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과 커리 믹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난과 커리 믹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달달한 믹스 커피 ☕️
어제 밤부터 내린 비가 아침을 촉촉하게 적시고 끝이 없네요. 달달한 믹스 커피 한 잔이 당기네요. ☕️ 달달하니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카페/베이커리 메뉴가 없나요 ?
카페/베이커리 메뉴가 없나요 ? 전엔 있었던 것 같은데... 열심히 걷고 포인트 쌓아서 커피 한 잔 마시면 기분이 좋아 지는데, 섭하네요.
지니5209161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믹스커피와 캔커피중 어느것이 더 다이어트의 적일까요?
믹스커피와 캔커피중 어느것이 더 다이어트의 적일까요? 의견 부탁드려요.
주정연
믹스대신 카페라떼로~
매일 아침마다 마시던 믹스커피대신 오늘은 원두커피에 우유를 넣어 미니거품기로 우유거품을 만들어 카페라떼를 만들어 마셨다. 맛은 믹스커피가 짱 인데~ 먹다보면 카페라떼가 매력있다. 차츰차츰 믹스커피를 줄여가야지!!
라라스칼렛
믹스커피 한잔~🎶
갑자기 ㅋㅋㅋ 당땡기면서 믹스가 먹고싶어서 달달하게 믹스 한잔 탔어요 근데 얼음타서 마셔야곘네요💕 역시 일할땐 션한게 최고에영
자스민꽃
국내 커피믹스 점유율 순위
커피믹스 시장에서 맥심의 점유율이 거의 독과점 수준이네요
감사하며살자
오후는 베이커리카페 😀👍
오늘은 날씨도 맑고 참 진짜 봄 된거같은 느낌이 팍팍 드는데요~ 이런날 진짜 집콕하면 아쉽죵 ㅎㅎ 이제 슬슬 봄나들이 시즌이 오기도 하구요 :) 저흰 일단 베이커리카페 왔어요 💞
자스민꽃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와 치킨윙샐러드(with한라봉)
300g 늘어서 59.1kg이랍니다. 급체로 미음 먹고 1kg 빠진 거라 그대로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내 식단으로 그래도 3끼 어쨌든 다 먹어서 다시 돌아갈 줄 알았더니 300g만 쪄서 괜찮긴 한데 힘이 생기질 않아서 그게 좀 걱정입니다. 주말도 가까워서 일도 해야 되는데 주말알바 못하게 되면 사장님들이 힘들어 하시거든요. 뭘 어떻게 해야지 힘이 붙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사실 몸에 좋다는 걸로 잘 챙겨먹고 단백질도 꼬박꼬박 먹고 탄수화물은 통곡물로 먹는데 뭐가 많이 모지라는 건지? 또 위장이 한 번 너무 탈이 나서 갑자기 소화가 힘든 걸 많이 먹을 수도 없고 어제부터도 간단히 저녁 챙겨 먹었지만 저녁에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속이 불편하고... 다들 보양식 얘기를 하던데 지금 어떤 게 나한테 맞는 보양식인지 사실 판단이 잘 안 되네요.😅😆 조금 시간을 갖고 내 몸을 천천히 살펴보면 답이 나오겠죠? 개인마다 다 다른 거라 사실 고민이 좀 깊어집니다. 우선은 싱싱한 야채와 과일 그리고 어제 동생이 시켜 먹을 치킨윙5개가 있어서 치킨 전처리(튀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최대한 살만 발라냈어요) 해가지고 견과류와 비타민물, 치킨웡샐러드 만들어 아침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만 넣었더니 맛이 좀 없긴 하네요😅) 먼저 꼭꼭 씹어먹고~ 치킨웡샐러드는 야채믹스 조금, 잎채소(어머니 지인이 잎채소들 가득 주셨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빨리 먹으려고 샐러드에다가 넣었어요. 상추 로메인 적겨자 레드치커리 등등 사실 종류를 다 몰라서 사진으로 찾아봤는데도 100% 확신은 못하겠네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는 치킨윙 5개 전처리해서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한라봉 반개를 놔뒀어요. 햄프씨드 조금 뿌리고 애사비 드레시 거의 3T 뿌리고(잎채소가 많고 향도 좀 강하고 쓴맛도 있어서 많이 뿌렸는데 나중에 먹어보니까 너무 많았더라고요) 건자두 2개 잘게 썰어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 했네요. 잎채소가 부피를 확 올려가지고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 보였답니다.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올라가고 닭고기 올라갔으니 보통 때보다 엄청 풍성해지긴 했어요😁 샐러드 반 정도는 채소와 과일 차지키소스 먼저 먹고 그다음에는 닭고기와 양배추라페 밑에 있는 채소 섞어서 다 같이 먹었네요. 치킨이라 아무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 빼도 닭고기가 맛있어서 잘 들어갔답니다.😅 8시 50분이나 해서 겨우 부엌에 나와놓고도 차지키소스 만들었답니다. 오늘 안 만들면 아무래도 준비해 놨던 게 다 문제가 생길까봐 없는 힘 줘어짜서 했는데 괜히 했나 후회는 되네요😅 오이는 430g(기준보다 2.3배정도) 그릭요거트 300g(그릭요거트가 많아서 3배 했어요), 오이의 양념들은 두 배 정도로 대충 맞췄네요. 양념은 안 세도 되는데 그대신 레몬즙만 3배했네요. 오늘도 양이 좀 많아서 오늘 샐러드의 쓸것 빼고도 작게 두통 나왔네요. 내가 힘이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양배추라페나 차지키소스 해놓겠다고 준비해 놓고 자꾸 미뤄졌는데 생야채들과 과일이니 냉장고에 쌓이다 버릴까봐 없는 힘 짜서 손을 대긴 했거든요. 누가 해주는 게 아니고 내가 직접하는데 내가 몸이 아프니까 자꾸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머리 무겁다가 나를 혹독하게 세워서 하긴 하는데 그게 또 몸을 힘들게 한답니다.🤣 난 왜 내 몸 아픈 것보다 재료들 버려지면 돈이 아까울까요? 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먹어서 다른 거 먹지 못했네요. 하긴 치킨윙샐러드 만들때부터 양이 많아 보여서 탄수화물은 안차리긴 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콧물약은 이제라도 먹습니다. 시간제한이 없으니까 편한데 까먹을 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믹스커피한잔에 에이스🧇
오후 커피한잔 달달한 믹스 커피타임이네요 에이스와 궁합은 누가 알려 줬던것인지 ㅋㅋㅋ 그냥 맛좋은 궁합이죠 ~
뽀봉
홍종훈 베이커리 바게트로 아침해결^^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바게트 장점을 최대로 살린 샌드위치로 아점 해결해요 대한민국 제과제빵 명장인 홍종흔베이커리 아쉽게도 매각됐다고 하네요.. ㅜㅜ 조만간 이 빵맛을 볼 수 없겠어요...아쉽
장보고
스누피 커피믹스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오늘은 편의점표 스누피 커피믹스😊 몸 좀 녹이면서 충전 합니다🙃
치노카푸
블랙커피 vs 믹스커피
점심 식후에 커피한잔 하죠 전 믹스 커피 보다는 블랙 커피를 선호 하는데요 가끔 믹스 커피한잔도 생각날때 은근히 있죠
뽀봉
베이커리 카페 규모가 어머하네요.
새로 생긴 베이커리 카페가 있다기에 오늘 오후에 친구와 함께 다녀 왔습니다. 외곽에 있어서 인지 주차장이며 카페 내부의 규모가 어마무시 했어요. 넓직넓직하 자리 배열이었고 탁 트여 있어서 저는 좋았습니다. 평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편한 시간 보냈습니다.
프라임12345
맥심 모카골드 제로슈거 커피믹스 출시
1.커피믹스 1팩에 담긴 당류는 6g 2.제로는 100g 당 당 함량 0.5g 미만 3.20개입 5250원, 50개입 1만2900원에 판매 예정 4.1개에 통상 150원 전후로 살 수 있는 일반 제품보다는 50% 이상 비싼 편
야고
믹스커피 한잔의 휴식
일하다 잠깐의 휴식을 믹스커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달달하니 비만과 심혈관 건강에 좋지 않지만 일하고 마시니 이것도 좋아요. 업무중 한잔의 믹스커피 각성효과 및 집중력 강화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믹스커피.레몬티
믹스커피(60) 생각보다 낮네요 레몬티(54)
biki1013
믹스커피가 당기네요.
달달한 믹스커피 한 잔 마셨어요. 소화를 돕고 기분좋은 한 잔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커피믹스^^
오후는 커피가 생각나는 시간이에요 아메리카노 대신에 달달하고 부드럽게 커피믹스에 우유조금타서 마셔요^^
어트지니요
믹스커피 한 잔☕️
바깥에서 들어와 마시는 믹스커피 달달하니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믹스 시트러스티
아마드 믹스시트러스티로 아침에 따뜻하게 차 한잔 마셨어요 처음 마셔보는 맛인데 오렌지필이랑 레몬필이 들어간 티인데 맛이 오렌지 맛이 강하네요
로블ㅎ
달달한 믹스커피가 당기네요.
맛있는 점심 후 달콤한 믹스 커피 한 잔 마셨어요. 달달한 믹스커피가 입맛에 딱이네요. 공기 맑은 곳에서 마시니 왜 이리 맛있을까요?
정수기지안맘
[입터짐방지간식] 크리스피 리얼칩스 5 믹스
입 터짐 방지용 다이어트 간식 추천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군것질거리가 굉장히 당긴다. 그러나 아무거나 먹을 수는 없다!! 이럴 때 대체할 수 있는 과자를 소개해보려 한다. 크리스피 리얼칩스 5 믹스이다. 단호박, 청무, 당근, 연근, 자색고구마 이렇게 5가지 칩이 들어 있다. 한 봉지가 꽤 크다. 양도 많이 들어있다. 당근, 연근, 청무칩은 고소한 맛이고 단호박칩, 자색고구마칩은 달짝지근한 맛이 난다. 유탕처리제품이라 칼로리나 당 함량이 엄청 낮지는 않다. 그래도 일반 과자를 먹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입이 심심할 때 조금씩 먹어주면 딱 좋다. 다이어트는 입 터짐과 싸움이라 생각한다. 그런 시기가 반드시 오게 되는데 이건 의지박약도 아니고 굉장히 자연스러운 현상인 거 같다. 입 터짐이 왔을 때 대체할 수 있는 음식을 먹어주는 게 다이어트를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 같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ysn
달달믹스
달달하게 오늘은 믹스커피 마셔요^^ 기분 좋아지고 따뜻합니다^^
어트지니요
믹스커피
추울땐 따듯한 믹스커피 달달하니 조으네요~
서나얌
믹스커피
오후 피곤해지는 시간이면 늘 커피한잔 생각 납니다^^ 오늘도 믹스커피에 우유타서^^
어트지니요
블랙커피 VS 믹스커피 혈당 변화
저 정도 수치면 마실만 하네 할수도 있지만 개인마다 달라요 저 분이 객관적 지표가 아니라서; 믹스커피는 당뇨병 걸리신 분한테는 일단 무조건 마시지 마라는 게 전문의 의견입니다 특히 맛있다 보니 한잔만 딱 마시는 분 없이 밥 먹고 후식으로 드시는 분들 많은데 그럼 당 수치 치솟아서요 어쨋던 블랙커피가 더 낫긴하네요
야고
믹스커피
커피가 생각나는 오후시간 오늘도 아메리카노 대신 믹스커피^^
어트지니요
믹스커피
커피 생각나는 오후시간 오늘은 아메리카노 대신 믹스커피에 우유조금타서 마셔요^^
어트지니요
계란&유산균 먼저 먹고 ㅋㅋ 믹스커피
믹스커피부터 마심 공복에 더 안좋으니깐 계란 유산균먹고 믹스커피로 하루 시작합니다. 즐거운하루되세요
뿜뿜
믹스커피 판매량 10년만에 대폭 증가
출처 금감원 전자공시 시스템 국내 믹스커피 시장의 80~90프로를 차지하는 동서식품 업체측이 분석한 대폭 증가 원인은 불경기라함 커피값을 아껴야 하다보니 믹스커피가 인기가 있는거겠죠 이정도면 진짜 IMF같은 상황 오는거 한순간 일듯 나도 열심히 모카포트로 가열차게 내려 마시는중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