 그것들 설거지 하고 8시 20분부터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답니다.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까지 차리니 8시 46분이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데친양배추(양배추 일부를 데치셨는데 나 채썰어준다고 한눈 팔아서 너무 많이 데쳐서 맛이 없어져서 얼른 먹어버리자고 샐러드도 넣으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넣었는데 너무 달큰해요😅) 파프리카(시간 줄이려고 모처럼 사과는 생략) 팽이당근양파볶음 넣어 섞고 햄프씨드 더하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토마토 2개, 오렌지 반개,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1개(오늘은 딸기도 생략했는데 엄마가 드시고 싶다해서 6개 씻어서 엄마 5개 드리고 나 1개만 샐러드에 넣었요.) 넣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레몬물이랑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는데 처음엔 그릭요거트랑 양배추라페 많아서 몰랐다가 아래 야채 많은 부분으로 갈수록 맛이 심심해서 알았답니다. 또 드레싱 안 뿌린 것을😆 어젠 그냥 먹었지만 오늘은 데친 양배추가 제법 있어서 조금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려서 먹었네요. 그거 뿌렸다고 맛있게 들어가는데 요즘 자꾸 까먹었네요. ㅋㅋㅋ 그런데 여유를 너무 불였는서 샐러드 다 먹고 밥 챙겨 먹을때 보니까 한 시간이 지났네요. 잡곡밥이랑 엄마가 아침에 만든 돼지고기김치찌개랑 어묵볶음, 시금치나물, 고추장아찌무침 차렸어요. 밥은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저 김치찌개 다 먹었답니다. 나는 엄마가 하는 김치찌개는 다 맛있는 것 같아요. 까다로운 우리 동생은 엄마가 해준 김치찌개 맛없다고 한두 숟갈 먹었다는데😆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확실히 시간이 늦었네요. 아침 맛있게 먹고 새벽에 보기 시작한 '안나'를 이이서 계속 보면서 땡겨서 견과류 조금만 먹으려고 갖고 왔는데 3편정도 보는동안 견과류를 한 통을 거진다 비웠답니다. 또 견과류를 이렇게 많이 먹었으니 점심으로 쳐야 하는데😮💨 이럴 때 의지가 약한 나를 책망해 보지만 고치기 쉽지가 않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으로맛있는 조기전~🫠😋
저녁은 소소하게 먹었습니다ㅎㅎ 메추리알 장조림 만들고 가지나물 만들고 조기전을 만들었습니다ㅎㅎ 가시가 다 발라진 조기살 너무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맛있는 저녁 식사들 하셨지요?? 저녁 시간 편안하게 보내세요~~
제벌
두부 듬뿍 돼지앞다리살 김치찌개 🐖 🥘
바람이 많이 불고 쌀쌀한 날씨네요. 돼지 앞다리살 참기름과 소주에 재웠다가 곰삭은 묵은지와 볶다가 콩나물 육수 부어서 보글보글 꿇여서 좋아하는 두부도 듬뿍듬뿍 넣고 대파와 양파로 마무리해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콩나물을 삶아낸 육수로 김치찌개를 꿇여서 시원하고 감칠맛이 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도 건강한 하루 냠 👍🌱
건강하게 먹으려고 친구와 식단 올리는 오픈톡 운영중입니다~~~ 식단인증 같이 하실분 오세요~~ 의지 쩌는 사람오면 좋겠어용 입장조건은 30대 여자 입니다. https://open.kakao.com/o/gzUOOZsh 매일매일 아점저 식단 찍어 올려요.. 저는 투병중이라 좀 엄격한 건강식으로 먹지만 친구는 일반식으로 먹고있어요~~ 친구는 꽈자랑 안좋은 음식 줄이는게 목표 닭가슴살 양배추 고구마 세가지로만 식단 하시는 분들은 싫어욥~ 대부분 건강하게 먹지만 정제 가공 식품(꽈자, 엽떡, 피자, 치킨, 설탕듬뿍음료, 밀가루 등등) 줄이고 싶은 사람 오세요~~~ 저의 식사 팁 ))) 김에도 단백질이 많아요.. 채식하시는 분들 콩이랑 김이랑 많이 드세욥.. 요즘에는 봄 제철 쑥 국 이랑 나물 비빔밥 먹고있어요 저는 간식으로 파프리카와 껍질째 과일 견과류 먹어요~~ 이렇게 먹은지 거의 1년 . 배터지게 먹어도 체중 유지되고 생리 때 빼고는 빈혈때문에 피곤한게 덜해졌어요! 난소 수술 두번했는데 생리 한번도 안 미뤄지고 주기 맞춰서 잘하고있어요 ㅋㅋ 제 식단 궁금하신 분들도 보러오세용..
야채바라
아기상추와 두릅
텃밭 가꾸는 이웃에게서 아기상추들과 두릅을 선물 받아서 저녁을 너무도 맛있게 먹었네요. 받을때는 귀여워서 어찌 먹나 했는데 나물이랑 비벼 먹으니 고기 부럽지 않더라구요. 봄에는 초록이가 최고 같아요.
워터멜론
오랫만에 집밥은 냉털로
얼마만에 집밥인지...ㅜ 죽어가는 두릅이랑 아스파라거스 살려주고 야채부족분은 양배추샐러드로... 연어랑 제육으로 단백질 채우고 챱... 묵은지에 콩나물넣고 시원하게 김치국으로 아점해결해요^^
장보고
아침은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와 잡곡밥한상
몸무게는 조금 늘었지만 그 정도는 넘어가기로 하고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엄마가 브로콜린도 삶아주고 당근과 생고구마도 채혀주셨거든요. 나는 팽이버섯 2개와 양파, 당근, 청양고추 넣어서 볶았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 잡곡밥 한상 차렸어요. 식탁에 샐러드랑 잡곡밥까지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네요. 가지과일그릭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3개, 가지구이, 오렌지 반개 올리고 차지키소스(남은 거라 양이 좀 작음)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딸기를 차지키소스랑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는데 북어도 있고 오뎅도 있어서 단백질이 따로 챙기지 않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엄마가 아침엔 만든 시금치나물과 어묵볶음, 양념북어구이 2개 정도 내고, 배추김치 파절이 로메인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오늘 아침 정말 푸짐해서 샐러드랑 같이 놔두니까 잡곡밥 한상이 너무 동떨어져서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어요. 어차피 순서대로 먹는거라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으니까 따로 사진 찍은 게 더 맞긴 하죠~ 거실에서 샐러드 다 먹고 막상 밥 먹을 때는 30분이나 지났네요. 샐러드로 든든하게 먹었지만 야채 과일의 포만감은 오래 못가서 밥까지 먹었답니다. 밥은 북어넣어 쌈 싸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과음한 남편이 해장라면 원해서 끓인 라면이예요. 대파 계란 콩나물을 넣고 끓였더니 국물맛은 시원하고 콩나물이 아싹아싹 식감 좋네요. 건강한 하루 되셔요!
최강수인
어제 먹은 것들
콩나물이 아삭 거렸어요
수수깡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