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나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이열치열 불나는 저녁
급 삼겹 구우러 나왔어요...ㅎㅎ 에어컨 빵빵해도 열기가 엄청나네요 삼겹에 미나리랑 콩나물 올려주면 느끼함도 싹!!! 마무리 볶음밥 빠질 수 없는거 아시죠 열운하고 삼겹이로 충전합니다..
장보고
점심 한상 🦀
꽃게를 넣은 된장찌개와 더덕 무침 취나물무침 호박 새우 볶음 계란말이 두툼하게 만들어 점심 잘 챙겨 먹었네요.
쩡♡
뜨끈한 대구목살 지리탕 🦈
무우와 아삭아삭한 콩나물,매콤한 청양고추 듬뿍 넣은 대구 목살 지리탕 한 뚝배기로 속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반찬했어요
비름나물이랑 깻잎순 데쳐놓은거 샀더니 반찬하기 수월하네요. 나물을 워낙 좋아해서 자주 사먹는데 오랜만에 해봤어요.
앵두정원
라면에 김밥
퇴근시간 어정쩡해서 간단하게 저녁해결하고 왔어요 콩나물 이 들어간 시원한 라면에 참치 가득 들어간 김밥 라면국물에 김밥 찍어먹는 맛....ㅎㅎ 오늘은 칼로리 폭발하는 날이네요
장보고
독초라는데 꽃이 예뻐요.
산에 간 지 이주나 지났기 때문에 어제 비가 많이 와 걱정은 됐지만 올라갔어요. 다행히 걷기는 괜찮았는데 오늘 코스에서는 야생화가 거의 없었어요. 근데 마지막 부분에서 처음 보는 예쁜 꽃을 만났어요. 찾아보니 흰여로라는 이름을 가진 꽃인데 보기에는 예쁜데 독이 있어 살충제를 만드는 데 쓰인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건 산중턱에 있는 절에서 본 연꽃과 개오동나무꽃이에요. 저는 연꽃도 예뻤지만 연못 위를 빼곡하게 채운 초록의 개구리밥이 너무 싱그러워 보여 좋았어요. 개오동나무는 길다란 열매를 보고 구분했었는데 꽃을 가까이서 본 것 처음이었어요. 마지막으로 미국자리공꽃이에요. 자리공은 연산군의 애첩 장녹수가 먹은 사약의 성분인 독초이나, 어린 잎은 데쳐서 나물로 먹는다고 해서 장녹(장록)나물이라고도 불립니다.
들풀지기
코다리찜 🐟 한번 더 먹었어요
어무니가 굵은 콩나물 많이 넣고 만들어주셨어요! 어무니 손길 멋지지요 양파는 살짝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무쳐주셨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식후에는 어무니랑 좀 걷고 마지막에 계단17층 오르기 했어요~ 이제는 자연스럽게 지하1층에서부터 오르네요 요새 어머니가 3차신경통 때문에 넘 아프신데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ㅠ
더달달
우렁된장 비빔밥
저녁 약속이 있어서 점심은 일찍 비빔밥집으로... 우렁이 아주 실한 놈으로 들어가서 식감도 좋아요 나물 넣고 우렁된장 넣고 참기름으로 마무리... 건강하고 감칠맛나네요 초복에 건강식으로^^ 든든히 먹어서 다시 운동해야겠어요^^ *우렁에는 면역에 좋은 B12, 아연,오메가3가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됨
장보고
주말 아침밥
어제랑 오늘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어제는 아침에 도너츠 먹고 싶다고 그래서 도너츠랑 계란후라이 옛날 소세지만 만들어줬어요 소시지는 동그란 스팸 입니다 오늘은 사골 국, 어묵볶음, 두부조림, 콩나물 무침 이렇게 만들어서 아침 차려줬어요 저녁에는 복날이라서 영양식 해 주려구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칼칼한 알탕 꿇여서 🥘
비가 내려서 뜨끈뜨끈한 국물이 생각나 장 봐왔던 것으로 칼칼한 알탕을 꿀여서 저녁시간 매콤하고 시원하게 먹네요. 콩나물과 무우를 넣어서 시원하네요. 알탕의 효능
정수기지안맘
노릇한 연어 스테이크
저녁 간단히 먹어서 일찍 아점 해결합니다. 연어랑 관자 노릇하게 굽고 새우젖 넣고 시원하게 콩나물 국만 끓어서 후딱 먹어요.. 코스트코 연어 유명한 이유가 있네요.. 흙냄새가 나지 않아요.. 이건 냉동실 재워놓고 꺼내먹음 가성비 최고겠어요.. *연어로 섭취하는 오메가3(영양제와 비교했을때) -오메가3뿐아니라 단백질, 비타민D/B12/셀레늄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체내 흡수율이 영양제보다 높다
장보고
아침식단
콩,다섯가지 잡곡밥에 가오리찜,취나물,머위쌈,오이지무침,멸치꽈리볶음,가지당근양파볶음 .콩,잡곡밥이 맛나네요.
쉬리107
저녁은 찬밥 해치우기
퇴근이 늦어서 고기만 굽굽해서 저녁 먹어요.. 찬밥은 곤드레나물넣고 볶볶만 해도 꿀맛! 양파가 수분도 많고 단단해서 매끼 맛있게 먹고 있어요^^ 든든히 먹어서 잠깐 걷고 와야겠어요.. *매일 양파 반쪽이상 섭취하면 HDL 콜레스테롤 30% 증가한다
장보고
저녁은 소고기볶음♥️
전에 타이음식점에서 시킨 소고기볶음 살짝 매콤하고 짠듯해서 숙주나물 조금 넣고 볶아서 냠냠해봐여 간보니 이게 나은거같아여😆😆
자스민꽃
숙주 듬뿍 불고기로
아삭아삭한 숙주나물과 팽이버섯,청경채 듬뿍 넣은 야채 멸치 다시마 육수 따끈따끈한 불고기 국물이 쌀쌀한 날씨에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고기 먹어요
배가 고파 저녁밥이 되는 사이에 소고기 구워 먼저 먹었어요. 새로 개업한 고기집에서 셰일을 많이 해서 샀는데 너무 맛있네요. 박나물에도 바지락 대신 간 소고기를 넣어 볶았는데 뽀얀 박의 색깔은 없어졌지만 맛은 좋네요.
들풀지기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새싹무생채비빔밥
음악 수업때 답답했던 거 좀 풀었더니 속은 조금 시원하더라고요. 에너지 받는 시간이 있었는데 내가 모든 일을 다 해낼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고 했거든요. 근데 말하다가 울어버렸답니다. 어쨌든 버티고 있었는데 라떼까지 아프니까 힘들었나 봐요.😢 하여튼 거기 계신 아홉 분의 환우들과 선생님이 저한테 힘을 주셔서 조금 나아졌답니다. 같이 수업 듣는 언니 한 분과 직원식당에 점심을 먹으러 왔어요. 그 언니가 나 힘내라고 오늘 사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고맙게 얻어먹었답니다.ㅋㅋ 오늘 메뉴는 새싹 무생채 비빔밥과 계란후라이 입니다. 비빔밥(쌀밥을 조금 작게 달라 했어요)과 미니김치수제비, 순두부와 양념장, 볼어묵조림,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3접시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는 각각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뿌려서 가져왔고 내견과류 뿌려서 먼저 먹었네요. 샐러드 먼저 먹고 단백질로 순두부를 먼저 먹었는데 오늘은 양념장을 빼진 않았답니다. 그리고 비빔밥을 보니 살짝 야채가 작은 거 같애서 양배추 샐러드 드레싱 없이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넣고 비빔장 없이 비벼서 먹었는데 나물도 있고 참기름도 뿌려져 있어서 얼추 간도 있고 맛도 있었답니다. 김치 수제비는 김치만 골라 먹고 수제비는 맛이 없어서 손 안 댔네요. 반찬이랑 같이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수제비와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시간이 많이 초과돼서 얼른 가게 출근한다고 영양제는 챙겨 먹지 못하고 가게 갔는데 일한다고 까먹고 있다가 3시쯤 마그네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도시락으로 👍
히히 점심 도시락입니당 ^^ 콩나물불고기 하고 양배추쌈 ㅋㅋㅋㅋ 아니 웬지 언젠가 먹엇던거같은~ 암튼 맛나게 먹었답니다 ㅎㅎ ☔️ 와서 걸으러가는건 고민중이에요ㅠ
자스민꽃
양푼이 비빔밥 쓱쓱 비벼서 🍛
출장 갔다 온 남편이랑 양푼에 냉장고 털어서 나물과 계란 후라이, 빠지면 안되는 매콤한 고추장 넣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넘 맛있네요. 고소한 깨랑 참기름,김가루는 덤으로 얹어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곤드레밥과 매콤닭발~
매콤 닭발 먹었네요 주먹밥 대신 곤드레나물밥 먹었어요 요고 괜찮네요~😄
제벌
코다리찜 먹고왔어요
적당히 잘 말린 코다리 찜 먹고왔어요.. 다들 더워선가 식당가마다 사람이 그득하네요.. 간이 슴슴해서 먹기 편하더라구요 김에 코다리올리고 슴슴 콩나물 싸서 한입.. 더운날 주방문닫고 잘 먹고 왔어요..^^
장보고
매콤한 물갈비
돼지갈비에 콩나물,양파,대파, 불린 당면 넣어서 매콤하게 양념장에 조려서 물갈비로 저녁식사 하네요. 더워서 입맛이 없을때 살짝 매콤한 맛이 더해져서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늘의 아침밥
오늘은 김치 콩나물국 끓이고 오징어 숙회 만들어서 아이들 밥상 차려줬어요 담주부터는 아이들 단축 수업 한다고 하네요 방학이 다가오는게 느꺄져요^^;; 무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은 건강한 절 밥 먹어요😁
점심은 어머님이 다니는 절에와서 절밥 먹어요 나물가득한 한 접시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한 접시에 비벼서 🍽
고구마 줄기 나물,콩나물 ㆍ애호박 나물과 무생채와 맛있게 익은 쪽파 김치에 매콤한 집고추장에 비벼서 먹으니 좋네요. 계란 후라이 옆에 두고 올리지 못했네요. 비빔밥에는 계란 후라이가 있어야 더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반찬 3종세트 해서 배달가요..
낮에 딸램집 가려고 후다닥 반찬 했어요 새우젖만 넣어도 맛있는 애호박나물 최애 진마채 생땅콩 생강 넣고 졸여서 짭조름하게 3종세트 만들어서 출발합니다
장보고
칼칼한 육개장 한 그릇으로 🥘
고춧가루에 식용유,마늘,생강 넣어서 다대기 만들어 소고기 고사리,콩나물, 표고버섯,대파 듬뿍 넣고 청양고추 넣고 팔팔 꿇였더니 칼칼 한 국물에 밥 말아서 먹으니 좋네요 🥘육개장은 매운맛과 풍부한 영양소로 면역력 강화, 소화 촉진,혈액순환 개선,피로 회복과 항산화 작용 을 통해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양파 선물 받았어요^^
농사지은지 9년차된 후배가 보내준 양파예요.. 정말 알토란 처럼 예쁘죠. 오늘은 이녀석으로 된장끓이고 콩나물이랑 곤드레 휘리릭 무치고 생양파로 점심 먹었어요.. 단단함과 단맛이 다르네요... 잘 말려서 장아치 좀 담아야겠어요^^
장보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백순대야채볶음
출근하기 전에 집청소(물걸레까지) 한다고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아메리카노 견과류로 대충 먹었다 치고 30분 정도 일찍 나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가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백순대야채볶음입니다. 다른메뉴가 돌솥 나물비빔밥이라 그쪽이 더 끌렸는데 사람도 많고 쌀밥이라 잡곡밥인 백순대로 왔는데 막상 받고 나니 후회가 되네요. 오늘따라 받아온 가짓수도 작고 주 메뉴인 백순대 야채 볶음 접시가 너무 작고 초라해서 볼품이 없었답니다. 그래도 백순대 야채볶음의 맛은 괜찮았어요. 사진이야 내가 양배추 샐러드도 두 접시 갖고 오고 김치까지 있으니 괜찮아 보이지만 그 3접시 없을 땐 정말 초라했거든요. 그리고 돌솥 나물비빔밥은 돌솥에 야채 가득 비빔밥으로 있으니까 훨씬 더 먹음직스럽더라고요. 거기다 나물 좋아하는데 나물이랑 글씨를 놓쳤나봐요.😅 그래도 난 포기는 빠르니까 빨리 나한테 맞춰서 먹었답니다 양배추(+양상추 옥수수)샐러드는 가득 담아와서 내 견과류를 조금 더 듬뿍 올려가지고(아침을 거의 안 먹은 수준이니 너무 배고팠거든요) 맛있게 먹고~ 오늘은 2접시 만으론 안 되겠더라고요. 한 접시 레몬 드레싱으로 뿌려와 견과류 없이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려니까 오늘은 따로 먹을 수 없어서 같이 먹으려는데 두부가 양념이 너무 세서 오이냉국에 씻어 접시에 다시 담았답니다. 이때 냉국 건데기도 같이 뺐어요(어차피 국물은 안 먹으니까) 무생채는 좀 싱거웠지만 김치도 오늘따라 시고 좀 간이 있어서 김치도 씻어 먹었네요. 순대는 좀 덜 먹을까 했는데 그냥 다 먹었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어지러움증도 있으니 순대가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늘은 냉국 국물과 밥을 조금 남겼답니다. 반그릇이 조금 더 준것 같아 밥과 순대 중 뭘 먹을까 하다가 순대를 먹고 밥을 조금 남겼네요. 그런데 물 먹을 때 보니까 마그네슘이 떨어진 걸 모르고 안 챙겨왔더라구요. 아침 때 못 챙겼으니 칼슘과 마그네슘 먹어야 되는데 칼슘만 먹었답니다. 보통 열심히 챙기는데 이럴 때가 가끔 있어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바꿔야 할 식단 실천 팁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바꿔야 할 식단 실천 팁 1. 잡곡밥은 하루 1공기 이내, 귀리·퀴노아 등 저GI 곡물 위주로 → 과한 섭취는 혈당 상승을 유도하므로 양 조절이 핵심입니다. 2. 닭가슴살은 소스 없는 찜·수비드 형태로 섭취 → 시판 제품은 나트륨 300mg 이하, 당 5g 이하 제품 선택이 유리합니다. 3. 나물반찬은 무염 삶기 후 식초나 레몬으로 간을 대체 → 들기름과 간장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열량을 절반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4. 해조류는 볶음보다 생채소처럼 먹고, 간장은 최소화 → 다시마, 미역줄기 볶음은 주 1회 이하가 적당합니다.
나나나이쁘니
점심은 국수🍜
산에 갔다오자마자 급하게 나물들 볶아 국수 말아 먹습니다. 국수가 은근 손이 많이 가요. 그래도 후다닥해서 맛나게 먹었어요.
들풀지기
우렁강된장 비빔밥
산책하고 점심 일찍 먹으러 나왔어요.. 두부 전문점인데 우렁된장이 더 맛있다는... 두부김치 먼저 먹고 나물 골고루 넣고 강된장으로 간맞추기.. 마지막 들기름 한바퀴 둘러주면 끝... 건강한 밥 먹고 더운날 에너지 충전 제대로 했어요^^ 휴일도 맛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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