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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마라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내가 몸짱이 될 큐브닭 마라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은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올토빵(통밀빵)

500g 빠졌어요. 다행이라 생각하고 아침밥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닭고기 과일 샐러드와 통밀올토빵이랍니다. 통밀빵인데 올리브와 토마토, 치즈가 들어있어요. 그래서 올토빵이라고 하거든요.  닭고기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잘게썬 고구마, 바나나, 귤 넣고 차지키소스와 닭고기(+애사비드레싱)를 반반 배치시키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어제 장봐와서 오늘따라 과일이 네 가지나 됐답니다. 그래서 과일 샐러드이고 닭고기도 뼈 있는 부분 위주로 빼서 따뜻한 물을 살짝 담갔다가 빼서 담았답니다. 차지키소스는 닭고기도 어울리지만 나중에 올토빵 먹을 때 위에 얹을라고 놔둔 거였어요. 그냥도 맛있지만 차지키소스가 들어가면 산뜻해지거든요. 밑에 사진은 내 음식이 아니고 오늘 우리 어머니 아침식사랍니다. 우유의 시리얼을 말아 드신 건데 내가 많이 준비를 해놨기 때문에 아몬드후레이크와 내가 준비해 놓은 시리얼(단맛이 없는 시리얼과 볶은 카무트, 볶은통밀, 볶은율무, 단백질함유시리얼등이 섞여 있어 단맛은 떨어뜨리고 여러 가지 섞어 놨어요) 바나나, 귤, 견과류, 고구마 이렇게 넣어서 맛있게 드셨어요.  아침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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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닭고기과일샐러드와 올토빵(통밀빵)

먹테이토 마라맛

오늘 요가수업 때 남성회원 한 분이 과자 한 봉지씩 돌렸어요. 먹어 보니 좀 딱딱해서 엄마는 못 드시겠다고 하시고 맥주 안주로 괜찮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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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먹테이토 마라맛

비싼음식 먹으려고 점심메뉴 마지막에 정하는 막내

딱 뭐라고 할 정도까진 아닌데  저러면 사람 기피하게 되는 그런게 있음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못해서  상한선 언더로 맞추는 게 아닌데,  저건 먹고 싶은 메뉴를 골랐는데 비싸서 양해를  구하는 케이스가 아니라 어? 내가 주문 맡으면 이득 보겠네?  내가 돈 많이 써야지 싶은 심보가 보이니 저런거 커뮤에 뒷담 까는 것도 이해는 되는게  저건 얘기 꺼내는 순간 글쓴이가 막내 먹는것 가지고  꼽주는 속좁은 사수 됨 막내 한테 네 평판을 위해 자제하는게 좋겠다고  말 해줘도 이해 못 하고 '돈 넘은 것도 아닌데  왜 그러세요?' 할 확률 농후 애초에 막내가 부서 사람 그 누구에게라도  '식대 남으면 제가 여유 있게 먹어도 될까요?'  한 마디만 물어봤거나 음료수나 사이드 시켜서 나눴으면 오히려 예뻐하면서  그래 너 많이 먹어라 했겠지 좀 생각이 있으면 6명이 8000원짜리 먹으면  12000원 남은걸로 탕수육같이 메인 요리 하나 시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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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비싼음식 먹으려고 점심메뉴 마지막에 정하는 막내

어느 자영업자의 영업종료 안내문

건물주가 권리금을 받는다고? 건물주가 받는 권리금을 '바닥 권리금' 이라함 상가입대차보호법으로 나를 보호하려고해도  건물주가 응? 이거 내가 쓸건데? 하면  비켜줘야하는게 현실 그냥 바닥 권리금 있는 곳은 안들어가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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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자영업자의 영업종료 안내문

오늘 운동

라떼랑 산책 나가기 위해서 옷까지 다 챙겨 입고 준비했는데 갑자기 비가 와서 잠깐 집에서 지체하고 있었답니다. 그때 플랭크까지 했네요. 더 기다리면 안 될 거 같애서 12시 48분에 결국 라떼랑 나갔지만 라떼가 바람이 많이 불고 비와서 비옷까지 입더니 안 가겠다고 버티드라구요. 큰볼일만 보고 한 20분 만에 들어왔어요. 그래도 나는 오늘 장도 보고 만보도 걸어야 되니까 1시 13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한성대역 아리따움에 가서 핸드크림과 수면팩도 사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보고 배달도 시켰답니다. 그중에 삼겹살만 내가 직접 가지고 왔네요. 아직 4천보밖에 안 되서 집에 돌아온 길을 좀 여기저기 돌아다녔네요. 성북세무소에서 혜화문에서 낙산으로 가는 순정길 잠깐 올라갔어요. 이때도 계속 비 왔다 흐렸다 그래서 우산을 계속 썼었네요. 바람에 많이 불어서 패딩 조끼 모자도 쓰고 다녔었네요. 잠깐 성곽길을 걸었는데 운치 있고 좋았어요. 비 오고 날이 안좋아서 한 명도 없었답니다. 원래 항상 사람이 제법 있는 곳이거든요. 그리고 혜화문까지 갔다가 여전히 걸음수가 모질라서 성대까지 갔었네요. 성대와서는 저렇게 하늘이 좋았답니다. 이렇게 날씨가 20분만에 팍팍 변했어요. 오늘 참 특이한 날이였답니다. 아파트 들어와서 겨우 만보되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남겼네요. 오늘은 이때 말고도 계단 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오늘은 비 오락가락하고 바람 많이 불고 다니기 힘들었지만 만보 겨우 넘겨서 들어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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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운동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스케일링으로 치아관리 해요.

저는 1년에 한번 스켈링을 꼭 받아요.  평소에 구강관리에 진심이지만, 입안의 침은계속 있고, 치석은 생기기 마련이에요.  상대적으로 열심히 관리 하니, 덜 생긴 편이라고는 하네요.  12/31일이 지나기 전에 올해 스켈링을 안받으셨으면 치과에 다녀오세요.  2013년부터 만19세 이상 성인은 1년에 1번 스켈링 비용에 대해 건강 보험이 적용되시는거 아시죠? 이런 좋은 제도를 놓칠순 없죠.  스켈링이란? 초음파 진동을 이용하여 치아에 쌓인 치석과 치태를 제거하는 치과기술이에요 스켈링을 통해 칫솔질로 제거 할 수 없는 치아사이와 잇몸주변 치석을 제거 하여 잇몸 질환을 예방하고  치아 건강을 유지 할수 있다고 하네요.  스케일링 비용은 얼마? 건강보험이 적용될 경우 스케일링 비용은 약 1만원~2만원 정도에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보험 스케일링 비용의 경우 치과마다 비용의 차이가 있지만, 대략 5~10만원 사이라고 해요. 스케일링 추천 주기 평소 양치질을 잘하고 구강관리가 철저하다면 1년에 한번 스케일링을 받아도 충분해요. 치아 상태에 따라 개인마다 스케일링 주기가 달라지죠. 흡연을 하거나 치열이 고르지 않아 이사이 이물질이 잘끼는 사람, 구강관리가 소홀한 사람, 당뇨환자라면 6개월 또는 3개월을 권장하기도 해요 스케일링 후 주의점 스케일링 후에는 잇몸과 치아가 민감하므로, 2~3일 정도의 주의가 필요해요.  ✅칫솔모가 부드러운 칫솔 사용하기  ✅뜨겁고 차가운 음식은 피하고 맵고짠 음식도 피하기 ✅죽, 수프등 부르러운 음식을 추천 ✅잇몸염증을 예방하기 위해 흡연 음주 자제 ✅지혈이 잘 안되면 바로 내원 이는 건강할때 관리 하지 않으면 비용도 문제지만, 내가 너무 힘들잖아요.  평소 구강관리와 스케일링으로 건강한 치아 만드세요 출처 닥터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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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스케일링으로 치아관리 해요.

다이어트 강박 벗어나고 싶다면?

우리 모두 한 번쯤 다이어트를 결심해본 적 있죠?  건강해지고 싶거나, 워너비 몸매를 꿈꾸면서 시작하게 됩니다. 그런데 다이어트가 어느 순간부터 스트레스와 죄책감을 불러일으키는 일이 될 때가 있어요.  이런 경우, 다이어트 자체가 우리를 괴롭게 만드는 ‘다이어트 강박증’일 수 있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먼저, 다이어트 강박증이 무엇인지 알아볼게요.  아래의 증상들을 한 번 살펴보고,  혹시 나도 지나치게 다이어트에 집착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 보세요. <다이어트 강박증 증상 10가지> 1. 거울을 볼 때마다 살이 쪘는지 먼저 확인한다. 2. 음식을 거의 먹지 않거나 거식증 증세가 있다. 3. 체중과 체형에 대한 인식이 왜곡되어 있다. 4. 다이어트로 인한 ‘고무줄 몸무게’를 반복한다. 5. 식사 직후 체중이 조금이라도 늘면 우울해진다. 6. 살이 찔 것 같은 음식을 극도로 제한한다. 7. 폭식 후 심한 죄책감을 느끼며 억지로 토한다. 8. 살이 쪘다고 느끼면 약속을 피하고 외출하지 않는다. 9. 음식을 잘게 잘라 먹으면서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고 믿는다. 10. 과도한 운동을 통해 체중 감소를 강박적으로 시도한다. 사실 평생을 다이어트 모드로 살다 보면 식단 제한이 오히려 음식에 대한 집착을 키우기도 합니다.  또한, 다이어트를 할수록 ‘먹어도 되나? 그만 먹어야 하나?’라는 고민이 깊어지기만 하죠.  식사와 체중에 대한 생각도 점점 더 경직되며, 몸과 마음이 모두 지칠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다이어트를 반복하다 보면, 몸은 물론 마음도 상처를 입습니다.  통계적으로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을 줄인 사람들 중  1년 안에 다시 체중이 늘어나는 비율이 30-50%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이는 기존 다이어트 방식이 장기적으로는 그다지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이 강박증세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1️⃣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내 몸과 마음의 상태를 섬세하게 관찰해야 합니다. 음식을 적게 먹는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내 감정을 인식하고 충동을 조절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면, 먼저 샐러드를 먹고  이후에도 계속해서 디저트가 먹고 싶은지 기분을 살펴보며 내 몸의 신호에 귀 기울여 보는 거예요.  이렇게 음식을 대하는 유연한 사고는  다이어트 강박에서 벗어나게 도와줄 수 있어요.  2️⃣모든 다이어트 규칙은 100% 지킬 수 없는 것임을 명심합니다. 규칙을 다 지키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모든 다이어트의 규칙은 약 80%만 지켜도 성공이라는 것을 명심해야해요.  3️⃣체중에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몸의 호르몬 영향에 따라 생리 전 2-3kg 체중 증가가 있을 수도 있고,  조금 과식한 다음날에는 또 체중이 증가할 수 있어요.  이러한 작은 체중 변화는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체중이 줄어든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에요.  수분이 부족하면 체중이 줄어들 수도 있고 근육이 줄어도 체중이 줄 수 있어요.  따라서 ‘체중’ 자체에 집중하는 것 보다 건강한 몸,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해 집중하는 것이 좋아요.  🫶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과정이 아닌,  내 몸을 사랑하고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가는 여정입니다.  다이어트를 통해 건강해지는 건 좋은 일이지만, 다이어트 때문에 마음까지 병들면 안 돼요.  지금 내가 지나치게 다이어트에 집착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 번쯤 돌아보세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단과 적당한 운동, 그리고 긍정적인 마인드가 가장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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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강박 벗어나고 싶다면?

나로부터 시작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고,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습니다.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너머 일하면 소명입니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습니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입니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삽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이를 수 없습니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릅니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릅니다. 지옥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미워하면 됩니다. 천국 만드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사랑하면 됩니다. 모든 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됩니다. 상처를 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상처를 키울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상처를 지킬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입니다. 산고를 겪어야 새 생명이 태어나고, 꽃샘추위를 겪어야 봄이 오고, 어둠이 지나야 새벽이 옵니다. 거칠게 말할수록 거칠어 지고,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워 집니다. 결국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일 겁니다. 나를 다스려 뜻을 이룹시다.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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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상

나로부터 시작

마음챙김 명상ㅡ 행복할거야

아침 주문을 걸어 봅니다. 나는 행복할거야.^^🫠 누가 뭐래도 나는 행복할거야. 나는 나일 때 가장 행복하니까. 나만의 색깔로 행복할거야.🫠 내가 가는 길은 내가 정해  나는 행복해.  행복한 일주일을 전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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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마음챙김 명상ㅡ 행복할거야

저녁은 고등어 구이~

저녁에 고등어 굽고 청포묵 만들어서 상 차렸어요 막내가 볶음 김치 먹고 싶대서 참기름 조금 넣어 달달 볶았어요  세 끼 차리니까 하루 금방 가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편안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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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고등어 구이~

11/24(일)사람들이 죽기 직전 ‘가장 후회하는 3가지’

15년 동안 호스피스에서 근무한 미국 간호사가 ‘죽기 전 후회하는 3가지’에 대해 말했다.호스피스란 임종을 앞둔 환자와 환자 가족을 위한 신체‧심리사회‧영적 영역의 의료서비스다. 맥패든은 인스타그램에서 15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최근 ‘환자들이 임종 직전에 하는 가장 후회 3가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세 가지 공통점은 살면서 당연하게 여겨왔던 것들에 관한 내용이다”고 말했다. 첫 번째로 ‘건강하게 보내지 못한 것’이다. “사람들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몰랐는데, 죽음이 다가오니 이 일이 중요한 것이었다고 말한다”고 했다.  두 번째는 ‘너무 많이 일한 것’이었다. “호스피스 환자들 중에서 과로‧스트레스로 병에 걸려 입원한 경우가 많다”고 했다. 죽음을 앞둔 환자들에겐 돈‧명예 등이 중요하지 않다. 맥패튼은 “인생을 일로만 채우지 말고 나를 위해 투자하거나 다양한 취미활동을 찾으라”고 말했다.  세 번째는 ‘인간관계에 대한 후회’였다.  죽기 전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 환자들에 따르면 죽음 앞에서 누군가를 미워하고 질투했던 마음은 다 부질없어지고 오히려 이런 마음이 사람을 병들게 한다. 맥패튼은 “환자들이 가족‧친구‧연인‧지인들에게 감사하고 다정한 마음을 가지라고 내게 말했다”고 했다.  출처: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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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일)사람들이 죽기 직전 ‘가장 후회하는 3가지’

차은우 <오늘자> 용안

저 정도면 전생에 단군 내가 저 코트 입으면 바로 연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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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8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많이 먹었나 싶었지만 따지고 보니까 조금조금씩 식단 챙겨먹을때도 더 먹고 밤에도 견과류와 말린고구마 한 봉씩 두 봉이나 먹었더라고요. 찔 수도 있는 문제였지만 우선 그것보다 아침에 감기 기운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막 심각하게 생각할 겨를도 없었네요. 그냥 오늘 조심하자 하고 넘어가 버렸답니다. 다른날같으면 심각한 문제일 텐데 몸이 아프니 그냥 넘어가버렸어요.😅 아침에 감기 기온 때문에 목은 아프고 온몸이 늘어지는게 힘이 없어서 늦게 일어났고 그래서 전복죽을 먹을까 생각해서 푸드스타일러 꺼내고 냉동실에 전복도 하나 꺼냈어요. 죽은 흰쌀로 끓이고 씹을 게 별로 없어서 거의 선호하지 않은 음식이지만 오늘은 정말 죽이 먹고 싶었네요. 그래서 흰쌀 대신 잡곡밥 해먹는 곡물로 죽을 끓일려고 합니다. 잡곡과 렌틸콩, 쌀 조금 섞어서 60g 넣고 전복 하나 4mm 이하로 썰어 넣고 물 400ml 넣어서 죽 버튼 눌렀네요. 시간이 꽤 걸리니까 그동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래서 샐러드와 잡곡전복죽 그리고 알타리 김치로 아침상 차렸네요. 죽이 지금 사진에 보인 거 두 그릇 정도 나왔는데 저거 먹고 한그릇 더 먹어서 오늘 만든 죽은 다 먹었어요. 별로 많지 않더라고요😅 어제 엄마가 닭한마리 삶아놓으셨거든요. 그러나 막상 삶아도 먹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답니다. 동생은 안 땡기면 안 먹고 엄마는 몸이 좀 아프셨거든요. 그래서 고대로 냉장고에 넣어놓으신 거죠. 그래서 오늘 아침 내가 우리 라떼 먹을 가슴살을(라떼 먹일려고 아무것도 안 넣고 삶았답니다) 따로 발라 놓고 나머지 뼈랑 닭고기는 내가 먹게 놔두고 그중에 살 발라놓고 남은 뼈 위주로 챙겨서 오늘 먹으려고 따로 빼놨네요. 닭백숙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브로콜리 섞어 발사믹드레싱1T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드레싱 알룰로스) 중앙에 놔두고 백숙닭(뼈위주로) 가장자리에 자리 잡고 아침에 만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에도 간이 있어야 되는데 애사비드레싱이 가장 열량이 낮겠죠?ㅎㅎ 마지막으로 견과류 시리얼 조금씩만 뿌렸네요. 모두의 아침밥 사진 찍어놓고 보니까 마지막 견과류, 시리얼을 까먹었더라고요. 까먹어도 되지만 이거 안 넣으면 날 좀 덜 챙긴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ㅋㅋ 결국 챙겼답니다. 푸드 스타일러로 만든 잡곡전복죽 그릇에 담아봤어요. 물이 제법 많더라고요. 쌀로 했으면 부드러운 전복죽이 됐을 텐데 잡곡이랑 덜 갈린 것도 보이고 씹히지만 맛은 고소하고 좋았답니다.다양한 맛이 났어요. 아무것도 안 했는데 간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차려서 우선 샐러드에 야채부터 먹고 닭도 마저 다 발라먹고 전복죽 두그릇까지 뚝딱 했네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어서 아침 완료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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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백숙닭샐러드와 잡곡전복죽(푸드 스타일러)

일요일 아침 운동

새벽에 잠을 깼는데 목이 되게 아프고 힘들더라고요. 동생이 한 이틀 전부터 목 아프고 감기기운있다 그러고 어제 엄마도 목이 아프고 어지러워서 골골대셨거든요. 근데 이번엔 내 차롄가봐요.ㅠㅠ 오늘은 명상도 안하고 7시 초반부터 겨우 혹은 시작했네요. 감기에도 몸 풀어야 해서 스트레칭부터~ 살살 코어운동  하다보니 마음 챙김도 안 했더라구요. 노래는 홈트하면서 들어서 중간에 라떼로 인증사진 찍었네요. 맞춤 운동이 30회차로 끝인가 봐요. 다시 몸 상태 체크해서 또 나오나 본데, 그래서 앞으로 돌아갔답니다. 오늘은 맞춤운동 6회차 했네요. 30회차로 나아질 몸 상태가 아니거든요. 이 앱이 내가 금방 나아질 거라고 생각하나봐요?ㅋㅋ 처음에는 스쿼트는 못할 줄 알았더니 차근차근하니까 스쿼트까지 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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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아침 운동

열혈사제2 재미있어요

열혈사제2 이하늬 너무 좋아요 내가 씽크홀인가 왜 다들 나한테 빠지지~~   하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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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열혈사제2 재미있어요

이상우 모친이 휴대폰에 며느리 김소연 저장해 놓은 이름: 김소연이라서 가능하다

김소연님이 사랑 듬뿍 받고 계시네요 결혼하고 7년동안 한번도 안싸웠다니.. 진짜 신기하네요 연애랑 결혼은 너무 틀리기에 결혼하면 서로 맞춰지기까지 자주 다투는데.. 천생연분인가봐요. 어머님이 딸 같은 며느리. 복덩이로 휴대폰에 저장해두셨다니 너무 부럽네요 또 그만큼 김소연님도 엄청 싹싹하게 잘하셔서 그런가봐요~    결혼 7년차에도 한번도 싸운 적 없다는 부부.  김소연은 최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결혼하고 나서 내가 더 좋은 방향으로 바뀌게 됐다. (괜히 결혼했다고) 후회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던 바.  당시 김소연은 "남편을 만나기 전에는 촬영에만 집중했는데, (결혼하고 나니) 다른 곳에도 시선을 돌릴 만한 여유도 생기고 쉬는 날도 기다려진다"라며 "쉬는 날에 같이 밥 먹으러 간다든가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니까, 연기에도 더 집중을 잘하게 됐다"라고 했었다.    서로 배려하며 이상적인 결혼 생활을 하는 아들 부부가 얼마나 자랑스러울까?  이상우 모친은 22일 KBS '편스토랑'에 출연해 며느리 김소연을 휴대폰에 '복덩이'로 저장해 두었다며, 아낌없는 사랑을 드러내는데. 모친은 "진짜 어쩜 그렇게 싹싹한지. 세상에. 어머니, 어머니. 거기에 내가 녹아난다"라며 김소연을 "딸 같은 며느리 같다"라고 표현해 감탄을 자아냈다.  출처 허밍턴포스터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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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모친이 휴대폰에 며느리 김소연 저장해 놓은 이름: 김소연이라서 가능하다

오늘의 캐홈은 요가 동작들이 좀 있네용~😆

오늘의 캐홈은 전에 내가 가리켯던  요가 동작들이 있어서 수월했는데  히프벽 스쿼트는 으~~~악 ~~~ 내관절 살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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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오늘의 캐홈은 요가 동작들이 좀 있네용~😆

내년부터 배달 치킨값 인상될 듯…이중가격제 추진

난 운동도 할겸. 포장주문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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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내년부터 배달 치킨값 인상될 듯…이중가격제 추진

알도르플레이 상어젤리 😆

막내가 선물이야~ 하고 줬어요 하나씩 맛보라고 줘서 먹어봤더니.. 핑크색은 새콤하고 파란색은 달달하네요 쫄깃한 젤리네요  봉지 까보니 귀여워서 먹기 아까웠지만.. 제가 꿀꺽했어요 ㅋ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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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도르플레이 상어젤리 😆

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400g 빠졌어요. 다행이다 생각하며 불고기 샐러드부터 만들려 했어요. 그런데 원일인지 어머니가 안 일어나시는 거예요? 어지럽다 그러시면서 지금 못 일어나겠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보고 동생아침상을 좀 차려줄 수 없겠냐고 하셨어요. 동생이 아침 저녁으로 약을 먹어야 돼서 아침밥 챙겨주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본인이 아프셔도 아들 걱정하시니까 나라도 챙겨줘야 했어요. 동생은 어제 삼겹살 먹고 싶다고 했대요. 그래서 햇반 데우고 냉동실에 쟁여놓은 삼겹살 한줄 구워서 동생아침 챙겼네요. 어제 저녁에 엄마가 우리 먹으라고 싱싱한 생굴도 갖고 오셨거든요. 어제 저녁엔 너무 늦어서 난 못 먹었고 동생만 먹었는데 다음날 아침까지 싱싱해서 굴도 초장이랑 먹겠다고 해서 굴까지 빼줬네요. 동생은 내가 샐러드 만들 동안 벌써 다 먹고 일어서고 삼겹살을 4점정도 남겼는데 내가 하나 얼른 집어먹고 나머지는 우리 강아지 라떼 주었답니다. 고기 구울 때 아무것도 안 넣어서 먹어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거든요. 잘게 썰어서 사료랑 줬어요. 그래서 동생 먹었던 그릇이랑 매운 고추, 기름장은 빼고 나머지 반찬에 내샐러드랑 잡곡밥 데워서 밥상을 차리니 이렇게 풍성한 밥상이 나왔네요. 생굴도 많이 뺐더니 동생이 다 먹지 못했거든요. 저도 먹을 생각이라 그대로 놔뒀답니다. 불고기 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에 수제발사믹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양배추라페 넣고 두부3개에 전자렌지에 데운 버섯불고기 붓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이번에 모처럼 그릭요거트를 안넣어 봤어요. 요즘 계속 그릭요거트에 꽂혀서 넣었더니 가끔 안 넣은 깔끔한 걸 먹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맛있게 먹는 샐러드 다 먹고 밥도 먹었답니다. 찬이 많긴 하지만 밥을 조금만 데워서 먹었어요. 오늘따라 시금치나물, 콩나물맛실겨자침, 황태포무침까지 다 먹어서 반찬은 김치만 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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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불고기두부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비타민

오늘도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내 몸은 내가 지켜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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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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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가 들려온다… 솔직하지 못한 내가 지니 달 사진 포토 그래퍼님들도 멋진 달 사진 노려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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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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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낮추려 잡곡밥 먹는데 영 맛이 없다… 찹쌀 넣으면 될까?

혈당 낮추려 잡곡밥 먹는데 영 맛이 없다… 찹쌀 넣으면 될까?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혈당 낮추려 잡곡밥 먹는데 영 맛이 없다… 찹쌀 넣으면 될까? 혈당을 관리하는 중엔 주로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먹는다.  까끌까끌한 식감이 싫어, 찰기를 더하기 위해 찹쌀을 섞는 이들이라면 주목하자. 찹쌀을 섞을 바에야 멥쌀밥을 먹는 편이 낫다. 멥쌀은 찹쌀보다 찰기가 적다. 그만큼 혈당지수(GI)도 낮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높은 식품에 비해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인슐린 필요량을 줄이고 포만감은 늘린다. 이러한 이유로 당뇨 환자들은 찹쌀보다는 멥쌀을, 멥쌀 중에서도 백미보다 현미를 먹는 것이 더 좋다. 밥에 잡곡을 섞으라는 이유도 혈당지수가 쌀보다 낮기 때문이다. 다만 현미밥이나 잡곡밥은 식감 때문에 먹기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땐 찹쌀을 추가로 넣기 보다는 현미와 잡곡을 조금 줄이더라도 백미의 비율을 늘리는 편이 더 낫다. 그래도 기호에 맞지 않는다면 찹쌀을 약간 섞되, 혈당지수를 낮추기 위해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는 더 많이 먹는 걸 권장한다. 멥쌀이냐 찹쌀이냐는 부수적인 문제다. 모든 탄수화물은 소화된 후 식후혈당을 높인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탄수화물 식품을 한 번에 많이 먹지 않아야 한다. 매 끼니 탄수화물 섭취를 적정량 일정하게 유지하는 게 무엇을 먹느냐보다 더 중요하다. 한편, 어떤 밥이든 짓고 난 후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혔다가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이렇게 하면 밥 속에 '저항성전분'이 생성되는데,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도록 하는 성분이다. 한번 생긴 저항성전분은 다시 데운다고 해도 사라지지 않으므로, 차가워진 밥은 전자레인지 등에 데워 먹으면 된다.  =========== 저희 엄마도 찹쌀을 넣을때가 있는데, 말씀드려야 겠네요  찹쌀보다는 멥쌀을 넣으라고, 찹쌀이 혈당지수가 더 높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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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낮추려 잡곡밥 먹는데 영 맛이 없다… 찹쌀 넣으면 될까?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100g이 늘어서 거의 유지지만 어젯밤에 땅콩 껍질까면서 몇 개 먹은 것이 아무래도 찌는 쪽으로 방향을 돌린 원인같아요. 😅 산책후 8시쯤 들어와서 라떼 발 딲아주고 바로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 씻고 사과하나 썰어 놓고 방울토마토와 귤 정도 썰어서 나머지는 있는대로 넣었답니다.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넣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당근팽이버섯볶음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사과 방울토마토 귤 두부4개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배치하고  견과류, 시리얼, 햄프씨드 뿌렸어요. 두부샐러드부터 야무지게 먹었답니다.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있고 이렇게 밥상 차려서 우선 나는 샐러드부터 먹지만 이 반찬으로 바로 어머니랑 동생도 아침을 먹기 때문에 먼저 사진을 찍었어요. 사진을 찍고 나는 샐러드 가지고 거실 나와 먹고엄마랑 동생은 엄마가 아침에 북어포무침과 김치국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같이 밥 먹으면 좋지만 나 샐러드 먹는 걸 거슬러 하는 동생때문에 샐러드 먹을 때 내가 잠시 피해줘요. 우리 동생이 워낙 입맛이 없어서 이해해준답니다. 그래서 내가 샐러드를 먹을때는 식탁에는 못가고 샐러드 다 먹으면 보통 식구들은 벌써 아침식사 끝낸답니다. 워낙 양도 작고 먹는 속도도 빨라서요😅 그리고 반찬을 먼저 먹어도 이거랑 그렇게 크게 별 차이가 없어요. 반찬도 많이 안 먹거든요.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이랑 마그네슘 먹어요. 오늘도 푸짐하고 맛있는 아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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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거한 한상

대구 지리탕 시~원하네요 😀

지인들과 목포 전시회에 재방문 가기전 얼큰하고 시원한 대구 지리탕으로한 그릇하네요. 비린내가 안 나고 몸보신에 좋아요. 특히 산모의 젖을 잘 나오게 하는 효능이 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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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리탕  시~원하네요 😀

펜돌기 펜~~

혹시 펜돌리펜 이시나요??^^ 막내가 사달라고 하도 졸라서 구매했어요 그냥 연필로 돌리라고 했는데 전문가 용 필요하다구 ㅠㅠ 그래도 안된다니까  어린이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좋다고  계속 졸라서 사줬어요 ㅎㅎ 요즘 유투브 보면서 계속 연습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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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돌기 펜~~

9둥이 엄마 "남편 유전자 너무 뛰어나…더 낳아 12개 띠 완성"

헛......와.....  대단하십니다.. 9둥이를 어찌 낳으신건지.. 어떻게 키우실려고 그러나 했는데 ceo라 걱정은 없겠어요 저출산 시대에 참 애국자네요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낭비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대단하신것 같구요~ 12개 띠를 완성하고 싶다고 하시는데.. 엄마의 건강 잘 챙기시길.. 행복하세요~      중국에서 이미 9명의 자식을 둔 다둥이 엄마가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계속 살리고 싶다며 앞으로 더 낳아 모든 띠의 자식을 갖고 싶다고 말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9일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중국 동부 저장성에 사는 톈동샤(33)씨다. 그는 2008년 남편 자오완룽씨를 만나 2년 후 결혼했다. 2010년 호랑이해에 첫째인 딸아이가 태어났다. 이후 계속해서 출산해 가장 최근에는 2022년 11월 호랑이띠인 막내가 태어났다. 이로써 부부는 5명의 아들과 4명의 딸을 두고 있지만 여전히 황소, 토끼, 뱀, 말, 양띠는 없다. 톈은 앞으로 아이를 더 낳아 모든 띠를 채우는 것이 목표다. 그는 "남편의 좋은 유전자를 낭비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누리꾼들이 양육 비용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자 톈씨는 "걱정 없다"며 남편과 본인의 직업을 밝혔다. 남편 자오씨는 전원 공급 장치 회사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이며, 톈은 총괄 매니저다. 이들은 2009년부터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연간 수입은 약 4억 위안(76억원)이다. 이들 부부는 2000제곱미터 빌라(605평)에서 살며, 6명의 보모와 영양사가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톈은 더 나아가 "모든 자녀들이 나처럼 각각 아홉 명의 자녀를 낳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손주들을 모두 수용하기 위해 빌라를 개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들 부부의 이야기는 중국 소셜 미디어에서 엄청난 관심을 끌고 있다. 한 누리꾼이 "아이들은 형제가 많아 외로움을 느끼지 않을 것"이라며 대부분 누리꾼이 축하하고 있다. 그러나 "계속해서 아이를 낳는 것은 산모의 몸에 돌이킬 수 없는 해를 끼칠 수 있다"고 말하는 누리꾼도 있다고 SCMP는 전했다. <출처 뉴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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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둥이 엄마 "남편 유전자 너무 뛰어나…더 낳아 12개 띠 완성"

카스타드 너무 하네 😱😱

왜캐 작아졌대요? 초코파이, 몽쉘, 오예스에 이어 카스타드까지.. 이건 뭐 한입거리도 아니고.. 반입거리네요 ㅋㅋㅋㅋ 너무 작아졌어요~ 막내가 뜯어서 엄마도 한입 먹을래? 묻는데... " 그거... 엄마가 한입 먹으면 없어지는데? "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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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타드 너무 하네 😱😱

체중 감량 기간, 어느 정도가 적절한가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빠른 체중 감량을 원하지만,  체중감량을 지속적이고 건강을 해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체중감량 기간을 충분하게 잡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체중감량 기간은 얼마나 잡는 것이 좋을까요?  ☑️ 체중 감량의 기본 원리 체중 감량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소비하는 칼로리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울 때 이루어져요.  이를 칼로리 결핍이라고 하는데,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먹고 꾸준히 운동을 하면  이 결핍을 만들 수 있답니다. ☑️ 체중 감량 기간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어떤 사람들은 일주일에  5kg를 감량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해요.  하지만 이는 건강하지도 지속 가능하지도 않습니다.  전문가들은 주당 약 0.5kg 정도 감량하는 것을 추천해요. 이는 체중 감량을 시작하고 첫 6개월 동안 체중의 5%~10% 줄이는 것과 같아요. 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하루에 약 500칼로리를 줄여보세요! 이렇게 하면 일주일에 0.5kg을 감량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건강하고 관리하기 쉬운 목표에요. ☑️ 체중 감량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감량 속도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여러 가지 요인이 영향을 미쳐요. 시작 체중 : 체중이 많이 나가는 분들은 초반에 더 빠르게 체중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요. 나이와 성별 : 남성은 대사율이 더 높아서 칼로리를 더 빨리 태울 수 있어요.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질 수 있답니다. 대사 적응 : 체중이 줄면 몸이 그에 맞춰 적응하게 되고, 이로 인해 체중이 줄지 않는 정체기가 올 수도 있어요. 이건 자연스러운 과정이지만, 많은 분들이 이 지점에서 실망하고 포기하기도 해요. 기타 요인 : 유전, 수면 패턴, 복용 중인 약물, 건강 상태 등도 체중 감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 체중 감량에 가장 좋은 식단은 무엇인가요? 다양한 정보가 넘치는 지금, 다이어트 비법이 너무 많아서 헷갈리기 쉬워요.  하지만, 단 하나의 "최고의 식단”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기를 끄는 유행하는 다이어트가 효과적일 수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자신에게 맞고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계획을 찾는 거예요. 균형 잡힌 식단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 야채와 과일 - 지방이 적은 단백질 - 통곡물 - 저지방 유제품 그리고 설탕, 나트륨, 건강에 해로운 트랜스지방이 많이 포함된 식품은 최대한 줄이는 게 좋아요. 극단적인 칼로리 제한은 영양 결핍을 초래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급격한 체중 감량의 위험 빠르게 체중을 감량하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나 갖고 있지만,  급격한 체중 감량은 여러 건강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요.  여기엔 영양 결핍, 전해질 불균형, 신진대사 변화, 심리적 스트레스 등이 포함됩니다. 체중 감량 계획을 시작하기 전에 의료 전문가나 등록된 영양사와 상담하는 것도 추천 드려요.  개인의 필요와 목표에 맞는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 체중 감량은 인내가 필요해요.  지속 가능한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고 평생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습관을 개발하는 데 집중한다면,  어느 순간  건강하게 바뀌어 가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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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랑 밥차려먹음

성북천 근처에서 엄마에게 전화했다가 가게에 잠깐 들리면 어떠겠단 얘기에 안 된다고 하지 않고 그럴까 생각을 했답니다. 그래서 식자재유통센터에서 당근 두부 콜라비 브로콜리만 사가지고 한성대를 넘어서 낙산공원 지나 대학로에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라떼랑 걸어갔는데 가는 동안은 엄청 후회했어요. 다리도 아픈데 괜히 오르막길로 힘들게 걷는게 지금 내 상태에는 무리였는데 그 생각이 들었을 땐 벌써 중반까지 와서 그냥 가게로 갈 수밖에 없었어요.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도 가게 밥이 있으니까 거기서 밥 먹으면서 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그냥 밀어붙였던 거 같네요. 낙산공원이 가장 꼭대기여서 거기까지만 가면 이제 내려막길다 했지만 낙산공원 까지도 오르막길로 30분이 걸렸답니다😅 가게에 9시쯤 도착해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 10시까지 인증이라 얼른 아침 상 차렸어요. 우선 집에서 야채와 과일을 좀 갖고 오긴 했는데 너무 양이 작아서(다시 집에 가서 샐러드 먹을거라 배고픔만 가실려고 조금만 준비) 얼른 편의점 가서 닭가슴살 샐러드 하나 사와서 같이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잡곡밥과 반찬으로  밥 차려서 인증 사진 찍고 샐러드부터 밥 먹기 시작했네요. 가게에 갈치 구워온 것도 있었고 김구이와 상추 밑반찬도 있어서 손색이 없었어요. 편의점에 가성비 샐러드 사러 갔는데 없어서 닭가승살샐러드는 5900원짜리 샀네요. 야채믹스와 닭가슴살, 방울토마토2개 잘 아몬드가 조금 있는데 당근라떼가 다 있더라고요. 비싼 만큼 구성은 괜찮았어요.  발사믹 드레싱 들어있었어요. 야채믹스와 당근라페 담고 내가 갖고 온 당근 사과1쪽 귤1개 방울토마토 3개 더 담고 닭고기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뿌렸답니다. 야채양이 현저하게 작은 거 빼고는 집에서 먹는 거랑 별 차이가 없죠? ㅋㅋ 집에서 챙겨온 야채와 과일 날이 워낙 추우니까 어디 자리 잡고 앉아서 먹는 건 포기하고 6천보 찍은다음에 걸어가면서 먹을 생각으로 챙겼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지않죠?😅 밥 맛있게 먹고 영양제 챙겨먹고~ 가게에서 10시에 나와서 10시 40분 쯤 집에 도착했네요. 오전 산책으로 15,500보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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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귤이 제철을 맞았다. 10월부터 1월까지 제철인 귤은 그 자체로도 새콤달콤하지만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바로 귤을 시원하게 먹는 것이다. 귤의 달콤한 맛은 과당에서 나온다. 과당은 단맛을 내는 당 중에서도 가장 달고, 온도에 따라 화학적 변화가 일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과당이 고온에 노출되면 과당 분자의 5번 탄소에 붙어있는 수산화기(OH)가 아래쪽으로 향하면서 ‘알파형’이 된다. 온도가 낮을 때는 밑이 아닌 위쪽으로 가면서 ‘베타형’이 된다. 두 형태 중 베타형은 알파형보다 3배 더 달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즉 냉장고나 서늘한 창고에 보관한 귤이 실온에 보관한 귤보다 더 달아지는 셈이다. 냉동고에 귤을 넣어 아주 차갑게 하면 어떻게 될까. 이론적으로 귤은 더 달아지겠지만 우리 혀는 인지할 수 없다. 혀 표면에는 맛을 감지하는 기관인 미뢰가 있다. 미뢰는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온도에서 마비돼 맛을 구분하기 어려워진다. 미뢰에서 맛 분자를 느껴 뇌로 전달하더라도 뇌는 온도에 따라 맛을 다르게 인식한다. 미국 예일대(Yale University) 연구에 따르면 혀 온도를 낮출 때마다 사람은 맛을 다르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콤한 귤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귤을 잘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귤은 자라는 과정에 기온, 일조량, 바람 등에 영향을 받는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거나 강한 바람이 부는 등 귤에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향과 당도가 더 높아져 맛있는 귤이 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먹는 감귤(온주귤)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귤은 대부분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은 경향이 있다. 반대로 스트레스 없이 큰 귤은 질소 함량이 많아져 맛이 떨어지고 과피가 두껍다. 귤 껍질의 구성성분을 고려했을 때도 얇은 귤이 더 맛있을 확률이 높다. 귤 껍질은 펙틴이라는 고분자 탄수화물로 구성된다. 탄수화물이 작은 단위로 분해돼야 단맛이 난다. 귤 껍질이 두꺼우면 작은 당 단위로 전환이 안 된 고분자 탄수화물 중합체로 유지됐을 가능성이 높다. 반면 한라봉은 크기가 크고 껍질이 두꺼운 게 더 맛있다. 한편 귤은 하루 3~4개만 먹어도 밥 한공기와 칼로리가 비슷하다. 체중을 관리하면서 귤에 풍부한 비타민 C를 보충하려면 하루 2개 먹으면 적당하다.   ⟨3줄 요약⟩ 귤의 달콤한 성분인 ‘과당’은 낮은 온도에서 더 달아져 냉장고 보관한 귤이 더 맛있음 냉동고에 넣으면 귤 자체는 달아질 수 있지만 달콤함을 혀의 미뢰가 인지하기 어려움 스트레스 많이 받은 귤일수록 더 맛있고, 이런 귤은 껍질 얇고 크기가 작은 경향 =========== 냉장고 안넣고, 실온에 두고 먹고 있는데,  냉장고 귤이 더 맛이 좋네요 ㅎ 역시 껍질이 얇고 크기가 작은 귤이 달콤하죠 ->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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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월요일 아침운동

4시에 기상하긴 했는데 또 한 시간 정도 졸려서 농땡이를 피우다 자비명상 건너뛰고 5시부터 홈트했어요. 스트레칭부터  맞춤운동이 새로운 회차가 안 올라와서 예전에 했던 4회를 다시 했는네요. 코어 운동 하는데 중간에 잠깐 쉬었어요. 이때 어머니가 새벽꽃시장 간다고 일어나셔서 화장하셨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고 내가 플랭크가 잘 안 되더라고요. 잠깐 멈취 쉬었다가 다시 마무리하고 이걸로 오늘아침홈트는 끝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를 재는데 글쎄 무려 1.1kg가 쪘더라고요. 너무 놀랬답니다. 찐 게 놀라운 게 아니고 어제 조금 더 먹긴 했어도 이렇게 찔 정도로 먹었다고 생각 안했거든요. 사실 유지나 2~300g 정도는 찔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그 폭이 너무 커서 제가 좀 놀랬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까 어제 아침도 치킨윙4조각(튀김옷 벗김) 넣어 치킨샐러드를 듬뿍 해 먹었고 점심도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챙겨갔는데 가게에 생선이 있어서 짠 생선 3분의 1을 먹었었고  오나오 먹을 때 시리얼도 많이 넣기도 하고 저녁에 라떼랑 밤산책하고 들어와 출출해서 밤에 견과류를 한통 먹었던 게 물론 다 걸리는 문제지만 그래도 1kg는 좀 의외예요. 어쩌면 목,금요일 빵과 브런치 사 먹은 게 단지 이틀 정도가 아니고 그이상까지는 영향을 끼치나 싶기도 합니다. 그동안 제한했었던 정제 밀가루와 당분이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돈 들어오면서 조금의 자극에도 확 찌게 되는 걸까요? 인체는 참 신기해요. 예전에 방식으로 돌아갈려는 의지가 너무 대단하다는 거 같애요.🤣😆 벌써 찐 걸 어쩌겠어요? 오늘 내일 노력해야죠. 뭐 내일은 초음파 6시간 금식도 있어요. 강한 다이어트는 힘들 거 같고 하여튼 내 몸 상태 생각해서 잘 조절해야 될 것 같애요. 조절한다고 내 맘대로 된 건 아니지만요.ㅋㅋ 6천보챌린지 최종보상 받으려고 6시 반에 나왔어요. 춥고 컴컴한데 이렇게 나오니까 라떼가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긴 해요. 그래도 따뜻하게 입혀서 나왔답니다. 성북천 초입에 조명트리가 이쁘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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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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