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식단
아침 오이2개 삶은달걀1개 아몬드 8개 점심 돼지고기 등심 구운것 160그램 오이 1개 상추150그램 고추장 조금 백미 100그램 저녁 오이 2개 숙주나물100그램과 김치70그램 같이 볶음 백미100그램 50대 중반 남성 입니다. 위 식단에서 두부,깻잎,양배추, 대체해서 먹어도 되고, 면이나 과자.탄산음료는 피하고 식후 30분씩 산책을 해주고 밥 먹는 순서는 채소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먹는 순서를 유지하면 재 경우 지금 47일차인대 7kg 감량했습니다. 당은 없지만 혈당다이어트와 열량다이어트 동시에 하게 되면 식후 산책으로도 다이어트 충분합니다. 탄수화물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지니5597572
저녁식단
저녁에 먹은 식단입니다 잡곡밥에 된장찌개 호박나물과 가지나물 그리고 어묵볶음 소소하게 한끼 먹었습니다
쉬림프
아침밥과 점심 밥
아침에는 참치 김치찌개 끓이고 너겟이랑 콩나물무침 만들어서 아이들과 같이 먹었어요 점심에는 아이들만 메밀 소바 만들어줬습니다. 오늘도 무지 무지 덥네요 더위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파송송 고추팍팍 계란탁~♡
한 달 만에 라면 끓여먹는 것 같아요 콩나물이 없어서 숙주나물 넣어주고 대파 청양고추도 팍팍 넣고 고춧가루도 한 스푼 추가했어요 파김치와 함께 먹어주니 말할 필요 없겠지요🤭🤭 얼큰해서 라면 먹는데 땀이 나네요ㅎㅎ 이열치열입니다😅😂
제벌
처음 사본 즉석 쫄면🍜
퇴근하고 저녁을 샐러드만 먹던 막내딸이 오늘은 며칠전에 사다놓은 즉석 쫄면을 먹겠다네요~^^ 재료가 다 들어 있어서 쫄면 삶아서 오이, 배, 콩나물, 삶은 계란 넣어서 줬네요~^^ 즉석 쫄면은 처음 사보는데 맛있다하네요~^^
나쁜엄마
맛점 하셨지요
맛점 하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먹었습니다 닭강정과 얼갈이나물무침, 돼지고기김치국 맛있었어요 물에 들어간 고기는 별로 안좋아해서 건져내고 국물은 최소화 해서 먹었지요 오후 시간도 화이팅 해보아요~!!!
꽃이뻐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치즈순대닭갈비
엄마한테 가려고 7시 53분에 나와서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가서 신경외과 진료받고 수술 날짜 입원 날짜까지 받아오고 (금방 자리가 안 나서 입원이 7월 20일) 요양병원에 다시 모셔다 드리고 나오니 12시 였답니다. 멀미역까지 먹었지만 여전히 멀미는 심하게 하더라고요. 왔다 갔다 하는 동안 진도 빠지고 배가 많이 고프고요. 동네로 돌아와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치즈 순대 닭갈비였어요. 치즈 순대 닭갈비, 잡곡밥.반그릇, 얼갈이 된장국(건더기만 먹음), 들기름 메밀국수, 숙주나물, 배추김치, 양배추 양상추 샐러드3접시(처음에 두 접시 갖고 와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나중에 한 접시는 가져와서 반찬으로 먹었어요 샐러드 먹을 때 내견과류 뿌려서 먹었답니다) 샐러드 2접시 야무지게 다 먹고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조금 뿌려서 반찬으로 가져왔어요. 우선은 닭고기 위주로 먹을려는데 닭이 생각보다 매콤해서 밥 반찬이랑 같이 먹고 순대랑 메밀국수도 마지막에 먹었네요. 깻잎이 덮여 있어서 깻잎을 옆에 치우니 순대가 그래도 제법 들어 있었답니다. 순대도 탄수화물이다 싶어서 안 먹고 있는데 여기 들어있는 거 그냥 먹으려고요~ 맛있겠죠? 오늘 닭갈비 메뉴는 생각보다 매콤하고 간도 좀 있었답니다. 특히 숙주나물이 조금 짰어요. 여기 음식이 짜진 않는데 가끔씩 그럴 때가 있더라고요. 저번에도 숙주가 조금 짜길래 오늘은 조금만 갖고 왔거든요. 다행이었답니다. 뭐 오늘따라 간이 조금 쎄고 잡곡밥도 잡곡이 많이 들어가진 않았지만 그래도 시장이 반찬이라고 열심히 너무 잘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은 순대도 마음에 들었고요.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땅의 선물 죽순으로
제철인 죽순이 담백하고 부드럽고 아삭아삭 한 식감이 맛있어 나물 대신 새콤달콤한 초장과 먹으니 입맛을 살려주네요 대지의 기운을 듬뿍 담고 자라나 칼륨, 아연, 비타민 B6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풍부한 죽 순은 혈관 건강,노화 방지,면역력 강 화,변비 예방,빈혈 예방,뇌 건강,부종 완화,피로를 해소하고 신경 안정 효과 가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새콤달콤 쫄면 만들어 먹어요~🥚🥕🥒
더운 날씨에 새콤달콤한 쫄면으로 아삭한 식감의 야채들 듬뿍 넣고 비벼 주세요~ 콩나물을 많이 넣어야 맛있네요.
쩡♡
저녁~
고등어구이와 시금치나물 된장찌개로 먹었네요~
제벌
아침 못먹고 점심은 직원 식당에서~
갖고 다니는 멀미약 있는 줄 알았는데 없었답니다. 시간도 너무 일찍이라 약국이 열지도 않았지만 들릴 시간도 없었답니다.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7시 47분까지 요양병원 가서 엄마랑 같이 앰뷸런스 타고 서울대병원 오는데 거의 죽을 맛이었네요. 누워있는 엄마보다 제가 더 끙끙 앓았답니다. 내가 원래 멀미가 심한 사람인데 멀미약을 안 챙긴 내 탓입니다ㅠㅠ 시간 맞출라고 정신없었고 서울대 병원 안에서는 뭘 먹기가 참 애매했답니다. 그리고 먹을 시간도 없었어요. 여기저기 서류 준비하고 기다리고 일주일 전 찍은 CT판독지까지 받아야 되고 엄마 화장실 문제까지 내가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잠깐이라도 쉴 여유 없었어요. 사촌 동생은 엄마가 보고 싶어 해서 불렀는데 너무 일을 많이 시켜 먹었네요. 근데 엄마 진료 있을 때 혼자는 무리일 것 같아요. 여기저기 서류 처리가 많다 보니 엄마를 혼자 두고 왔다 갔다 해야 되니까 그게 되게 부담스럽네요. 한 명이라도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요 . 하여튼 챙겨온 거 가방이 고대로 있으면서 하나도 손도 못 대고 멀미가 심하니 리콜라 레몬민트 사탕 2개랑 목캔디 1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멀미약도 사서 먹었어요. 다시 앰뷸런스 타고 요양병원 가야 되는데 앰블런스는 멀미가 훨씬 더 심하거든요. 시간을 쪼개서라도 잠깐 나가서 사 올 수밖에 없었답니다. 너무 죽을 맛이라 멀미약 없으면 요양병원 같이 갈 엄두가 안났거든요. 11시 40분에 다시 요양병원에 왔답니다. 가서도 꼭 줘야 되는 서류가 있고 처방전이랑 뭐 여러 가지를 전해줘야 되거든요. 그런 것들 하니까 엄마 점심 나와서 병동 간병인 분이 먹여 주고 계시더라고요. 원래 점심시간이 면회 시간이 아니라 나는 거의 없었는데 저도 한번 엄마 밥 먹여드렸답니다.(처음에 요양병원 갔을 때는 서툴게라도 식사를 하셨는데 2주 전부터는 수저를 못 드니까 식사를 혼자 못하시거든요. 그런 것들이 문제가 돼서 신경외과 진료를 일찍 받으려고 오늘 여기저기 사정하고 부탁드려서 신경외과 진료를 앞당겨서 이틀 있다 받기로 했답니다) 그러면서 옆에서 당근하고 오이만 꺼내서 좀 먹었네요. 그중에 오이는 괜찮을 것 같아서 엄마한테 반찬으로 좀 드렸어요. 그렇게 엄마 점심 도와드리니까. 시간이 금방 가서 요양병원에서 1시 6분에 나왔네요. 다시 집 쪽으로 와가지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매운 돼지갈비찜 사 먹었어요. 잡곡밥이었는데 늦었다고 흰밥 주네요ㅠㅠ 사실 잡곡밥이면 너무 배고파서 한 그릇 다 먹으려고 했는데 흰밥이라 반그릇만 달라고 했답니다. 매운 돼지갈비찜, 쌀밥 반공기, 콩나물국(건더기만), 두부양념장(양념장은 뺐어요), 마늘쫑무침( 원래는 배추쌈장나물이었네요. 이것도 떨어졌나봐요. 점심시간이 11시에서 3시까진데 내가 2시 14분에 도착했더니 떨어져서 바뀐 메뉴가 제법 돼요.)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2접시(+견과류 ) 먼저 처음에 내견과류 뿌린 양배추 두접시부터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푸짐하게 갖고 왔어요 샐러드 먹고 두부를 먼저 먹었어요. 야채먹고 단백질 먹고 탄수화물 순인데 돼지갈비찜은 그냥 반찬으로 먹어야 되서 두부만 먼저 먹었네요. 그리고 밥 먹으려 보니까 야채가 좀 모자란 것 같아서 드레싱 없이 양배추 샐러드만 더 가져와서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도 돼지갈비의 뼈랑 콩나물국 국물만 남았네요.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물을 갖고 와서 앉아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을 건너띄니 칼슘과 마그네슘은 점심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이지를 냉국처럼~
흐린날씨 후덥지근하고 입맛 없을때죠. 잘익은 오이지 냉국처럼 먹었네요.입맛 돌죠. 질경이나물,방풍나물, 쌈장에 고기없는 쌈채소가 아침식단 입니다.
쉬리107
돼지갈비 장아찌에 한 쌈으로 🍖🥬
돼지 갈비 에어프라이어에 양파랑 노릇하게 구워서 살얼음 시원하고 새콤한 배추 동치미, 방풍나물,궁채,곰피 장아찌에 쌈 싸서 먹으니 느끼함을 잡아주어 더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비빔밥에 딱 3가지만 넣어야 한다면 몇 번?
전 콩나물과 시금치, 애호박을 선택하겠어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감사하며살자
토요일은 일반식으로
안녕하세요! 시래기나물 들기름에 볶아주고 달걀찜 전자레인지에 3분 돌려 완성하고 닭갈비 후다닥 구워줬어요. 어제 만든 두부조림에 오이김치 갓물김치 김치로 아침 맛있게 먹습니다. 비가와서 습하지만 마음만은 맑은 주말되셔요!
최강수인
오늘의 아침밥~
오늘의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오징어 볶음이랑 콩나물무침, 스팸 조금 구워줬어요 국은 도저히 모 끓일지 생각이 안나서 계란찜으로 대신했어요~^^; 오늘도 기붐좋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산채 꽁보리비빔밥 일찍 먹고 왔어요
산책후 오랫만에 미용실 갔다가 일찍 점심 먹었네요 나물 반찬에 꽁보리비빔밥... 고추장은 덜어내고 나물 그대로 슴슴한 맛으로^^ 풀잔치라도 담백하고 속이 편하네요.. *보리밥 : GI지수가 낮아(50) 식이 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천천히하게해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한다
장보고
농약 잔류 1위 시금치
시금치에 농약 잔류량이 가장 많대요.. 2025년 조사에서 1위라네요.. 식탁에서 가장 쉽게 접하는 나물인데 말이죠..ㅜㅜ 시금치에 잔류 농약이 많은 이유 잎이 부드럽고 병충해에 약한 작물이라 농약을 자주, 여러 종류를 살포 잎이 연하고 넓어 농약이 쉽게 흡착된다 - 세척만으로 완전히 제거가 힘듦 시금치 잔류 농약 제거법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여러번하면 79-90% 제거됨 데쳐도 65% 제거 시금치는 가능하면 유기농 제품 사용을 권고한다고 해요..ㅜㅜ
장보고
쇠고기 미역국이랑~
맛저 하셨나요? 미역국 동태전 콩나물 팍팍 무침해서 저녁 맛나게 배부르게 먹었네요~
제벌
허한 속 고기가 생각나네요~
고기보단 채소,나물이 좋아 삼식을 주로 채소나 식물성단백질을 주로 먹지만 가끔 고기가 땡길때가 있죠. 꽈리고추.양파,새송이버섯넣어서 맛나게 저녁 한끼 했네요
쉬리107
🌿매콤 열무김치 비빔밥 한 그릇으로 🥣
열무얼가리 김치에 애호박 나물과 깻잎순 나물과 오이랑 양파 무침,아삭아삭한 콩나물 나물에 고소한 참기름과 매콤한 고추장 넣어 서 쓱쓱 비벼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점으로 명란아보카도 덮밥..
허기도 지고 후다닥 만들기 쉬운 명란 아보카도 덮밥 저염명란은 못난이로 구매 잘익은 아보카도 하나 오늘은 향좋은 참나물 추가 계란 하나랑 참기름 살짝...요게 킥이죠^^ 칼로리 높은 음식이라(700gr) 보리밥으로 하고 저염명란 사용하면 그래도 450gr정도 되더라구요 *명란아보카도 덮밥 아보카도 : 콜레스테롤 낮춰주고 고혈압예방에 도움됨 명란 :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 피로회복과 노화방지에 효과 좋음
장보고
금요일 아침밥~
오늘은 첫째랑 둘째랑 메뉴가 달라요. 아침에 토스트 만들고 있는데 둘째가 엄마 나는 토스트 안 먹을래요 ~~그래서 비빔밥 만들어줬습니다. 콩나물 데치고, 열무김치 잘게 썰어 넣어줬었어요 한 주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비오니까 황태 해장국
비오니까 황태 해장국 점심으로 먹으려구요 추운건 아니지만 국물 있는 메뉴를 좋아하는데 날 더워서 한동안 못 먹을테니 오늘 같은날 먹어두는걸로요 콩나물 한바가지 들어간 황태 해장국 맛있어요
기춘이530707
아이들 아침밥~~
아침에 김치 콩나물국 끓이고 떡갈비 구워서 아침밥 차려줬어요. 첫째가 매운 거 잘 못 먹는데 국이 조금 매웠나 봐요. 김장 김치 로만 만들었는데 속좀 털고 넣을 걸 그랬어요^^; 막내는 매운 거 좋아해서 잘 먹고 갔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seabuck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전 오늘도 구내식당에서 감사한 맘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콩나물무침, 생선가스, 닭무국 배부르게 먹고 점심 강당에서 걸었어요 오후 시간 화이팅 해보아요~~!!!
꽃이뻐
아침식단 한 접시로 🍑🍎🥕🥒
적양배추 썰고 오이랑 🥒 당근과 빨간 파프 리카 올리브오일에 구워주고 사과와 신비복 숭아,병아리콩과 귀리,삶은 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주었어요. 🍑간밤의 피로가 덜 풀렸다면 유기산이 풍부한 복숭아가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고, 복숭아에는 콩나물에 많은 아스파라긴산을 함유하고 있어 숙취해소에도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아침밥
아이들 등교 전에 아침밥 차려줬어요 오늘은 된장국 끓이고 콩나물 무침 감자채볶음과 계란말이 해줬습니다. 막내는 비빔밥 먹고 싶다고 해서 계란말이 대신 계란후라이로 하나 올려줬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아침 채소찜 먹어요!
채소찜(당근 브로콜리 토마토 비트 가지 단호박) 두부찜, 두유요거트(+생들깨,애사비) 미나리무침 깻잎김치 당귀나물무침 총각무 열무김치 된장국 아침 점심 사이가 길지 않아 아침에는 밥을 먹지 않아요. 뿌리채소를 많이 먹어서 배고프지는 않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더달달
참기름
헬시딜에서 참기름 구매했습니다. 여러가지 나물무침에 침기름 넣어 무치면 좋을것 같아서요. 시금치나물은 뇌세포에 아주 좋다고 하네요.
자연하이
점심에 비빕밥
점심에 비빕밥 현미찹쌀밥, 취나물, 깻잎무침을 소고기볶음고추장을 넣고 비어요
미주장
비빔밥
쑥갓데쳐 무치고,부지깽이나물,비름나물,어린상추겉절이,향긋한 깻잎썰고 콩나물대신 열무김치 넣고 시원한 돌나물김치 곁들여 맛나게 한끼해요.
쉬리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